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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도담동을 그려요”
“내 마음속 도담동을 그려요”
도담동, 어린이 미술 공모전… 10월 15일 도담중 전시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체육회(체육회장 임순옥)가 `도담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어린이 사생 공모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세종지역 유치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담동에 대해 떠오르는 이미지를 자유롭게 그린 그림을 10월 15일 한마음예술제때 도담중학교 울타리에 전시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제출기한은 10월 7일까지이며 8절 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려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담동 주민센터(044-301-6211)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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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도서관 야간 인문학 강좌 운영
세종시, 아름동도서관 야간 인문학 강좌 운영
28일부터 매주 수요일(오후7시30분) 아름동도서관
세종특별자치시 제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가 다양한 주제 분야에 대한 야간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클래식과 만난 인문학´과 `미드나잇 인문학-인문학을 시작하다´의 2개 주제로,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아름동도서관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인문학을 시작하는 시민과 학생, 새로운 접근점으로 다양한 인문학을 접하고자 하는 시민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
`클래식과 만난 인문학´은 다양한 클래식 이야기가 펼쳐지며, `미드나잇 인문학-인문학을 시작하다´는 신화와 지도, 그림, 역사, 여행 등을 주제로 인문학을 시작하는 시민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름동 도서관(044-301-6362)로 문의하면 된다.
이광태 아름동장은 “가을을 맞아 아름동도서관에서 독서도 하고 인문학강좌도 참여하여, 세상을 읽고 삶의 방향을 잡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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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에서 가족캠프 개최
세종시,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에서 가족캠프 개최
세종 합강공원 오토캠핑장, 10월 7~9일(2박3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세종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에서 `제2회 합강공원 가족 힐링캠프´행사를 개최한다.
`행복한 가족여행,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세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금강을 배경으로 넓고 쾌적한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힐링캠프의 주요 내용은 ▲로컬푸드로 만드는 캠핑 요리 경연대회 ▲세종 힐링캠프 음악회 ▲가을 밤 분위기에 어울리는 캠프파이어와 통기타 연주 ▲골든벨 퀴즈 등이다.
또한 행사장 내 금강변 수상레저 체험장에서 카약, 카누 등 수상체험도 할 수 있다.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희망자는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오토캠핑장 홈페이지(www.sejong.go.kr/hapgangcamp.do)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herzzu@hanmail.net)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9월21일(수)~30일(금)이며 참가대상은 8인 이하 가족기준 세종
시민 30% 우선 배정한다.
참가비는 3만원으로 로컬푸드 쿠폰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힐링캠프 대행 사업팀(042-223-1044)이나 세종시청 치수방재과(044-300-5321~4)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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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복당 기정사실로 초읽기 들어갔다
이해찬 의원 복당 기정사실로 초읽기 들어갔다.
19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이해찬 의원 복당 결의
더불어민주당(당대표 추미애)이 19일 오전 9시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해찬 의원 복당 결의를 하였다.
▲ 지난 총선에 더불어민주당 공천 배제에 반발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이해찬의원.
이날 최고위원회 결의를 거쳐 더불어민주당은 빠른시일 안에 당무위원회를 열어 이해찬 의원 복당문제를 매듭짓고 안정된 당무에 전력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이해찬 의원의 복당을 둘러 싸고 찬·반 의견이 대립하여 왔으나 오늘 최고위원회 결의를 거치면서 이해찬 의원의 복당문제는 기정사실화 되었다.
오늘 최고위원회 결의로 그동안 주인 없이 표류하던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도 안정을 되 찻을 것으로 보이며 세종시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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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추가 모집한다.
세종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추가 모집한다.
64명 모집… 세종 거주 만18세 이상 지원 가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확대·운영한다.
▲ 연막방제 실시
▲ 소나무재선충병 수간주사실시
이번 운영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으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추가 운용하는 것으로, 15개단 총 64명을 모집한다.
