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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을 세종시의 경제중심지로 만들어 달라...
조치원을 세종시의 경제중심지로 만들어 달라...
세종시의회 이태환의원 보람동 의회 신청사로 떠나며 조치원을 경제중심지로 만들어 달라고 마지막 부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0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태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모태도시 조치원의 역할 재정립이라는 제목으로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이태환 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이번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보람동으로 떠나는 아쉬운 자리에 서 있다고 밝히면서, 현재 조치원 주민들은 시청과 교육청에 이어 의회까지 이전하게 되면서 싸늘해진 분위기에 우려하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이춘희 시장 취임 이후, 그동안 청춘조치원과를 신설하고 조치원 활성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이제 세종시가 명품도시로 도약하려는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조치원의 경제⋅사회⋅문화적 활력을 회복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보다 세밀한 대책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또한 이태환 의원은 “교육청에서도 읍면지역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조치원 지역에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센터 설치 등 교육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끝으로, 세종시의회 조치원 청사시대를 마감하면서 조치원의 추억과 역사가 계속 이어지고, 세종시의 경제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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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세종역 신설해라!
KTX 세종역 신설해라!
세종시의회 안찬영 의원 KTX역 신설 당위성 주장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0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찬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KTX역 신설 당위성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안찬영 의원은“ 세종시는 출범 후 약 2배의 빠른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인근 대전시 유성구와 대덕구의 53만 시민들은 KTX 세종역 신설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세종시는 신행정수도라는 이름에 걸맞는 교통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서울과 세종청사 간 원활한 업무협의와 정책결정 그리고 대덕지구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와 대학 및 정부출연기관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KTX 세종역 신설을 위해 ▲KTX 세종역 신설로 철도 운행횟수가 약 55% 증가 ▲주변역과 정차를 교차함으로써 인근 역의 피해 최소화 ▲행복청 특별회계 예산을 활용한 비용조달 ▲당초 광역 교통망계획 차원의 접근으로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 논란에 대응하는 등 세종시민과 공직자들의 협력을 호소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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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자치사무 세종시로의 이관 시급하다
세종시 지방자치사무 세종시로의 이관 시급하다!
세종시의회 윤형권의원 행복도시법 개정안 국회통과를 위해 세종시는 최선을 다해달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0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형권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복도시법 개정안 조속한 국회통과라는 제목으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윤형권 의원은 현재 이해찬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행복도시법 개정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히면서, 현재의 행복도시법을 갖고는 세종시 정상건설과 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분명 한계가 있다.라고 역설하였다.
윤 의원은 이를 위해 국회에 행복도시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하는 한편, 행복도시 건설청에서도 자족기능 확충에 집중하고 세종시 고유의 자치사무를 빠른 시기에 세종시로 이관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어서 세종시에는 의회와 손잡고 개정 법률안의 국회통과와 후속대책 마련에 힘써줄 것을 주문하였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우리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중심 복합도시로 제 기능을 다 하기 위해서는 25만 시민의 결집된 힘이 절실하다.”고 하면서 “나아가 행복도시법 개정안 통과 이후 청와대와 국회분원의 세종시 이전을 위한 개헌논의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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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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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팽년 선생 탄생 600주년을 맞아 역사문화 유적으로 활용하자!
박팽년 선생 탄생 600주년을 맞아 역사문화 유적으로 활용하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0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금택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팽년 선생 탄생 600주년을 맞아 역사문화 유적 활용을 촉구하는 자유발언을 하였다.
서금택 의원은 세종대왕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쓴 집현전 학자이자 마지막까지 충철을 지킨 사육신 중 한 사람인 박팽년 선생 탄생 6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선생의 역사문화 유적 활용을 촉구하는 자유발언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히면서
올해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과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며, 아울러 지난해까지 39곳의 중앙행정기관이 이전을 마친 상태이며, 또한 차기 대선주자들이 국회와 청와대의 이전을 약속하는 등 행정수도로서의 정체성은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종시로서의 정체성 확립은 여전히 미약하여 본 의원은 지난 2014년 11월 시정질문을 통해 세종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하는 방안으로 `박팽년 선생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고, 또한 `조부인 박안생 선생 묘지 정비사업´과 박팽년 탄생 600주년 기념행사 추진`을 요청한 바 있다.
