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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방범순찰대원 함께하는 동네사랑 순찰 실시
아름파출소 방범순찰대원 함께하는 동네사랑 순찰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10. 18(화) 도담동 자율방범순찰대원 10여명과 함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동네사랑 순찰을 실시하였다.
▲ 아름파출소 방범순찰대원 함께하는 동네사랑 순찰 실시
아름파출소는 공감받는 참여치안 확립을 위한 일환으로 관내 방범 순찰대원들과 함께 관내아파트 단지주변 및 순찰노선을 거닐며 방범취약지역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 및 올바른 112신고 방법 등을 교양 후 참여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주민들이 치안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는 만큼 참여치안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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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 종촌동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공동주관 「노란발자국」 설치
세종경찰서 - 종촌동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공동주관 「노란발자국」 설치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권우미)는 10. 15~17(3일간), 조치원읍 소재 대동초등학교 등 20개소 선정 횡단보도 앞 노란발자국을 설치하였다.
노란발자국은 횡단보도에 보행자 정지선과 발자국을 그려 학생들이 차도로부터 1미터 가량 떨어져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는 경찰청 시책이다.
세종시 내 총 91개의 횡단보도에 설치 완료하였으며 초등학교, 유치원 등 어린이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를 선정하여 일반페인트가 아닌 차선 도색에 쓰이는 현존 최고 도료인 상온경화형 플라스틱도료(제5종)를 사용하여 야간 및 우천시에도 시인성이 뛰어나 교통약자(어린이,노인,여성)의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및 방지를 위해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동초 학부모들은“평소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차도에 바짝 붙어 장난을 쳐서 위험했는데 노란발자국 위에서 안전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고 말하는 등 학부모 및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세종경찰서는 시청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앞으로 「노란발자국」설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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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외국인근로자 위한 갑질 피해 구제 안내, 홍보활동
세종서, 외국인근로자 위한 갑질 피해 구제 안내, 홍보활동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세종시 관내 식품업체인 일미농수산에서 근무하는 70 여명의 외국인근로자 대상으로 국내 기초질서, 4대악, 불법체류자 피해 구제 등 안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점심시간을 쪼개 범죄예방교실에 함께한 대상자들은 국내 체류 기간이 대부분 1년 단기 비자를 소지한 중국, 우즈벡,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출신으로 식품제조회사인 만큼 복장에 있어서도 위생적인 전문성을 엿볼 수가 있었다.
진지하고 호기심에 가득 찬 눈빛으로 경청하는 동안 주변에 갑질피해를 겪고 있거나 범죄에 노출되어 고통스러워하는 친구들, 지인들에게 피해구제제도에 대한 내용을 접하고 본인도 이러한 피해를 겪고 있다면 직접 연락해도 좋다며 명함을 배부하자 한사람도 빠짐없이 받아 챙기는 모습에서 우리 치안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어로 소통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 분들도 국내 정착을 원하는 이들은 더 큰 목표를 두고 한국어수업을 받을 수 있는 센터를 문의하거나 세종시이민다문화센터에서 진행 중인 귀화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일미농수산 담당자는 외국인근로자를 채용함에 있어서 불합리한 정부 정책, 고용허가제의 불편한 진실 등 인력난 해소와 관련 문제점이 속히 해결되었으면 하는 심정을 토로하였다.
앞으로도 세종경찰은 외국인근로자 고용업체들이 갑질이 아닌 인간적인 방법으로 협력하며 윈윈할 수 있도록 세심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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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특화단지, 미술작품도 특화!
행복도시 특화단지, 미술작품도 특화!
새롬동 미술작품 공모대행 2차 심사 결과 … 총 10개 우수작품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8일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 내 미술작품 제작·설치´ 공모 2차 심사를 실시하여 총 10개의 작품을 우선협상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 작품명: 별빛 소나무
▲ 작품명: 송원향기
행복청은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의 예술성 향상을 위해 각 건설사를 대신하여 공모 절차를 수행 중이며,
▲ 작품명: 자연 풍경
▲ 작품명: Skin of Time-生
총 236개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6일 1차 심사를 실시하여 단지 간 순환산책로 주변의 10개 미술작품 설치장소 별로 각 3개씩 총 30개의 작품을 예비 선정한 바 있다.
