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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자전거 순찰대, 질서유지 봉사활동으로 위상 높혀
세종경찰-자전거 순찰대, 질서유지 봉사활동으로 위상 높혀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와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김진벽)는 지난 30일 세종시 원수산 MTB 공원 일원에서 600여명 참석하에『산악 자전거 국가대표 선발전 및 세종 원수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개최시 질서유지 봉사활동을 펼쳐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 원수산 대회 질서유지 자원봉사
이날 세종경찰과 자전거 순찰대원 60여명은 경찰 및 순찰대원 조끼를 입고 주요도로 교통통제부터 주차질서유지, 주차안내, 참가자 안내, 중식배식 등을 맡아 봉사활동을 하였다.
4인가족 모두 자전거 순찰대원이자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복렬 씨(세종시 시의원)는 “참여와 나눔과 실천을 통하여 세종시가 더욱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자전거 천국도시로 나아가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부대장 김종길(한솔파출소 경위)은 “시민자율 치안봉사단체인 순찰대가 자전거 중심도시 세종시에서 저탄소 녹색치안을 주도하는 선봉이 되겠다.”고 언급했다.
앞으로도 세종경찰서는 이들 자전거 순찰대와 함께 “행복도시 내 자전거 이용자 급증과 자전거 중심도시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크고 작은 행사시 질서유지 봉사활동 등 협업치안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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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제안, 아름동 북카페 문열어
시민 제안, 아름동 북카페 문열어
`똑똑세종´에 “가정에서 안읽는 책 나눠보자”고 제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북카페´를 연다.
이번 북카페는 가정에서 읽지 않는 책을 함께 나누는 공간을 조성하자는 시민 제안을 토대로 만들었다.
기증도서를 모집하고, 기증도서를 분류, 배치하는 등의 절차를 모두 시민이 자발적으로 진행했다.
강성기 정책기획관은 “똑똑세종을 통한 시민들의 제안 사업이 조금씩 실현되고 있다.”며, “아름동 북카페를 시작으로 시민이 함께 책읽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아름동 북카페는 똑똑세종 1호 사업인 `호수공원 소녀상 앞 우체통´ 설치에 이은 두번째 사업이다.
도서기부를 원하시는 분이나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세종시 정책기획관 대외협력담당(044-300-2172)에게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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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연서119센터 업무 개시
조치원소방서, 연서119센터 업무 개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의 연서119안전센터(연서면 청라리)가 31일 본격 가동됐다.
연서119안전센터는 연면적 511.10㎡ 지상 2층, 지하1층의 건물로 사무실과 소방차고, 대기실과 체력단력실, 식당 등을 갖췄다.
센터장을 포함 16명이 근무하며, 소방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등 소방차량 4대를 배치해, 연서면과 전동면에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종석 서장은 “연서119안전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처하여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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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 창조경제협의회 개최
세종시,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 창조경제협의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세종창조경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맞춤형 발전방안, 스마트팜 활성화 방안, 시 지역산업 육성계획 등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2부는 창조경제와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예비창업인, 관련 공무원 등을 위한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의 초청강연이 이어졌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의회가 소통창구로서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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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운당리 백제휴게소, 국화꽃 만개 장관
소정면 운당리 백제휴게소, 국화꽃 만개 장관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선각) 운당리 백제휴게소 무궁화동산 일대에 국화가 만개해 늦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백제휴게소 무궁화동산과 소정리 입구 진입로 꽃길은 올 9월 200㎡와 0.8km 구간에 국화꽃 1,280그루를 심어 꽃 동산을 조성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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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관협력위원회 안전관계자 워크숍
세종시, 민관협력위원회 안전관계자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8일 베어트리파크(전동면)에서 `민관협력위원회ㆍ안전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민관협력위원회 위원, 민간봉사단체 회원, 재난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 재난에 대한 민ㆍ관의 효율적인 대응 및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김혜원 교수의`지진발생시 대피요령 및 지진피해복구 방법´에 대한 특강과, 소방본부의`소방안전 장비사용 및 대피요령´실습 교육 등이 진행됐다.
민관협력위원회 회의 및 토론회에서는 효율적인 민관협력 및 운영체계구축, 민관합동훈련, 재난안전 실무교육 실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 개진과 토론이 이뤄졌다.
권운식 안전총괄과장은“지속적인 민관 협력ㆍ대응체계 강화를 통해 대형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해 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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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119소년단 안전체험관 체험
세종소방서, 119소년단 안전체험관 체험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9일 참샘초등학교와 나래초등학교 119소년단 40명을 대상으로 충남안전체험관에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를 직접 겪어봄으로써 사고 대처 방법을 배웠다.
