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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4명 중 1명이 119신고
세종시민 4명 중 1명이 119신고
119종합상황실, 2016년 총 6만 2,560건 접수
지난해 세종시민 4명중 1명이 119신고 접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상황실장 김경호)은 2016년도 119신고접수 통계자료를 통해, 지난해 총 6만 2,560건이 접수돼 전년도 보다 16.9%(9,026건)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하루 평균 25건 증가한 173건을 접수했으며, 연 평균 세종시민 4명 중 1명이 119에 신고한 셈이다
분야별로 출동 관련 긴급신고처리가 27.3%, 의료상담 및 응급처치지도 26.7%, 민원처리 및 안내가 55.7%나 증가한 반면, 비출동 단순 신고는 12% 감소하였다.
119 신고 건수가 늘어난 것은 세종시 인구유입에 따른 출동 관련 긴급신고 및 민원처리 신고 등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벌집제거 요청, 야생 동물구조신고도 크게 늘어났다.
김경호 실장은“2017년에도 세종시 재난대응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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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주택매매거래량 전국 105.3만건 전년 대비 11.8% 감소
16년 주택매매거래량 전국 105.3만건 전년 대비 11.8% 감소
수도권 7.1%, 지방 16.7% 각각 감소
`16.12월 주택매매거래량이 15년 8만8천건에서 8만9천건으로 전월 대비 13.9% 감소, 전년동월 대비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16년 연간 주택매매거래량은 1,053,069건으로 전년 대비 11.8%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16년은 저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도권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모습을 보였으나,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시행(수도권 2월, 지방 5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15년(119.4만건)대비 감소(105.3만건)하였으며 다만, 5년 평균(`11~´15년, 95.3만건) 대비 10.4% 증가하며 예년보다는 높은 수준을 보였다.
16년 지역별 주택매매거래량은 수도권(568,262건)은 전년 대비 7.1%, 지방(484,807건)은 16.7% 각각 감소하였으며, `16.12월 거래량은 수도권(45,376건)은 전년동월 대비 4.8% 증가, 지방(43,225건)은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16년 유형별 주택매매거래량은 아파트(689,091건)는 전년 대비 14.8%, 연립․다세대(209,425건)는 3.6%, 단독․다가구 주택(154,553건)은 8.0% 각각 감소하였으며, `16.12월 거래량은 아파트(58,496건)는 전년동월 대비 4.7% 증가, 연립‧다세대(17,392건)는 4.2%, 단독‧다가구(12,713건)는 8.2%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주요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격(계약일자 기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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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교육부, 세종교육현안 해결 위해 찾아가는 시도정책협의회 개최
세종시교육청-교육부, 세종교육현안 해결 위해
찾아가는 시도정책협의회 개최
최교진 교육감 “세종교육의 특수성을 반영한 교육정책 요청”
세종시교육청과 교육부가 세종교육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중심의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에 함께 했다.
▲ 세종시교육청과 교육부가 세종교육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중심의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에 함께 했다. 세종시교육청-교육부간 찾아가는 시도정책협의회에서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교육 현안문제와 학생안전을 강화하는 주요 교육정책 등 10건을 제안하고, 교육부는 제안에 대한 의견을 설명하는 등 현장중심 정책 소통의 자리로 열렸다. 사진은 지난 13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열린 세종시교육청-교육부간 찾아가는 시도정책협의회 장면.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3일 오후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부 금용한 학교정책실장, 신익현 학교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교육청-교육부간 찾아가는 시도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세종시교육청이 지역 교육 현안문제와 학생안전을 강화하는 주요 교육정책 등 10건을 제안하고, 교육부는 제안에 대한 의견을 설명하고 교육부의 주요정책을 안내하는 등 세종시교육청의 요청에 따라 교육부가 교육청을 방문하여 소통하는 현장중심 정책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이 건의한 정책협의회 안건은 지역 교육현안문제인 ▲세종시 특별법(보정액의 보정기간 및 보정률) 개정 ▲보건교사 및 전문상담교사 확보 ▲지방교육재정운용 성과평가 지표 개선 ▲교육공무원임용령(내부형 교장 공모제) 개정 ▲시․도교육청 평가 제도 개선 등 5건과 ▲학교폭력 관련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 지침 개정 ▲학생 건강검진 항목(식품 알레르기) 확대 실시 ▲교원배상책임보험 제도화 ▲각종 박람회 통합 운영 ▲학교업무표준매뉴얼 공유 및 통합 관리 등 주요 교육현안 안건 등 