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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로컬푸드와 함께 하세요
대보름 로컬푸드와 함께 하세요
싱싱장터 11일까지 판촉행사… 호도, 잡곡류, 나물류 등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도담도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11일까지 대보름맞이 우수 농특산물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 대보름 직매장 모습
직매장은 부럼과 오곡밥, 나물류 등 25개 품목을 대상으로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12농가가 참여해 품질 좋은 농산물을 선보여 소비자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약용작물연구회와 오색농장(대표 김기윤)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산채나물과 오곡밥의 무료 시식 행사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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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리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 생겼어요~
고복리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 생겼어요~
세종시, 고복2리 마을회관 입주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오전 연서면 고복2리 마을회관 겸 경로당 사랑방 입주식을 개최했다.
▲ 고복2리 마을회관(경로당) 전경
▲ 위치도(연서면 고복리 470-5번지)
입주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마을이장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세종시는 2016년 8월 토지매입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2억5,000만원을 들여 공사를 시작했다.
마을회관은 회의 공간과 어르신들의 소통공간인 할머니방과 할아버지방,화장실 등을 갖췄으며,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건물로 지어졌다.
배영선 지역공동체과장은“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주민화합과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락한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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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세종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지원규모 2억3400만원, 15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과`꿈다락 토요문화학교´등 올해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기관을 모집하고 있는데 그 규모가 총 2억3400만원이라고 밝혔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은 세종시민이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에 애착과 자부심을 갖도록 돕는 사업이다. 특히,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신규 문화예술교육 단체를 장기적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과 문화예술교육 수혜층 확대를 위한 원도심(조치원) 마을주민의 문화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은 문화재단이 출범하면서 처음 시도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공간을 활용하여 아동・청소년 및 가족이 창의적인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는 가족오케스트라 프로그램도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신청은 2월 20일까지이며, 사업설명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세종시문화재단 대회의실(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문화예술교육사업은 세종시민의 문화적 소양 확대와 문화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차원에서도 중요한 만큼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관련한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64-4791, 4793)로 하면 된다.
한편, 세종시문화재단은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공연장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총 사업비 2억8600만원)도 공모한다. 지원신청 접수는 2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 동안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http://www.ncas.or.kr)을 통하여 온라인으로만 접수를 받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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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부착형 스마트기기 대한민국이 주도한다
신체부착형 스마트기기 대한민국이 주도한다.
국제전기기술위원회 (IEC) 표준화관리이사회(SMB)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착용형 스마트기기´ 기술위원회(TC) 신설을 최종 승인하고 대한민국을신설 기술위원회(TC)의 국제간사국으로...
신체에 부착되거나 삽입된 상태로 신체관리·의료, 생활·안전, 감성· 오락, 교육, 산업현장에 다양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착용형 스마트기기의 국제 기술위원회 국제간사국 지위를 확보한 대한민국이 세계를 주도하게 되었다.
멕시코시티에서 2. 7. ~ 8. 까지 개최된 제158차 국제전기기술위원회 (IEC) 표준화관리이사회(SMB)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착용형 스마트기기´ 기술위원회(TC) 신설을 최종 승인했으며, 우리나라는 신설 기술위원회(TC)의 국제간사국 지위를 확보했다.
그간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국제표준화기구에 우리나라가 제안하여 설립한 기술위원회(TC)는 `11년 설립한 국제 전기기술위원회(IEC)/기술위원회119(TC119: 인쇄전자)가 유일하며, 이번 신규 설립을 통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내에서 다시 한 번 우리나라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국제간사국이 지명하는 국제간사는 사실상 별도의 임기 없이 기술위원회(TC)의 책임자로서 국제의장을 추천할 수 있으며, 표준화 활동 전반을 관리하는 중요 요직으로, 국제표준화기구의 정책변화, 각국의 표준화 추진 방향을 실시간으로 국내에 전파하는 구심점 역할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설 기술위원회(TC)는 착용형 스마트기기 및 유관기술과 관련한 국제표준화를 전담하게 되며, 특히 착용형 스마트기기 핵심기술인 전자섬유(E-Textile), 인체 안전성, 제품의 신뢰성 등을 중점적으로 표준화할 예정이다.
