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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최초 측량기준점 일원화 시범지자체 선정
세종시, 전국 최초 측량기준점 일원화 시범지자체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 최초로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추진하는 `측량기준점 일원화 사업´ 시범사업 광역시로 선정됐다.
▲ 국가기준점
▲ 공공기준점
▲ 지적기준점
`측량기준점 일원화´는 국가기준점, 지적기준점, 공공기준점 등의 다양한 기준점을 통합하고 명칭도 `측량기준점´으로 단일화하는 사업이다.
세종시는 전남 무안군, 경남 하동군과 함께 시범 지자체로 선정돼 우선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설치되어있는 3,500여개의 지적기준점의 성과를 제공하는 등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측량기준점 일원화를 위한 표준화 방안을 마련해 지적기준점을 국가기준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표석교체, 성과산출 등을 수행하게 된다.
측량기준점 일원화 사업이 완료되면, 정확하고 편리하게 측량기준점 성과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드론이나 자율주행자동차와 같은 위치정보지원시스템 구축 등 측량기술들이 활발히 개발·구축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측량기준점 일원화 시범사업이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사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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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시민과의 대화
연동면 시민과의 대화
16년도 연동면 건의사항 28건 중 10건 완료, 5건 추진 중, 13건 검토 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오후 2시30분 연동면사무소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16년 주민숙원 사업 및 건의 사항 처리결과와 17년 주민숙원사업이 주민90여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춘희 시장과의 격 없는 대화가 진행 되었다.
▲2일 오후 연동면사무소에서 주민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춘희 세종시장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 숙원사업을 경청하고 답변하고 있다.
16년 연동면 주민숙원사업 28건 중 주민 강전호씨의 시설작목반농산물 선별장 시설 요구 건은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을 통하여 동세종농협에서 기존의 선별장을 개보수하여 활용하도록 처리 되었고 쓰레기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CCTV설치 요구 건은 실시 설계용역 중이며 이를 포함 10건이 완료되어 연동면 주민들은 시민과의 대화 성과로 만족함을 표시하였다.
이밖에도 16년 건의 사항 중 5건은 현재 추진 중이며 13건은 검토 중이어서 시장이 직접 주민을 찾아가 주민의 숙원 사업 및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민과의 대화가 주민의 숙원사업 해결에 새로운 만남의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연동면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예양교차로 점멸신호로 인한 교통사고위험을 정상적인 신호체계로 교환해 줄 것과 주거용 건물에 한해서 지급되는 스레트 철거비용을 창고까지 확대 지원요구 등이 제기 되었고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긍정적 답변을 내 놓아 주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다.
▲ 원안의 신호등이 점멸신호여서 교통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다며 주민들은 정상 신호체계로 바꿔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오늘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다수를 위한 숙원사업이 건의 되었지만 몇몇 주민들의 내지역 도시가스 공급먼저, 공공의 목적이라도 내마을에는 설치하지 말아달라는 주장은 사회를 구성하는 미숙한 시민의식에서 비롯되는 듯 하여 아쉬움을 남게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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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인기”
세종시,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인기”
접수 당일 수분 만에 마감… 예산확보 주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실시한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신청이 접수 시작 수 분 만에 마감되는 등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세종시가 25일부터 전기자동차 구입 신청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은 결과, 올해 보조 대상 총 20대가 순식간에 마감되었다.
▲ 연동면에 보급된 전기자동차 이미지
구입 신청 접수는 34명으로 현대 아이오닉 28대, 기아 레이·쏘울 4대, 르노삼성 SM3 2대 등이다.
<구매 선정자 20명(현대 아이오닉)이며, 후순위자 13명(1명 신청서류 부적합 미 선정)>
1대당 보조금 지원이 2,100만원으로 액수가 적지 않아 시민들의 호응이 컸던 것으로 파악된다.
전기자동차 구매 선정자는 차량인도 후 대리점에서 시청으로 구매 보조금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완속충전기 또는 이동형 충전기는 2월중 정부 지정 충전기설치대행사를 통해 설치·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자가 구매를 포기할 경우 후순위자에게 전기자동차 구매 기회가 주어진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시민들의 친환경자동차의 기대와 보급 수요에 맞춰 충전인프라 구축 및 전기자동차 예산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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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문화행복도시 함께하는 문화거버넌스
품격있는 문화행복도시 함께하는 문화거버넌스
문화재단 (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늘 브리핑을 통하여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예술인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다양한 협력 · 지원방안에 대해 밝혔다.
