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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기념행사 추진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기념행사 추진
기념식, 심포지엄, 주민참여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2007년 7월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 착수 이후 올 해 10주년을 맞아 `행복도시 건설사업 착공 10주년 기념행사´를 추진한다고 20일(월) 밝혔다.
행복청은 도시건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10년을 돌아보며 그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도시 가치 향상을 위한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였다.
주요 행사는 ▲착공 10주년 기념식 ▲착공 10주년 심포지엄 ▲신기술대전 ▲10년간의 성과 전시회 ▲주민참여 행사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6∼7월 경 개최할 예정이다.
`착공 10주년 기념식´은 그 동안 사업에 참여한 정․관․민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행복도시 건설사업의 성과와 의미를 돌아보고, 향후 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뜻 깊은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다.
`착공 10주년 심포지엄´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도시 특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미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도시에 적용 가능한 최첨단 신기술 등을 총망라하여 소개하는 `신기술 종합대전´, 행복도시의 변화상을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사진, 책자, 동영상 등)과 특화 성과를 보여주는 `10년간의 성과 전시회´, 걷기․자전거대회 등 다양한 `주민참여 행사´도 개최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신행정수도 추진 이후 위헌 판결, 수정안 논란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동안 도시 인프라의 안정적인 구축, 특화사업 등 많은 성과를 냈다”면서, “도시 성장과정과 성과 내용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향후 미래 도시로의 발전 방향을 고민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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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월 1,480세대, 4월 6,809세대 총 8,289세대 입주한다.
세종시 3월 1,480세대, 4월 6,809세대 총 8,289세대 입주한다.
3월~4월 세종시 아파트 입주물량 8,289세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에 따르면, `17.3월부터 ´17.5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5.5만세대) 대비 20.6% 증가한 66,442세대(`17.3 ~ `17.5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세종시는 3월에 1,48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7,638세대(서울 7,204세대 포함), 지방 48,804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수도권은 `17.3월 서울서대문(1,910세대), 하남미사(1,222세대) 등 7,067세대, ´17.4월 서울마곡(1,194세대), 서울영등포(1,722세대) 등 5,498세대, `17.5월 서울중랑(719세대), 고양삼송(968세대) 등 5,073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17.3월 세종시(1,480세대), 포항북구(1,059세대) 등 15,311세대, ´17.4월 세종시(6,809세대), 양산물금(1,768세대) 등 20,317세대, `17.5월 대구테크노(1,020세대), 김해진영2(1,696세대) 등 13,17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8,670세대, 60~85㎡ 39,773세대, 85㎡초과 7,999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8.0%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주체별로는 민간 62,431세대, 공공 4,011세대로 각각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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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중인 행복도시 건축물
행복도시 건축물, 계속 진화 한다
상가 지하주차장 통합 설치 증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내 `상가 건물 지하주차장 통합´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2-3生 세종센터빌딩
▲ 2-3生 세종센터빌딩
▲ 3-2生 스타힐타워
▲ 3-2生 스타힐타워
▲ 3-2生 시드니하트
▲ 3-2生 스타힐타워
행복청은 행복도시를 기존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가치와 품격을 갖춘 도시로 만들기 위해 공공건축물뿐만 아니라 민간건축물(아파트, 단독주택, 상가시설)도 디자인 향상 및 특화를 실시해 왔다.
공동주택은 2014년부터 설계 공모를 실시하여 디자인 특화는 물론 단지를 연결하는 순환산책로를 도입했고, 주민 공동 시설을 집적화하여 다른 단지 주민 간의 소통이 원활해지도록 하였다.
