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언 킹 이동국 세종시 홍보대사 위촉되다!
라이언 킹 이동국 세종시 홍보대사 위촉되다!
세종시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세종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이언 킹 이동국 선수가 세종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세종시를 널리 알리고 특히 세종시 유소년 축구발전에 기여하고 이동국 축구교실 및 방학기간 축구캠프 운영 등 세종시 축구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 세종시 발전을 직접보고 놀란 라이언 킹 이동국 선수에게 세종시를 설명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이춘희 세종시장, 오영철 세종시체육회 수석부회장과 환담하는 이동국 선수.
앞으로 세종시를 널리 알리고 세종시 축구발전에 기여할 이동국 선수가 마음속으로 다부진 각오를 하고 있다.
이번에 세종시 홍보대사에 위촉된 이동국 선수는 18세 때 K리그에 대뷔하여 전성기에는 한해 22골을 터트리며 K리그 최우수 선수로 뽑히는 등 현재까지도 현역선수로 또한 다섯 아이의 아빠로 명품세종시와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위촉식 전 티타임을 갖은 자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평균나이 31`.4세의 젊은 신생 도시이고 우선 올해에만 축구장 2개소를 준공할 예정이며 하천 친수공간을 활용한 축구장 확장계획을 밝히는 동시에 세종시의 홍보대사 제안에 흔쾌히 수락해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였다.
또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출범 5주년기념행사, 세종축제, 시민체육대회, 꿈나무·부모 대상의 공감토크, 이동국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저소득층 대상 축구팀 창단, 이동국 축구교실 및 방학기간 중 축구캠프 및 축구교실 운영 등을 제안하였다.
▲ 홍보대사 위촉식 직후 시청 여직원들로부터 기념촬영 요구에 흔쾌히 수락하고 멋진 포즈를.....
▲ 세종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동국 선수와 라이언 킹 사인볼을 손에 든 이춘희 세종시장이 환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시민들이 직접 세종 소식 전해요”
시민들이 직접 세종 소식 전해요”
세종시, 블로그기자단 위촉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시청에서 `제5기 블로그 기자단´의 위촉식을 가졌다.
▲ (“시민들이 직접 세종 소식 전해요”) 세종시가 2일 오후 시청에서 `제5기 블로그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은 기념사진과 기자단 활동에 대한 의지와 응원을 담은 종이 비행기 날리는 모습)
올해 위촉된 블로그 기자는 총 42명으로 여행·사진 블로거, 프리랜서, 숲해설가, 웹툰작가, 주부 등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기자단은 12월 말까지 시 공식 블로그(sejongstory.kr)을 통해 활동하게 되며 세종시의 다양한 축제, 행사, 관광지 등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한국교통연구원 업무협약
세종시-한국교통연구원 업무협약
도로 및 교통체계 선진화 협력키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오후 시청에서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한국교통연구원(원장 이창운)과 `도로 및 교통체계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한국교통연구원 업무협약) 세종시가 2일 오후 시청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한국교통연구원과 `도로 및 교통체계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이창운 한국교통연구원장
이번 협약은 도로교통 분야 최고 전문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세종시의 도로교통 선진화에 기여하고 양 기관 간 상호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도로체계·보행환경·자전거이용 정책 및 기술 자문 ▲교통체계·신호체계·주차 정책 및 기술 자문 ▲인적자원의 상호교류 ▲공동연구의 기획 및 수행 등이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대중교통 개편과 교통정체, 주차문제 개선 등의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이 신도시를 대중교통과 녹색교통 모범도시로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홍수대비하고 유휴부지 활용하는 두 마리 토끼잡는다!
세종시 홍수대비하고 유휴부지 활용하는 두 마리 토끼잡는다!
6개하천 정비사업에 117,960백만원, 3개지구 정비사업에 44,012백만원 투입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이상기후 및 이에 따른 자연재해는 대규모 인명 및 사회 경제적 피해를 가저오며 그 규모와 피해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시민의 안전과 홍수에 대비하기 위하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토교통부의 국비 50%를 지원받아 지방하천(금천, 용수천, 문주천, 월하천, 내창천, 대교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들 6개하천 정비사업은 총 공사비 117,960,000,000원을 투입하여 22년까지 완공을 목적으로 착공 및 추진 중에 있으며 완공 후에는 원천적 홍수 예방 및 유휴부지 활용으로 시민의 안전과 여가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국민안전처가 국비 50%를 지원하는 재해위험 지구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4.012,000,000원이 투입되어 곡교지구(7,740백만원), 백천지구(18,986백만원), 산수지구(17.286백만원)에 대하여 19년까지 정비를 마칠 예정이다.