`착용형 스마트기기´는 2024년 700억 달러로 세계시장 규모 확대가 예상하는 미래 유망 산업으로,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19대 미래성장 동력 분야(`15.3. 확정)중 하나로서, 이번 기술위원회(TC) 신설과 국제간사국 수임을 통해 착용형 스마트 기기 제품 및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 었고, 향후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선점하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신설 기술위원회(TC) 국제간사 지명, 창립총회 국내 개최 등 기술위원회(TC) 설립초기 적극적 대응을 통해 표준화 활동 조기 정착에 노력하고, 국내 표준화 역량결집을 위한 전문위원회 설립, 표준화포럼 구성․ 운영, 표준화 정보제공 홈페이지 구축 등 표준활동 전문가들의 표준화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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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서대출 서비스가 2배, `두배로 데이´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서대출 서비스가 2배, `두배로 데이´
세종교육연구원, 이달부터 도서대출 확대서비스 `두배로 데이´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이 이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시작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도서대출 확대 서비스인 `두배로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두배로 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개인이 빌릴 수 있는 기본 대출권수를 5권에서 5권을 추가로 더 빌려 총 10권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에는 자료실 운영 시간이 1시간 연장되어 동절기(11~2월)에는 09:00 ~ 20:00, 하절기(3~10월)에는 09:00 ~ 21:00까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공연과 문화시설 무료 관람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월 문화가 있는 날은 2월 22일(수)이다.
세종교육연구원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지역사회에 독서하는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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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누리학교 학부모들 이제 바리스타가 되다
세종누리학교 학부모들 이제 바리스타가 되다
제 2기 학부모 바리스타 연수 성공적으로 마치고 자격증 전달식 개최
세종누리학교 학부모들이 바리스타가 되는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세종누리학교(교장 정민호)는 지난 9일 학교 내 `누리다 카페´에서 학부모 바리스타 자격증반 2기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신생 바리스타의 대열에 합류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격증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지난 9일 세종누리학교 내 `누리다 카페´에서 열린 바리스타 자격증 전달식에서 학부모 바리스타 자격증반 2기 연수 참가자들이 취득한 자격증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
학부모 바리스타 자격증반 2기 연수는 지난해 11월 14일부터 1달여간 열려 장애학생과 학부모가 진로 탐색과 취업에 대해 생각을 공감하고, 교육공동체가 장애학생의 진로와 취업에 대한 의지를 모으고자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7명의 학부모는 30시간 이상의 실기연수를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하여, 전원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세종누리학교에서 장애학생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탐색의 기회를 열어줘서 무척이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연수가 개설된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민호 교장은 “교사․학생․학부모가 서로 연계하여 진로직업에 대한 방향과 실제적인 취업의 길을 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운영하여 교육수요자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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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 성추행 파문에 세종시 교육계 긴장!
학교장 성추행 파문에 세종시 교육계 긴장!
해당 교장의 전면 부인 속에 13일 징계위원회에 학부모 100여명 항의집회 예고
13일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세종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의 학교에서 교장이 성추행 파문에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해당학교 전체학생 설문조사에서 5명의 학생이 불쾌한 신체접촉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해당 교장은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파문이 일고 있는 해당학교 교장에 대하여 1월 13일 자체적으로 징계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나 해당 학교장이 A00중으로 전근발령 된다는 소문이 확산되면서 A00중 학부모 100여명이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13일 오후 13시에 교육청을 방문 항의집회를 열 예정이어서 세종시 교육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성추행 파문의 중심에 선 교장이 전근 발령된다는 미 확인 소문이 퍼지자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 해당학교.
그러나 관계자에 따르면 문제가 된 교장의 A00중학교로의 전근 발령은 어려울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하며 13일 징계위원회의 결과가 학부모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결 되지 않겠냐며 결과를 지켜봐 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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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현장과 소통하는 합리적인 인사행정 펼쳐
세종시교육청, 현장과 소통하는 합리적인 인사행정 펼쳐
오는 16일까지 2017 인사업무 설명 및 의견수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현장과 소통하는 합리적인 인사행정의 일환으로 지방공무원 대상의 인사업무 설명 및 의견수렴회를 오는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등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인사업무 설명 및 의견수렴회를 오는 16일까지 개최한다. 사진은 인사업무 설명 및 의견수렴회 장면.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등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9일 2권역(1생활권 일부) 설명회를 시작으로 10일 1권역(읍면지역), 15일 4·5권역(2·3생활권), 16일 3권역(1생활권) 등 총 4회에 걸쳐 시교육청, 세종교육연구원, 학교에서 실시된다.
주요내용으로 ▲2017년도 인사운영 기본방향 ▲개정되는 보직관리규정 ▲연수추진 및 성과상여금 지급계획 등 인사운영 전반의 사항을 설명하고 인사문제에 대한 질의답변과 인사고충·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공무원들의 인사고충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과 소통하는 합리적인 인사운영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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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세종시 천연가스 충전소 건립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충재 행복청장” 세종시 천연가스 충전소 건립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천연가스 충전소 건립에 청신호, 말로만 친환경 도시에서 명실상부한 친환경 도시로..