상업용지는 공급 방식을 기존의 가격경쟁방식에서 사업제안공모방식으로 변환함으로써 토지가격 인하, 건축물 디자인 향상,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업종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도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상가건물 지하주차장 통합도 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차 50대 미만인 소규모 상업시설은 지하주차장 진‧출입로를 1차로(직선형 3.3m, 곡선형 3.6m)로 설치해도 무방하지만, 이용자들이 실제 진‧출입하기 어려워 상가주변에 교통 혼잡, 불법주차 등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행복청은 2015년부터 소규모 상업용지는 지하주차장 통합을 조건으로 공급하고, 각 건물에 입구와 출구를 분리 설치해 진․출입을 원활하게 하고, 차로 너비는 약 50cm가량 여유 있게 설계하도록 하고 있다.
그 결과 작년 말까지 소규모 상업시설 6곳(12필지)과 주차대수 50대 이상인 상업시설 4곳(8필지)에 통합 설치토록 하여 총 10곳(20필지)에 반영하였고, 올 해 공급 예정인 상업용지 26개 필지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지하주차장을 통합 설치할 경우 건축주 간의 합의와 동시 착공을 해야 하는 사항은 있으나, 이용의 편리함과 공간 효율성 증대, 공사비 절감, 외부 디자인 향상 등의 많은 장점이 있다.
이에 지하주차장을 통합 설치하려는 건축주가 늘어나고 있으며, 인천이나 다른 지역에서도 본따르기(벤치마킹)하는 등 행복도시가 상가 특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추호식 행복청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통합 설치 확대뿐만 아니라 옥상에 조경․파고라 등을 설치하여 휴게공간으로 이용토록 하고, 엘리베이터를 연장 설치하는 등 다양한 특화로 도시 가치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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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
세종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
공동체별 최소 5인 이상 24시간 이상 교육이수 필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마을기업 설립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개최한다.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은 균형 잡힌 마을공동체와 마을기업(가)을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2017년 세종시 마을기업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반드시 마을기업 구성원 중 최소 5인 이상이 설립 전 교육(총24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진행하며 ▲공동체 지원정책의 이해 ▲마을기업 지침 주요내용 ▲지역공헌 등 마을기업의 윤리 ▲마을공동체 이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입문과정(2월 27일 10:00~14:00) 4시간 ▲기본과정(2월 28일 10:00~16:00 /3월 2일 10:00~14:00) 10시간 ▲심화과정(3월 2일 14:00~17:00, 3월 3일 10:00~17:00) 10시간으로 총 24시간 과정이다.
입문과정은 무료 설명회 형식으로 조치원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은 유료 교육이며 과제수행과 발표 등 모듬별 집합교육(2월 28일~3월 3일)으로 꾸며진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와 각 읍면동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과 단체(법인)는 2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sejong0623@naver.com)으로 신청하고 마을기업지원기관(044-868-0536)으로 전화 확인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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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활성화 위해 건축시 최대 3,000만원 지원
한옥 활성화 위해 건축시 최대 3,000만원 지원
3월 31일까지 신청서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우리 고유의 전통양식인 한옥 활성화를 위해 한옥 건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사진출처-이미지사진
지난해 10월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세종시는 올해부터 한옥 건축 지원사업을 통해 한옥 진흥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한옥 신축 시 총 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며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20동을 지원한다.
지원사업은 읍․면지역과 행복도시 1-1 생활권 한옥마을 조성지 등 세종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희망자는 3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세종시청을 찾아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한옥 건축 조성 지원신청시 구비서류는 ▲ 한옥건축 계획서 ▲ 대지의 범위 및 그 대지의 소유 또는 사용에 관한 권리를 증명하는 서류 ▲ 위치도 및 현황 사진 ▲ 배치도, 평면도, 입면도, 단면도 등 설계도서 ▲ 사업비 지출 계획서 ▲ 지원 필요성을 기재한 서류이며 문의전화는 세종시청 건축과 (044)300-5412)로 하면 된다고 한다.
세종시는 시 건축위원회 심의 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이 완료되면 지원금을 지급한다.