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위치는 세종시 연동면 응암리 ~ 부강면 부강리 일원이고 사업량은 축제 및 호안정비 L=3.284m, 교량 1개소, 배수구조물 9개소이며 총사업비가 18,986백만원〔공사비 8,545, 보상비등10,441〕공사기간 는`17. 01. 23. ~ `19. 01. 12.이다.
산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위치는 세종시 부강면 산수리 ∼ 행산리 일원이고 사업량은 축제 및 호안정비 L=2.498m, 교량 3개소, 배수구조물 4개소이며 총사업비는 17,286백만원〔공사비 13,100, 보상비등 4,186〕사업기간은 `15. 06. ~ `18. 12. 이다.
금천지방하천, 위치는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감성리 ~ 금천리 일원이며고사업량은 축제 및 호안정비 L=3.05km 교량 2개소, 보 6개소이며 총사업비는 14,497백만원〔공사비 7,106, 보상비 등 7,391〕공사기간은 `14. 7. 15. ~ `17. 7. 13. 이다.
용수천 지방하천의 위치는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도암리 ~ 성강리 일원이며 사업량은 축제 및 호안정비 L=5.2km 교량 4개소, 보 2개소이고 총사업비는 21,992백만원〔공사비 12,975, 보상비 등 9,017〕공사기간은 `15. 10. 28. ~ `19. 12. 14.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학생기자단 공개 모집
세종시교육청, 학생기자단 공개 모집
세종시 학생들이 보는 세종교육은 어떤 모습일까?
세종시 학생들이 보는 세종교육은 어떤 모습일까? 세종시교육청이 그들의 시선으로 세종교육을 써내려갈 학생기자단을 선발한다.
▲ 제1기 학생기자단 발대식 사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일 생생한 교육현장의 소식을 전달하고, 교육정책 등에 대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세종시교육청 학생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세종시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평소 세종교육과 언론,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오는 4월 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8년 2월까지이다. 활동 기간 동안 월 1건 이상 개인 또는 그룹 취재 기사를 작성하고, 체험 위주의 기자단 역량 강화 연수에 참여한다.
학생기자단에 참여한 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우수기자 교육감상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지원서류를 작성하여 학생기자단 담당자(044-320-1123)에게 이메일(jjmee200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3월 2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정광태 소통담당관은 “학생기자단은 학생들의 목소리와 교육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세종교육의 주체로 활동하는 것”이라면서, “언론과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 체험을 위한 좋은 기회이니 만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17개교 첫등교 학생 맞이
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17개교 첫등교 학생 맞이
신설교 학생·학부모에게 등굣길 안내 교통지도
새학기를 맞아 세종시 신설학교들이 일제히 문을 열고 학생들을 반겼다.
▲ 세종시교육청이 2일 유치원 6개, 초등학교 5개, 중학교 4개, 고등학교 2개 총 17개 신설학교 개교와 입학식에 맞춰 첫등교 학생을 맞았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직원들은 `첫 등교를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신설학교 앞 횡단보도 등 통학로 곳곳에서 첫 등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등굣길 안내, 교통지도를 펼치는 등 찾아가는 현장서비스를 실천했다. 사진은 최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직원들이 글벗초 통학로 곳곳에서 등굣길 안내, 교통지도 등을 실시하고 있는 장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일 유치원 6개, 초등학교 5개, 중학교 4개, 고등학교 2개 총 17개 신설학교(2-1생활권 1개교, 2-2생활권 8교, 3-2생활권 4교, 3-3생활권 4교, <개교 반영 2017.3.2.자 학교 현황(유치원 53, 초등학교 43, 중학교 22, 고등학교 16, 특수학교 1 총 135개교)>) 개교와 입학식에 맞춰 첫등교 학생을 맞았다고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직원들은 `첫 등교를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신설학교 앞 횡단보도 등 통학로 곳곳에서 첫 등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등굣길 안내, 교통지도를 펼치는 등 찾아가는 현장서비스를 실천했다.
