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춘희 세종시장 조치원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현장 안전점검
이춘희 세종시장 조치원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현장 안전점검
현장관계자 격려하고 안전관리 및 공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일 오후 4시경 조치원 봉산리, 서창리 일원에 조성 중인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경과보고를 받은 후 안전관리에 각별히 조심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주변과의 조화로운 공사로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현장관계자로부터 공사현황 및 안전관리 실태를 보고 받고있다.
▲ 3일 현재 34%의 전체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조치원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조치원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현재 34%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고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순조로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동시에 사전 분양률 50%로 공사가 완료되는 18년 9월까지 순조로운 분양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서북부의 랜드 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특히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이춘희 시장은 현장점검 후에도 현장관계자들을 뿌리치고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만 대동한 체 추가로 현장시찰 및 꼼꼼한 점검을 위해 현장을 둘러보는 등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관계공무원들과 현장 관계자들은 이춘희 시장의 서북부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열정에 놀랐다며 더욱 열심히 공사에 임해야겠다며 의지를 표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인 SB플라자 기공식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인 SB플라자 기공식 개최
-연면적 1만 700㎡, 지하 2층, 지상 10층의 규모로 건립
-주민들과 청년 사업가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일 세종 SB플라자 건립 공사 부지(조치원 청사 부지 내)에서 세종 SB플라자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해찬 국회의원, 김원식 시의회 부의장, 최교진 교육감과 미래부 이진규 연구개발정책실장, 관계 기관장, 지역주민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조치원에 건립되는 세종 SB플라자는 총 2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조치원 청사 부지 내에 연면적 1만 700㎡, 지하 2층, 지상 10층의 규모로 건립된다.
오는 2018년 6월 준공 예정이며, 주민들과 청년 사업가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세종시는 2011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의 기능지구로 지정되었으며, 과학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핵심시설인 세종 SB플라자를 건립하게 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미래부와 산자부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지난해 12월 조치원청사 본관 뒤쪽 창고동과 후생관, 서고동 철거를 시작하여, 2개월 만에 완료하고, SB플라자 건립을 본격 착수하고 세종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성장동력으로, 과학기술의 산업화를 선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정부는 2011년 세종시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로 선정하여 사업을 진행하는중 세종시는 여기에 발맞춰 북부권을 경제중심축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대학교와 산업단지가 가까운 조치원읍에 SB플라자를 건립키로 확정하였으며 이에따라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가 SB플라자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했고, 2016년 4월 설계 용역을 완료하였다.
지상 1층과 지하 1층은 한 개의 공간으로 통합 설계하여, 청년 사업가 및 지역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벤처 기업의 창업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하며 2층부터 5층에는 과학기술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위한 기업 유치와 보육, 국가공모사업 발굴 등을 담당하는 지원기관이 입주하고, 6층부터 9층에는 약 30여개의 과학기술 관련 기업부설연구소와 벤처 기업들이 입주하는 연구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종 SB플라자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생산유발 345억원, 고용창출효과 200명 등 조치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에따라서 세종 SB플라자의 성공적인 운영과 과학벨트 기능지구 활성화를 위해, 미래부 및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SB플라자 운영계획 수립,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발굴, 관련 기업유치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2017년 을지연습 추진방향 등 토의 개최
2017년 을지연습 추진방향 등 토의 개최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3일 오후 세종 컨벤션센터 중회의실에서 2016년 을지연습 미비점 및 2017년 을지연습 추진방향 대해 중앙행정기관 및 시·도 관계자들과 회의를 실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장군면 기독교연합회, 사랑의 성금 전달
장군면 기독교연합회, 사랑의 성금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기독교연합회(회장 장경한 목사)가 3일 장군면을 찾아 사랑의 성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장경한 목사는 “이번 작은 나눔이 장군면 기부문화의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되며, 지역 저소득층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소방본부, 소방특별조사반 워크숍
세종소방본부, 소방특별조사반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28일 소방특별조사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소방특별조사반 워크숍
이날 워크숍은 국민안전처 소방제도과 이영팔 예방기획계장과 소방본부 및 각 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소방특별조사 운영체계 강화 방안 토의, 소방특별조사 관련 소송 사례 공유 및 대응 방안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소방특별조사 업무 추진 시 애로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효과적인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등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탄력
세종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탄력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회복지위원회와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관공동위원장 김성호, 이광태)가 3일 아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성구), 세종시사회복지위원회(사무국장 한대권)와 연합모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아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성구), 세종시사회복지위원회(사무국장 한대권)와 연합모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협의체 위원 35명과 김성호·이광태 아름동 민관공동위원장, 박은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한대권 세종사회복지원회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기부받은 모금액은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활용하게 된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4월 구성된 이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2017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및 지역복지현장탐방지역으로 선정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로컬푸드 모니터링단 발족
세종시 로컬푸드 모니터링단 발족
제1기 `미쁘미´20명 위촉…농산물 품질ㆍ가격 등 점검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 직매장`싱싱장터 도담도담´이 2일 제 1기 소비자 모니터링단 `미쁘미´를 발족했다.
