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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홍영섭 정무부시장 직원들과 석별의 정 나누었다
떠나는 홍영섭 정무부시장 직원들과 석별의 정 나누었다
30개월 동안 정들었던 세종시를 떠나는 홍영섭 정무부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현관 앞에서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30여개월의 정무를 끝으로 아쉬운 작별의 정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한경호 행정부시장 및 세종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아쉬움을 달래며 홍영섭 정무부시장과 일일이 악수로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홍 부시장은 석별의 정을 나눈 후 세종시청 실국을 차례로 방문 직원들과도 아쉬운 이별을 하며 그동안 30여개월의 정무를 마무리 하였다.
이춘희 시장은 홍영섭 정무부시장을 떠나보내며 그동안 큰 형님같이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이 시장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시며 불철주야 노력하신 점을 특히 감사드린다며 아쉬움을 표현 하였다.
눈시울이 붉어진 홍영섭 정무부시장은 왜 우시냐는 기자의 익살스러운 질문에 빛나는 졸업장을 두 번 받아서 그렇다고 말을 하는 부시장님을 뒤로 한 체 부시장님을 왜 울리려 하냐는 이춘희 시장의 농담에 1층 현관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아무쪼록 열정으로 세종시를 빛낸 홍영섭 정무부시장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해 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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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아동안전 지킴이 연말 간담회 실시
아름파출소, 아동안전 지킴이 연말 간담회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에서는 아동안전지킴이 8명과 함께
티타임을 갖으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해하며 연말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아름파출소, 아동안전 지킴이 연말 간담회 실시
아동안전지킴이는 하교길 취약시간 대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 아동의 움직임이 많아 범죄우려가 예상되는 지역에 배치되어 아동폭력, 성폭력등 예방활동 등으로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관내 아동안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이날 간담회 에서는 1년간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아동의 안전한 하교길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름파출소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민․경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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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연말연시 여성안전 특별 치안대책 추진
세종경찰서, 연말연시 여성안전 특별 치안대책 추진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경기 침체와 안보 위협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국정여건 속에 여성의 활동을 안정시키고 가정폭력・성폭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연말연시 여성안전 특별 치안대책´을 ´16. 12. 26 부터 ´17. 1. 31 까지 (6주간) 추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가정폭력 위기여성 보호・재발방지를 위해 시청・교육청・자율방범순찰대 등과 합동 캠페인을 통한 지역사회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자체・유관단체와 `통합 솔루션´ 팀을 활용, 피해가정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의료・법률 지원 및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에 대해 일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위기여성 발굴 및 가정폭력 발생 시 대처・신고요령을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암수화 가능성이 높은 직장 내 성범죄 피해여성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SNS, 세종지역 맘카페 등을 통해 성폭력 피해자보호제도를 홍보하는 등「연말연시 성폭력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성폭력 없는 세종시 만들기´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연말연시 여성안전 특별 치안대책 실시하여 여성의 불안을 해소하고 가정폭력・성폭력 없는 안전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들겠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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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무부시장에 강준현 임명
세종시 정무부시장에 강준현 임명
세종시 신임 정무부시장에 강준현 현 세종시 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 임명
▲신임 강준현 정무부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일 동안 고민 끝에 홍영섭 정무부시장의 후임에 현 세종시 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인 강 준현을 임명 하였다.
신임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남대전고를 졸업하고 충남대 건축공학과를 90년 2월에 졸업한 세종시 토박이로 현재 세종시 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 더좋은 민주주의 연구소 운영위원, 충남대 총동창회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신임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세종시민에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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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 선정!
행복청,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 선정!
행복도시 내 우수 건설현장 … 현장소장(3명) 및 감리단장(2명) 시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철저한 현장 관리 및 도시가치 향상을 위한 노력 등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기여한 `올해의 현장소장(3명) 및 감리단장(2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고 26일(월) 밝혔다.
