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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팜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팜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세종센터 농업기술벤처 육성 및 집적화를 위한 협력 방안 모색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12월 27일(화), 스마트팜 융복합 신규사업 모델 발굴 및 벤처 집접화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최실성 센터장이 워크숍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종센터는 `14년 세종시 연동면 105농가에 세종형 스마트팜을 구축하여 국내외에 실증 성공 모델로 제시, 스마트팜 대국민 인지도 제고 및 확산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창조마을을 공식 정부 정책화하여 농식품부 주관 `15년 12개소, `16년 23개소 추가 시범조성에 기여하였다.
센터는 기술의 진보와 함께 농업의 스마트화의 필연적 과정으로 농업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점에서 스마트팜 밸류체인의 관계자 상호네트워크 할 수 있도록 워크숍 및 스마트농담(農談), 창업창농 Votal, 교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팜 제품을 기획 단계부터 개발, 오류검증, 인증까지 전과정의 실증 테스트 환경을 확대 조성하여 농업현장의 작목 및 시설에 적합한 스마트팜 기술테스트를 통해 농업벤처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길성 센터장은 ”영농현장의 기술 개발 수요를 농업기술벤처와 정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농민과 벤처기업이 Win-Win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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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균형발전과 지방분권는 새로운 시대를 열자”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균형발전과 지방분권는 새로운 시대를 열자”
이춘희시장은 오늘 신년사를 통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이 되는 해임을 밝히며 당초 계획했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도시로서 세종시 건설의 취지를 다시한번 뒤돌아 본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답게 가족이 중심이 되는 도시, 남녀노소 차별없는 아이·여성친화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아울러 신구도심의 상생을 추구하는 청춘조치원, 로컬푸드 사업이 지역사회 운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 신년사 전문>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힘차게 새벽을 알리는 닭의 울음소리처럼 마음 속 희망이 현실이 되는 역사적인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세종특별자치시 장 (이 춘희)의 신년사
지난 해 대한민국은 거센 시련 속에서도 국민들의 지혜와 용기로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세종시도 어렵고 힘든 순간이 있었지만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 왔고 이제 지금보다 더 큰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출범 4년 만에 인구 25만 명을 넘어서는 중견도시로 성장했고,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를 비롯한 많은 성과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올해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당초 계획했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도시로서 세종시 건설의 취지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의지를 다지는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뜻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방분권의 중심도시로서 자리매김해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한 국회법과 행복도시법 개정안 통과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나아가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헌법 개정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안으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답게 가족이 중심이 되는 도시, 남녀노소 차별없는 아이·여성친화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
신구도심의 상생을 추구하는 청춘조치원, 로컬푸드 사업이 지역사회 운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스스로 발전하는 시민운동은 균형발전의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지난 10년의 세월을 돌아보면 세종시는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오늘의 모습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올 한해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고자 하는 시민의 뜻을 잘 받들어 세종시를 새 시대의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겠습니다.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 지방분권의 새 시대를 여는 희망찬 2017년을 만들어 갑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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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금호중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금호중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
금호중을 시작으로`18년 개교(예정) 8개학교가 신축공사에 들어가
다양한 문화시설을 공유하는 친환경적인 지역중심의 학교로 신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7일 오후 2시 대평동 3-1생활권 77-39일대 학교신축부지에서 금호중학교 신축공사 기공식을 갖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금호중을 시작으로 2-1생활권과 3-1생활권에 2018년 3월 개교(예정)하는 총 8개학교의 신축공사 착공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고준일 시의회의장, 이태환 교육위원회위원장, 금호중 총동문회, 금호중 학교관계자, 지역기관장, 인근지역 학교장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축 금호중은 33학급, 지하1층~지상5층에 대지면적15,474m2, 연면적11,679m2의 규모에 165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201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건립된다.
설계공모를 통해 우수작품 간 경쟁에서 선정된 신축 금호중의 설계에는 자연과 지역사회에 열린 친환경 학교를 컨셉으로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 및 다각적인 범죄예방 방범시스템 등이 반영됐다.
