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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AI농가 생계안정위해 긴급교부금 50억 지원 한다!
세종특별자치시 AI농가 생계안정위해 긴급교부금 50억 지원 한다!
세종시 AI발생농가에 대하여 3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 긴급교부금 지원결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AI농가 보상비 사업 추정액 155억원(국비 124억원, 시비 31억원) 중 지난 1월3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긴급 교부된 국비 50억원을 성립 전 예산으로 우선 편성하여 1월부터 3월까지 신속히 지원하여 AI농가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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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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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장군면 노인회 찾아가 교통사고예방 홍보
한솔파출소, 장군면 노인회 찾아가 교통사고예방 홍보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10일 장군면 복지회관 내 노인회 등을 찾아가 풍물패 수강 노인 어르신 상대로 교통사고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 한솔파출소, 장군면 노인회 찾아가 교통사고예방 홍보
장군면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30% 가까이 차지하고 인근 행정중심복합도시 조성에 따라 덤프트럭 등 대형차량이 많이 다니고 있어 갈수록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김재순 파출소장은 “최근 노인 교통사망사고가 지속 증가 추세에 있다”며 “교통단속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노인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개선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장군면 복지회관, 마을회관, 노인정을 일일이 찾아가 노인 어르신들에게 교통사고 예방 지팡이를 나누어 준 후 야간에 걸어 다닐 때 밝은 옷을 입고 다니고, 차를 마주보며 걷기, 길을 건널때는 멈춘 후 좌우를 살핀 후 건너도록 당부하였다.
파출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농촌지역의 마을회관, 노인정, 행사장 등을 찾아가 노인 어르신 상대로 교통사고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하여 사고없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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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본부장 인사발령
세종도시교통공사 본부장 인사발령
▲ 송 인국( 운송사업본부
본부장)
세종특별자치시 총무과장, 세종특별자치시 민원실장등을 역임했던 송 인국(57년생)이 2017년 1월11일자로 세종도시교통공사 운송사업본부 본부장으로 인사발령을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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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인체공학을 고려한 책걸상 보급 추진
세종시교육청, 인체공학을 고려한 책걸상 보급 추진
다양한 학생 체격에 맞는 적정 규격, 사용자 중심의 책․걸상 확대 보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성장 시기 학생들의 체형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책걸상을 각급학교에 보급, 학생들의 건강을 도모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출처=네이버블러그
우선, 세종시교육청은 다양한 학생 체격에 맞는 적정 규격의 책걸상을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 보급기준보다 신장이 작은 초등학생과 큰 중․고생들 에게 적합한 책·걸상 수요량을 조사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학생용 책·걸상이 척추 건강뿐만 아니라 학습 자세와 의자에 앉는 습관형성 등에 지대한 영향을 주며, 학습 피로감 또한 가중시킨다는 판단에서이다.
더불어 예정지역의 학교들은 신설과 동시에 학생 체형을 반영한 사용자 중심의 책·걸상을 모두 보급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읍․면지역 초·중·고 11교를 대상으로 1억3천4백만원을 투입하여 내용연수가 도래한 책걸상과 고정형 책걸상을 교체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책·걸상 사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선호도와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체계화함으로써 차기년도 책․걸상 보급에 우선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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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사이버 소방교육 홍보
조치원소방서, 사이버 소방교육 홍보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다중이용업소 사이버 소방안전교육 확대운영´홍보에 나섰다.
▲ 한국소방안전협회 사이버교육센터 홈페이지 캡처
2016년 1월 21일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다중이용업주와 종업원은 2년에 1회 소방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2016년 1월 20일 이전 교육이수자는 2018년 1월 20일까지, 2016년 1월 21일 이후 이수자는 2년 이내 교육을 받아야 하며, 교육을 받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그동안 소방서 집합교육에 참석해야 했지만, 사이버교육 과정을 통해서도 교육이수가 가능해졌다.
사이버교육은 한국소방안전협회 사이버교육센터(http://cyber.kfsa.or.kr)에서 가능하며, 교육과정은 신규교육(최초 영업 시작 시), 수시교육(관련법령 위반 시), 보수교육(2년 1회) 등이다.
한편, 조치원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은 매달 둘째 주 수요일(14:00)에 실시하며, 자세한 사항은 조치원소방서 민원실(300-83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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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전국평균보다 13% 높아
세종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전국평균보다 13% 높아
지난해 국민안전처가 12월 5일부터 3주간 전국 일반주택에 거주하는 학생 6만8,602명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조사한결과 세종시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이 43%로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국민안전처
세종소방본부(본부장채수종)는 최근 국민안전처 주관 설문조사 결과, 세종시가 전국 18개 시도의 평균 설치율 29.53%보다 13%포인트 가량 높은 43%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소방홍보를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천창섭 방호구조과장은 “소방시설법 개정으로 2월 4일까지 단독․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의 소유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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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를 실시
세종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를 실시
저온창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농촌주택 개량 30% 감면
경계복원 재측량 수수료 경과기간에 따라 50%~90% 감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업인을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를 실시한다.