▲ 올해의 현장소장 감리단장 시상식 기념촬영
▲ 올해의 현장소장 감리단장 시상식
이번 `올해의 현장소장´ 3인은 ▲금아건설 이희덕 현장소장(고운동 복합커뮤티니센터 건립공사) ▲우석건설 김봉학 현장소장(오송~청주공항 도로건설공사) ▲한양 전현호 현장소장(새롬동 M8블록 공동주택 건설공사)이며,
▲이희덕 소장은 고운동 복합커뮤티니센터 어린이도서실과 엘리베이터 바닥 특화 등 복합커뮤니센터 차별화 시공 ▲김봉학 소장은 도로건설현장 무재해·무사고 달성 ▲전현호 소장은 임대주택 하자 제로(Zero)를 위한 공종별 시공계획 교류회 개최 유공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올해의 감리단장´ 2인은 ▲`건축사사무소 담´의 이수열 감리단장(다정동 L4블록 공동주택 건설공사) ▲`정림건축사사무소´의 지정현 감리단장(보람동 L2블록 공동주택 건설공사)으로 선정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 ▲이수열 단장은 다정동(2-1생활권) L4블록 공동주택 건설공사에 투시형 엘리베이터, 돌출형 발코니 등 공동주택 특화 추진 ▲지정현 단장은 보람동(3-2생활권) L2블록 공동주택 건설공사에 동출입구 및 피로티 등 부대시설 특화를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수상한 현장소장과 감리단장들은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한 고품질의 안전한 도시 건설뿐 아니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 노력 등 행복도시의 도시가치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매년 현장점검을 통해 우수한 현장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등 행복도시가 고품질의 명품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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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부시장 임명” 고민 깊어만 가는 이춘희 세종시장
“정무부시장 임명” 고민 깊어만 가는 이춘희 세종시장
후임 정무부시장 인선 놓고 고민 중인 세종시
세종특병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홍영섭 정무부시장의 후임 인선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는 지난 목요일 정무부시장 최종면접을 실시하였으나 지난 홍영섭 정무부시장 때와는 달리 4일이 지난 오늘 까지도 정무부시장을 결정하지 못하고 발표를 보류하고 있다.
세종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춘희 세종시장은 유력한 후보 2명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정무부시장의 결과를 20분만에 발표한 것과 달리 4일이 지난 오늘도 발표를 하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특히 이 시장은 경륜, 지연, 등을 놓고 4명의 후보 중 2명을 최종 대상으로 낙점한 뒤 심각한 고민 중으로 알려졌으며 오늘 내일 중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세종시 주변에서는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또한 현 홍영섭 정무부시장은 공식일정을 오늘로 마무리할 예정이어서 정무부시장의 공백 사태도 우려되고 일선에서의 작은 동요도 예상되어 이 시장의 빠른 결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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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공주연결도로(3구간)` 사업 본격 추진!
`행복도시~공주연결도로(3구간)` 사업 본격 추진!
2017년 설계 착수를 위한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 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공주연결도로(3구간)´의 내년도 설계비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내년 초에 조속한 설계사 선정과 설계착수 등을 위한 사전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공주연결도로 노선도
▲ 기존금강교 전경
`행복도시~공주연결도로(3구간)´는 사업비 480억을 행복청과 공주시가 각 50%씩 투입하여, 노후화된 금강교를 대체하는 신설 교량(연장 0.6km, 4차로)을 건설하는 사업으로,`17년에 완공 예정인 `공주연결도로(1구간)´과 `17년에 착공하여 ´20년에 준공 예정인 `공주연결도로(2구간)´에 연계하여 `22년까지 건설될 예정이다.
특히, 행복청과 공주시는 기존 금강교가 문화재청 등록문화재임을 감안하여, 신설 교량은 기존 금강교와 어울리면서도 특색 있는 설계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기존 금강교는 트러스철교로 1932년에 건설되었으며, 노후화되어 현재 1.5톤 이상 화물차, 18인승 승합차의 통행이 제한되고 일방향 1차로만 운영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고성진 광역도로과장은 “행복도시와 공주시의 광역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고, 백제역사문화권과의 연결기능 확충으로 충청권 문화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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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특화상권 `어반아트리움` 본격화!
행복도시, 특화상권 `어반아트리움` 본격화!
행복도시 최대 상권인 `어반아트리움` 사업 착공 등 순조롭게 진행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최대 상권인 나성동(2-4생활권) `도시문화상업가로´ 사업 추진이 본격화 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해 11월 사업제안서 평가를 거쳐 당선된 `어반아트리움´ 5개 구역 공모사업의 인허가 등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3일(금) 밝혔다.
현재, `어반아트리움´ 5개 구역 중 P2구역(CU2-2)은 가장 먼저 공사를 착공했고, P1구역(CU2-1)과 P3구역(CU3)은 건축허가 후 착공을 준비 중이며, P4구역(CU4)과 P5구역(CU5-1)은 건축허가를 진행 중이다.
`어반아트리움´은 행복도시 중심상업지구인 나성동(2-4생활권)에 총연장 1.4km의 보행중심 도시문화상업가로를 조성하는 것으로,
세계 최고의 건축디자인과 우수한 역량을 갖춘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기존의 최고가 입찰방식 대신 건축계획·관리운영계획·가격을 종합평가하여 부지를 공급하는 사업제안공모 제도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한 바 있다.
