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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유치원, 노인정 방문 통한 효 교육 실시
양지유치원, 노인정 방문 통한 효 교육 실시
체험을 통한 효 실천교육으로 바른 인성 함양
양지유치원(원장 박수미) 원아들이 최근 세종시 도램마을에 위치한 노인정을 방문하여 할아버지, 할머니와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양지유치원 원아들이 도램마을에 위치한 노인정을 방문하여 할아버지, 할머니와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노인정 방문은 원아들이 체험을 통한 효 실천교육으로 경로사상을 함양하고 바른 인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원아들은 사전에 준비한 그림편지를 할아버지, 할머니께 전해드리고, 전래동요를 합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둘러앉아 들려주시는 옛날이야기를 진지하고도 즐겁게 들었다.
이번 효 교육에 참가한 한 원아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기분을 기쁘게 해드려서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박수미 원장은 “이번 효 교육을 통해 어른공경에 대해 배우고, 우리사회의 전통적인 가족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 되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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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쉼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행정자료실 개관
세종시교육청, 쉼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행정자료실 개관
문화소양 함양 및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관
기록관 운영 개정으로 행정자료실 이용방법의 체계화 전기 마련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에게 쉼이 되고 책 읽기 문화 확산의 출발점이 될 행정자료실이 개관했다.
▲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이 행정자료실에서 필요한 자료를 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 제공으로 소속직원의 문화소양 함양과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본청 2층에 행정자료실을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자료실에는 약 3천여권의 도서와 2천여권의 행정간행물 등 총 5천여권의 장서가 소장돼 있다. 교육, 직무관련 도서, 전문서적 등 다양한 도서가 구비돼 있다.
특히 ▲행정자료실 운영관리 ▲일반도서 구입·정리 ▲자료의 열람 및 대출·반납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기록관 운영규정」을 일부 개정해 이용자에게 행정자료실 이용방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행정자료실을 이용한 소통담당관 장예슬 주무관은 “교육과 관련된 도서나 업무상 필요한 자료를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여러모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행정자료실은 다양한 정보제공처이자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쉼터”라며,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세종교육 책읽기 문화를 확산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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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 복지생활여건향사위해 읍ㆍ면ㆍ동 마을쉼터 설치
세종시, 주민 복지생활여건향사위해 읍ㆍ면ㆍ동 마을쉼터 설치
금남면ㆍ가람동ㆍ연서면 등 21곳 완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3.0 사업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생활여건 향상을 위해 올해 마을 쉼터 21개소를 새로 설치했다.
▲ 금남면 축산리 마을쉼터 조성
시는 금남면, 가람동, 연서면, 전의면 등 모두 21개소에 사업비 1억 8천 만원을 들여 지난달 말 완공했다.
지난 2월 착공한 마을쉼터는 우리 고유의 멋을 살린 원두막 정자 형태로, 건강한 생활 쉼터 제공과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설치됐다.
