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 2월 중 착공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 2월 중 착공
총사업비 718억 원 투입, 왕복 4차선으로 ㈜한진중공업 시공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가 2월 중 공사 착수 예정으로, 행복도시 남동측 연결 및 부강역과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 교량조감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한진중공업이 조달청 종합심사낙찰제 심사 결과 25일(수) 낙찰 예정자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조달청 계약 절차에 따라 최종 시공사로 선정될 예정이라고 30일(월) 밝혔다.
▲ 행복도시에서 부강역 연결도로 위치도
이 연결도로는 세종시 금남면 부용리 행복도시 경계에서 금호리 금호교차로까지 총사업비 716억원을 투입하여 연장 2.34km, 왕복 4차선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금강을 횡단하는 교량(엑스트라도즈드교, 430m)이 고난이도 공사로 반영되어 종합심사낙찰제 입찰방법을 통해 시공사 선정이 진행되었다.
고성진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이 도로는 행복도시와 부강 지역의 접근성 향상뿐만 아니라 향후 진행될 동측 우회도로와 연계하여 남청주IC 연결도로의 교통량을 분산처리하고 행복도시와 인접도시간의 지역균형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친환경 도시 역행하는 세종시
친환경 도시 역행하는 세종시
세종시 버스 133대 디젤버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달 발족한 도시교통공단이 친환경 명품도시 세종을 역행하는 시책을 내놓아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세종 도시교통공단이 지난 1월 초 여객자동차운송사업면허 신청을 세종시에 접수하면서 기존 꼬꼬버스 1번, 2번에 투입되어 운영하던 23대 외에 8대를 추가로 신청, 추가 8대 모두가 디젤버스로 밝혀지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단에 따르면 3월 투입예정인 추가분 8대 외에 12대정도를 금년에 추가 구매할 계획으로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종시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이는 고양시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에 이어 천연가스버스를 17년에만 111대를 보급한다고 1월13일 밝힌 것과 상반되며 또한 고양시는 운송 사업을 목적으로 천연가스버스를 구입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밝힌 친환경 정책과 세종시 디젤버스 구입계획이 대조적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각 지자체별 디젤버스가 천연가스버스로 교체되는 현시점에 친환경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가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디젤버스를 올해만 20대 구매할 예정이어서 친환경을 역행하는 최악의 도시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있으며 추후에 천연가스 충전소가 생기면 이 또한 디젤버스의 개조비용 또한 시민의 혈세 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번에 발족한 도시교통공단 관계자는 천연가스 충전소가 없어서 디젤버스를 구입할 수밖에 없다는 황당한 답변만 늘어놓는 등 근본적 문제해결의지가 미약하였으며 거꾸로 가는 세종시의 현주소를 여지없이 보여 주었다.
천연가스 충전소 건립문제를 선 해결하여 친환경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교통정책을 펴야할 세종시가 근본적인 문제는 외면한 채 디젤버스 구입에만 총력을 기울이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세종시에는 디젤버스 133대, 천연가스 27대, 전기 1대 등 총 161대가 운행 중이나 CNG27대는 광역 BRT 전용으로 국가가 지원한 버스이며 이마저도 대전시 유성구 안산동 종점에서 대전버스 먼저 충전 후 세종버스 충전이 가능하다.
배차시간을 이유로 충전을 부득이 미루고 다음 운행에 충전을 하려면 혹시나 연료가 떨어지진 않을까 특히 여름철에는 에어컨 가동도 줄이며 운행하여 이용자들에게도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한 운전자들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여 사고로 이어지진 않을까 등의 염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안전에도 적색불이 켜진지 이미 오래이다.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디젤버스 구입 계획을 먼저 세우기보다 CNG 충전소를 먼저 건립한 후 CNG버스를 도입하는 정책을 펴는 것이 바람직 하지만 CNG충전소 건립의지가 부족한 세종시의 디젤버스 구입에 많은 시민들은 불만섞인 원망을 하고 있다.