4D화재영상체험을 비롯해 지진 탈출, 소화기ㆍ소화전 사용, 자연재난 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으로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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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인사발령 (2016년 10월 31일자)
세종특별자치시 인사발령 (2016년 10월 31일자)
◇ 5급 승진
▲ 의회사무처 신을재
◇ 6급 승진
▲정책기획관실 김선영 ▲행정도시지원과 김지섭
◇ 7급 승진
▲문화체육관광과 유상은 ▲자치행정과 김지연 ▲도담동 류원정
◇ 8급 승진
▲총무과 김광래 ▲정책기획관실 황인찬 ▲예산담당관실 정나래 ▲세정담당관실 김민희 ▲정보화담당관실 안태현
▲안전총괄과 김상호, 백주희, 조소희 ▲생활안전과 김진태 ▲상하수도과 김지혜, 유현식 ▲ 청춘조치원과 엄정식 ▲문화체육관광과 양희용 ▲복지정책과 장민경, 조아영 ▲일자리정책과 김병철 ▲투자유치과 김미숙 ▲농업정책과 강희수 ▲산림축산과 황우연, 이유화 ▲건축과 왕경래 ▲교통과 엄진경 ▲공원녹지과 신희수 ▲조치원읍 이정은, 김예진 ▲연기면 유인의 ▲부강면 이호, 박경희 ▲금남면 신재성 ▲장군면 박덕근 ▲전의면 이동근, 오신영 ▲전동면 김상환 ▲한솔동 박소현 ▲도담동 최형수 ▲아름동 강웅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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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6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29일 대동초교에서 가져
세종시 제6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29일 대동초교에서 가져
무형의 자산 활용한 축제 기획 등 성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제6기 도시재생대학교가 29일 대동초교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제6기 도시재생대학은 167명 12개 팀으로 구성되어, 8월부터 10월까지 8주 동안 공동체 활성화 대학, 문화경관 대학, 상권활성화 대학 등 3개 과정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마을과 공동체가 가진 무형의 자산을 활용해 축제 기획,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기획 등을 추진했다는 점에 기존 대학과 차별성을 보였다.
도시재생대학 아파트공동체팀의 정일환씨는 “향후에도 우리 마을을 위해 깊은 얘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장점과 단점을 찾아 발전ㆍ보완하는 장치가 마련된 것이 큰 수확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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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기념, 마을 사진전 개최
세종시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기념, 마을 사진전 개최
전동면 미곡리와 시청에서…민속조사 결과 담은 사진ㆍ자료 선보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이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기념하여 전동면 미곡리 생활문화와 반곡리 이주민들의 생활상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다.
전시 장소는 총 세 곳으로 미곡1리, 미곡2리 마을회관 일대와 세종시청이며 12월 중순까지 약 2개월 동안 전시를 진행한다.
미곡리에서 열리는 사진전은 `미륵길, 미륵님 찾아가는 길!´(미곡1리)과 `운주산 따라 가는 길! 샛길, 운주산길´(미곡2리) 이란 주제로, 주민들의 삶과 민속을 담은 사진과 주민이 실제 사용하는 물건도 함께 전시한다.
총 240장의 사진을 비롯 주민들이 제공한 생활용품 122점을 함께 선뵌다.
마을 곳곳을 전시 장소로 활용하고, 전시 준비과정에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지난 20일에는 미곡1리 미륵댕이마을에서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세종시청에서 개최되는 `세종시 마을을 말하다. 반곡리와 미곡리, 변화와 지속´ 전시는 시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사진전에는 미곡리 사진뿐만 아니라 개발 지역인 (구)반곡리 이주민들의 사진도 포함됐다.
대대로 터를 잡고 살고 있는 원주민과 개발 때문에 고향을 떠난 이주민 들의 사연을 담은 30여장의 사진을 선뵌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지역민속문화의 해´ 사업으로 2006년부터 전국적으로 매년 2개 마을에 대해 1년 동안 마을의 생활문화를 조사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사진전을 열어왔다.
2015년에는 세종시를 학술조사 대상지역으로 삼아 반곡리와 미곡리 민속을 조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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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한민국 광역단체 PR`대상´영예
세종시, 대한민국 광역단체 PR`대상´영예
시민ㆍ시장ㆍBJ와 소통, 찾아가는 SNS홍보 등 시민참여 높은 평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한국광고홍보학회(회장 이종민 교수)가 주관하는`2016년 대한민국 광역단체 PR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28일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세종시는 시민주도 SNS 문화조성으로 최고점을 받았고, 뒤를 이어 부산시가 최우수, 경기도·대구시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그동안 시민·외국인 운영 페북지기, 시민·시장·BJ와의 라이브 소통, 찾아가는 SNS 홍보, 영상 및 SNS서포터즈 등 광범위한 시민참여 커뮤니케이션을 펼쳐 왔다.
공식 페이스북 구독자수는 현재 4만 2천명(2014년 2만 3천명)으로 광역시도 중 인구수 대비 전국 1위(17.6%)이며, 매월 1,200명씩 증가하고 있다.
