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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 계도·단속
아름파출소 ,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 계도·단속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건전한 이륜차 운행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륜차의 보도침범·신호위반·안전모 미착용 등 상습위반행위를 집중 계도·단속, 교통법규위반행위에 대해 홍보·단속을 실시한다.
아름파출소는 단속에 앞서 이륜차 운전자, 배달업소 대상 홍보,계도 활동과 교차로 등 현장중심 근무 시 이륜차 준법분위기 유도를 위한 홍보물 배부 및 위반자 대상 적극 계도활동 전개 후 집중단속 활동을 펼쳐 공감 받는 경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파출소 관계자는 “이륜차 교통사고가 사망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교통법규 준수와 생명의 도구인 안전모 착용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 및 계도·단속활동을 강화,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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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협력치안을 위한 동네사랑 순찰 실시
한솔파출소, 협력치안을 위한 동네사랑 순찰 실시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25일 저녁 8시 파출소 앞에서 한솔동 자율방범대,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등 협력단체원 20여명 참여하에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동네사랑 순찰을 실시했다.
▲ 협력치안을 위한 동네사랑 순찰 실시
이날 2개조로 나누어 경찰과 자전거 순찰대 10여명은 행복도시 2,3생활권 공사현장을 돌며 야간 당직자(경비원) 상대로 고가의 건설공구 및 자재 등의 안전하게 보관할 것을 홍보하고, 자재 적재장소에 블랙박스가 설치된 차량을 적의 장소에 둘 것을 당부했다.
자율방범대 10여명은 한솔고 등 학원가와 공원, 상가주변 중심으로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한 선도활동을 펼쳤고,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협조를 구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 “협력단체원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치안활동을 벌여 안전하고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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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KDI 유학생(외국인 여성공무원 등) 대상
세종경찰서, KDI 유학생(외국인 여성공무원 등) 대상
특화된 여성친화적 범죄예방교실 운영, 효과 만점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16. 11. 25. KDI 국제정책대학원 링컨홀에서 공무원·기업체·NGO 장학생 등으로 선발되어 한국의 선진 행정 시스템을 연구하기 위해 유학 온 가을학기 대학원 과정 외국인 여학생들을 상대로 여성 특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은 치한퇴치 동영상 시청에 이어 우슈 시범 및 자기방어능력강화 기술 교육시 일방적인 전달교양을 탈피하여 함께하는 쌍방향 교육을 실시하자 추운 날씨에도 두터운 외투를 벗고 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한국생활에서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학업을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면 한국의 범죄예방 시스템과 호신술 연마 등 여성친화적 감성치안을 업무에 적용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댄스 배틀 등을 통해 유학생활의 스트레스도 날려버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앞으로 세종경찰서는 기관별 대상에 따른 여성친화적 범죄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특화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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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주소 생활화위해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세종시, 도로명주소 생활화위해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로명주소의 생활화 및 조기 정착을 위해 이․통장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에 적극 나섰다.
▲ 연서면 이장회의 장면
▲ 도담동 통장 회의
▲ 종촌동 통장회의
세종시는 지난 8일 연서면을 시작으로 25일 종촌동까지 5회에 걸쳐 이․통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도로명주소 기본원리와 올바른 표기방법, 도로명주소 검색 및 위치를 쉽게 찾는 방법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원룸 등에 상세주소 부여 신청, 주민등록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긴급상황 발생시 도로명주소로 신고하는 방법 등도 함께 설명했다.
이번 순회교육은 이․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활용하여 12월말까지 실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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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지역사회협의체 `사랑의 김장나누기´
아름동 지역사회협의체 `사랑의 김장나누기´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주민센터(동장 이광태)가 27∼28일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호)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홈플러스봉사단, 아름동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은 700포기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협의체는 그동안 매주 민간자원발굴단 운영, 밑반찬 나누기, 푸드마켓지원사업,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가전제품수리 및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 왔다.
아름동장은“주민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치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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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동 주관으로 시민배심원제 시행
세종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동 주관으로 시민배심원제 시행
공약 이행 평가 … 시민과 약속, 소통ㆍ실천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배심원제´를 운영한다.
▲ 공약실천 시민배심원 운영 협약
▲ 세종시 시민 배심원단 회의
시민배심원제는 세종시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동 주관으로, 시장의 선거공약 이행 여부를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는 제도이다.
