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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활약 돋보여
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활약 돋보여
29~30일 중앙연찬회 참석, 우수사례 발표
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전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 생활공감 정책모니터단 연찬회(출처=세종시공식블러그 캡쳐)
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29~30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열린 중앙연찬회에 참석하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모범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연찬회에서 임종영 우수모니터(70세)는 세종시 `자전거 도로 연결턱 없애기´, `국립 세종도서관 주차장 만차 안내 전광표지판 설치´등 제안 실행된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발굴·제안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2009년 제1기 출범에 이어 현재는 39명의 제5기 모니터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내 세금 감시단 참여´, `불법 유동광고물 신고´, `개인정보지킴이´, `착한가격업소 모니터링´ 등 중앙정부 정책 참여 기회를 가졌다.
또한, 2015년 세종축제와 지난 8월 개최한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 직접 참여하여 모니터링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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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창조적 생태마을" 조성 본격화
행복도시 "창조적 생태마을" 조성 본격화
반곡동(4-1생활권) 설계공모 6개단지 중 첫번째로 엠2(M2) 단지 분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해 “창조적 생태마을”이라는 테마로 설계공모하여 택지를 공급한 세종시 반곡동(4-1생활권) 6개 공동주택단지 중 첫 번째로 엠2(M2)단지(계룡건설, 보성) 704세대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 및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 M2블럭 조감도
세종시 반곡동(4-1생활권)은 금강과 괴화산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생태 특화 주거단지´로 조성하며, 통경축을 따라 늘어선 저층형 입체녹화 주거동을 통해 친환경적 도시경관을 형성하는 주택단지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엠2(M2)단지는 `생태 마을´ 이라는 주제에 맞게, 금강변 등 주요 조망 점에는 건물 옥상과 벽체를 녹화하고, 주동 일부에 게스트하우스 및 연회장을 배치하여 세대 방문객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두개의 주동을 브릿지로 연결해(스카이커뮤니티) 금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하여 금강변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요 가로변에 위치한 창의센터는 주민들이 음악․미술․영화․연극 등의 창조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존 아파트 단지의 획일화된 주민공동시설과 달리 주민들이 창조적․문화적 활동을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새로운 주민공동시설도 설치하였다.
이진철 행복청 주택과장은 “행복청은 새롬동(2-2생활권), 다정동(2-1생활권) 및 이번 특화 주택단지에 이어 해밀리(6-4생활권) 택지도 금년 말에 설계공모를 통해 공급하여 높아지는 수요자들의 수준에 맞는 보다 진화한 주거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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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 건축물특화 발전방안 모색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축물특화 발전방안 모색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행정중심복합도시와 건축정책”주제로 세미나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공공건축물 특화내용 소개와 향후 정책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되었다.
▲ 보도자료 첨부사진2(행복도시 건축정책 논의, 한국건축정책학회 세미나 개최)
▲ 행복도시 건축정책 논의, 한국건축정책학회 세미나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건축정책학회,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는 9월 28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건축정책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축물의 디자인을 특화하여 도시전체를 건축박물관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그동안 추진해온 특화내용에 대한 성과 등을 공유하고, 현재와 미래에 대한 시사점 등을 도출하여 보다 나은 정책적 접근방법을 모색하였다.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세미나가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행복청 한창섭 공공건축추진단장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의 특화스토리”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한밭대학교 송복섭 교수의 “행정중심복합도시 완성을 위한 정책과제”와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여혜진 연구위원의 “건축정책의 현황과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시사점”에 관한 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이왕기 목원대 교수를 좌장으로 국토부 엄정희 건축정책과장,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홍성덕 본부장, 서울신문 류찬희 국장 등 다양한 계층의 6명의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세계적 명품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정책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목적 달성을 위해 더욱 역량을 집중하여 매진하여 줄 것을 주문하였다.