김규범 건축과장은“미래의 건축자산인 한옥 보급을 장려하고 시민에게 쾌적하고 다양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여 편안한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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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일 고운동주민센터 개청
세종시 20일 고운동주민센터 개청
직원 12명 근무, 행정·문화·복지 서비스 본격 제공
세종시는 20일 오후 3시 이춘희 시장과 고준일 시의회의장 및 최교진 교육감, 이충재 행복청장 등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하였다.
고운동은 5.364㎢(아름동 2.224㎢의 약 2.4배)의 면적에 20통 150반을 관할하며, 2개 담당 12명의 직원이 배치된다.
고운동주민센터가 들어선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부지 8,057㎡, 연면적 1만1,794㎡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체육관, 노인문화센터, 문화의 집,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복지시설이 운영된다.
오늘 개청식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고운동복컴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하며 이충재 행복청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들로 하여금 박수를 모아 이 청장에게 전하였다.
세종시는 고운동복컴 준공에 따라 신속한 대민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고운동 이동민원실(근무인력 7명)을 비롯하여 어린이집, 노인문화센터, 도서관 등을 임시 운영해 왔다.
또한 2월 초부터 주민자치프로그램도 개설(15개 강좌)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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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기본계획 변경 주민설명회 개최
행복도시 건설기본계획 변경 주민설명회 개최
행복도시 5․6생활권 기능조정(안) 및 개발방향 설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기본계획´ 변경 관련 설명회를 2월 21일(화) 오후 2시 세종시 연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 BMX경기장
▲ BMX경기장
▲ 기업연수시설
▲ 도시첨단산업단지
행복청은 2016년 12월 20일 공청회 개최 이후 주민대표 간담회 및 세종시와의 협의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왔고, 이를 통해 수정된 변경안을 세종시민과 공유하고자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공청회는 행복도시에서 개최(정부세종컨벤션센터)했던 반면, 이번에는 세종시 읍면지역 주민 참석률을 더욱 높이고자 연동면사무소에서 개최하게 됐다.
구 분
기본계획
(당초)
공청회 발표안
(2016년 12월)
최종 변경안
(2017년 2월)
5·6생활권 기능
5生
의료·복지
첨단산업
첨단·의료·복합
6生
첨단지식기반
의료·복지
복지·여가·휴양
2단계 건설기간
´16~´20년
2년 연장(´16~´22년)
변경 없음
4생활권에 이어 우수한 접근성(대중교통)과 쾌적한 정주 환경을 바탕으로 산업․상업․문화시설을 복합화 한 세종테크밸리를 추가 조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급 인력을 유치할 계획이다.
▲ 도시첨단산업단지
▲ 도시첨단산업단지
▲ 무궁화 테마공원
또한, 의료센터, 시니어타운, 문화․스포츠․쇼핑센터, 어린이집과 놀이시설 등 전문 유아동을 집적화한 의료 복합단지를 조성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형 융․복합 기능을 도입하여 행복도시 핵심 자족기능 생활권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 생활도시 조성을 위해 보차분리로 보행친화 생활권으로 계획,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인프라(숲유치원, 캠퍼스형고등학교, 청소년 복지시설, 평생교육원, 기업연수시설, 은하수 공원 등)를 구축할 예정이다.
▲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 세종골프클럽
▲ 세종골프클럽또한, 인근 원수산과 전월산의 자연을 활용한 여가․휴양시설(생태습지원, 유아숲체험원, 무궁화공원, 전망공원, 세종필드GC, 청소년캠핑장, MTB 공원, BMX 경기장 등)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숲체험시설
▲ 숲체험시설
▲ 습지생태원
▲ 의료복합단지
▲ 의료복합단지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향후 행복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주민과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5․6생활권을 행복도시 성장 거점으로 재정립하고, 건설사업 2단계(2016~2020년) 기간 동안 자족성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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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통령을 모시기 위한 여러분의 뒤를 저 문재인이 뒤 따르겠습니다.
좋은 대통령을 모시기 위한 여러분의 뒤를 저 문재인이 뒤 따르겠습니다.