▲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싱싱장터 도담도담´이 2일 제 1기 소비자 모니터링단 `미쁘미´를 발족했다.
이번 발족식은 모니터링단 위촉장 수여와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정책 및 모니터링단 운영 방향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모니터링단 20명은 내년 2월까지 세종시의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와 소비자와 생산자들의 권익 향상에 나선다.
특히 직매장 농산물 품질, 가격, 안전성 등과 관련 소비자 의견 수렴, 제도 개선사항 건의, 로컬푸드 행사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 세종로컬푸드(주) 최무락 대표이사는 “생산자와 소비자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미쁘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사업화신속지원워크숍
세종시 사업화신속지원워크숍
(재)세종지역산업기획단(단장代 안아람)이 2일부터 3일까지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2016년 세종주력산업육성사업 사업화신속지원사업 성과워크숍´을 열었다.
▲ 세종주력산업육성사업 사업화신속지원사업 성과워크숍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수혜기업(22개사), 공급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 동안 세종시에서 `사업화신속지원사업´으로 수혜 받은 기업들의 실적발표와 성과물 전시 등이 진행됐다.
안아람 세종지역산업기획단 단장대행은 “지난 1년 동안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사업화신속지원사업으로 소기의 성과를 이뤘다.”며 “시와 함께 앞으로 많은 지원 사업 발굴을 통해 세종 지역 기업들의 활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시청에 남부권 일자리지원센터 개소
세종시, 시청에 남부권 일자리지원센터 개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일 시청 1층 민원실에 남부권 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했다.
▲ 시청에 남부권 일자리지원센터 개소
세종시는 시민들에게 빠르고 풍부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북부권과 남부권 두 곳의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24일, 조치원읍 상리에 북부권 일자리지원센터인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3일 남부권 일자리 지원센터를 마련한 것이다.
센터의 주요 업무는 구인·구직 신청 접수과 상담/취업알선/일자리 교육 연계/채용박람회/구인처 발굴이다.
필요한 서비스를 신청코자 하는 구직자는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044-861-8951~2), 세종시청 일자리지원센터(044-300-4036)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세종시는 이번 개소를 통해 고용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북부권과 남부권을 아우르는 일자리 지원체계를 확립할 수 있게 됐다.
북부권 일자리센터는 복지지원팀, 세종고용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장애인고용공단, 자활센터, 서민금융 등 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춘희 세종시장, 기부박수 337 동참
이춘희 세종시장, 기부박수 337 동참
애장품 기부… 최교진 교육감, 김동주 국토연구원장, 이동국 선수 추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기부박수 337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선행 실천에 나섰다.
▲ 이춘희 세종시장, 기부박수 337 동참
이 시장은 CMB 박종훈 애구 캐스터의 추천을 받아 `기부박수 337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한화이글스 대전 경기때 시구한 공과 모자, 장정구․유명우 선수 등 전 세계 챔피언의 사인이 담긴 권투 글러브, 저서(4000일의 약속) 등 3점을 기부했다.
또한 다음 기부자로 최교진 교육감과 김동주 국토연구원장, 세종시 스포츠 홍보대사인 이동국 축구선수를 추천했다.
