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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아트센터` 1,000석 규모로 건립한다
행복도시 `세종아트센터` 1,000석 규모로 건립한다
▶ 행복청, 아트센터 규모 1000석으로 확정…예산협의 완료 ◀
세종시민의 열망이던 세종아트센터가 대형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공연이 가능한 1,000석규모의 대규모 다목적 공연장으로 19년말 완공을 목적으로 본격 추진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예산당국과 협의를 통해, 당초 700석 규모의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아트센터´를 1000석 규모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세종아트센터´는 대형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공연이 가능한 대규모 다목적 공연장으로서, 2019년 말 완공을 목표로 금년 내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 대형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공연이 가능한 대규모 다목적 공연장으로서, 2019년 말 완공을 목표로 금년 내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갈 세종아트센터.
이번 `세종아트센터´ 규모 확대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하나로 마련됐다.
당초, 행복청은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세종아트센터´ 대극장을 700석 규모로 추진하다가, 행복도시의 위상 등을 감안하여 1200석 규모로 타당성 재조사를 했으나 타당성이 미흡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에따라 행복청은 `행복도시 아트센터자문위원회`와 공연 전문가들의 규모 확대 필요성에 대한 의견 등을 토대로 1000석 규모의 대안을 마련하여 예산당국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그간 중지되었던 기본설계를 금년 내 재착수하고 내년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세종아트센터´는 장래 공연 수요에 대비하여 증축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정밀 시공을 위해 자재 선정에 신중을 기하는 한편, 시공과정에서도 설계 의도대로 건물이 건축되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변의 제천과 금강, 공원 등 수변 공간과 조화되도록 친환경적으로 건립하고, 호수공원과 국립박물관단지·도시상징광장·어반아트리움(도시문화 상업가로) 등 주변 `문화벨트´와의 이동편의성 및 도시형태 등을 고려한 동선 계획을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종아트센터의 디자인 및 기능 등을 특화하여, 전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명실상부한 행복도시 대표 문화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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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주민자치위 역량강화 교육실시
전의면 주민자치위 역량강화 교육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가 20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전의면 주민자치위 역량 교육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 교육원 배정애 원장의 `공동체형성을 위한 주민자치위원의 역량강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연호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과 의식강화 교육을 통해 소양을 닦는 좋은 기회”라며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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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배포
조치원읍,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배포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맞춤형 복지 사업 안내를 위한 홍보물을 제작 배부했다.
▲ 조치원읍,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배포(죽림어린이집)
이번 홍보물은 주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복지팀은 20일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 내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인숙)와 송지연 세종시교육청 교육복지사의 도움으로 어린이집과 학교에 배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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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홍보 안전망 구축 나선다.
세종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홍보 안전망 구축나서
관련기관 협약, 게이트키퍼 교육, 홍보 캠페인 등
세종특별자치시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현진)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출처=이미지 사진
센터는 24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세종수학축제에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해 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정신건강과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관련기관과의 협약과 캠페인 등도 진행하고 있다.
학교 밖 위기청소년 문제 해소 차원에서 지난 7월 19일 대전보호관찰소와, 9월 1일에는 세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약을 했다.