그동안 시는 읍ㆍ면ㆍ동 지역에 각 2개소씩 마을 쉼터 설치를 원칙으로, 매년 마을의 신청을 받아 설치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강성규 지역개발과장은“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내년에는 마을쉼터 30개소(총사업비 2억7,000만원)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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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시정 질문
제4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시정 질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4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형권 의원, 안찬영 의원, 김복렬 의원, 이경대 의원, 서금택 의원, 김정봉 의원이 각각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윤형권 의원은 교육청 자체감사(초중고 6개교 표준조사) 결과, 최근 3년간 관내 대부분 학교급식 운영이 매우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학교급식 운영 실태 및 학교급식 운영이 부실하게 운영된 원인 및 대책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 지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성남고등학교 학교회계 예산편성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한 결과 과다하게 편성된 학교 급식종사자 인건비 4,500만원를 학부모에게 반환하지 않고(사립학교 예산편성 기본지침에 따라 학교급식 등 수익자부담경비 집행 잔액은 학부모에게 반환해야한다)특식이라는 명목으로 2015년 12월 23일과 2016년 1월 5일 그리고 2월 25일 세차례에 걸쳐 소갈비 등 9백여 만원어치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크림케익 등 2천여만 원 상당을 제공했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밝혔다.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식단을 제공할때는 가정통신문과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하도록(학교시행규칙 제7조) 명시되어 있음에도 이를 위반하면서 집행 잔액을 무리하게 특식으로 제공한 이유와 실제 특식으로 집행 잔액을 소진한 근거와 더불어 급식 관련 교사에 대해 어떤 처분을 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윤형권 의원은성남고는 2012~2014년까지 3년간 특정 급식관계자 인건비를 세종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로부터교육시책추진사업비(급식관계자인건비)명목으로 1억 7백만 원을 받는 동시에재정결함보조금(학교기본운영비)명목으로 6천 2백만 원을 중복해서 지원 받았으며, 이에 대해 교육청은 부정하게 지원된 과다 교부금을 뒤늦게 2회에 걸쳐 회수했고, 결국 성남고는 2015년 재학생 1인당 5만 9천원 상당의 교육비를 지원받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여 학생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고 밝히면서 이에 대한 견해 및 재발방지책에 대해 목소리를 높혔다.
안찬영 의원은 행정도시 건설과 관련하여 지난 2015년 3월 4일 긴급 현안질문을 통해 행복도시 내 1단계 생활용수 공급에 따른 기반시설 부담주체 문제에 대하여 세종시장에게 질의한 사실을 언급 하면서, 그 이후 진행상황과 긴급 현안질문 이후 약 1년 8개월이 지난 현재도 아직까지 진행중으로 알고 있다면서 우리시 업무 추진이 매우 부진하고 문제해결 의지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행복청이 건설지역의 도시관리계획과 건축 인허가 등의 업무를 관장함으로 인한 상이한 기준 등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대안과 이해찬 국회의원이 지적한 LH가 행정도시 개발이익을 재투자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세종시 의견과 입찰 또는 공모방식이 아닌 추첨방식 같이 적정 토지공급으로 물가안정을 유도하는 대안을 제시 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안찬영 의원은 세종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행복청과 LH는 기관 및 기업의 입장에서 업무를 하고 있다 고 지적하면서, 진정으로 세종시와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 의식을 갖고 세밀하게 접근한다면 더 나은 세종시 건설의 기폭제가 될 것 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공공시설물 인수와 관련하여2015년 4월부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시설물 인수 전 사전점검 미비로 인수 후 추가적으로 발생되는 시설보강 등 불필요한 예산이 투입된 부분을 지적하였으며,2015년 4월부터 현재까지 공공 특위활동은 회의 7회, 현장방문 10회를 실시하여 호수공원, 폐기물연료화시설, 자동집하시설, 복합커뮤니티센터, 방축천, 공원시설, 도로시설 등 다수의 시설을 점검하여 많은 부분을 개선한 결과, 약 110억원의 가시적 성과를 거두어 재정을 절감하는 효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아울러,공원시설 및 공공청사 시설과 가로수 고사 등에 대한 개선 요구와 시민들과 LH가 의견 대립 중인 고운뜰공원에 대하여도 시 차원의 해결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김복렬 의원은 2000년대 들어 고용없는 성장의 구조화, 사회서비스 수요 증가 등의 대안으로 비영리법인․단체 등 제3섹터 를 활용한 안정적인 일자리창출과 양질의 사회서비스 제공 모델이 중요시 되고 있는 실정으로, 사회적기업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다. 고 밝혔다.
