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교육청, 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교원 처우개선비 지급대상 확대
세종시교육청, 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교원 처우개선비 지급대상 확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교원에 대한 처우개선비 지급대상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 이미지출처 -다음블러그
현재 세종시에는 사립유치원 3개원이 운영 중으로 공·사립유치원 간 교육 환경의 형평성 측면에서 사립유치원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교원의 처우개선비 지급 기준을 마련하여 지급대상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처우개선비란 교직수당 25만원과 인건비 보조금 15만원으로 매월 교원에게 지급되는 것을 말한다.
현재는 사립유치원 각각 1명 분의 방과후 과정 교원 처우개선비를 지원받고 있으나, 앞으로는 3개 유치원 총 최대 13명의 방과후 과정 교원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사립유치원은 인가학급수 범위 내에서 방과후 과정 교원 처우개선비를 시교육청에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방과후 과정 교원 처우개선비 지급대상 확대로 학부모 사교육비 경감과 유치원 방과후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 등 사립유치원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두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공·사립유치원 구분 없이 모든 원아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사립유치원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보수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보수교육 실시
학생의 건전한 인성함양과 자원봉사자의 전문성 신장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9일부터 이틀간 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2017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보수교육
이번 보수교육은 청소년과 상담 이론, 학교 현장을 이해하고 상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청소년 정신건강 이해 ▲학교 개인상담 등의 교육 내용으로 짜여졌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개인․집단상담을 신청한 학교를 직접 방문, 상담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2016년도에는 25명의 봉사자가 관내 12개 학교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활동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보수교육은 학생들의 건전한 인성함양과 학생상담자원봉사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면서, “자신감은 물론 전문성 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농기센터, 학교원예강사 보수교육
세종시농기센터, 학교원예강사 보수교육
14~23일까지 4회 진행… 학교텃밭 가꾸기 등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세종 교육현장의 도시농업을 이끌어 나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학교원예활동강사 보수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 도시민 텃밭가꾸기 도시농업교육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관련 중급이상 과정을 수료한 40명을 선정해 향후 도시민텃밭 등 도시농업기술을 보급할 멘토로 활용하기 위한 교육이다.
강좌는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에서 14일, 16일, 21일, 23일 4회에 걸쳐 진행하며, 학교텃밭 가꾸기, 교구교재 활용, 교수기법, 타시도 도시농업전문가 운영사례 등의 과정으로 이론과 실무교육을 병행한다.
또한 보다 전문적인 리더 양성을 위해 추후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한 전산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행복도시발전위원회 위원 발족
세종시, 행복도시발전위원회 위원 발족
22일 출범식, 6개 분과위 신도시 주민 75명 참여… 시정참여 활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예정지역(신도시)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시정참여를 활성화하고, 신도시만의 특색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행복도시발전위원회´를 발족한다.
이번 위원회는 도로·교통, 주민참여, 공공시설물, 문화·예술, 주거·환경, 아동·교육 등 6개 분과로 구성된다.
분과 위원회별로 직접 관계 현장 등에 나가 사안별로 타당성 검토, 발전적 의견 제시, 이슈 점검 및 해결책 제시 등을 통해 시정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이러한 활동취지에 따라 일반시민을 다수 참여토록 했다는 점에서 다른 위원회와는 차별화된다.
한편, 작년 12월 예정지역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위원회 참여 희망자를 공개모집한 결과, 총 160명이 신청하였다.
세종시는 심사기준(▲분야 및 지역별, 연령 및 성별, 경력 및 전문성 등을 종합 고려 ▲ 본인 희망분야를 최대한 존중 ▲ 세금체납자, 타 위원회 중복 참여자 및 이해관계 우려 직종 종사자(부동산, 건설업, 학원 강사) 등은 배제)에 따라, 민간인을 포함한 5명의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행복도시발전위원회 제1기 위원 75명을 최종 선정하였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참신하고 다양한 시민들이 다수 참여했다.”며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조성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행복도시발전위원회를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청사~오송역 택시요금 20일부터 인하
세종청사~오송역 택시요금 20일부터 인하
단일요금 `1만 6천원´적용… 이용객 부담 줄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 편익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는 오송역 이용객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택시요금을 인하한다.