5건이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행정자치부 등 다른 부처와 협의가 필요한 ▲세종시 특별법(보정액의 보정기간 및 보정률) 개정 ▲보건교사 및 전문상담교사 확보 등 3건의 안건에 대해서는 신중히 검토하여 대안을 마련하고, 학생 건강검진 항목에 식품 알레르기 검사를 포함하는 안건 등 나머지 안건들은 적극 수용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교육부는 역점 추진 중인 정책인 자유학기제 내실화 및 연계방안,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개선 추진, 기초학력 향상 지원 추진 사업 등을 설명하고 세종시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이 노력하고 있는 유아정책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어야 하며, 정부에서 약속한 대로 세종시가 OECD 수준의 교육여건이 될 수 있도록 중앙투자심사 등에서 세종시교육청의 특수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면서, “앞으로 더욱 더 교육부와 협력하여 교육부의 정책과 세종교육정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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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교 상향평준화 순조롭게 진행
세종시교육청, 고교 상향평준화 순조롭게 진행
2017 입시 및 학생 배정 결과 타시도 유출 우수 학생 오히려 감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7학년도 고등학교 입시 및 학생 배정 결과 타시도로 유출 학생이 감소하는 등 상향평준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고교 평준화 시행 이전인 2015학년도 고등학교 입시에서 121명(7.9%), 2016학년도에는 160명(7.5%)이었던 타시도로의 학생 유출이 고교 평준화 시행 첫 해인 2017학년도 1월 현재 전체 지원자 2471명 중 150명(6.1%)으로 오히려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구분
2015학년도
2016학년도
2017학년도
총학생수*(명)
1,530
2,135
2,471
타시도 진학
유출학생수
121
160
150
유출비율
7.91%
7.49%
6.07%
특목고/자사고
19(1.24%)
53(2.48%)
58(2.35%)
일반고
32
32
22
특성화고
68
68
70
▲ 2015~2017학년도 타시도 유출 학생 현황
타시도 진학 학생 150명 중 소위 우수고(특목고, 자사고, 일반고)로의 진학은 작년 85명(3.98%)이던 것이 올해 80명(3.24%)으로 감소했다.
특히, 인근 공주지역에 위치한 소위 우수 고교로의 진학은 작년 12명이었지만 올 해 4명으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입시 결과는 그동안 평준화 시행과 함께 인근 타시도로의 학생 유출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일부 우려와는 달리 세종시 교육청의 상향평준화 노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보여진다.
평준화 시행에 따른 통학여건 개선, 비선호학교 해소는 물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포함한 고교 교육과정 특성화․다양화 등 교육청 노력의 결과가 점차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된다.
다만, 특성화고(2015년 68명, 2016년 68명, 2017명 70명) 및 일부 특목고의 부재로 인한 학생 유출(2017년 58명)은 향후 해결해야 한 과제로 보인다.
유인식 교육과정과장은 “이제 첫 발을 내디딘 고교 평준화의 안정적 시행은 물론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진정한 상향평준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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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미리 내고 10% 공제 받으세요! ”
“자동차세 미리 내고 10% 공제 받으세요! ”
세종시 1월 한달 연납제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1년분 자동차세를 일시에 선납하는 것)하면 연세액의 10%를 할인해 주기로 했다.
자동차세 1월 연납은 매년 6월, 12월에 후납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년분 세액의 10%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연납을 희망하는 자동차 소유주는 1월중에 지방세 인터넷사이트 위택스 (www.wetax.go.kr)에서 신고납부하거나, 시청 세정담당관실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 고지서로 납부 가능하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본인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신용카트 포인트 납부 가능)로도 조회, 납부할 수 있다.
세종시는 사전에 연납한 납세자는 추가 신청 없이 1월중에 연납고지서를 일괄 고지할 계획이다.
연납신청 후 기한 내 미납시에는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과세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 이사 등으로 타 시군으로 주소를 변경해도 연납으로 인정되며,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으로 말소할 경우는 과납한 자동차세는 환급 받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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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이불” 충전재, 가격 제각각,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 필요하다.
“다운 이불” 충전재, 가격 제각각,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 필요하다.
