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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마음 건강한 세종시 만들기 `앞장´
세종시보건소, 마음 건강한 세종시 만들기 `앞장´
중앙심리부검센터와 업무협약, 자살 예방교육 등 추진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이강산)가 마음이 건강한 세종시 만들기에 나섰다.
▲ 세종시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지난 27일 오후 중앙심리부검센터와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현진 세종시정신건강증진센터장, 나은진 중앙심리부검센터 부센터장
보건소는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자살로 사망한 유족들에 대해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세종시 위탁기관인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최근 중앙심리부검센터와 협약식을 갖고 세종시 자살률 감소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자살예방교육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 집단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는 한편, 3월에는 세종경찰서, 세종소방본부 등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정신건강 관련 기타 문의는 정신건강증진센터(044-861-8521)로 하면 된다.
김현진 센터장은 “세종시의 자살률이 전국 최저 수준이지만, 이주민의 대량 유입과 20~30대의 스트레스 상승 등 정신건강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세종시민의 정신건강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충남대학교에서 수탁운영하며 자살예방사업과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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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영 의원 세종시차원의 생활폐기물 종합관리 필요성 제기
안찬영 의원 세종시차원의 생활폐기물 종합관리 필요성 제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열리는 7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안찬영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세종시 환경기초시설 관리방안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하였다.
안찬영 의원은 현재 우리 세종시는 인구 80만, 건설지역 50만 명을 목표로 빠른 인구 증가를 보이고 있고, 그에 따라 생활폐기물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먼저 ▲세종시 생활폐기물 발생량 규모 ▲향후 2․3생활권의 인구증가와 더불어 생활폐기물량의 증가로 환경기초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발생에 대한 대책 ▲생활폐기물 관리 방식 ▲인구 및 생활폐기물량, 환경기초시설 증가에 따른 종합 관리 시스템에 대한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세종시 차원의 답변을 요구하였다.
또한 가람동에 설치된 환경기초시설과 관련하여 주변 주민들이 악취로 인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다며 ▲지난39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문제 해결책을 요구했는데 이후 진행사항▲악취기술진단 실시 결과 현재까지 파악된 문제 ▲악취방지 시설 개선 전까지 음식물쓰레기 등 외부 위탁처리 방안에 대한 시 차원 의견 ▲조속한 외부위탁 결정 여부 등에 대하여 질문하였다.
안 의원은 현재 악취문제로 인하여 한솔동 지역에서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한 후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고, 지난 2월 17일에 환경기초시설 중 악취 저감시설이 잘 갖추어진 하남시 유니온파크,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시설을 방문하여 시설현황 등을 견학하였다고 밝히면서 주민들은 타 지자체 현황을 견학하고 훌륭하게 갖추어진 시설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부러워하고 있는 실정을 피력하면서 ▲타 지자체와 비교하여 세종시의 개선할 부분 ▲세종시 생활폐기물종합타운 조성 계획 및 필요성 등에 대해 질문하였다.
마지막으로 안찬영 의원은 환경기초시설로 인해 많은 주민들은 몇년동안 고통을 받아 왔으며 앞으로 세종시에서도 환경기초시설의 문제가 조속히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요청하면서 시정 질문을 마무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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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송 의원 지금이 세종시로의 행정수도 이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다
박영송 의원 지금이 세종시로의 행정수도 이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열리는 7일 10시 본회의장에서 박영송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정국에 대한 집행부의 대응과 계획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하였다.