충전소 운영 또한 시설관리공단으로 하여금 운영하게 하여 현재의 미흡한 타당성을 감수하면 충전사업자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이고 대전으로 어렵게 충전하러 가는 비용 및 시간절약 등 특히 친환경 명품도시로으l 접근이 가능해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운 동 주민 L00(53세)는 말로만 친환경 명품도시 운운하는 집행부를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 세종이 건설현장의 각종소음, 비산먼지, 교통정책을 보면 친환경 명품도시에서 최악의 도시를 지향하는 것 같다며 시책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말로만 친환경도시 명품세종시를 건설하지 말고 진정 시민을 위한 세종시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집행부의 진정 섞인 노력이 적시에 발휘되어 차후에 혈세낭비를 줄이고 리얼한 친환경 명품도시 세종시를 건설하려는 작지만 다각적이고 효과적인 시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 당진 고속도로 설 귀성차량 7중 추돌사고 발생
대전, 당진 고속도로 설 귀성차량 7중 추돌사고 발생
사망자 없이 경상자 9명 발생
2017. 1. 27.(금) 11:49분 경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방향 84.4k 지점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사망자 없이 경상자 9명은 인근 3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새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나선다
세종시, 새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나선다
고용복지+센터 설치 고용・복지서비스 시너지 효과 극대화
벤처밸리 및 녹색신교통산단 등 추진, 일자리 창출 노력
경제산업국장(이 귀현)은 오늘 26일 10시 세종시청 정음실(2층)에서 브리핑을 통하여 `2017년도 경제산업국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했다.
▲ 세종시 경제산업국장 이 귀현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세종시는 타 시도에 비해 산업규모는 작지만 중앙행정기관의 이전(40개), 지속적인 인구 유입, 정주기반 확충 등으로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라고 말하며 80만명 규모의 자족기능을 갖춘 행정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청년실업률이 심각한 가운데 세종시의 청년 인구(15~29세)는 급증하고 있어 청년 고용을 위한 인프라와 산업생태계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올해 고용 활성화를 위한 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창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농복합도시 특성에 맞게 농・축산업 육성을 위한다양한 사업을 위해 거점별로 산업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산업혁신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여 청년 고용 창출 및 벤처 창업 육성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SB플라자 건립(`18.6월 준공)북부권에 들어서는 SB플라자를(´18.6월) 거점으로 삼아 세종지역산업기획단,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학창업보육센터 등을 연계하여 기술집약형 벤처창업 기반을 조성하고, 전동면 일원에 벤처밸리산단과 녹색신교통산단 등 2개 산단을 추가로 조성하는 한편, 맞춤형 투자유치설명회와 투자유치협의회를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건립 (건설청 협력사업/`18.11월 준공)
남부권은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18.11월)를 신생・벤처 기업의 창업・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지구로 성장시켜나가겠으며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맞춤형 인재양성 및 고용지원서비스를 강화하고 대학보육센터와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청년 창업동아리를 육성하고, 창업 강좌와 장비 활용을 지속 지원하며, 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청년몰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 및 이공계 대학생의 인턴십과 현장실습을 지원하여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채용박람회와 청년채용의 날 개최, 청년 취업역량강화 캠프 및 기업현장탐방 운영 등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고용복지+센터(´17.1.24.개소)
고용복지+센터, 한국폴리텍Ⅳ대학 세종분원,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등 고용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하여 청년들에게 취업과 직업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도시와 농촌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고 농촌·농업의 자생력 강화에 힘쓰며 농촌경관과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농촌·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으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18~`23)´을 수립하여 중장기 농정 로드맵을 마련하고, 친환경 쌀의 생산·매입·가공·유통을 일원화한 세종형 친환경 쌀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품질 쌀 생산을 유도하는 한편, 세종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싱싱세종´의 조기정착과 인지도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단지 시설을 확충하고, 서울 가락시장 팔도농특산물 홍보관에 입점하여 홍보와 유통망 확대에 힘쓰며 산림자원 보전 및 관리를 강화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궁화 테마공원(세종보 옆) 및 무궁화동산(합강캠핑장) 조성, 나라꽃 무궁화 행사(8월) 등을 통해 무궁화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해 나가며 무허가 축사(495개소)는 내년 3월까지 적법화를 추진하고 폐축사(4개소)는 철거하는 등 축산환경을 지속 개선해 나가며 상시 가동하는 `거점세척소독시설´을 전의면에 설치 하여 전염병을 사전 봉쇄하고, `구제역 백신접종 우수농장 인증제´를 운영하는 등 차단방역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으며 작지만 튼튼하게 경제기반을 확충하고, 일자리 창출과 도시,농촌이 상생발전하는 명품도시 건설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민과 함께 조화와 균형의 명품도시 조성
세종시민과 함께 조화와 균형의 명품도시 조성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은 오늘 브리핑을 통하여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설명 했다.