▲ 문화재단 (대표이사 인병택)의 브리핑 모습인병택 대표는 시민참여가 가능한 축제, 공연,전시, 기획 등 예술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운영 확대(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 등)한다고 말했다.
▲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행사 기획
또한 자생적 예술인촌 조성을 위한 지원으로는, 쌍류 및 호수공원 예술인촌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공간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확대하고 전문예술인의 생애주기별 창작지원시스템을 점진적으로 발전시키며, 세종시 문화예술인에 대한 맞춤식 창작 · 복지사업 발굴 및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호수공원 상설 공연장화 사업을 본격 추진 (2017년 4~10월)하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및 길거리 공연 등은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조직화 하며 문화예술진흥 통합지원시스템 운영으로, 문화재단 조직 및 경영을 안정화 하며 ▲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통합지원시스템 운영, ▲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 공연장상주단체 육성 지원등 지역문화예술단체에 행사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품격 있는 문화향유권 신장 및, 문화복지 실현으로 ▲국내외 우수 기획공연 및 전시 추진, ▲ 찾아가는 아트트럭[문화버스] 운영, ▲ 통합문화체육관광이용권 효과성 제고, ▲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나눔 지원을 확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예술교육 보편적 서비스 확충 및 생활문화 육성으로 ▲ 세종인문지리아카데미 운영, ▲ 초려역사공원 활용 국악ㆍ서예아카데미 운영,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 ▲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 세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운영, ▲ 여민락활성화 지원(생활문화)을 하며 문화콘텐츠 기획 개발 및 문화재단 브랜드가치 제고와 특화된 문화예술 축제 개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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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세종시 최고의 공기업으로 거듭난다.
시설관리공단 세종시 최고의 공기업으로 거듭난다.
공영주차장, 고용복지+센터, 공동구 등 시설관리 효율성 높일것
보람동 수영장, 금강 스포츠공원 등 인수 생활체육 서비스 제공
은하수공원 도시형 수목장지 설치, 연중무휴 운영 시민편의 도모
세종시 최초 공기업인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은 출범 초기 안정적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혁신으로 보다 향상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브리핑을 통하여 말했다.
▲ 시설관리공단 신인섭 이사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먼저 생활체육시설인 3-2생활권 보람동 수영장(΄17.06.20.개장)과 금강스포츠공원(΄17.7월 준공예정), 부강생활체육공원(΄17.7월 예정) 등을 차질 없이 인수하고, 자원재활용시설인 고운동 생활자원회수센터(΄17.8월 준공예정)와,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한 아름동・종촌동 주차타워(΄17.8월 준공예정) 등 공공시설물을 인수하여, 보다 전문화된 시설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도 운영예정 시설현황
시 설 명
시 설 현 황
보람동
수영장
(시설관리사업소)
ㅇ 위치 :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지하1층
* 복컴규모 : 지하 1층, 지상 5층, 주차장 146대
ㅇ 수영장 규모 : 25m×6레인, 탈의실, 응급실 등
ㅇ 개장예정 : ΄17. 6. 20.
금강
스포츠공원
(시설관리사업소)
ㅇ 위치 : 연기면 세종리(금남교~한두리대교 구간)
ㅇ 조성규모 : 29,932㎡
ㅇ 조성시설 : 축구장 1면, 야구장 1면, 풋살장 2면, 다목적광장 등
ㅇ 준공예정 : ΄17. 7월
부강
생활체육공원
(시설관리사업소)
ㅇ 위치 : 부강면 금호리 823-3번지 일원
ㅇ 조성규모 : 57,234㎡
ㅇ 조성시설 : 축구장 1면, 야구장 1면, 피크닉장 11면, 조경녹지(2만㎡/마레트골프9홀),
관리동(240㎡), 주차장 134면
ㅇ 준공예정(1단계) : ΄17. 7. 30.
생활자원
회수센터
(환경정책과)
ㅇ 위치 : 고운동 매립장 부지내
ㅇ 규모 : 부지면적(8,659.76㎡), 건축면적(2,956.53㎡), 연면적(3,190.56㎡)
ㅇ 주요시설 : 혼합재활용품 선별동, 선별품 저장동
ㅇ 처리량 : 50t/일 처리
ㅇ 준공예정 : ΄17. 8. 15.예정
주차타워 2개소
(교통과)
ㅇ 시설개수 : 2개소
- (아름동) 지상 6층, 236면, 로컬푸드직매장 1층
- (종촌동) 지상 5층, 160면
ㅇ 운영시간 : 미정
ㅇ 준공예정 : ΄17. 8월
조치원
공영주차장
(교통과)
ㅇ 시설명 : 조치원읍 원리 코레일부지 공영주차장
ㅇ 시설현황 : 노외주차장 75면, 관제실 1개소
ㅇ 운영시간 : 현재 무료개방
ㅇ 준 공 일 : ΄16. 10. 11.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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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배심원제도 확대 운영한다.
