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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만서 관광 홍보마케팅
세종시, 대만서 관광 홍보마케팅
21~25일 충청권 4개 시도 공동 … 타이베이 타이중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25일 대만의 타이베이와 타이중 시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 대만 홍보관광 마케팅
▲ 대만 내 여러 여행사와 충청관광 상품 개발에 관한 상호 협약 체결
이번 행사는 세종시 주관으로 대전, 충남, 충북 등 충청권 4개 시․ 도가 공동 추진하는 충청권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세종시는 타이베이 여행사를 초청해, 세종시와 충청권의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관광설명회를 가졌다. 또 대만 내 여러 여행사와 충청관광 상품 개발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새로운 여행 트랜드인 FIT(개별관광), 체험관광, 의료관광 등 충청권의 다양한 콘텐츠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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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실천 그린카드 V2 출시 “277억 원의 에코머니포인트 지급”
친환경 실천 그린카드 V2 출시 “277억 원의 에코머니포인트 지급”
-저탄소 친환경 나무 소재의 카드로 출시, 친환경제품 구매나 종이 사용 아낄 때 인센티브 확대 제공…친환경 소비생활 촉진-
환경부(장관 조경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저탄소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25일부터 5개 금융기관과 함께 `새로운 그린카드(이하 그린카드 v2)`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친환경 소재인 나무소재로 만든 신형 "그린카드v2"
`그린카드 v2´를 출시할 5개 금융기관은 NH농협카드, BC카드, IBK기업은행, DGB대구은행, BNK부산은행이고 이 중 NH농협카드와 BC카드는 11월 25일부터 카드 발급 업무를 시작하며, IBK 기업은행 등 나머지 3개는 12월부터 발급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KB국민카드, 우리카드, 경남은행, 수협은행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그린카드 v2´의 발급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며 또한 2011년 첫 선을 보인 `그린카드´는 신용카드 포인트 제도를 활용해 카드 사용자가 저탄소 친환경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경우 경제적 혜택(에코머니포인트)을 제공하는 신용․체크카드다.
`그린카드 v2´는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한 국민은 누구나 발급이 가능하고 또한 `그린카드 v2´의 친환경생활 서비스 이용 정도 및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20만원 이상의 경제적 혜택이 가능하다.
특히 환경부는 그린카드 v2´에 탑재되는 신규 서비스로 생활 속에서 쉽게 이용 가능한 친환경 서비스(종이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온라인 거래, 영화 e-ticketing, 생활요금 자동이체시 포인트 적립 및 친환경 먹거리(풀무원 10% 할인 등) 제휴사 확보 등)도입, 친환경자동차(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국고보조금 자동 지급,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환경부), 코리아세일페스타(산업부) 참여 추진 예정 등 정부정책과의 연계로 친환경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그린카드 소지자들은 저탄소 친환경 소비생활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20만원의 경제적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에 선보인 `그린카드 v2´는 기존 플라스틱(PVC) 소재 카드에서 탄소배출량과 유해성이 낮은 나무소재(기존 PVC 카드보다 내구성이 강하면서도 온실가스 배출량은 기존 PVC 소재카드 약 2,124g, 대비 약 4.7% 수준102g)의 친환경 카드로 제작하여 발급되며, 모바일 카드로 전환도 가능하다.
또한, 국민들의 저탄소 친환경 소비․생활을 촉진하기 위해 전기, 통신 등 생활요금을 자동으로 이체할 때 포인트를 적립해 주거나 자동차 재사용 부품을 구매할 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추가했다.