신규로 편성되는 예찰·방제단은 지역별 산림병해충 발생 현황을 고려하여 ▲예찰·방제 ▲피해고사목·훈증더미 제거 ▲나무예방주사 실시 ▲약제관리 ▲이동단속초소 근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는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는 19일부터 3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확인하거나 산림축산과 산림보호담당(044-300-4424)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효과적인 활동을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현장실무 능력을 키우고, 유사 분야에 재취업을 유도하는 등 고용의 연속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 “10월부터 예찰·방제단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조기에 재선충병을 완전 방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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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발 목포 승용차로 7시간 걸린다
서울출발 목포 승용차로 7시간 걸린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객이 13일 오후부터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서울 출발 각 도시까지의 교통 소요시간을 예측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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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사랑의일기연수원 수호대책위원회 세종시 관내 6.25 참전 유공자 초청 쌀 나눔 행사 가져
인추협, 사랑의일기연수원 수호대책위원회 세종시 관내 6.25 참전 유공자 초청 쌀 나눔 행사 가져
세종시 관내 6.25참전유공자 20명 초청 쌀 나눔 행사
각 계 각 층에서 봉사 및 재능기부 이어져
6.25 참전유공자, 세종시민투쟁기록관 및 일기박물관 관람
세종시 금남면 이종만(89세)회장을 비롯한 6.25참전유공자 20명에게 햅쌀을 전달,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6.25참전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를 마친 후 연수원 한쪽에 마련된 세종시민투쟁기록관을 방문, 행복도시 사수를 위해 싸웠던 분들의 이름이 적힌 명예의전당에서 각자 본인의 이름을 확인하며 당시를 회상,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자료 보존에 노력을 해준 고진광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세계최초의일기박물관의 귀하고 방대한 자료에 놀라고 아이들이 연수원에 들어와 꾸며 놓은 꿈의방 등도 둘러보고 사랑의일기연수원 수호대책위의 활동을 적극지지하며 역사는 꼭 보존되어야 한다고 했다.
해병대세종시전우회 김충식 회장이 차량봉사를, (사)한국예술인협회 세종아(가수) 세종지회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본인의 노래 "세종아리랑" 등을 부르며 흥겨운 노래한마당을 펼쳤고, 인생기록연구소 정대용 소장, 충북JC 박종원 회장 등 각계각층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어른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한국예술인협회 세종아 지회장은 지금 우리가 이렇게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게 된 것은 학창시절 배웠던 6.25전쟁 역사의 주인공들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계시기에 가능했다며 그자리에서 자비로 점심식사까지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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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주재 세종시지원위원회,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되었다
총리 주재 세종시지원위원회,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되었다.세종시 이전 3년, 정주여건 완비와 대학․기업 유치 등 자족기능 확충에 역량 집중
국내 최대규모 제로에너지 타운 조성, 에너지 자립형 도시로 성장, 수출모델로 발전
교통공사 설립, 바이모달트램 도입, U-주차정보시스템 구축 등 교통문제 해결 총력
-세종시 제로에너지 타운 조성 등 에너지·건축물 특화 도시로 육성
정부는 9월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세종 영상회의를 통해 제12차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를 개최하였다.
12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세종시지원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올해는 행복도시 조성 2단계 사업(`16~´20)이 시작되는 해로, 위원회에는 이에 맞춰 ▲ 2015년도 세종시 성과평가 결과, ▲세종시 이전 3년 평가 및 향후 발전방향 연구, ▲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추진현황 및 2단계 추진방향, ▲ 세종시 대중교통정책 현안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위원회는 행정자치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기획재정부,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법제처장, 행복청장, 세종시장, 충북도․충남도․대전시, 민간위원 6명 등이 참석하였다.
국무조정실은 세종시에 부여된 특례 및 규제완화가 세종시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도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2015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였다.
이번 평가는 평가체계 마련 이후 최초로 실시된 공식평가로서, △살고 싶은 도시, △생동하는 성장도시, △신뢰받는 소통도시 3개 분야, 총 87개의 평가지표 중 단기지표 51개에 대한 평가로서, 서면평가와 설문조사 등의 방법으로 실시하였으며, 각 지표별 평가 결과는 우수 24개(47.1%), 양호 21개(41.2%), 보통 6개(11.8%)로 서면평가는 전반적으로 양호 이상으로 평가되었다.