세종시 시민배심원제도 확대 운영한다.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기념사업 차질없이 추진하고 미래 설계한다
세종시 기획조정실(기획조정실장 이동혁)이 17년 시정 총괄부서로서 정치권, 중앙부처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특히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세종시의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동시에 행복도시 착공 10주년과 세종시 출범 5년을 맞아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중장기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2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 기획조정실장 (이 동혁) 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실질적인 행정수도를 만들기 위해 국회와 청와대의 이전뿐만 아니라 헌법 개정을 통한 행정수도로의 위상 확보를 업무의 최우선으로 놓고 대통령 선거와 개헌 논의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의 약속 사업들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한편 이를 위해 시민과의 대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등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된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화하는 제안제도를 활성화 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장 공약사항을 지역,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하여 무작위로 선발된 시민배심원들로 하여금 연 4회로 분기별 상시 운영을 확대하여 시장의 공약사항을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배심원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이동혁 기획조정실장은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법률상담을 확대하고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정보격차 해소 등 시민중심의 정보서비를 제공하는 한편 세종시만의 특수성을 반영한 신규통계 개발과 시민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통계서비스 제공으로 시정발전 정책을 수립하는 동시에 도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부서와의 협력을 통한 명품세종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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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졸업기간 강압적 뒤풀이 예방활동 전개
세종경찰서, 졸업기간 강압적 뒤풀이 예방활동 전개
세종경찰서(경찰서장 마경석)는 본격적인 졸업기간을 맞아 강압적 뒤풀이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협력단체 등과 합동으로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2월 9일부터 15일까지 대부분의 졸업식이 집중돼있는 만큼 학교전담경찰관들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발생 우려가 높은 고위험학교에 대한 중점 관리 및 예방홍보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졸업 기간 후에도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건전한 문화 조성을 위해 조치원역, 학원가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선도활동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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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마라톤팀 국내외 경기에 세종시 유니폼 입고 출전한다
코오롱 마라톤팀 국내외 경기에 세종시 유니폼 입고 출전한다
세종시와 코오롱 마라톤팀 연고협약 맺고 세종시 육상발전에 기여하기로..
대한민국 마라톤을 세계 수준으로 견인한 1등공신의 코오롱 마라톤팀(대표 안병덕)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연고협약을 맺고 앞으로 세종시 명예를 걸고 모든 경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안병덕 코오롱 사장이 세종시를 연고로 연고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연고협약서에 서명후 환하게 웃는 이춘희 시장, 안병덕 코오롱 사장.
안병덕 코오롱 사장이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세종시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기증하고 있다.
좌부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지영준 코치, 김학수 선수, 이춘희 시장, 노시완 선수, 안병덕 코오롱 사장, 최민용 선수, 피승희 선수.
코오롱 선수단과 세종시 육상꿈나무들의 만남에서 어린 꿈나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앞에 서서 수즙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nce 1987. 코오롱 마라톤팀은 대한민국을 빛낸 마라토너인 김완기(`90년 동아마라톤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 2시간11분34초), 황영조(`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金, 2시간13분23초) / 이봉주(´96년 애틀란타 올림픽 銀, 2시간7분44초), 이봉주 선수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마라톤의 대명사이다.
