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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조치원 복숭아 봄꽃 축제
새로워진 조치원 복숭아 봄꽃 축제
2일로 기간을 연장하고 더욱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제공으로 인지도 상승효과 기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 조치원 복숭아의 대내외적 인지도 향상과 도농교류 촉진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복숭아축제의 일환으로 상반기 하룻동안 열리던 봄꽃축제를 2일로 연장하는 등 더 많은 세종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4월 15일부터 2일간 세종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열린 봄꽃축제 첫날 이춘희 시장이 무사를 기원하는 제를 지내고있다.
▲ 지난해 축제당일 다체로운 행사와 체험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올해부터 2일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체감형 프로그램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봄꽃축제.
이번 복숭아 봄꽃 축제는 문화공연, 각종 체험부스, 전시관, 경연, 먹거리,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다체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하고 복숭아꽃 개화시기에 맞춰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며 행사장을 찻은 시민과 외부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복숭아꽃 길 걷기 등을 체험하며 세종시의 특징인 도농교류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세종시는 기존 복숭아축제의 이원화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해 4월 중순 복숭아 꽃 개화시기에 맞춰 봄꽃축제를 올해부터 2일간 개최하고 복숭아가 수확되는 7~8을 정해 복숭아 판촉전을 개최하며 이는 복숭아 인지도 향상 및 판로확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하는 세종시의 야심찬 지역축제다.
구분
행사명
개요
장소
공식
행사
개막식
개막 선언, 개막 퍼포먼스,
식전공연(노름마치)
주무대
싱싱세종 브랜드 선포식
“싱싱세종” 브랜드 선포식
주무대
공연
세종 조치원 복숭아
“행복 달콤 한마당”
주민자치공연(14팀) + 개막축하공연(4팀)
주무대
해설이 있는 “복사꽃 어린이 음악회”
세종시 어린이합창단 등으로 구성
주무대
가족과 함께하는 “봄꽃 토크”
가족과 함께 하는 토크 프로그램
수변공원 주변(과원 등)
세종 조치원 복숭아 프린지페스티벌
지역 민간단체, 전문단체 공연 (15팀)
주무대 및 행사장 일원
버스킹 공연
행사장 내 거리공연 (8팀/1일 4팀)
행사장 주변
경연
전국 사진공모전
복사꽃, 배꽃 등을 주제로 한 전국
사진공모전
세종시 관내
전국 어린이(청소년) 사생대회
봄, 꽃, 축제 등을 주제로 한 사생대회
행사장 일원
전국 복숭아 봄꽃 가족 음악회
전국 가족 노래 경연
주무대
세종 조치원 복사꽃
포토미션(제닉)
미션지에 있는 미션으로 사진을
찍어오는 콘테스트
행사장 내
참여객 어울마당
생산자, 소비자, 관광객 등
어울마당(ox퀴즈 등)
주무대
전시
체험
판매
복숭아 봄꽃 갤러리
세종시 복숭아 관련 사진,
전년도 수상작 등 전시
전시부스
복숭아 아트마켓
공예작가 중심의 체험/전시(파라솔/10종)
수변공원 주변
포토존
과원 등 포토존 설치
행사장 내
구분
행사명
개요
장소
전시
체험
판매
복사꽃 디자이너
의상 사진(용지)을 오려 복사꽃
패턴을 찾는 체험
행사장 내
꽃마차 타기
트랙터(농업인) 꽃마차 타기 체험
행사장 내
복사꽃 체험존
복사꽃 따기 체험
체험존
복사꽃 목걸이 만들기
복숭아 캐릭터 클레이
복사꽃 타투
복사꽃 이어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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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한눈에 본다.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한눈에 본다.
