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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 4급 이상 여성 공무원 1,236명으로 12년에 비해 2배 증가
정부 부처 4급 이상 여성 공무원 1,236명으로 12년에 비해 2배 증가
- 전체(4급 이상 9,189명)의 13.5%, 2012년 대비 약 2배 증가 -
인사혁신처(처장 김동극)는 공직 내 관리자급 여성공무원 비중을 높이고 인력구조의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한 「여성관리자 임용확대 제2차 계획(2012~2017)」을 수립해 추진한 결과, 정부 부처 내 4급 이상 여성공무원이 지난해 현재 1,2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2016년 기준으로, 정부 부처 전체 4급 이상 공무원 9,189명 중 여성 비중은 1,236명으로 13.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여성관리자 임용확대를 위해 2007년 「여성관리자 임용확대 제1차 계획」을 도입했으며, 454명에서 1,236명으로 2007년에 비해 13.5% 증가한 약 2.2배로 늘었다.
인사혁신처도 그동안 여성관리자 임용확대를 위해 분기별 여성관리자 임용실적 점검, 여성관리자 임용실적 정부업무평가 지표 반영, 인사담당관 회의 등을 통해 관계 기관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왔고,
출산휴가, 육아휴직 활성화, 유연근무제 확대 등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박제국 차장은 “그동안 공직사회에 여성진출이 확대되어 왔지만, 이번에 여성관리자가 비율이 13%를 돌파함으로써 여성의 공직 진출과 국가 주요 정책 결정 참여가 활성화하고 있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여성관리자의 유리천장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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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책사업 보상예산 5조 4천억원 중 서울~세종 고속도로 1,000억원 조기집행 한다!
올해 국책사업 보상예산 5조 4천억원 중 서울~세종 고속도로 1,000억원 조기집행 한다!
주요 공공기관이 시행하는 국책사업 450개 사업으로 5조 4,178억 원 보상규모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위원장 강호인, 이하 중토위)는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주요 국책사업 보상예산의 조기집행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토위가 조사한 올해 서울, 대전, 원주, 익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토지주택공사(LH), 도로공사, 철도시설공단, 서울주택도시공사(SH), 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농어촌공사, 경기도시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시행하는 국책사업은 모두 450개 사업으로 보상규모는 5조 4,178억 원이다.
올해 이루어지는 주요사업으로 서울-문산 고속도로(3,016억 원), 봉담-송산 고속도로(1,350억 원), 부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조성(3,063억 원), 울산효문 산업단지 개발(1,860억 원), 판교창조경제밸리 산업단지 개발(582억 원),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1,440억 원), 서울-세종(성남-구리) 고속도로(1,000억 원) 등이다.
중토위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상반기 조기집행 목표(60.5%) 달성을 통한 경제 활력 회복 지원을 위해 2016년 말 구축 완료된 재결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소송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결기간을 1건당 평균 135일에서 100일로 재결기간을 단축하고 지방국토관리청 및 주요 공공기관 간담회를 수시 개최하여 보상예산 조기집행을 독려하고 애로사항도 적극 해소하는 주요사업 시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또한 도로, 철도, 공공주택, 산업단지 개발 등 주요 국책사업 현장을 수시 방문(월 2회 이상)하여 보상관련 쟁점사항과 보상예산 조기집행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방문을 통하여 매월 긴급히 추진할 필요가 있는 국책사업은 사전에 재결신청 자료 및 재결절차 등을 사업시행기관에 설명하여 보상이 제때에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중토위에서는 2016년 수용재결과 이의재결 등을 합하여 총 3,679건을 재결했으며, 재결금액은 4조 9,907억 원에 달한다. 2016년 재결 결과를 세부적으로 보면 수용재결은 2015년에 비해 51건이 감소한 1,270건, 수용재결액은 당초 보상 협의금액(2조 5,289억 원)보다 3.67%가 증가한 2조 6,218억 원을 재결했고 요구사항 유형별로는 보상금 인상, 잔여지 수용, 손실보상(영업/영농/축산), 잔여지 가치하락 보상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국책사업 조기집행 1,000억원이 확정되면서 세종특별자치시는 국토중심의 행정수도로 거듭날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게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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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일선학교 지원을 위한 세입업무편람 배포