또한, 에너지절약 및 환경오염 저감을 극대화한 녹색건축인증, 에너지효율 1등급을 인정받은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학교모델이자 지역사회의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오늘 기공식을 계기로 청렴하고, 투명한 감독업무수행으로 준공에 차질 없도록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지역주민과 체육관, 도서실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공유하는 친환경적인 지역중심의 학교로 신축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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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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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정역사교과서 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검정교과서와 혼용 사용하기로
“교육부” 국정역사교과서 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검정교과서와 혼용 사용하기로..
의견수렴기간 중 제출된 21건의견 교과서 수정에 반영하고 808건은 검토 후 결정..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7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1년 넘게 논란의 중심에 섰던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의 현장 적용을 당초 내년 3월에서 20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국정과 검정교과서를 혼용해 사용한다는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적용 방안을 발표했다.
▲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7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의 현장 적용을 당초 내년 3월에서 20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국정과 검정교과서를 혼용해 사용한다고 발표하였다.
▲ 참석한 언론의 질문을 예상한 듯 교육부의 입장만 밝힌체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이준식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교육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3일까지 국정교과서 현장 검토본에 대한 웹 공개 의견 수렴 결과, 총 7만6천949명이 14만6천851회에 걸쳐 교과서를 열람했고 2천334명이 3천807건의 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제출된 의견 중 21건은 교과서 수정에 반영했으며 808건은 내년 1월 중 집필진 및 전문가 검토를 거쳐 반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내년에는 희망하는 모든 학교를 `연구학교`로 지정해 국정 역사교과서 사용을 주교재로 사용하고 다른 학교에서는 기존 검정교과서를 사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교육부는 밝혔다.
특히 2018년부터는 국정 역사교과서와 민간출판사가 개발한 검정교과서 중에서 선택해 사용하는 `국·검정 혼용체제`를 도입하고 국정교과서를 단일 교과서로 배우는 국정체제는 철회하며 대신 내년 3월부터는 희망하는 학교를 연구학교로 지정해 국정 역사교과서를 주 교재로 사용하게 하는 방안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에 따라 2018학년도에는 학교별로 국정교과서와 개발된 검정교과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교과용 도서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을 개정하기로 하는 한편 새 교육과정에 따른 검정도서의 개발기간도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단축할 예정이고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에 사용할 검정교과서 재 주문, 국정교과서 수요 조사 등 필요한 행정 조치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3일까지 국정교과서 현장 검토본에 대한 웹 공개 의견 수렴 결과, 총 7만6천949명이 14만6천851회에 걸쳐 교과서를 열람했고 2천334명이 3천807건의 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히고 이에따라 제출된 의견 중 21건은 교과서 수정에 반영했으며 808건은 내년 1월 중 집필진 및 전문가 검토를 거쳐 반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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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혁신센터 , 세종시 여성친화도시를 향한 첫걸음
세종혁신센터 , 세종시 여성친화도시를 향한 첫걸음
제1회 아이디어 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여성가족부와 함께하는 여성창업 공모전,` 퓨어드라이 스타킹(시크릿레스트) ´과
` 행거형 블루투스 스피커 (숙명여대 하드캐리 팀) ´ 대상 영예
세종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센터`)는 「제1회 아이디어 퀸 공모전」(이하 공모전) 시상식을 12월 27일(화) 세종시청에서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 후원으로 개최하였다.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여성가족부 , 한국여자대학총장협의회 , 한국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청년 · 여성의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 창업여풍 5번째 프로포즈- 여성CEO들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나 주식회사´
`16년 첫 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여성가족부, 한국여성벤처협회 및 전국 여자대학과 함께 한 사업으로 여성창업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여성창업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 대상 시크릿레스트
이번 공모전은 사업화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총 240팀의 아이디어가 접수(´16.12월)되었고 ´16.12.14일 1차 서류심사(240팀), `16.12.21일 최종 결선에 진출한 41개팀에 대한 발표심사를 통해 사업화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에서 각각 대상(2팀), 최우수상(2팀), 우수상(4팀)이 결정되었다.