▲ 세종시 농업인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제도실시(사진=이미지사진)
관내 농업인이 정부 보조 사업으로 저온창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농촌주택 개량사업 등을 할 때, 지적측량 수수료의 3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시에서 발급한 농업기반기설 정부보조금 지원 사업 확인서, 농촌 주택개발사업 지원대상자 선정통지문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지적측량을 의뢰하면 된다.
또, 시는 경계복원(지적(임야)도에 등록된 경계를 지표상에 복원하는 측량) 재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이는 경계복원측량 완료 후 12개월 이내에 재의뢰 하는 경우 경과기간에 따라 해당년도 수수료의 90%~50%까지 감면해주는 제도다.
<3개월 이내 재의뢰 90% 감면, 6개월 이내 70% 감면, 12개월 이내 50% 감면>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 “감면기간은 올해 연말까지이며,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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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 접수
세종시,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 접수
2월 8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
▲ 2월 8일까지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 접수
올해 융자지원액은 총 50억원으로 농업인에게 금리 1%로 자금을 융자해 주고 최대 3년 거치 4년 균등배분상환토록 하는 방식이다.
지원 분야는 시설자금(농기계구입, 가축입식, 농업시설물 신·개축사업 등)과 운영자금(사료구입, 난방비 한정)이며, 대상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시설자금은 1억원, 운영자금은 2천만원 이내로 총 한도 1억원까지 융자 가능하다.
특히 세종시는 이번에 보조사업과 연계, 보조비율이 50% 이하인 사업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기준의 90%까지 농업발전기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다음달 8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세종시는 2월 중 대상자를 확정하고, 3월부터 NH농협은행 및 지역농협을 통해 융자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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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17년 세종시 건설에 3조9천억 투입한다
행복청 17년 세종시 건설에 3조9천억 투입한다
“행복청” 17년 `모두가 살고싶은 고품격도시´, `국가신성장 거점도시´, `첨단스마트 미래도시´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천계획 수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금년 업무 방향을 `국가발전을 선도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도시´ 건설로 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2017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 행복청장(잉충재)이 브리핑을 통하여 건설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행복청은 9일 정부세종청사 6-2동 제2공용브리핑실(203호)에서 열린 올해 업무계획 브리핑을 통해 “행복청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3대 주요과제를 행복도시가 ▲`모두가 살고싶은 고품격도시´와 ▲`국가신성장 거점도시´ 그리고 ▲`첨단스마트 미래도시´로 나아가는 것으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지난해까지 행복도시는 빠르게 성장하며 인구가 14만 5천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2030년까지 공공(정부+LH)과 민간에서 투입하는 총 사업비 107조원 중 지난해까지 32%인 34조원이 투입되었고, 2017년에는 3조 9천억원 규모의 사업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두가 살고 싶은 고품격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복청은 올해 입주가 시작되는 2-2생활권의 순환산책로와 공동커뮤니티 시설 등의 특화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처음으로 생활권 전체를 통합 설계한 6-4생활권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보다 진화한 개발 모델로서 6-3생활권 등에 지형에 맞는 입체설계와 보도와 차도분리 등의 생활권 특화를 추진하고, 숲 교실, 캠퍼스고등학교 등 교육 특화 요소도 새롭게 발굴·적용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행복청은 복컴·세무서 등 공공건축물과 교량도 건축 양식을 보다 다양화하고 신기술 등을 집적화하여 `진화하는 건축박물관´과 `관광 명소´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행복도시가 명실상부한 대중교통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통정책과 인프라를 질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으로 BRT·버스·자전거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교통수단간 편리한 환승시스템을 구축하고, 신교통형 정류장, 100인승 BRT 차량 도입 등 새로운 교통 정책들을 추진하는 한편, 공동주택‧BRT 정류장의 자전거 주차시설 고급화 및 보도와 분리된 미끄럼 없고 평탄성 좋은 자전거 도로를 구축하고, 자전거 전용 순환 고속도로(82km)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자전거 교육장을 조성하고, 자전거 테마공원과 전문 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MTB시설과 더불어 원수산에 BMX경기장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행복도시 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을 중점 추진하는 한편 어린이·여성·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이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살아갈 수 있는 도시문화를 만들고,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 청장은 더 많은 주민들이 도시 건설에 참여하는 개방된 행정을 통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도시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국가 신성장 거점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행복도시와 미래를 함께할 우수한 기업들을 계속 발굴하는 한편, 그동안 MOU를 체결한 대학뿐 아니라 국내외 우수한 대학·연구소 등의 실질적인 유치 성과를 이루어낼 것이라고 올해 업무계획을 밝혔다.