세종시교육청, 일선학교 지원을 위한 세입업무편람 배포
학교현장 세입업무 직무능력 향상 및 징수율 제고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일선학교의 세입업무 지원을 위한 `세입업무편람´을 제작, 각급학교에 배포했다고 31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일선학교의 세입업무 지원을 위해 발간한 `세입업무편람´ 표지
학교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제고 및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세종시교육청 출범 후 첫 제작한 세입편람으로, 세입과 관련된 법령이나 규칙, 지침 등을 수록해 변화한 업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세입 일반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학교회계 세입 ▲에듀파인(교육비특별회계 및 학교회계 징수・수납액의 전자처리연계시스템) 처리절차로 나눠져, 세입 재원별 업무처리 절차를 사례별로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세입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학교 세입업무 고경력자를 중심으로 `세입업무편람 제작 TF´팀을 운영해 초안 작성과 검토과정을 거쳤으며, 전반적인 업무흐름과 실무위주의 처리절차, 세입업무 관련 질의・답변 내용 등을 담아 업무의 표준화 및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활용하기 편리하게 제작된 `세입업무편람´의 보급은 학교세입담당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징수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편람은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 「부서별홈페이지-재무과-자료실」에서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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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먹고 역량도 더 쌓고 일석이조!
점심도 먹고 역량도 더 쌓고 일석이조!
세종시교육청, 점심시간을 활용한 `파워 런치´직무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올해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개인별 역량 강화를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개인별 역량 강화를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무연수인 `파워 런치´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어 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지난 25일 `지방교육재정의 이해´(강사 교육부 이보형 지방교육재정과장)를 주제로 열린 파워 런치 연수 장면
일명 `파워 런치´연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한 특강에 간단한 샌드위치, 김밥, 음료수 등의 점심식사가 곁들여져 운영하게 된다.
지난해 10월 26일 첫 시작한 이래 ▲보고서 작성기법 연수 ▲읽기와 쓰기를 통한 인문학 감성 키우기 등의 연수에 본청 직원 153명이 참석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 25일 실시한`지방교육재정의 이해´(강사 교육부 이보형 지방교육재정과장)를 시작으로 ▲교육관계법의 이해 ▲감성리더십 제고 ▲한번에 통하는 원페이지 보고서 작성법 ▲명화를 통해 보는 미술의 세계 등 직무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강사와 주제를 선정해 매월 운영할 계획이다.
전거룡 주무관은 “보고서 작성기법 연수에 참가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업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소통하고 더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연수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직무연수는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통한 우리 교육청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면서, “직원들의 교육수요를 감안, 다양한 연수를 마련하여 정보교환과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장으로 정착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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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공건축물 건립 본격 추진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건립 본격 추진
복합편의시설 등 15개 사업 1814억 원 규모로 설계 및 공사 착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내 인구증가 등 도시 성장에 맞춰 행정 기능을 확충하고 입주민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올 해 총 1814억 원을 투입하여 총 15개 공공건축물 건립을 추진한다고 26일(목) 밝혔다.
▲ 국립어린이박물관 대형 조형물 예시 - `개미집´
국가행정시설(4개)인 세무서․경찰서 청사는 상반기 중에 설계 착수, 선거관리위원회․복합편의시설은 총사업비 협의가 완료되는 3월 경 공사 발주할 예정이다.