▲ 작품명: 상생의 나무
▲ 작품명: 삶-희망
▲ 작품명: 희망의 샘
▲ 작품명: 솔방울 한가득
▲ 작품명 : 바람이 스치는 풍경
▲ 작품명: 자연-순환
이번 2차 심사는 기 선정된 30개 작품과 함께, 지난 1차 심사에서 탈락한 작품들 중 10개의 우수작품을 새로운 심의위원의 시각에서 재발탁하여 총 40개의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시간에 걸친 심사위원회의 토론과 투표를 통해 총 10개 작품(작품설치 위치도 및 각 위치별 우선협상대상 작품(총10개) 목록)을 우선협상대상 작품으로 선정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
한편, 행복청은 당선작가와 함께 10월 26일에 보완 토론회를 개최하여 작품의 안전성 등을 보완한 후 최종 당선작을 확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미술작품은 내년 1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심사에 참여한 민간 전문위원들은 “작품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 심사에서 아쉽게 탈락한 작품들이 많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창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행복도시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의 수준을 높이고자 공모대행제도를 처음 도입하고, 투표방식심사제도, 위원 공개추첨 등 투명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였다.”고 밝히며,
“이번 미술작품 공모 경험을 바탕으로 절차 등을 개선하여, 다른 생활권으로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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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제4회 한솔동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
22일 제4회 한솔동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체육회(회장 최영미)가 22일(토) 첫마을 아침뜰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제4회 한솔동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 제4회 한솔동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 홍보 전단지
건강 걷기대회(보물찾기)를 시작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지역 공연단체 축하공연, 명랑체육경기,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솔동은 보람동, 소담동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차량을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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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한마음 걷기대회
조치원읍 한마음 걷기대회
우쿨렐레 공연 등 화합소통 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체육회(회장 홍순기)가 22일 조치원읍 침산리 신봉초등학교에서 `제22회 조치원읍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 리플릿
이날 행사는 신봉초등학교에서 조천변을 따라 연꽃공원까지 왕복하는 풀코스와 조천변 인라인스케이트장까지 왕복하는 하프코스로 진행된다.
오후에는 신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및 지역 어린이, 학생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홍순기 조치원읍장은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많은 읍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큰 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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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통시장 깨끗한 음식점 캠페인
세종시, 전통시장 깨끗한 음식점 캠페인
조치원 전통시장, 앞치마, 마스크 등 위생용품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19일 조치원읍 전통시장 일반음식점 51개소에 앞치마, 조리복, 위생모 등 위생용품을 지급하고, 청결유지를 홍보했다.
세종시는 전통시장 위생 개선을 위해, 올해 상반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업소별 실태를 분석하고 개선방향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다.
시는 지속적으로 `깨끗한 음식점 만들기 활동´을 전개하고, 내년에는 금남·전의·부강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영세한 음식점에는 시설개선 및 환경개선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식품진흥기금의 융자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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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구매하고 20만원까지 환급받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구매하고 20만원까지 환급받자
정부 고효율 가전제품구매하면 인센티브 지원약속
정부가 고효율 가전제품 인센티브 지원사업으로 101.6cm 이하TV, 에어컨, 일반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구매에 대하여 품목별 또는 개인별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가격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환급해준다.
단 2016년 7월1일~9월30일까지 구매한 제품에 한해서 환급하고 재원이 소진되면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자동 종료된다고 밝혔다.