구 분
주요 내용
비 고
기존
서비스
교통
지하철, 버스, KTX 이용 시 월 최대 1만 에코머니포인트 제공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사용
탄소포인트
가정 내 에너지(전기, 수도, 가스) 절감 시 연간 최대 10만 에코머니포인트 제공
국공립시설 이용
전국 국공립시설(933개소) 이용 시 입장료 무료 또는 할인
1개 카드당 1인만 유효
저탄소
소비
저탄소 친환경제품 구매 시, 구매액 대비 에코머니포인트 최대 24% 제공
신규
(추가)
서비스
자동차
자동차 재사용 부품 구매 시 5% 청구 할인
가맹점은 그린카드 홈페이지
(www.greencard.or.kr) 참조
생활요금
전기, 통신요금,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 시 5% 에코머니포인트 제공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시 월 1회 최대 3,000점
온라인
온라인 업종 5% 에코머니포인트 제공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시 월 2회 최대 3,000점
영화
온라인 영화 예매(CGV, 롯데시네마) 시 2,000원 청구 할인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시 월 1회 1만원 이상 결제 시
커피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카페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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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119수호천사 양성교육
세종소방서, 119수호천사 양성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4일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의용소방대원 48명을 대상으로 119수호천사(심폐소생술 교육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평가에서 우수한 대원은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서 발급한 자격증을 받으며, 주민 소방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보급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세종소방서에는 17명의 119수호천사가 활동하며, 학교·관공서·지역단위 행사장 등에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교육과 각종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임동권 세종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가 소속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119수호천사로서 활동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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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연기면 이장단과 상호소통과 공감대 형성 협력치안
아름파출소 연기면 이장단과 상호소통과 공감대 형성 협력치안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22일 관내 연기면 이장단회의에 참석하여 아름파출소 치안보고 설명과 함께 아름파출소 치안소식지를 배포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범죄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아름파출소 치안보고 설명과 함께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기초치안을 확보를 위한 관내 이장단들과 아름파출소간의 역할 등 다양한 논의로 상호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아름파출소 앞으로 참여치안의 주체인 관내주민들과 민·경 합동으로 교통사고예방,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으로 참여치안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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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열렸어요
다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열렸어요
늘봄초, `제 2회 늘봄 어울림 축제´개최
늘봄초등학교(교장 이외자)가 지난 24일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 2회 늘봄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
▲ 늘봄초는 학생들의 심미적 정서를 길러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자신의 소질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4일 제2회 늘봄 어울림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의 심미적 정서를 길러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자신의 소질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년별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전체 학생이 참여해 모든 아이들이 관객이 아닌 주인공으로서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졌다.
늘봄초는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영어 공연, 학부모 공연, 외부 공연 등 25회의 공연을 준비하여 한바탕 축제의 장을 열었다.
또한, 작품 전시회를 열어 학생들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게 하고,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알뜰 바자회도 열었다.
영어 동화를 구연한 4학년 학생은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을 부모님께 보여드려서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이외자 교장은 “이번 축제는 학습의 연장선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소질을 계발하고 표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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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 제대로 보여준 동아리발표회가 있었다고?
꿈과 끼 제대로 보여준 동아리발표회가 있었다고?
어진중, 학생 주도 자율동아리활동 발표회 개최로 꿈과 끼 표출
동아리활동 활성화로 학생의 특기, 적성, 흥미 신장 및 진로개척능력 up
다양하고 내실 있는 동아리활동 활성화로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쑥쑥 키워주는 학교가 있다.
▲ 다양하고 내실 있는 동아리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는 어진중학교는 지난 24일 평소 동아리 활동에서 쌓아온 꿈과 끼를 제대로 보여주는 자율동아리활동 발표회를 열었다. 사진은 도시농부반 동아리의 `옥상으로 따라와´발표 장면.
▲ 연결복도에 전시되어 있는 동아리 활동 내용
9개 학급에 214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어진중학교(교장 장영훈)가 그 학교로 학생 주도적으로 18개의 동아리가 운영되면서, 학생의 특기, 적성, 흥미를 신장시키고 진로개척능력을 제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 어진중 학생들이 평소 동아리 활동에서 쌓아온 꿈과 끼를 제대로 보여주는 자율동아리활동 발표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어진중 강당과 교내 일원에서 열린 자율동아리활동 발표회에는 18개의 동아리들이 참여해 동아리 활동 과정·내용을 발표하거나 공연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셜롬홈즈반은 `범인을 찾아라´를 내용으로 발표했고, 영어미디어반은 연결복도에 영어뉴스 제작과정을 전시했다. 댄스반은 러블리즈의 `아츄´에 맞춰 댄스를 공연했고, 밴드반은 `나는 나비´ 외 2곡을 노래했다.
특히, 사최수프반은 `우산 비닐 탈출´울 주제로 비가 오는 날 일회용품인 우산 비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게끔 젖은 우산을 말려주는 탈수기를 제작해 흥미를 끌었다.
또한, 학교 옥상에 야채를 키우며 교내 삼겹살 파티 등에 제공해 온 도시농부반은 `옥상으로 따라와´를 발표하며, 농업과 관련된 퀴즈를 내고 맞춘 경우에 샌드위치를 주는 이벤트(?)도 벌였다.
장영훈 교장은 “학생 주도적인 자율동아리 활동으로 능동적인 사고, 성취감과 자신감, 자율성과 창의성 등의 결실들이 학생들에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꿈과 끼를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교육활동, 나아가 교육수요자의 만족도 제고로 공감하는 학교교육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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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교육 활동을 담다´사진전 개최
`세계시민교육 활동을 담다´사진전 개최
세종시교육청, 유네스코학교 세계시민교육 사진전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24일 한솔중학교에서 세계시민교육 활동을 담은 유네스코학교 활동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4일 한솔중에서 세계시민교육 활동을 담은 유네스코학교 활동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날 사진전에는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ASPnet)에 속한 참샘초, 조치원명동초 등 초·중·고 12개교와 예비학교인 아름초를 포함한 총 13개교가 참여했다.
