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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플랜` 구체화 착수
`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플랜` 구체화 착수
금년 7월 당선작 세부계획 확정 및 기본설계 시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2016년 11월에 선정한 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최종당선작에 대해 구체적인 분야별 설계기준 및 시설간 기능․공간적 연계방안 마련 등을 위한 용역을 10일(화)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 조감도
이 용역은 당선자인 캐나다 오피스 오유(Office OU)과 (주)정림건축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금년 6월 완료예정이다.
▲ 배치도
그 동안 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를 위해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및 전체관리회의에서 마스터플랜 구체화 용역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었다.
이번 용역은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이 단지 내 개별시설 및 도로 등의 배치만을 조감하는 기획설계 수준의 계획이므로 향후 단지 경관의 통일성 및 시설간 연계성 확보 등을 위해 개별박물관 기본설계에 적용 가능한 분야별 설계기준과 디자인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당선작의 사업성 및 예산 절감방안을 검토하고 단계별 사업추진을 고려한 발주단위 별 사업비, 설계·공사범위 등에 대해서도 세밀한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외부공간 및 외부동선, 조경, 교통, 친환경, 토목, 구조, 기계설비, 전기설비, 통신설비, 방재 등 단지 설계 및 시공에 필요한 사항들을 총망라하여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행복도시 중앙공원과 금강이 접한 19만㎡의 부지에 다양한 박물관을 집약해 건립하는 국립박물관단지는 국제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2017년 기본설계, 2018년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순차적으로 시설을 완공하여 2023년 전면 개관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는 455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작년 박물관단지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금년부터 기본설계가 본격화된다.”면서, “이번 용역을 통해 단지에 대한 디자인, 구조 등 각 분야의 구체적 설계기준을 마련하여,
개별박물관 설계 및 시공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찾아오고 싶은 박물관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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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계약업무 지원을 위한 학교계약실무편람 배포
세종시교육청, 계약업무 지원을 위한 학교계약실무편람 배포
학교현장 활용도 제고로 직무능력 향상 및 전문성 신장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일선학교의 학교계약업무 지원을 위한`학교계약실무편람´을 제작하여 각급학교에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
▲ 학교계약실무 표지
이번 편람은 계약업무의 복잡화와 전문화, 관련된 계약법령의 잦은 제ㆍ개정에 따라 ▲각급학교 계약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 ▲정확한 계약 업무 처리 등의 필요성으로 제작됐다.
학교계약실무편람은 ▲계약일반 ▲공사계약 ▲물품계약 ▲용역계약으로 나눠져 있으며, 유형별 업무처리 절차와 업무 흐름도를 도식으로 정리하여 계약업무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학교계약담당자를 중심으로`계약실무편람 제작 TF´를 구성·운영하여 초안 작성과 검토과정을 거쳤으며, 학교현장의 활용도를 높이는 사례 중심으로 꾸며졌다.
서한택 재무과장은“일선 학교현장의 계약담당자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계약업무를 사례중심으로 작성한`학교계약실무편람´을 배포함에 따라 학교계약담당자들의 전문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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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로타리클럽, 명절위문품 전달
금남면로타리클럽, 명절위문품 전달
금남면로타리클럽(회장 김병태)이 설 명절을 맞아, 11일 저소득 한부모 및 장애인 가정을 위해 쌀 10kg 400포 등 위문품(100만원 상당)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 금남면 로타리클럽이 명절위문품을 전달하는 모습
김병태 회장은 “고유명절 설을 모두가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남면로타리클럽은 20년째 나눔 문화를 실천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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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불조심 포스터 전시
세종소방서, 불조심 포스터 전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9~ 20일 종촌동 종합복지센터 1층 로비와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도서관에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품을 전시한다.
▲ 연양초등학교 장 은채 학생작품
이번 전시작품은 전국대회 입상작인(전국 3위) 연양초등학교 장은채 양의 작품 1점 등 총 25점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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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새해 첫 긴급자동차 피양의무 위반 적발
세종소방본부, 새해 첫 긴급자동차 피양의무 위반 적발
세종소방본부(본부장채수종)가 올해 첫 긴급자동차 피양의무 위반차량을 적발했다.