▲ 코오롱 안병덕 사장 및 송승회 단장
▲ 코오롱 마라톤팀 현황
2월1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연고협약을 맺은 자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한국 마라톤을 세계 수준으로 육성해 주신 코오롱 마라톤팀과 세종시의 연고협약을 승낙해 주신 안병덕 사장님, 송승준 단장님께 그동안 세종시의 불참종목인 육상에서 해소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감사하다는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오늘을 계기로 세종시 대표 시민스포츠로 마라톤 행사를 개최하는 동시에 전통적으로 이어나 가는 것도 함께 고민해서 추진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이춘희 시장은 42.195km의 긴 호흡인 마라톤처럼 세종시 건설도 긴 호흡으로 멀리 보며 건설해 가는 중이며 세종시 완성을 마라톤에 비유하고 특히 세종시는 내부순환 22.9㎞와 외곽순환 28.2㎞, 총길이 51.1㎞의 마라톤 길이와 유사한 도로를 활용하여 세종시 대표 시민스포츠로 마라톤 행사를 개최하고 전통적으로 이어나가는 것도 함께 고민해서 추진해 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계적 선수들을 배출한 코오롱 마라톤팀과 함께 추진한다면, 세계적인 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명성있는 세종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연고협약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코오롱 마라톤팀은 앞으로 열리는 각종 국·내외 마라톤 대회에 세종시가 표기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여 세종시를 홍보하게 되며 특히 유소년 꿈나무육성, 복사꽃마라톤대회 등 세종시 육상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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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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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번째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
세종시 7번째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
행복도시 7번째 주민복합공동시설 및 3생활권 커뮤니티의 중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보람동(3-2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를 준공하고, 1일(수) 공동시설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준공식을 개최 하였다.
보람동 복합커뮤니센터의 위용.
지하1층에 마련된 6레인 25m의 수영장이 당초 8월 개장보다 빠른 개장을 앞두고 있다.
복컴 유공자들과 기념촬영하는 이충재 행복청장.
이충재 행복청장이 보람동 복컴 준공식이 열린 2일 기념사를 하고 있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축사를 통해 보람동복컴이 학교와 마을을 넘나드는 교육공동체의 중심에 설 것을 확신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을 건축해준 이충재 행복청장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는 모습.
참석한 내빈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이충재 행복청장.
보람동 주민복합공동시설은 대평동 등 3개동(3생활권) 주민 커뮤니티의 중심이 되는 시설로서 보람동 외의 입주민들이 이용하기에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초부터 어린이집, 경찰지구대, 119안전센터, 이동민원실 및 도서관이 업무를 시작하였고, 향후 노인복지시설, 문화의집, 다목적체육관, 수영장 등의 주민 이용시설을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보람동 주민복합공동시설은 총 사업비 492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7,465㎡(부지면적 15,395㎡)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상세 시설로는, ▲지하 1층 수영장 ▲1층 주민센터, 어린이집 ▲2층 다목적강당, 노인복지시설 ▲3층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요가․에어로빅실 ▲4~5층 도서관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이보람동복컴은 빗물 재활용, 옥상 녹화, 지열․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등 에너지 절감형 친환경 건축물로 건립하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최우수 등급을 적용하여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건물 여러 채가 하나의 건축물을 형성하는 듯한 전통 건축물의 채 나눔 기법을 사용하여 도시와 자연을 어우르는 동시에 채광과 통풍기능을 원활히 하였다.
또한, 주민센터, 경찰지구대, 119안전센터 등을 한데 모아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건물 입구 보도블록에 한글자음을 새겨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의미와 한국의 미를 살리는 등 기능․디자인 측면에서 모두 명품 주민이용시설로 거듭나도록 하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보람동 주민복합공동시설은 주변에 금강의 수려한 풍경과 공공청사, 학교, 근린공원 등이 있어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었다”면서 “이웃들과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도 즐기시고 서로 소통하면서 도시의 가치를 더욱 높여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참고로, 행복청은 행복도시에 2030년까지 `복합주민공동시설´ 총 22개소를 건립할 계획으로, 현재 7개소가 건립되었으며, 4개소는 공사 중, 1개소는 설계 중으로, 나머지 10개소는 금년부터 순차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에 없는 세종시만의 복컴이 완료되는 30년에는 관내 총 22개소의 복컴이 주민편의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명품세종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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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2017 겨울방학프로그램 인기리에 마쳐
세종교육연구원, 2017 겨울방학프로그램 인기리에 마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이 관내 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운영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말했다.
▲ 2017년 겨울방학프로그램인 나의 꿈, 나의 직업(고고학),
▲ 겨울독서교실 수료식 장면.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 중등대상으로 △국립어린이 청소년 도서관과 연계한 겨울독서교실 △그림책놀이터 △나의 꿈, 나의 직업(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등 7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145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에 시범 운영된 `나의 꿈, 나의 직업(청소년 진로직업 체험)´강좌는 각 분야의 직업인 또는 전문가에게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체험해보는 일일 단기 프로그램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에서 출석률이 높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한 학생 6명을 선정한 결과, 연서초 한찬희 학생 외 1명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가락초 이수빈 학생 외 3명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장상을 받았다.
