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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7 건설공사 발주 안내책자 발간
세종시, 2017 건설공사 발주 안내책자 발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부문 건설 공사 발주 계획과 새롭게 달라진 건설제도 등을 포함한 안내책자를 발간했다.
▲ 건설공사 발주 책자 표지
세종시는 이 책자를 관내 450여개 건설업체에 배부하여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지원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올해 관내 공공기관(시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교육청, LH 등)에서 발주할 사업은 총 1조 9,509억원 규모로 이 가운데 5,613억원 정도가 지역건설업체의 직접 참여가 가능한 지역제한·지역의무공동도급으로 발주될 계획이다.
강성규 도시과장은 “정부 SOC예산 감소로 건설경기 전망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 지역 건설공사에 관내 건설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해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세종시는 지역 건설 활성화를 위해 관내 공공기관과의 간담회, 건설 공사 현장 홍보 등을 통해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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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주소 뿌리 내리기 총력
세종시, 도로명주소 뿌리 내리기 총력
주소 안내시설물 확충 등 3개 분야 16개 과제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편익과 안전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적극 나선다.
▲ 자율형 건물 번호판 국내사례
세종시는 도로명주소사업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2억 2,400만원을 투입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확충, 주소 사용자 맞춤형 홍보, 시민편익 제도운영 등 3개 분야 16개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도로명주소사업 중점 추진과제 목록
분 야
추 진 과 제
시설물
확 충
❶ 도로표지판 안내방식 정비 및 교체
❷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확충 및 유지관리
❸ 국가지점번호판 확충
맞춤형
홍 보
❶ 도로명주소 모범마을 집중 육성
❷ 신규아파트 입주민 도로명주소 홍보
❸ 도로명유래 시정소식지 연재
❹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및 홍보
❺ 도로명과 함께하는 어린이 문화탐방 운영
❻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활동 활성화
❼ 도로명주소 생활접점 홍보
❽ 도로명주소 설문조사 실시
시민편익
제도운영
❶ 기초번호판 활용 긴급출동서비스 시스템 구축
❷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❸ 내실있는 도로명주소위원회 운영
❹ 국가기초구역제도 활용 활성화
❺ 시민편의를 위한 상세주소 부여 확대
우선 도로명주소 사용자의 위치 찾기 편의를 위해 교차로와 이면도로 등에 보행자 중심의 도로명판 230개를 설치하고, 건물이 없는 도로의 가로등, 버스승강장 등에 기초번호판 250개를 설치한다.
또한 주요 등산로 등 도로명주소가 없는 지역에는 국가지점번호판 40개를 설치한다.
시범사업으로 도로명주소가 취약한 농촌지역 5개 지역을 모범마을로 집중 육성하고, 신규아파트 입주민에게는 도로명주소 단계별 맞춤형 3대 서비스(입주시 우리동네 생활정보 안내, 전입시 도로명주소 문자안내, 이사후 승강기에 도로명주소안내 스티커 부착)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입주하는 약 1만 6,000세대를 대상으로 입주 초기 주소사용 불편 해소와 조기 정착을 위해 도로명주소와 함께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종시의 대표적 예술인 `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장욱진로´ 유래를 세종소식지에 게재하고, 도로명과 함께하는 어린이 문화탐방 등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사업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한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시행계획에 따른 과제 추진이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생활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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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중심가로 전선지중화´ 재개
세종시, `조치원 중심가로 전선지중화´ 재개
역전교차로~효성병원구간 3월 착공, 10월중 마무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겨울동안 중단했었던 `조치원 중심가로(새내로․조치원로)´에 대한 전기 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3월부터 재개한다.
▲ 조치원 새내로 전선지 중화사업 관련 현수막
「조치원읍소재지종합정비사업」(사업비 100억원, 국비 70%)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4월까지 관로공사, 6월까지 선로공사를 완료한 후, 전주를 해체하고 10월 중 보도블록 교체 공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공사 구간에 별도의 예산을 추가로 배정하여 낡은 배수로와 보도블록을 전면 교체한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조치원 중심가로(2.1㎞, 양안)가 조치원역부터 청주시와의 경계점까지 이어져 도심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청춘조치원과(044-300-2721~2)로 문의하면 된다.
공사 착수에 앞서, 시와 업무대행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는 사업대상 구간의 주민에게 불편사항에 대한 협조를 구하고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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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행복도시 진출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행복도시 진출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과 행복도시 분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영원한 도시´로 불리우는 이탈리아 로마에 소재한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Accademia Nazionale di Santa Cecilia)과 행복도시 분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일) 밝혔다.