▲ 이미지출처=소방 방재청
피양의무란 도로교통법에 따라 모든 차량이 소방차․구급차 등의 긴급 출동 시 도로 가장자리로 피하거나 정지하여 진로를 양보하여야 하는 의무로, 위반시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4일 오후 청주방향 오송읍 인근 도로에서 환자 이송 중인 구급차가 수차례 피양 요청을 하였음에도, 이에 응하지 않은 승용차 운전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천창섭 방호구조과장은 “각종 재난현장은 골든타임에 도착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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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감사위, 설명절 공직감찰 강화
세종시감사위, 설명절 공직감찰 강화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위원장 장진복)가 11일부터 31일까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을 실시한다.
세종시는 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14개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준수 등의 감찰을 강화했다.
중점 사항은 민원 처리, 공직자의 품위손상 및 복무실태, 부정청탁 및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사항 등이다.
특히 감사위는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과 관련 엄격하게 감찰을 시행할 방침이다.
세종시 감사위원회는 홈페이지 `공직비리 익명신고센터´를 통해서도 제보를 받는다.
감찰 결과 지적사항 및 비위사실이 있을 경우 경중에 따라 엄정하게 처분하기로 했다.
장진복 감사위원장은 “철저한 감찰을 통해 청탁금지법 준수를 공직사회에 정착시켜, 청렴한 세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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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인 사이버 교육
세종시, 농업인 사이버 교육
10~12일, 강소농 육성위한 e-비즈니스 교육 `스토어팜´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0~12일 강소농 육성을 위한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교육 `스토어팜´을 실시했다.
▲ 농업인 사이버교육 모습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강현주 강사(더마솔루션 대표)가 출연해 인터넷 공개 쇼핑몰(오픈 마켓)을 통해 농산물을 쉽게 판매하는 스토어팜 운영방법 등을 소개했다.
교육에 참석한 홍순기(61세) 세종시 사이버연구회장은 “농산물 판로를 넓히고 싶었는데 쉽고 저렴하게 쇼핑몰을 이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농기센터는 농업인 정보화 및 전자상거래 경영 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10월까지 매월 e-비즈니스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인터넷과 전화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044-301-271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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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방치된 지하수 관정 전수조사
세종시, 방치된 지하수 관정 전수조사
시비투입 원상복구 통한 지하수 오염 예방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방치공(방치된 지하수 관정)으로 인한 지하수오염을 막기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읍ㆍ면ㆍ동사무소를 통해 방치공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 방치공 원상복구 과정 (예시) (출처=세종시청)
세종시는 2월말부터 이번 확인된 방치공에 대해 1억 5,000만원을 투입하여, 원상복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지하수 오염 방지의 시급성을 감안해 시비를 투입해 원상복구할 예정이다
방치공을 발견한 시민과 사업대상자는 세종특별자치시청 상하수도과
(044-300-4522) 및 읍․면․동사무소 지하수 방치공 신고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시 상하수도과장은 “재활용이 가능한 방치공은 급수정 또는 관측정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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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ㆍ통장 대상 “스마트폰으로 서류 전달해요”
세종시, 이ㆍ통장 대상 “스마트폰으로 서류 전달해요”
16일부터 정책고객 소통 서비스 개시
스마트폰으로 정책건의, 문서전달 등 가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책고객 소통 서비스를 시작한다.
▲ 정책고객 소통시스템 구축 후 달라지는 점
세종시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정부3.0 모범지자체 특별교부세 지원대상사업´으로 정책고객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16일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
정책고객 소통 시스템은 마을 이ㆍ통장, 아파트 관리소, 사회단체 등 정책고객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정의 주요 현안을 공유할 수 있다.
세종시는 1단계로 올해 이·통장을 대상으로 하고, 2단계는 2018년부터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사회단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이 시스템을 활용해, 읍면동사무소를 찾아가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확인하고, 담당공무원에게 서류를 전달할 수 있다.
또 시에 원하는 정책을 건의하는 등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읍면동사무소는 이ㆍ통장에게 회의참석 일자와 자료를 전달하고, 참석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장‧통장, 동장, 면장 등 자문단을 구성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조치원읍1리장은 “문서출력, 전달 등에 따른 종이와 시간 등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정보공유와 공문서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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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1회 임시회 개회
세종시의회, 제41회 임시회 개회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조례안 처리 등”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월 11일부터 1월 20일까지 10일 간의 회기로 제4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 제41회 임시회 개회 사진(사진=세종시의회)이번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은 11일 10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장승업 의원, 정준이 의원, 임상전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하였고 이어 제41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한 후, 세종시장으로부터 2017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하였다.