이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 따뜻한 운동에 많은 분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박수 337 릴레이 캠페인은 한명의 기부자가 3가지 이상의 물품을 내놓고, 3명 이상의 지인을 다음 기부자로 지정, 또한 7000원 이상의 물품을 구매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부 물품은 경매를 통해 판매되며 모든 수익금은 전액 10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단법인 토닥토닥 어린이재활병원후원으로 기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2017년 올해 특수교육대상자 423명 선정・배치한 세종시교육청
2017년 올해 특수교육대상자 423명 선정・배치한 세종시교육청
이달 3월부터 세종시에서는 유치원생 62명, 초등학생 135명, 중고등학생 117명, 특수학교 학생 109명 총 419명의 학생들이 특수교육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 학교급별 현황(특수학급 설치교 및 특수학교)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최근 올해 첫 세종시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열고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및 재배치에 대해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하고 지난해 같은 달 기준 대비 88명이 늘어난 423명을 특수교육대상자로 최종 선정하고 각급학교에 배치했다고 3일 밝혔다.
▲ 겨울방학 기간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기관과 연계한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한다(사진-세종시교육청)
따라서 중증장애를 가진 장애학생들이 특수학교에 배치되어 장애에 맞는 환경과 특수교육을 제공받게 됐다. 또한, 건강상의 이유로 특수교육을 새로이 희망하거나 거주지 이전 등으로 기존 재학 중인 학교에서 학업이 어려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거주지와 가깝고 개별 학생에게 적합한 특수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는 학교로 신규 배치되거나 재배치 됐다.
더불어 세종시교육청은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학생들의 학습보조와 학교에서의 일상생활을 도와 줄 특수교육실무사 76명도 학교 급별 및 특수학교로 고루 배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계시민과 글로벌 리더로 첫 출발!
세계시민과 글로벌 리더로 첫 출발!
세종국제고, 제5회 입학식 치러
세종국제고 신입생 100명이 조화롭고 품격높은 글로벌 리더로서의 첫 출발을 알렸다.
▲ 지난 2일 치러진 세종국제고 입학식에서 김남훈 교장이 “미래에 생산적인 세계시민과 글로벌 리더가 되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는 지난 2일 세종국제고 강당에서 교직원과 신입생, 학부모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 5회 입학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이날 김남훈 교장은 신입생들에게“미래에 생산적인 세계시민과 글로벌 리더가 되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박가현 학생 외 7명의 장학생에게는 장학금 및 장학 증서를 수여했다.
신입생 대표 박가현 학생은“입학한 사실이 대단히 영광입니다. 열정을 담아 학교 생활에 임하겠습니다”면서, “학교의 교육 목표와 교육 과정이 외교관으로 성장하기 위한 값진 발판이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인 학교운영위원장과 이은경 학부모회장도 참석해 “세종국제고에서 매년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한편, 세종국제고는 향후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의 학습동기를 제고하고 학교 적응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양지유치원, 놀이 속에 풍덩하는 입학식 열어
양지유치원, 놀이 속에 풍덩하는 입학식 열어
두근두근 첫 만남, 놀이가 있는 입학식으로 즐거움과 친숙함 가득해!
딱딱하고 지루한 입학식은 싫어. 어디 재밌는 입학식은 없을까?
▲ 박수미 원장이 입학식 놀이활동에서 만든 나만의 왕관을 쓰고 있는 아이들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딱딱하고 지루한 입학식이 아닌 즐거운 체육활동으로 신나는 입학식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 모습
▲ 입학식의 마지막 프로그램을 장식한 `두근두근 첫걸음 입학축하´ 음악 공연
▲ 입학식에 앞서 만 4세, 5세 재취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진급식에서 원아들이 원장님에게 손을 들며 질문하려고 하고 있다.양지유치원(원장 박수미)이 지난 2일 놀이가 함께 하는 `두근두근 첫만남 놀이속에 풍덩!´을 주제로 `재미있게 노는´입학식을 개최했다.
강당인 별빛극장에서 81명의 신입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양지유치원은 원아들이 유치원에 즐거움과 친숙함을 가질 수 있도록 입학식을 준비했다.
튼튼 체육, 레고 놀이, 즐거운 전통음악, 나만의 왕관․팽이 만들기 등의 놀이 활동을 시작으로 원장의 인사, 교직원 소개, 공지사항 안내 등을 실시했다.
