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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연구모임「청춘발전소」
세종시의회 연구모임「청춘발전소」
청년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방안 토론회 개최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연구모임「청춘발전소」(대표 이태환 의원)는 2016년 10월 13일(목) 14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청년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방안」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세종시의회 `청춘발전소 연구모임´(대표 이태환의원)이 13일(목)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 청년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방안 토론회를 주제하고 있다.
▲ 이태환 대표의원이 세종시의회 `청춘발전소 연구모임 토론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춘발전소」는 그 동안 세종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문화사업 발굴을 위해 산업현장 견학 및 관계자 간담회 개최 등을 추진해 왔다.
이날 토론회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홍성민 박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자로 나선 세종시 소재 서창산업(주) 최윤묵 대표(세종시기업인협의회장) 및 미래생활(주) 이봉을 생산본부장과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피승원 총학생회장, 홍익대학교세종캠퍼스 이원배 총학생회장, 한국영상대학교 박건 총학생회장, 세종시 남궁호 투자유치과장이 참석해 청년일자리와 관련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봉을 생산본부장은,청년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을 위해서는 수요자인 기업과 공급자인 대학의 소통이 중요하며, 대학생들이 취업만을 위해 회사에 대한 분석 없이 무작위 취업원서를 제출하는 사례가 많다며 적극적인 취업 의지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고 지적했다.
이어서 피승원 총학생회장은 현재 대학생들이 어느 시대의 청년들보다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으며, 청년취업 미스매치 해결을 위해 정부의 정책적 지원뿐만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요구에 대해서도 이에 걸맞게 대학도 맞춤형 수업 등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원배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이 지역기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은 학생들의 관심부족도 있지만 기업홍보도 부족한 것으로 관심을 가져달라, 고 주문했다.
또한, 박건 총학생회장은, 세종시 소재 기업과 대학생들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달라는 건의와, 청년취업문제 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등 청년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을 제시, 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청춘발전소 이태환 대표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학생들은 학생들의 시각에서 청년일자리 정책의 문제점을, 기업은 기업의 시각에서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적으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부분은 의회 차원에서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 고 하였고 아울러, 유능한 지역인재가 세종시발전의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청춘발전소, 와 함께 세종시를 새롭게 변화시키자고 말했다.
지난 3월 29일 발족한 이 모임은 관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취업을 지원하여 세종시 정착을 유도하고 젊고 활기찬 도시 조성을 위하여 시의원 이태환 의원, 이충열 의원, 박영송 의원, 관내대학 학생회장3명, 시공무원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하여 활동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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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수확철 교통사고 예방활동 추진
아름파출소 수확철 교통사고 예방활동 추진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수확철을 맞아 노인 경운기 및 이륜차 교통사고가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마을회관과 농산물 수확현장을 방문 교통사고 예방관련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농기계, 경운기등 반사지 부착 및 이륜차 운전자 노인대상 헬맷 지급을 병행하며 교통사고 취약시간대인 새벽 및 일몰 후 농기계 운행을 자제 할 것을 당부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앞으로도 관내 노인정을 방문하여 교통사고 예방 홍보 및 오토바이 안전모, 노인지팡이 지급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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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署, 탈북민 4대악 범죄예방교육 실시
세종署, 탈북민 4대악 범죄예방교육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지난 13일 오후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여성 탈북민 15명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아동학대 근절 및 안정정착 생활을 위한 탈북민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범죄예방교육은 범죄에 취약한 탈북민과 소통과 화합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 가정폭력‧성폭력에 대한 사례와 대처요령을 설명 하는 등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교육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세종서 관계자는 `탈북민들은 4대악, 특히 가정폭력‧성폭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으로도 탈북민들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4대악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세종경찰은 앞으로도 탈북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4대악 근절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과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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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복지허브화 통해 따뜻한 복지사회 구현한다.
세종시 찾아가는 복지허브화 통해 따뜻한 복지사회 구현한다.