특히, `어반아트리움´에는 ▲상업공간·광장·소공원(porket park)·수(水)공간 등으로 이어진 1.4km의 보행전용 걷기 좋은 거리 ▲옥상정원과 지붕을 활용한 상층부 휴식 힐링 공간(Urban Cloud)뿐 아니라,
▲건물과 건물의 3-4층을 연결하여 공연·전시 등 문화를 즐기는 도심 속 친환경 공중산책로(Urban Promenade) ▲다채로운 하늘경관을 형성하고 도시전망을 즐기는 경관빌딩(Point tower)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형성하고 공간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도시상징광장 주변 예술적 옥외영상시설(미디어 파사드) 등 특화된 공간을 계획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계 최고의 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도시특화사업이 공동주택, 상업용지 공모 등을 통해 구체화되고 있다”며, “어반아트리움 상가 등 다양하고 특화된 편의시설이 빨리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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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방화문을 꼭 닫아야 하는 이유
아파트 방화문을 꼭 닫아야 하는 이유
아파트 화재 발생시 유일한 피난처인 계단실 확보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겨울철 전열기기 등 난방 사용이 많아지면서 화재가 증가하여 이웃의 안전을 위해서 아파트 방화문을 꼭 닫아 둘 것을 당부했다.
이는 한 건물에 많은 사람이 거주하고 출입구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아파트의 주거특성 때문에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아파트 각 층마다 설치되어 있는 방화문은 화재 발생 시 연기가 계단실로 퍼지는 것을 막아 대피할 피난통로를 확보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기 때문이다..
특히 방화문이 열린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계단은 마치 굴뚝처럼 연기가 가득 차 아파트의 유일한 피난통로가 연기로 제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지난 2015년도 1월 10일 경기도 의정부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128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는데, 주차장 1층에서 발생한 화재의 유독가스와 연기가 계단실의 수직통로를 굴뚝삼아 건물 전체로 빠르게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5년간(2011~2015)간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 등 주거용 건물에서 54,379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4,064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전체 주거용 건물의 화재는 2011년 10,655건에서 2015년 11,587건으로 8.85%가 증가한데 반해,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2,362건에서 2,922건으로 23.71%가 증가하였다.
또한, 주거용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중 단독주택과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를 비교해 보면 단독주택 23,160건, 아파트 12,830건으로 단독주택에서 1.8배정도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화재로 인한 부상자는 단독주택에서 1,315명이 발생하였고, 아파트는 1,252명이 발생하여 63명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화재 1건당 부상자 수는 단독주택이 0.06명, 아파트가 0.1명으로 아파트에서 부상자 발생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난다.
국민안전처는 ”화재 사망 원인 1위는 연기에 의한 질식사로 `공기 환기가 잘 안된다´, `물건을 둘 장소가 없다´는 사소한 이유로 열려있는 방화문이 이웃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방화문을 반드시 닫아 둘 것을 다시 한 번 당부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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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천북임업, 전의면 쌀50포 기탁
세종시 천북임업, 전의면 쌀50포 기탁
천북임업 유명숙 대표가 지난 26일 전의면(면장 이권화)에 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50포(10kg)를 기탁했다
유명숙 대표는 10년동안 지역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의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탁한 쌀은 전의면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벌목업체인 천북임업은 매년 성품과 성금 기탁 등을 통해 지역과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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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맘 카페, 육아용품 전달
세종맘 카페, 육아용품 전달
세종시 엄마들의 모임인 세종맘카페(회장 정연숙) 회원들이 23일 세종보건소(소장 이강산)에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 육아용품전달식
회원들은 각 가정에서 사용했던 육아용품(유모차, 카시트, 옷, 장난감 등)들을 모아 내놓았다.
보건소는 등록 관리 중인 출산모들에게 용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수시로 대상자를 선별해 가정방문 또는 내소 임산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육아용품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세종맘 카페 회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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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지하공동구 안전관리 간담회
세종소방서, 지하공동구 안전관리 간담회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6일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으로 지하공동구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 간담회 장면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지하 공동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중요시설인 공동구의 안전한 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내용으로 ▲지하공동구 특별 합동안전점검반 구성 및 활동 방향 ▲지하공동구 내 출입감시 및 작업상황 통보체계 구축 ▲비상시 소방대원의 신속한 공동구 진입을 위한 방법 ▲유관기관 상황전파체계 점검 등을 논의했다.