특히, 대학과 기업이 저비용으로 입주해 산학협력 할 수 있는 공공임대형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를 올해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고 또한, 민간분양 융합형 지식산업센터도 추가 건립하여 100개사 이상의 Bio-IT 기업과 기업지원기관을 집적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 청장은 하드웨어 건설과 병행해 이미 MOU를 체결한 서울대 공과대학과 KAIST 창업원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창업 및 기업성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산·학·연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인재양성→창업→성장→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여 행복도시를 대한민국 첨단지식산업의 중심지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행복도시가 중부권의 새로운 문화 클러스터로서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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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조직 활성화를 위한 지방공무원 명예퇴직 시행계획 공고
세종시교육청, 조직 활성화를 위한 지방공무원 명예퇴직 시행계획 공고
20년 이상 근속 공무원 대상 신청 접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조직의 침체와 행정능률 저하를 방지하기 위하여 2017년도 지방공무원 명예퇴직 시행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올해 명예퇴직 예정인원은 4명으로 분기별로 신청자를 받을 계획이다. 명예퇴직 대상자는 재직기간 20년 이상 근속하고 정년퇴직일까지 1년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
시교육청은 절차에 따라 형사기소 및 비위조사 등 결격여부 조회 및 자체심사를 거쳐 대상자 등을 결정하며, 신청결과에 따라 1차는 3월 31일, 2차는 6월 30일, 3차는 9월 30일, 4차는 12월 31일에 퇴직하게 된다.
구체적인 신청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개청 이래 지방공무원의 명예퇴직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인원은 2014년도에 4명, 2015년도에는 7명으로 매년 증가하다가 2016년도에는 신청자가 없었다.
이를 통해 내부조직의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조직을 위해 헌신적으로 근무한 공무원들에게 제2의 삶 설계를 위한 기회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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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 주세요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 주세요
세종시교육청, `2017 반딧불이희망응원단´위원 위촉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0일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2017 반딧불이 희망응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10일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반딧불이 희망응원단 2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반딧불이 희망응원단은 취약계층 및 결손가정 자녀 학생들의 안정적이고 적응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올해로 4년째 이어왔으며, 의료지원, 장학금지원, 도서지원, 주거개선 등 지역사회자원과 교육기부로 자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은 위촉식 진행 장면.
반딧불이 희망응원단은 취약계층 및 결손가정 자녀 학생들의 안정적이고 적응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올해로 4년째 이어왔다.
그동안 의료지원, 장학금지원, 도서지원, 주거개선 등 지역사회자원과 교육기부로 자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5~16년에는 총 755명 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이날 관내 학교 학부모회장, 운영위원회장, 서적대표, 학생복 대표 등 22명의 반딧불이 희망응원단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올해는 세종Wee센터 및 아람센터·학교 Wee클래스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자녀와 결손가정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공동체로서 활동할 계획이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학생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과 나눔을 베풀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서포터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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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세종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지난해 하반기 동안 심정지 환자를 살린 119구급대원과 시민에게 10일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로 생명이 위험한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생하였을 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수여자는 총 10명(119구급대원 8명, 일반인 2명)으로,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신태희 소방사는 지난해 8월과 11월에 걸쳐 3명의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바 있다.
신태희 소방사는 “우리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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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장군면 생안협,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한솔파출소-장군면 생안협,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9일 오후 6시 장군면 모 식당에서 생활안전협의회와『협력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경찰-생활안전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1월 치안소식지 배부 후 홍보,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기타 안건 등을 논의하였다.
홍보내용은 2017년도 신설되는 법률로 어린이 통학버스 운행 종료 후 어린이 하차 확인 의무, 어린이 안전띠 미착용시 과태료 2배 부과, 교통사고 발생시 피해자에게 인적사항 제공 의무, 긴급자동자 양보 방법 변경 등 이다.
또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습관, 안전한 보행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이들의 협조를 구했다.
이날 이해병 회장은 신년인사에서 “경찰과의 적극 협치하여 더욱 안전하고 살기좋은 장군면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경찰 치안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회의가 끝난 후 장군면 도계리 상가 중심으로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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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관리공단, 경력직원 전국 공모
세종시설관리공단, 경력직원 전국 공모
1월 13~17일 원서접수… 일반직 19명
세종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이 경력직원을 공모한다.
일반직 사무분야 13명(행정 12명, 전산 1명), 기술분야 6명(건축 2명, 전기 2명, 기계 2명) 등 총 19명이다.
이번 모집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으로 이뤄지며, 전국 공모로 진행된다.
원서는 13~17일 공단 채용홈페이지(http://sjfmc.torc.c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2월말까지 최종합격자를 임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http://www.sjfmc.or.kr)와 공단채용 홈페이지(http://sjfmc.torc.co.kr)를 확인하거나, 시설관리공단(044-850-1211)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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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름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10일부터 접수, 고운동 복컴도 강좌 개설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성)가 아름동과 고운동 주민을 대상으로 10~16일 올해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 사진출처=세종시공식블러그
이번 프로그램은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와 지난달 이동민원실이 개소된 고운동 복컴에서 진행된다.
아름동 복컴에서는 풍물, 난타, 청소년오케스트라, 보테니컬아트, 캘리그라피, 플라워데코, 통기타, 영어, 퀄트, 손뜨개 등 40개 프로그램을, 고운동 복컴은 서양화, 오카리나, 우크렐레, 하모니카,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요가, 한국무용 등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아름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나,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로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수강생은 20일 공개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 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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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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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