“세종시에 천연가스충전소가 필요하다면 전향적으로 장소를 물색하고 용도변경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 하겠다.
행복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이 지난 1월30일 본지의 “친환경 도시 역행하는 세종시”라는 제하의 재목으로 보도된 “세종시가 천연가스충전가 없다는 이유로 교통공사로 하여금 올해만 20여대의 디젤버스를 또 구입할 예정이어서 타 지자체와 역행하는 정책을 펴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있는 것에 대하여 이충재 행복청장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였다.
▲ 천연가스충전소가 없다는 이유로 대기오염의 주범인 경유버스를 구입해야만 하는 세종시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협조하겠다는 인터뷰를 하는 이충재 행복청장.
이 자리에서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종신도시를 대한민국의 환경수도, 세계를 대표하는 환경도시로 만들고 싶다”며 그동안 친환경 전기차, 수소차, 등을 관심을 갖고 검토 중이라는 속내를 밝히며 “우리 기술로 도시를 만들고, 우리 기술로 만든 버스를 다니게 하고 싶어 친환경 CNG 하이브리드 버스 27대를 구입해 광역노선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프라이부르크 보봉지구를 벤치마킹해서 세종시에 도입하려고 하고, 태양광, 자전거 도로 등 지금 행복청이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그는 “이제는 도시를 운영하는 주체가 행복청이 도시를 어떤 의도로 만들고 있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더욱 필요한 것이 세종시와 행복청의 인적 교류다.
이어 “세종시는 기존의 도시와는 똑같은 시가 아니다 여기는 대한민국에 하나 밖에 없는 도시를 만든다”며 “건축물도 특화하고, 아파트도 새롭게 하고, 상가도 그렇고, 녹지도 만들고, 신재생에너지 만들고, 학교도 특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세종시이지 17번 째 광역시가 아니라며 대한민국에 하나 밖에 없는 시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다른 시와 다르게 공무원들도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며 그래야 주민들의 인식도 바꿔 줄 수 있다.
이 청장은 “행복청은 세종시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가치를 최고로 높이는 일을 한다”며 “필요한 기능을 넣어서 도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하는 일을 한다”고 다시 한 번 소리를 높였다.
결론적으로 그는 “세종시에서 말했다는 대로 행복청에서 용도 변경을 안 해줬다고 하면 이제라도 다시 신청을 하면 된다”며 “CNG충전소가 들어오게 될 때 충전버스 숫자가 많지 않아 업체에서 손익을 맞추기 어렵다면 초기 투입비 중 토지비용을 분납으로 한다든지 하는 것으로 비용 줄일 수 있는 방안 등을 생각하는 것은 후차적인 문제”라고 강조해 CNG충전소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내 비췄다.
또한 친환경도시 명품세종시에서 시민을 위한 어떠한 건의도 사양하지 않고 지원할 생각이라며 특히 당면한 천연가스 충전소 건립에 집행부의 협조요청이 들어오면 적극적인 지원을 다할 생각이며 행복청과 세종시의 조화로운 세종시 건설에 또 세종시민을 위한 친환경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충재 행복청장은 일각에서 반목을 조장하는 행위 등을 예를 들며 언론도 세종시를 만드는데 함께 해 줘야 한다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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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과 함께하는 2월 어린이 뮤지컬 EBS 딩동댕유치원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2월 어린이 뮤지컬 EBS 딩동댕유치원
24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에서 1,200명 초청 무료 공연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4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세종시문화예술회관에서 EBS 딩동댕유치원의 어린이 뮤지컬 `뚜앙, 칭찬배지를 찾아라(이하 ´뚜앙`)´ 공연을 펼친다.