`박안생 선생 묘지 정비사업´의 경우는 진입로 포장, 계단 설치 등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박팽년 선생 탄생 600주년인 올해에도 기념행사와 관련하여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서금택 의원은 최근에 다행스럽게도 늦게나마 선생의 역사문화자원 활용방안 마련 등을 위한 연구용역을 준비 중에 있다는 소식을 접하였다고 하면서「박팽년 탄생 600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하여 ▲박팽년 선생 역사공원 조성 ▲박팽년 선생 관련 학술대회, 음악회, 뮤지컬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박팽년 선생, 성삼문 선생, 김종서 장군을 연계한 역사관광코스 개발 등의 대안을 집행부를 향해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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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경로당 찾아가 교통사고예방 집중 홍보
한솔파출소, 경로당 찾아가 교통사고예방 집중 홍보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18일 관내 한솔동, 장군면 경로당을 찾아가 노인 어르신 상대로 교통사고예방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 한솔파출소, 경로당 찾아가 교통사고예방 집중 홍보
최근 증가하는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 보행자, 운전자(이륜차, 농기계) 중심으로 교통사고 위험성을 알리고 노인들이 꼭 지켜야 할 교통안전수칙 등 내용이다.
특히,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인접한 장군면은 겨울철 잦은 안개로 인하여 시야가 좁고 덤프트럭 등 대형차량이 많이 다니고 있어 갈수록 노인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김재순 파출소장은 일일이 노인정을 찾아가 야간에 걸어 다닐 때 밝은 옷을 입고 다니고, 차를 마주보며 걷기, 길을 건널때는 멈춘 후 좌우를 살핀 후 건너도록 당부하였다.
아울러 최근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사례를 들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였다.
파출소 관계자는 “교통약자인 노인들의 사고 피해율과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차량 운전자 상대로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적극 벌이는 한편, 찾아가는 교통사고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하여 안전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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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범죄를 경계하고 안전을 살피겠습니다”
아름파출소,“범죄를 경계하고 안전을 살피겠습니다”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방문고객만족 및 체감치안 만족을 위해 “범죄를 경계하고 안전을 살피겠습니다. 아무걱정 하지 말아요”라는 문구의 대형 입간판을 파출소 정문 입구에 게시하였다
▲ 아름파출소 입간판
아름파출소는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및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치안서비스를 전개하는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는 아름파출소의 의지가 엿보인다.
아름파출소는 경찰의 궁극적인 목표, 즉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순찰 및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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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및 국회 이전 촉구 결의하는 세종시의회
청와대 및 국회 이전 촉구 결의하는 세종시의회.
실질적 행정수도 건설, 더 이상 미뤄선 안돼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0일 10시 제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막 후 본회의장에서 “청와대 및 국회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여야구분 없는 세종시의원 전원의 이름으로 성명을 발표하였다.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全 의원은,“세종시가 실질적 행정수도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청와대 및 국회 이전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조속히 이전 해야 한다.”고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하면서, “세종시로 청와대 및 국회 이전은 국정 컨트롤시스템 붕괴와 국정운영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실질적 행정수도의 기능을 확충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청와대 및 국회 더 나아가 대법원과 대검찰청을 조속히 이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모두는 성공적인 세종시 건설을 염원하는 25만여 세종시민을 대표하여 ▲하나. 국회와 정부는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청와대 및 국회 더 나아가 대법원과 대검찰청을 조속히 이전하라! ▲하나. 국회와 정부는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행정수도의 완결성 확보를 위해 세종시를 「헌법」에 행정수도로 명시하라! ▲하나. 대통령 선거 출마 예정자들은 청와대와 국회 이전에 대한 입장과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라!고 정부를 향해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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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들의 뜨거운 겨울나기!
장애학생들의 뜨거운 겨울나기!
세종 누리학교 겨울방학 직장체험캠프 실시
세종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들이 세종누리학교에서 열리는 동계직장체험캠프로 뜨거운 겨울을 나고 있다.