이번 인하는 그동안 오송역을 통해 정부청사를 오가는 택시이용객이 할증 체계 등에 따라 비싼 요금을 부담해 온 것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세종시는 시민 홍보과정을 거쳐 20일부터 종전 1만 9,000원선에서 3000원 내린 1만 6,000원 단일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본 운임체계는 그대로 하고 정부세종청사(어진동)에서 오송역 구간만 운임을 정한 것으로 그 밖에 지역은 적용되지 않는다.
장민주 교통과장은 “이번 택시요금 인하는 택시업계대표와 택시노조, 개인택시가 경영부담에도 불구하고 이해와 협조를 해 준 덕분에 결정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익과 택시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검찰” 공공하수처리장 위탁업체 관계자 무더기 입건
“검찰” 공공하수처리장 위탁업체 관계자 무더기 입건
위탁업체 총괄이사 구속하고 관계자 11명 불구속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지청장 이태형)은 2017. 2. 6.(월), 음성군 산하 OO공공하수처리장에서 약 1년 4개월 동안 총 233회에 걸쳐 바이패스 수로를 통해 일일 1,200톤 상당의 하수를 정화하지 않은 채 무단 방류하고, TMS(Tele Monitoring System, 원격수질자동측정장치) 측정수치를 조작해 온 사건을 수사하여, 주범인 OO공공하수처리장 위탁관리업체 소속 총괄 관리이사를 구속 기소하고, 소장과 수질관리팀장 등 11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TMS 조작 시도를 차단하기 위하여 출입문에 센서를 부착해 감시하고 있었지만, 피고인들은 창문을 넘어 들어가 펌프 작동을 중지시키고 증류수를 부어 넣는 방법으로 수질측정치를 조작한 다음 바이패스 수로를 통해 하수를 무단 방류하는 등 지능적이고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특히 OO공공하수처리장을 총괄 관리하는 이사 AOO은 겨울철 미생물 활동의 저하로 인해 하수처리에 다소 어려움이 있다는 이유로 수질관리팀장 COO과 협의한 후, 2014. 12. ~ 2016. 3. 총 233회에 걸쳐 DOO 등 당직근무자로 하여금 바이패스 수로를 통해 하수를 최종방류구를 거치지 아니한 채 우회 방류시킨 다음 [하수도법위반], TMS실에 센서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창문을 넘어 침입하여 시료채취 펌프를 끄고 채취조에 증류수를 투입하는 방법으로 측정수치를 조작하게 하였다. [수질및수생태계보전에관한법률위반]
하수도법 제75조 제1항 제1호는 하수를 최종방류구를 거치지 아니한 채 방류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고 수질및수생태계보전에관한법률 제76조 제1항 제1호는 고의로 TMS 측정장치의 정상적인 측정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도록 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다.
바이패스(By-Pass) 수로는 과거 하수관로가 하수와 우수(빗물)가 함께 유입되는 합류식이었을 때 장마철을 대비 일부를 정화하지 않고 배출하게 한 우회수로로, 2010.경 분류식으로 개선된 후에는 사용하지 않아 환경청으로부터 봉인하라는 지시도 받았으나 이를 어기고 범행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TMS는 최종 방류구 쪽에 설치되며, 방류 하수 속에 포함된 수질오염물질의
수치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감시기관인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에 자동으로 전송하는 원격수질자동측정장치(Tele Monitoring System)이다.
특히 본 건 범행은 저녁 시간이 되면 생활하수 유입이 많아져 하수 처리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당직근무자를 1명만 배치하고 약품 투자를 소홀히 하는 등 비용을 절감하여 사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려는 동기에서 비롯되었고, 나아가 음성군 수도사업소와의 관리대행 계약 내용에 의할 때 TMS 측정치가 방류수질기준을 초과할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어 이를 면하고자 이와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되었다.
실제로 범행 기간 동안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실시하는 음성군 소재 9개 공공하수 처리장 중 본 건 하수처리장이 성과평가 1위를 달성하기도 하였으며
최초 `용량을 초과하는 하수의 유입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범행´이라는 변명이 받아들여져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으나, 검찰에서 추가 수사를 통해 재계약 및 예산절감 등을 위한 범행인 점을 입증함으로써 주범을 구속하였고, 본 건 OO공공하수처리장을 포함 음성군 내 공공하수처리장 3개소의 총괄 소장인 BOO이 범행을 묵인·조장한 사실을 밝혀내어 추가 인지한 다음 기소하였다.