받던 복지민원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전환하고 함께사는 명품세종시 만들겠다.
시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에 복지인력과 조직 및 복지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민이 맞춤형 복지의 혜택을 체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읍면동을 중심으로 전달체계를 개편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이 세종시에서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이 지난 3월부터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세종시 읍면동은 방문·상담서비스 등을 통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을 먼저 찻아 수요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이를 위한 지역 내 민간 복지기관 및 지역주민과 협력하는 맞춤형 복지 업무를 강화한다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밝혔다.
그동안은 찾아오는 민원인의 복지급여의 신청 및 접수처리에 국한되었던 읍면동의 업무에서 앞으로는 읍면동이 복지허브화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적극적·종합적인 서비를 제공하여 진정한 주민의 복지센터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에따라 복지허브화 시행 읍면동에는 맞춤형 복지 업무를 전담으로 하는 맞춤형 복지팀을 읍면동에 신설하고 맞춤형 복지팀은 사회복지직 및 사회복지업무 경력자를 팀장으로 3명 이상의 사회복지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되며 통합사례관리사나 방문간호사 등의 전문 인력을 추가로 배치할 수 있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앞으로 세종시는 복지허브화를 통하여 차상위 빈곤가구 특히 긴급지원 대상가구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탈락 가구 중 통합 사례관리를 통해 빈곤 예방지원 가능 가구 및 탈빈곤·자활 지원 가능 가구 등을 집중 관리하게 된다.
이에따라 앞으로 세종특별자치시의 읍면동에서는 대상자 발굴-초기상담, 욕구 및 위기도 조사-서비스 제공계획 수립-서비스 제공 및 점검-종결-사후관리 등 사례발굴부터 사례관리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3월부터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아름동, 조치원읍)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위한 민·관이 함께 지역의 면밀히 살피고 수요자를 발굴 찻아가는 맞춤형 보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력 등을 다양하게 전개하는 활동을 이어 왔다.
이를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민간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각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할 것이며 세종시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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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센터, 미래농업 활성화 포럼
세종창조경제센터, 미래농업 활성화 포럼
필리핀 농업부 차관 방문, 스마트팜 해외 진출 조성
세종시 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21일 세종두레농업타운(연동면)에서 세종시 미래농업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 연동면에 위치한 세종시 두레농장에서 파프리카를 따고 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필리핀 농업부 차관이 발표자로 나서며, 농업, 수산업, 축산업 분야 스마트 농장 사례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그동안 스마트팜 확산,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 농업 벤처 육성, 세종두레농업타운 개소 등 미래농업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세종시와 농정원은 필리핀 농업부 관계자에게 스마트팜 정책을 소개하고, 스마트팜 농장의 해외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포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https://goo.gl/forms/bdyJ3RA3dgOztbkq1)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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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시민회관에서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
세종시, 세종시민회관에서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
100여명 참석, 유공자 포상 및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 오전 세종시민회관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헌장 제38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세종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노균)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자연보호헌장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 참가자 전원이 조치원 시내를 돌며 자연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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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용환경개선 일자리 창출 모색
세종시, 고용환경개선 일자리 창출 모색
제4회 세종고용전략개발포럼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3일 `산업단지 고용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창출 방안´을 주제로 제4회 세종고용전략개발포럼(가칭 `찾아가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관내 산업단지 기업체 임직원과 지역 고용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장산업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산업단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해법과 고용환경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곽점홍 경제산업국장은 “현재 산업단지 구인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고용환경이다”며, “이번 포럼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을 기초로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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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과 제천시 인성동 자매결연, 양 도시 간의 활발한 교류와 상생발전 다짐
한솔동과 제천시 인성동 자매결연, 양 도시 간의 활발한 교류와 상생발전 다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솔동과 자매결연한 충북 제천시 인성동이 14일 한솔동을 방문했다.
