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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세종시민 대상으로 행복도시설명회 개최
이충재 행복청장, 세종시민 대상으로 행복도시설명회 개최
이충재 행복청장은 지난 12일(일) 행복도시 홍보관(세종시세종리, 호수공원 인근)에서 사단법인 한국체육진흥회 회원 약 150명을 대상으로 행복도시 설명을 하고 있다.(행복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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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신임 직원 실무적응 훈련
세종소방서, 신임 직원 실무적응 훈련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4일부터 24일까지 신규 소방공무원 11명을 대상으로 실무적응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임 소방공무원들이 공무원으로서의 기본소양을 갖추고 원활한 현장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업무 기본지식 및 관련법령 연찬 ▲소방장비 사용방법 ▲소방차량 점검방법 ▲현장활동 시 안전관리 수칙 교육 등을 중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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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하수도 사업 조기 발주한다
세종시, 상‧하수도 사업 조기 발주한다
상수도 116억‧하수도380억…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각종 상하수도 사업을 조기에 발주하여 건설 경기 부양 및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
▲ 상하수도사업을 시공 중인 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조기 집행과 시공관련 교육 실시
세종시는 올해 물 소외 면지역의 관로 신설을 통한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등 상수도 공급 시행으로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하수도 사업을 조기에 발주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부분별로는 상수도 분야 116억원, 하수도분야에 380억원으로 사업을 조기에 발주하고 집행할 계획이다.
상수도 분야 주요사업은 읍면지역 부강‧금남‧장군면에 23.4㎞, 57억원, 전동‧소정면에 관로 10.9㎞, 12억원을 투입하여 상수도를 공급할 예정이다.
그 외 연서‧전의면은 상수도 공급을 위해 배수지와 관로시설에 25.1㎞ 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하수도 분야는 금남‧조치원‧연서·장군면 하수관로 정비사업 79.8㎞, 221억원, 연서‧전동면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9.2㎞, 42억원, 조치원·연동(부강)면 하수처리장 신설 및 증설사업 8,000㎥/일 117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금남(금천·성덕·영곡·발산). 금남2단계(황용·대박·박산·남곡), 장군면(금암) 소규모 처리장 신설 및 관로정비 사업은 현재 설계 중으로 2018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임재환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조기 발주 사업이 내실 있는 설계와 시공으로 부실시공 방지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 10일 상하수도사업을 시공 중인 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조기 집행과 시공관련 교육을 실시, 재정의 조기집행을 위한 건설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안전사고 등 재해예방을 위해 공사 공정, 정기적인 현장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안전장비 비치 및 활용, 각종 안전표지판 설치 등 관리에 대하여 집중 교육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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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월대비 아파트 24.6%, 분양권 거래 28.5% 줄어
세종시, 전월대비 아파트 24.6%, 분양권 거래 28.5% 줄어
세종시 올해부터 매월 부동산 거래 동향 분석
세종시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전산자료를 활용하여 2017년도 1월에 거래된 부동산거래 자료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아파트 거래건수는 2016년 12월 대비 24.6% 줄어든 276건, 분양권은 28.5% 줄어든 412건이 거래되었고, 토지거래는 20.5% 늘어난 465건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택매매 가격 상승률은 전국 평균 (0.02%)보다 높은 0.08%를 기록했고 전세 가격과 월세 가격은 각각 전국 평균(전세 0.03%, 월세 –0.02%)보다 하락폭(–0.03%)이 컸다.
<단위=%>
조사기준
매매
전세
월세
전국
세종
전국
세종
전국
세종
2017.01
0.02
0.08
0.03
-0.03
-0.02
-0.03
2016.12
0.07
0.13
0.08
0.02
-0.02
0.00
2016.11
0.15
0.13
0.15
0.18
0.00
0.06
2016.10
0.17
0.07
0.14
0.15
-0.02
0.03
2016.09
0.08
0.03
0.08
0.23
-0.02
0.04
2016.08
0.07
0.08
0.08
0.69
-0.03
0.04
2016.07
0.04
0.10
0.08
0.70
-0.03
0.06
2016.06
0.04
0.01
0.11
0.45
-0.03
0.08
2016.05
0.03
0.03
0.11
0.40
-0.02
0.07
▲주택가격변화동향
이와 같은 변화는 정부의 1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3일 1순위 청약 강화, 2주택 소유자 청약 대상 제외, 재당첨 제한 등을 골자로 한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형성을 통한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11.3 조치´ 이후 전국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크게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단위=건>
▲ <세종시 부동산 거래 동향>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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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형 주민참여 모델 `행복 나눔 네트워크´ 구축
행복도시형 주민참여 모델 `행복 나눔 네트워크´ 구축
행복청, 「행복도시 주민참여 자문단」 106명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형 주민참여 모델(가칭 `행복 나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주민참여 자문단」 106명을 선정했다고 12일(일) 밝혔다.