▲ (행복청-산티체칠이아 MOU)
1585년 개교한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은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이탈리아 명문 국립 음악원으로, 서양 음악사에서 2대 성인으로 추앙받는 산타체칠리아를 기리기 위해 교황 식스투스 5세에 의해 설립된 음악대학이다.
이 학교는 세계적인 음악 거장인 알도 클레멘티(작곡), 체칠리아 바르톨리(메조소프라노), 엔니오 모리코네(영화음악)뿐 아니라,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조수미(소프라노), 김영미(성악, 한국예술종합학교교수), 권경순(피아노, 한국예술종합학교교수), 박세원(성악, 前서울대교수) 등도 배출한 명문 대학이다.
이번 양해각서에서 행복청은 산타체칠리아 음악원의 아시아캠퍼스가 행복도시 내 성공적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교육부의 외국대학 설립승인, 자족시설 지원고시에 따른 인센티브, 입주 공간 등을 지원키로 하였다.
산타체칠리아 음악원은 분교설립과 더불어 행복도시에 조성될 아트센터, 복합편의시설 등 문화예술 시설에서 산타체칠리아 출신 예술가들의 공연과 음악회, 전시회 등을 개최해 행복도시의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활성화에 기여키로 하였다.
특히, 행복청은 공동캠퍼스 건립에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하여 2019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복합편의시설에 산타체칠리아가 우선 입주하는 방안을 제시하여 학교 측의 깊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충재 행복청장이 직접 진행한 행복도시 프리젠테이션을 들은 로베르토 총장은 행복도시의 성장 잠재력과 복합편의시설 건립계획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5월경에 행복도시를 방문해 분교설립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논의를 계속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충재 청장은 “산타체칠리아 음악원의 행복도시 캠퍼스 설립을 통해 우리 도시의 문화예술 수준을 한 층 더 높이고, 이탈리아의 수준높은 음악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전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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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소방훈련
조치원소방서, 피난약자시설 소방훈련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24일 피난약자시설 안전관리 환경 조성을 위한 `요양병원 등 소방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조치원 소방서 피난 약자시설 소방훈련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요양병원 등 피난약자시설 관계자들의 화재초기 신속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신속한 대피유도 등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주요내용은 ▲상황전파·화재진압 등 자위소방대 활동 ▲소방시설 사용법과 응급처치 요령 등 소방안전교육 ▲소방시설 설치 소급 적용 안내 등 관계자 간담회로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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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산회계 직무 워크숍
세종시, 예산회계 직무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24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예산회계 직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 예산회계 직무역량 워크숍
이번 워크숍은 시 본청과 직속기관‧사업소, 읍면동에서 예산회계를 담당하는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예산회계 전반에 걸친 실무 사례 강의와 주제별 토론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특히 박영송 세종시 의원이 `의회에서 바라본 세종시 예산 회계´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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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4생활권 나성동 새로운 지번 부여
세종시, 2-4생활권 나성동 새로운 지번 부여
소유권보존등기와 이전등기 등 재산권 행사 가능해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중심복합도시 2-4생활권 나성동에 새로운 지번을 부여했다.
▲ 2-4생활권 나성동 일부 새로운 지적공부 생성 지역((ex) 국세청 토지 지번부여 : 나성동 770번지 지목 “대”)
세종시는 나성동의 61필지, 21만910.3㎡(종전 249필지, 21만1,173㎡)의 개발사업 완료에 따라 토지대장 등 지적공부를 새로이 작성하고 세종시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에 따라 소유권 보존등기에 필요한 지적도 등 지적공부 발급이 가능해져 사업시행자(한국토지주택공사)가 등기를 완료하게 되면 토지를 분양받은 소유자는 보존등기일로 부터 60일 이내에 이전 등기절차를 이행하면 된다.
또한, 대지권 미등기 집합건물인 경우 분양회사를 통해 대지권에 관한 이전등기 절차를 완료해야만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다.