평화와 인권, 문화 간 학습, 기후 변화 및 생물다양성을 포함한 지속가능발전교육, 범세계적 관심사 등의 주제로 실시된 다양한 프로젝트 교육활동과 체험활동 등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행사를 주관한 한솔중 이명신 교장은 “사진전을 통해 인류 공동의 미래를 위해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세계시민을 육성하는 교육활동이 보다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진전 개최에 앞서 세종시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ASPnet)에 속한 학교 교장(감)과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6학년도 유네스코학교 활동 성과보고회를 겸한 2017학년도 활동방안에 대한 협의회를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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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독도교육실천연구회 성과발표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전국독도교육실천연구회 성과발표회 개최
현장 실천 사례 발표를 통해 독도교육 활동 활성화 도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에서 전국의 23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소속 회원 및 교육부, 시도 교육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전국독도교육실천연구회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에서 전국의 23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소속 회원 및 교육부, 시도 교육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전국독도교육실천연구회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실질적인 독도 교육 및 영토 수호의 중요성 인식을 바탕으로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해 1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23개 연구회는 독도교육 교수⋅학습자료 개발 및 적용 사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독도교육 사례, 자유학기제 연계 독도교육 사례 등 다양한 실천 사례를 전시·발표했다. 그 연구결과물은 에듀넷에 탑재하여 전국의 학교 현장에서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일본의 교과서 서술 및 역사 왜곡 등의 우경화에 맞서기 위해서는 다양한 역사 자료와 정책연구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국 독도교육실천연구회의 성과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다양하게 배우고 체험하며 느낄 수 있는 실천 중심의 독도교육이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전국독도교육실천연구회 사업은 세종시교육청 주관으로 지난 4월부터 전국 시⋅도교육청 공모를 통해 선정된 23개 연구회를 대상으로 컨설팅, 독도 탐방 및 워크숍 추진, 수업 공개 등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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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
세종시 금남면,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남녀새마을지도회(회장 이찬우, 엄미숙)가 25일 금남면사무소에서`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 배추 소금절이기 전 준비작업
새마을회원 70여명은 이날 김장김치 3,000포기를 담가, 마을경로당 과 독거노인 ․ 소외계층 등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금남면 남녀새마을지도자는 매년 겨울철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전개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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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문화예술회관에서 주민자치 특강 개최
조치원읍 문화예술회관에서 주민자치 특강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환)가 22일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주민자치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 지역총괄계획가 황희연 교수가 `주민주도 도시재생이란´주제로 도시재생의 패러다임 변화와 도시재생 선진사례에 대해 강연했다.
2부는 청춘조치원과 김성수 과장이 `청춘조치원의 꿈은 주민 행복입니다´라는 주제로 청춘조치원프로젝트 등 조치원읍의 발전 전략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 이기환 위원장은 “지역 발전에 필요한 특강을 실시하여 조치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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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교육감 세종시에 모여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 발표”
17개 시도교육감 세종시에 모여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 발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앞장선 당국자, 교육자, 학자들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1층 비즈니스센터에서 17개 전국시도교육감 협의회가 대구, 경북이 불참한 가운데 개최되어 오는 28일로 다가온 국정교과서 확정 발표에 맞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와 폐기를 요구하는 성명을 채택하고 발표하였다.
▲ 국가 비상사태를 불러온 중대 범죄의 공범이자 피의자로 대통령이 입건된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 속에서 대통령과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불신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교육부는 11월 28일로 예정된 한국사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 강행을 고수하며 국민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다. 첫째. 정부 여당은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현장검토본 공개를 취소하라. 둘째 정부는 중고등학교에서 2017학년도 1학기에 기존 검정교과서 체제를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부장관 수정고시 등 법률적 행정적 후속조치를 긴급히 진행하라. 셋째 정부와 국회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과정에서 특정인의 위법 부당한 개입에 관한 국민적 의혹을 명백하게 밝혀라.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우리는 어떠한 협조도 거부할 것이며 강행에 따른 반교육적 폐해를 막기 위하여 모든 방안을 강구하여 대처할 것이며 아울러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에 앞장선 당국자와 학자 교육자들은 국민 앞에 정중히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 [17개 전국 시도교육감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서 원문]
▲ 장 휘국 광주 교육감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따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 김 지철 충남교육감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폐지를 요구하며 토론하고 있다.
▲ 이재정 회장(경기도교육감)의 모두발언.
오늘 총회는 우리 역사에 기록될 엄중한 시기에 열리고 있습니다. 국정마비 사태를 초래한 중대범죄의 공범이자 피의자로 현직 대통령이 입건되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부도덕하고 부패한 권력의 국정농단 특권을 이용한 교육, 비리, 끝이 보이지 않는 부정과 국정혼란 사태 앞에서 국민들은 할 말을 잃었습니다. 분노한 시민들이 손에 든 백만개의 촛불만이 이 캄캄한 어둠의 시대를 비추고 있을 뿐입니다. 대통령은 학생들의 미래를 막지 마십시오! 학생들 앞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이제 그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박근혜 대통령은 퇴진하십시오!