행복청은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재능 기부를 통해 새로운 도시문화를 형성하는 주민참여 모델을 만들고자 자문단을 기획하였으며, 2016년 12월 28일부터 2017년 1월 16일까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지원 받은바 있다.
자문단(106명)은 ▲도시건축(49명) ▲기반시설(23명) ▲문화예술(34명) 등 총 3개 분과(도시계획, 교통, 주민커뮤니티시설 등 26개 세부 분야)로 구성하였으며, 이 중 여성 비율은 21%이다.
직업군은 관련 분야 교수․연구원, 변호사, 기자, 자영업자, 청년창업가, 아파트입주자대표, 주부, 대학생 등으로 다양하게 선정하였다.
지역은 자문단의 84%가 행복도시에 거주, 동별로는 종촌동(22%), 도담동(17%), 아름동(16%) 순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행복도시 외에는 세종시 조치원(8%) 등에 거주하고 있다.
연령층은 50대(27%)가 가장 많고 40대(25%), 30대(23%), 60대(15%) 순으로 이어지며, 20대도 10%를 차지해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도 도시 건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에 구성된 자문단은 1년 임기(2017.3월~2018.2월)로 활동하며, 행복도시 건설 관련 각종 위원회에 참여하거나 누리소통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정책․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고로 선정된 106명에게는 13일(월)~14일(화)에 개별 통보하고, 3월 중 위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건설의 실질적인 2단계 추진이 시작되는 시점에 주민들이 도시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도시 가치를 공유하고 새로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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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송림사, 대보름맞이 이웃사랑
금남면 송림사, 대보름맞이 이웃사랑
양곡 200포, 200만원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송림사(주지 혜진)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11일 금남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한 미래 금남´(금남면 공동위원장 김홍영 면장)을 통하여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경로당 등에 양곡 10kg 200포와 금남분회부녀 경로당에 2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혜진 스님은“정월대보름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을 풍요롭게 가득 채우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림사는 매년 지역학생 10명에게 장학금 300만원과 쌀을 기부하는 등 나눔 실천으로 지역화합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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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공사현장 안전 사전통보제 운영
조치원소방서, 공사현장 안전 사전통보제 운영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안전한 공사장 환경조성을 위해 `공사현장 안전관리 사전통보제´를 연중 운영한다.
공사현장은 붕괴, 추락, 폭발, 전도 등 안전사고가 수시로 발생하고, 사고 시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높아 각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곳이다.
조치원소방서는 공사현장 사고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관내 391개 대상(신축예정 공사장 28, 중점 대상 363)에 대해 ▲공사개시 전 사전신고 창구 운영 ▲상설 현장 안전점검반 지정 운영 ▲사전신고 공사현장 소방활동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신기를 차단하거나 임의로 조작해 자동으로 작동되지 않도록 하는 행위와 용접·용단 작업장 안전조치 의무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집중지도할 예정이다.
안종석 서장은 “공사현장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관계자들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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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복숭아꽃 “활짝”봄을 재촉해
한파 속 복숭아꽃 “활짝”봄을 재촉해
세종시 연동면 하우스농가, 노지보다 70여일 빨라
한파 속에서도 세종시에 복숭아꽃이 활짝 피어 봄을 재촉하고 있다.
세종시 연동면 예양리 김기필씨의 시설하우스에는 2월 들어 복숭아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이번 복숭아꽃은 노지보다 70∼75일 정도 빠른 것으로 수정벌들이 하우스를 분주히 움직이며 수정을 돕고 있다.
수정을 마친 복숭아꽃은 이르면 10일 후에 열매를 맺고, 5월 하순부터 수확이 가능하다.