“좋은 대통령 모시기” 토론회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려
반듯하고 좋은 대통령 행복한 국민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노력하는 “함께여는 새날(의장 정찬용 노무현정부 인사수석)이 2월19일 오후1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민이 원하는 좋은 대통령은, 좋은 대통령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모인 약 1000여명과 함께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함께여는 새날"의 좋은 대통령 모시기" 간담회에 참석한 문재인 후보가 여러분이 원하는 좋은 대통령이 되곘다고 다짐하고 있다.
대전을 지역구로 둔 이상민 국회의원과 문재인 후보가 국민이 원하는 좋은대통령의 조건을 경청하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1000여명의 참석자들로 좋은 대통령 모시기의 국민적 열망을 짐작할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국민을 위하고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통령을 선출하여 평등의 토대위에 공정한 경쟁으로 모두가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건설할 것인가에 대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1000여명의 새날 회원들의 열띤 토론과 참석자들의 좋은 대통령 자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 하였다.
이날 토론회의 성격상 야권의 대선후보 8명이 참석하여 저마다 좋은 대통령의 자질을 피력할 예정이었으나 각 후보의 일정상 문재인 후보만이 참석하여 좋은 대통령에 관한 국민적 열망에 공감하며 “여러분이 원하고 갈망하는 좋은 대통령에 저 문재인이 합류해도 괜찮겠습니까”라는 공감을 호소하자 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모인 1,000여명의 참석자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또한 “함께여는 새날”은 정당을 구분하지 않고 예비후보 선거에 관여하지 않고 “좋은 대통령”의 덕목을 갖춘 최종후보가 확정되면 야권 단일화에 주력하여 정권교체를 목표로 노무현 정부 초대 인사수석을 지낸 정찬용씨를 의장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부를 두고 있는 단체이다.
새날은 17년 대선에서는 특정인보다는 국민을 주인으로 생각하고 국민을 위한 “좋은 대통령”을 국민의 일꾼으로 뽑아 다시는 지금의 국정농단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범국민을 상대로 좋은 대통령 후회 없이 선출하기 위한 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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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이 다닐 수 있는 행복도시 조성
장애물 없이 다닐 수 있는 행복도시 조성
행복청,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BF 우수등급 예비인증 취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금남면 집현리(4-2생활권) 내 건립되는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에 대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건축물 우수 등급 예비 인증을 취득했다고 19일(일)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 : 노약자 등이 시설 및 도시공간을 이용함에 있어 편리한 정도를 전문기관에서 평가하여 최우수․우수․일반 등급으로 인증(설계단계의 예비 인증 및 준공 단계의 본 인증으로 구분)>
▲ 위치도
▲ 조감도
행복청은 그 동안 노인, 여성, 어린이 및 장애인 등이 불편함 없이 거리를 다니면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도시(Barrier Free City)´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서 공원, 청사, 도로 등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단지, 상가 등 민간시설 건립 시에도 일정 기준을 준수하도록 도시계획에 반영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일반 등급만 취득해도 법적 기준을 준수하는 것이지만, 행복청은 장애인 등의 교통 약자가 도시 내에서 보다 더 편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화된 기준을 적용 설계에 반영하였고 그 결과 우수 등급 인증을 취득하게 되었다.
주요 반영 사항으로는 건물 내 전체 승강기와 화장실을 장애인이 이용 가능한 것으로 설치하였으며, 진입로, 출입구 및 강의실에는 단차를 없애 이동이 편리하도록 계획하였다.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연면적 19,357㎡, 지상6층 및 지하1층 규모로 총사업비 386억 원을 행복청과 세종시가 각 7:3 비율로 출자하여 건립하는 사업으로 신생 벤처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이 입주하여 행복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의 교두보 역할을 할 건축물이다.