임동권 서장은 “지하공동구는 재난사고 발생 시 국가적 혼란이 우려되는 중요 시설이다.”며 “안전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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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확산방지,`제야행사ㆍ해맞이 행사´취소
세종시 AI 확산방지,`제야행사ㆍ해맞이 행사´취소
AI확산 우려, 연말연시 행사 줄줄이 취소...... 해맞이는 AI부터 체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당초 호수공원에서 예정됐던 제야행사와 해맞이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세종시는 고병원성 AI의 전국적인 확산 추세에 따라 `2016 제야의 밤 행사`와 `2017 해맞이 행사`를 전격 취소한다고 26일 밝혔다.
AI 조기 종식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대응함에도 AI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종시 AI 발생지역은 연서면, 연동면, 부강면, 소정면, 전의면, 전동면 등 6개 지역이다.
시 관계자는 “AI 확산방지와 축산농가의 아픔을 고려해 제야 행사와 해맞이 행사를 모두 취소하게 됐다.”며 “AI 종식을 위해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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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약령시장, 대전 문창시장 원산지표시 우수상, 장려상
금산 약령시장, 대전 문창시장 원산지표시 우수상, 장려상
소비자 신뢰도 위한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금산 약령시장, 문창시장 선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남태헌, 이하 농관원)이 ´16.9.~11월까지 전국의 전통시장 126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율 제고 및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원산지 표시 이행실태를 평가한 결과 2016년 원산지 표시 우수 전통시장」1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전북 군산공설시장이 차지했고, 우수상은 강원 정선시장, 충남 금산인삼약령시장, 전북 익산서동시장 등 3곳, 장려상은 대전 문창시장 등 8곳이 받았다.
▲ 농관원이 주관한 2016 원산지표시 우수시장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금산 약령시장.
▲ 농관원이 주관한 2016 원산지표시 우수시장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대전 문창시장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선정은 농관원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전국 12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난 9~11월에 현장평가와 서류평가 등을 통해 이뤄졌다.
농관원은 원산지 표시율 제고 및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MOU를 체결하였으며, MOU 전통시장별로 소비자단체 회원을 책임담당 명예감시원으로 지정하고, 매월 1회 이상 집중적으로 지도 및 홍보활동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장상인회 중심으로 전통시장 종사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토록 하고, 시장상인회와 합동 캠페인 및 업체별 맞춤형 1:1 코칭, 정기적인 교육과 원산지 푯말․표시판 지원을 통해 자율적인 관리 기반을 조성하여 입점업체가 스스로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농관원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원산지 표시가 부진한 전통시장의 원산지 표시제 정착을 위해 2013년도부터 평가제를 도입, 우수시장을 선정하여 시상해 왔다.
올해 평가는 1차와 2차로 나눠 현장평가와 서류평가를 병행하여 1차 평가에서 원산지 표시가 우수한 상위 17곳을 선정한 후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12곳을 우수시장으로 선정했다.
우수시장에 대해서는 농관원장 상장과 200~500만원 상당의 원산지 지도ㆍ홍보 물품이 지원된다.
또한, 우수시장을 소비자단체의 견학 코스로 활용하고, 인터넷 및 SNS 등에 홍보하여 전통시장에 대한 인식 재고를 통해 방문객과 매출 증가로 이어져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관원 관계자는 이번에 우수시장으로 선정된 시장은 푯말과 표시판을 활용하여 소비자의 눈에 띄게 매대마다 원산지를 표시하는 등 대부분의 입점업체들이 원산지를 정확히 표시하고 있다며, 이 평가를 통해 전통시장의 원산지 표시가 정착되어 소비자가 믿고 구매함으로써 매출증대로 이어져 서민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지도와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부정유통 신고는 전국 어디서나 1588-8112번으로 가능하며, 유효 신고에 대해 5~200만원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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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안전마을´사후관리
조치원소방서,`안전마을´사후관리
부강면 노호1리 39가구 만족도 높여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23일 취약지역 소방 안전서비스 강화를 위해 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를 벌였다.
▲ 자동확산소하기설치
이번 사후관리 점검은 의용소방대와 함께 노호1리 39가구에 보급한 단독경보형감지기 배터리 점검·교체, 소화기 관리상태 점검, 자동확산소화기 배부와 함께 주민들에게 소화기·감지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등의 안전교육도 이루어졌다.
▲ 조치원소방서,`안전마을´사후관리 부강면 노호1리 39가구 만족도 높여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해 초기 진화가 어려운 마을을 관할 소방서에서 지정해 기초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보급하는 등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정책이다.
노호1리 마을은 2013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되어 기초소방시설이 보급된 곳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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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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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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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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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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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