이은구 과수기술담당은 “시설재배 복숭아는 노지와 달리 복숭아 꽃 수정에 항상 어려움이 있어 복숭아 결실 관리 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최상품의 복숭아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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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직 공무원 102명 채용 한다
세종시 지방직 공무원 102명 채용 한다
7급~9급 68명, 별정직·특정·임기 31명(소방 18명 포함), 연구지도3명 모집계획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올해 17개 시도에서 총 20,003명의 지방직 공무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20,186명)에 이어 올해 지방공무원을 2만 명대로 신규 채용하는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대민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충원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로 연중에도 긴급한 인력수요 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추가적으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직종별로는 7‧9급 공채 등 일반직이 15,438명, 특정(소방)‧임기‧별정직이 4,119명, 연구‧지도직이 446명이며 일반직 중에서 읍면동 복지허브화, 맞춤형 복지구현 등을 담당하는 사회복지직은 2,42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인원은 시도별 인사위원회를 통해 확정되므로 추후 변동 될 수 있고 시도별 구체적인 선발인원은 2월 중 해당 지방자치단체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고되며 수시 채용하는 임기제 등은 별도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7급5명, 사회복지 8명을 포함한 8·9급 63명, 연구지도3명, 소방 18명을 포함한 특정·임기·별정직 31명 등 총 102명의 지방직 공무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서울의 경우 사회복지직 9급 공채는 3월 18일(토), 7‧9급 공채는 6월 24일(토) 동시 실시하며, 세종특별자치시를 포함한 부산 등 16개 시도는 사회복지직 9급 공채 4월 8일(토), 9급 공채 6월 17일(토), 7급 공채는 9월 23일(토)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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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리더 키운다
세종시, 농업리더 키운다
농기센터, 13~17일 영리더 아카데미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3일부터 17일까지 세종농업 영리더 아카데미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 2016년도 영리더 아카데미과정 교육현장모습
시 역점과제인「선도적 농업리더 육성」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농지면적 감소와 고령화 등 다양한 농촌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차세대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기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45세 이하 농업인 50명 대상으로 토양관리, 농산물 유통 등 전문적인 농업기술과정 뿐만 아니라 영리더의 마음자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후에는 이수 수료생 중 영농의지가 강한 영리더를 선발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특화지원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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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와 단속 병행, 민생분야 범죄예방과 유해환경을 사전 차단
홍보와 단속 병행, 민생분야 범죄예방과 유해환경을 사전 차단
특별사법경찰, 원산지‧식품위생 등 5개 분야 시기‧테마별 단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민생 치안 돌보기에 주력한다.
세종시는 2017년도 특별사법경찰 운영과 관련, 민생 5개 분야(원산지, 식품위생, 공중위생, 환경, 청소년보호)에 대하여 관련단체와 합동으로 수시 및 시기별·테마별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의도적이고 중대한 사항은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수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하는 등 형사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캠페인과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특사경 직원 직무향상 교육을 강화하여 성수품(1~2월), 비산먼지(3~4월), 공중위생업소(4~5월), 행락철 식중독(7~8월), 복숭아 및 성수품(8~10월), 청소년 유해업소(11~12월) 등에 대하여 수시로 단속하고 시기별·테마별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취약지역 특별단속을 강화하고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단란주점, PC방 등에 대하여 미성년자 고용, 주류제공 행위, 청소년 유해 우려가 있는 사진·부착물 등을 중점 단속한다.
원산지표시, 식품·공중위생, 환경, 청소년보호 등 민생관련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세종시 생활안전과 민생사법경찰담당(300-324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음식점은 2017년 1월 1일부터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염소)고기, 배추김치 중 배추와 고춧가루, 쌀(밥, 죽, 누릉지),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 등 농산물 8개 품목과,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낙지, 뱀장어, 명태(건제품 제외),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등 수산물 12개 품목에 대하여 원산지표시를 해야 한다. 이중 새로 추가된 품목은 죽, 누릉지,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 오징어, 꽃게, 참조기이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고 민생분야 범죄예방과 유해환경을 사전 차단하여 시민 생활안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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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균형발전선언 13주년 기념행사 개최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선언 13주년 기념행사 개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정세균․이해찬 등 참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노무현재단과 함께 `국가균형발전 선언 13주년 기념행사´를 14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 이미지출처-노무현재단 홈페이지 켑처이번 행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004년 1월 대전에서 「신행정수도특별법」 등 지방화 3법의 제정과 공포를 기념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위한 과제를 모색하고자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세종시와 노무현재단이 함께 주최하고, 대전세종연구원, 충남연구원, 충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식전행사
