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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4일 시설관리공단 공식출범
세종시, 24일 시설관리공단 공식출범
1본부 4팀 84명으로 출발 …은하수공원, 주차장 등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최초의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이 24일 공식 출범했다.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시민들과 이춘희 세종시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설관리공단은 9월 법인설립 등기를 마치고 이사장, 본부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임하는 등 출범 준비를 해왔다.
조직은 1본부(경영전략본부) 4팀(경영기획팀, 은하수공원팀, 시설관리 1, 2팀) 84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었다.
공단은 세종시 공공시설을 운영하게 되며, 우선 관리대상 시설로 은하수공원, 공공주차시설, 행복아파트, 고용복지+센터, 공동구, 환승주차장 등 6개 사업을 관리할 계획이다.
신인섭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공공시설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국 최고의 공기업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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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성공한 축제 `제1회 낙화(落火) 전통 문화 축제´ 성황
작지만 성공한 축제 `제1회 낙화(落火) 전통 문화 축제´ 성황
관객과 소통하는 성공적 축제로 평가........
세종특별자치시 불교사암연합회 산하 `낙화전통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21일(금) 18시30분부터 1,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호수공원 무대섬 일원에서 `제1회 낙화(落火) 전통 문화 축제´를 개최 되었다.
이번 행사는 세종특별자치시 시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문화사업 발굴 육성에 이바지하고, 전통 문화 예술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다양한 축제 문화 체험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불교사암연합회와 대한불교 조계종, 종촌종합복지센터가 후원하며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축제는 작지만 메인무대에 집중한 공연으로 관객과 공연자는 혼연일체가 되어 공연에 집중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최고점을 찍으며 성공한 축제로 평가 받았다.
도담동에 거주하는 시민 H씨(남 47세)는 화려하게 넓은 축제장보다 한곳에 집약된 공연으로 공연에 몰두할 수 있었으며 어느새 추위도 잊은체 자신도 모르게 공연의 주인공이 되어 있었다며 벌써부터 돌아올 제2회 낙화 전통축제가 기다려 진다고 말하며 이번축제를 작지만 효과 100%의 축제라고 표현 하였다.
기존의 세종시 여러축제행사와 차별화된 이번 낙화축제는 수준 높은 다양한 공연들이 작지만 한곳에 집약되어 관객의 호응도를 최고로 끌어 올리고 함께 어우러지는 수준 높은 문화행사의 한 장르를 개척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번 축제를 주도하고 주관한 광제사 원행스님은 오늘 관객들의 호응도에 감정이 복받친다며 말하고 올해 혹여라도 미흡한 부분은 보강하고 다듬어 세종시 대표 민속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제말미를 힘찬 각오로 다짐하였다.
▲ "부디 삿된기운 다 빠져 나가게 도와주시고 가족들 건강하게 지켜 주세요......부처님
▲ 식전행사로 열린 "난장엔판" 공연팀이 추위에 앉아있는 관객들의 호응도를 끌어올리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찬 축제를 만들고있다.
▲ 우리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며 집행부의 관심을 약속하며 축제를 축하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내빈(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시의장, 이충재 행복청장, 김정봉 시의원) 및 집행부(세종시 사암연합회장 한성스님, 신광사 주지 경허스님, 송림사 덕운스님, 통도사 덕문스님)들의 낙화점화식을 배웅하는 의식공연을 "대취타"팀이 하고있다.
▲ 최고의 가객으로 꼽히는 이오규 선생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언락편락"을 열창하고 있다.
▲ (가운데)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몽골팀이 포함된 이아시아전통음악 그룹이 협연을 하고있다.
▲ 아시아전통음악 그룹의 아제르바이젠 팀의 공연
▲ 아시아전통음악 그룹의 베트남 팀의 공연
▲ 바람에 흔들려 떨어지는 낙화같이 제몸의 모든 삿된기운이 빠져 나가게 해 주세요.....부처님
▲ 추운날씨에 특별출연한 국악인 남상일씨가 관객과 하나되며 객석을 뜨겁게 달구는 화합의 공연으로 축제의 정점을 찍고있다.
▲ 추위도 잊은체 관객들은 자리를 떠날줄 모르며 어느새 주인공이 되어 있었다.
▲ 유연희 무용단의 `처용무"가 공연을 시작하자 관객들은 숨을 죽여가며 심취하기 시작하였다.
▲특별출연한 창리초등학교 어린학생들의 난타공연은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함성과 박수를 끌어냈다.
▲ 세종시 대표 엄마가수인 세종아의 열창이 추위를 녹이며 열광의 객석을 연출하였다.