´17년 4월~´17년 6월 전국 아파트 77,283세대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에 따르면, `17.4월부터 ´17.6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6.4만세대) 대비 20.2% 증가한 77,283세대(`17.4 ~ `17.6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22,852세대(서울 6,263세대 포함), 지방 54,431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계
´17.4월
´17.5월
´17.6월
전 국
77,283
26,736
20,421
30,126
수도권
22,852
5,604
6,330
10,918
(서울)
6,263
2,916
1,662
1,685
지 방
54,431
21,132
14,091
19,208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17.4월 서울마곡(1,194세대), 서울신길(1,722세대) 등 5,604세대, ´17.5월 고양삼송(968세대), 한강신도시(1,510세대) 등 6,330세대, `17.6월 동탄2신도시(2,527세대), 양주옥정(3,168세대) 등 10,918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17.4월 세종시(6,809세대), 양산신도시(1,768세대) 등 21,132세대, ´17.5월 대구테크노(1,020세대), 김해진영2(1,696세대) 등 14,091세대, `17.6월 아산풍기(1,120세대), 경북도청신도시(1,763세대) 등 19,208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세대수)
`17년
4월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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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서울마곡(1,194), 서울신길(1,722), 대전유성(1,142), 대전죽동(1,132),
세종시(6,809), 양산신도시(1,768), 창원현동(1,343), 창원감계(1,665)
`17년
5월
공공
대구테크노(1,020), 김해진영2(1,696)
민간
고양삼송(968), 한강신도시(1,510), 부산사상(839),
양산신도시(1,976), 창원가음(1,458)
`17년
6월
공공
양주옥정(3,168), 충북혁신(924), 경남혁신(630)
민간
서울서초(907), 동탄2신도시(2,527), 아산풍기(1,120),
경북도청신도시(1,763), 김해진영2(992), 창원용지(1,036)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5,109세대, 60~85㎡ 45,338세대, 85㎡초과 6,836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2%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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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2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세종시의회, 제42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안 등 총 3건을 심의·의결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선무)는 20일 오전 5층 회의실에서 제2차 의회운영위 회의를 열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협의의 건 등 총 3건을 심사하였다.
▲ 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개최 장면
이날 회의에서 김원식 위원은 세종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여 “ 비용추계서 제출대상자에 위원회 또는 의원을 추가하여 예산 관련 의안 발의시 재정 건전성을 더욱 강화하여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고, 또한 전자투표의 근거를 마련하여 본회의 전자회의시스템 도입․시행으로 선진의회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무 위원장은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에 대하여, 제43회 세종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시의회에 제출되는 세종시 일반 및 특별회계와 교육비 특별회계의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결산·예비비 승인의 건에 대하여 안건 심사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하여 5월 20일에서 6월 30일까지 연장 해야한다. 고 말했다.
또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협의의 건은 감사기간·감사대상기관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다.
이번 심사한 안건은 오는 24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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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조상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조상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바라본 3.1만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1절을 맞아 세종시청 1층로비에 대형 메모판을 설치하고 대한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에게 추모글쓰기를 진행 하였다.
여기에 글을 남긴 이춘희 세종시장은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는 자유롭고 평등한 통일 족구의 미래를 준비하고 남녀노소 고루 행복한 세종을 완성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다짐한 바 있으며 고사리 손으로 순국선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적어 내려간 아이들의 가상한 마음도 담겨있어 지나는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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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남은 12회 전의조경수묘목축제
아쉬움 남은 12회 전의조경수묘목축제
교통입지, 전국 생산량 3위의 명성 등을 살리지 못한 동네축제의 아쉬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 최고 조경수 생산단지인 전의지역 조경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제12회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서 개최되어 조경수와 특용수, 유실수 등 150여종의 묘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또한 아로니아 묘목 1년생 6,000본 나누어주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축제 첫날 관계공무원의 관심속에 그나마 붐빈 행사장 풍경.
▲ 풍성하지 못한 판매용 묘목과 생산자 표기가없는 묘목이 어우러진 판매장에 듬성듬성 방문객이 보이고 있다.
전의지역 조경수는 전국 조경수 묘목생산량과 생산액의 3위를 차지할 만큼 규모가 크고, 1번국도와 전의역 등이 있어서 접근성이 좋으며, 해발 200~300m의 고지대에 자라 냉해에 강하고 어디에서나 잘 자라는 강인한 특성을 갖고 있다.