검찰 수사결과, 본 건 범행은 인건비 등 비용 절감을 통한 사기업의 이윤 추구 및 TMS 수치 기준 초과에 따른 계약 해지를 면하고자 하는 동기에서 비롯된 사건으로 밝혀졌다.
특히 충주지청은 이 사건 수사가 환경사범들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에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환경사범에 대해 지속적이고 철저한 단속을 벌여나갈 예정이라고 향후 수사를 통한 척결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교육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대진단 실시한다
교육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대진단 실시한다.
17년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국 교육기관 대상으로 취약시설 안전대진단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2017년 교육부 안전대진단』계획에 따라 `17.2.6~3.31까지 모든 교육기관 85,817개 시설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진단에는 해빙기 취약시설인 건축물, 축대․옹벽과 학교 놀이시설․기숙학원 등을 점검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는 대학의 실험실과 실습선 등의 안점점검 사각지대에 대하여 확대 실시할 계획이고, 또한, 차관을 단장으로 하고 교육안전정보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며, 각 소관 부서별로 6개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세종시 교육청은 공사현장 7개소와 화재취약시설 13개소 및 샌드위치판넬건물 2개소를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소속공무원 2명과 민간전문가 1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사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민간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고 40년 이상 노후 건물은 전문기관의 정밀점검을 실시하며 민간전문가는 재난위험시설(D․E급)과 C급 시설, 해빙기 취약시설의 안전점검에 참여 하도록 하여 전문성을 강화하였고, 점검결과 구조적 위험성이 있는 경우 전문기관에 정밀점검 등을 의뢰하여 위험시설을 조기에 발견하여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안전대진단에 학생․학부모의 참여 확대와 안전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 설치를 독려하고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홍보 할 계획이다.
이준식 부총리와 이영 차관은 이번 안전대진단 기간에 안전점검 학교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부총리는 “사전예방을 통한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안전대진단부터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정운찬 전 총리 – 사랑의일기연수원살리기에 동참하기로 약속
정운찬 전 총리 – 사랑의일기연수원살리기에 동참하기로 약속
2017년 2월 7일 오전, 정운찬 전 총리가 사랑의일기연수원을 전격방문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강제집행시에 훼손되고 매몰되어 있는 어린이들 일기장과 세종시민기록관 자료들을 보며 안타까워했다.
이미 폐허가 되어 버린 연수원 일대를 돌아보며, `수년전 본인이 국무총리로 재직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랑의일기연수원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먹고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나라의 품격, 즉 국격을 높이는 것도 중요한데 어린이들이 써 놓은 것을 어른들이 훼손시킨 것 같아 부끄럽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오후 저녁, 조치원 한식당 `옥수정´에서 개최된 `나라살리는헌법개정을위한 국민주권회의´ 임원진간담회에 참석한 정운찬 전 총리는 `인성교육에 앞장서온 사랑의일기연수원 재건에 꼭 동참하겠다´는 생각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2월 7일은 사랑의일기연수원 살리기에 동참한 인추협 회원과 사랑실은교통봉사대대전지대 회원 등 50여명이 매몰되어 있는 자료를 발굴하기 위해 모인 자리였으나 기온이 낮아 땅이 얼고 장비가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여서 약 100여권의 일기를 발굴하는데 그쳐야 했다. 현재 사랑의일기연수원 재건립을 위한 노력이 인추협 회원들을 중심으로 십시일반 진행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소방서, 세종전통시장 민·관 합동 대책회의
조치원소방서, 세종전통시장 민·관 합동 대책회의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8일 세종전통시장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한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 전통시장 정책회의
전통시장은 다양한 상품 취급 및 점포 밀집 구조 등 위험요인이 많아 화재 발생 시 순식간에 대형화재로 확산되므로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유사시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진압이 중요하다.
▲ 전통시장 대책회의
세종시청(일자리정책과, 청춘조치원과, 안전도시과), 세종경찰서, 세종전통시장 상인회가 참석한 회의는 전통시장 중앙통로 좌판 때문에 소방시설 활용과 소방차 통행이 저해 받고 있는데 따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회의에서는 중앙통로 황색선 적치물 제거, 시장 내 소방시설 확충, 불법노점상·적치물 해결, 화재예방·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심도있게 토의했다.