세종시는 지난 10일 만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방식(ARS)으로 시민배심원 40명을 선발했다. 시민배심원은 공약과제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공약사업의 이행ㆍ조정 상황 등을 설명 듣고, 이를 평가하게 된다.
시는 28일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이춘희 시장,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처장, 시민배심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시민배심원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약사항 실천을 위한 MOU 체결, 배심원 위촉장 수여, 시민배심원제의 역할 설명,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다음달 8일(2차)과 21일(3차)에도 회의를 열어, 공약의 변경 여부, 실현가능성 등을 논의한다. 시는 시민배심원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시정을 실생활에서 피부로 느끼는 시민들의 평가가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배심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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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AI발생 70만수 살 처분 개시
세종시 전동면 AI발생 70만수 살 처분 개시
세종시 AI 방역 최고 단계인 심각수준의 행정력 투입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보덕리 소재 산란계 농가에서 11월 26일 오전에 AI로 의심되는 닭 280수가 폐사함에 따라 세종시 가축위생연구소가 당일 즉시 출동하여 1차 검사를 한 결과 양성반응을 보여 즉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였고 다음날인 27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H5N6형으로 판정 되면서 세종시 방역 당국은 신속한 오염원 제거를 위해 랜더링(파쇄열처리)식의 살 처분을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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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N6형 AI로 판정된 농가는 산란계 농가로 현재 70만수를 사육하는 대형 농가(병아리 30만수, 성계 40만수)로 33회 간이 신속키트 검사결과 25회의 양성으로 반응하였고 고병원성 여부는 오늘 중으로 판명이 날 예정이다.
세종시는 발생농가에 대하여 세종시 가축방역관을 투입 가금류의 이동을 막고 소독·통제 등의 긴급초등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발생지 반경 10Km 이내의 전체 가금농가에 대하여 이동제한을 명령 하였으며 즉시 방역대 내 임상예찰을 실시하여 이상이 없음을 확인 하였다.
또한 세종시는 추가 발생 및 확산을 위해 AI 대책 상황실을 방역대책본부로 격상시켜 운영 중이며 전체 가금농가에 대하여 소독약 100톤과 생석회 140톤을 비롯한 조류기피제를 공급하여 농장단위의 방역을 강화하고 야생조류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였다.
세종시는 이를 위해 전동면 송정리 산 165-3, 전의면 관정리 669-1, 소정면 대곡리 320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가금농가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충북에서 발생한 AI가 부강면 대단지 농가로 확산 유입되는 것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방역을 실시할 계획도 수립하였다고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세종시 방역을 책임진 시청 간부는 가금농가별 공무원을 1농가 1담당으로 관리를 강화하고 공동방제단, 광역 방제차량을 이용 가금 밀집사육지역 등 취약지 소독에 총력을 기울이며 모든 행정조취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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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교진 세종교육감”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현장검토본 구매 거부 및 모든 수단 동원 하겠다
“최 교진 세종교육감”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현장검토본 구매 거부 및 모든 수단 동원 하겠다
최교진 교육감 학계, 교사, 학부모등과 함께 범국민적 폐기 촉구 운동 전개할 것이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준식)와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김정배)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역사교과서(중학교 `역사 ①, ②´ 고등학교 `한국사´) `현장검토본´을 공개하였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하여, “올바른 역사교과서는 학생들이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는 역사관과 올바른 국가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하여 개발하였다” 고 밝혔다.
또한, “역사적 사실과 헌법가치에 충실한 대한민국 교과서”를 개발하기 위해, “학계의 권위자로 집필진을 구성하였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교원들이 개발과정에 참여하여 열과 성을 다하였다”면서, 그 동안의 교과서 개발 과정에 대해 소상히 설명하였다.
아울러, 올바른 역사교과서가 “사실에 입각한 균형 잡힌 교과서”임을 강조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교과서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며 현장검토본 공개 기간 동안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제안을 호소하였다.
기존 검정 교과서의 이념적 편향성을 극복하고자,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은 해당 분야의 권위자들을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대한민국 정통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기존 검정 교과서의 `대한민국 정부 수립´,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수립´ 표현을 `대한민국 수립´, `북한 정권 수립´으로 바로 잡고 아울러 대한민국이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였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교과서 본문에 `대한민국 정부가 구성됨으로써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이 수립되었다´고 분명히 기술하였다고 밝히고 있으나 교육의 일선에서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하려는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현장검토본이 발표된 28일 “대통령과 그 측근들”이 저지른 국정농단과 비리의혹으로 온 나라가 어지러운 이때 역사학계와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하는 상황이 매우 개탄스럽다며 오늘 교육부의 발표와 의견수렴계획을 보면 깜깜이 집필에 이어 의견수렴도 또한 깜깜이 방식이라고 비판 하였다.