▲ 로컬푸드 직매장
▲ 대통령기록관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영)는 이날 환영식을 열고, 양 도시 간의 활발한 교류와 상생발전을 다짐했다.
한솔동과 인성동은 2014년 11월 20일 자매결연한 이래 우호협력 일환으로 매년 방문을 하고 있다. 내년에는 한솔동이 제천시를 찾아갈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과 대통령기록관을 견학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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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고려대 여자축구팀 우승
전국체전 고려대 여자축구팀 금메달 전국 최강팀 입증
경북 위덕대학을 상대로 가볍게 3대1로 승리하고 세종선수단에 금메달 선물
제97회 전국체전 마지막날인 13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자랑하는 전국 최강의 고려대 여자축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세종시 선수단에 금메달을 안기는 기염을 토했다.
여자 대학부 결승전이 열리는 아산하수처리장 축구장에서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최강의 고려대 여자 축구팀이 경북대표 위덕대학팀을 상대로 가볍게 3대1로 이기며 세종선수단에 소중한 금메달을 추가 하였다.
지난 준결승전 전반에 2번째 골을 넣었던 장창선수가 전반에 상대편 골망을 흔들며 순조로운 출발을한 고려대는 후반 남궁예지(2학년), 임희은(2학년)선수가 추가골을 넣으며 상대의 추격의지를 꺽으며 한골을 만회한 위덕대학을 3대1로 승리하며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금메달을 확정하였다.
▲ 세종시 대표팀으로 출전한 전국최강으로 꼽히는 고려대 여자 축구팀이 경북위덕대를 맞아 숨막히는 열띤 경기를 벌이고 있는 아산하수처리장 축구장.
▲ 우승을 확정짓고 세종시 체육회 임원의 축하를 받고있는 선수들.
▲ 제 9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대학부 축구에서 전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거머쥔 자랑스러운 고려대학 여자선수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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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일기연수원 강제집행 규탄 기자회견
사랑의일기연수원 강제집행 규탄 기자회견
2016.10.13..오전 8시30분, 세종시 사랑의일기연수원 강제집행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6.25참전유공자회 권대집 세종시지부회장을 비롯한 호국영웅 70여명과 함께 개최되었다.
2003년부터 사랑의일기연수원을 운영해온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는 2011년부터 호국영웅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지원사업을 통해 10대 사랑의일기 어린이와 80대 호국영웅들의 자매결연 등 지속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매년 세종시연수원에서 개최한 연수학생들이 어르신을 초청해 손수 만든 음식을 대접하기도 하고, 가정방문을 통한 말벗행사 및 생필품지원 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오늘 기자회견 이후에는 불법강제집행한 LH공사와 대전지방법원 집행관에 대한 고소장도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강제철거로 인해 120여만명의 어린이들의 일기와 전시품, 세종시민기록관 유물 등이 모두 훼손되었다.
국가기록원이 소재한 세종시에서 민간이 수집해온 기록물들은 무참히 짓밟아버리고 보존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는 물론, 제대로된 목록표도 만들지 않은 채 무력행사를 했다는 점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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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관절로 고생하는 시골노인들 울리는 떳다방 사기단 7명 검거
허리, 관절로 고생하는 시골노인들 울리는 떳다방 사기단 7명 검거
관절에 특효있는 희귀약재라 거짓말, 30배 비싸게 팔아
세종경찰서(경찰서장 마경석)는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전통시장에서 허리가 굽은 노인들을 상대로 구하기 쉬운 한약재를 관절에 특효가 있는 희귀약재라 과장광고하여 원가의 30배 폭리를 취한 S씨(여, 69세) 등 7명을 사기 등 혐의로 검거하였다.
S씨는 시골에 혼자 사는 노인들 중 허리나 관절이 아파 고생하는 사람이 많고 쉽게 속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함께 범행할 노인들을 모집한 뒤 운반책, 판매책, 바람잡이로 역할분담을 하였다.