시설
구분
공 사 명
사업비(억원)
비고
총사업비
`17년 투입액
계
15개 사업
12,095
1,814
국가행정
시설
4개 사업
3,426
912
- 복합편의시설 건립사업(어진동)
2,663
767
- 선거관리위원회 청사(보람동)
85
64
- 세무서 청사 건립사업(보람동)
330
8
- 경찰서 청사 건립사업(보람동)
348
73
복합커뮤니티센터
7개 사업
2,737
750
- 1-1생활권(B)(고운동)
321
155
- 3-1생활권(대평동)
308
174
- 2-1생활권(다정동)
446
21
- 2-2생활권(새롬동)
377
193
- 3-3생활권(소담동)
383
176
- 4-1생활권(반곡동)
442
15
- 6-4생활권(해밀리)
460
16
광역복지
지원센터
1개 사업
470
27
- 3생활권(보람동)
470
27
문화시설
2개 사업
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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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R&D로 기존 콘크리트보다 4배 강한 슈퍼 콘크리트 개발
“국토교통부” R&D로 기존 콘크리트보다 4배 강한 슈퍼 콘크리트 개발
- 2016 국토교통R&D 우수성과 20선 선정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기존 콘크리트보다 4배 높은 강도를 가진 슈퍼 콘크리트를 개발하고 이를 400km/h급 고속철도의 운영 기반이 되는 전차선로 핵심부품, 초고층빌딩의 경제적 고속시공을 위한 가변형 테이블 폼 공법 등을 “2016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20선”으로 선정하였다.
400km/h급 고속철도 인프라 핵심기술 개발 및 호남선 테스트베드 구축
세계 선도형 콘크리트 구조물 혁신 기술(슈퍼 콘크리트)
“우수성과”는 매년 전문가 심사를 통해 그 전년도에 진행된 R&D 사업 중 기술적 우수성, 현장적용 실적,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개발이나, 공공서비스 개선에 크게 기여한 연구과제가 선정된다.
주요 사례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한 슈퍼 콘크리트는 기존 콘크리트에 비해 압축강도가 4배 높아 구조물 주요부재의 수명이 2배로 증가되고, 무게를 30%낮춤으로서 공사비를 10%가량 줄일 수 있다.
슈퍼 콘크리트 구조설계지침이 적용된 미국 아이오와주의 호크아이교량은 `우리 기술로 미국에 건설한 최초의 교량´으로 NBC방송 등을 통해 美 전역에 소개되기도 하였으며 한편, 국내에서는 세계 최초의 초고성능 콘크리트 도로 사장교로 기록될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진입교량(`17년 완공예정)에 적용되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수입품 대비 20%이상 저렴한 흡음블럭, 고속운행 중에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한 전차선로 핵심부품 등 400km/h급 고속철도 운영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호남고속철도 테스트베드 56km 구간에 시범적용하여 기술검증을 완료하였으며, ´16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미래창조과학부)로도 선정된 바 있다.
고려대학교는 비정형 형태의 초고층빌딩 시공에 특화된 가변형 테이블 폼 공법과 이에 필요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공사기간을 25% 단축하고 공사비용 20%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토교통 R&D가 우리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올해도 자율주행차, 드론 등 신산업을 중심으로 총 4,738억원의 R&D 과제를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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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ㆍ정부출연연구기관 세종시 이전 완료
중앙부처ㆍ정부출연연구기관 세종시 이전 완료
국토연구원 이전까지 총55개 기관이 행복도시에 새 둥지 틀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012년 9월부터 시작된 중앙행정기관 및 정부출연연구기관의 행정중심복합도시 이전이 1월 19일(목) 국토연구원 입주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됐다고 30일(월) 밝혔다.
▲ 국토연구원 청사
단계별 행복도시 이전 완료 현황을 살펴보면, (1단계, 2012년) 총리실, 국토교통부등 15개 중앙행정기관 5,842명, (2단계, 2013년) 보건복지부 등 16개 중앙행정기관 4,716명과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2개 정부출연연구기관 618명, (3단계, 2014년) 국세청 등 5개 중앙행정기관 2,341명과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12개 정부출연연구기관 2,574명, (4단계, 2015년~2017년 1월) 국민안전처 등 4개 중앙행정기관 1,800명과 국토연구원 353명이 이전을 완료하였다.