지난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1층 비즈니스센터에서 17개 전국시도교육감 협의회가 대구, 경북이 불참한 가운데 개최되어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와 폐기를 요구하는 성명을 채택하고 발표할 당시 모습 (원안) 최교진 교육감.
공개된 편찬기준은 검인정 교과서의 편향성을 바로잡는다고 하면서 일제 식민사관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일방적인 “뉴라이트 역사관” 일색으로 보이며
선진국에서도 유례가 없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이제라도 철회되어야 마땅한데도 그럼에도 정부가 강행한다면 학계, 교사, 학부모등과 함께 범국민적 폐기 촉구 운동에 나설 것이며 구매거부 등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력한 저지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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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한국의 첨단 교육시설 라오스에 지원한다
교육부 한국의 첨단 교육시설 라오스에 지원한다
라오스에 첨단 정보통신기술 활용한 시범교실 구축하고 지원
교육부는 라오스 비엔티엔에 위치한 비엔티엔 중등학교(Vientiane Secondary School 중등학교(83학급), 학생 수 3,090명, 교원 수 156명(ICT 교사 : 3명)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시범교실”을 구축하고, 11월 25일에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시범교실 지원은 한국의 교육정보화 경험과 기술을 세계와 공유하고 수원국의 이러닝 역량 강화를 위해 ´11년부터 추진해 온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15년까지 총 11개 국가[(´11년) 브루나이,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 (´12년) 몽골, 필리핀 → (´13년) 캄보디아, 아제르바이잔 → (´14년) 스리랑카, 파라과이 → (´15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를 지원하였다.
▲ 페루 시범학교 개소식 당시 사진. [사진-교육부]
▲ 페루 시범학교 수업 시연식 당시 사진. [사진-교육부]
라오스는 페루와 함께 2016년 지원 국가로 선정되었으며, 페루 첨단교실 개소식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 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 교육장관회의(10.5.~10.6.)와 연계하여 10월 7일(현지시각) 개최된 바 있다.
이번 개소식은 한국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 라오스 교육체육부 차관, 주 라오스 한국대사, 학교장을 비롯한 학생·교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라오스 교육체육부 콩시 승마니(Kongsy Sengmany) 차관은 개회사에서“첨단교실 구축으로 학생들의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능력이 증대되고 학습 동기 유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범수업에 참석한 한 학생(펫삭핫, Phetsakhat Sorphainam)은 “첨단교실에서 인터넷 검색은 물론 최신식의 장비를 활용할 수 있어 벌써부터 수업시간이 기다려진다.“며 부푼 소감을 말했다.
라오스 첨단교실에는 현지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모둠별 협력학습 등 다양한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수원국 환경에 적합한 교육정보 기자재(교사용 전자칠판, 전자교탁, 학습용 터치시스템, 노트북, 스마트 패드, 실물화상기 등) 및
솔루션(스마트 미러링 솔루션, 양방향 스마트 솔루션, 유해정보 및 해킹방지 S/W 등)이 제공되었다.
이와 함께 현지 교원의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수업설계 역량 제고를 위해 연수교재를 개발하고, 저작·편집도구 및 인터넷 활용법 등 정보화능력 함양 기본연수를 실시한다.
내년(`17년)에는 올해 기본연수와 연계하여 첨단교실의 이러닝 활용 교육의 실제적 적용을 위해 자체 콘텐츠 개발 실습 중심의 심화연수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자체 현지 전달연수도 지원할 계획이다.
공 병영 교육안전정보국장은 개소식에서 “첨단교실 지원이 라오스의 교육정보화 역량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히면서, “첨단교실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교원 연수 및 기자재 지원, 유관기관과의 연계 협력 방안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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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한솔파출소, 장군면 일대 노인교통사고 예방 홍보
세종경찰 한솔파출소, 장군면 일대 노인교통사고 예방 홍보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24일 장군면 중심으로 노인교통사고 예방 홍보에 나섰다.