13:30~13:40
10`
- 축하공연
13:40~13:55
15´
- 명예시민증 수여식
정세균 국회의장
1. 기념식
14:00~14:10
10`
- 개회, 국민의례, 내빈 소개
오상호 노무현재단 사무처장
14:10~14:20
10´
- 환영사
세종시장,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
14:20~14:40
20`
- 축사
정세균 국회의장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권선택 대전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14:20~14:45
5`
- 동영상 축사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14:45~14:55
10`
- 기조연설
김안제 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
14:55~15:00
5`
- 기념사진 촬영
2. 학술 심포지엄
15:20~15:25
5`
- 축사
허성관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이사장
15:25~16:20
55`
<주제1> 균형발전 선도도시로서 세종시의 당면과제
(좌장) 이정우 교수(경북대)
(발제) 황희연 교수(충북대)
(토론) 성경륭 교수(한림대)강현수 충남연구원장문경원 박사(대전세종연구원)
16:30~17:30
60`
<주제2> 행정수도와 혁신도시의발전방향
(좌장) 서의택 교수(부산대)
(발제) 이민원 교수(광주대)황태규 교수(우석대)
(토론) 조명래 교수(단국대)임승달 교수(강릉대)이상선 균형발전지방분권전국연대 상임대표
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학술심포지엄´ 순서로 진행되며, 정세균 국회의장과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 권선택 대전시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행사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 분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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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직개편후 지역산업 발전 워크숍
세종시, 지역산업 발전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역산업 발전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 개편으로 새롭게 구성된 경제산업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세종시의 산업육성 및 발전방향에 대한 소통과 공유를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및 중장기 산업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역산업 발전 워크숍
이 자리에는 산업연구원과 세종지역산업기획단,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기업인,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김영수 산업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 소장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역 산업정책 방향´ ▲안아람 세종지역산업기획단 산업정책실장의 `세종시의 여건과 산업육성 방안´ ▲박득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팀장의 `창업과 도시 성장´ ▲㈜이텍산업의 이두식 대표이사의 `기업이 바라는 산업정책 방향´ 등의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은 “전문가와 기업인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세종시의 산업정책 발전에 대해 고민하고 토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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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한 안전활동 전개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한 안전활동 전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한 졸업식 안전활동을 실시하고, 야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졸업식
2017. 2. 10. 10:00 아름중학교, 14:00 아름고등학교 졸업식장에 학교전담경찰관, 아름파출소생활안전협회원, 112순찰차를 배치, 경찰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해 학교전담경찰관과 졸업생 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활동이 없도록 예방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경찰에서는 야간 비행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행위 ▸ 주점 등 출입·고용행위 ▸ PC방·노래방 등 출입시간 위반행위가 없도록 계도·단속을 병행실시 토록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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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문화에 새바람,「장수명주택 실증단지」직접 시공
주거문화에 새바람,「장수명주택 실증단지」직접 시공
세종 행복도시 M3블록 전체 14개동 중 2개동에 실증단지 최초 도입
쉽게 고쳐 오래 사용할 수 있는`100년 주택´으로 공동주택 수명 연장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박상우, http://www.lh.or.kr) 토지주택연구원은 2월 10일(금) 세종 행복도시에서 박상우 LH사장, 행복청장, 국토부 주택정책관 등 내외부 인사 및 관련 업계 종사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명주택 실증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장수명주택 실증사업 기공식
장수명주택은 국토교통부 R&D 사업 핵심분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동추진하는 사업이며 튼튼한 구조체 덕분에 쉽게 고쳐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100년 주택´이라고도 불리운다.
▲ 장수명 주택 구조변경예시
▲ 장수명 주택 조감도평면구조 변경 및 설비배관 교체 등이 자유로운 장수명주택은 소비자 기호에 따라 구조변경이 자유롭고 유지보수가 용이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초기사업비 부담으로 인해 그간 도입이 어려웠다.
이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동으로 비용절감형 장수명주택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특히, LH가 직접 시공하여 기술적용에 따른 효용성과 사업비용을 실증할 예정이다.
장수명주택 실증사업은 세종 행복도시 2-1생활권 M3블록(10년 공공임대주택) 전체 14개동(1,080세대) 중 2개동(116세대)에 최초로 도입되며 2019년 6월 경 국민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장수명주택은 세대 내부의 모든 벽체가 경량벽체로 시공되어 내부 구조를 소비자 취향대로 바꿀 수 있으며, 구조체에 배관이나 배선이 매립되어 있지 않아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된다.
특히, 바닥에 배관시설이 설치되어 화장실 배관 누수로 이웃세대간 갈등이 발생하는 일반 공동주택과 달리 장수명주택은 벽에 배관시설이 들어가 내 집에서 바로 배관 수리가 가능하다.
LH 관계자는 “세종 행복도시에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최우수등급 장수명주택 실증사업으로 장수명주택이 국내에 보편화되어 우리나라 주거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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