1월 12일부터 19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별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 후,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마지막으로 1월 20일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는 일정으로 제41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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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위한 방역대책회의 가져
세종시 AI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위한 방역대책회의 가져
세종시가 이춘희 세종시장 주재로 11일 오전 AI 추가 확산 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그동안의 방역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회의을 가졌다.
▲ 고병원성 AI 총력차단방역 대책회의를 이춘희 세종시장 주재로 회의를 하고 있다.
세종시는 AI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별 맞춤형 방역대책을 비롯, ▲대규모 사육농장 전문가 방역 컨설팅, 전용 소독초소 운영, 계란 환적 후 출하 ▲ 군제독차량, 농·축협 광역소독기를 동원 취약지역 순회소독 강화 ▲ 외부인 출입차단을 위한 출입금지띠 공급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전국적으로 AI 발생이 수그러들었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경계의 끈을 늦춰선 안 된다.”며 “매몰현장의 침출수와 악취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 농가에 대한 보상금 지급을 최대한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AI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주관하는 민관 합동 AI 일일점검 회의에 참석하여 총력방역 추진상황을 설명하는 등 AI 확산방지대책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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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원” 청와대 및 국회 세종시로 신속하게 이전해야 한다!
“임상전 의원” 청와대 및 국회 세종시로 신속하게 이전해야 한다!
14년 세종공무원 서울 출장비로 약 75억7천만원 길에 뿌렸다
세종특별자치시 임상전 의원이 41회 임시회의 제1차 본회의가 열린 11일 5분 발언을 통하여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이 한해 출장비로 200억정도를 낭비하고 있다며 청와대 및 국회의 조속한 세종시로의 이전을 촉구하였다.
▲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원의 5분발언
특히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23개의 화상회의실과 국회전용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였지만 한달 평균 0.8회 사용에 그치는 등 국회의 대면보고 선호에서 생긴 현실을 꼬집어 비판 하였다.
임상전 의원은 최근 한진해운 사태, 메르스 사태 등 주무부처와 산하기관의 분산으로 원할한 조직력을 발휘하지 못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부세종청사를 중심으로 결속된 조직력을 정부에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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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업 의원”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기본계획 변경은 시기상조다
“장승업 의원”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기본계획 변경은 시기상조다!
지역주민 동의 없는 기본계획 변경 반대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장승업 의원이 41회 임시회의 제1차 본회의가 열린 11일 5분 발언을 통하여 주민 동의 없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기본계획을 변경하려는 일련의 움직임은 시기상조라고 밝히며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당초의 원안인 5생활권의 의료·복지 기능이 원안대로 건설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세종시에 당부 하였다.
▲ 세종시 의회 장 승업 의원
특히 연동면, 부강면 지역 주민들은 5생활권의 첨단산업단지로의 도시 기능변경은 절대 수용할 수 없으며 만약 주민의 요구가 관철되지 못하면 주민들은 강력한 실력행사도 불사할 의지를 표출하고 있다고 주만들의 정서를 대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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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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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이 의원 초고령화 사회 대비해야 한다!
정준이 의원 초고령화 사회 대비해야 한다!
세종시 전체인구의 10% 읍면지역 20%가 65세 “효 문화지원센터” 설립 시급하다.
세종특별자치시 정준이 의원이 41회 임시회의 제1차 본회의가 열린 11일 5분 발언을 통하여 초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거점으로 “효 문화재단”을 설립할 것을 제안 하였다.
▲ 세종시의회 정 준이 의원
정 의원은 베이비붐 세대인 61년생이 만 65세가 되는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16년 12월 기준 이미 세종시 인구의 10%가 만 65세이상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읍면지역은 20%를 넘어선 현재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효문화 재단 설립”을 집행부에 제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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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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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치안소식지(1월호) 제작
아름파출소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치안소식지(1월호) 제작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밤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치안 활동 계획 및 경찰민원 처리 방법을 게재한 치안소식지를 아름파출소 관내 59개단지 및 연기면 마을회관 게시판에 부착하였다.
▲ 치안소식지를 아름파출소 관내 59개단지 및 연기면 마을회관 게시판에 부착하였다.
치안소식지(1월호)는 최근 차단기 등 보안시설을 설치하고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아파트가 늘면서 경찰의 사건 현장 도착이 지연될 수 있는 문제점이 제기 되면서 주민의 생명, 신체, 재산 보호를 위해 112신고 접수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신속히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라는 내용도 게재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앞으로도 주민생활에 필요한 치안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4대악 및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큰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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