행복청 이충재 청장은 축사와 인터뷰를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대해 관심을 갖고 행사를 주관한 한국건축정책학회 이상정 회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세계적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행정, 의료, 첨단산업 등 6개 기능의 도시특화 및 제로에너지 타운 조성 등 친환경 첨단스마트도시를 건설하여 해외 수출모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하며, 세미나 참여자들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전문자문가 및 홍보 전도사로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행복청이 추진하고 있는 건축물 특화정책 등에 대해 건축전문가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도시특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정책대안과 발전방안을 정립하는 공론의 장이 되었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 세미나가 단초가 되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건축정책연구ㆍ발전의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길 바라며, 대한민국 건축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건축학도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무대로 실험적인 작품을 발표하고, 세계적인 거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중심복합도시 전체를 건축박물관으로 조성하여 세계 건축 관련 전공자들이 방문하여 21세기 건축양식과 기술양식을 두루 섭렵하면서 「빌바오 효과(빌바오 효과(Bilbao Effect) : 하나의 건축물이 한 지역의 경제․사회와 문화 등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함 )」를 뛰어 넘는 「행복도시 효과」를 이야기할 날이 오도록 건축물 특화정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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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안전하고 화목한 등굣길 교통캠페인 실시
세종경찰서, 안전하고 화목한 등굣길, 교통캠페인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9. 29일 오전 08시경, 조치원읍 소재 신봉초등학교 앞에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합동으로 신봉초등학교 등교생 상대로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 등 안전하고 화목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신봉초등학교 앞에는 1번국도(왕복4차로)가 위치해 있어 학생들이 등교를 하기 위해서는 1번국도 횡단이 불가피해 등‧하교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으로, 이날 캠페인은 등교생들에게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며 신봉초등학교 학부모 및 조치원읍 지역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캠페인은 친근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포돌이와 함께 활동을 하여 신봉초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세종 경찰서는 앞으로도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와 함께하는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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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 자전거 안전보험 가입
세종시, 시민 자전거 안전보험 가입
세종 시민 누구나 전국 어디서나 보험 혜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자전거이용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세종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외국인등록자 포함)은 누구나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 없이 자동적으로 보험에 가입되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사고 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후유장애를 입은 경우 최고 2,0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상해위로금 최고 60만원 ▲4주 이상 진단자 중 7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그 밖에 ▲벌금(1사고당 2000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비(1사고당 200만원 한도) ▲교통사고처리지원금(1사고당 3000만원 한도)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험 청구방법은 해당 보험사에 소정의 서식을 작성․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도로과(044-300-5133) 또는 동부화재해상보험(1899-7751)에 문의하면 된다.
이두희 도로과장은 “보험 혜택도 중요하지만 자전거를 탈 때 보호장구를 꼭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지키는 시민의식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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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사무관, 이틀동안 세종시 특수시책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현장체험
수습사무관, 이틀동안 세종시 특수시책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현장체험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수습사무관 10명이 27일과 29일 이틀동안 세종시의 특수시책인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현장체험을 했다.
▲ 수습사무관, 척척세종 현장체험(교통표지판 보수)
▲ 수습사무관, 척척세종 현장체험(포트홀 보수)
이번 현장체험은 수습사무관들이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의 일일팀원이 되어, 공공시설물을 보수하고, 마을회관, 취약계층 등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현장체험을 한 하정욱 수습사무관은 “세종시의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시책이 신선하게 느껴졌다.”며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 등을 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곽병창 민원과장은“세종시민 누구나 척척세종 일일팀원이 될 수 있으며 관심있는 시민은 세종시청 민원과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044-300-~2)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습사무관들은 11월 20일까지 지방행정의 현황과 실태 등을 파악한 후,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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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논두렁꽃마당 잔치 열린다
세종시, 논두렁꽃마당 잔치 열린다
10월 1~2일, 연동면 미호천변… 코스모스밭 거닐기, 메기잡기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월 1~2일까지 연동면 미호천변에서 꽃과 농촌문화를 소재로 한 `제2회 세종 논두렁꽃마당 잔치´ 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동면의 농촌자원과 자연자원을 도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지역농산물의 홍보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주민 체육대회와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구마 캐기, 논(메뚜기) 체험, 메기 잡기, 방개놀이 등 참여 프로그램 외에도 활짝 핀 코스모스 꽃밭을 거닐며 가을정취를 만끽해 볼 수 있으며, 지역 농민이 재배한 농산물도 구매할 수 있다.