환급을 위해서는 소비자(구매자)가 온라인 환급신청시스템(www.erebates.or.kr)에 상품 구매를 증명할 수 있는 거래명세서 등을 첨부하고 환급자 계좌정보 등을 입력하여 신청하면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환급에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한전 콜센터 국번없이 123번 또는 공단 콜센터 1544-7712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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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제1회 낙화(落火) 전통 문화 축제´ 개최한다
새로운 형태의 `제1회 낙화(落火) 전통 문화 축제´ 개최한다
불교사암연합회 전통 문화 예술의 불꽃을 피우다!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불교사암연합회 산하 `낙화전통문화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오는 10월 21일(금) 18시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 무대섬 일원에서 `제1회 낙화(落火) 전통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 진동 미더덕 축제장에서 열린 낙화의 한장면
▲ 진동 미더덕 축제장에서 열린 낙화의 한장면
이번 행사는 세종특별자치시 시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문화사업 발굴 육성에 이바지하고, 전통 문화 예술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다양한 축제 문화 체험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불교사암연합회와 대한불교 조계종, 종촌종합복지센터가 후원하여 개최되는 행사이다.
오랜 옛날부터 우리 선조들은 사람들은 불(火)이 정화(淨化)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결혼한 새신부가 시댁(媤宅)에 들어올 때 화로(火爐)에 불을 담아 대문 앞에 놓아두고 그것을 뛰어넘어 집으로 들어오게 하였으며 이것은 신부를 따라온 일체의 부정(不淨)하고 삿된 기운을 태워서 없애고 정화(淨化)시킨 후 집에 들인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런 불(火)이 가진 정화(淨化)의 능력을 불교적으로 재해석(再解釋)하여 구체화(具體化)시킨 것이 낙화(落火)이다.
사찰에서는 정월보름 , 사월 초파일, 섣달 초여드레(성도절) , 섣달그믐 네 번 낙화(落火)를 걸었는데 네 번의 의미가 다 달랐다고 한다.
정월 보름의 낙화는 사찰에 기거하는 대중의 안녕을 기원하는 구복(求福)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사월 초파일의 낙화는 도량을 정화하는 결계(結界)의 의미를 가지며, 섣달 초여드레(成道節)의 낙화는 번뇌를 태워 수행의 바탕을 마련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섣달그믐의 낙화는 신년(新年)을 맞이하기 위해 삿된 기운을 소멸시키는 소재(消災)의 의미를 가진다.
이런 소재구복(消災求福) 의식(儀式) 이었던 사찰의 낙화(落火)는 민간으로 흘러 나가서 벽사진경(辟邪進慶)의 의미를 담은 정월 대보름 액막이 의례로 바뀌게 된다.
민간으로 흘러나가 액막이 의례가 되었던 낙화(落火)는 조선 후기에 다시 한 번 성격이 바뀌어 불꽃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즐기는 유희(遊戲)적 성격의 낙화놀이(落火戱)로 정착된다.
낙화놀이가 사찰에 기원을 두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는 조선 후기 다양한 세시풍속을 기록한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와, 일제 강점기 간행된 해동죽지(海東竹枝)에 사월 초파일 민속놀이로 낙화(落火)가 기록되어 있다.
화약을 종이에 싸서 새끼줄에 매어 위로 올리면 승기전(乘機箭)처럼 불줄기가 밑으로 흩어지는데 마치 비오는 듯하다.(或紙包火藥而繫於索衝上如乘機箭火脚散下如雨) -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옛 풍속에 4월 8일 숯가루를 넣은 주머니 수천 개를 만들어 숲 사이에 달아 놓고 불을 붙이면 눈과 같이 펑펑 쏟아진다. 이것을 `줄불´이라고 한다. - 해동죽지(海東竹枝)』
우리 선조들의 민속놀이인 낙화놀이를 통하여 시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할 목적으로 낙화전통문화축제 추진위원회는 세종특별자치시의 계획지역과 기존의 농업중심 지역 간의 단절의 벽을 극복할 문화적 매개체로써 계획지역과 주변지역이 함께 공감하고 호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전통문화 예술을 하나로 묶어 낙화(落火)전통문화 축제를 추진하게 되었다.