박영송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올해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이자, 세종시 출범 5주년이 되는 해로서 현재까지 40개 중앙행정기관,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을 완료했고, 인구도 25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세종시는 외형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으나, 여전히 온전한 행정수도로 자리 잡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고 피력하면서, 최근 조기대선 국면에서 여야 대선 주사들이 국회, 청와대, 사법부를 세종시로 이전시켜 미완의 행정수도를 완성해야 한다는 공약을 경쟁적으로 발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신이 현 상황을 살펴볼 때 지금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세종시로의 행정수도 이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박 의원은 ▲최근의 개헌정국을 맞아 집행부에서 행정수도의 세종시 이전을 위해 국회나 대선주자들을 상대로 한 구체적인 활동실적 및 향후 대책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 반영을 위한 전담기구(TF)의 역할 수행 ▲세종시 완전한 행정수도 도약을 위해 집행부 이외에 시민단체, 국회의원, 시의원, 시민들이 합심하여 한 목소리를 내며 활동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 계획 ▲세종시를 넘어 충청권, 전국적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세종시가 지방분권의 핵심으로 전국의 주도권을 쥐고 역할 수행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세종특별자치시장의 견해와 구상 등에 대하여 질문하였다.
특히 박영송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로 좌절된 신행정수도 이전을 이번 개헌 논의 시에 반드시 포함시켜 행정수도 세종시를 완수하고 이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하고 답변에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은 그간의 개헌위 국회의원 면담일정과 특히 지난 지방자치 13주년을 맞아 정세균 국회의장을 세종시에 초청 많은 대화와 세종시의 입장인 행정수도론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하였으며 긍정을 이끌어 내기도 하였다고 답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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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원안사수에 힘쓴 시민들 자긍심 고취위해 세종시의 노력 주문한 정준이 의원
세종시 원안사수에 힘쓴 시민들 자긍심 고취위해 세종시의 노력 주문한 정준이 의원
-세종시 효 문화원 건립 및 세종시원안사수 위해 헌신한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할 수 있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열리는 7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정준이 의원은 시정 질문을 통해 세종시 효문화지원센터 설립 제안에 대하여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정준이 의원은 2017년은 세종시 역사에 매우 뜻깊은 해이며 출범 5년만에 40개 중앙부처와 연구기관 이전이 완료되었고, 금년 2월 20일에는 세종시 인구가 25만 명을 돌파했다고 하면서 이러한 세종시의 눈부신 발전은 삶의 터전을 내놓고 가족, 이웃과 헤어져야 했던 원주민들의 뼈저린 희생과 세종시 정상건설을 방해했던 정치권에 맞서 투쟁했던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종시 출범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 수집과 정리가 이뤄지지 않아 매우 안타까웠으나 늦게나마 다행으로 지난해 10월부터 금년 2월까지 세종시 탄생과정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언급하면서 오는 7월에 열릴 행복도시 착공 10년, 세종시 출범 5년 기념사업은 이번에 수집된 기록물을 활용하여 세종시를 지키기 위해 애쓴 분들의 노고를 기리고,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기념사업 준비 단계부터 세종시 원안사수에 중추적 역할을 한 분들을 위한 자긍심 고취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어 정준이 의원은 지난 제4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 컨트롤기관으로 세종시 효문화지원센터 건립을 제안한 바 있다고 밝히면서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삼강행실도 편찬을 지시한 세종대왕의 뜻을 잇는 효문화지원센터를 건립하다면 세종시의 역사적 정체성 강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요즘 같이 서로가 신뢰하지 못하고 존경과 사랑이 각박한 현실에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켜 원도심과 신도심 간의 갈등, 다문화 가족에 대한 차별 등을 해결하는 거점 기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면서 세종시 효문화지원센터 건립에 대한 세종시의 확실한 입장을 요구하였다.
답변에 나선 세종시 행정복지국장은 현재 효 관련 사업의 종류와 범위를 파악 중에 있으며 현황이 정리되는데로 효문화지원센터 건립을 위하여 시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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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의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현실성 있는 대책을 수립해 달라!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현실성 있는 대책을 수립해 달라!