주민만족도 조사의 경우, 4개 지표(교육서비스, 도시안전서비스, 사회복지서비스, 주민시정참여) 모두 시범평가와 동일하게 `보통´으로 평가되었으나 일부 항목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된 바, 교통·의료시설 확충 등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고, 그 외 고등학교 교육서비스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읍․면´지역과 시내 `동´지역 간 교육시설격차에 대한 해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국무조정실은 평가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 등에 대해 제도개선 추진 및 이행실적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성과평가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성과평가 체계를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동연구를 추진, 정부부처 세종시 이전, 행복도시의 정주여건, 2단계사업의 주요 목표인 자족기능 확충 수준에 대한 평가 및 향후 세종시 개발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였다.
먼저, 정부부처 이전 후 3년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도시개발사업이 진행형이라는 평가 시점상의 한계는 있으나, 세종시의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기여도가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행정기능 이전에 대한 신속성에 비해 행정기능의 완결성도 낮은 수준으로 이에 대한 보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자족성 확보를 위한 일자리 확충, 고차산업 유치가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분야로 제시되었다.
세종시 정주여건은 개발 기간 고려 시 빠르게 개선되었으나, 교통과 보건의료부문에 대한 전반적 개선 필요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자족기능 확충수준은 타도시에 비해 기업을 유인할 특별한 인센티브가 부족하며 실정이며, 대학 등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 여건도 미흡한 상황으로 평가되었다.
향후 발전방향으로 세종시 위상이 각종 투자유치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만큼, 기업․인적 자원의 분산 및 유인이라는 국가균형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의 세종시 위상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정주여건 중 시급한 분야인 교통여건 및 의료시설 개선에 대한 획기적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앵커기업 대상 토지 조성원가 이하 공급 추진 추가 검토 등 기업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환경을 조성하고, 우수대학 유치를 위해 대학용지 공급가격 인하 등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한 주변 산업단지와 기능적 연계․주거지역 인접․광역교통 접근성 등을 감안, 6생활권(첨단산업기능)을 대덕․오송 등과 연계가 유리한 5생활권으로 이전하고 6생활권에는 상업․문화 및 의료․복지 기능을 부여하는 방안도 제시되었다
행복청은 올해 2단계 건설이 시작되는 원년을 맞아 도시 브랜드가치 향상 및 미래도시 구현 방안 등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우선, 기존의 획일화된 건축물 건립을 방지하고자 도시 내 모든 건축물에 공모방식을 확대 도입하여 21세기 첨단 디자인․기술․공법이 집약된 `건축물 특화도시´로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대전(IT), 오송(BT), 과학벨트 등 지역산업 생태계와 연계하여 중부권 발전의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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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지진 피해 없다…내진설계율 전국 최고!
행복도시 지진 피해 없다…내진설계율 전국 최고!
행복도시 건축물 내진설계율 93%, 전국에서 지진에 가장 안전한 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2일 경주에서 규모 5.1과 5.8의 지진이 발생하자 비상상황반을 구성하여 행복도시의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공공청사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축물의 내진설계율은 9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지진에 안전한 도시이며,
이를 위해, 행복도시는 공공건축물, 아파트는 물론 민간건축물(3층 이상, 연면적 500m2 이상, 높이 13m 이상) 등에 대해 지진규모 6.0~6.5를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를 의무화 하고 있다.
내진설계가 미반영 된 건축물은 건축법 상 내진설계 대상이 아닌 2층 이하의 단독주택,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등이다.
<국내 전체 건축물의 내진율은 6.8%이며, 내진율이 높은 도시는 세종시 50.8%(행복도시 93%), 울산 41%, 경남 40.8% 순이었다. (`16.7.8 KBS 보도)>
이충재 행복청장은 “향후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내진설계와 관련하여 설계단계부터 준공까지 꼼꼼하게 챙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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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사랑의 위문품 이어져
추석 맞아 사랑의 위문품 이어져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영학)가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를 방문하여 쌀 30포와 생필품 100만원 상당 위문품을 전달했다.