세종교육연구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방학을 이용하여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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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월례회의에서 협업과 정서적 소통 강조
최교진 교육감, 월례회의에서 협업과 정서적 소통 강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 2월 월례회의에서 최교진 교육감이 협업과 정서적 소통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 최교진 교육감이 1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 2월 월례회의에서 “제 이야기는 줄이고 정서적 소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월례회의를 추진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치며 협업과 정서적 소통을 강조했다.
최 교육감은 “업무담당, 부서의 벽을 낮추고 허물어 교육청에 협업문화가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면서, “TF를 만들고 협의회를 하고 시스템을 만들더라도 공감이 형성되지 않으면 매끄러운 소통과 협업이 어렵다”고 말했다.
주요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생각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실마리를 잡기 위해서는 내부에서부터 소통과 협업의 물꼬가 트여야 한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 교육감은 이날 ▲말랑말랑한 유치원에서 기대와 희망을 품고 교육청에 전입온 직원의 뿌리내리기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애쓰시는 청소여사님에 대한 고마움 ▲업무에 대한 애정과 전문성을 위해 한국사1급을 따낸 직원에 대한 칭찬 ▲어느 카더라 통신에서 전해온 모 직원이 병실에서 보낸 신혼여행 등의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최 교육감은 “여러분의 이야기가 그 어떤 시보다도 마음을 울린다”면서, “우리 각자의 마음마다 씨앗 하나씩 품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새로운 학교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에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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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세종시 읍면 소외지역 보급 확대
도시가스, 세종시 읍면 소외지역 보급 확대
올해 21억원 투입… 1,000세대 신규 공급
세종시는 올 한해 총 21억 원을 투입하여 읍면 지역 도시가스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해 약 1,000세대(공급관 8km)에 도시가스를 신규 보급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과 에너지 바우처 사업, 취약계층 전력효율 향상 사업 등 에너지 복지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확대 추진으로 읍면 지역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의 도시가스를 쓸 수 있어 가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간 4,211세대(공급관 34km)에 신규 공급하여 도시가스 보급률 81%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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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우수업소 신청 접수
세종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우수업소 신청 접수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선발을 위한 접수를 받는다고 말했다.
▲ 안전관리우수업소 표지 이미지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3년 이상 영업 중인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자격요건은 최근 3년 동안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법령 위반사실이 없고 3년간 화재발생 사실이 없으며 종업원에 대한 소방교육 및 소방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업소를 말한다.
선정된 업소는 2년 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영업주는 신청서 1부, 안전시설 등 완비증명서 사본 1부,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최근 3년간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 실시 기록부 사본 1부를 지참하여 관할 119안전센터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소방서 민원실 다중이용업소 담당자(044-300-8452)에게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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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량칸막이는 생명통로”
“아파트 경량칸막이는 생명통로”
세종소방본부, 경량칸막이 집중홍보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공동주택 세대 간에 설치된 경량칸막이의 관리 소홀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 안전픽토그램 이미지경량칸막이는 9mm 가량의 석고보드로 만들어져 화재발생시 쉽게 부서져 탈출이 가능하지만, 대부분 칸막이에 붙박이장, 수납장을 설치하는 등 비상대피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하며,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1월부터 주민들이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유사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집중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창섭 방호구조과장은 "지난 해 2월,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옆집으로 통하는 경량칸막이를 부수고 대피해 일가족 3명이 화마로부터 무사히 벗어났다.”고 말하며 “경량칸막이의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량칸막이는 1992년 10월부터 공동주택 3층 이상의 가구간 발코니에 설치하고 2005년 이후 시공하는 공동주택에는 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으면 대피공간이나 하향식 피난구(사다리)를 두도록 하는 규정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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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강준현 정무부시장, 여수 화재 현장 방문 상인 위로
세종특별자치시 강준현 정무부시장, 여수 화재 현장 방문 상인 위로
- 피해복구 위해 성금 1천만원 전달
지난 1월15일 `50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남 여수 수산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점포119개 중 110여개의 점포가 불에타 하루아침에 생활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여수 수산시장 상인을 위로하기 위해 강준현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이 31일 화재피해를 입은 여수 수산시장 현장지원 상황실을 방문했다.
강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여수 수산시장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상인들을 위로했다.
복구가 한창 진행중인 여수 수산시장. [사진-여수시청]
(사진 왼쪽부터)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
세종특별자치시 강준현 정무부시장이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으로부터 복구현황을 경청하고 위로하고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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