대회 결과, 대상의 영광은 △시크릿레스트 권은지 대표(사업화부문)의 `발바닥의 땀 문제를 해결한 퓨어드라이 스타킹`과 △숙명여자대학교 하드캐리 하지은, 이채빈(아이디어 부문)의 행거형 블루투스 스피커가 선정되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인 최우수상 2팀에는 △ 의류정리 제품을 선보인 드레스북의 심봉옥 대표(사업화부문), △광주여자대학교 황주미(아이디어부문)의 고형타입의 향수제품이 선정되었다.
대상 2팀에게는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이, 최우수상 2팀에게는 세종혁신 센터장상과 상금이, 우수상 4팀에게는 세종혁신 센터장상과 상금이 수여되었다.
여가부 장관상과 센터장상을 수상한 대상과 최우수상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창업 후속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세종혁신센터는 올 한해 세종시가 여성친화도시인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창업여풍 프로포즈´와 `여자대학교 프로포즈´(4개 여대), 전국여자대학교 창업경진대회(11개 여자대학교)를 등을 통해 여성창업 특화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여 여성창업 붐 조성에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 2월부터 예비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마인드 고취를 위한 강연과 토크콘서트 형식의 `창업여풍 프로포즈´ 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였으며(총 10회, 약 600여명 참여, 이중 40여명이 창업 인큐베이팅 중) 청년 여성의 창업마인드 고취 및 창업과 취업 실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창업여풍 프로포즈 여대´를 개최하였고 청년여성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전국여자대학교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80여개의 우수아이템을 발굴하였다.
또한 `창업여풍 프로로즈´의 브랜드화를 위해 상표 출원을 마친 상태이다.
세종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품이 창업과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여성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세종시를 여성 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이춘희 세종시장은 “ 세종시가 올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것을 계기로 2017년부터 53개 세부 사업을(투입 예산 202억원) 본격·추진 할 계획이며, 양성이 평등하고 사회적 약자를 세심히 배려하는 따뜻한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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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와 크리스마스에 대해 배워봐요
동지와 크리스마스에 대해 배워봐요
두루초, `동서양의 겨울축제´ 개최
두루초등학교(교장 강해정)는 최근 동지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3,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동서양의 겨울축제´를 개최했다.
▲ 두루초등학교는 최근 동지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3,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동서양의 겨울축제를 비교하여 문화적 다양성을 배우기 위한`동서양의 겨울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부모님께 선물할 동지 팥주머니를 만들고 있는 장면.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동서양의 겨울축제를 비교하여 문화적 다양성을 배우고, 우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두루초는 학생들이 동지의 전통문화와 놀이 등에 대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크리스마스에 대해 종교적 관점이 아닌 문화적 관점에서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동지와 크리스마스의 의미, 풍습, 음식, 놀이 등에 대해 학습하고, 동지달력 만들기, 윷놀이,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또한, 부모님께 선물할 동지 팥주머니를 만들어 효를 실천하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팥죽할머니 연극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해정 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학생들이 전통문화와 서양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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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학교 잘 다녀왔습니다
마을학교 잘 다녀왔습니다
세종시교육청, 한솔첫마을학교 졸업식 열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26일 첫마을6단지 커뮤니티센터에서 한솔첫마을학교 졸업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한솔 첫마을 학교 졸업식
이날 졸업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윤형권 세종시의회 의원, 최영미 한솔동장, 학생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명실상부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한솔동 마을학교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달 간 한솔동첫마을학교는 아파트 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해 운영됐으며, 지역주민의 자원봉사가 함께 하며 96명 학생들의 방과후학교로 따뜻한 돌봄과 풍요로운 배움을 이어왔다.
한솔첫마을학교 참가 학부모는 “아이가 무척 행복하게 첫마을학교에 참여했다”며, “마을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학교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첫마을학교의 졸업이 세종시 다른지역의 마을학교 입학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다”면서, “마을과 학교에서 학생들이 행복할 수 있는 세종시를 위해 학교와 마을 그리고 교육청이 함께 하자”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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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특화도시로 도약!