박관웅 세종조경수연합회장은 3일동안 방문객을 10,000명정도라고 나름 성공한 묘목축제라고 추산하고 있으나 축제 주최의 이원화로 축제의 구심점이 부족한 것은 개선할 점으로 나타났다.
세종시의 지원 보조금이 4,500만원에 이르는 적지않은 행사가 먼지구덩이속에 치러져 행사장을 찻은 방문객들은 먼지속에 노출되며 먹거리, 묘목구입, 생산자 미표기 묘목판매, 품종의 단순화, 소량의 묘목종류 등 개선할 많은 문제점이 지적 되었으며 특히 묘목판매장의 절반이 넘는 묘목에 생산자표기가 없어서 전의 묘목의 신뢰를 추락한 점등은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었다.
축제기간인지 평상시인지 구분이 안되는 방문객 없는 농가는 을씨년스럽기까지 하여.......
행사장 부스1
▲ 차량이 통행하면 먼지가 발생하는 곳에 위생은 전혀 개의치 않는 먹거리가 먼지속에 방치된 체 판매되고있는 현장.
또한 먹거리 부스에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커피한잔에 1,000원 이상의 후원금을 유도하는 주최측의 의도에 약간의 의구심이 들며 흙 바닥은 몇사람만 움직여도 먼지가 날리고 행사장 부스의 활용도 부족으로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시급히 개선해야할 문제점으로 도출되었다.
또한 주최의 이원화(전의묘목영농조합, 세종시조경수영농조합)로 한쪽이 방관하는 사이 전의조경수묘목축제의 본질을 살리지 못하고 특히 홍보부족으로 타지 방문객을 끌어들이지 못하고 지역 및 동네축제로 전락한 것은 세종시의 대한민국 속의 대표적인 묘목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지원 정책과도 동떨어져 많은 아쉬움을 남게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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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를 주도 할 창의융합인재를 모집합니다!
미래사회를 주도 할 창의융합인재를 모집합니다!
2018학년도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신입생 선발 입학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8학년도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지난 11일(토) 세종을 시작으로 4월 2일(일)까지 서울, 일산, 수원 등에서 총 8회에 걸쳐 실시한다.
지역
일자
시간
장소
세종
2017. 3. 11.(토)
14:00~16:00
19:00~21:00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시청각실
세종
2017. 3. 12.(일)
14:00~16:00
19:00~21:00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시청각실
서울
2017. 3. 18.(토)
14:00~16:00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
경기
2017. 3. 19.(일)
14:00~16:00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12-213호
경기
2017. 3. 25.(토)
14:00~16:00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 캠퍼스 대강당
세종
2017. 3. 26.(일)
14:00~16:00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시청각실
서울
2017. 4. 1.(토)
14:00~16:00
서울 노원구민회관 대강당
세종
2017. 4. 2.(일)
14:00~16:00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시청각실
▲ ´18학년도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신입생 입학 입학설명회 개최 일정
작년 입시설명회에서 학부모 및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 준비된 좌석이 부족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입학설명회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전 접수를 받아서 진행한다.
올해 신입생 선발인원은 정원 내 일반 전형 84명과 정원 외의 12명 등 총 96명을 선발하며, 정원 외 12명은 작년에 비해 2명 증가한 지역우수자 10명과 사회통합대상자 2명으로 선발한다.
선발 전형 일정은 1단계 학생기록물 평가에서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 지도교사 추천서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2단계 수학과 과학 역량이 중심이 되는 영재성 평가를 치르게 되며, 3단계 2일간 융합 캠프를 통해 잠재력과 영재성이 있는 학생을 선발한다.