세종시의 정상 건설 지원, 조화로운 균형 발전을 위한 로컬푸드 운동과 청춘조치원 사업,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기반 조성 등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밝히며 급격한 도시성장과 함께 균형정책의 가시적인 성과와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 체감도가 높은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7년 주요시책으로 원도심 주민을 대표하는 `조치원발전위원회´와 더불어 신도시 주민 중심의 `행복도시발전위원회´를 발족(2월)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시책을 모색해 나가겠으며, 시민 요구를 반영하여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기능을 보강하고 읍‧면지역에 시범적으로 건립하여, 지역공동체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랜드마크로 기능할 `지방자치회관´을 6월중 착공하고, 호주 캔버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등 해외 행정수도와 교류에도 나설 예정이며, 문화콘텐츠와 편의시설 등을 중점 보완, 세종호수공원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조성코자 한다고 밝혔다.
▲ 균형발전국 예산 현황(2015~2017년)
신도시 공공시설 인수와 관련 올해부터 `주민감독관제´를 도입하여, 식견 높은 시민을 위촉하여 인수시설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말하며 대한건축사협회 등 `전문가 컨설팅제´ 운영, 복컴 등 `주요시설 설치기준 매뉴얼´ 제작‧활용 등 시설물 인수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연도별 세출예산 [국 출범(´15년) 이후 3년간 세출예산(본예산) 기준]
현재 아름동 주차타워 내에 조성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을 8월중에 개장하겠으며 로컬푸드 학교(현물)급식 시범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로컬푸드 식당과 체험·관광서비스를 연계한 `싱싱밥상´ 시범사업을 6차산업의 대표모델로 육성하며, 로컬푸드와 연계한 체험위주의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세종 6차산업 지원센터(농정원)`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농복합도시로서 공동체 활동 확산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7월중 설립하여,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통한 소규모 사업지원으로 주민공동체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철도변 완충녹지 활용, 경관협정 실천과 주민 헌수 등 시민 참여형 경관 숲길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심 속 하천인 내창천에 산책로 정비 등 친수공간을 확충하겠으며, 침산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소방도로 개설 등 생활인프라를 개선하고 평리 문화마을 조성과 함께 옛 조치원정수장을 활용한 문화거점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주거약자를 위한 실버주택 착공, 행복주택(18년 말 준공, 450호(19㎡ 262호, 34㎡ 75호, 38㎡ 83호, 44㎡ 30호))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종시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아동․여성 친화도시 등과 연계한 문화공연을 확대하고,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아트트럭´, 거리예술 활동 등으로 지역별 문화 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미술계 거장 장욱진화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미술전과 생가 활용방안을 마련하여 대표 문화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가족․아동 친화적 세종시립도서관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이달 초 개관한 보람동 공공도서관(1월9일 개관)에 이어 복컴 도서관(대평동, 10월 이후 개관 준비)을 지속 확충하겠으며, 공공도서관에 10만 양서를 보급하고, 작은 도서관에 순회사서를 지원(4명)하겠다고 말했다.