▲ 추석 맞아 사랑의 위문품 이어져(도담동)
임영학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가정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전의면 이웃사랑실천회(회장 정상봉)도 관내 어려운 이웃 70여 가구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 상품권(3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또한,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독지가는 돼지고기 500kg(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전의면은 기탁물품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독거노인, 청소년 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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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주요도로 꽃길 잡초 제거, 단장하고 귀향객맞이 분주
연기면, 주요도로 꽃길 잡초 제거, 단장하고 귀향객맞이 분주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면장 임훈)이 13일까지 연기면내 주요도로 꽃길의 잡초를 제거했다.
▲ 고향객 맞이 꽃길 조성
이번 사업은 추석에 고향을 찾는 귀향객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진행했다.
임훈 연기면장은 “23일에 열리는 제4회 연기면민 화합 한마당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연기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연기면은 고향의 가을 청취를 느끼게 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연기천을 따라 보통리~수산리 주요도로에 코스모스길을 조성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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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국토청결운동 잇따라 이어져
추석맞이 국토청결운동 잇따라 이어져
추석에 세종특별자치시를 찾는 귀성객들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 연기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장면
연기면(면장 임훈)은 9일 육군방공학교와 연기면바르게살기협의회, 연기면새마을회, 연기면적십자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기면 공단로와 봉암천 일원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 부강면 국토대청결운동후 단체사진찍는 모습
부강면(면장 오진규)도 육군종합보급창,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회 등 150여명이 참여해 면소재지와 외곽 취약지역, 주요 도로변 에서 쓰레기를 줍고 불법현수막과 전단지 등을 제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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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구급대원 폭행 30대 검찰 송치
세종소방 구급대원 폭행 30대 검찰 송치
소방특별사법경찰관 폭행사건 직접수사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119구급대원을 폭행(소방활동방해)한 혐의로 J모(38·남)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소방특별사법경찰관이 구급대원 폭행사건을 직접 수사해 검찰에 송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씨는 9월 5일 오후 6시경 부강면 인근에서 저혈당을 호소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가던 중, 구급대원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폭언·폭행을 가하고 구급차 유리와 내부 수납장을 파손하는 등 소방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소방기본법에는 소방대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해 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하면 5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도록 되어 있다.
천창섭 소방령(특별사법경찰관)은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는 매우 중대한 범죄”라며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소방본부 특별사법경찰은 구급대원 폭행,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소방시설공사 도급위반·무등록 영업행위, 불량소방시설에 대한 조치명령 위반 등 위법행위 등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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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3.0 현장소통 알리미 앱 홍보
세종시, 정부3.0 현장소통 알리미 앱 홍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정부3.0 현장소통 홍보에 나섰다.
세종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직원들은 13일 유동인구가 많은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최근 출시된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은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한 대표적인 정부서비스(현재 84개 기관, 194개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놓은 것으로, 자주 찾는 서비스(워크넷, 에듀넷 등), 관심분야별 서비스(건강, 식품, 주거 등), 생애주기별 서비스(유아, 청년, 중장년 등) 분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혁 기획조정실장은 “정부3.0은 정보의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업을 통해 국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국정운영 패러다임”이라며 “정부3.0의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성과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시정 소식지, SNS, 옥외전광판, 버스정류장 단말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정부3.0 알리기에 노력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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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0일까지 재능기부 희망자 공개 모집
세종시, 30일까지 재능기부 희망자 공개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까지 재능기부 희망자를 공개 모집한다.
재능기부란 봉사자가 `돈´이 아닌 `재능(전문성)´을 대가 없이 공공(사회)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각 읍·면·동사무소나 세종시자원봉사센터(044-865-1365)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행정 ▲법률 ▲통역 ▲도배·장판 ▲문화·예술▲이·미용 ▲전기 ▲마사지 ▲간호 ▲건축 ▲교육 등 모든 분야의 재능에 대하여 신청 가능하다.
세종시는 현재 전문분야에서 근무하고 있거나 퇴직한 전문 인력을 발굴, 인력풀(POOL)을 구축하고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는 나눔문화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개인이 하찮게 생각하는 지식·기술일지라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게는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 재능기부를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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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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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