본 행사는 오는 10월 21일 금요일, 18시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 무대섬에서 개최되며, 세종호수공원 무대섬 주위 다리 양쪽으로 낙화(落火) 2,500여개를 설치하여 불꽃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으로 이와 더불어 무대섬 공연장에서는 낙화(落火)를 배경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전통 국악과 현대인의 정서에 맞춘 퓨전 국악을 중심으로 몽골 및 베트남, 아제르바이잔의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 외에도 국악인 남상일씨를 비롯하여, 대금 명인 박노상(중요무형문화재 20호 이수자)씨 등 다양한 전통 문화 예술인들이 세종시의 밤을 낙화(落火)와 함께 수놓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불교계가 추진하는 행사이나, 종교적 색체를 모두 배제한 순수한 문화 예술 행사로서 우천시에는 문화공연만 진행하고 낙화(落火)는 추후에 진행할 수 있다고 행사관계자는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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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 복컴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세종시, 연동면 복컴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주)종합건축사사무소 선기획`소통의 이음´뽑혀… 24일~28일 연동면서 전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내판리 33-1 외 2필지(부지면적 7,486㎡) / 연면적 3,322㎡ / 총사업비 118억원) 건축설계 제안공모(설계자의 경험 및 역량, 업무에 대한 이해도, 과제에 대한 기술제안, 수행계획 등을 심사하는 설계공모방식) 당선작으로 ㈜종합건축사사무소 선기획((주)에이원플러스 건축사사무소 공동)의 `소통의 이음´을 선정했다.
▲ 당선작 이미지
세종시는 이번 공모에서 사용자 중심의 기능과 편의성, 친환경요소를 담은 농촌형 복컴에 중점을 두고 작품을 선정했다.
당선작인 `소통의 이음´은 한옥의 중심공간인 마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고, 서로 상이한 성격의 기능들을 유기적이고 입체적인 동선으로 연결하여 농촌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는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24일부터 28일까지 연동면사무소에서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실시설계를 실시하여 2017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18년 11월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전국 읍·면지역에 건립되는 최초의 복컴인 만큼, 설계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농촌형 복컴의 모델로 완성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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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모의 집에서 한국전쟁전후 억울한 100만 민간인 추모행사 열린다
세종시 추모의 집에서 한국전쟁전후 억울한 100만 민간인 추모행사 열린다
100만 민간인들의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그리고 추모행사
(사)한국전쟁유족회가 10월 20일(목) 오후1시30분 세종시 추모의집(세종시 전동면 전동로 538)에서 한국전쟁전후 억울하게 스러져간 100만 민간인들의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그리고 추모를 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 지난 10월 8일(토) 오전11시, 고양 금정굴 현장에서 제66주기 제24회 고양 및 제3회 경기지역 합동추모제 현장.
(사)한국전쟁유족회는 매년 서울에서 한국전쟁전후 억울하게 스러져간 100만 민간인들의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그리고 추모를 하고자 전국합동추모제를 봉행하고 있으며 충북대 유해의 세종시 이전과 관련한 임시 안치식을 병행 한다.
전국 각 지역유족 및 각계 인사들이 모여 한국전쟁전후로 억울하게 학살당한 백만 영령들을 추모 및 기억하고 그리고 수십 년 통한의 세월을 살아 온 유족들을 함께 위로하는 자리로 이 행사를 통해 이 땅의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2016년 11월 6일(일) 오후1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전국 각 지역유족회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 및 추모 공연 등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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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푸드트럭축제 지역경제 도움`톡톡´
세종 푸드트럭축제 지역경제 도움`톡톡´
32개 업체 식재료 4500만원 세종서 구입… 방문객 13만명 지출도 많아
참가업체 11월 15일 양노원‧시설아동에 나눔 기부행사
세종시가 지난 7-9일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개최한 제2회 세종 푸드트럭 페스티벌 참가업체들이 행사 기간 세종시에서 쓴 돈은 모두 45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 세종축제기간 중 푸드트럭 매점 앞에 길게 줄을 선 방문객들.