이와 관련, 시교육청은 신설 개교학교의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난 1월부터 개교준비팀을 구성하여 신입생 예비소집, 학교교육계획서, 학교규칙, 학교운영위원회 규정 등 각종 규정을 제정하고 학교급식·전산·시설 분야 등의 업무를 점검하며 학교 개설업무를 진행했다.
특히, 신설학교의 조기 안착을 위해 한달간 건축 감리단을 학교에 상주하게 하여 개교후 시설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원하며 교육청내 신설학교 지원 기동반을 운영하여 현장의 문제를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교육공동체가 만족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치고 신설학교의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청-싱가포르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MOU 체결
행복청-싱가포르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MOU 체결
투자활성화 위한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도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월 25일(토) 싱가포르 항암 치료제 개발회사인 테사(TESSA Therapeutics)와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테크밸리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싱가포르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MOU 체결(사진-행복청)
테사는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출신 연구․이사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로, 세계 최초 미국 식약처(FDA) 3단계(Phase Ⅲ) 인증을 마치고 2018년 상반기에 임상 실험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행복청은 테사의 세종테크밸리 투자 확정 시 국내 협력사 발굴 지원, 산업용지 분양 우선권 제공, 산학연협력지구(산학연클러스터) 센터 입주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테사는 행복도시의 정주여건과 교육환경 뿐 아니라 국내 최고 수준의 생명공학기술(BIO)과 정보통신기술(IT) 단지인 오송생명과학단지 및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잇는 세종테크밸리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였으며, 세종테크밸리를 한국과 일본 의료 시장을 염두에 둔 항암 면역치료제 생산 및 연구개발(R&D) 기지로 적극 검토키로 하였다.
아울러 행복청은 테사와 같은 우량 외국기업이 국내에 법인을 설립할 경우, 법인세 감면과 토지 무상 임대가 가능한 외국인투자지역(이하 외투지역) 지정을 해 주어야 세종테크밸리 내 입주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를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현재 외투지역은 전국 20여 곳이 지정되어 있으며 신규 지정을 받게 되면 토지매입비의 60%를 중앙정부(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게 된다.
2월 23일(목)부터 3월 2일(목) 8일 간 해외 투자유치 및 국제 협력 활동을 진두지휘한 이충재 행복청장은 “암 치료제 전문 회사 테사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행복도시가 도시에 입주하는 종합병원의 임상과 연계하여 의과학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그 의미를 강조했다.
행복청은 이번 활동에서 도시 개발을 전담하는 국가 기관인 싱가포르 재개발청, 말레이시아의 이스칸다 개발청도 방문하였다.
주로 건축물 특화 방안, 제로에너지 타운에 접목할 다양한 최첨단 설계기법과 신기술, 완전 보차분리를 위한 입체 개발, 효과적인 도시홍보기법 등 세계적인 도시개발 트렌드를 확인하였다.
또한, 앞으로 도시개발 과정에서 각 기관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가설울타리에 특화 디자인을 입히다 !
가설울타리에 특화 디자인을 입히다 !
행복도시 사업의 주요 특성화 내용을 표시하는「행복도시 공사용 가설울타리 등 설치기준」 개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공사용 가설울타리에 특화된 디자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행정중심복합도시 공사용 가설울타리 등 설치기준」을 27일(월) 개정했다고 밝혔다.
▲ 가설울타리 설치 예시도
행복청은 그 동안 시공사 상호, 공공 슬로건 등만 표시하던 획일적인 가설울타리 디자인을 탈피하여 건축물의 특화 내용 등을 포함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정을 추진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행복도시 내의 국가․지자체 등이 추진하는 공공사업 및 각종 설계공모사업의 공사 현장 가설울타리에는 해당 사업의 주요 특성화 내용을 표시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주요 특성화 내용은 건축물의 특화 사항과 조감도 등 사전정보 제공 목적 자료에 한정하며 상업광고는 배제한다.