이번에 지적 확정된 지역은 총 61필지(210,910.3㎡)로 지목별로는 ▲ 대 46필지(13만6,489.7㎡), ▲도로 5필지(5만8,456.1㎡), ▲공원 9필지(1만909.4㎡), ▲주차장 1필지(5,035.1㎡)이며, 종전에 사용하던 249필지(21만1173㎡)의 지적공부는 폐쇄됐다.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법정처리기한(90일)보다 70일 정도 앞당겨 지적공부를 정리했다.”며 “소유자는 보존등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전 등기절차를 이행해야 부동산 등기 지연에 따른 과태료 처분의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새로 만든 토지대장 및 지적도는 민원24 홈페이지나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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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주민센터 27일 개청
보람동 주민센터 27일 개청
한솔동서 분리… 대평·보람·소담·반곡동 관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생활권 최초로 주민센터를 개청한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27일 개최된 보람동 주민센터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세종시가 27일 오후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이춘희 시장과 최교진 교육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람동 주민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 (현판식 / 떡케잌 커팅)
▲ 개청식
세종시는 27일 오후 3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이춘희 시장과 이해찬 국회의원, 고준일 시의회의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한다.
보람동 주민센터는 대평동, 보람동, 소담동, 반곡동 등 4개동 포함, 7.283㎢의 면적에 42통 235반을 관할하며, 2개 담당 12명의 직원이 배치될 예정이다.
보람동주민센터가 위치한 보람동 복컴은 부지 1만1,695㎡, 연면적 1만5,361㎡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수영장, 노인문화센터, 문화의 집,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복지시설이 설치 운영된다.
이춘희 시장은 “정주여건이 미비한 3생활권 최초로 주민센터가 개청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문화예술과 여가생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소통과 교류,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는 지난해 3월부터 보람동 이동민원실을 운영해 왔으며, 2월 초부터는 주민자치프로그램(9개 강좌)도 개설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보람동 복컴 준공과 연계하여 어린이집을 개원하고, 노인문화센터, 도서관 등을 임시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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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변신중
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변신중
국토교통부․코레일, 일반철도 서비스 개선방안 마련
앞으로 ITX-새마을,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일반철도의 열차 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코레일(사장 홍순만)은 `서민의 발´인 일반철도의 운행계획, 열차 내 서비스, 차량 설비 등 핵심적인 열차 서비스 품질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속철도가 도입된 후 고속열차 위주의 철도교통 서비스가 정착되고 있으나, 여전히 일반철도는 주로 고속철도와의 연계, 지선 교통서비스 제공 등 서민의 교통수단 역할을 하고 있다.
▲ 무궁화호 객실 의자 개선전 (사진-국토부)
▲ 무궁화호 객실 의자 개선후 (사진-국토부)
▲ 무궁화호 통로연결막 설비 개량전 (사진-국토부)
▲ 무궁화호 통로연결막 설비 개량후 (사진-국토부)
▲ 무궁화호 외부 도장전 (사진-국토부)
▲ 무궁화호 외부 도장후 (사진-국토부)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일반철도에 대한 서비스 수준을 이용자 중심으로 전환하여 향상시키기 위해, `15.10월부터 운영중인 철도서비스 시민평가단 활동 결과 등을 토대로 과제를 발굴하여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철도 서비스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일반철도 서비스 개선방안의 주요내용은 현재 고정적으로 운용중인 입석승차권 발매비율(100%)을 `17.3월부터 100%에서 50%까지 범위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 운용하여 열차 수요를 분산시킴으로써 차내 혼잡도를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노선별/구간별/시간대별 철저한 수요분석을 통해 주말 피크시간대 등 혼잡도가 높은 구간․시간대에 `17.4월부터 임시열차를 증편하거나 객차를 추가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동시에 현재 KTX에 비해 낮은 정시율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습적으로 지연되는 열차를 선정(`17.3월중)하여 운행관리 강화, 운행시각 조정(´17.7~8월) 등 특별 관리하여 지연 운행을 최소화할 계획에 있으며 이용객의 환승 편의를 위해 대전역, 동대구역, 익산역 등 주요 환승역을 중심으로 고속열차와 일반열차 간의 환승시간을 20분 이내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열차운행계획을 조정(`17.7~8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열차승차권 앱 `코레일톡+´을 활용한 철도이용객 피드백(Feedback) 시스템을 `17.4월부터 운영하여 이용객이 서비스를 직접 평가하고 서비스에 미비점이 있을 경우 즉각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열차승무원에 대한 서비스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주기적인 외부전문기관 평가를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며 무궁화호의 경우 그 동안 노후화로 인해 낡거나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했던 객차 내부 내장재, 바닥재, 좌석시트, 냉방장치 등을 ´17년말까지 모두 개선할 예정이다.