연동면 주민들은 지난 7월부터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은기)를 중심으로 미호천변에 코스모스를 심어 행사장을 조성하고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주도적으로 행사를 준비해왔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연동면 주민들이 한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세종 논두렁꽃마당 잔치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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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 수상작 선정
2016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 수상작 선정
오희탁氏`꿈속의 전원마을´, 금기혁氏`공원 산책´ 등 대상 수상 영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3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에서 오희탁 씨의 `꿈속의 전원마을 ´과 금기혁 씨의 `공원 산책 ´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 대상_금기혁_공원 산책(보람동)
▲ 대상_오희탁_꿈속의 전원마을(세종시 장군면 금암리 전원마을)
`우리가 알고 있는 세종, 알고 싶은 행복도시 세종´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진공모전은 모두 692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 최우수(1)_김재은_도심속 모래사장(세종호수공원)
▲ 최우수(2)_박한진_겨울왕국(도담동)
대상 수상작인 `꿈속의 전원마을´는 마치 꿈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전원마을의 환상적인 모습을 담았으며, `공원 산책´은 자주 가고싶은 공원을 신비롭게 표현하여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밖에 최우수상에 ▲김새미 씨의 `벚꽃 가족´ ▲이상열 씨의 `금빛 물살을 가르다´ ▲김재은 씨의 `도심 속 모래사장´ ▲박한진 씨의 `겨울왕국´ 등 4점을 비롯해 우수작 6점, 장려 8점 등 총 20점을 선정하였다.
수상작은 사진학과 교수 등 7명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대중성과 주제성, 독창성, 작품성에 대해 면밀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 사진공모전 입상 작품 전시회가 세종축제(10월7일~9일) 기간에 열린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가 더욱 국민과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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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정부대표단, 한국의스마트시티 세종시를 배운다
말레이시아 정부대표단, 한국의스마트시티 세종시를 배운다
세종시청, 도시통합정보센터 방문계획으로 세종시를 방문한 말레시아 고위 공무원
말레이시아 행정수도인 푸트라자야를 스마트시티로 개발하기 위해 한국의 스마트시티 대표 모델인 행복도시 세종의 건설․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배우기 위해 28일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 위원장(Dato´seri Halim, 장관급), 푸트라자야사 회장(Dato´Seri Hasim, 푸트라자야市 개발을 담당하는 기구) 등 14명이 세종시청을 방문 하였다.
▲ 스마트시티 세종을 배우기 위해 방한한 말레시아 고위공무원(장관급 일행)들을 상대로 세종시를 설명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Dato` Seri Dr. Halim Shafie 現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 위원장을 이춘희 세종시장이 반갑게 환영하고 있다.
이들은 26일 국립중앙도서관, 27일 미래부·SKT 방문에 이어 오늘 세종시를 방문하고 이춘희 세종시장으로부터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관련 운영현황 등을 청취하고 세종시 관내 도시통합정보센터, 자동크린넷, 수질복원센터를 돌아볼 일정으로 세종시를 방문 하였다.
이번에 방한한 Dato` Seri Dr. Halim Shafie 現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 위원장은 `15.1.12일 MCMC 위원장 취임(06년~09년에 이어 두 번째 임기를 맡을 정도로 말레시아에서는 인정받는 관료이다.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MCMC)는 `98.11월에 설립되었으며 통신 및 멀티미디어 산업 국가정책 수립, 산업발전, 규제 등을 담당하고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부(Ministry of Communications and Multimedia Malaysia) 산하 Halim Shafie 위원장 포함, 7인의 위원(정부 4인, 비정부 3인)으로 구성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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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8일 시청회의실에서 규제개혁 점검회의 개최
세종시, 28일 시청회의실에서 규제개혁 점검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로 `2016년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행정자치부 주관 `2016년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를 앞두고 대응 계획을 설명하고 평가지표 이행 실적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량지표 위주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였고, 미흡지표에 대한 향후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10월 중에 `공직자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굴 보고대회´를 개최하여 파급효과가 있는 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곽경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시민과 기업의 규제개혁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한 노력에 힘써 달라.”며 “공직자 개개인의 적극행정을 위한 의식전환이 가장 중요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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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미관을 위한 쾌적한 환경만들기
도시미관을 위한 쾌적한 환경만들기
고운동 상가지역 올바른 옥외광고물 설치안내를 위한 캠페인 실시
쾌적하고 깨끗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와 주민들이 힘을 모았다.