닥스와 무관한 제품 매장에서 판매, 소비자 혼란 가증시킨 닥스매장.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다운 이불의 주요 기능인 보온성 및 충전재의 품질 등이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 사용 환경 및 가격 등을 고려한 소비자 선택이 필요하다고 당부하는 한편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제품 선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9개 침구류 브랜드의 `다운 이불´ 총 9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기능성, 표시·광고 확인, 충전재의 품질,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하였다고 밝혔다.
7℃의 환경 챔버 안에서 써멀마네킨(체온‧발한 등 인체와 유사한 조건을 가진 특수 마네킨)이 34℃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열저항값(Rct)을 측정하는 보온성 시험
최근 건강한 수면을 돕는 가볍고 따뜻한 다운 이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다운 이불에 대한 객관적인 품질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시험 결과, 폼알데하이드 등 안전성은 전 제품 이상이 없었지만, 보온성 및 충전재의 품질 등이 제품별로 차이가 있어 사용 환경 및 가격 등을 고려한 합리적인 선택이 필요했다. 일부 제품은 거위털 비율이나 솜털의 비율이 표시기준 보다 낮아 부적합하였으며, 실제 다운중량이 표시 대비 적은 제품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 품질 개선이 필요했다.
외부로 빠져나가는 열을 차단하여 이불 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보온 성능을 시험한 결과, 3개 제품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이불 내부의 털이 사용 중 바깥으로 빠져나오는 털빠짐 정도를 시험한 결과, 전 제품 KS 기준을 만족하여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브자리 제품(뉴실버링구스(16))은 보온성이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하고 충전재의 품질은 양호하였으며 가격(590,000원)은 두 번째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엘르 제품(신벨루치구스이불솜)은 보온성이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하고 충전재의 품질이 양호하였으며 가격(795,000원)은 평균 수준, 까사미아 제품(헝가리구스이불)은 보온성이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하고 충전재의 품질은 양호하였으나, 다운 중량은 표시치보다 적었으며 가격(679,000원)은 세 번째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미온 제품(스테포2구스이불솜)은 보온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하고 충전재의 품질은 양호하였으나, 거위털 비율이 부적합하였으며 가격(700,000원)은 평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홍근홈패션 제품(오로라 구스이불솜)은 보온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하였으나, 거위털의 비율이 기준에 부적합하였으며 그 외 충전재의 품질은 양호하였으나 가격(980,000원)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베코네트 제품은 보온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하였으나, 거위털 비율과 솜털 비율이 부적합하였고, 유색의 진한 털 비율도 미흡하였으며 한글 표시 없이 가격(700,000원)은 평균 수준이었다.
모던하우스 제품(가을겨울용 구스다운이불솜90:10Q)은 보온성이 `보통´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충전재의 품질이 전체적으로 양호하였으나, 겉모양이 미흡하고 가격(299,000원)은 가장 저렴하였다.
오염, 봉제 등 겉모양과 표시사항을 확인한 결과, 모던하우스(가을겨울용구스다운이불솜90:10Q) 제품이 봉제가 미흡하였고, 리베코네트 제품은 한글 표시가 없어 표시사항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탁도, 냄새, 유지분 등의 위생성 및 폼알데하이드, 아릴아민, pH 등의 유해물질 시험 결과, 전 제품이 이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위털 비율이 부적합한 ㈜박홍근홈패션(02-3409-0092), 자미온하우스(02-556-0282~4), ㈜파란엘림(031-297-6571)는 표시 개선 및 소비자 불만에 대한 적극적 대응(환급, 교환 등)을 회신하였으며, 다운중량이 표시치보다 적은 업체와 봉제 미흡 업체는 제조 공정 개선을 통한 품질 개선을 회신하였다.
한편, 닥스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리베코네트´ 제품은 닥스 브랜드 제품이 아니므로 구입 시 소비자가 유의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9개 침구류 브랜드의 `다운 이불´ 총 9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기능성, 표시·광고 확인, 충전재의 품질,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다운 이불의 주요 기능인 보온성 및 충전재의 품질 등이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 사용 환경 및 가격 등을 고려한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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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민속문화특별전`성황´
세종민속문화특별전`성황´
2만여명 관람, 세종시수도론 영향`백지계획´관심 쏠려
세종특별자치시 10년의 변화상을 한 눈에 보여주는 세종민속문화특별전 `우리 살던 고향은-세종시 2005 그리고 2015´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백지계획(1970년대 후반, 대통령기록관)
▲ 모형(2013,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이번 특별전은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이해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행정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대통령기록관(관장 이재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 등과 공동 개최한 행사로, 세종시의 행정도시 개발 이전과 이후의 민속을 비롯해,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이주 과정과 생활상 등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지난해 11월 8일부터 올 1월 10일까지 약 2달여 만에 2만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최근 세종시수도론과 관련, 최초의 행정수도 이전 계획인 `백지계획´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계획´은 1977년 정부가 만든 행정수도 이전계획으로 구체적인 장소가 결정되지 않은 탓으로 `백지계획´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후보지 선정, 현지 주민 이주 대책, 주택, 토지제도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담고 있고 있으며, 이번 전시된 모형은 백지계획에 실린 종합계획도를 바탕으로 2013년 제작한 것이다.
