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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종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발대식
2017년 세종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발대식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3월 18일(토)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2017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실시하였다.
▲ 자원봉사센터 발대식후 단체사진
2017년 가족봉사단은 총127명 33가족 4팀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행사와 환경정화, 사회복지시설에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이 활동할 가족봉사단 자원봉사자들에게 세종시자원봉사센터의 사업소개와 함께 봉사활동의 본질적인 의미와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기존에 가족봉사단으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를 초대해 가족봉사단 활동의 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건전한 봉사활동 사례를 들어보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봉사단은 “가족과 함께 자원봉사로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건전한 가족문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소통이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여가시간을 가족구성원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과 나눔의 경험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가족간의 이해와 화합으로 가족애를 키울 수 있도록 가족봉사단 자원봉사를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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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김관용 세종시 대선공약 행정수도론 환영”
“박주선‧김관용 세종시 대선공약 행정수도론 환영”
이춘희 세종시장, 대선후보 세종시 행정수도론에 대한 입장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관용 경북지사의 국회 이전론과 세종시 행정수도론을 적극 환영한다.
▲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
박주선 의원은 21일 국회와 중앙부처가 서울과 세종시로 나뉘어져 행정비효율이 심각하다며 세종시로 국회를 이전하거나 분원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 김관용 경북지사김관용 지사도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국민적 동의를 얻은 만큼 그 위상에 걸맞게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당과 자유한국당 정치인이 잇따라 세종시에 행정수도 기능을 부여하겠다고 밝힌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국가균형발전과 분권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담겨있는 것이다.
두 정치인의 지적처럼 브레이크 없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 때문에 대통령 탄핵이라는 비극을 낳았다. 수도권 과밀은 날로 심해지고 지방의 살림살이는 더욱 피폐해지는 등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망국적 수준에 이르렀다.
분권과 국가균형발전으로 국민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야 한다.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여 국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발전의 흐름을 전국 방방곡곡으로 확산시켜야 한다.
19대 대선에서 거의 모든 후보들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주장하고 있다. 후보들의 공약에 오르고, 개헌 과정에서도 꼭 반영되기 바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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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 소통․협업으로`현장중심´역량 키운다
조직 내 소통․협업으로`현장중심´역량 키운다
세종교육연구원, 초임 및 복직 공무원 맞춤형 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이 22일(수)부터 3일간 `change up! 교육행정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
▲ 세종교육연구원(원장 이상학)이 초임 및 복직 공무원 맞춤형 연수인 `change up! 교육행정역량강화과정`을 실시하고 있다.6급 이하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조직 내 소통과 갈등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직무 과목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건강한 학교조직 만들기 ▲조직 내 소통과 갈등 해결 ▲자기 책임감과 협업력 UP ▲마음으로 통하는 조직 소통 토크쇼 ▲행복한 스트레스 관리 ▲2015 개정 교육과정 등 총 6개 과목이 설계됐다.
이 외에 소양과목으로 `당신의 이름은 꽃 입니다´의 과목을 편성·운영하여 공직자로서 인생의 의미를 찾는 힐링 프로젝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상학 원장은 “6급이하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을 위한 현장중심 교육행정을 실현하는 데 이번 연수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종교육연구원은 앞으로도 일반직공무원의 공직생애주기에 따라 다양하고 체계적인 연수 기법을 적용하고, 전국적으로 검증된 우수강사를 초청하여 질 높은 연수프로그램으로 연수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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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모든 초등학교 2학년 학습도우미 전면 배치
세종시교육청, 모든 초등학교 2학년 학습도우미 전면 배치
학습도우미 배치로 기초학력 신장과 인성 함양 두 마리 토끼 잡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교육감의 공약인 초등학교 2학년 학습도우미 배치 사업이 올해 신설학교 및 증설학급을 모두 포함한 관내 초등학교 모든 학급에 학습도우미가 배치되어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2016년도 학습도우미 연수 받는 사진
올해 학습도우미를 작년보다 22명 늘어난 168명을 채용해 초등학교 2학년 전 학급에 배치하고, 맞춤형 학습지원을 통한 학습부진학생 발생 최소화와 학습부진학생 구제를 목표로 담임교사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적 관계 속에서 학생에 대한 협력학습(co-teaching)이 이뤄진다.
지난해 실시한 학습도우미와 교사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활동 만족도와 기초학력 신장, 인성함양 등의 항목에서 학습도우미와 교사 모두 평균 85%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아울러, 지속적인 학습도우미 운영으로 학생들의 기초학력 신장 문제뿐만 아니라 바른 인성지도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습도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근무하며 수업 중 담임교사와 협력학습을 통한 학생 개개인의 학습부진 요소를 사전에 없애기 위해 주당 8시간 이상 수업시간에 활동해야 한다.
또한 방과후에는 2학년뿐만 아니라 다른 학년 학습지도 및 학습 산출물 점검ㆍ지도 등 교수-학습 지원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증설되는 2학년 학급에도 학습도우미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며 예산 범위 내에서 타 학년에도 학습도우미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학습도우미의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28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발달단계 이해와 기초학력의 효과적인 지도법, 작년 학습도우미 운영 학교 모범 운영 사례 공유 등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고, 향후 추가로 채용되는 학습도우미 역시 전문성 함양을 위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담임교사와 학습도우미의 협력적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정기적인 간담회와 협의회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학생들의 기초학력 부진요소를 조기에 제거함은 물론 함께 배우고 서로 어울려 지내는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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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일대 야외 주차장 활용한 복합편의시설 건립통해 정주여건 개선한다.