금강스포츠공원, 부강생활체육공원등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한두리대교, 야구장․축구장․풋살장 2면 등(3만㎡/43억) / ´17년 6월 완공 예정이며 아마추어 생활스포츠를 집중 육성하여 청소년․가족 중심 6개 시범종목 개최, 야구․농구 유소년팀 운영,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등 시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서장군 묘역 성역화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1단계 묘역 및 추모제향공간을 완성하고, 세종축제는 세종대왕과 한글을 주제로 한 대표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시민참여 어가행렬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 등 질적 수준을 높이겠으며 앞으로 균형발전국 전 직원은 우수한 시민역량을 결집하여 세종시가 세계적인 행정수도, 조화로운 도농복합도시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오송역 출발 세종청사 택시요금 16,000원 결정
정부세종청사 오송역간 택시요금 인하결정
오송역 출발 세종청사 택시요금 16,000원 결정
정부부처 이전이 마무리되고 업무 통행범위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정부청사를 오가는 오송역 이용객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정부청사에서 오송역 구간의 택시이용은 활발하지만 세종시와 청주시의 택시 요금체계가 다르고 사업구역 외 할증부과 등 택시요금 증가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10월경부터 세종시와 충북도·청주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비슷한 수준으로의 요금인하를 수차례에 걸쳐 협의를 진행하였으나 오랜 기간 상이하게 구축되어 서로 다른 택시환경으로 인한 兩 도시의 입장차이가 있었고 택시업계가 참여하지 않아 실질적의 논의가 진척되지 못했다.
세종시는 정부부처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방문에 소요되는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택시업계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하여 왔고 최근에 이르러 택시업계대표와 택시노조, 개인택시의 이해와 협조로 합의가 원만하게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세종청사(1-5生, 어진동)에서 오송역 구간의 택시요금을 인하하게 되었고 정부세종청사에서 출발하여 오송역에 도착 할 경우 현재는 약 1만9천원을 부담하고 있으나 금번 요금인하로 1만6천원의 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기본 운임체계는 그대로 하고 정부세종청사에서 오송역 구간에만 별도의 운임체계를 정하는 방식으로 요금미터기에 의한 운임은 약1만9천원 수준이지만 이와는 상관없이 별도로 정한 1만6천원을 지불하면 된다고 밝혔다.
사실 일부에서는 세종정부청사와 오송역 구간 택시요금 문제를 KTX 세종역 신설 문제와 결부시키는 시각이 있지만 세종시 택시요금 인하는 KTX 세종역 신설 문제와는 별도로 논의되어야 할 사안임을 밝혔다.
올 하반기에 수립 예정인 「제1차 택시운송사업 발전 시행계획」 용역에서 세종시 택시의 전반적인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단계별로 재검토하겠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현재 세종시에서 음성적으로 성행하고 있는 주변 자치단체 택시의 불법 관외 영업에 대하여 승객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강력한 단속으로 불법 관외영업을 근절해 나갈 계획이라고 세종시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복구입비 지원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세종시교육청, 교복구입비 지원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관내 중․고 저소득층 신입생 대상으로 체육복 구입비 확대 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저소득층 신입생에게 체육복 구입비 지원을 골자로 하는 `세종특별자치시 저소득층 학생 교복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안을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입법예고했다고 26일 밝혔다.
▲ 이미지 출처=세종시 교육청 법무행정 홈페이지 캡처
개정안에서는 교복구입비의 범위로 제정(2016.6.20.) 당시 중․고등학교 학생의 교복(동․하복)에서 체육복(동․하복) 구입에 필요한 비용까지 확대했다.
이는 교복을 착용하는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교 저소득층 신입생*에게 체육복 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학생의 복리를 증진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이다.
*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계층, 기타 저소득층 등
이번 입법예고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내달 9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법무행정 홈페이지(http://www.sje.go.kr/laws) 「자치법규-입법예고」에 의견을 달거나, 의견서를 팩스(044-320-3199) 또는 우편을 통해 시교육청 총무과 교육복지담당(044-320-3131)으로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온라인 행정심판 서비스 제공
세종시교육청, 온라인 행정심판 서비스 제공
신속․공정한 처리로 시민의 권리구제 기능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이달부터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고, 그 결과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행정심판 서비스´(http://sje.simpan.go.kr)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 출처=온라인 행정심판 홈페이지 캡처
행정심판은 행정기관의 각종 처분이 잘못 되었을 경우 이를 바로잡아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로, 세종시교육청행정심판위원회는 지난 2012년 7월 설치된 이후 신속하고 공정하게 관련 사건을 처리해 왔다.
그동안 관할 위원회인지를 확인한 후 직접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서만 행정심판 청구가 가능했으나, 온라인 행정심판 시스템 도입으로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또한,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행정심판의 접근성이 높아졌다. 이와 함께, 행정심판 청구에서부터 진행상황 조회, 심판결과 확인 등 행정심판의 모든 절차를 원스톱(One-Stop)으로 이용할 수 있게 개선했다.