이들 푸드트럭 업체가 세종시에서 사용한 숙박비와 식사비를 비롯 13만명의 푸드트럭 행사장 방문객들이 세종시에서 지출한 식사비 등을 포함하면 지역경제에 미친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사실은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이 축제에 참가한 32개 푸드트럭 업체를 전수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조사 결과 세종시에서 영업 중인 탄이네순대곱창의 경우 행사기간 동안 700만 원어치의 식재료를 세종시에서 구입했으며, 하늘채백암순대(경기 과천) 495만 원, 올리베떼그릴(경기 용인·스테이크) 350만 원, 유스푸카(인천·달꼬치 등) 340만 원 등을 지출했다. 또 아이러브프라이(강원 화천·벨기에프라이)가 231만 원, 진스델리(경기 화성·씨앗호떡)가 210만 원, 꼬닐스핫도그(서울)가 200만 원을 세종시에서 식재료 구입 등에 지출했다.
이러한 식재료비 외에 숙박‧식사‧유류비 등을 지출했고, 일부 업체는 세종시에서 아르바이트를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트럭 축제장을 찾은 외지 관람객들이 세종시 관내 식당이나 주유소 등에 지출한 금액도 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방문객 박모씨(49·충남 아산)는 “친구와 함께 푸드트럭페스티벌 현장에 찾았다가 줄이 너무 길어 행사장 근처 식당으로 옮겼다”며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로 식당이 가득 차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푸드트럭페스티벌에 참가했던 업체들은 푸드트럭 음식을 맛보지 못한 시설아동과 양로원 등 소외계층을 위해 11월 15일 `리멤버 세종푸드트럭 나눔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참가업체들은 시설을 방문해 꿀비닭강정, 씨앗호떡, 채끝등심스테이크, 핫초코 등 어린이와 노인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최고의 푸드트럭을 찾아라´에서 금상을 차지한 `좋은 식품´(경기 과천) 이재언 씨 등은 상금을 모두 나눔행사에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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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인병택씨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인병택씨
19일 창립이사회…임원 10명 공모로 선임, 임명장 수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문화재단이 출범이 가시화됐다. 19일 세종시청에서 창립이사회를 열고, 인병택 대표이사(58) 내정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 문화재단 인병택 초대 대표이사
인병택 초대 대표이사는 문화관광부 과장, 국정홍보처 홍보협력국장 및 단장, 주도미니카대사를 역임하고, 현재 (사)한국정책홍보연구원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창립이사회는 이춘희 시장(이사장) 등 임원진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 문화재단 설립 경과보고에 이어, 정관,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 사안을 심의ㆍ의결한다.
문화재단의 임원은 이사장(시장), 대표이사, 이사, 감사 등 총 13명이다. 대표이사 등 임원 10명은 지난 8월~9월 전국 공모로 선임되었으며 재단은 10월 중 설립 등기를 마치고, 11월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문화재단의 출범으로 시민의 문화예술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문화예술이 더욱 활성화돼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 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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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앞에 모인 138만 수산 종사자들 화났다
환경부 앞에 모인 138만 수산 종사자들 화났다
중국불법어선의 불법행위 중국 눈치만 보는 정부에 쓴소리
17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앞 주차장에 전국에서 집결한 1,000여명의 어민들이 중국 불법어선의 싹쓸이 조업과 바다모래 채취에 항의하며 138만 수산인 생존권 사수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 전국에서 모인 수산인 1천여명이 환경부 앞 주차장에 집결 "고등어 연기를 미세먼지 주범으로 성급히 발표한 환경부와 중국의 눈치만 보며 자국의 어업인을 보호하지 못하는 무능한정부를 규탄하는 시위를 하고있다.