노후화와 혼잡도가 더해져 고장과 악취가 발생했던 객차 화장실은 설비 개량(`17년내 완료)과 함께 도중청소(시․종차역 중간에 열차운행중에 청소하는 것으로 혼잡열차 시범 운행 후 단계적 확대 추진), 청소실명제, 오물수거주기 단축(3일→1일)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해 이용자 편의를 높일 계획이며
객차와 객차 사이의 통로 연결은 기존의 방식보다 개량된 밀폐형 연결막으로 `18년까지 전면 교체해 외부로부터의 분진, 매연, 소음 유입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차량 외관도 도색이 극히 불량한 45량을 `17.2월말까지 전면 개선하고, 3월 이후 전 차량에 대한 전수조사를 거쳐 외관 정비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아울러 노후화가 진행되어 차량설비 개량의 효과가 없고, 운행 중 고장 발생 등 문제가 우려되는 차량은 면밀한 안전진단 등을 거쳐 폐차 절차를 밟고, 수요를 감안하면서 새로 제작중인 열차(EMU)를 단계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및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선조치를 통해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열차 운영과 함께 국민의견 수렴을 통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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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현장 초동조치를 위한「응급복구 행동지침」제정
재난현장 초동조치를 위한「응급복구 행동지침」제정
재난피해 발생 초기부터 응급복구 완료시까지...응급복구 업무담당자 가이드라인 제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재난피해 발생 시 체계적인 응급복구를 위한「응급복구 행동지침」을 제정하고, 그 내용을 담은 행동요령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전국 지자체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재난발생 초기 응급복구가 미흡하게 되면 인명과 재산 등의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그 중요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복구업무담당자가 자칫 지나칠 수 있는 필수요소 등을 꼼꼼하게 담았다.
「응급복구 행동지침」은 최초 상황접수와 보고체계, 응급복구지원단 구성 등 지휘체계를 정립함으로써, 과거의 시설피해 복구기능 중심에서 탈피하여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불편해소와 심리치료 등 사람 중심의 구호지원 기능을 재난 초기 단계부터 강화하였다.
또한 응급복구 필수 지원 기능별(8개 분야: ① 시설물 응급복구, ② 응급복구 자원(인력, 장비, 자재) 관리, ③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 협조체계 구축, ④ 생활필수시설, ⑤ 교통대책, ⑥ 의료 및 방역대책, ⑦ 재난현장 환경정비, ⑧ 비상시 재해복구사업장 관리) 표준행동요령을 제시하여 재난책임기관 구성원별 역할과 임무 등을 정립하였다.
동시에 재난유형별(태풍·호우, 대설, 지진·해일), 재난단계별(평시, 비상시, 재난발생 후)로 구분하여 각각 상황별 응급복구 행동요령을 제시하였다.
<응급복구 행동지침 주요내용>
응급복구
지휘체계
① 최초 상황접수 및 보고체계
② 중대본·지대본 응급복구 지원체계 가동
③ 현장 통합지원본부 구성(중대본·지대본 가동 중)
④ `응급복구지원단´ 구성(중대본·지대본 종료 후)
* 응급복구총괄반, , 재난자원지원반, 재난심리지원반
응급복구
기능별
지원체계
⑤ 시설응급복구 ⑥ 동원자원 관리
⑦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 ⑧ 생활필수시설
⑨ 교통(수송) ⑩ 방역·보건위생
⑪ 재해복구사업장 관리
기상특보 단계별(전·중·후)
행동요령
⑫ 피해·응급복구 현황 파악(재난현장관리)
⑬ 교통대책 ⑭ 환경정비 ⑮ 자원응원
⑯ 대민지원 및 생활안정지원
「응급복구 행동지침」제정 과정에서 국민안전처는 그간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응급복구 추진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담당자 회의를 2회 개최하였고, 지자체 응급복구 실태점검(7개 시·군·구)을 거쳐 파악된 피해 현장에서의 문제점을 바탕으로 개선방향을 마련했다.
지난 23일에는 전국 지자체와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응급복구 행동지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이 지침을 바탕으로 재난발생 시 응급복구에 적극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제정된「응급복구 행동지침」은 중앙・지자체・유관기관 등 재난책임기관 구성원의 역할・임무를 명확히 제시함과 동시에, 피해상황별 최적화된 행동요령을 제시함으로써 복구담당자가 혼란 상황 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안전처 최명규 복구총괄과장은 “새롭게 만들어진 「응급복구 행동지침」이 지자체 담당자들의 재난현장 응급복구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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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3월 공연은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세종시문화재단, 3월 공연은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비제의 오페라`카르멘´하이라이트, 차이코프스키 교향곡`비창´등 선보일 예정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세종시민을 위해 매월 준비하는 기획 공연이 3월 16일 저녁 7시 반 정부청사 대강당에서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펼쳐진다.
