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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농업인 양성위해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전문농업인 양성위해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24일까지 신청… 약용작물, 복숭아 과정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세종시농업인대학 `약용작물, 복숭아(기초) 과정´수강생을 2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3월 1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초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며 약용작물재배, 복숭아재배를 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농업인으로 2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마련된 소정의 양식을 내려 받아 신청하면 된다.
최종교육대상자는 접수자중 엄정한 선발절차를 거쳐 3월 3일 개별통보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dtc.sejong.go.kr) 및 인적개발담당(044-301-2521,8)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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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모집한다.
2017년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모집한다.
일자리 창출 등 5개 사업 10억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사회적목적 실현을 위해 활동 중인 기업으로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가 세종시에 있으며 ▲`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상법상 회사, 민법상 법인·조합 등)를 갖추고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일자리제공형 5명 이상) 고용해 ▲3개월 이상의 영업활동을 하고 ▲배분 가능한 이윤의 2/3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환원하는 등의 요건을 갖추면 심사를 거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경영ㆍ세무ㆍ노무 등 전문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별도 심사를 거쳐 일자리창출 지원금, 전문인력 지원금, 사업개발비 등 재정적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세종시는 올해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일자리창출, 전문인력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지역특화 등 5개 사업에 10억 8,700만원을 투입한다.
모집기간은 3월 3일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세종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은 기간 내 신청 가능하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에 관심이 있는 경우 17일 오후 2시 세종시청 조치원청사 2층 교육장에서 열리는 사업설명회 및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은 노숙인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돕는 `빅이슈´, 버려지는 물건을 재사용하고 수익금은 사회발전을 위해 사용하는 `아름다운가게´ 등이 대표적이며 세종시에는 13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활동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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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교장의 사려깊지 못한 인사발령 학부모와 시민께 “죄송합니다”
성추문 교장의 사려깊지 못한 인사발령 학부모와 시민께 “죄송합니다”
아무리 작은 성관련이라도 엄중히 일벌백계 하겠다
체육 시간 등에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세종시 A고교 교장 A(61)씨가 13일 세종교육청 5시간이 넘는 심의 끝에 징계위원회에서 해임이 결정 되었다.
이 사건을 두고 14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입장을 발표하고 교직원 및 학생들의 성교육을 통해 다시는 이런 유사한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만약에 아무리 작은 유사한 사건이 재발되면 일벌백계하여 엄중히 처리할 것을 약속하였다.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16년 11월 15일 해당 교장 관련 내용이 국민신문고에 민원이 접수되면서 세종교육청 감사관실이 당월 22일부터 29일까지 사실조사하면서 1개월의 이의제기 기간을 부여하고 17년 2월 3일자로 감사관이 교원인사과로 중징계 의결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세종교육청은 17년 3월1일자로 해당교장을 00중학교로 전보하는 인사발령을 단행 하는 동시에 13일 해당 교장의 인사조치 및 질의 요청을 교육부에 회신하고 올해 2월 13일 교육공무원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 교장을 해임 의결하며 사건을 종결하였다.
징계위원회가 열리던 13일 100여명의 00중학교 학부모들이 세종교육청 앞에서 해당교장의 일선학교 재배치 철회 등 철저한 징계와 교육감의 인사정책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였고 이에 관련 다음날 14일 최교진 교육감은 해당 교장과 관련 사려 깊지 못했던 교육청의 인사발령으로 학부모 및 세종시민 모두에게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공식 사과를 하였다.
특히 해당교장에 대한 3월1일자 인사발령을 전격 취소하고 학생들과의 격리를 위한 전보조치를 단행하겠다고 브리핑을 통하여 인사방향을 제시 하였다.