▲ 민․관 합동캠페인 사진
▲ 불법광고물 추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고운동(1-1생활권) 상가지역에서 `불법광고물 추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28일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경찰서,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원, 세종시옥외광고협회, 주민생계조합 등 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행복도시는 상가(토지) 분양, 업소 홍보 등을 위한 불법광고물 (현수막, 입간판, 창문이용광고물 등)이 급속하게 증가하여 도시 미관을 훼손하고 시민의 안전보행권과 교통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캠페인이 실시되는 고운동 지역은 상가가 입점하는 초기단계의 상권이라는 특성에 맞춰, 올바른 간판 설치에 관한 홍보물 배포와 불법광고물(에어라이트, 배너 등) 계도 등을 통해 행복도시 건설이념에 맞는 선진 옥외광고 문화정착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또한, 행복청은 보다 현실성 있는 옥외광고물 관리를 위해 주민, 상인,전문가 등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공청회를 거쳐, 10월중 옥외광고물 관련 고시 개정을 목표로 추진하는 동시에,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속과 함께 주민 자율정비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선진 옥외광고 문화정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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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 활성화를 위한`스마트농담(農談)´ 개최
미래농업 활성화를 위한`스마트농담(農談)´ 개최
스마트팜 밸류체인 네트워킹 및 사업기회 제공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9월 28일(수), 미래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밸류체인 관련 기관 및 업체를 초청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연동면에 소재한 세종두레농업타운 스마트팜교육장에서 진행되었다.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 환영사
▲ 강원도 스마트팜 첨단농업단지 조성방안 설명(이동호 강원엔지니어링 기술고문)
센터는 시대변화에 대응하고 창의적 발상과 함께 전문기술 및 경영능력을 갖춘 미래농업인을 육성하고 창농 발판 마련을 위한 스마트농담(農談)을 5월부터 매월 개최하여 왔다.
센터는 농업인력의 고령화와 식량부족 및 식품안정성의 대안책으로 스마트농업이 등장하고 있는 시점에서, 스마트팜 밸류체인으로 미래농업을 재조명하면서 농업농촌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워크숍을 준비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스마트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강원도청, 춘천시청, 순창군청 등 관계자들과 스마트팜 밸류체인 구축에 관여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농촌진흥청, 경남농업기술원, 삼천리연구소, 티알엑서지 등 기관 및 업체, 귀농귀촌인, 지역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길성 센터장은 “센터 특화사업의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추진전략으로 테마단지 스마트팜 조성을 통한 브랜드화와 스마트팜 밸류체인 전체의 가치가 고도화 되도록 센터의 역할에 집중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워크숍 참여자의 실질적인 사업기회 및 네트워킹의 장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매월 스마트농담(農談)을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행사는 10월 26일(수)에 있을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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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변화로 인한 미래재난 대비 방안 모색”
“기후환경변화로 인한 미래재난 대비 방안 모색”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9. 29(목) 14시에 부산 APEC 기후센터 회의장에서 “기후환경변화로 인한 폭염‧한파 등 미래재난 대비”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 APEC 기후변화센터, 부산 위치
이번 토론회는 기후환경변화의 영향으로 폭염‧한파 등 미래사회에 발생 가능한 재난위험을 도출하여 미래재난 대비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며, 토론회에는 APEC 기후센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발전연구원, 극지연구소, 한양대학교 등의 재난안전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한반도 기후변화 가속화(변동성 증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난위험관리, 기후정보를 활용한 재난위험관리, 기후변화 / 자연재해 적응 리스크 평가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한양대학교 해양융합과학과 예상욱 교수는 기후변화 메커니즘 연구와 동아시아 몬순 변동성 연구를 기반으로 한반도 기후변화 가속화(변동성 증가) 등의 주제에 대해 발제한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김도우 기상연구사는 우리나라의 폭염‧한파 피해 특성과 폭염‧한파와 관련하여 취약지도 연구사례를 중심으로 취약성 정보를 활용한 안전사고 폭염‧한파 분야 예보모델 개발 상황 등에 관하여 발표한다.