단계
입주시기
중앙행정기관(20개)
소속기관(20개)
1단계
(15개)
5,842명
1구역
(3개)
749명
`12.9월
~12월
국무조정실(509)
국무총리비서실(124)
조세심판원(116)
2구역
(12개)
5,093명
`12.11월
~12월
기획재정부(1,136)
복권위원회사무처(31)
공정거래위원회(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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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1,321)
중앙토지수용위원회(30)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26)
해양수산부(637)
중앙해양안전심판원(22)
환경부(696)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22)
농림축산식품부(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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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174)
2단계
(16개)
4,716명
1구역
(7개)
2,102명
`13.12월
보건복지부(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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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605)
중앙노동위원회(108)
최저임금위원회(10)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31)
국가보훈처(324)
보훈심사위원회(66)
2구역
(9개)
2,614명
교육부(786)
교원소청심사위원회(22)
문화체육관광부(734)
해외문화홍보원(65)
산업통상자원부(895)
경제자유구역기획단(38)
광업등록사무소(24)
무역위원회(42)
전기위원회(8)
3단계
(5개)
2,341명
1구역
(3개)
1,160명
´14.12월
법제처(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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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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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세종시의 발전상에 어리둥절
내 고향 세종시의 발전상에 어리둥절
밀 마루 전망대에서 바라본 내 고향 세종시의 변천에 다시 한 번...
설 연휴를 맞아 세종시를 방문한 귀성객들이 세종시의 발전상에 놀란 나머지 밀 마루 전망대를 방문 고향의 변천에 놀라고 발전에 두 번 놀라며 정부세종청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그 자리에 있었던 과거를 회상하듯 9층 전망대를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즐거운 한 떼를 보내고 있었다.
한편 행복청이 연휴동안 마련한 눈 썰매장에는 연휴동안 비가 오는 등의 기상 악조건에도 눈썰매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얼굴에는 신기하다는 반응과 행복청의 세심한 배려로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음에 시민들은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한 이충재 청장은 연휴동안 밀 마루전망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손수 챙기며 관심을 보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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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2017년 1월 23일부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태양광ㆍ태양열 등 가구당 200만원까지 선착순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2017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민간 주택에 태양광(3kw 기준), 태양열(20㎡ 기준), 지열(17.5㎾ 기준), 연료전지(1㎾ 기준)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1가구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80가구를 대상으로 1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원 받으며, 총1억6,000만원이 투입된다.
대상은 세종시 소재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의 건물 소유자 또는 소유예정자이다.
신청 방법은 한국에너지공단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고, 사업 승인을 받은 후, 세종시 보조금 지원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경제정책과(일자리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세종시는 지난해 태양광 및 지열을 설치하는 79세대에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바 있으며, 경로당 태양광보급사업(990㎾),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태양광 261㎾, 지열 385㎾)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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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귀향객에게 고향의 향수 제공
행복청 귀향객에게 고향의 향수 제공
행복청 중앙공원 내 눈 썰매장 임시제공 어른에게는 어릴적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제공
행복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이 설연휴 고향을 찻은 귀성객들을 위해 어릴적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눈 썰매장을 중앙공원 내에 설치하고 온수 및 눈썰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고향을 찾은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아이를 앞에 태우고 동심으로 돌아간 아빠의 행복한 얼음지치기.
할아버지가 끌어주는 썰매를 타고, 내가 한번 타볼께요를 외친 아이들이 눈 썰매를 지치고 있다.