▲낙화를 보며 가족의 안녕과 삿된기운의 탈피를 기원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낙화축제 동영상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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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 국내외 바이어에게 호평
세종시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 국내외 바이어에게 호평
세종시 자동차부품기업 외국 유명 바이어들에게 인기 독차지하며...
세종시의 자동차 부품기업인 제이에스테크(대표 한상우)와 아이엔티(대표 사희일, 최철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 코아쇼(KOAASHOW 2016)에 참가하여,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바이어들과 각각 10여건이상의 상담을 갖는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이에스테크가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 코아쇼 2016´ 부스를 찾은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제이에스테크는 자동차 전장부품을 개발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에어컨 컨트롤러의 사출, 도장, 레이저, 조립, SMT(표면 실장 기술) 모든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엔티가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 코아쇼 2016´ 구매상담회장에서 일본 히타치 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유전체 세라믹 & RF전문 기업 아이엔티는 다양한 주파수대역에서의 유전체 공진기 제품 개발 및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자사만의 노하우 축적 및 기술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인 코아쇼(KOAA)에 처음 참여한 제이에스테크는 각종 자동차 에어컨 컨트롤러와 핵심 부품을, 아이엔티는 유전체 공진기, 세라믹 안테나 등의 주력 제품을 선보였는데, 19일 개회 첫날부터 굵직한 해외바이어들의 상담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양사의 마케터들은 큰 규모의 신규거래선 개발의 기대감으로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세종시 자동차 부품 기업의 전시회 참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세종시 자동차 부품 소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 일환으로 이뤄지게 된 것으로, 평소에는 만나기조차 어려운 해외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의 바이어들이 제이에스테크와 아이앤티의 전시부스에 찾아와 전시된 제품을 보면서 직접 구매 상담을 하는 장면이 펼쳐지고 있다.
제이에스테크 한상우 대표는 “부스에 예상보다 많은 바이어와 관계사들이 찾아 관심을 보여, 준비한 브로셔가 하루 만에 동이나 급히 본사에서 추가 수량을 조달했다”며, “이번 박람회 장에서 만난 아우디 폭스바겐, 가메마쓰 등 여러 바이어들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 발전시키면서 새로운 거래선으로 정착시켜 매출 확대로 이어지게 하겠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아이엔티 최철순 대표는 “해외 바이어와의 구매상담회에서 기대이상의 성과가 있었다”며, “특히 일본의 히타치에서 건설장비 제작에 들어가는 GPS 안테나에 큰 관심을 보여, 앞으로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품설명을 위해 찾아가도 만나기 어려운 바이어 기업들의 구매담당자들과 부스에서 직접 제품을 보여주며 설명하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 매우 유익했다”고 밝혔다.
▲ 아이엔티사의 GPS 안테나
이번 세종시 자동차 부품산업 지원에는 마케팅 및 기술자문 컨설팅을 위해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세종캠퍼스, 주관기관), 자동차부품연구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데,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권광호 교수는 “가격경쟁력을 가진 중국의 회사들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이번 2016코아쇼 참가를 통해 세종시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들의 기술력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시장 경쟁력을 갖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하며, “세종시의 더 많은 자동차부품기업들이 이런 국제적인 규모의 전시회 참여를 통해 세계시장을 향해 도전, 진출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세종시에서 온 한 참관객은 자동차 부품산업은 세종시에서 가장 큰 산업인 만큼 이렇게 세종시와 산학연이 협력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자동차 부품산업을 육성해나가는 노력이 세종시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결과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올해 코아쇼에는 중국 50여개, 인도 10여개사 등 70여개 해외기업을 포함한 총 350여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벤츠와 포드, GM, 폭스바겐 등 글로벌 자동차기업 등의 해외바이어 1,000여명이 방문하여 제품 전시 및 각종 비즈니스 상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제이에스테크는 자동차 전장부품을 개발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에어컨 컨트롤러의 사출, 도장, 레이저, 조립, SMT(표면 실장 기술) 모든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엔티는 유전체 세라믹 & RF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주파수대역에서의 유전체 공진기 제품 개발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이에이테크사의 전동식 작동기
이번 전시회에서 아이엔티, 제이에스테크의 호평으로 세종시 자동차부품 기업이 세계적으로 주목 받기 시작하였고 세종시의 효자 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세계속에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24만 세종 모두가 응원하고 기대해 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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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력치안 구축
한솔파출소,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력치안 구축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20일 관내 한솔동 1개 단지, 3생활권 6개단지 관리사무소에 협조공문을 보내 112 신고처리 등 경찰순찰차가 아파트 단지 진입시 차량출입 차단기가 자동으로 개방되도록 치안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기존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경비원들이 경찰의 112 신고처리 및 순찰을 위한 내부 출입을 제지하는 사례가 있었고, 1분 1초가 급박한 출동상황에서 차량 출입 차단기 및 건물 공동현관 통과시에도 시간이 지체되어 112신고 골든타임 확보에 장애요소로 작용하였다.