사회적기업은 공동체 수요에 적합한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취약계층에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고용 및 복지를 확대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지속발전 가능하고 사회적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세종시의 사회적기업 육성정책과 관련하여 ▲우리시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수 ▲세종시 출범이후 우리시의 사회적기업과 계약 건수▲예비사회적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발전방향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 캐나다 몬트리올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인 인서테크 의 구체적인 모범사례를 제시하면서 1개로 특화되어 육성된 사회적기업이 청년교육, 컴퓨터 폐기에 따른 환경오염방지, 빈곤층에 저렴한 컴퓨터 보급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시 사회적 기업의 접근방식의 해법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김복렬 의원은 일률적인 공모방식의 사회적기업 육성은 다른 지역과 차별성도 없을 뿐 아니라 혁신적인 아이템만 가지고 있는 시민들에게 사회적 기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하면서, 세종시 자체적으로 사회적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중간지원조직을 강화하여 원스톱 컨설팅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이경대 의원은 현재 우리 세종시는 시청의 위치가 남쪽으로 치우쳐 있어 시민들이 여권업무를 처리하기에 어려움이 크다. 고 밝히면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시행중인 책임읍동제(북세종 통합행정복지센터 – 조치원읍 / 1생활권 통합행정복지센터 – 아름동)를 활용해 북세종 통합행정복지센터에 여권업무를 추가지정하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 고 촉구했다.
이어서 2016년도 야생동물 개체수 현황과 그에 따른 농작물 피해보상, 그리고 유해야생동물 피해구제단 운영상의 문제점에 대해 묻고 인근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순환수렵장 운영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유해조수로 인해 농민들이 생계와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만큼 현실을 직시하고 하루빨리 대책을 세워달라. 고 요구했다.
서금택 의원은“지금까지 세종시에는 대형 교통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불법 주차 및 도로점거로 인한 주민 불편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종합적인 도로교통 정책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서금택 의원은 ▲ 교통법규 위반 단속 카메라 설치현황과 연도별 설치계획 ▲ 도로변 주차단속이 미비한 이유 ▲ 인도 상 불법 상거래 단속이 미비한 이유 ▲ 조치원읍 북부 우회도로 육교 활용방안 ▲ 전의・연서 방면 시내버스 종점을 기존 조치원역에서 차고지로 변경 등 전반적인 도로교통 운영개선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서 “조치원읍은 전국에서 읍단위로는 주차밀도가 가장 높다.”며 “시설물 인근 부설주차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면 주차난이 다소 해결될 것이므로 현행 주차장법상 시설물 인근 부설주차장과 공용주차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여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서금택 의원은 ▲ 시설물 인근 부설주차장 현황 ▲ 부설주차장 허가당시와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 대책 ▲ 시설물 인근 부설주차장 관리 개선대책 ▲ 조치원읍 공용주차장과 쌈지주차장 설치계획 ▲ 조치원읍 교리 건물 매각과 관련한 부설주차장 변경에 따른 대책 등 주차장 관리 전반에 대해 질문했다.
뒤이어 “조치원 복숭아에 대한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복숭아 축제를 이어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서금택의원은 ▲ 조치원 복숭아 축제의 연도별 예산 및 참여농가 현황 ▲ 2016년에 복숭아 축제를 개최하지 않은 사유 ▲ 복숭아 축제에 매년 반복되는 문제점과 그 개선책 ▲ 농협 공동집하장을 활용한 복숭아 공동선별 및 출하 지원방안 ▲ 2017년부터 복숭아 축제를 재개할 방안 ▲ 기타 조치원 복숭아의 전국적 홍보방안 등 세종시 특산물인 복숭아에 대한 구체적인 홍보방안 마련에 대해 질문했다.
김정봉 의원은 첫번째로건강한 문화와 경제의 꽃을 피울 수 있는 금강이란 보고의 활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활용방법으로세종시 계정이 다소 여유로울 때 국토부 폐하천부지 조기 자산 확보는 향후 균형된 세종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아울러 금강 뱃길조성을 통하여 세종보 등 수․생태계 복원은 물론 관광 및 여가 공간으로 크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둘째로, 2015년도 크린축산 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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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직원화합을 위한 매월 생일축하 행사 실시
아름파출소, 직원화합을 위한 매월 생일축하 행사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11. 14(월) 파출소장 및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생일을 맞은 동료 생일축하 행사를 실시하였다.