행복청은 설연휴 4일동안 중앙공원 내 1만㎡의 부지에 설 연휴 기간 1.27(금)~1.30(월) 동안 무료로 운영하고 화장실, 휴게시설, 주차장, 온음수 제공, 구급약 비치, 썰매대여 등 각종편의를 무료로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어릴쩍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연휴동안 눈 썰매장을 찻은 시민 A00(남 45세 고운동)은 모처럼의 고향방문 중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해준 행복청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의 뜻을 꼭 전하고 싶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다만 무리한 행사기획 일정으로 주차장 진흙상태와 관리자의 미숙운영 등은 개선할 필요가 대두되며 썰매의 활용도를 높일 경기 및 진행내용 또한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연 결빙을 유도하기보다 결빙기를 동원한 결빙을 조장하여 아이들 겨울방학과 동시에 개장하고 다양한 시합 또는 게임을 통한 활용도를 높인다면 세종시 아이들에게 특별한 놀이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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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동안 합강오토캠핑장에 몰린 캠핑족
설 연휴동안 합강오토캠핑장에 몰린 캠핑족
합강오토캠핑장 캠핑의 명소로 자리 메김질
설연휴 동안 세종시 연동면 합강오토캠핑장에는 매일 40%이상의 예약률을 보이며 때 아닌 성황을 누리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합강오토캠핑장이 오토캠핑의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설 연휴에도 많은 캠핑족이 몰려 가족단위의 문화로 자리 잡으며 예약률 40%이상을 기록하고 있었다.
아침에 떡국을 끓여먹는 일가족과 한낮에 삼겹살을 구워먹는 텐트속 풍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부러움과 충동을 동시에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월 23일 합강캠핑장을 캠핑트레일러까지 갖춘 캠핑 명소로 만들기 위해 카라반 24대, 캐빈하우스 7동 등 캠핑트레일러 31대를 3월까지 새로 설치해 4월부터 시민에게 서비스할 예정으로 요금은 세종시민에게 30%,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50% 할인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밖에도 물놀이 분수시설, 그늘막, 박터널 등을 신설하고, 광역상수도를 통해 안정적으로 식수를 제공,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고 또한 노후음수대를 개량하며 차량출입관리소를 신설하는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출 계획이어어서 합강오토캠핑장이 세종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명품 오토캠핑장으로 더욱 더 진화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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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세종시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2005년 이전 경유자동차 대상, 2월 6일부터 신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낡은 경유차 폐차에 최대 165만원을 지원한다.
2005년 이전 제작된 경유자동차 중 관내 2년 이상 연속등록 된 차량을 대상으로, 100대까지 지원한다.
정부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제외된다.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최대 165만원(총 중량 3.5톤 이상의 경우 최대 77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2월 6일부터 선착순이며, 세종시청 환경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담당(044-300-426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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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장, 대형공사장 점검
세종소방본부장, 대형공사장 점검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이 설을 맞아 25일 세종시 새롬동 고층아파트 건축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세종소방본부장, 대형공사장 점검
채 본부장은 공사현장을 찾아 용접작업시 소화용구 근접배치와 가연물과의 안전거리 유지, 고층작업시 종사자 안전장비 착용여부, 안전보호막과 낙하물 추락방지 시설 등을 중점 점검했다.
채수종 본부장은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건설관계자 및 현장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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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성금 기탁 잇따라
이웃사랑 성금 기탁 잇따라
중부도시가스 2,000만원, 세종시 공무원 1,600만원
중부도시가스(대표이사 김병표)가 26일 세종시모금회에 2,000만원을 기탁했다.
▲ 세종시공무원 이웃사랑 성금 기탁
▲ 중부도시가스 성금 기탁중부도시가스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김장나눔, 연탄나눔 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지난해는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세종시 공무원(시장 이춘희 외 직원일동)이 1,600여만원을 기탁했다. 희망 2017 나눔캠페인 공무원 모금액과 지난해 월급 자투리를 합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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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의용소방대, 전통시장 순찰
조치원의용소방대, 전통시장 순찰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 조치원남ㆍ여의용소방대가 전통시장 야간 순찰에 나섰다.
▲ 조치원남ㆍ여의용소방대가 전통시장 야간 순찰에 나섰다.
화재위험이 큰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점포철시 확인 및 취약시간대 위해요소 제거 ▲시장 점포별 기초소방시설 작동여부 파악 ▲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배포 ▲소화기 사용법·안전교육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조치원소방서는 지난 12일 세종전통시장 화재피해 최소화 및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야간 가상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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