영재학교 입학업무 담당자는 “우리학교는 과학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과학예술영재학교로 의․치․한․약학계열 대학을 위한 진학 지도를 실시하지 않는다.”며 “영재학교 교원은 해당 대학 진학을 위한 추천서를 작성하지 않음을 선발요강에 담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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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 최초 유튜브 생방송 `안전스쿨´ 운영
세종시교육청, 전국 최초 유튜브 생방송 `안전스쿨´ 운영
안전스쿨 총 25회 운영에 관내 초등학생 1,200여명 참여
세종시특별자치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은 국민안전처와 함께 유튜브 생방송 “안전스쿨”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 전국최초 유튜브생방송 안전스쿨 운영
안전스쿨은 국민안전처의 스튜디오와 학교 교실을 이원생중계로 연결하여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생활/교통/폭력 및 신변/약물 및 사이버/재난/직업/응급처치) 에 대한 체험과 생방송 퀴즈쇼 등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7월까지 총 25회에 걸쳐 미르초 외 11교 1,200여명의 학생들에게 재난탈출, 안전상식 퀴즈쇼, 역사 속 안전, 안전한 실험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 함양과 위험대처 요령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안전스쿨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유튜브의 국민안전처 『안전한 TV』에 접속해 라이브 방송 시 질의응답 형식으로 편리하게 참여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생방송 안전스쿨 운영은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우리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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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문화시설의 꽃, 세종아트센터 윤곽
행복도시 문화시설의 꽃, 세종아트센터 윤곽
1200석 규모로 18일(토) 기본설계 완료, 연 말 실시설계 완료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1200석 규모의 세종아트센터 기본설계를 완료했다고 19일(일) 밝혔다.
▲ 배치도
▲ 조감도
세종아트센터는 대형 오페라, 뮤지컬, 발레공연 등이 가능한 4면 무대의 대규모 다목적 복합 공연장으로, 2019년 말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대극장은 총 1200석 규모로 1층 약 700석, 2층 약 300석, 3층 약 200석으로 구성되며, 무대까지 최단 거리는 층별 25m~30m 이내로 눈의 피로감 없이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건물 벽면 일부는 한글 패턴을 음각으로 디자인하고, 향후 증축되는 소극장과의 연결 동선을 고려하였고, 야외 예술마당 설치를 통해 마당 문화수요에도 대비했다.
또한, 도시상징광장과 연결되는 아트센터 부지 북서측 부지에는 시민광장과 분수를 설치하여 공연을 보지 않더라도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하였다.
이 외에 향후 동측으로 문화시설 확장성, 남측 독락정역사공원과 최단거리의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하는 등 주변과의 조화도 고려하였으며,
제천․금강 등 수변 공간, 호수공원․국립박물관단지․도시상징광장․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등 주변 “문화벨트”와의 연계를 위한 동선 체계를 구축하였다.
행복청은 아트센터를 장래 공연 수요 변화에 맞게 증축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정밀 시공을 위해 자재 선정에 신중을 기할 뿐만 아니라,
시공 과정에서도 하늘․땅․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한 본래 설계 의도대로 건립되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종아트센터를 세계인이 찾아오는 행복도시 대표시설(랜드마크)의 하나로 만들 계획”이라면서 “향후 아트센터를 중심으로 행복도시만의 문화 브랜드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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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논밭두렁 태우기, 이젠 그만
봄철 논밭두렁 태우기, 이젠 그만
해충 방제 11%, 익충 피해 89%... 득보다 실이 더 커
논·밭두렁을 태우면 병해충이 방제된다는 잘못된 고정관념과 마른 풀, 비닐 등 영농 잔재물을 정리하려는 의도로 논·밭두렁을 태우는데 이는 병해충 방제에 효과가 없다고 밝혀졌다.
농촌진흥청 연구결과, 논·밭두렁 태우기를 하면 애멸구, 벼물바구미, 끝동매미충 등을 일으키는 해충류는 11%가 방제되나 거미, 톡톡이 등 농사에 도움을 주는 천적 곤충류는 89%나 죽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논·밭두렁 태우기는 병해충 방제효과가 없으며, 해충보다 이로운 천적류가 더 많이 죽어 농사짓는데 불리한것이다.