-윤형권 의원 과소학급에 대한 현실성 주문하고 개교준비 및 학교 시설물 관리할 전담조직 신설 요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열리는 7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윤형권 의원은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과대학교 해소 방안 마련과 학교 개교 전담조직 필요성을 제기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윤형권 의원은 “도담초와 아름초는 각각 1,515명과 1,371명으로 불과 1km 근방에 있고 도담초가 늘봄초 436명에 비해 약 3배이상 차이가 나고 있으며, 도담초와 아름초는 시설 등 교육환경(과밀)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라고 하면서 과대학교와 과소학교간 학생 수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증가하고 있는 학생과 부족한 시설 등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가칭´ 아름2중 설립이 지지 부진하고 있는 점을 꼬집어 질책하면서, 세종시와 교육청, LH 등 관련 유관 기관들이 협의하여 아름2중 설립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함께 윤형권 의원은 “개교 준비 및 학교 시설물 관리를 전담하는 조직이 필요하다”며 현재 “학교별 개교 준비 인원은 6명(학교장 1명, 교원 3명, 행정직원 2명)으로 시설 규모에 비해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며 급식기구, 학생책걸상 등은 교육청 소관으로 부서별로 따로 추진하고 있어 유기적이고 종합적으로 관리되어야 할 개교 준비가 원활이 되고 있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현재 학교 시설의 대규모화, 설비의 고도화, 등이 복잡화 되고 있으므로 개교 준비부터 학교 시설물을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관리할 전담조직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라고 거듭 주장하였다.
이에 대하여 답변에 나선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과밀학교 해소방안으로 과소학교인 늘봄초에 특수교과를 신설하고 공동학구의 원할한 분배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윤 의원이 제기한 모든 문제를 현실성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하여 노력하겠다고 답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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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위한 자기주도 근무시간제 성공!
일‧가정 양립위한 자기주도 근무시간제 성공!
자기주도 근무시간제가 공직 내 관행적인 야근을 줄이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혁신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환 경 부 초과근무 감축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사례 >
구 분
주 요 내 용
집중근무시간 운영
• 日 3시간(오전 : 10:00~11:30, 오후 : 14:00~15:30)
• 전 직원 안내방송(매주 월요일) 실시로 회의・휴식 등 자제, 업무 집중 분위기 조성
초과근무 과다실시자 복무관리 강화
• 月 50시간 이상 초과근무자에 대한 사무분장 조정 및 초과근무 감축 노력 권고(연 6회)
• 습관성 및 생계형 초과근무 여부 등 복무 집중점검(연 4회)
가족사랑의 날 운영
• 매주 수요일 17:50 안내방송 실시 및 시스템상 초과근무시간 상신 불가 조치
초과근무 감축 독려 서한문 발송
• 습관성 초과근무 자제, 간부 솔선수범 등의 내용을 포함한 운영지원과장 명의 초과근무 감축 노력 당부 서한문 발송
유연근무제 적극 활용
• 개인・업무별 특성에 따른 유연근무제 활성화(´16년 활용실적 23.6%)
인사혁신처(처장 김동극)는 ´16년 5월부터 `자기주도 근무시간제´를 전 부처로 확대 실시한 결과, 환경부, 방통위 등 총 42개 부처에서 초과근무를 실시한 공무원의 1인 월 평균 초과근무시간이 전년 같은 기간(5~12월) 대비 25시간에서 22시간으로 3시간 감소했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다음 백과 이미지 사진
자기주도 근무시간제´는 부처별 초과근무 총량을 설정, 총량 내에서 초과근무를 시행하는 제도로서, 2014~15년 정부 13개 부처에서 시범 실시한 운영성과를 고려하여 지난해 5월 전 부처로 확대 시행했으며, 부처별 업무 특성 등을 고려해 경찰, 소방 등 현업공무원이 대부분인 경우는 시행대상에서 제외하고, 일부 부처는 본부만 우선 도입하였다.