안종석 서장은 “유관기관, 시장 상인회 등과 협력하여 전통시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아름동` 현장밀착형 아름맞춤 알려드림e´ 운영
아름동` 현장밀착형 아름맞춤 알려드림e´ 운영
건강관리‧이미용서비스 등 제공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가 8일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 및 경로당을 찾아가는 `아름맞춤 알려드림e´를 운영했다.
▲ 아름맞춤 알려드림e(건강관리)
▲ 아름맞춤 알려드림e (이미용 서비스)알려드림e란 기관별로 산재한 공공서비스를 모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다.
이날 맞춤형 복지팀과 봉사자 등 10여명은 범지기마을 12단지 경로당을 찾아 혈압과 혈당을 점검하는 등 건강 상담을 하고,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센터는 매달 2,4주 수요일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경로당 등을 방문해 구석구석 찾아가는 현장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이광태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통해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순항중
세종,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순항중
크로스컨트리스키 이도연 선수 은메달 추가획득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이도연 선수가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2번째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6일 동계종목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최초 첫 메달을 획득한 크로스컨트리스키 이도연 선수는 여자 좌식부 2km(Free)에서 다시 한번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 세종시 이도연 선수
지난 7일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2일차 경기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부 좌식 2km(Free)에 출전하여 8분 29초 4를 기록하며 1위 서보라미(강원) 선수와 14초 5 차이로 아쉽게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부 좌식 2km(Free)에 출전한 조항백 선수는 11분 59초 2를 기록으로 7위를 차지했다.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은 지난 7일 기준 12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며 대회 목표인 16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8일 3일차 경기에서 이도연 선수는 바이애슬론 여자부 좌식 3km에 출전하여 세종시에 금빛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남자부 좌식 3km에 출전하는 조항백 선수와 세종 휠체어컬링팀은 충남팀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 세종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중앙공원을 원래의 시민 이용형 공원으로 조성하라!
중앙공원을 원래의 시민 이용형 공원으로 조성하라!
세종시 원안대로 중앙공원 건설하여 도시민에게 제공하고 방관하는 행복청장 사퇴요구
세종시 중앙공원을 원래의 계획대로 논과 습지가 없는 시민 이용형 공원으로 조성할 것과 금개구리 피해 방치하지 말고 신속히 이주하여 보호할 것 등을 요구하며 중앙공원 관련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이해찬 의원, 세종시장, 시의원들을 규탄하는 시위가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앞에서 8일 오후 1시에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중앙공원바로만들기시민모임(대표 박남규)와 행복도시입주자대표회의(대표 한봉수)회원 50여명이 중앙공원 조성과 관련하여 민의를 대변하지 않고 방관하는 행복청(청장 이충재)의 사퇴를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있다.
오늘 집회를 주도한 중앙공원바로만들기시민모임(대표 박남규)와 행복도시입주자대표회의(대표 한봉수)는 중앙공원 조성과 관련하여 민의를 대변하지 않고 방관하는 행복청(청장 이충재)의 사퇴를 요구하는 동시에 이달 16일로 예정된 생태공원 강행을 발표하면 이충재 행복청장과 LH 박상후 사장의 사퇴요구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을 예고하였다.
또한 이들은 수목원을 비롯한 주변의 공원에서 사용되는 농약 및 화학비료 때문에 금개구리와 철새 등 천적의 피해가 우려되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원 특성상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서식지로서의 좋은 환경이 될 수 없으므로 금개구리를 도심에 유지하지 말고 도심 밖의 환경을 조성하여 이주할 것 등을 주장 하였다.
집회에 모인 시민들은 중앙공원의 원래 목적인 이용형 공원 조성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중앙공원 개발계획에 미온적 태도로 일관해온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을 강하게 비난하며 행복청과 LH가 추진하려는 공원은 조류독감의 온상이 될 조류독감공원이라고 비유하며 이충재 행복청장의 사퇴를 촉구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한솔동 생활안전협의회,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한솔동 생활안전협의회,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7일 오후 6시 30분 파출소 2층 회의실에서 한솔동 생활안전협의회와『협력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경찰-생활안전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2월 치안소식지 배부 후 홍보,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기타 안건 등을 논의하였다.