행정심판을 온라인으로 청구하고자 하는 경우 `온라인 행정심판´ 누리집(http://sje.simpan.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시민 편의와 행정효율 증대를 위해 직속기관, 각급학교 등이 행정처분을 할 때 온라인 행정심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명기하도록 하는 등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조성두 행정과장은 “이번 행정심판 온라인시스템의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속 ․ 공정한 처리로 시민의 권리구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외국인 공무원(유학생) 대상 범죄예방강의 실시
외국인 공무원(유학생) 대상 범죄예방강의 실시
역동적인 범죄예방강의 효과 만점 호응도 높아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1. 25. 세종시 남세종로에 위치한 KDI 국제정책대학원 4층 링컨홀에서 본 대학원 과정에 입학한 120여명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흥미진진한 범죄예방강의를 실시하였다.
▲ 120여명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범죄예방강의를 실시
오전부터 연이은 오리엔테이션 진행으로 자칫 지루하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오후 시간 정복을 입고 유창한 영어 멘트로 소개를 시작한 여성 외사관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었다.
일방적인 내용전달이 아닌 각자 겪었던 범죄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는 주요 범죄에 대해 어떻게 처리되며 처벌이 가해지는지에 대해 비교 사례를 들었을 때 서로 출신국가는 달랐지만 공감하는 속도와 이해는 빨랐다.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흥미진진하게 진행하기 위해 자원자를 받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이 무엇인지, 금융사기에는 어떤 종류가 있으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자원자의 대답을 통해 생각하는 기회를 주거나, 역할극으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나누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질문으로 정해진 시간을 넘겼지만 모두가 한국의 형사법에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태도였다.
또한 국내 성폭력, 성희롱, 마약 등 국가에 따라서 범죄행위가 되지 않거나 처벌이 미약한 사항들이 한국에서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처벌이 중함을 공감하고자 사례를 언급한 학생들의 흥미로운 질문들이 쏟아져 폭소를 자아냈다.
신입생들은 대부분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 70여 국적의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졌으며 정책학, 개발학, 행정학 석사과정을 이수하고자 입국한 외국인 공무원 및 기업체 장학생들이다.
앞으로 세종경찰서는 효과적이고 활력 넘치는 범죄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운영하여 대상 친화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소방서, 화목보일러 주택 안전점검
조치원소방서, 화목보일러 주택 안전점검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으로 2월까지 관내 화목보일러 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으로 2월까지 관내 화목보일러 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412개소(조치원 19, 전의 134, 부강 124, 연서 135) 화목보일러 사용가구를 대상으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으로 이루어진 합동점검반이 방문점검과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매뉴얼 배부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 제거 ▲보일러 주변 청소·덮개 닫기 ▲ 불꽃·불씨 관리지도 ▲연통청소 및 가연물과의 이격 점검·지도 등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해양수산부, 장군면에 백미 기탁
해양수산부, 장군면에 백미 기탁
해양수산부 고진호 노조위원장은 25일 쌀(10㎏) 70포를 장군면에 기탁했다.
▲ 해양수산부 고진호 노조위원장은 25일 쌀(10㎏) 70포를 장군면에 기탁했다.
이날 고 위원장을 비롯한 해수부 관계자, 장군면 직원 등 10여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가정 2곳에 백미를 전달했다.
고진호 노조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안전도시위 공사장주변 통학로 점검
세종시, 안전도시위 공사장주변 통학로 점검
3생활권 소담초‧글벗초 통학로 합동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안전도시위원회가 소담동(3-3생활권) 학생 안전을 위해 통학로 점검에 나섰다.
▲ 3생활권 소담초‧글벗초 통학로 합동점검
3생활권의 소담초와 글벗초 학부모들은 학교 주변 곳곳에 공사장이 있어,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위험하다며 관계기관에 대책마련을 요구해 왔다.