< 논밭두렁 태우기에 대한 연구결과 >
구 분
내 용
도 열 병
흰잎마름병
저온성해충
벼물바구미
천 적
◦ 잡초에 발생하는 도열병균은 벼에 전염성이 없음
◦ 겨풀, 줄풀 등 잡초 뿌리에서 월동(불태우기와 무관)
◦ 벼애잎굴파리는 월동 처 미규명
◦ 야산의 땅속에서 월동(불태우기와 무관)
◦ 논밭두렁․제방에서 월동(거미, 기생봉 등)
논·밭두렁 태우기는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이며 산불의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38%로 가장 높고,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이 31%, 담뱃불 등 기타가 31% 순으로 이제 더이상 논,밭두렁을 태우는 일은 하지않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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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초, 학교폭력 없는 행복학교로 스타트!
부강초, 학교폭력 없는 행복학교로 스타트!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한 예방 캠페인 실시
지난해 세종시교육청으로부터 학교폭력 없는 최우수 학교로 선정된 부강초등학교(교장 민방식)가 올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학교의 시작을 대내외적으로 알렸다.
▲ 지난해 세종시교육청으로부터 학교폭력 없는 최우수 학교로 선정된 부강초등학교가 올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학교의 시작을 대내외적으로 알렸다. 부강초는 17일 학교 정문에서 민방식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세종시교육청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 등 시교육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행복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부강초는 그 일환으로 17일 학교 정문에서 민방식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세종시교육청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 등 시교육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행복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폭력 예방하니 웃음꽃핀 우리학교´, `학교폭력 없는 학교 우리학교 행복학교´ 피켓과 학교폭력예방 띠를 두르고 `친구야, 사이좋게 지내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높여주는 기회가 됐다.
부강초 민방식 교장은 “꿈·사랑·즐거움이 가득찬 교육 실현을 위해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며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지속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강초는 오는 4월 학생회 중심으로 `친구사랑 주간´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서로를 사랑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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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한국을 바르게 알리겠습니다
해외에 한국을 바르게 알리겠습니다
미주‧아시아권역 등 14개국 50명 제6기 글로벌 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오영우)은 3월 17일(금) 오후 3시, 서울 외신지원센터에서 `제6기 오류시정 글로벌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제6기 오류시정 글로벌 모니터단(해외문화홍보원이 2013년 7월부터 운영하는 단체로서, 해외 각종 미디어 등에서 제작·생산된 자료 중 한국 관련 잘못된 정보를 발굴‧시정하고 한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모집에는 총 17개국(거주 국가 기준) 84명이 지원했으며, 해외문화홍보원은 ▲모니터단 활동 이해도와 ▲개인별 활동 계획, ▲다양한 언어․국가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총 14개국 50명(외국 국적자 6명 포함)을 모니터단으로 선정했다.
<제6기 오류시정 글로벌 모니터단 선정 결과>
국가
인원
국가
인원
국가
인원
국가
인원
뉴질랜드
2
미국
2
중국
2
일본
2
아랍에미리트
1
폴란드
1
러시아
1
멕시코
1
키르기스스탄
1
콜롬비아
2
브라질
1
터키
2
말레이시아
1
한국
31
총 14개국 50명
이번 발대식에서는 한국에 거주하는 모니터 단원들이 주로 참석해 모니터단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교육을 받고 오류시정 전문가의 특강을 듣는 등 알찬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미국에서 유학 중인 박요셉 단원은 “교수님을 비롯해 주변 외국 친구들도 한국에 관심은 많다. 하지만 그들이 알고 있는 정보가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있었고, 그 이유가 언론과 출판물에 한국 관련 정보가 부족해서 생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모니터 단원으로 참여하게 된 동기와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
말레이시아 국적의 청옝옝(Cheong Yeng Yeng) 단원은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찾아내고, 말레이어와 중국어를 활용해 주변의 여러 사람들에게 한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고 싶다.”라며 모니터단 활동에 적극적인 의욕을 보이기도 했다.
앞으로 모니터단은 해외에 잘못 알려진 한국 관련 정보를 찾아내고 시정하는 오류시정 활동과 해외 현지에서 한국을 바로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모니터단의 홍보 활동 사항은 한국바로알림서비스와 페이스북의 `글로벌 모니터단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하게 된다.