아울러 향후에라도 성비위 연루 교원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엄격히 적용하고 다시는 교단에 설 수 없도록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며 관내 교원의 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재발방지를 위한 교원연수를 강화하는 한편 민주적이고 신뢰 받는 학교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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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세종시,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17일 장군면 금암1리, 조정금 등 의견수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 장군면 금암1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산정기준 결정 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지구 지정 이후 추진현황, 지적재조사 측량에 따른 경계설정 등을 설명하는 한편,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조정금(지적재조사 경계확정으로 토지대장상 면적이 증감된 토지에 대해 면적증감분에 감정평가액 또는 개별공시지가를 곱하여 산정한 금액) 산정 기준을 결정하고 토지소유자협의회를 구성하게 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정책 사업으로 실제 경계와 지적도면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고, 종이 지적을 수치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13~14년(신방지구 225필), ´14~15년(다방․신정지구 251필), `15~16년(봉암․동교지구 408필)>
세종시는 지난 해 3월 금암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토지소유자 2/3 이상 동의를 얻어 11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측량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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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에서 삼일절 기념식
세종시청에서 삼일절 기념식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 음악회, 가족 체험행사 등 준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98주년 삼일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광복회원을 비롯한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광복회세종시지회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이춘희시장의 기념사, 최교진 교육감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유나이티드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기념공연과 함께 독립33인 포토존 운영, 희망태극기 트리 만들기, 태극기 가방 및 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기념식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15일부터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태극기 가방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관련 재능기부도 2월 2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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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으로 지방분권 국가발전 실현하자!
행정수도 완성으로 지방분권 국가발전 실현하자!
세종컨벤션 센터에서 행정수도 완성위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노무현재단과 함께 `국가균형발전 선언 13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가칭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시민 추진본부 준비위 회원 20여명은 “행정수도 완성으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자”는 시위를 개최하였다.
세종신도시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 세종안전한등교학부모모임, 세종시균형발전협의회, 세종주민생계조합, 세종발전협의회,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행정도시사수연기군대책위원회, 행정도시정상추진청원군대책위원회로 구성된 가칭 행정수도 완성 범시민 추진본부가 지방분권 13주년 행사가 열리는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범시민 추진본부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모든 권력과 자본 인구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해 수도권은 이미 고도비만에 이르렀고 지방은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도고 있다고 밝히고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백지계획으로 구상 되었지만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지방살리기 정책은 외면되었고 오히려 중앙집권과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작금의 서울중심 국정운영 시스템을 비판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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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세종시민 되다
정세균 국회의장 세종시민 되다
명예세종시민증 받고 기뻐하는 정세균 국회의장
정세균 국회의장이 이춘희 세종시장으로부터 세종특별자치시 명예시민증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14일부로 세종시민이된 정세균 국회의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이 환영사와 소감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지방분권 13주년을 기념하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으로부터 명예 세종시민증을 받은 정세균 국회의장이 활짝 웃으며 세종시와의 남다른 인연을 설명 하였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와의 인연을 논한다면 당연히 제일먼저 명예시민증을 드렸어야 하지만 늦은 감이 없지않아 죄송하다며 인사를 건넸고 정 의장은 지금이라도 자신을 반겨주고 환대해준 세종시민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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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방문한 문재인 전 대표 비공개 비밀모임 개최
세종시 방문한 문재인 전 대표 비공개 비밀모임 개최
문재인 세종시 모처에서 비공개로 모임 개최한 이유는
14일 세종시를 방문한 문재인 전 대표가 지방분권 13주년 1부 공식행사를 마치고 세종 모처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유권자들과 비밀리에 만남을 갖고 비공개로 모임을 개최하여 주변의 의혹을 사고 있다.
▲ 세종시 모처에서 열린 비공개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는 문재인 전 대표.
문재인 전 대표가 비공개 모임을 갖기로한 모처의 행사장 주변에는 사복경찰관이 주변 경계를 하고 있었으며 비공개 모임이 열리는 2층 창문 너머로는 종종 웃음소리만 흘러 나와 내부의 분위기를 반영 하였다.
대선주자가 세종시를 방문하여 더 많은 세종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해야 하지만 넓지 않은 좁은 공간에서 비공개로 모임을 갖은것에 대하여 그를 지지하는 많은 시민들은 아쉬움만 달랬다.
▲ 비공개모임이 열리는 아래층 제과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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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13주년 기념식에 정세균, 문재인 참석하여 세종시로 국회 및 부처 이전...