5일에는 장기초등학교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gatekeeper)[자살 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위급상황에서 자살 위험 대상자의 자살 시도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ㆍ지원하는 사람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김현진 센터장은 “아동․청소년 비율이 세종시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만큼 이들에 대한 적절한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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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세금, 마을세무사에게 물어보세요
어려운 세금, 마을세무사에게 물어보세요
세종시,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농어촌 지역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리플릿
세종시는 지역 세무사들을 대상으로 세무사 5명을 선정하고 담당 읍면동을 지정해 지난 6월부터 `마을세무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서비스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팩스․전자우편을 통해 먼저 상담을 진행한 후 추가로 자세한 상담이 필요할 경우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이춘희 시장은 “마을세무사 제도는 시민들의 세금관련 고충을 민‧관 협력을 통해 해결해 주는 정부3.0의 모범사례”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양질의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세무사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금까지 상속세,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 36여건의 상담을 실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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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집행 도시공원 시민의 품으로
미집행 도시공원 시민의 품으로
조치원은 어린이공원 조성, 부강면은 체육시설 등 보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심 속 시민들의 다양한 휴식·휴양과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장기 미집행 도심공원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도시공원 조성 조감도(죽림공원)
이를 위해 세종시는 지난 해 모든 도시공원에 대한 공원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올해 35억의 예산을 확보하여 조치원, 부강, 전의 등 공원에 대한 토지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토지보상이 완료된 조치원, 부강면 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하여 추경에 조성사업비 13억을 확보하여 공원조성을 올해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조치원 죽림리와 번암리 2개소의 경우, 오랫동안 방치돼 온 공원 부지를 어린이공원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의 휴양과 여가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공원이 전무한 부강지역은 주민들의 여가 및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부강근린공원에 게이트볼장과 휴게쉼터, 산책로를 조성하여 복지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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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 참신하고 독창적인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톡톡 튀는 창업아이디어 모여라
세종시, 10월 7일까지 창업경진대회 신청·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세종시와 한국영상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함께 개최하는 것으로, 만 19세 이상의 세종시민 중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분야는 공학기술(기계, 금속, 전기 등)과 정보통신(S/W 개발 등), 영상·콘텐츠 및 지식서비스 등 모든 산업 분야이다.
참가신청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소정의 서류를 작성하여 10월 7일까지 한국영상대학교 창업보육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lkb970@pro.ac.kr)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참가팀을 선정하고, 10월 20〜21일 본선 에서 기술의 완성도, 독창성, 제품의 경쟁력 등을 평가하여 금상, 은상, 동상 각 1팀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영상대학교 창업보육센터(044-850-9222)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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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내버스 일부 13개노선 개편
세종시, 시내버스 일부 13개노선 개편
13개 노선 신설 및 조정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2일부터 1개 노선을 신설하고 5개 노선을 연장하는 등 총 13개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시행한다.
▲ 331번 노선도
이번 개편은 연동면과 명학산업단지, 시청사를 연결하고 3생활권(새샘마을) 입주민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신설한 340번(붙임1)은 연동면과 시청사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현재 9개 업체, 약 2,300여명이 입주한 명학산업단지를 경유토록 하여 산업단지 입주자 수요를 반영하였다. 331번 노선(붙임1) 역시 명학산단을 추가로 경유하여 운행한다.
601번(붙임2)은 당초 조치원역에서 금남면까지만 운행하던 노선을 소담동, 국책연구단지까지 연장하여 3생활권(새샘마을)입주민의 교통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연서면 쌍류리를 경유하는 710, 711, 712번(붙임3,4) 노선도 생천마을까지 연장하여 운행토록 하였다.
그 밖에 ▲황용교를 경유하는 4개 노선은(660, 661, 690, 691번) 주민들의 이주에 따라 황용1교에서 황용리 삼성복지회관으로 노선을 직선화 ▲560번 노선(세종터미널→첫마을→영상대→금암리→첫마을→세종터미널)의 세종터미널 출발시간을 5분 앞당겨 조정 ▲602번 노선의 배차간격(세종터미널 출발)을 8회에서 7회로 감회 ▲이용객이 거의 없는 211번 노선은 폐지하였다.
김현기 교통과장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해 지역여건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노선개편 중”이라며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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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이렇게 대처한다!
지진 이렇게 대처한다!
연일 이어지는 지진공포 올바른 대처법으로...