APEC 기후센터의 이진영 선임연구원은 기상‧기후 변수의 불확실성 증가로 인하여 재난위험관리에 다양한 시간 스케일의 활용이 필요하며, 이러한 다양한 시간스케일의 기후정보를 기존의 재난위험관리와 결합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서 재난위험감소 및 미래재난 대비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또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김동현 부연구위원은 미래재난으로서의 기후변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미시적/거시적 정책 리스크 관리, 기후환경변화와 미래재난의 정책과제 도출을 위한 연구사례를 소개한다.
국민안전처 김영중 조사분석관은 “미래 재난발생의 가장 큰 위험요인 중의 하나인 지구온난화와 기후환경변화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을 통해 향후 기후환경변화로 인해 발생 가능한 분야별 신종 위험요소를 도출하고 전문가 협업을 통해 미래재난 대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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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갱신주기 단축 (5년⇒3년)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갱신주기 단축 (5년⇒3년)
국민안전처, 「노인 안전 종합대책」발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노인의 날(10.2)을 맞이하여 2020년까지 노인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20% 이하로 감축(`14년 185명→´20년 148명)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갱신주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포함한「노인 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 중 노인인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2017년도에 고령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안전취약 계층인 노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노인 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하였다.
최근 10년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27%가 감소하였으나,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는 4.8%가 증가하였다. 특히, 최근 5년간 65세 이상 노인 운전자 교통사고는 69.6%나 증가하였다.
이러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교통법을 개정하여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 대하여는 운전면허 갱신주기를 현재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고, 운전면허 갱신때마다 교통안전교육을 받도록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노인 보호구역을 2015년 859개소에서 2020년까지 1,900여개소 이상으로 확대 지정하고,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하여는 원인분석을 통한 맞춤형 정비방안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령자의 안전과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공공실버주택을 2017년까지 2천호를 공급하고, 저소득층 고령자의 주택 안전 편의시설도 지원한다.
매년 노인 대상 범죄․사고가 증가(2011년 76,624건→2014년 136,829건)하고 있는 농어촌 노인 밀집지역 등에 대한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CCTV, 비상벨 설치 등 방범 및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최근 5년간(2010~2014년) 노인 요양병원에서의 안전사고는 34건이 발생하여 10명이 사망한 바 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용시설별로 화재대피 세부기준을 마련하고, 야간 시간대에는 노인 돌봄 인력배치를 의무화한다.
또한, 매년 2회씩 소방・전기・가스 등 정기적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노인 요양병원 소방시설 설치에 대한 평가인증 기준과 환자,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도 강화한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노인안전 종합대책은 어르신들이 안전한 사회 속에서 다음 세대들을 지혜롭게 이끌어 주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데에 큰 의미를 갖는다.”라고 밝혔다.
또한“국민들도 일상 속에서 어르신들을 배려하는 운전을 하는 등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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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세종소방본부, 성능위주설계 심의회 개최
(사진기사) 세종소방본부, 성능위주설계 심의회 개최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세종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성능위주설계 평가단을 구성해 건축물 심의회를 개최했다.
▲ 세종소방본부, 성능위주설계 심의회 개최
이번 심의회는 소방분야 대학교수, 소방기술사들이 심의위원으로 참여하여 법규 중심의 소방시설 적용 개념을 넘어 설계 단계부터 화재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 시 피난 안전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 대상은 가람동에 들어설`세종 더 테라´로 지하 6층 지상 6층 연면적 20만6,146㎡ 복합건축물로, 세종시 최초의 성능 위주 설계 대상이다.
연면적 20만㎡가 넘는 특정소방대상물과 건축물 높이가 100m 이상, 연면적 3만㎡ 이상의 철도 및 도시철도 시설, 공항시설, 하나의 건축물에 영화상영관이 10개 이상인 대상물 등은 성능위주 설계를 의무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천창섭 방호구조과장은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성능위주설계인 만큼 건축물의 화재예방 및 피난시스템 등을 철저히 확인 평가하여 이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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