판매책이 전통시장에 좌판을 차려놓으면 바람잡이가 몸이 불편한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허리 구부러진 것좀 봐, 나도 그랬는데 약을 먹고 굽은 허리가 펴졌다. 그런데 그 약이 정말 귀해서 구할 수가 없다.”고 말하고 사라지면, 다른 바람잡이가 접근하여 “그 약이 마침 저기에 판다더라.”며 피해자를 유인하여 저가의 한약재인 `금모구척´을 520만원에 사도록 부추겼다.
가격이 비싸 망설이는 피해자에게 “나와 절반씩 사자. 잘 나오지 않는 귀한 약재다.”라고 속이는 방법으로 260만원을 가로채는 등 전국 전통시장을 돌며 500여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S씨 등 2명은 `15년 같은 수법으로 범행하다 검거되어 집행유예 기간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범행을 지속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검거된 S씨 등 7명을 형사입건하고, 여죄를 파악하기 위해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세종경찰서는 지나치게 효과가 좋다고 광고하거나 비싸게 약재를 판매하는 경우엔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위와 같은 범행을 지속적으로 단속함으로써 공감 받는 민생치안 활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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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소통과 화합을 위한『소화톡』간담회 개최
세종경찰, 소통과 화합을 위한『소화톡』간담회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10. 13.(목) 09:3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소(소통) 화(화합) 톡(Talk)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서 및 지역경찰관서 간 이질감을 해소하고 소통과 배려문화 확산으로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경찰서 직원 15명과, 지역경찰관서 직원 6명 참석 하에 진행되었다.
마경석 서장은 “세종시민에게 든든한 세종경찰이 되기 위해 세종서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아울러“이번 소·화·톡 간담회를 통해 소통과 신뢰가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대민업무에 좀 더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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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비군 훈련 격려(사진기자)
향토예비군 훈련 격려(사진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시장은 13일 오전 세종부대(전동면 송성리) 예비군 훈련장을 방문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최근 북한의 도발에 대한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향토방위 역군으로서 임무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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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2016 문화의 달´행사 개최
세종시,`2016 문화의 달´행사 개최
14~16일`세종! 문화의 옷을 입다´주제, 호수공원 일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부터 16일까지`2016 문화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
`세종, 한글을 입다´라는 주제로, 호수공원, 세종컨벤션센터, 문화체육관광부 청사 등에서 오케스트라, 서커스, 재즈, 거리예술 등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의 달 행사´는 문체부 주관으로 2003년부터 매년 전국의 도시를 순회하는 지역문화 발전 사업으로서, 세종시는 올해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과 한글로 대표되는 세종시 문화 정체성을 강조하고, 기술 융합형 공연과 국제적 수준의 서커스 등 새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특히 15일 문화의 날에는 기념식과 주제공연 `용비어천가´가 공연된다.
`용비어천가´는 세종대왕의 업적과 세종시의 미래모습을 담았으며, 관객참여형 불꽃 퍼레이드를 비롯해 정부청사 벽면에 조명을 비춰 영상을 만드는 외벽영상(미디어 파사드)도 선보인다. 또 공중곡예와 아트불꽃으로 이어지는 융합형 공연이 펼쳐진다.
그 외 주요행사로 ▲프랑스 서커스단`Sodade´ ▲함신익과 심포니송 오케스트라 공연 ▲재즈아티스트 나윤선 축하공연 ▲세종아티스트페스티벌(공연예술인 창작공연 경연대회, 거리예술공연, 플래시몹공연) ▲예술작품 기획전시전 `세종, 한글을 입다´▲시민참여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춘희 시장은 “문화의 달 행사는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로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시민들의 문화갈증 해소에 일조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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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12일부터 19까지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회
세종시 도담동 12일부터 19까지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회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희경)가 12일부터 19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회를 개최한다.
제3회 도담동 한마음예술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서양화, 서예, 문인화, 민화 등 7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12일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개막되었으며 이번 전시회는 19일까지 도담동주민센터 3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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