세종시, 행정도시건설 힘 모은다
세종컨벤션센터, 균형발전선언 13주년 기념식
정세균․문재인 등 지방분권ㆍ국가균형발전 다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노무현재단과 함께 `국가균형발전 선언 13주년 기념행사´를 14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좌부터 권선택 대전시장, 이해찬 의원, 정세균 국회의장, 이춘희 세종시장, 문재인 전 더불어당 대표.
이날 행사는 세종시와 노무현재단이 함께 주최하고, 대전세종연구원, 충남연구원, 충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이번 행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004년 1월 대전에서 「신행정수도특별법」 등 지방화 3법의 제정과 공포를 기념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위한 과제를 모색하고자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 13주년을 기념하기위해 개최되었다.
`행정수도 건설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을 주제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 정세균 국회의장,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해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 행정수도 건설이 꼭 필요하다.”며 “오늘 기념식이 세종시 행정수도 건설의 큰 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념식 축사에 나선 정세균 의장은 “국가균형발전은 헌법에 명시된 국가의 의무이며, 우리 시대의 과제이다.”며 “국회 개헌특위 등을 통해 세종시가 온전한 힘을 갖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행정ㆍ입법뿐만 아니라 재정까지 이양하여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 공화국을 만들겠다.”며 “국회분원 설치, 행정자치부 및 미래창조과학부 이전을 통해 충청을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4차 산업의 본거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시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역시 축사를 통해 “중앙집권적 사고와 지방 경시 풍조가 현재의 수도권 과밀화와 국가경쟁력 약화를 초래 했다.”며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촉구했다.
2부 학술심포지엄은 허성관 한국미래발전연구원 이사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2가지 세션(주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균형발전 선도도시로서 세종시의 당면과제´를 주제로 황희연 충북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하였고, 이정우 경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성경륭 한림대학교 교수, 강현수 충남연구원장, 문경원 박사(대전세종연구원)가 함께 토론했다.
두 번째 세션은 `행정수도와 혁신도시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이민원 광주대학교 교수와 황태규 우석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하였고, 서의택 부산대학교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조명래 단국대학교 교수, 임승달 전 강릉대 총장, 이상선 균형발전지방분권전국연대 상임대표가 토론했다.
이날 이춘희 세종시장은 문재인 전 대표에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및 국회ㆍ청와대 세종시 이전, KTX세종역 설치,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기능지구 활성화 등을 공약에 넣어달라고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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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세종시 국회이전부지 둘러보고 극찬!
정세균 국회의장 세종시 국회이전부지 둘러보고 극찬!
세종시를 방문한 정세균의장 이춘희 세종시장의 안내로 국회이전부지 방문
세종시 국회이전 부지를 둘러보며 이춘희 세종시장으로부터 부지설명을 경청하는 정세균 국회의장.
14일 세종시를 방문한 정세균 국회의장이 이춘희 세종시장의 안내로 국회가 세종시로 이전할 경우 국회가 건립될 부지를 둘러보고 주변경관이 매우 좋고 역사적으로 매우 좋은 위치에 자리 잡은 훌륭한 적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표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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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체험 중심 학교안전 인프라 구축
세종시교육청, 체험 중심 학교안전 인프라 구축
전국 첫 도입, 유․초(1~3학년) 대상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운영
교실형 안전체험관 구축 및 시민-학생 안전체험관 건립
세종시교육청은 2월 정례 브리핑으로 학교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체험 중심 학교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안전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체험 기반 학교 내 안전교육 활성화 ▲교직원 안전 연수와 실생활 연계 체험 중심 안전교육 강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및 어린이 활동 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점검활동 강화한다고 밝혔다.
▲ 교육감 정례브리핑 사진
▲ 정례브리핑 직후에 진행된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제막식 장면위기상황 시 학생들을 구조할 수 있는 교직원의 초동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해양 안전 바다로´캠프, 안전체험관 견학 등 체험위주의 연수를 실시하였다고 밝히며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대책 수립을 위해 학교안전책임관(교감급이상)지정 및 안전부장 신설로 분산되어 있는 안전업무를 일원화하였고,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시청, 경찰서, 소방서, LH 등)과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였다고 말했다.