참고로 2016년 12월 조달청에 공사 계약 의뢰 후 현재 시공사 선정 중이며, 3월말 공사 계약 이후 2018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행복청에서 건립하는 모든 공공 건축물에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과 관련하여 법적 기준보다 높은 수준을 적용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가 장애물 없는 도시, 세계적으로 품격 높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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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과 충청 서남부, 행복도시와 가까워진다
호남과 충청 서남부, 행복도시와 가까워진다
행복도시~공주(2구간) 연결도로 건설 공사 착공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행복도시~공주(2구간) 도로 건설 공사가 2월말 착수 예정으로, 향후 호남 및 충청 서남부(서천, 부여, 청양 등) 지역과 행복도시와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행복도시-공주 도로건설공사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인본산업㈜가 조달청 종합심사낙찰제 심사결과, 최종 낙찰예정자로 선정되었으며, 계약 절차를 거쳐 2월 말 착공 예정이라고 19일(일) 밝혔다.
참고로 이 연결도로는 공주시 송선동에서 공주IC까지 총사업비 863억 원을 투입하여 총 3.12km, 왕복 6차선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김상기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올 해 10월 공사 완료 예정인 행복도시~공주(1구간)과 연계하여 2구간 도로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로 완공 시 공주시, 호남 및 충남 서남부 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져 향후 지역균형 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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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 증평군 구제역 거점방역시설 점검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 증평군 구제역 거점방역시설 점검
이성호 차관 증평군 방문하고 하루동안 강행군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은 17일 오전 충북 증평군 구제역거점소독시설(증평군 인삼로 23)을 방문하여 소독시설 및 방역체계 등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증평농협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구제역 방역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구제역 방역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하였다.
이어 이성호 차관은 오후에 충북 증평군 군수집무실을 방문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정책간담회를 갖고 증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안전한 사업추진을 당부하는 강행군을 하였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7일 오전 충북 증평군 거점소독시설(증평군 인삼로 23)을 방문하여 소독시설 및 방역체계 등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국민안전처]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7일 오전 충북 증평농협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구제역 방역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구제역 방역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고 있다. [사진-국민안전처]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7일 오후 충북 증평군 군수집무실을 방문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정책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사진-국민안전처]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7일 오후 충북 증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안전한 사업추진을 당부하였다. [사진-국민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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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눈으로 만들어가는 행복도시, 세종”
여성의 눈으로 만들어가는 행복도시, 세종”
세종시, 타운 홀 미팅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타운 홀 미팅을 개최했다.
여성친화도시 타운홀미팅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성의 눈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세종특별자치시 핵심정책 20!!!”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각계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춘희 시장은 “신규 시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선호도 조사 등을 통해 여성이 행복한 다양한 시책이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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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을 악취개선 민·관 협의체, 환경시설 견학
첫 마을 악취개선 민·관 협의체, 환경시설 견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첫마을 지역 악취문제 개선을 위해 하남시와 아산시의 선진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을 방문했다.
▲ 첫 마을 악취개선 민·관 협의체, 선진 환경시설 견학
이번 방문에는 민관협의체 위원과 시의원, 주민 등 33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소각시설과 음식물처리시설, 하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이용한 생활폐기물 종합타운 조성과 신재생에너지 생산, 악취 저감시설 등을 환경기초시설 설치계획에 접목시키기로 했다.
한경호 위원장은 “이번 견학이 주민과 유관기관의 협의를 통한 첫마을 악취문제 개선의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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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 시설물 개방시 인센티브 제공
세종시, 학교 시설물 개방시 인센티브 제공
17일, 교육지원사업 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 시청에서 2017년 교육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 교육지원사업 설명회
이번 설명회는 교육청과 학교별 사업담당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지원사업 안내, 협조사항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세종시는 체육관 등 학교시설물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체육시설로 활용할 경우, 교육지원사업을 우선 지원하는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했다.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 “주기적으로 교육청, 학교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며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육지원사업 내실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올해 학교 수 증가와 농촌학교 활성화, 우수인재 지역 유치를 위해 34억 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 3월부터 급식시설 개선, 정보화교육장 환경개선, 운동장 차광막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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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파트 다운계약 사례적발하고 1,756만원 과태료 부과한 국토부
세종시 아파트 다운계약 사례적발하고 1,756만원 과태료 부과한 국토부
`16년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 6,809명 적발
- 허위신고 등 3,884건, 과태료 총 227억 원 부과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는 ´16년 부동산 실거래 신고내역에 대한 모니터링 및 지자체 주관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 3,884건(6,809명)을 적발하고, 227.1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세종시 아파트 전경임을 밝힙니다.