행복도시,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특화도시로 도약!
자연주의교육법 실천하는 `유아숲체험원` 2개소 … `17년 조기 개원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27일(화) 14시부터 정부세종청사 6동 종합상황실(405호)에서 `행복도시 숲체험시설(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조성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숲놀이터(숲교실 예시)
▲ 야외 학습장(숲교실 예시)
▲ 행복도시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위치
이번 연구는 전국 최초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도입되는 숲체험 중심의 공립 `숲유치원´과 행복도시 유아들에게 숲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유아숲체험원´ 도입을 위해 진행됐다.
지난 6월부터 관계기관 특별팀(태스크포스, TF팀) 회의와 병행한 결과, 국·내외 사례분석를 통한 공립 숲유치원의 개념정립 및 조성방안 등 행복도시만의 특화된 숲체험시설 조성·운영방안이 제시됐다.
행복청은 지난해 12월 독일출장에서 `자연주의교육법´의 선진 사례를 본따르기(벤치마킹)하고, 행복도시에 국내 최초로 공립 `숲유치원´을 도입하고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교육청)과 금년 7월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양해합의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행복도시 `숲유치원´은 숲을 교실삼아 유아가 자연과 함께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설립·운영하는 교육시설로써, 보고회에서는 숲에서 원아들이 매일 활동할 수 있도록 유치원 부지를 숲과 인접 배치시키고, 유치원 건물 역시 친환경소재를 사용해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디자인하는 등 조성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또한, 주변 자연여건 및 생활권별 균형배분 등 종합적인 입지 검토를 통해 행복도시 내 `숲유치원´의 적정입지로 두 군데를 제안하였다.
국내 1호로 설립하는 행복도시 `숲유치원´은 반곡동(4-1생활권) 괴화산을 인접해 배치하고 주변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 `새빛유치원´으로 `19년 3월 개원하며, 2호는 해밀리(6-4생활권) 원수산과 인접한 ´아이숲유치원`으로 역시 주민 입주 시기에 맞춰 `20년 3월 개원할 계획이다.
향후, 행복청은 관계기관 특별팀 회의를 통해 `숲유치원´ 2개소의 구체적인 위치와 면적을 도시계획에 반영하고, 교육청은 `숲유치원´의 숲교실 프로그램 개발 및 시설 건립 등 `숲유치원´의 차질 없는 개원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숲유치원´의 자연주의교육법을 우선 도입하여 행복도시 아이들의 숲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유아숲체험원´ 총 3개소 설치를 확정하고 원수산·전월산·괴화산에 각 1개소씩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인근에 단풍나무숲과 습지생태원, 모험놀이장 등이 자리 잡고 있는 `원수산 유아숲체험원´과 1,000여 그루의 밤나무가 숲을 이루며 산세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전월산 유아숲체험원´은 기존 유치원에서 개원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만큼, 조기 개원토록 각각 내년 9월과 12월까지 체험원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 관계기관 특별팀 회의를 통해 기존 유치원과의 교육과정 연계 및 예약제 운영 등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여, `유아숲체험원´ 개원과 동시에 아이들을 위한 숲교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도심 속에서도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하며 배움을 터득할 수 있도록 `숲유치원´과 `유아숲체험원´을 도입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행복도시가 아이들이 행복한 친환경 교육특화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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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공사장 근로자 소방교육
세종소방서, 공사장 근로자 소방교육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관내 아파트 신축 공사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하여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교육은 ▲작업개시 전 화재예방 및 안전교육 ▲소화기 사용법, 유사시 대피방법 등 숙지 ▲작업장 내 모닥불 또는 흡연행위 금지 ▲유류, 가스 등 위험물질 별도 보관 등의 내용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임동권 서장은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으로 각종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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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아름파출소 업무협약
아름동-아름파출소 업무협약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안전성 강화로 맞춤형복지 실현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가 27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아름동행정복지센터-아름파출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아름동-아름파출소 업무협약식
이날 협약식은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이광태 아름동장과 한규희 아름파출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복지공무원이 정신질환자ㆍ알콜중독자 등 고위험가구 방문할 때 파출소 경찰관이 동행하게 된다.