안전도시위원회는 25일 3-3생활권 통학로를 현장점검하고, 관계기관 합동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현장 점검은 시청, 교육청, 경찰서, LH세종본부 등 관계 직원들이 합동으로 참여, 학부모의 현지실태 설명과 현장점검, 합동대책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대책회의는 소담초‧글벗초 주변의 주‧정차 단속, 공사차량 과속단속 등 방안을 마련하여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재은 위원장은 “세종시는 곳곳의 공사장으로 통학환경에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 며 “통학로 안전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고용복지+센터 개소,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 구축
세종고용복지+센터 개소
중앙·지방간 협업, 고용복지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 구축
세종특별자시시 세종고용복지+센터(소장 유철현)가 2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 고용복지센터 개소식
이날 개소식은 한경호 세종시부시장, 박희준 대전고용노동청장, 최교진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강도묵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종고용복지+센터(조치원읍 소재)는 시민이 한 곳에서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모델이다.
기존의 세종시 일자리지원팀과 복지지원팀을 비롯, 세종고용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장애인고용공단, 자활센터, 서민금융 등 8개 기관 31명이 근무하게 된다.
보다 전문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주민들이 편리하게 고용-복지 연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경호 부시장은 “센터를 방문하면 원스톱으로 고용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직업교육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세종분원을 3월에 개교해 직업교육과도 연계시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재명 성남시장 `세종시는 행정수도´다
이재명 성남시장 `세종시는 행정수도´다
이춘희 세종시장 “적극지지의사 표명”
이재명 성남시장은 24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을 방문한 자리에서 “수도권 분산과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정책을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히고 대한민국은 경제‧문화‧교육‧의료 등 모든 분야가 수도권으로 편중되고, 전 국민의 절반이 몰려있는 세계 최악의 수도권 집중 국가이며 난개발과 환경파괴, 교통난과 주택난 등 갖가지 부작용이 빚어지고 매년 수십조 원의 재원이 낭비되고 있다고 말 하였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
▲ 이재명 성남시장이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어제 이재명 성남시장의 세종시 행정수도론에 대하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늘 즉각 환영의 뜻을 표하고 특히 정부 부처의 2/3가 있는 세종시에 나머지 행정부처와 국회를 조속히 이전하여 국정의 효율성을 높여야 하며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들마다 세종시 행정수도 건설을 공약으로 채택하고, 개헌안에 “세종시는 행정수도”로 명시할 것을 다시한번 더 촉구하였다.
이재명 시장의 주장처럼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만드는 것은 시대적 흐름이고 국민적 염원이며 국회와 청와대‧대법원을 세종시로 옮겨 정치‧행정수도로 만들어 국가균형발전과 분권을 실현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이춘희 시장은 밝혔다.
이로써 안희정 충남지사,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뒤를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도 세종시 행정수도론에 힘을 실으며 타 대권주자들도 가세할 것으로 전망되어 세종시 행정수도론에 탄력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들마다 세종시 행정수도 건설을 공약으로 채택하고, 개헌안에 `세종시는 행정수도´로 명시할 것을 촉구하며 지지의사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얼음썰매 타면서 행복도시에서 좋은 추억만드세요
얼음썰매 타면서 행복도시에서 좋은 추억만드세요
중앙공원 예정지에서 설 연휴(1.27~1.30) 무료 임시 운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이번 설 연휴 4일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중앙공원부지에서 임시 얼음썰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썰매장 위치도
임시 썰매장은 중앙공원 예정지 내에 조성(1만㎡)되며, 설 연휴 기간 1.27(금)~1.30(월) 동안 무료로 운영되며, 화장실, 휴게시설, 주차장, 온음수 제공, 구급약 비치, 썰매대여 등 각종편의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행복도시 주민과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에게 추억에 남을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하기위한 행복청의 배려로 조성되었다.
썰매장 진입은 행복도시 홍보관(세종리, S-1생활권 호수공원 인근) 앞에서 좌회전하여 진입이 가능하며, 자연적으로 조성된 부지로 일부 해빙된 구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 썰매장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은 고가의 옷이나 불편한 차림보다는 간편한 복장 차림으로 입장할 것을 권장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에 행복도시를 방문하신 가족, 친지들과 함께 행복도시 내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행복도시 홍보관 등 다양한 시설도 방문하시고, 얼음썰매장에서 즐거운 추억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