아울러 해외문화홍보원은 작년 9월에 개통한 한국바로알림서비스(www.factsaboutkorea.go.kr)를 통해 제6기 모니터단의 우수 활동 사례와 모니터단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콘텐츠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우수 활동 단원에게는 성과에 따라 포상하는 등 모니터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오영우 해외문화홍보원장은 “해외에 잘못 알려진 한국 관련 정보를 찾아내고 한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 이에 모니터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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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할인료, 지연이자 등 상습적 대금 미지급행위에 경종
어음할인료, 지연이자 등 상습적 대금 미지급행위에 경종
우리산업㈜의 불공정 하도급 거래 행위 제재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재찬)는 어음할인료, 지연이자 등을 지급하지 않은 우리산업㈜[우리산업㈜은 에어컨 부품을 제조하여 만도, Delphi 등 국내외 주요 업체에 납품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 사업자임(´15년 매출액: 1,967억 원 / 당기순이익: 103억 원).]에 시정명령(향후 재발방지)과 과징금(1억 9천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
이번 사건은 경영상 큰 흑자에도 불구하고 자금사정이 상대적으로 열약한 수급사업자에게 하도급대금을 상습적으로 미지급한 행위를 엄중 제재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공정거래위원회는 밝혔다.
우리산업㈜은 2015년 4월부터 2016년 2월까지 26개 수급사업자에게 PCB(인쇄회로기판) 등을 제조위탁하고 하도급대금 286억 원을 어음으로 지급하면서 어음할인료 3억 4,554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이러한 행위는 하도급 대금을 어음을 이용하여 지급하는 경우 목적물 수령일부터 60일이 지난 날 이후부터 하도급대금 상환기일까지의 기간에 대한 어음할인료(연 7.5%)를 지급하도록 규정한 하도급법 제13조 제6항에 위반된다.
이러한 행위는 하도급 대금을 목적물 수령일부터 60일이 지난 후에 지급하는 경우 그 초과기간에 대하여 지연이자(2014년 1월부터는 연 20%, 2015년 7월부터는 연 15.5%)를 지급하도록 규정한 하도급법 제13조 제8항에 위반된다고 한다.
우리산업㈜은 이 사건 조사 과정에서 법 위반행위를 자진시정(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하지 않은 어음할인료, 지연이자 등을 전액 지급함.)하였으나 법 위반 금액이 크고 최근 공정위로부터 경고조치를 3회(최근 3년간 어음할인료 미지급 행위에 대한 경고 3회.) 받은 점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 1억 9천만 원을 부과했다.
이번 조치는 원사업자가 수급사업자에게 하도급 관련 대금을 상습적으로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행위를 적발하여 엄중하게 제재한 것으로 향후 유사한 사례 재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정위는 중소 하도급업자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하도급 대금 관련 법 위반 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ㆍ시정하여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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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건설근로자공제회, 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공공기관 최초 건설근로자 자녀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실시!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권영순)는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과 정부 3.0 방식 공공기관 간 협업으로`17. 3.17(금)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건설근로자 대학생 자녀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정부 3.0 가치실현과 동시에 공제회가 공공기관 최초로 건설근로자 대학생 자녀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함으로써, 학자금 대출상환 부담 완화와 학업 성취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건설근로자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자격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및「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자녀를 둔 건설근로자로서 퇴직공제 총 적립일수가 1년(252일) 이상이고, 2016년도 근로내역이 1일 이상 적립되어 있어야 한다.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자녀만 신청대상이 되고, 신청 당시 졸업생, 휴학생, 대학원생, 재단 이외 학자금 대출자 및 타 지자체에서 기 지원받은 자는 제외되며, 세대 당 1명의 자녀만 지원이 가능하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대상은`14 ∼`16년도까지 한국장학재단을 통한「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및 소득 8분위 이하「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누적액(생활비 대출 제외)의`16. 7. 1. ∼ 12.31까지 발생 이자이며 공제회가 재단에 보내 상환하는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금년 상반기에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신청하면 하반기는 자동 신청·접수된 것으로 간주하여`17. 1. 1. ∼ 6.30까지 발생된 이자 또한 지원하게 되나, 재학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재학증명서 등 별도의 필요서류는 하반기 해당기간 내 다시 제출해야 한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건설근로자공제회 홈페이지(www.cwm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되,「대학생 자녀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서」및 재학증명서 등 서류를`17. 