특별전은 1월 31일까지 개최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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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법건축물 집중 단속
세종시, 불법건축물 집중 단속
17일부터, 무단 신․증축 용도변경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부터 불법 건축물 집중 단속에 나선다.
▲ 불법증축으로 세종시에서 철거명령을 내려 시정조치되어 업주가 시행했던 사진(출처=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는 도시 성장과 건축 인ㆍ허가 수요 증가에 따라 불법 건축행위가 끊이지 않는 것을 감안하여, 2017년 위반건축물 지도ㆍ단속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청 건축과 및 조치원읍 직원 10명을 2개 반으로 편성해 무단 신축, 증축, 용도변경, 대수선 등 불법 건축행위를 단속한다.
적발된 불법 건축물은 자진철거 명령, 고발, 이행강제금 부과 등으로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이웃 간 빈번하게 발생하는 건축분쟁을 최소화하고, 거주 공간의 안전성을 확보해 명품도시 세종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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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주민자치위원 모집
도담동 주민자치위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센터(동장 홍연숙)가 도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도담동 관할 내 거주하는 주민, 사업장 종사자 또는 단체 대표로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거나 센터 운영의 전문지식을 갖춘 자 등이다.
위원은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발되며 2년 임기로 3월부터 활동한다.
지원 신청서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도담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담동주민센터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dodam.do)를 참고하거나, 총무담당(044-301-621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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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해 농업 지원사업 접수
세종시, 새해 농업 지원사업 접수
친환경 17개, 과수‧원예 19개 등 36개 사업 138억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월 6일까지 농업분야 36개 지원 사업에 대해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농업 17개 분야(62억3,600만원), 과수‧원예 19개 분야(75억3,800만원) 등 총 36개 분야에 137억 7,400만원이 투입된다.
친환경분야 주요사업은 ▴친환경농업 시설‧장비‧영농자재 지원 ▴유기농업자재지원 ▴고품질쌀 포장재 지원 ▴ 농업기계지원 ▴고품질쌀 농자재 등이다.
과수‧원예분야는 ▴과수 시설채소 영농자재 지원 ▴일반과수 재배시설 현대화 사업 ▴시설원예 ICT 융‧복합사업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신축사업 ▴시설 원예 중형관정 개발 등이다.
신청자격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 중 해당 사업별로 신청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이다.
주소지나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며, 현장점검과 사업 타당성을 검토해 대상자를 확정, 3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농업정책과(300-4321, 4331)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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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세종시청에서 중소기업 지원 설명회
19일 세종시청에서 중소기업 지원 설명회
대전ㆍ충남중기청 등 11개 기관, 시책설명 상담창구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5층 세종실에서 `2017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1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는 중소기업 종합지원 시책,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의 R&D,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등 주요 지원 사업 안내가 진행된다.
또 창업, 인력, 수출 등 분야별 전문기관의 원스톱 상담도 실시된다.
세종시 관내 중소기업인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남궁호 투자유치과장은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시책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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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연고 남자실업농구단 “점핑호스팀” 창단”
세종특별자치시연고 남자실업농구단 “점핑호스팀” 창단”
- 세종특별자치시 연고협약으로 제98회 전국체전 세종시 대표로 출전
점핑호스(구단주 김언현) 남자실업농구단이 1월 13일(금) 12시 드마리스세종점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유소년 및 생활스포츠 활성화와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세종특별자치시와 연고협약을 맺어 전국체육대회 및 국제대회를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오늘 창단한 점핑호스 남자실업농구단은 고상준(49세) 감독과 김학명(49세) 코치를 비롯해 원지승(29세), 이송학(26세), 허경부(26세), 김정년(25세), 이호연(24세), 백하민(24세), 양준영(24세), 안현준(20세), 김형준(24세), 박민환(23세), 유현동(23세) 선수로 구성되어있다.