▲ 뚜앙 포스터
세종시문화예술회관 1층 객석(약 638석)에 대해 전석 무료로 공연되며, 오전 11시 공연은 세종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단체관람으로 진행되는데 지난 6일 사전 접수를 통해 하루 만에 예약이 마감되었다. 오후 4시 공연은 개별 관람형태로 진행하며, 예약은 13일 오전 9시부터 예매사이트(예스24)를 통해 할 수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오는 16일 공연될 국립국악관현악단 가족음악회도 티켓 오픈 하루만에 전석 매진되었다” 면서 “ 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공연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인 `뚜앙´을 활용한 뮤지컬로, 칭찬 배지를 찾아 나서는 주인공의 모험과 도전을 응원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와 교육을 결합한 공연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화재단은 올 한 해 아동, 여성 등 타겟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공연을 준비 중에 있으며, 3월에는 금난새의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연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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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워터시티 시범사업 추진
세종시, 스마트워터시티 시범사업 추진
국토부․K-water와 협약… ICT 활용한 물 관리 체계 구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K-water와 `세종특별자치시 Smart Water City 구축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시의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세종시가 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K-water와 `세종시 스마트 원터 시티 구축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김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이학수 K-water 사장
이날 협약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경환 국토부 제1차관, 이학수 K-water 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 SWC 구축 계획 계획(안)
이번 협약은 `세종시 스마트 워터 시티(Smart Water City:물 공급 전 과정(취수원~수도꼭지)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하여 수량․수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련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물 관리 체계가 구축된 도시를 말함 )구축 시범사업´을 통해 수돗물의 직접 음용률을 향상(목표 20%)시키고, 세종시의 신․구 도심간 수돗물 서비스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정부예산 60억원과 시비 60억원 등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실시간 수량‧수질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소독제(염소) 냄새를 최소화하는 재염소(정수장에서 관말까지 잔류염소를 균등하게 유지하여 염소냄새에 의한 수돗물 음용 거부감을 해소함.) 설비 ▲물 공급 과정 중 수질오염을 예방하는 관세척‧자동드레인(수질 이상이 발견되면 자동으로 밸브가 개방되어 오염된 수돗물을 배출함.) 운영 ▲수돗물 음용 환경 개선 인프라(수질 전광판, 스마트폰 앱, 공용 음수대 등) 구축 등이다.
이춘희 시장은 “2020년까지 스마트 워터시티(SWC) 구축 사업을 마무리하여 세종 시민 모두가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는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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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중앙공원 세종시민 다수가 원하는 이용형공원 조성 바람직하다
세종시장 중앙공원 세종시민 다수가 원하는 이용형공원 조성 바람직하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열린 132회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어제 열린 중앙공원을 원래의 안대로 이용형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요구한 집회에 대한 세종시의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중앙공원은 시민의 부담으로 조성되는 사업이며 다수의 시민의견을 존중해야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한 뒤 다수가 원하는 이용형공원 조성에 무게를 두는 발언을 하였다.
기자의 질문에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은 시민들 스스로 양측 간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라고 있지만 주민투표는 현실성이 조금 떨어진다며 시민들 스스로 원만하게 해결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시민다수가 원하는 이용형공원 조성이 바람직하지 않겠냐며 이용형공원 조성에 힘을 실어 주었다.
8일 중앙공원바로만들기시민모임(대표 박남규)와 행복도시입주자대표회의(대표 한봉수)회원 50여명이 중앙공원 조성과 관련하여 민의를 대변하지 않고 방관하는 행복청(청장 이충재)의 사퇴를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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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녹색신교통산단 사업자 선정
세종시 전동면 녹색신교통산단 사업자 선정
세종시 북부권 자족기능 확층 기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남부권의 행정중심지 발전과 병행하여 북부권을 경제산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그동안 민간산업단지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다고 밝히고 그 결과 지난해까지 `첨단산업단지 1공구´와 `전의2산업단지´가 준공되었고, 올해는 `미래산업단지´가 7월에 준공될 예정이며 `첨단산업단지 2공구´ 확장사업도 신규로 추진하고 있다고 9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이 귀현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이 그동안 주민간의 찬반으로 진통을 겪어 왔던 전동면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주민들과 원만하게 해결하고 사업자를 선정하였다고 브리핑을 통하여 밝히고 있다.
다른 북부권 산업단지 조성사업과는 달리 철도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전동면 지역의 산업단지 계획은 불리한 지형적 여건으로 답보상태에 놓여 있었으나 세종시는 지난해 9월부터 지역주민(추진위원회 위원장 안형식 등 13인)과 함께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수차례의 간담회를 실시하였고,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협의하는 등 지역 주민대표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새롭게 「세종 녹색 신교통 일반산업단지」로 방향을 설정하고 지난 1월 2일 민간사업자 공고(세종특별자치시 공고 제2017-1호)를 시행하였다.
▲ 녹색 신교통 산단 조감도그 결과 지난 1월 「세종 녹색 신교통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설명회(`17.1.4)를 개최하였고, 총 5곳의 사업자가 사업의향을 밝혔으며,(´17.1.31), 최종적으로 3곳에서 사업계획서를 제출(`17.2.7)하였다.
세종시는 공정한 평가로 최적의 민간사업자가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평가는 민간사업자의 역량과 재무상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자본조달의 안정성 등 사업시행능력 등 사업계획에 대한 평가와 설계 계획에 대한 평가로 나눠 실시한 결과 사업계획과 설계계획 등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한양을 포함한 지역업체 2곳이 포함된 6개업체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는 전동면 심중리, 노장리 일원 1,246천㎡에 사업비 2,260억원 투자하여 2020년까지 친환경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하여 최적의 사업계획으로 평가되었다.