▲ 김재순 한솔파출소장은 이륜차를 운전하는 노인 어르신에게 안전모를 배부하고, 직접 농가를 방문하여 몸이 불편한 노인분들이 타고 다니는 전동휠체어 뒤편에`추돌주의´반사지를 부착하며 주의운전을 당부했다.
장군면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30% 가까이 차지하고 있고, 행정중심복합도시 조성에 따라 덤프트럭 등 대형차량이 많이 다니고 있어 늘 교통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김재순 한솔파출소장은 이륜차를 운전하는 노인 어르신에게 안전모를 배부하고, 직접 농가를 방문하여 몸이 불편한 노인분들이 타고 다니는 전동휠체어 뒤편에`추돌주의´반사지를 부착하며 주의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마을회관, 경로당, 정자 등을 방문하여 노인 어르신들에게 교통사고 예방 지팡이를 나누어 준 후 야간에 걸어 다닐 때 밝은 옷을 입고 다니고, 차를 마주보며 걷기, 길을 건널때는 멈춘 후 좌우를 살핀 후 건너도록 당부하였다.
파출소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노인정, 마을회관, 정자, 게이트볼장을 방문, 노인상대로 교통사고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하여 사고 없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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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연말연시 특별음주단속 실시
세종경찰서, 연말연시 특별음주단속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2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가 빈번이 이루어지는 식당가, 유흥가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순찰 및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음주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음주운전 등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음주단속회의
또한 지구대·파출소장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특별음주단속 추진계획 및 음주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 등 음주운전에 대해 뿌리를 뽑기 위해 세종경찰서가 팔을 걷어붙였다.
이는 송년회, 신년회 등이 많은 연말연시에 음주교통사고 발생율이 급증하고 이로 인해 음주운전 피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주·야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시에 음주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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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세미나 개최
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세미나 개최
건설사, 설계사, 주민들과 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노하우 공유
민․관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한 데 모여 `특화 공동주택´으로 주목받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공동주택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세미나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세미나를 11월 24일(목)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공동주택 건설 주체인 건설사․설계사 관계자와 행복도시 주민들에게 행복청의 주요 주택 특화 정책을 소개하고 아파트 특화 설계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세미나에 참석한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민간 관계자들은 행복도시 공동주택의 발전과 특색 있는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세미나는 설계공모를 통한 토지공급, 통합커뮤니티 조성, 디자인 특화 등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공동주택 건설을 위한 행복청의 정책 추진 방향 설명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어진동(1-5생활권) 주상복합 설계공모 당선사인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이종권 전무가 공동주택 특화 현장 사례를 발표하며 `공동주택 특화´에 대해 더욱 알기 쉽게 설명했다.
한남대학교 건축학과 신현준 교수는 행복도시를 친환경 에너지 특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공동주택 저영향 개발기법 적용 방안을 어진동(1-5생활권) 주상복합 등에 다양한 예시와 함께 소개했다.
행복청에서는 현재 설계공모가 진행 중인 해밀리(6-4생활권), 나성동(2-4생활권)을 비롯한 모든 공급 예정 공동주택에 특화 적용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주택산업과 주거문화를 이끌어나가는 선도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철 행복청 주택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행복도시 명품 공동주택 건설의 핵심 주체인 설계자와 사업자들의 행복도시의 도시가치․공동주택 특화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합쳐 특화 공동주택 공급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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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부권 4개 시․도 친선 볼링대회
세종시, 중부권 4개 시․도 친선 볼링대회
세종, 대전, 충남, 충북 간 친목과 상생발전 도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조치원읍 볼링장에서 세종시청, 대전시청, 충남도청, 충북도청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친선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 중부권 4개 시․도 친선 볼링대회
이날 15개 참가팀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 등을 논의하고, 중부권 발전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또 볼링대회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박세진 세종시청 볼링동호회 회장은 “바쁜 가운데도 참여해 주신 4개 시․도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자체 공무원들 간의 친목도모와 행정정보를 통해 상생발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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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사랑과 나라사랑을 성남고의 품안에
태극기사랑과 나라사랑을 성남고의 품안에
성남고, `태극기 사랑´과 업무협약 체결, 태극기 이름표 전달식 열어
성남고등학교(교장 박백범)가 지난 25일 성남고 대강당에서 `태극기를 매일 다는 사람들의 모임´(대표 전행정자치부 차관 정재근)과 태극기 사랑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 성남고(교장 박백범, 사진 우측)는 지난 25일 성남고 대강당에서 `태극기를 매일 다는 사람들의 모임´(대표 전행정자치부 차관 정재근, 사진 좌측)과 태극기 사랑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태극기사랑을 통한 나라사랑 정신의 확산을 위해 태극기 사랑 활동을 위한 연구, 교육, 홍보, 전시 등 분야에서 협력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양 기관은 태극기 사랑을 통한 나라사랑 정신의 확산을 위해 태극기 사랑 활동을 위한 연구, 교육, 홍보, 전시 등 분야에서 협력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 성남고(교장 박백범, 사진 우측)는 지난 25일 성남고 대강당에서 `태극기를 매일 다는 사람들의 모임´(대표 전행정자치부 차관 정재근, 사진 좌측)과 태극기 사랑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태극기사랑을 통한 나라사랑 정신의 확산을 위해 태극기 사랑 활동을 위한 연구, 교육, 홍보, 전시 등 분야에서 협력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 태극기사랑 측에서 성남고 전 학생이 책가방 등에 매일 달고 다닐 수 있도록 제공한 태극기 이름표를 보이고 있다.