아름파출소는 매월1회 생일축하 행사를 실시하여 직원간의 친목, 화합을 도모하고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하여 경찰조직의 발전에 기여하고,
완벽한 치안으로 5개동 1개면(아름,도담,종촌,어진,고운동,연기면)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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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초, `부강 한마음 큰 잔치´개최
부강초, `부강 한마음 큰 잔치´개최
전교생이 학습발표회 통해 갈고 닦은 실력 뽐내
부강초등학교(교장 민방식)가 지난 11일 학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인`부강 한마음 큰 잔치´를 열었다.
▲ 부강초는 11일 학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인 `부강 한마음 큰 잔치´를 열었다.
이번 한마음 큰 잔치는 보여주는 행사가 아닌, 즐기는 행사를 표어로 하여 학년 군별로 전교생이 1회 이상 공연무대에 올라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보는 기회로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밴드부, 밸리댄스부, 치어리딩부, 합창부, 사물놀이부, 난타부 등의 학습발표회를 진행했다.
또한, 사진 전시회와 작품 전시회를 열어 다른 친구들이 만든 작품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서로 힘을 합쳐 제작한 협동작품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의 사회를 맡았던 이상원(6학년) 학생회장은 “전교생이 함께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축제가 진행되어서 너무 행복했고, 다양한 공연을 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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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대한민국 인재 배출 쾌거!!
세종국제고, 대한민국 인재 배출 쾌거!!
2학년 박현진 학생`2016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돼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는 2학년에 재학 중인 박현진 학생이 `2016 대한민국 인재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 세종국제고등학교 박현진 학생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이번 대한민국 인재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미래 창의‧융합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박현진 학생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한 미래과학자 해외석학방문 연수생으로 선발됐고, 과학전람회 우수상, 한국청소년과학창의대회 특별상 등 다수의 수상을 거두며 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봉사 우수 학생 표창장을 받는 등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해 각종 봉사활동과 재능기부 등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김세인 담임교사는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과 강한 책임감으로 항상 친구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는 학생이며, 꿈을 위해 힘든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글로벌 인재”라고 말했다.
박현진 학생은“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돼 영광이다”며, “앞으로, 종자와 식물 재배 연구로 기아로 허덕이는 사람들을 돕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과 부상으로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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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열리는 나무를 심고 가꿔볼까!
꿈이 열리는 나무를 심고 가꿔볼까!
세종시교육청, 진로탐색 체험활동 프로그램 `꿈트리(Tree)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충북 보은군 기대리 선애빌 생태공동체마을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진로탐색 체험활동 프로그램인 꿈트리(Tree)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꿈이 열리는 나무를 심고 가꿔보는 진로탐색 체험활동인 꿈트리(Tree)를 실시했다.
`꿈 찾기, 꿈 만들기, 꿈 날리기´를 주제로 열리는 진로탐색 체험활동을 통해 학업동기를 찾고, 학업중단에 대한 숙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꿈이 열리는 나무를 심고 가꿔보는 진로탐색 체험활동인 꿈트리(Tree)를 실시했다.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고 자연과 사람이 교감하는 마을에서 학생들은 저마다의 `꿈을 탐색하고, 정성스럽게 가꾸고 날려야겠다´는 마음을 다졌다.
진로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꿈이 열리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마음이 생기는 신선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학업지속 동기를 부여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찾아가는 뜻 깊은 여정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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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내달말부터 조치원 공영주차장 운영
시설관리공단, 내달말부터 조치원 공영주차장 운영
30분 무료주차제 시행, 운영시간도 23시까지 연장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이 12월 말부터 시 소유의 조치원주차타워, 전통시장 주차장 관리를 맡는다.