▲ 세종누리학교 장애학생들이 동계직장체험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세종누리학교(교장 이민호)는 누리학교와 관내 8개 고등학교의 장애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세종누리학교에서 장애학생의 취업에 필요한 직업준비와 자립을 위한 동계직장체험캠프(이하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5일간 실시된 캠프는 일반직장에서처럼 작업환경과 조건을 맞춰 진행됐다.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조립과 포장, 공예활동, 제과제빵, 식품가공, 견과류 포장 등의 교내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산업체(에코디자인) 현장체험, 학교기업 견학(천안인애학교)을 통한 외부직무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장애학생들은 현장중심의 직업경험을 통해 취업에 대한 의지를 키웠고, 특수학급 교사과 학생들은 취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미란(세종하이텍고) 교사는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취업한 선배들을 직접보고 함께 실습을 하면서 취업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느낀 것 같다”면서 “이러한 캠프에 특수학급 학생들도 함께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종누리학교 정민호 교장은 “세종시 장애학생들이 직업에 대한 준비뿐만 아니라 취업에 대한 열정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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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 합격점 받은 세종특별자치시
제설작업 합격점 받은 세종특별자치시
20일 새벽 3시 30분부터 제설작업 개시로 출근길 시민들로부터 찬사
많은 눈이 내린 20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아침 출근길은 평상시와 별 차이 없이 무난한 출근길이 이어졌다.
새벽부터 내린 눈은 근래 보기 힘들 정도로 내렸으나 대설에 대비한 관계공무원들이 전날 저녁부터 대책회의를 갖고 만일의 폭설에 대비한 철저하고 꼼꼼한 계획을 수립하여 출근길 안전 확보를 위해 새벽 3시30분부터 관내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12cm에서 20cm의 적설량을 보이면서 눈길 출근의 어려움을 예상한 많은 시민들은 세종시의 제설대책에 만족함을 표시하였으나 제한된 인력과 장비의 부족은 향후 세종시의 과제로 남기도 하였다.
오늘 제설작업에 차량 54대가 동원 되었고 관계공무원들은 밤을 꼬박 새우며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11월 29일 실시한 폭설대응훈련을 실시한 바 있는 세종시의 사전준비가 성공적인 제설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세종특별자시(시장 이춘희)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지난 11월 29일 오후 2시 대평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폭설 대비 유관기관 합동 교통소통대책 훈련´을 실시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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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7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실시
43개교(개교예정학교 5교 포함) 총 4,300명 대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3월 개교하는 5개 신설학교 포함하여 43개 초등학교에 다니게 될 신입생 4300여명에 대한 예비소집을 20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취학예정자는 지난해 신입생인 3,223명보다 33%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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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영평사의 아침
눈 내리는 영평사의 아침
눈 속에 묻힌 영평사 아침풍경에 반하다.
20일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 온통 하얗게 변한 영평사는 그림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였다.
조용한 산사의 눈 내리는 아침은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깃들게 하기에 충분 하였으며 마치 보는 이들을 그림 속의 주인공으로 만들었고 부처님의 자비로운 품에 안긴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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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발표
39개 초등학교 총 2,856명 배정, 지난해보다 400여명 증가
내달 3일부터 13까지 재배정 원서 교부․접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세종시에서 오는 3월 상급학교로 진학하게 되는 초등학생들에 대한 `201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배정 대상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39개 초등학교(세종시 인접 초등학교 1교 포함)의 총 2856명 규모로 전년 대비 400여명이 증가했다.
예정지역 학교군의 경우 학부모 및 해당학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신설학교 4개교(2생활권 새뜸중·새움중, 3생활권 글벗중·보람중)를 포함 총 14개 중학교에 배정됐다.
201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원서 접수결과 예정지역 희망자 2189명중 1, 2지망 희망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2179명(99.6%)이었으며, 1, 2지망 학교에 배정되지 못하고 근거리순으로 배정된 학생은 10명(0.4%)이나 모두 3근거리 이내 학교에 배정됐다.
배정결과는 개인별 문자메시지로도 통보되며, 배정통지서를 배부 받은 학생은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해당학교로 입학등록을 마쳐야 한다.
한편, 시교육청은 이번 배정 후 세종시로 이주해오거나 세종시 관내에서 주소지 이전으로 학교군이 변동된 학생을 대상으로 내달 3일부터 13까지 재배정 원서를 교부․접수하고 같은 달 17일 재배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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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모집
세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모집
세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한 세종시 발전을 추구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가 권고한 `지방의제21 추진기구´이며 오는 2월 10일까지 제3기 위원을 모집한다고 한다.