2015년 현재 우리나라 근로자의 연간 근로시간은 2,113시간으로 OECD 회원국(34개국) 중 2위이며, `장시간 근로국가´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는 제도 운영과 공직 내 조직문화 개선 노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일정부분 초과근무 감축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인사혁신처는 각 부처별 건의사항 등을 반영해 올해부터는 현안 등 업무량에 따라 동일 국(관) 소속 부서 간 총량 조정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조직개편, 인력증원에 따라 증가되는 총량은 부처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부처별 운영 자율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초과근무 감축 노력과 함께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 근절 노력도 병행해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1월 초, 부당수령 3회 이상 적발 시 징계의결 요구를 의무화하도록 수당규정을 개정하였으며, 향후 실제 근무한 초과근무시간만을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정렬 인사관리국장은 “장시간 근로관행을 없애고 근무시간 내 집중적으로 일하는 문화 조성은 공직에서 선도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초과근무 감축 노력 우수 부처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초과근무시간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 조직문화 개선 노력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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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축물 설계지원 받으세요
행복도시 건축물 설계지원 받으세요
소규모 건축물까지 디자인 향상, 품격 갖추도록 서비스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내에 건립되는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건축물 설계 지원 서비스´를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현재 행복도시 내 연면적 3,000㎡ 이상인 건축물은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하고 있으며, 건축계획․경관․구조․교통․설비 분야 등 전문가의 심의를 통해 디자인 향상 및 특화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설계 공모와 사업제안 공모, 특별계획구역(지구단위계획구역 중에서 창의적인 개발안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거나 하는 경우 별도의 개발안을 만들어 지구단위계획으로 수용․결정하는 구역 ) 지정, 지구단위계획(해당 지역을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수립하는 도시관리 세부 계획) 차별화 등 여러 가지 방안을 통해 기존의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가치와 품격을 갖춘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
행복청은 이러한 과정에서 제외된 일부 소규모 건축물(연면적 3,000㎡ 미만)에 대해서도 주변 환경과 조화시키고 도시미관을 향상하고자 `건축물 설계지원 서비스´ 제도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대상은 단독주택을 제외한 3층 이상 건축물(근린생활시설, 종교시설, 어린이집, 주유소 등),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하는 공사(공원 내 공공건축물 등)이며,
주변 환경과의 조화와 입면 계획, 외관 색상․재료 등에 대해 설계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축인․허가 접수 시 신청서와 함께 기본 자료(개요, 배치도, 정면도, 주변현황 사진 등)를 제출하면, 관계 기관(부서)과 협의하는 기간 동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여 허가 처리가 지연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추호식 행복청 건축과장은 “건축물 설계지원 서비스 시행으로 행복도시 내 모든 건축물을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하여 미관을 향상시킴으로써 도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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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초등학생이에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이에요!
여울초, 제1회 입학식 갖고 첫 입학생 맞아
“나도 이제 초등학생이에요!”
지난 3월 1일 개교한 여울초등학교(교장 안순금, 이하 여울초)가 첫 입학생을 맞았다.
▲ 지난 3월 1일 개교한 여울초가 첫 입학생을 맞았다. 사진은 지난 3일 여울초 강당에서 진행된 입학식에서 신입생과 함께 찍은 장면
지난 3일 여울초 강당에서 진행된 입학식에는 설레는 마음을 품은 입학생 25명과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신입생에게는 입학의 기쁨과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주고, 재학생에게는 후배 입학을 환영하고 친절히 보살펴주는 책임감을 제공하고자 열렸다.
담임 소개, 학교장 말씀 등의 순서가 끝나고 입학생들은 안순금 교장으로부터 새출발을 축하하는 입학선물을 받았다.
학부모들은 강당에서 여울초 교육의 기본 방향과 흐름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학교교육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안순금 교장은 “이번 입학식을 통해 여울초는 `즐거운 배움, 꿈이 움트는 행복여울´이라는 교육비전을 안고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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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보건실 현대화 사업 단설유치원까지 확대
세종시교육청, 보건실 현대화 사업 단설유치원까지 확대
유치원 간호사 배치에 이어 보건실 현대화로 촘촘한 건강 안전망 구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7년부터 관내 모든 단설유치원에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보건실 현대화 사업은 세종시 각급학교 보건실의 시설 및 기구 확충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건강을 꼼꼼하게 챙기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올해부터 단설유치원까지 확대해서 각 유치원당 180만원씩 총 31개 유치원에 5,58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유아들의 건강한 유치원 생활을 위하여 2016년부터 간호사를 전면 배치하였고, 올해부터는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유치원의 보건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기반을 갖춤으로써 더욱 촘촘하고 튼튼한 안전망이 구축된 선진 유아교육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실에 갖추어야하는 시설·설비 기준에 의거 유치원 보건실이 원아들의 건강관리에 구심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보건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보건실을 이용하는 원아의 방문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의 확산 예방을 위한 현대식 공조시설을 갖춘 쾌적하고 안정된 보건실을 구축하여 원아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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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마을로 배움이 넘나드는 2017 세종마을학교 선정 결과 발표
학교와 마을로 배움이 넘나드는 2017 세종마을학교 선정 결과 발표
온빛마을학교(방과후 돌봄교실)등 8개 분야, 14교 선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7년 `세종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운영자 최종 선정결과를 홈페이지(http://www.sje.go.kr/town/main.do)를 통해 7일 발표했다.