▲ 정례브리핑 직후에 진행된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제막식 장면
▲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앞에서 기념촬영한 장면
▲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내에서 최교진 교육감(좌측), 보람초 학생, 이태환 세종시의회의원(우측)이 시승식 후 실제 체험을 하고 있는 장면
학교와 학교주변 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스쿨존 내 안전시설 전수조사(99개교), 지자체와 합동점검(3회)을 실시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을 개선(21건)하였으며 재난 상황 시 학생 스스로 대처 할 수 있는 대응능력 향상 및 실제훈련을 위한 교육현장 『재난대응·안전관리』행동 매뉴얼을 제작하였고, 3월 중으로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어, 체험 중심 학교안전 인프라 구축 주요 내용으로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학교안전교육 7대표준안을 반영하여, 체험위주의 안전교육 훈련을 통한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유사시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안전체험시설 구축을 추진한다.
또한 이동식`안전행복버스´구축 및 운영으로 이동식 안전행복버스는 우리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첫 도입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5억 6천여만원을 들여 지난 1월 제작 완료하였으며,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대상으로 학교를 방문하여 전문가의 지도하에 체험위주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체험 공간은 내부체험 공간(A, B, C존)인 자동차안전, 지진‧생활안전, 화재대피 체험 공간과 외부체험 공간인 보행안전체험 및 동영상 교육 공간 등으로 구성되었다.
안전행복버스는 이달 시범운영과 평가를 거친 후 오는 3월부터 학교의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며 강사 9명을 공개모집하여 선발완료하였으며, 3인 1조로 구성하여 교육 운영한다.
교실형 안전체험관은 학교 내 교실을 생활안전 체험시설 등으로 구축하여 학생들이 손쉽게 안전 체험교육을 접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조치원대동초등학교에 2실을 구축 중이며, 늘봄초등학교에 3실을 추가로 구축(하반기 완공)하여 거점학교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치원대동초등학교 교실형 안전체험관은 이달 말에 완공 예정으로, 3월부터 본교학생 대상으로 운영 후, 2학기부터 인근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조치원 대동초등학교 교실형 안전체험관 체험공간 구성>
체험관 1실
체험관 2실
‣ 화재안전교육
화재안전교육 영상 시청
비상대피훈련(암막미로실)
소방안전체험시설(소방기구 활용 실습 등)
‣ 생활안전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완강기 사용법
가정에서의 안전(주방기기, 가스안전 등)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안전 교육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세종시청과 연계하여 2019년 7월 개관을 목표로 하는 시민-학생 안전체험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위치는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 274-4외(세종시 공공시설 복합단지 내)이며 사업규모는 종합안전체험관 전체 9,540㎡ 중 1관인 시민안전체험관은 5,320㎡이고, 학생안전체험관인 2관은 4,220㎡이며 사업비는 총 215억으로 교육청 95억(특교 70억, 자체 25억)과 세종시청 120억을 재원으로 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안전한 등‧하굣길 위험 요인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관내 유치원 31개에 안전지킴이를 각 1명씩, 초‧중‧고등학교 82개교에 배움터지킴이 125명을 배치하였다고 한다.
자녀 등‧하교 안심서비스인 U-안심알리미(초 3,200명)와 세종마이스쿨앱(초·중·고 1,000명)을 무상 지원하여 학생 위험요인 노출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제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어린이 활동 공간 및 놀이 시설 정기 안전 점검(전문기관 2년 주기, 매월 자체 점검 등), 민․관합동의 학교 시설 안전 점검을 정례화(연3회)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여건을 조성하고, 지진대비 학생안전 확보를 위해 2020년까지 내진보강을 100% 완료 할 계획이라고 했다.
<내진보강 연도별 추진계획>
구분
`16년까지 상황
연도별 계획
`20년까지
내진완료
`17년
`18년
`19년
`20년
합계
학교수
77교
4교
5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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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준 전)청와대경호실차장의 코레일감사임명 논평 황교안권한대행의 꼼수인사인가?