지난 9월 12일 경북 경주에서 진도 5.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이후 어제 19일 20시 33분에 진도 4.5의 여진이 발생 하였고 30분 후 진도 2.1의 여진이 발생하는 등 연일 이어지는 지진으로 이제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더 이상 아니라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지진이 방생하면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평소에 지진대피 요령 등을 숙지하여 지진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하여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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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취임 1년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취임 1년
부지런함으로 시정2기 현안사업 꼼꼼하게 챙겨
한경호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지난 17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12월 11일 월하3리 마을회관 세면기수리를 직접하는 한경호 행정부시장.
▲ 척척세종 일환으로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청소를 하고있는 한경호 행정부시장
▲ 지난 7월 26일 발생한 부강산업단지 K산업 화학물질 누출 사고현장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경호 행정부시장.
한 부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세종특별자치시의 일원으로 실질적인 행정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참여할 수 있게 돼 보람이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부시장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쌓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정책역량을 바탕으로 광역행정 초기 단계인 세종시 행정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이춘희 시장이 추진하는 `아이와 여성이 살기 좋은 대표도시 조성´, `안전도시 기반 마련´,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등 시정2기 핵심사업 전반에 대해 꼼꼼하게 챙기며 추진동력을 제공해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거의 매일 각종 사업현장을 확인하고, 민원 현장이나 행사장을 돌아보는 등 부지런함을 보여 왔으며, 세종시가 2016년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를 달성하고, 내년 국비 3,400억 원 확보하는 일 등에도 일조했다.
한 부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세종시 모습이 놀랍다.”며 “세종시민들이 모두 행복한 명품도시를 만드는데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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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밀마루전망대․홍보관, 추석연휴 1,500여명 관람
행복도시 밀마루전망대․홍보관, 추석연휴 1,500여명 관람
이번 추석 연휴기간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 `밀마루전망대´와 `홍보관´의 방문객이 평상시 보다 증가하는 등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 연휴기간 밀마루전망대 관람 방문객 사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추석 연휴기간(9.14~9.18) 동안 세종시 어진동 `밀마루전망대´와 세종시 세종리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에 총 1508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9일 밝혔다.
추석연휴 기간동안의 1일 평균 방문객은 302명으로, 이번 추석연휴 기간동안에는 오랜 가뭄을 해소해 주는 반가운 단비가 내리는 날씨임에도 평상시의 1일 평균 방문객인 292명 보다 많은 시민들이 `밀마루전망대´와 `홍보관´을 방문하였다.
이처럼 행복도시 방문객이 증가한 것은 중앙행정기관과 정부출연연구기관 이전 등 1단계 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고, 올해부터 자족기능 확충 등을 위한 2단계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도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올해 추석 명절 연휴기간에도 행복도시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밀마루전망대´와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을 평소처럼 정상 운영{오전 9시~오후 6시(추석 당일, 오후 2시~오후 6시)}했다.
이에 따라 대전, 공주, 천안 등 행복도시 인근지역뿐 아니라 서울, 대구 등 원거리 지역에서도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살펴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공동주택 및 상가 분양정보를 비롯해 행복도시의 또 하나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어반아트리움(도시문화 상업가로)´과 `도시상징광장´ 조성시기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번 행복도시 `밀마루전망대´와 `홍보관´의 추석연휴기간 정상 운영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편, 밀마루는 옛충남 연기군 남면 종촌리의 지명으로 낮은 산등성이를 의미하며, 이곳에 세워진 전망대는 지난 2009년 3월 개관해 금년 8월 말까지 44만여명이 다녀갔다.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은 연면적 4,000㎡에 지상 3층 규모로 금년 2월 개관하였으며, 행복도시의 건설개요와 우수한 자연환경·문화·교육·주거환경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내 최초로 도입된 도시특화사업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는 공동주택·교량·상업시설 특화 등을 비롯해 `어반아트리움(도시문화 상업가로)´, `도시상징광장´ 등 행복도시의 차별성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마루전망대 안내실(044-862-8845)이나 행복도시 세종홍보관 안내실(044-867-7911~2)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종 행복청 대변인은 “밀마루전망대와 홍보관은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한 눈에 알 수 있고, 행복도시가 추구하는 미래적 가치와 비전을 가장 잘 파악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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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탁금지법 시민 홍보
세종시, 청탁금지법 시민 홍보
직원교육, 안내 책자 배부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시행(‵16.9.28)을 앞두고 종합 대응 계획을 수립한 가운데 제도 홍보 및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출처=국민권익위원회
세종시는 6일 간부공무원 및 5급 이상 공무원을 상대로 청탁금지법 주요내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8일부터 13일까지 세종소방서와 조치원소방서, 19일에는 소방본부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청탁금지법 해설집과 포켓용 소책자를 제작 배포하여 청탁금지법 주요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홍보 리플릿을 제작하여 시청 및 읍·면·동 민원실에 배치했다.