▲ 사진출처-세종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 켑처
지난 2월 13일부터 16일 동안 진행된 이번 세종마을학교 공모에는 총 24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2단계에 걸쳐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14교가 선정됐다.
차례
단체(모임)
지원금액(단위:천원)
비고
1
와글와글놀이터
3,000
아름동
2
온빛마을학교
3,000
고운동
3
첫마을학교
3,000
한솔동
4
북적북적
3,000
아름동
5
도담우리회
3,000
도담동
6
달빛숲놀이학교
3,000
아름동
7
마세아
3,000
조치원
8
1200원 행복여행
2,000
고운동
9
종촌동또바기
2,000
종촌동
10
청소년상담센터
2,000
조치원
11
새롬책방
2,000
새롬동
12
세종직장인밴드
2,000
고운동
13
가치드림
1,000
아름동
14
지속발전협의회
1,000
조치원
▲ 2017 세종마을학교 운영자 공모 심사 결과
선정된 세종마을학교 활동 형태는 방과후형, 공동육아형, 놀이형 각 3교, 지역역사알기, 다문화 이해, 청소년 밴드, 글쓰기, 생태교육 각 1교씩이며, 지역별로는 아름동 4교, 고운동, 조치원 각 3교, 새롬동, 한솔동, 종촌동, 도담동 각 1교씩이다.
세종마을학교는 10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운영되며 이 기간 동안 마을과 주민이 학교 밖 마을의 인적, 문화적, 역사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마을특성을 반영하여 독특한 개성을 가진 마을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는 “학부모와 시민이 함께하는 돌봄과 배움의 마을학교 운영을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앎과 삶이 공존하는 마을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일 세종마을학교 대표 및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주체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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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 체험하고 봉사활동 점수 받고”
“소방안전 체험하고 봉사활동 점수 받고”
세종소방본부, 안전체험실 봉사활동 인정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3월부터 소방안전체험실을 이용하는 초등학생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한다.
▲ 지진대피 훈련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1365자원봉사)와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소화기 체험, 지진대피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심폐소생술 체험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안전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약신청은 세종소방본부와 세종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소방안전체험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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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적재조사 계획 수립
세종시, 지적재조사 계획 수립
올해 3개 지구(명학ㆍ부강ㆍ문곡) 214필지 추진 계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 3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 세종시 연동면 명학지구 일원
▲ 세종시 부강면 문곡지구 일원
▲ 세종시 부강면 부강지구 일원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경계와 지적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2030년까지 측량비를 국가에서 지원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세종시는 이번 실시계획 수립으로 관내 연동면 명학리 일원(47필지, 3만7,584㎡), 부강면 부강리 일원(75필지, 3만1,081㎡), 부강면 문곡리 일원(92필지, 5만4,901㎡) 3개 지구(총 214필지)를 사업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다.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경계를 둘러싼 소송 등 분쟁을 해결하고 효율적인 국토관리와 올바른 재산권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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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행정 품질 높인다
세종시, 건축행정 품질 높인다
복합민원협의회 운영 인허가 신속처리… 안전점검도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공정하고 투명한 건축행정을 위한 건실화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 세종시청 전경
세종시는 건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건축복합민원협의회의 운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를 처리하고, 투명한 건축심의로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건축사에 대한 등록신고, 명의대여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장기간 미착공되거나 미 준공된 900여건도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축사회와 워크숍, 간담회 등을 확대하여 정보교류와 업무협업을 강화하고 `UIA 2017 서울 세계건축대회´도 참가할 계획이다.