또, 경찰관 업무수행 중 복지대상자 발견시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계하여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광태 아름동장은 “촘촘한 사회안전망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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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법광고물 뿌리 뽑자
세종시, 불법광고물 뿌리 뽑자
이달 24일부터, 주말 기동정비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불법광고물을 뿌리 뽑기 위해 24일부터 주말 기동정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 주말 기동정비반 정비 관련 사진
▲ 합동캠페인 및 정비 관련 사진
세종시는 공동주택 및 부동산 분양, 임대, 매매 등을 알리는 불법광고물이 늘어남에 따라, 주말 기동정비반을 통해 집중 단속에 나섰다.
특히 상습ㆍ고질적인 불법광고물 설치자는 형사고발 및 과태료 부과로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김태곤 건축과장은 “행정도시 개발에 따라 불법광고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말 기동정비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현수막 2만7,358건, 전단 2만5,707건, 벽보 1만7,973건 등 불법광고물 7만2,987건을 정비한 바 있다.
또 건설청, 세종경찰서, 옥외광고협회 등과 함께 신도시내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격주로 목요일마다 합동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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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벤처밸리 입주의향기업 협약
세종시, 세종벤처밸리 입주의향기업 협약
36개사, 투자금액 1,337억원, 고용 창출 1,070명 기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시청에서 세종벤처밸리일반산업단지 입주의향기업 36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벤처밸리 투자협약체결식
협약식에는 이춘희 시장과 계측센서 및 자동심장충격기 전문생산업체인 ㈜라디안 김범기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36개사가 세종벤처밸리 237,821㎡의 부지에 1,337억원을 투자해 1,0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세종벤처밸리는 세종시 전동면 심중리 일원에 609,536㎡(약 184,000평)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 기간은 2016년~2019년까지이고, 2017년 6월 산단지정이 이뤄지면 2018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세종벤처밸리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및 오송역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산단으로 부각되면서 계획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60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해 36개사와 추가로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벤처밸리는 다른 산업단지와 달리 자연친화적 산단으로 친환경업종이 입주하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입주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기업친화적인 세종벤처밸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세종시의 기업유치 수는 총50개사로 3,315억원을 투자해 2,064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특히, 전년도에 이어 SK머티리얼즈(주) 대기업 제조공장 유치와 출범 후 처음으로 외투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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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종촌동 주차타워 착공
아름동·종촌동 주차타워 착공
아름동 236면, 종촌동 160면 규모…내년 8월 준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신도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건립하는 아름동과 종촌동의 공영주차장(주차타워)이 이달 착공한다.
▲ 아름동 공용주차장 조감도
▲ 종촌동 공용주차장 조감도
아름동 주차타워는 연면적 9,990㎡에 지상 6층 236면, 종촌동은 연면적 6,027㎡ 지상 5층 160면 규모로 내년 8월 완공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 228억원이 투입된다.
층 별
아름동
종촌동
비 고
옥 상
주차장 1,115.17㎡
(연면적제외)
28면
주차장 1,244.33㎡
(연면적 제외)
29면
지상6층
주차장 1,115.17㎡
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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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5층
주차장 1,775.02㎡
41면
주차장 1,244.33㎡
28면
지상4층
주차장 1,775.02㎡
41면
주차장 1,177.21㎡
28면
지상3층
주차장 1,775.02㎡
41면
주차장 1,244.33㎡
29면
지상2층
주차장 1,775.02㎡
39면
주차장 1,116.97㎡
27면
지상1층
주차장 836.53㎡, 로컬푸드직매장 938.49㎡
5면
주차장 1,244.33㎡
19면
합 계
주차장 9,051.78㎡ 로컬푸드직매장 938.49㎡
236면
주차장 6,027.17㎡
160면
▲ 층별 세부시설 설치계획
건폐율과 용적률을 최대한 적용해 주차면수 확보에 노력했으며, 주차장이 쉽게 눈에 띄도록 외관을 자동차 모습으로 설계했다.