협약에는 ▲지속적인 태극기사랑 활동 협의 및 행사 추진 ▲태극기 연구·학습 자료의 상호제공 ▲각 기관이 보유한 지식과 경험 등의 공유 ▲태극기사랑 학생동아리 결성 및 지원 등 태극기 사랑을 통한 나라사랑을 고취시키는 내용을 담았다.
태극기사랑에서는 성남고 전 학생이 책가방 등에 매일 달고 다닐 수 있도록 심미성과 실용성, 안전성을 만족했다는 평가를 받은 태극기 이름표 700여개를 성남고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최민호 배재대 석좌교수(행복청장 및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가 나라사랑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태극기 이름표를 가방에 달고 내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라는 생각으로 태극기에 깃든 선조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열심히 공부할 달라”고 당부해 의미를 더했다.
정재근 태극기사랑 대표는 “행정의 중심지인 세종시 성남고에서 태극기사랑 운동이 확산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면서 “한일고, 성남고에 이어 전국의 고등학교, 중학교에서도 태극기를 사랑하는 운동이 널리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백범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태극기 이름표 전달식은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성남고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태극기 사랑을 통해 학생들은 등교를 즐거워하고, 교사는 가르치는 것에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고는 인문계 외에도 뮤지컬학과, 만화창작과, 애니메이션과, 연극영화과가 하나가 돼 인문예술의 융합형 인재양성을 선도하는 명품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최근 `책밭의 글부들´이라는 집필 동아리는 전국학생책축제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연극영화과는 연극과 뮤지컬을 제작하고 경연대회에서 다수 입상하는 등 다재다능한 학생들이 전국에서 속속 진학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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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1회 나눔 생각 공모전´을 개최
세종시, `제1회 나눔 생각 공모전´을 개최
12월 15일 세종지역 중ㆍ고생, 청소년 대상,`생활 속 작은 나눔 실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자원봉사, 기부 등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24일~ 12월 15일까지 `제1회 나눔 생각 공모전´을 개최한다.
<나눔은 너와 나,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정서적‧물질적‧관계적 측면에서의 모든 실천방법>
`생활 속 나눔 실천, 시민 모두가 나눔을 통해 행복해 지는 세종´을 주제로, `나눔´을 참신하고 따뜻하게 표현한 영상(UCC)과 애니메이션, 웹툰 작품을 선정한다.
참가자격은 세종시 관내 중고생 및 청소년이며, 재학생은 해당 중ㆍ고등학교, 학교 밖 청소년은 세종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868-1318)에서 참가 신청을 하고, 작품은 세종시청 복지정책과(river511@korea.kr)에서 이메일 접수한다.
당선작은 대상 1명(20만원), 최우수상 2명(각 15만원), 우수상 3명(각 10만원), 장려상 5명(각 5만원)으로, 각각 문화상품권이 수여되며, 심사결과는 12월 19일에 발표한다.
수상작은 `한눈에 보이는 복지자원 가이드라인´책자와 세종시청 홈페이지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나눔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창의력 넘치고, 자유분방한 작품을 기대한다.”며 중고등학생과 청소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에서 확인하거나, 복지정책과(300-3332), 세종시교육청 총무과(320-3135)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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