아울러, 디자인의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글자 색․크기 등 표시 기준 및 면적을 기존보다 완화하여 적용한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가설울타리 디자인을 개선하여 공사 현장을 도시의 특색 있고 활력 넘치는 장소의 하나로 변모시킬 것”이라면서 “향후 설치 경과를 분석하여 주택, 상업시설 등 민간 공사 현장에도 확대 적용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모든 공공건축물, 특별하게 만든다
행복도시 모든 공공건축물, 특별하게 만든다
국내 우수사례 조사, 특이 구조 및 제로에너지 기법 등 건축 설계에 적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내의 공공건축물을 보다 특색 있게 건립하기 위해 국내 우수 사례 조사를 시행했다고 1일(수) 밝혔다.
▲ 국내 우수 사례 조사 건축물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변화연구동(인천 서구 소재)>
연구동 전면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에너지 자급
▲ 국내 우수 사례 조사 건축물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변화연구동(인천 서구 소재)>
광덕트(자연 채광을 실내로 끌어들여 작은 빛으로 실내의 넓은 곳까지 빛이 들게 하는 채광방식)를 이용한 조명
이번 조사는 건축물 특화 고도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건축 구조와 제로에너지 건축물 등을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2.7(화), 2.14(화) 양일 간 국립환경과학원 등 총 4개 시설(국립환경과학원 기후변화연구동, 어반하이브, 양주시립장욱미술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을 방문하였다.
조사 결과, ▲독특한 외피가 건축물의 무게를 모두 지탱하는 특이 구조 ▲벽․지붕일체형 태양광 시스템 ▲단열재 두께 확대 및 통합형 환기기법 ▲계절별 일사량 조절 방식 등 행복도시에 적용중이거나 새롭게 적용 가능한 방식들이 발굴되었다.
▲ 어반하이브(서울 강남 소재) <어반하이브 내부>
행복청에서는 위 사항을 포함한 다양한 선진 기법들을 행복도시에 건립하는 공공건축물에 적용하여 건축물 특화를 한 단계 진화시킬 계획이다.
현재 설계 중인 선거관리위원회 청사(세종시 보람동 소재)는 에너지절감과 신재생에너지 기법 등을 기 적용하여 세종시 최초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건립하고 있다.
▲ 서울 에너지드림센터(서울 마포 소재)건물 상부에 태양광패널을 설치, 건물 하부에는 지열시스템을 적용
▲ 고효율 염료인 포피린을 유리에 적용하여 빛을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재생에너지 활용
올 해 상반기에 설계 공모하는 경찰서, 세무서 등에는 기둥이 없거나 기울어진 형태 등 구조적으로 특화된 건축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향후 건립되는 공공 건축물에는 전통 건축기법을 재해석한 한류양식 및 구조, 생태특화 등을 적용하여 다양하면서도 생활권별로 통일성을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행복도시의 모든 공공건축물을 특별하게 건립할 계획”이라면서 “공공건축물 특화를 선두로 도시를 건축박물관으로 만들어 도시 가치를 한 층 더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소방서, 한국119소년단 모집
세종소방서, 한국119소년단 모집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3월 1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국119소년단을 모집한다.
▲ 지난 해 한국119소년단 입단식 모습
한국119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도담초·나래초·참샘초 단원들과 함께 활동할 초등부 1개 대를 추가 모집하며, 가입을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세종소방서 대응예방과(044-300-8462)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4개대 140여명이 불조심 캠페인·안전캠프 등 다양한 안전문화에 수상과 전국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등을 통해 세종시의참여하였으며, 특히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금상·은상 안전문화를 선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한솔동도서관, 북스타트 참여가족 모집
한솔동도서관, 북스타트 참여가족 모집
책놀이 활동, 그림책 읽기 등 진행… 선착순 접수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도서관이 북스타트 프로그램 참여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한솔동 도서관은 3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주민센터 2층 어울실에서 2017년 상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분기별 1기수씩 방문접수를 통해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 북스타트 신청안내 리플릿
북스타트는 영・유아들에게 그림책을 선물하고, 아기와 양육자가 함께하는 오감발달 책놀이 활동, 그림책 읽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세종시에 주소지를 둔 13개월~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1개월 씩 총 4기수를 진행한다.