김재근 대변인은 “시민과 함께 다양한 홍보와 소통으로 열린 세종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광역자치단체PR대상 시상식은 한국광고홍보학회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국장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수상작 사례발표, 정책홍보 세미나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광역단체 PR대상´은 전국 17개 광역단체의 우수한 홍보사례를 발굴·시상는 것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고 홍보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며, 올해 9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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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의원 행정자치부 세종 이전, 건설청 자치사무 세종시 이관
이해찬의원 행정자치부 세종 이전, 건설청 자치사무 세종시 이관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행복도시특별법´개정안 발의
이해찬(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의원은 10월 28일 행정자치부의 세종시 이전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자치사무의 세종시 이관을 골자로 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 이해찬 의원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9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4년이 지나면서 세종시 주변여건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중앙행정기관의 이전 등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1단계 사업이 완료되고, 2016년부터는 자족기능을 확충하기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2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12년 출범시보다 인구가 3배나 증가하는 등 광역지방자치단체로서 정착단계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현행 법률은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여 행복도시의 대학, 기업 유치 부진, 자치사무의 건설청, 세종시 이원화로 인한 주민불편 등 여러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행복도시 자족기능을 확충하고 건설청과 세종시 간 관계를 발전적으로 재정립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첫째는 중앙행정기관의 3분의 2가 충청권으로 이전한 상황에서 중앙행정기관의 관리 및 지방자치사무를 총괄하는 행정자치부를 세종시 이전제외 대상에서 제외, ▶둘째,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원형지 공급 대상에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 외에 기업·대학 등을 추가, ▶셋째, 현행 건설청장이 수행하고 있는 도시계획, 건축 및 주택관련 사무 등 지방자치단체의 사무(14개)를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수행하게 함으로써 주민편의와 행정 효율성 개선, ▶넷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 구성원에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이전 공공기관의 장을 포함시켜 각종 건설정책에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기회 보장,▶다섯째, 공공시설(종합운동장, 대중교통수단 등)에 대한 국가재정 지원과 무상 양여 근거 마련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해찬 의원은“세종시 2단계 발전의 핵심은 대학, 기업 유치다. 변화된 여건에 맞게 건설청은 자족기능 확충업무에 집중하고, 꼭 필요하지 않은 자치사무는 세종시로 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다양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어 세종시 완성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이번 개정안에는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해 원혜영, 김태년, 윤관석, 윤후덕, 이원욱, 인재근, 전현희, 김종대, 박용진, 조승래, 황희, 고용진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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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배우? 은행원? 나의 진로를 찾아서
디자이너? 배우? 은행원? 나의 진로를 찾아서
전의중, `꿈과 끼를 찾아가는 드림터 진로체험´실시
전의중학교(교장 정상진)는 지난 2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세종시, 천안시, 청주시에 위치한 총 35개 직업군별 체험터에서 `꿈과 끼를 찾아가는 드림터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 전의중 제빵사 진로체험
▲ 전의중 목공예가 진로체험
이번 진로체험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인 지역연계진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지원을 받아 실시됐다.
전의중은 학생들의 진로심리검사 및 직업 선호도를 사전에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석된 35개 직업군에 대한 구체적인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홍익해, 경찰서, 은행 등 자신이 꿈꾸던 직업 체험터에서 직업에 대하여 평소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실제 경험을 해보면서 꿈을 키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서연수 3학년 학생은 “이번 세종경찰서 체험 활동을 통해 경찰관이 어떤 일을 하고, 경찰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 해야 되는지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하여 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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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경찰이 함께하는`에듀폴(Edu-Pol) 공연
청소년·경찰이 함께하는`에듀폴(Edu-Pol) 공연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10. 27. 19:00경 세종시 종촌동 소재 ‛제천뜰´ 공원에서 에듀폴(Edu-Pol) 밴드 공연을 가졌다.
`에듀폴´ 밴드는 경찰·교육청(학교)·학생 및 청소년으로 구성된 밴드로 청소년들이 공연 등에 직접 참여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고, 청소년 선도와 학교폭력예방에 기여하기 위하여 구성된 밴드이다.
이날 행사는 세종경찰서 SPO(학교전담경찰관)와 학생이 함께 악기 연주와 노래를 부르는 등 청소년과 경찰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 문화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 지역(마을)밴드 `두드림´이 함께 공연에 참여하여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으며 진행되었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폭력 없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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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59개단지 아파트 관리소장 협력치안 간담회 실시
아름파출소 59개단지 아파트 관리소장 협력치안 간담회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27(목) 5개동(아름,도담,어진,종촌,고운동) 59개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59명을 대상으로 민 · 경 협력 체제를 강화하여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파출소 협력치안에 관한 간담회 성공적으로 마쳤다
▲ 아름파출소 59개단지 아파트 관리소장 협력치안 간담회 실시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장과 파출소간 방범활동 협의체 구성으로 정보공유 및 범죄예방교육, 방범시설 보완사항 등 상호간 협력치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파출소 소식 및 민원처리안내가 게재된 11월 아름파출소 치안소식지를 제공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앞으로도 협력치안을 통한 범죄예방 홍보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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