▲ 조치원주차타워
시는 그동안 수차에 걸쳐 문서와 구두로 전통시장 상인회(회장 김석훈)에게 12월 28일 위탁운영이 만료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겠다는 사실을 고지한 바 있다. 주차요금 징수원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고용을 승계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신설되는 주차타워까지 시설관리공단에서 통합 관리토록 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개선된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왔던 상인회 회원에 대해서만 제공했던 주차요금 할인 제도를 폐지하고, 모든 차량에 대해 30분 무료 주차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또 주차장 운영 시간을 기존 21시에서 23시로 연장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전통시장상인회는 세종시 소유의 조치원주차타워와 전통시장주차장을 2013년 10월부터 2016년 12월 28일까지 3년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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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김장쓰레기 분리배출 특별수거
세종시, 김장쓰레기 분리배출 특별수거
12월 24일까지… 김장쓰레기 배출스티커 제작‧배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월 24일까지 `김장쓰레기 분리배출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 배추 등 채소류 쓰레기는 잘게 썰어 부피를 줄이고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하며, 마대, 노끈 등 이물질은 제거해야 한다.
양이 적을 경우 기존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음식물 전용수거용기나 음식물 종량제봉투)대로 하고, 양이 많으면 일반 종량제봉투에 `김장쓰레기 배출스티커´를 부착해 내놓으면 된다.
세종시는 김장쓰레기 배출스티커 3만매를 제작 배포하여, 봉투판매소와 읍·면·동 주민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무상으로 배포하도록 했다.
또 스티커는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도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우원 환경정책과장은 “특별 수거 전담반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김장쓰레기 수거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시민들도 김장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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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초대 교통공사 사장에 고칠진 교수
세종시 초대 교통공사 사장에 고칠진 교수
국토교통부 출신, 서서울고속도로 대표 등 지낸 교통 전문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내년 1월 출범예정인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에 고칠진 평택대 겸임교수를 내정했다.
▲ 초대 교통공사 사장에 고칠진 교수
교수, 공기업 전문가, 경영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경영능력, 리더십, 전문성 등을 심사하여, 고칠진 평택대 겸임교수를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고칠진 사장은 교통부(舊국토교통부) 공항개발과, 지역교통과를 거쳐 국토교통부 대중교통과장 등 34년간 공무원으로 재직했으며, 대중교통학회 이사, 대중교통연구회 위원장, 한국철도학회 이사, 서서울고속도로(주) 대표 등을 지낸 교통 전문가이다.
고 사장 내정자는 신원조회 등을 거쳐 12월 중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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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신고 문자ㆍ영상으로도 가능
119신고 문자ㆍ영상으로도 가능
조치원소방서,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재난 발생 시 음성 외에도 문자, 앱(APP), 영상통화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신고할 수 있는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홍보에 나섰다.
신고자와 119상황요원간의 영상통화, 문자, 앱 등으로 신고가 가능해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곤란한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문자신고는 119번호로 문자 입력 후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앱 신고는 `119신고´앱이나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된다. 특히 앱 신고의 경우 GPS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는 휴대폰에서 119를 누르고 영상통화 버튼을 누르면 해당 119상황실로 연결돼 신고자의 영상과 음성이 전달된다.
영상을 통해 손짓이나 수화를 이용해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현장 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한 사전 조치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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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무슨 날?
11월 11일은 무슨 날?
소정초, 추수철 맞아 `가래떡 데이´ 개최
소정초등학교(교장 안순금)는 11일 교직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가래떡 데이´를 개최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소정초, 추수철 맞아 `가래떡 데이´ 개최
이번 행사는 11월 11일이 대다수 학생들에게 상업적 성격의`빼빼로 데이´로 많이 알려져 있어 이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침에 등교한 학생들은 빼빼로 대신 뜨끈뜨끈한 가래떡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웠다.
또한, 각 학급별로 농업인의 날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오행시 짓기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아이들은 추수철을 맞아 점점 줄어드는 쌀 소비로 시름 짓는 농부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한국인의 전통 주식인 쌀의 소중함을 배웠다.