`두근두근 첫걸음 입학축하´ 음악 공연과 `학부모․유아․담임교사´와 만남을 끝으로 아이들의 발달특성을 고려한 신나는 입학식이 마무리됐다.
박수미 원장은 “오늘 설레임 가득한 첫만남인 입학식에서 아이들은 신나는 유치원의 시작을 경험했을 것”이라면서,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유치원과 학부모, 어린이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유치원은 이날 입학식에 앞서 만 4세, 5세 재취원생 84명을 대상으로 진급식을 진행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새학기,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증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은 필수!
새학기,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증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은 필수!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통학이 시작되면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져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13~2015년)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는 총 14,340건(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 중 사고유형이 `차대사람´인 사고(TAAS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이 발생하여 123명이 사망하고 14,583명이 부상했다.
3월에만 총 1,249건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겨울철(12월~2월)의 평균 발생건수 752건에 비해 66%가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의 약 9%(1,288건)가 발생하여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중 사고유형이 `차대사람´인 경우 분석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 발생 주요원인은 보행자보호 의무 위반(보행자보호 의무위반(도로교통법 제27조) : 횡단보도를 정상적으로 건너는 보행자를 추돌하여 피해를 입히는 경우)이 44%(567건)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안전운전 의무위반(도로교통법 제48조) : 운전자 부주의 혹은 주의 산만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히는 경우)이 21%(266건)로 뒤를 이었다.
사고유형별 발생현황은 횡단 중이 60%(769건)로 가장 높게 나타나 사고예방을 위해서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된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일시 정지해야한다.
시간대별로 하교 시간대인 16~18시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등교시간 보다 하교시간에 학교주변 운전 시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8월에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표준모델´을 마련하는 등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가 2011년 6,071건에서 2015년 4,624건으로 감소(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11년) 6,071건, (12년) 5,226건, (13년) 4,878건, (14년) 4,838건, (15년) 4,624건)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4세 이하 어린이 인구 10만 명당 보행자 사망자수는 0.44명(14년 기준)으로 OECD국가 평균 0.3명에 비해 여전히 높은 편이다.
국민안전처 김광용 안전기획과장은“어린이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시 제한속도 30km로 서행하고, 횡단보호 앞에서 반드시 일시 정지 하는 등 운전자의 안전운전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오는 3월3일 세종 SB플라자 기공식 개최
오는 3월3일 세종 SB플라자 기공식 개최
사업비 231억, 지하 2‧지상 10층, 연면적 10,700㎡, 내년 6월 완공
생산유발 345억, 고용창출 200명 등 조치원경제 활성화 기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세종 SB플라자 건립´기공식이 오는 3월3일 오후 3시에 세종시청 조치원청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조치원청사 본관 뒤쪽 창고동과 후생관, 서고동 철거를 시작하여, 2개월 만에 완료하고, SB플라자 건립을 시작하게 되어 세종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성장동력으로, 과학기술의 산업화를 선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정부는 2011년 세종시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로 선정하여 사업을 진행하는중 세종시는 여기에 발맞춰 북부권을 경제중심축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대학교와 산업단지가 가까운 조치원읍에 SB플라자를 건립키로 확정하였다.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가 SB플라자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했고, 2016년 4월 설계 용역을 완료하였다.
세종 SB플라자는 총 사업비가 260억원이며, 이중 231억원을 건축비로 투입하여 연면적 1만700㎡, 지하 2층 지상 10층의 건물을 2018년 상반기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지상 1층과 지하 1층은 한 개의 공간으로 통합 설계하여, 청년 사업가 및 지역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벤처 기업의 창업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하며 2층부터 5층에는 과학기술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위한 기업 유치와 보육, 국가공모사업 발굴 등을 담당하는 지원기관이 입주하고, 6층부터 9층에는 약 30여개의 과학기술 관련 기업부설연구소와 벤처 기업들이 입주하는 연구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세종 SB플라자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생산유발 345억원, 고용창출효과 200명 등 조치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에따라서 세종 SB플라자의 성공적인 운영과 과학벨트 기능지구 활성화를 위해, 미래부 및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SB플라자 운영계획 수립,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발굴, 관련 기업유치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