앞으로 세종시는 「세종 녹색 신교통 일반산업단지」가 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거점 산업단지로 개발될 수 있도록, 공모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양 등 6개업체 컨소시엄과 전동면 일원에 산업, 주거, 문화가 공존하는 「세종 녹색 신교통 일반산업단지」를 협력하여 추진하게 된다.
또한 지역주민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도출하고, 사업시행자와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 사회발전 방안 등 구체적인 안을 마련하여 사업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올해 산업단지 지정・고시를 위한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보상 및 토목공사 착수 등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새로 시작하는 녹색신교통산단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당부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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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한솔동 복컴 18년까지 완공한다.
연동면, 한솔동 복컴 18년까지 완공한다.
연동, 한솔, 지방자치회관, 남부지구 복지회관 속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년 역점사업으로 연동면 복컴과 한솔동 복컴의 기능을 보강하기 위한 복컴 및 금남 남부지구 복지회관, 지방자치회관 등의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9일 132번째 정례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 9일 개최된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세종시 공공건축물 건립 추진현황을 밝히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를 위해 세종시는 그동안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연동면 5회, 한솔동 6회, 지방자치회관 4회, 복지회관 2회 등의 주민설명회를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부지와 시설계획안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연동면, 한솔동 복컴과 자치회관은 금년 상반기 중 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착공하여 18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 금남 남부지구 복지회관 조감도
▲ 연동면 복컴 조감도
▲ 지방자치회관 조감도
▲ 한솔동 복컴 조감도
연동면 복컴은 3,324㎡부지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114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고 면사무소, 보건소, 농업기술상담소, 자치프로그램실, 상시교육장, 강당, 체육시설,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서게 되고 한솔동 기능보강 복컴은 8,424㎡부지에 19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노인회, 주민자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노인문화, 교육장, 체육관, 강당 및 8레인 규모의 수영장이 건립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지방자치회관이 8,052㎡부지에 248억원을 투입 시도지사협의회, 지자체사무실, 회의실, 접견실, 편익시설 등이 들어서고 17년 완공 예정인 남부복지회관은 공사비 18억이 투입된 노인복지시설, 다목적회의실, 취미교실, 주차장이 건립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시민의견을 반영하고 세종형 디자인을 적용한 품격높은 공공건축물을 건축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다고 약속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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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청사, 공공부문 최초 제로에너지 건축
선관위 청사, 공공부문 최초 제로에너지 건축
행복청, 선관위 청사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하는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를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추진한다고 8일(수) 밝혔다.
<제로에너지 건축물 : 단열 성능을 극대화하여 건물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한 친환경 건축물>
행복청은 온실가스 감축 및 건축 부문 신산업 활성화 등 정부의 녹색건축물 추진 정책을 선도하고자 세종선관위를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설계 공모하였다.
▲ 선관위 조감도
그리하여 2016년 8월 `다양한 시민 의견을 공정하게 수렴하여 하나의 그림을 그린다´는 의미를 담은 “모자이크 큐브(MOSAIC CUBE)”를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 세종선관위 위치도
제로에너지건축물 구현을 위해 추진한 사항으로는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공동주택 기준보다 단열을 강화하고 중앙아트리움을 통해 자연채광 및 환기가 가능하도록 한다고 한다.
▲ 중앙아트리움 단면도
또한, 모든 냉난방은 지열을 사용하는 동시에 태양광발전장치도 최대한 설치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비율을 47% 이상 확보하였다.
▲ 계절별 일사량 현황
이 외에도 인조대리석 재질의 차양 일체형 외피를 통해 선관위의 깨끗한 이미지를 상징할 뿐만 아니라 한옥의 처마처럼 직사광선량의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
▲ 선관위 조감도 및 설계개념그 결과 일반 공공청사 기준(에너지효율 1등급)보다 에너지소요량은 66% 이상, 전기사용량은 75% 이상을 줄이는 등 친환경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구현한다고 한다.
행복청은 세종선관위를 2017년 4월 설계용역 완료 후 공사비 58억 원을 투입하여 2018년 말 준공할 예정으로, 건설 과정에 에너지 전문가와 설계자가 참여하는 설계․시공 일체형 공사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고품질의 제로에너지건축물을 건립할 계획이라 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종선관위 청사는 완공 시 최초 제로에너지인증 건축물로 기록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에 건립되는 공공건축물에 제로에너지건축 개념을 적극 도입하여 친환경건축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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