이번 조사에서 세종시 아파트분양권을 4.39억원에 직접 거래하고 양도소득세 및 취득세 탈루 등을 위해 거래당사자간 다운계약을 체결하고, 3.9억원으로 낮게 신고한 것을 적발하고 권리 취득가액의 100분의 4에 해당하는 과태료 1,756만원을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각각 부과하였다.
또한 서울 금천구 다가구 주택을 5.4억원에 중개거래했으나, 매수인이 향후 매매시 양도소득세 탈루 등을 위해 업계약을 체결하고, 6.9억원으로 높게 신고한 사례를 적발하고 실거래금액에 대한 취득세(4%)의 1.5배에 해당하는 과태료 1,782만원을 개업공인중개사에게 부과하고, 거짓신고를 요구한 매수자와 거짓신고를 방조한 거래당사자에게 과태료 400만원 각각 부과하였다고 국토부는 밝혔다.
국토부는 ´16년부터 지자체에 매월 통보되는 분양권 정밀조사 대상을 월 100∼200건에서 월 500∼700건으로 대폭 확대하고, 분양권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고 분양권 거래가 많은 모니터링 강화지역에 대하여 매일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다운계약 의심사례는 즉시 지자체에 통보하는 등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하였고, 모니터링 강화지역에 대해 감정원이 분양권 가격을 매주 현장 조사하고, 감정원의 조사가격을 지자체에 참고자료로 통보하여 정밀조사의 실효성을 제고하였으며, 2015년 이후 분양권을 3회 이상 거래한 자의 거래에 대해 검증을 면밀히 실시하여, 다운계약 가능성이 높아 양도소득세 탈루의혹이 있는 거래 200여 건에 대해서 관할 세무서에 통보하는 한편, 관계기관 합동 상시점검팀을 구성하여 청약시장 불법행위 등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 및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적발사항은 지자체, 국세청 및 수사기관 등에 통보하여 엄정히 조치하는 등 부동산 거래 허위신고에 대해 강도 높은 대응을 하도록 독려하였다.
그 결과 지자체에서도 위반행위를 적극적으로 적발하여, 적발 건수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24.7% 증가하였으며, 과태료 부과 액수는 전년 대비 48.5% 증가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 연도별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행위 및 다운‧업계약 적발 건수 >
구 분
´11
´12
´13
´14
´15
´16
허위신고 계
2,622
2,606
2,812
3,346
3,114
3,884
다운계약
233
289
272
321
266
339
업계약
148
268
173
364
181
214
기타(미신고 등*)
2,241
2,049
2,367
2,661
2,667
3,331
실제 거래가격 보다 낮게 신고(다운계약)한 것이 339건(699명), 실제 거래가격 보다 높게 신고(업계약)한 것이 214건(412명)이었으며, 이외에 신고 지연 및 미신고 2,921건(4,932명), 계약일 등 가격외 허위신고 238건(472명), 증빙자료 미제출(거짓제출) 109건(174명), 공인중개사에 허위신고 요구 29건(65명), 거짓신고 조장·방조 34건(55명) 등이다.
다운계약, 업계약 등 실거래 허위신고 내역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하여 허위 신고자에 대해 양도소득세 추징 등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였으며, 지자체 중개업 담당부서에도 통보하여 허위 계약서를 작성한 중개업자에 대해 자격정지·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였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거래질서 확립을 위하여 청약시장과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에 대해 지자체·국세청 등과 협업하여 상시 점검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일부 비정상적인 부동산시장의 관행을 정상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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