우리 교육이 새 시대를 앞장서서 열어나가야 합니다. 더불어 사는 공정한 사회, 정의에 대한 신념과 실천력을 지닌 진정 "생각하는 인간"을 기르는데 온힘을 다해야 합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장 이재정]
▲ 김 승환 전북 교육감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따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 장 만채 전남 교육감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따른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 이날 참석한 15개 시도교육감 중 유일하게 28일 현장검토본 공개 내용을 확인후 성명을 채택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한 김 복만 울산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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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귀주성 지방세무국장 세종시 방문
중국 귀주성 지방세무국장 세종시 방문
중국 귀주성 세무담당 공무원이 24일 세종시를 방문했다.
▲ 중국 귀주성 지방 세무국 세무 공무원 일행 세종시 방문
이번 방문은 세종시가 지난 7월 귀주성과 우호협력을 체결한 후 첫 교류로 의미가 깊다.
이날 귀주성 지방세무국 지커 국장 등 10여명은 시청 회의실에서 업무 간담회를 갖고 세종시 지방세 제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귀주성과 세종시는 지방세 세목별 부과·징수관리, 세무조사 기법, 체납액 관리 등 지방세 제도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지커 귀주성 지방세무국장은 “세종시의 지방세 제도를 귀주성 지방세 정책에 폭넓게 활용하겠다.” 고 말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중국 귀주성과 지방세 관련 교류를 계기로 경제·문화·관광 등 다방면에서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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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현안해결 위해 국회 방문
이춘희 세종시장, 현안해결 위해 국회 방문
국비 확보, 국회법ㆍ행복도시법 개정 등 협조 요청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 시장이 23일 김현미 예결위원장, 우윤근 국회사무총장 등을 만나 내년도 국비확보가 필요한 사업과`국회법´ 및 `행복도시법´개정안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 오른쪽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 시장) 왼쪽(우 윤근 국회 사무총장)
이 시장은 12월 2일 국회에서 확정 예정인 내년도 정부예산과 관련하여 시의 주요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고, 김현미 위원장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세종시는 내년도 국비로 2016년 대비 12% 증가한 3,430억원을 확보했으며, 조치원 연결도로, 우회도로 등의 사업비와 아트센터 건설비 확보를 위해 막바지 힘을 쏟고 있다.
이 시장은 국회분원 설치 근거 마련을 위한 국회법과 건설청이 수행중인 14개 자치사무를 세종시로 이관하는 내용의 행복도시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의 협조를 당부했다.
두 법안은 세종시 지역구 의원인 이해찬 의원 주도로 지난 6월과 10월 각각 발의되어 현재 상임위에 상정 중에 있다.
이춘희 시장은 “국회분원 설치와 행복도시법 개정은 국정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세종시 정상 건설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제”라며 “국가적 차원에서 여야 모두 힘을 합쳐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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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박현진, 영상대 이경찬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세종국제고 박현진, 영상대 이경찬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세종국제고 박현진(고등부), 한국영상대 이경찬(대학부) 학생이 대한민국 인재로 선발됐다.
▲ 세종국제고 박 현진 학생
박현진, 이경찬 학생은 2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2016 대한민국 인재상´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현진 학생은 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으며, “유전공학과 세계 기아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 한국영상대학교 이 경찬 학생
이경찬 학생은 한국영상대학교 헤어디자인과 학회장으로 각종 미용대회에서 수상하였으며, “방황하는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300만원)이 수여됐으며, 연수 및 각종 포럼, 컨퍼런스 참여기회가 제공된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08년부터 매년 100명을 선발해온 사업으로, 꿈과 끼, 상상력과 창의력,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두루 갖춘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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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기관, 농촌사랑 실천
세종시 정부기관, 농촌사랑 실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장군면 용암2리와 자매결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전 정부기관들이 지역 농촌 돕기에 나섰다.
세종시는 최근 세종시로 이전한 정부기관들과 지역 농촌간의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1사1촌 농촌사랑 자매결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4일 한국환경 정책ㆍ평가 연구원(원장 박광국)이 처음으로 장군면 용암2리(이장 신상균)와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박광국 연구원장과 신상균 이장,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용암2리 마을회관에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증서를 교환하고 농촌일손돕기, 특산품 판매, 재능기부 등을 약속했다.
박 원장은 “수려한 경관과 넉넉한 인심으로 알려진 용암2리 마을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말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환경 정책·기술의 연구개발과 환경영향평가 전문화 등을 담당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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