창단식에는 연고지 협약 맺은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시장을 비롯해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오영철 수석부회장, 대한민국농구협회 방열 회장, 한국실업농구연맹 주희봉회장 등 농구계 주요 인사들과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김학명 점핑호스 단장은`20년만에 다시 부활한 남자실업농구단이 농구 저변확대 뿐 아니라 재능기부 등의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종 시민들에게 많은 기쁨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농구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점핑호스 농구팀의 창단을 25만 시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 세종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농구를 통해 시민이 더욱더 활력이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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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금남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13일 금남면사무소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남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 금남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신임 박문수 대장은 1993년 금남면 의용소방대원으로 임용돼 투철한 사명감으로 대원의 화합과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임하는 임헌국 대장은 지난 1993년 금남면 의용소방대에 임용되어 24년간 지역주민의 재산과 인명보호에 헌신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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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하도급 대금 유보한 건설회사에 과징금 부과
“공정위” 하도급 대금 유보한 건설회사에 과징금 부과
- 하도급 대금 등 5억 2,8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행위에 4억 5,200만 원 과징금 부과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재찬, 이하 공정위)는 준공 검사를 받았으면서도, 하도급 업체에는 정산이 완료되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하도급대금 등 총 5억 2,800만 원을 유보·지급하지 않은 ㈜부영주택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억 5,200만 원 부과 하였다.
㈜부영주택은 광주전남혁신 B3블럭의 부영아파트 건설 공사 등 26개 공사 현장에서 131개 하도급 업체에 하도급 대금, 지연이자, 어음 대체결제 수수료 등 모두 5억 2,8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고 부영아파트, 부영호텔 등의 신축·대수선 공사를 하고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준공 검사를 받았으면서도 하도급 업체에는 정산 또는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하도급 대금 등을 법정 지급일(목적물 수령일로부터 60일)이 초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급하지 않았다.
㈜부영주택은 조사가 진행 중이던 2016년 6월 위 미지급금을 모두 지급하였지만 ㈜부영주택의 위와 같은 행위는, 하도급법 제13조 제1항, 제7항, 제8항에 위반되는 불공정 하도급 거래 행위에 해당된다고 공정위는 밝혔다.
공정위는 이번조치로 원사업자가 자신이 시공하는 아파트 등의 준공 검사를 받았으면서도 하도급 업체에는 정산·하자 보수 등의 이유로 하도급대금을 유보·지급하지 않는 관행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산 등의 명목으로 하도급 대금을 유보·지급하지 않는 불공정 하도급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중·대형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직권조사 후속조치의 일환이며 유보금 문제는 지난해 2월 공정거래위원장과 광주지역 전문건설업체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제기되어 조사를 실시하게 된 것이라고 공정위는 밝혔다.
유보금은 원사업자가 계약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자의 보수를 담보하기 위한다는 등의 명목으로 하도급 대금의 일부를 지급하지 않고 유보시켜 놓은 금액을 말한다.
공정위는 건설업종에서의 유보금 설정 행위가 일부 업체에서 관행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향후 직권조사에서도 유보금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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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은하수공원 설날 정상운영
시설관리공단, 은하수공원 설날 정상운영
1. 1부터 모든시설 연중무휴, 설맞이 특별운영대책
세종특별자치시 최초의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은하수공원을 2017년 1월 1일부터 장례식장을 비롯한 모든 시설업무를 세종시로부터 위탁받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첨단화장시설과 국내최대 자연장지를 보유한 은하수공원은 설맞이 특별운영대책을 마련하는 등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이용객들에게 보다 개선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그동안 신정, 설날, 추석 당일 등 연중 3일은 화장업무를 중단운영 하였으나, 금년부터는 유족들의 편의를 위하여 연중무휴로 운영하기로 방침을 변경하고 1월1일(신정)부터 모든 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중 은하수공원에 많은 참배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특별운영대책을 마련하여 운영한다고 말했으며, 우선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교통통제 △참배객 안전관리 △임시제례실 및 피한처 설치 △지방서식제공 등 참배객의 편의를 돕고, 또한 기존 오전8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하던 봉안시설을 오후6시까지 1시간 연장운영하기로 하였다.
한편 신인섭 시설공단이사장은“앞으로도 이용객의 불편사례를 찾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장사운영시스템고도화사업 등을 통해 전국최대, 최고의 장사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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