생활환경분과, 기후변화분과, 자연환경분과, 사회산업분과, 실행추진분과 등 5개 분과로 운영된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경제․사회 활동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세종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직접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prsj@hanmail.net) 또는 우편(우)30020 세종시 조치원읍 문예회관길 22,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문의전화는 044-865-4433으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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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설 연휴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세종소방서, 설 연휴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0일 설을 맞아 관내 대형상가 등 화재취약대상에 화재예방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화기취급시설 주의 ▲피난통로·비상구 확보 ▲소화시설·피난기구 사용법 숙지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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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점검 강화 등 범 시민 안전문화운동 추진
세종시 안전점검 강화 등 범 시민 안전문화운동 추진
합강공원 명품 캠핑장 및 고복저수지 생태공원 조성 등
시민안전국(장 만희 국장)은 오늘 정음실 2층 에서 브리핑을 통하여 부강면과 조치원읍, 장군면 등에 2018년까지 총 48억을 들여 주민 주도의『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시민안전국장(국장 장 만희) 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기반 마련을 위해, 안전도시위원회를 매월 개최하여 안전취약지 36곳을 현장 방문하여 안전 위해요소 100여건을 개선 조치하였으며, 재난·재해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통합 운영하여 24시간 재난안전상황 체제를 유지해 나가는 한편, 신속한 재난상황 전파를 위한 자동음성통보시스템 173개소, 재해문자․동영상 전광판 4개소, 재난감시용 CCTV 25대, 기상관측기기 21대, 지진가속계측기 1대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어린이놀이시설 3개소 정비, 공중화장실 19개소에 안심비상벨 설치,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위한 어린이급식 관리센터 운영, 하천변 친수공간 및 생태공원 조성 등을 통해 시민들이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금강수계 수질오염 총량관리제를 추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했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기 측정소 및 전광판 2개소를 설치하여 재난대응 민관협력활동 평가 최우수, 국민안전대진단 국무조정실 평가 우수, 환경관리실태 평가 특·광역시 부문 전국1위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범죄, 자살, 감염병 분야 국민안전처 지역 안전지수 1등급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2017년은`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성과 창출의 해´로 그동안 민·관이 협력하여 다져온 안전도시 건설을 기반으로 5개 핵심사업을 역점을 두고 안전증진을 위한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2018년 1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달성하겠다고 밝히며 시민, 유관기관,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도시위원회와 함께 세종시 곳곳의 안전취약지를 점검·개선해 나가는 한편, 132개의 안전증진사업의 성과분석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조치원읍과 금남면에 12억을 들여 주민주도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7월에 국제안전도시 인증센터에 공인신청서를 제출하고, 하반기에 1, 2차 현지실사를 받은 후 2018년 1월까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을 추진으로 주민과 기업체, 학교 등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범 시민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생활속의 안전문화 의식이 정착되도록 추진해 나가는 한편, 공중화장실 39개소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하여 범죄예방과 함께, 6월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어린이 안전체험 한마당 축제를 개최하여 생활속에 안전의식을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해, 재난․재해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를 위한 지진가속 계측기 및 재난 예·경보시설 223대를 총 가동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각종 재난정보를 연계·활용한 홍수예측 대응시스템 운영, 지진 대비를 위한 시민 행동요령 홍보 및 현장훈련 강화와, 재난 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 심의 강화 및 절개지·급경사지 등 허가사항 이행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671명의 자율방범대, 266명의 자율방재단, 42명의 안전모니터 봉사단 등 민관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자연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및 여름철 물놀이 시설 등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5월부터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를 시행하고, 대형 노면청소차 3대를 구입하여 신도시 지역 가로청소 통합 관리로 효율적인 생활폐기물 처리체계를 구축하고, 재활용품 수거 기반시설인 “재활용 동네마당” 5개소 설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준공하여 자원 재활용 및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 미세먼지 이동오염원 배출저감 정책을 추진하여 시민의 건강 보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 운영 중인 합강오토캠핑장 캠핑시설을 보강하고, 70억을 들여 고복저수지 생태공원에 야생초화원, 습지생태원, 수변관찰로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건설지역과 읍면지역간 균형적인 상․하수도 기반구축을 위한 읍면지역 상하수도 시설 확충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17년 부강․장군․전의․금남․전동․연기면, ´18년 연서면, 19년 소정면에 상수도시설 확충 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하고 19년까지 조치원, 부강·연동, 장군면에 하수처리시설 확충 및 조치원, 금남, 전동면에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스마트 워터 시티(SWC) 구축 시범사업 및 조치원읍 노후 상수도관 교체 사업을 추진하여 선진적인 물 공급체계 구축과 상수도 관리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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