또한 전화 연결음을 청탁금지법 관련 홍보내용으로 변경하는 등 각종 매체를 이용해 공무원·유관기관뿐만 아니라 세종시민에게도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부서별로 청탁금지법 교육담당자를 지정하여 청탁금지법을 바로알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곽경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향후 청탁금지법에 맞게 세종시 공무원 행동강령을 정비하고, 청탁금지법신고처리 지침을 마련하는 등 청탁금지법에 관련 업무처리 절차를 체계화하여 새로운 청렴문화 정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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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무료 한방치료
세종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무료 한방치료
비염∙아토피 대상… 12월 중순 까지 탕약과 입욕제 등 처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월 중순까지 비염, 아토피 증상으로 고생하는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 42명을 대상으로 한의원과 함께 무료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 사진출처=네이버 블러그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아토피 피부염과 비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한의사가 탕약을 처방해주고,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아토피 외용제와 입욕제를 처방하는 등 1:1 무료 맞춤 진료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환아 부모에게도 건강지킴이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체계적으로 아동의 건강관리를 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무료한방 진료서비스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의 건강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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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털진드기 매개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세종시, 털진드기 매개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가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털진드기가 왕성히 활동하는 시기(9~11월)가 도래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고, 세종시의 경우 2014년 49명, 2015년 4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예방방법은 야외 활동(야유회, 등산, 밤 줍기, 텃밭 가꾸기 및 논밭과 과수작물 추수)시 장갑, 토시를 착용하고 장화를 신은 후 옷 위로 기피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또한 풀밭에 옷을 벗어 놓고 눕거나 앉지 않아야 하고 풀숲에 앉아 용변을 보지 않아야 한다.
특히 작업 후에는 즉시 입었던 옷을 털고 세탁해야 하는 것은 물론 집에 돌아온 후 바로 샤워나 목욕 등의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초기 증상이 발열, 오한, 두통 등 감기증상과 비슷해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물린 흔적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야외작업 후 감기증상이 심하고 오래가면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받아야 한다.
이강산 소장은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야외작업‧활동 시 예방수칙을 잘 지켜 달라.“며 ”환자가 발생하면 보건소‧의료기관에 즉시 신고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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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식생활교육 우수체험공간 3곳 선정
세종시, 식생활교육 우수체험공간 3곳 선정
목인동영농조합법인, 정욱이네 농원, 섭골농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식생활교육 우수체험공간 3곳을 선정했다.
▲ 정욱이네 농원
▲ 섭골농장
▲ 목인동 영농 조합법인
세종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17일까지 `우수 농촌 식생활 체험공간´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예비심사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현지심사 등을 거쳐 3곳을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곳은 전의면 금이산 자락에서 농촌생태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식생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목인동영농조합법인´, 전동면 친환경마을에서 콩을 이용한 장류·두부 체험과 천연식초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체험 등을 진행하는 `정욱이네 농원´, 서승호 쉐프와 제자들이 식생활 연구 및 교육활동을 진행하며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섭골농장´이다.
권영석 로컬푸드과장은 “학교 등에서 추진하는 식생활교육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올바른 식생활 영위를 위해 우수체험공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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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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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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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