주차램프 폭과 주차통로 폭은 규정보다 0.5m∼1.0m 이상 넓게하고, 내부 천정 높이를 2.5m로 높여 이용불편을 최소화했다.
신도시 1생활권 아름동과 종촌동은 복합커뮤니티센터, 아름동 스포츠센터, 주변 상업시설 등이 속속들어서면서 만성적인 불법 주·정차에 시달려 왔다.
세종시는 지난해 신도시 주차장 확보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2월 30억원을 들여 LH로부터 두 곳의 주차장 부지를 매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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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학생 및 지역주민 대상 사회복지정책 교육 등 제공
정책 인식 제고 및 진로직업체험 통한 진로 설계 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6일 세종국책연구단지 내에 자리잡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상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시 관내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가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6일 세종국책연구단지 내에 자리잡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상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시 관내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가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보건의료·국민연금·건강보험·사회복지 및 사회정책과 관련된 제 부문의 정책과제를 체계적으로 연구 분석하고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수렴과 이해증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김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등 관계자 총 10명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보건복지 관련 교육, 정보공유 등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건복지 교육 관련 전문인력의 교류 ▲연구자료, 출판물 및 지식·학술정보 등의 교류 ▲공동캠페인, 교육 프로그램 등의 개발 및 시행 ▲학생 진로직업 교육기회 부여 및 지역사회 대상 사회정책교육 실시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세종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복지, 보건・의료정책, 사회서비스 정책 정보 등 다양한 실제 사례를 제공하고 실제 정책 수혜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또한, 세종시 관내 학생들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진로상담교육 및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아 다양한 사회보장영역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진로 설계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협약으로 세종시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사회정책을 쉽게 접하고 복지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마련됐다”면서,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함께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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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신봉초등학교, 2016 학교체육대상 선정
조치원신봉초등학교, 2016 학교체육대상 선정
학교체육 활성화 정책 중점사항인 학교체육내실화 분야에서 수상
다양한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여 전인체육의 장을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동 주관하는 `2016 학교체육대상´ 학교체육내실화 분야 기관으로 조치원신봉초등학교(교장 이길주, 이하 조치원신봉초)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 학교에 구축된 전통놀이장을 활용해 놀이를 즐기고 있는 장면
▲ 조치원신봉초는 26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동 주관하는 2016 학교체육대상 학교체육내실화 분야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체육시간과 여가시간을 활용해 진행하고 있는 외발자전거 교육 장면.
학교체육대상은 ▲학교체육교육 내실화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 ▲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등 학교체육 활성화 정책과제 추진에 크게 기여한 우수 개인, 기관, 단체를 발굴하여 실시하는 정부포상이다.
조치원신봉초는 2016학년도 학교체육거점학교로 선정되어 다양한 학교체육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체육교육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슬링, 검도, 육상, 에어로빅체조, 씨름 등 다양한 운동 부서를 개설하는 등 학생들과 긍정적인 소통 속에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심신을 갖추도록 스포츠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전통놀이장을 교내에 구축하고 쌍육, 고누, 승경도 등 놀이용품을 비치해 놀이를 즐기거나 교원연수와 학생교육을 실시하면서, 전통과 현대, 세대 간 문화와 소통의 단절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엿보였다.
특히, 체육시간과 여가시간을 활용해 진행해온 외발자전거 교육은 PC 및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한 청소년 척추 측만이나 허리디스크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도전정신, 진취력, 성취감을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는 점도 주목받았다.
이길주 교장은 “작은 교실 한켠에서 학습에만 치중하는 것보다는 밝은 햇빛 아래 바람을 맞으며 숨 쉬게 하는 교육이야 말로 미래를 대비하는 참교육이다”면서 평소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을 강조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양한 스포츠 경험을 통해 자신의 욕구와 개성을 발산하며 건전한 심성과 신체의 조화로운 발달을 도모하는 전인체육의 장이 확산되도록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체육대상 시상식은 2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이준식 부총리 및 교육부장관이 수여하며,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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