박종준 전)청와대경호실차장의 코레일감사임명 논평
황교안권한대행의 꼼수인사인가?
황교안대통령권한대행이 2월 14일자로 박종준(새누리당세종시당위원장) 전)청와대경호실차장을 코레일감사에 임명한 인사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해찬)은 황대행의 꼼수인사이며 박근혜대통령의 사라진 세월호 7시간 핵심 증인에 대한 물타기 인사로 국민에게 떳떳하지 못한 장막인사임을 밝힌다고 논평을 냈다.
박종준은 세월호 당시 청와대경호실 차장으로 경호 실무를 총괄하는 위치에 있으며 최순실이 검열도 없이 청와대를 제집 드나들 듯 하고 있을 때 그 책임을 맡고 있던 인사이며 지난 14년 세월호 청문회에서 모르쇠로 일관하며 자기책임을 다하지 않은 인사이다. 또한 지난 1월7일 방영된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보도한 청와대 노트에 의하면 경찰인사청탁의 당사자로 의심 받고 있는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수사를 받고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야 할 위치에 있는 인사가 철도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코레일의 상임감사라는 중책을 임명받은 것은 도무지 일반적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히며 적폐청산과 시대개혁이라는 국민적 공론이 모아지고 있는 이 때 이런 인사를 코레일 상임감사로 은근슬쩍 임명한 황교안대통령권한대행과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국민의 지탄을 면키 어려울 것이라고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논평을 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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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체험차량 예약하세요”
“소방안전체험차량 예약하세요”
조치원소방서, 3월부터 운영… 5세 이상 체험 가능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소방안전체험차량이 운영된다.
▲ 소방안전체험차량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는 3월부터 8.5t 카고트럭으로 지하철 문개방, 3D체험, 연기·암흑 탈출, 비상구 탈출, 외부구조대 탈출 등 8종의 안전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은 5세 이상부터 가능하고 조치원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조치원소방서(044-300-8363)로 문의하면 된다.
김전수 대응예방과장은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소방서는 소방안전체험차량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장비조작 방법 및 비상시 응급조치 요령 등에 대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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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4시간 응급의료 체계 `강화´
세종시, 24시간 응급의료 체계 `강화´
14일 충남대병원과 협약… 충남대병원세종의원에서 서비스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24시간 응급의료 체계가 강화된다.
세종시는 14일 오전 충남대병원 세종의원(세종시 어진동 소재)에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송민호)과 24시간 응급의료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가 14일 오전 어진동에 있는 충남대병원 세종의원에서 충남대병원과 24시간 응급의료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식 후, 기념촬영.
▲ 세종시가 14일 오전 어진동에 있는 충남대병원 세종의원에서 충남대병원과 24시간 응급의료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송민호 충남대병원장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남대병원은 전문의사(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일반외과, 가정의학과 등) 5명을 충남대세종의원에 배치하여, 3월부터 10세 이하 아동은 물론 일반시민에게 24시간 응급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중증응급환자를 신속하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이송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충남대병원의 응급의료 서비스 여건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민호 충남대병원장은 “대형 재난·재해 발생 시 세종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세종충남대병원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금까지 북부권의 지역응급의료기관(효성세종병원) 1개소와 남부권의 응급의료시설(세종의원) 1개소가 운영되고 있었으나, 응급의료 여건이 취약하여 위급한 환자의 적시 응급진료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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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세종시, 제3기 시정모니터 위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 오전 시청에서 제3기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가졌다.
▲ 세종시가 14일 오전 시청에서 제3기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갖고 84명의 시정모니터를 선정했다
84명의 제3기 시정모니터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개선이나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과 의견 등을 모니터링하여 시정에 반영토록 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모바일을 활용한 현장과제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주부‧농업인‧회사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시정전반에 대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많은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된 만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모니터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정모니터는 지난 4년간 `책임읍동제´ 및 `시 각종 행사‧축제´ 만족도 조사, `어린이 안전을 위한 통학로점검´ 모니터링 등 총 132개 과제를 수행하여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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