또한 생후 13개월~24개월은 북스타트 플러스, 생후 37개월~ 취학 전은 북스타트 보물상자로 구분해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sejong.go.kr)를 참조하거나, 도서관(044-301-61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과수원 월동병해충 제때 방제하세요”
“과수원 월동병해충 제때 방제하세요”
세종농기센터, 3월 6일까지 농약 방제 독려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월동 병해충 방제와 과수 품질향상을 위해 온 힘을 쓰고 있다.
▲ 월동 병해충 방제 모습
▲ 배나무 조피 제거 모습
농기센터는 올 겨울 평년보다 온도가 높아 월동 병해충 발생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3월 6일까지 `기계유제 방제 시기´로 정하고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과수 병해충 예찰정보 시스템을 통해 병해충 방제 적기를 과수농가에 문자메시지로 알려 병해충 방제 횟수 절감을 유도하고 있다.
주요 월동 병해충은 조피작업(나무껍질 제거)과 기계유 유제(機械油乳劑, 기계유를 주성분으로 한 농약) 적기 살포로 발생 밀도를 줄일 수 있다.
기계유유제는 약액(藥液, 농약을 탄 액체)이 해충의 몸 표면을 덮어 피막을 형성함으로써 호흡을 막아 질식사시키는 것으로 깍지벌레와 응애류, 꼬마배나무이 등의 방제에 효과적이다.
배 농장의 깍지벌레와 꼬마배나무이는 나무껍질 밑에서 월동하는 비율이 높으므로 껍질을 벗겨내 해충의 잠복처를 제거하면 발생 밀도를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이은구 과수기술담당은 “기계유유제 방제 시기에 25~30배액을 나무 전체에 충분히 살포해야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3.1정신 이어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 만들자”
“3.1정신 이어 자유롭고 정의로운 나라 만들자”
이춘희 세종시장 3.1절 기념사서 강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98주년 삼일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1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삼일절 기념식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 세종시가 1일 오전 시청에서 제98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지난 2015년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시민 4,000여명이 참여해 만든 손도장 태극기)
이춘희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며 “세종시도 진정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완성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1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삼일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기념식은 광복회원을 비롯한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회세종시지회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이춘희시장의 기념사, 최교진 교육감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유나이티드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기념공연과 희망태극기 트리 만들기, 태극기 가방과 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사랑의일기연수원,눈물바다된 마지막 일기자료 마지막 발굴현장
사랑의일기연수원,눈물바다된 마지막 일기자료 마지막 발굴현장
LH를 규탄한다! 우리의 소중한 일기장을 돌려주세요.
LH는 사랑의 연수원을 돌려주세요.
LH,쓰레기가 아닙니다. 문화유산입니다.
LH가 폐기한 우리 어린시절 꿈과 소망이 담긴 일기장은 어디에~~
14년간 어린이들의 꿈과 소망, 그리고 인성을 육성해 온 사랑의 일기연수원에서, 초등학생 꼬마부터 대학생까지 삼삼오오 모여 마지막 일기자료 발굴작업을 벌였다.
LH가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폐허로 만들어놓은 사랑의연수원 터에서 지난 27일 오후 2시 충남대학생과 지역 초등학생 유치원생과 학부모 및 주민 등 30여 명이 눈시울을 붉히며, 어린이들의 꿈과 소망이 담긴 자료들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충남대 이00 학생은 "어린이 꿈이 담긴 일기 자료들이 훼손된 것을 보니 화가 나요. 고진광 원장님은 마음이 어떻겠어요. 마지막 날이라고 해서 하나라도 건지는데 돕고자 친구들과 함께 왔어요. 어쩌다 이런 일이 벌어졌는 지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말했다.
할머니 손을 잡고 이날 자리에 온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형제는 "우리가 여기서 축구도 하고 뛰어 놓고 그랬어요. 앞으로는 못 한대요."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사랑의일기 연수원은 일기자료, 세종시 투쟁 박물관 등 자료를 보관해 온곳이며, 방학때는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인성캠프로 찾아오던 곳이다. 사랑의 일기 연수원 출신 선배들 중 미국 유명대학에 진학한 선배들이 재능기부로 아이들과 놀아주며 영어를 가르쳐주기도 하고 공차기 등 놀이도 했던 소중한 곳이라는 것.
사랑의일기연수원의 역사는 이렇다.