가래떡 데이에 참여한 5학년 서인해 학생은 "아침에 밥을 못 먹고 오는 날도 있었는데 가래떡을 먹으니까 배도 든든하고 좋다"고 말했다.
장지욱 교사는 “이번 가래떡 데이를 통해서 학생들이 상업적인 기념일에 현혹되지 말고 우리 농산물과 더 친근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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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중, 4색(色) 캠페인 `눈길´
고운중, 4색(色) 캠페인 `눈길´
등교시간 활용해 허그데이, 아침밥 나누기, 학교폭력‧흡연예방 활동
고운중학교(교장 황병진)는 지난 9일 인성교육 실천주간을 맞이해 아침 등교시간을 활용한 `고운 4색(色)캠페인´을 진행했다.
▲ 선생님과 제자의 뜨거운 포옹
▲ 고운중 교장과 교감이 `고운 4색(色)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올바른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고운중은 이날 사제간의 포옹과 함께 나눔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허그데이´를 열었다.
또한, 세종 YWCA와 함께 아침밥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학생들에게 사랑의 주먹밥과 음료를 나누어주는 `애들아 밥먹자´캠페인을 벌였다.
이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고운인, 고운말, 고운사람 프로젝트”, 흡연예방을 위한 캠페인이 실시됐다.
오세림 학생(3학년 4반)은 “오늘 선생님들이 정말 우리를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손수 나누어주시는 주먹밥에서 사랑이 느껴졌다”며 소감을 밝혔다.
황병진 교장은 “캠페인 활동과 더불어 교사, 학부모, 학생이 모두 웃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교육가족 모두가 언제나 사랑과 관심으로 서로를 대하는 학교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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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신규 혁신학교 지정
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신규 혁신학교 지정
소담초, 가칭`소담고´학습공동체 운영팀 등 2개(팀)교 선정
공교육 정상화 취지로 혁신학교에 고등학교 첫 지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7년 신설학교와 기존학교를 대상으로 투트랙의 선정과정을 거쳐 공모한 결과 초·고 각 1개씩 모두 2개교를 `2017학년도 신규 세종혁신학교´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소담초 ▲가칭`소담고´를 준비하는 학습공동체이다. 이 중 가칭`소담고´를 준비하는 학습공동체는 세종시교육청이 공교육 정상화 취지로 혁신학교를 도입한 이후 고등학교로서는 지정 첫 사례다.
이렇게 되면 세종혁신학교는 기존 2015년에 5개교, 2016년에 3개교에 이번 2개교가 추가돼 모두 10개교가 운영된다.
* 2015년(미르·온빛·연동·연서초, 도담중), 2016년(두루유, 수왕초, 조치원여중)
특히, 2017학년도 개교 예정으로 11월 중에 교명이 확정되는 소담고를 준비하는 학습공동체팀은 2년간의 연구회 활동을 통해 혁신학교의 운영 철학 등을 공유하며 구체적인 상을 마련해왔으며 이번 신설학교 대상 학습공동체 공모에 선정됐다.
세종시교육청은 현재 혁신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학교들의 교원과 학부모 위주로 선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혁신학교 구현 가능성 △운영 여건 정도 △학교 구성원의 추진 의지 등을 중심으로 이들 학교들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들 학교들에 내년 2월까지 지정교 합동 연수와 교육과정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내실 있는 운영을 돕기 위해 다양한 행·재정적 방안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인식 학교혁신과장은 “소담고는 고교교육과정 다양화를 통한 고교체제 개편과 향후 설립될 캠퍼스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수립하고 운영하는데 중간 모델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소담초와 소담고는 소담학구의 종적 혁신학교로서 서로의 교류를 통해 학교혁신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혁신학교는 학교의 문화를 교수·학습 중심으로 바꾸기 위해 교육공동체의 자율과 협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로, 세종시 학교혁신의 모델·선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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