▲ 포스터
이번 음악회는 `하바네라´ `집시의 노래´ `투우사의 노래´ 등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오페라 <카르멘>의 하이라이트와 `겨울날의 환상´ `비창´ 등 차이코프스키의 서로 다른 교향곡의 각 악장을 구성한 심포니로 이뤄질 예정이며, 금난새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 오케스트라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의 협연으로 90분간 진행된다.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지휘자 금난새는 이번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기념공연´을 통해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공연신청은 3월 6일 오전 9시부터 예매전문 예스24사이트(www.yes24.com)를 통해서 가능한데, 전석 무료이나 수수료(1천원)가 발생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원하는 좌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난 공연부터 예매 전문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도록 관람 방법을 바꿨는데 의견 수렴결과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공연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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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과 더불어 내손으로 세종시 완성!
세종시민과 더불어 내손으로 세종시 완성!
대통령후보 경선선거인단 모집 순조롭게 진행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후보를 선출하는 국민경선선거인단의 모집이 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해찬)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살리고, 행정수도 세종시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 참여하는 세종시민과 축제의 경선을 함께 하기를 바란다.
지난 2월 15일부터 등록을 시작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선거인단은 첫날 70만건의 전화접속으로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정도로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금까지 매일 10여만명씩의 선거인단이 등록을 하여 2월 23일 현재 80여만명의 선거인단이 등록하였다. 국민의 참여로 우리당의 대통령후보를 선출하고 다가올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어 행정수도 세종시완성이라는 전시민의 바람을 실현하여야 한다.
세종시민들도 `정권교체! 세종시완성!´이라는 시민의 바람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당의 경선 선거인단에 적극 등록하여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시민의 참여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살리고, 시민의 참여가 행정수도 세종시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공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우리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도 선거인단 모집을 위한 인쇄물 배포, 현수막게시, SNS캠페인 전개 등 선거인단 모집을 적극 알리고 있다. 적폐청산, 시대교체, 공정사회를 이루는 정권교체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후보 경선 선거인단 모집에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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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연수 실시
세종시의회,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연수 실시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센텀호텔에서 의회사무처 직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량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 직원연수
▲ 직원연수 (분임토의후 발표장면)
▲ 직원연수
이번 연수는 그간 의정활동 및 업무추진, 청사이전 등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여 새로운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직무교육 내용으로는 행정사무감사, 조례안·예산안 심사기법 및 회의진행 방법, 검토보고서 작성요령 등이며, 해당 분야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심도있게 진행되었다.
특히, 둘째날에는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직원들의 역할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직원별 분임을 구성하여 분임토의를 진행하고 발표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준일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서 직원들에게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연수 기회를 가져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종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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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학교 공사현장, `안전 이상 무!´
신설학교 공사현장, `안전 이상 무!´
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공사관계자 안전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4일 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시설직 공무원과 신축학교 공사현장 관리·감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24일 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시설직 공무원과 신축학교 공사현장 관리·감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신설학교 공사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장면
2017년 교육시설 안전대진단에 따라 관내 교육시설물의 안전점검이 보다 전문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직 공무원들의 전문성 및 직무역량 강화, 학교 시설공사 현장 안전관리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관계자의 인식 변화와 관리·감독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KB건설안전연구원의 김경복 대표를 초빙하여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 마인드 업(Mind Up)´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류재승 행정국장은 “학교를 포함한 세종시 교육시설에서 선제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모든 신설학교 현장이 사고 없이 준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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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심 대입지원 기반 조성의 주역이 떴다!
현장중심 대입지원 기반 조성의 주역이 떴다!
세종시교육청, 대입지원교사단 발대식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세종시교육청이 현장중심 대입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역량있는 교사들로 구성된 대입지원교사단을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최교진 교육감이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면.
▲ 대입지원단장인 이승표 교장(양지고)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는 장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4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시교육청 관계자와 대입지원교사단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학교현장의 대입 지원 및 대입 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입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2016학년도 대입지원에 공헌한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7학년도 대입지원교사단의 사기를 북돋았다.
대입지원단장에는 이승표 교장(양지고), 부단장에 권용병 교감(종촌고), 교사 대표로 문민식 교사(한솔고)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최 교육감은 “지난해 대입지원교사단이 보여준 노력과 헌신이 올해 대입전형의 괄목할 만한 성장의 밑거름이었다”면서,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같이 노력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현장중심의 대입지원과 대입만족도 제고를 위한 대입지원교사단을 지난해 56명에서 올해 90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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