골든타임(Golden Time)이란 시민의 생명․신체에 대한 급박한 위험제거 소요시간으로 경찰의 대응시간 단축을 통해 조금이라도 빨리 시민의 생명 신체․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개념을 말한다.
특히, 심야시간대 가정폭력, 자살기도자 등 긴급 사건 발생시 아파트 경비원이 순찰중이거나 휴식을 취하게 되면 순찰차의 주차장 진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를 해소하게 된 것이다.
김재순 소장은 “관할은 행정중심복합도시 2,3,4생활권을 포함하고 많은 아파트 단지가 입주 예정으로 있어 1초라도 더 빨리 시민곁으로 달려갈 수 있도록 치안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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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
제7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에서는 10. 21(금)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및 협력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71주년 경찰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충령탑 참배, 경찰헌장 낭독, 홍보 영상물 시청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 홍보영상물 시청, 대통령 축사 낭독, 감사장 및 표창 수여식이 있었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창경 71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로서 그동안 평온한 치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고해준 경찰관들과 협력단체원 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남은 2016년도 주민이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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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찾아가는 가을 음악회´
세종시 전동면,`찾아가는 가을 음악회´
21일, 노아의 집에서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 선보여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주성만)이 21일 노아의 집에서 `찾아가는 문화행사(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시설생활인들(200여명)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퓨전 국악과 밴드연주, 민요와 랩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성만 전동면장은 “문화공연에 참여하기 힘든 시설인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드리고자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동면에서는 지난 9월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문화행사(마술쇼, 벌룬쇼, 샌드아트)´를 개최하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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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명품도시 세종시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해
세종경찰서, 명품도시 세종시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해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10. 19(수),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세종시청, LH세종특별본부,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6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 유관기관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세종시 관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 발생율이 증가하여 유관기관과의 협업 확대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개최하였다.
이 간담회에서는 올해 세종경찰서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황 분석과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 등의 사례를 설명하고 앞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개선 및 교통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세종경찰서 마경석 서장은“교통법규위반 집중 단속 및 교통안전 홍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나 운전자들의 안전불감증 확산으로 안전운전불이행 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밝히면서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상호 인식하고 안전한 명품도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하여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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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공포
`세종도시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공포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명실상부한 대중교통중심도시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세종도시교통공사가 1본부 3팀 120여명으로 출범한다.
이춘희 시장은 2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오늘`세종도시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고, 당초 계획대로 내년 1월 출범할 예정이다.”며 “출범 초기 인력과 조직을 최소한의 규모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출범 시 공사의 조직과 인력은 BRT와 시영버스 운영에 필요한 운전원 90여명 등 1본부 3팀 120여명으로 구성된다.
세종시는 공사 출범 준비를 위해 일부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며, 조만간 사장과 본부장 등 임원 채용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사 사무실은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일부 공간을 활용하기로 했으며 연내 리모델링을 완료할 예정이다. 현장 사무실은 현재 대평동 시영버스 운영센터를 활용한다.
시는 지난 1월 세종도시교통공사 설립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방공기업 평가원에서 설립 타당성 용역을 수행한 결과 공사형 공기업 설립이 타당하다는 인정을 받았다.
특히 세종시는 버스 서비스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명품 세종시에 걸맞은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1월 세종도시교통공사 설립 기본계획을 확정하는 등 그동안 제반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를 위해 지방공기업법 검증기관인 지방공기업 평가원에서 설립타당성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용역 결과 경상수지, 사업성, 주민복리 차원에서 공사형 공기업 설립이 타당하다는 인정을 받았으며 시민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87%가 교통공사 설립을 찬성하는 등 시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9월 행정자치부와 최종협의를 완료했고, 오늘 법적 절차의 마지막 단계인 「세종도시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공포되었다.
이로써 세종시는 법적 행정적 절차를 모두 마치고 전국 최초로 버스 중심의 교통공사 설립을 위한 준비에 착수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시 소속 공무원을 파견하여 각종 규정을 정비하고, 직원 채용을 지원하는 등 공사의 성공적 출범과 조기 안정화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공사측과 협력하여 현재 근무 중인 운전원의 고용안정과 차질 없는 버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내년 1월 출범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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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가을 수확철 교통사고 예방 홍보
한솔파출소, 가을 수확철 교통사고 예방 홍보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19일 가을 수확철을 맞아 장군면 중심으로 대대적인 교통사고예방 홍보에 나섰다.