금남면 원주민들이 교육꿈터로 당시 충남교육청에 기부한 후 구.금석초등학교가 2003년 2월18일 폐교하게 됐고,폐교직전인 2003년 2월 3일 연기군에서 공문을 보내와 사랑의일기연수원 유치를 희망하여 사랑의일기연수원 토지구입 비용 3억 투입하여 폐허가 된 학교를 새단장하고 2003년 5월18일 사랑의일기연수원(원장 고진광,인추협 대표)이 들어서 사랑의일기,인성교육의 장으로 활용되어 왔다.
이후, 2004년 세종신도시 계획안이 발표되고 2006년 3월 18일 교육청과 사랑의연수원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었고, 2006년 3월 30일 LH와 충남교육청이 학교 부지 및 건물에 대한 보상이 완료되었으나 가타부타 10년간 아무런 연락조차 없다가, 10년후인 2016년 7월 8일 명도 소송 및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판결에서 LH가 승소하며 10년간 무단점유로 인한 부당이득금을 LH에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여기서 문제점이 하나 발생한다.
고진광 사랑의 일기연수원장은 "법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좋지만, 2018년 9월 28일까지 비우라고 통지서를 보내놓고서, 그 2년전인 2016년 9월28일 새벽에 LH측 지시를 받은 용역 인원 120여 명, 트럭 116대, 포크레인 등 각종 중장비가 동원되어 사랑의 일기연수원을 오랑캐가 침략해 약탈해 가듯이 휩쓸고 가버렸다.
고 원장은 분노했다.
"2018년 9월까지라고 통지서를 보내놓고서 그보다 2년이나 앞선 2016년 9월에 갑자기 들이닥쳐서 자료를 보존할 틈 조차 주지 않았습니다.이건 너무한 것 아닌가요?"
여기서 문제점이 하나 더 발생했다.
소중한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꾹꾹 눌러 쓴 가족간의 사랑, 스승에 대한 존경, 친구들과의 우정, 꿈과 소망에 대한 일기 자료 등이 강제집행 시 잘 보존되지 않고 폐쓰레기 더미와 함께 방치되고 돌더미 흙더미에 깔리는 등 훼손된 것.
고진광 원장은 "이건 돈으로 환산하기조차 어려운 우리 어린이들의 소중한 자료입니다. 또한, 세종시를 지켜오기 위해 주민들이 노력해 온 시민역사관 자료들도 훼손됐습니다.이거 어떻게 할 건지 사과도 대안도 없이 법,법,법 하고만 있습니다."라고 14년간 지켜온 터와 소중한 아이들의 자료를 갑자기 잃어버린 아픔에 그의 눈은 그렁그렁해졌다.
이곳을 지키기 위해 투쟁해 온 고진광 원장이 주거하던 이 곳에는 LH와 한전이 전기도 단전하여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권리마저 빼앗아갔다.
연탄 난로를 때며 154일간 투쟁해 온 고진광 원장은 "퇴거 통지일도 잘못 보내놓고 강제집행으로 불시에 다 가져가 버리고 일부는 훼손되어 몸도 마음도 많이 상했다."라고 말했다.
고진광 원장이 떠난 사랑의연수원 옛 터에는 교문 앞 나무에 끈과 생수통이 걸려 있었다.
고 원장이 갑작스런 강제집행에 목숨걸고 지키고자 나무에 올라 몸에 끈을 묶고 식수를 생수통으로 건네 받았던 아픔이 담긴 끈들이 바람에 흩날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소방서, 주택 소방대책 협의회
조치원소방서, 주택 소방대책 협의회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28일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내부위원 3명, 외부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안전관리 환경조성을 위한 `주택 소방안전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 조치원소방서, 주택 소방대책 협의회
협의회는 건축사협회, 공인중개사협회, 주택관리사협회, 각 읍·면(조치원읍·연동면·부강면·연서면·전의면·전동면·소정면) 이장단협의회장을 외부위원으로 위촉하고, 모든 주택에 기초소방시설 설치하는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2016년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 유예기간(2017년 2월 4일) 경과에 따른 미설치대상 설치 촉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안종석 서장은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모든 주택에 기초소방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협의회 위원들의 지속적인 홍보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