수협중앙회 등 국내 수산 단체 관계자와 어민 등 1천여명은 17일 오후 2시 정부 세종청사에서 `138만 수산인 생존권 사수 총궐기대회`를 개최하고 "환경부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고등어 연기를 미세먼지 파동의 주범이라고 발표했고, 국토부가 바다모래 채취기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궐기대회에서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은 "중국 불법어선이 싹쓸이 조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 정부는 중국의 눈치만 보고 있다"고 정부의 무능함에 대해 강하게 비판을 하였다.
김 회장은 "정부는 더이상 미온적인 입장을 취하지 말고 중국 불법어선에 대해선 강력하게 단속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이들은 "중국 불법어선의 싹쓸이 조업과 바다모래 채취, 고등어 미세먼지 파동으로 어민들이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어민들의 고충을 정부에 전달하는 한편 "정부가 먼저 앞장서서 어업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환경부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고등어 연기가 미세먼지 파동의 주범이라고 발표했고, 이번에는 국토부가 바다모래 채취기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날 궐기대회에 참가했던 수산단체 관계자와 어민들은 국토부와 환경부, 해수부 정문 앞까지 도보행진을 하며 해결책 마련을 요구하는 도보시위를 강행하였다.
특히, "중국 불법어선의 싹쓸이 조업을 정부가 묵인한다면 자신들의 생존권 보호를 위해 138만 수산인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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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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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세종역 신설 반대한다!
KTX세종역 신설 반대한다!
오송역 활성화 방안 내놓고 KTX세종역 신설계획 백지화요구
17일 국토교통부 정문 앞에서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회원 40여명이 모여 KTX세종역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즉각 중단하고 세종시건설의 목적과 계획 원안대로 일관성을 유지하라고 구호를 외치고 이어 국토부를 항의 방문 하였다.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회원 40여명이 국토교통부를 항의방문하고 KTX세종역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중지하고 KTX세종역 신설을 백지화하라고 정부에 요구하고있다.
▲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회원 40여명이 국토교통부를 항의방문하고 KTX세종역 신설 백지화 촉구 항의서항을 접수하기위해 국토교통부로 향하고 있다.
이들은 세종시건설이 국가정책으로 결정되는 과정에서부터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맞선 원안사수 및 정상추진운동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지역이기주의를 배격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국가균형발전 및 충청권 공동발전을 위해 즐기차게 노력해왔다고 자찬하였다.
그결과 세종시건설이 미흡하나마 정상화 되었고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하였으며 호남고속철도까지 개통되어 이제 세종시와 충청권이 세종시의 건설목적대로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거점으로서의 위상과 기능을 갖춰가고 있다고 밝히면서 세종시건설의 파급효과가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수도권과 밀집중을 충청권을 비롯한 비수도권으로 분산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충북을 비롯한 전국이 골로루 잘사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왔다고 주장하였다.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회원 40여명은 강호인 장관과 국토교통부에 즉각 ktx세종역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중단해 신속히 사태를 수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아울러 박근혜대통령과 정부에게 지역이기주의와 정치적 포퓰리즘을 철저히 배격하고 세종시건설의 목적과 계획대로 일관성을 유지해 나갈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또한 충북도의 요구를 거절하고 ktx세종역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강행함으로써 엄청난 지역갈등과 국정혼란을 초래한다면 뜻을 같이하는 모든 지역.세력과 연대해 응분의 책임을 묻기 위한 강력한 국민행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국토교통부를 향해 엄포를 놓기도 하였다.
이처럼 KTX 세종역´ 신설 문제에 대해 세종시와 충북도,청주시,공주시가 이견을 보이며 충청권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세종시 문제에 대해 충남.대전.세종과 함께 공조해 오던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가 17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KTX 세종역´ 신설 백지화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 등 갈등이 깊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총선에서 이해찬 의원(더민주.세종시)에 의해 공약으로 제시되면서 이슈가 되기 시작한 `KTX 세종역´ 문제는 처음부터 `KTX 오송역´을 보유하고 있는 충북도와 청주시의 이기적 반대에 부딪혀 왔다.