이날 박득성 한솔동 자율방범대장, 김진벽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장이 회의에 참석하여 각 봉사단체의 활동사항을 소개하고 치안협조사항을 모색했다.
또한, 최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습관, 안전한 보행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이들의 협조를 구했다.
안신일 회장은 “경찰과의 적극 협치하여 더욱 안전하고 살기좋은 한솔동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경찰 치안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회의가 끝난 후 한솔동 안심귀가길, 근린공원, 상가 중심을 돌며 여성안심귀 유도와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알차고 탄탄한 준비로 행복한 세종교육 만들기로
알차고 탄탄한 준비로 행복한 세종교육 만들기로
세종시교육청, 2월 조기전보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돼 교원인사 조기 시행 등 개선안 추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현재 3월 1일자 교원 정기인사를 2018학년도부터 2월 1일자로 한 달 가량 앞당겨 신학기(2018.3.1.자)를 알차게 준비하도록 하는 인사제도 개선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학기 학교 현장은 새 학년도 교육과정 수립, 학생들의 학사 관리 등 다양한 업무로 수업 준비에 부담이 많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교육부는 교원 인사를 앞당겨 교원이 신학기 준비를 온전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2월 조기전보 시범교육청으로 세종시교육청이 선정돼 알차고 탄탄한 신학기 준비를 위한 교원 인사제도 개선안을 마련 중에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내년 2월 1일자 교원 인사 시행 관련 T/F팀을 구성(1.16.)했고, 1․2차 의견수렴을 진행한데 이어 학교에 졸업식, 종업식 등 2017학년도 교육과정을 내년 1월 31일까지 마무리하도록 안내했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교원 근무성적 평정 기간 등 의견수렴 과정에서 드러난 1차 예상 문제점에 대해서는 T/F팀과 시교육청 각 부서에서 마련한 대응방안을 토대로 이달 중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으로, 5월에는 교육가족 전체가 참여하는 공청회 또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교육공동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예상 문제점에 대한 세밀한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서 3월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위해 교수학습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거쳐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어르신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문화시설 및 단체모집 한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문화시설 및 단체모집 한다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단체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월 23일(목)까지 한국문화원연합회와 함께 `2017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문화 시설 및 단체를 모집한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은 100세 시대, 행복한 문화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어르신들의 자발적・능동적인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대표 사업으로 `16년에는 12,0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참여자의 만족도는 88.3점으로 높았다.
대한조계종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종촌종합복지센터가 운영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활도을 하는 모습. [사진-종촌종합복지센터]
2017년에도 어르신 문화활동 지원(272개), 어르신 문화일자리(25개), 어르신-청년 협력 프로젝트(12개) 등 300여 개의 프로그램에 대한 공모가 진행된다. 어르신 문화활동 지원, 어르신 문화일자리는 문화원, 문화의집, 박물관, 도서관, 복지회관 등 「문화예술진흥법」 시행령 제2조 제2항 [별표]에 따른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어르신-청년 협력 프로젝트는 문화시설 및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된다.
올해는 중년의 체계적인 문화 노후 준비를 위한 예비 프로그램과 함께,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할 수 있는 참신한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어르신-청년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기존 어르신 문화예술활동(동호회 등)에 청년기획자가 참여한 공연․전시 등을 지원하고 청년과 어르신이 협력하여 일상적 공간을 문화적 공간으로 구성 하면 된다.
또한 어르신 문화활동 지원을 통해 어르신 대상 문화예술교육, 어르신 동호회 및 봉사활동 등을 지원한다. 어르신들의 문화활동이 일자리와 연결될 수 있도록 기초단계와 심화단계(기초 10개, 심화 15개)로 나누어 상품화, 홍보, 조직 운영 등 단계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7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사업 공모는 2월 23일(목)까지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누리집(www.seniorculture.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공모 신청 방식은 한국문화원연합회 누리집(www.kccf.or.kr)의 알림마당 또는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누리집 알림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고령사회로의 진입을 앞에 둔 지금,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길어진 생애주기를 재편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인생 설계이자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는 통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많은 문화시설과 단체가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공모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