특히, 시와 국토부 등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건축안전 모니터링 현장점검을 확대하고 준공된 지 10년이 지난 건축물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신속하고 투명한 건축행정을 구현하여 올바른 건축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여 지난달 22일 발표한 `2016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최우수(1위) 지자체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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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렬 의원의 5분발언, 김종서장군 묘역 역사공원 조성사업
이충렬 의원의 5분발언, 김종서장군 묘역 역사공원 조성사업
이 충렬 세종시의원은 오늘 5분발언으로 세종시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되살려 현재와 미래를 잇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라며,「김종서장군 묘역 역사공원 조성사업」에 대하여 발언을 했다.
김종서장군은 1383년(고려 우왕 9년) 세종시 이웃인 공주시 의당면 월곡리에서 출생, 세종대왕 시대에 6진 개척과 고려사, 고려사절요, 세종실록 등의 편찬은 물론 투철한 애민사상, 충의정신의 표상으로 문무를 겸비한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밝히며 「김종서장군 묘역 성역화 사업」의 중요성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
세종시는 김종서장군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세종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원으로 육성하고자「2013년 종합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나 그간 추진실적이 저조하여 참으로 안타까웠다고 말하며 그러나 최근에는 세종시가 적극적인 노력으로 당초 계획보다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어서 세종시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동안 추진경과와 내용을 보면 ´13년 종합정비기본계획을 수립 하였으며, ´15년 본 사업 성역화사업 추경예산 35억원을 편성,동년 문체부「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기본구상 및 계획」을 수립 하였으며 ´17년 본 사업이 문체부의「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으로 확정 되어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으로 계획되어 있다.
또한 1단계 사업인 실시설계, 묘역 및 추모제향 공간 조성을 시작으로 2단계인 문무체험관, 입체영상관 등 전시 및 휴게 공간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종서장군 묘역 역사공원 조성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서 사업대상 잔여부지 매입이 선행되어야 하며 당초 기본계획에는 토지, 건물 매입보상비가 약73억원으로 산출되었으나, 사업계획 변경과 지가 상승에 따른 매입보상비가 2배 증가된 약160억원으로 추정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충렬 의원은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2017년도 1회 추경에 잔여부지 매입보상비 편성, 율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주변지형과 경관에 걸맞은 마을 정비사업(환경적 측면)」도 병행 추진해 줄것을 세종시에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 타 시·도 에서는 「역사도시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역사문화자원을 일상 속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역사관이나 박물관 등 문화시설의 설립 및 운영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으로 세종시도 김종서장군 묘역 역사공원 조성사업을 계기로 연기대첩 및 전의초수 등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발굴, 육성발전 시켜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쟁력을 높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히며 세종시 주변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고, 세종시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김종서장군 묘역 역사공원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세종시에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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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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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 발족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 발족
행정수도 완성, 지방분권 실현, 국가균형발전 실현 위해 200여개 시민단체 단결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복컴에서 6일 오후 3시에 세종시 관내 200여개의 시민단체가 모여 행정수도 완성, 지방분권 실현,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결성식을 갖고 결성대회 선언문을 낭독 하였다.
▲세종시 착공 10주년과 세종시 출범 5년을 맞는 올해를 세종시의 백년대계를 세울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모든 대선후보들이 "행정수도는 세종시이다"라는 공약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자고 강조하는 이춘희 세종시장.대책위는 세종시 수정안이라는 난관을 뚫고 12년 출범한 세종시는 40개 중앙행정 기관과 15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이전한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도약하고 있지만 세종과 서울의 행정의 이원화로 인한 행정의 비효율성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지속되고 있어서 반쪽짜리 행정도시로 전락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200여개의 시민단체가 결성하였다고 경과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신행정수도가 역사적 대의라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이라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어록을 인용 현재의 개헌론에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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