3.20(월) ∼ 4. 14(금) 18:00까지 본회 회원복지팀 및 서울지사 등 전국 6개 지사, 구로센터 등 9개 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공제회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체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발하여 4월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공제회 권영순 이사장은“공공기관 최초로 재단과의 협업으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통해 작은 지원액이나마 건설근로자 및 대학생 자녀들의 대출상환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어주길 바라며, 건설근로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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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두카티 리콜 실시(총3개 차종 66,014대)
한국지엠, 두카티 리콜 실시(총3개 차종 66,014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한국지엠(주), (유)모토로싸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리콜 대상 자동차 이미지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 수 있음)출처-국토부
▲ 리콜 대상 자동차 이미지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 수 있음)출처-국토부
한국지엠(주)에서 제작·판매한 넥스트 스파크 승용자동차는 엔진오일 과다주입 및 엔진제어장치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엔진출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어 안전기준 제111조(「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제111조 자동차의 내연기관 출력에 대한 제원의 허용차는 ±5퍼센트를 초과하지 아니하여야 함.)를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주)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의 1천분의 1에 해당하는 과징금(약 5억1천9백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리콜대상은 2016년 5월 31일부터 2017년 1월 24일까지 제작된 넥스트 스파크 승용자동차 44,567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3월 20일부터 한국지엠(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적정량 엔진오일교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지엠(주)에서 제작·판매한 뉴 말리부 승용자동차는 주간주행등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방향지시등 점등 시 주간주행등이 소등 될 가능성이 있어 안전기준 제38조의4*를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주)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의 1천분의 1에 해당하는 과징금(약 5억4천1백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리콜 대상 자동차
제작사
차명(형식)
결함장치
제작일자
대상대수
한국지엠(주)
넥스트 스파크
엔진(원동기)
`16.05.31.∼´17.01.24.
44,567
뉴 말리부
주간주행등
`16.05.10.∼´16.10.18.
21,439
소 계
66,006
(유)모토 로싸
두카티 Multistrada 1200S
연료 탱크
`16.09.07.∼`16.09.30.
8
소 계
8
총 계
66,014
리콜대상은 2016년 5월 10일부터 2016년 10월 18일까지 제작된 뉴 말리부 승용자동차 21,439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3월 17일부터 한국지엠(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 수 있음(출처-국토부)
(유)모토 로싸에서 수입·판매한 두카티 Multistrada 1200S 이륜자동차는 연료탱크의 제작결함으로 연료누유로 인한 화재발생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6년 9월 7일부터 2016년 9월 30일까지 제작된 두카티 Multistrada 1200S 이륜자동차 8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3월 20일부터 (유)모토 로싸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주)(080-3000-5000), (유)모토 로싸(070-7461-1191)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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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학기 학교 보건관리 준비 끝!
세종시교육청, 신학기 학교 보건관리 준비 끝!
학교 감염병 예방 및 학생 건강검사 담당자 전달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유·초·중·고·특수학교 감염병 및 학생 건강검사 담당자를 대상으로`2017년 학교 감염병 및 건강검사 업무담당자 전달연수´를 17일 오후 3시부터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 감염병 예방 및 학생 건강검사 담당자 전달연수을 실시했다.
감염병으로부터 학생·교직원의 건강보호를 통한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연수의 주요내용은 ▲학생 감염병 감시·보고 시스템 설명 ▲ 감염병 발생시 나이스 보고체계 안내 ▲개인위생 예방교육 등이다.
연수는 고 1학년 잠복결핵 운영사업과 감염병 예방 원격연수 안내, 학교 감염병 발생 시 대응, 학생건강검사의 효율적 운영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실제적 학생 건강검사 운영과 신속한 보고체계 구축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미리 예방하고, 2차 감염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교내 교육환경을 더욱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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