장군면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30% 가까이 차지하고 있고, 행정중심복합도시 조성에 따라 덤프트럭 등 대형차량이 많이 다니고 있어 늘 교통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김재순 한솔파출소장은 직접 농가를 방문하여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타고 다니는 전동휠체어 뒤편에`추돌주의´반사지를 부착하며 주의운전을 당부했다.
아울러 가을 수확철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를 보유한 농민을 찾아다니며 교통사고 예방 반사지를 붙여주고 이들 상대로 도로변 야간운행 자제와 부득이 야간 운행시에는 경광봉을 달아 뒤따르는 차량이 알 수 있도록 하는 등 사고예방 홍보를 실시하였다.
또한, 마을회관, 경로당, 정자 등을 방문하여 노인 어르신들에게 교통사고 예방 지팡이를 나누어 준 후 야간에 걸어 다닐 때 밝은 옷을 입고 다니고, 차를 마주보며 걷기, 길을 건널때는 멈춘 후 좌우를 살핀 후 건너도록 당부하였다.
파출소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노인정, 마을회관, 정자, 행사장 등을 방문, 노인상대로 교통사고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하여 사고 없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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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도시농부교실 11월 9일부터 개설
올해 마지막 도시농부교실 11월 9일부터 개설
4기 과정 도시민대상, 농업에 대한 기초 이해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1월 9일부터 제4기 도시농부교실을 연다.
▲ 관리기 운전실습교육
수강신청은 11월 4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50여명을 선발한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현재 세종시에 주소가 있고, 도시농업이나 귀농, 귀촌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11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6주간 운영한다.
도시민에게 적합한 도시민의 텃밭가꾸기를 위한 작물별 재배기술 기초, 병해충 방제, 농기계 사용법 등으로 진행되며 문의사항은 도시농업담당 301-2711~4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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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초교,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금상´수상
도담초교,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금상´수상
세종특별자치시 도담초등학교가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좋은성적을 거두었다.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17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17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시 대표로 참가한 도담초등학교가 금상을, 아름유치원이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담초교 119합창단은 `천사와 악마´를 아름유치원 119합창단은 `아빠는 희망을 나르는 소방관´을 불러 두팀 모두 참신한 율동과 빼어난 노래실력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국민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협회 주관으로 전국 18개 소방본부 유치부 17팀과 초등부 18팀 총35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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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열려
세종시 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열려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각종 복지제도 홍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1회 사회복지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제1회 세종시 사회복지 박람회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태춘)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2,000여명의 시민과 사회복지인이 참석했다.
`따뜻한 복지, 하나된 지역사회, 시민이 행복한 세종´을 주제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진행하고, 24개의 복지관련 시설·단체에서 각종 복지 체험과 복지제도를 알리는 부스도 운영했다.
장애․노인 체험, 수어단어 배우기, 다문화 전통의상 체험 등 30여개의 프로그램을 선뵈고,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부대행사로 복지 골든벨, 벼룩시장,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사회복지박람회가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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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전국소방경연대회 화재진압 3위
세종소방, 전국소방경연대회 화재진압 3위
출전선수 5명 1계급 특별승진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18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분야에서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충청권에서 최근 3년간 화재진압 분야의 가장 우수한 성적이다.
30여년 역사를 가진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 4만3천여명 소방관 중 화재진압, 구조, 구급분야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소방관을 뽑는 대회다.
이번 대회 입상한 화재진압분야 선수 5명은 세종시 방침에 따라 특별 승진할 예정이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290여명의 인원으로 수 천 명의 인적자원을 가진 타 시도를 제치고 화재 분야 전국 3위를 차지해 매우 기쁘다”며 “세종소방이 작지만 강한 강소(强小)조직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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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 직원 대상 조치원소방서, 청탁금지법 교육
19일 전 직원 대상 조치원소방서, 청탁금지법 교육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1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 19일 전 직원 대상 조치원소방서, 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조항별 심층강의,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등 사례해설, 신고처리 및 보호보상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부정청탁 대상 직무 14가지 유형 △공개적으로 청탁되는 7가지 예외사유 규정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8가지 금품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실무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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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과 농촌체험 싱싱장터 농촌 팸투어
소비자들과 농촌체험 싱싱장터 농촌 팸투어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직매장이 11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소비자들과 농촌체험 팸투어를 가졌다.
▲ 팸투어 농가체험
직매장을 찾는 시민들 대상으로 두레농장 방문, 청국장 만들기 체험, 밤 라떼, 주말농장견학, 코스모스길 자전거타기 등 다양한 농촌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시민은 “농가에서 직접 수확을 하면서 싱싱장터 농산물에 대한 믿음을 더 갖게 됐다.”고 말했다.
권영석 농업회사법인 세종로컬푸드(주) 대표이사는“지속적으로 팸투어를 실시하여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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