▲ 오송역에서 가까운 조치원읍까지의 거리는 약 8Km이고 정부세종청사까지는 약 20Km로 청사까지 택시비는 약 20,000원 정도가 나오는 등 세종시민이 이용하기에는 많은 불편이 동반되고 있다.
충북도와 청주시의 반대는 최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평택-오송 선로 용량 확충 사전 타당성 조사와 함께 `KTX 세종역´ 관련 타당성 검토 용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강해지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청주에 지역구를 가진 여야 의원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권 합의 정신과 공조의 틀을 깨고 갈등을 유발하는 KTX세종역 타당성 조사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하기도 하였다.
박덕흠 의원(새누리.충북 보은옥천)도 지난 14일 열린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KTX 세종역´ 신설과 관련한 철도시설공단의 용역 철회와 함께 영구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고 이와함께 충북도의회와 청주시의회도 `KTX 오송역´과 청주지역 경제를 위축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KTX 세종역´ 신설반대 건의안을 채택해 청와대와 국회의장, 국토교통부 등에 제출한 바 있다.
여기에 `KTX 세종역´이 생길 경우 불과 20km 남짓한 거리에 있는 `KTX 공주역´이 상대적으로 소외될 것을 우려한 공주시도 신설안 추진을 강력히 반대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면서 이시종 충북지사와 이승훈 청주시장은 오송역~세종시 택시요금이 비싸고 불편해 `KTX 세종역´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잠재우기 위해 그동안 방치해왔던 이 구간 택시요금 체계 개선을 약속하는 등의 일련의 조치를 발표하면서 상생발전의 본질을 흐리는 대책을 내놓으며 `KTX 세종역´신설 백지화를 요구해왔다.
이처럼 주변지역에서 `KTX 세종역´ 신설안을 두고 정치적인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는데 대해 세종시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강력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서 충북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도시가 형성되고 도시 인프라가 도시민을 위해 형성되어야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충북도의 딴지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며 `KTX 세종역´신설 반대와 세종~서울 고속도로를 청주를 경유하라는 등의 딴지 걸기에 세종시민의 분노는 폭발직전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이를 두고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청주가 처갓집 동네냐는 신종 유행어가 나돌 정도이며 충북도의 지나친 딴지걸기로 자칫 세종시와 충북도의 갈등으로 번질 조짐까지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지방분권과 수도권 과밀을 억제하기 위해 만든 세종시에 `KTX 세종역´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 이라는 주장과 함께 `KTX 세종역´ 신설문제는 세종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고려해야 할 문제지 주변의 눈치를 볼 사안은 아니라는 것이 주된 이유다.
또 지난 13일 이춘희 세종시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시와 충북도, 정부의 입장이 따로 있겠지만 세종시민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세종시장으로서의 역할”이라며 추진의사를 밝혔다.
이 시장은 “이해찬 의원의 공약에 의해 시작된 타당성검토 결과를 토대로 시의 입장을 다시 정리하겠지만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당연히 적극적으로 뒷받침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장 필요성이 크지 않을 수는 있어도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세종시의 인구 증가 추세와 대전 서북구를 생각하면 충분히 타당성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여 추진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와함께 `KTX 세종역´ 문제가 세종시와 주변지역 간의 갈등을 일으키며 충청지역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일각에서는 그동안 원만하게 진행되던 충청권의 합의와 공조가 깨지는것 아니냐 하는 점과 자칫하면 이 문제 때문에 내년 대선에 `충청권 대망론´이 타격 받을 것을 걱정하기도 한다.
한편 지난 주말에는 반대 입장인 이시종 충북지사와 도종환 의원(청주 흥덕)이 추진 주체인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해찬 의원에게 4자 회동을 제안했지만 일정관계상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KTX 세종역´ 문제를 놓고 성공적인 세종시의 완성과 주변 도시와의 상생 발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묘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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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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