정부세종청사 일대 야외 주차장 활용한 복합편의시설 건립통해 정주여건 개선한다.
-야외주차장 지하화 하여 주차편의 대폭향상하고 정주여건 개선하여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행복청(청장 이충재)가 정부세종청사 인근 6개 부지에 복합편의시설을 건립하여 부족한 주차시설과 청사직원,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체육․문화예술 인프라를 보완하여 행복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 행복청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이 지하주차장 및 복합편의시설 건립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복합편의시설은 체육․문화시설, 주차장 등을 수용하며, 규모는 총사업비 2658억 원, 연면적 11만3450㎡로 6개 부지를 3개 공사로 나누어 추진한다.
제1공사는 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주변 3개소와 국세청 주변 1개소 총 4개 부지에 사업비 1064억 원, 연면적 5만5778㎡로 건립하는 공원 및 주차장이며, 현재 청사 인근에 있는 지상주차장을 지하화 하여 주차 편의와 함께 도시 경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제2공사는 교육부 인근에 사업비 489억 원, 연면적 1만9735㎡ 규모로서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문화공연․강좌․유아교육․동호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시민의 문화예술 수요를 해소해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2공사에는 국내․외 문화예술 관련 기관을 적극 유치하여 아트센터 완공 전까지 행복도시의 문화예술 기능을 보완할 계획이다.
제3공사는 기획재정부․환경부 인근 주차장에 사업비 1105억 원, 연면적 3만7937㎡ 규모로 수영장․다목적홀․실내풋살장 등이 포함된 대규모 복합체육시설로 건립한다.
특히 행복청이 이번에 추진하는 행복도시 정주 여건 개선 계획으로 현재의 정부세종청사 야외주차 1,234면이 661면 증가한 1,895면으로 대폭 증면되어 현재의 부족한 주차면수를 어느 정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어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분
부지면적
(㎡)
주 차 면 수(대)
비 고
現 실주차
설 계
증감
계
-
1,234
1,895
661
1
공사
2주차장
9,641
183
411
228
4,5주자창
14,627
402
478
76
공 원
10,119
-
139
139
2공사(12주차장)
5,322
149
209
60
3공사(7주차장)
22,218
500*
443
△57
* 주변상가 주차 차량대수 포함
4공사(도로)
9,871
-
215
215
-
행복청은 2016년 3월에 선정한 복합편의시설 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공사별 발주 및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제1공사는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총사업비 협의 중으로 올 해 착공하여 2019년 완공 예정이다.
제2공사는 설계 및 총사업비 확정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공사 발주 요청 상태로, 올 해 6월 착공 및 2019년 완공 예정이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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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국제협력을 통한 행복도시 완성수준 높인다
행복청 국제협력을 통한 행복도시 완성수준 높인다
도시개발 관련 국제협력 통한 다양한 활동 편 이충재 행복청장
이충재 행복청장이 해외 대학․기업 유치 및 도시개발 관련 국제협력을 위해 2.23(목)~3.2(목) 5박 8일 동안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이에 따른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이충재 청장은 싱가포르 국토개발부 산하기구로 싱가포르 전체의 도시계획, 개발관리를 담당하는 Urban Redevelopment Authority를 방문 싱가포르 도시계획(컨셉계획 –마스터플랜 –디자인계획)과 행복도시 도시계획(기본계획 –개발계획 –지구단위계획)이 행복청이 추구하는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개발과 유사한 도시개발철학을 공유하고 있고, 특히 홍보전략, 도시디자인 실현과정 등의 지속교류가 필요함을 느꼈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싱가포르 도시개발청을 방무한 이충재 행복청장이 관계자로부터 개발전반에 걸친 계획을 설명받고있다. [사진-행복청]
말레이시아 남부 이스칸다지역(싱가포르와 인접)의 경제활성화를 위한Iskandar Region 개발사업인 현장(정부 주도의 지역개발 사업 면적 2,217㎢)을 방문 정부가 주도하여 만드는 세종시와의 유사점 등을 확인하고 행복도시 광역도시계획도 지자체들과 함께 행복도시 건설 효과를 교통, 산업, 경제, 문화 등의 분야로 확장해 실질적 상생협력 확대의 필요성을 느껴 세종시로의 접목의지를 피력하였다.
이탈리아 중부 내륙의 L´Aquila(로마 북동쪽 90km, 473㎢, 70,967명)시청을 방문한 이충재 청장은 현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주민통합 및 청소년 교류 관련 지속적 협력방안을 논의 하였다고 밝혔다.
L´Aquila는 2009년 대지진 이후 도시재건을 추진하여 800년 전 99개 마을을 자율적으로 통합하여 만든 도시(교회, 광장, 분수)로 현재까지 유지되는 주민들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통합, 포용)의 모범사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중이다.
Amedeo Schiattarella (1999~2013 로마건축학회장)을 방문한 이 청장은 어린이박물관 설계 시 규모, 위치 등 계획에 앞서 강조하고자 하는 컨텐츠(학습활동 자극 및 활성화)를 확정한 후 이를 구현할 수 있도록 물리적 설계를 바탕으로한 발주기관과 지속적 협의, 보완 및 디자인 감독 참여 등의 철학을 경청한 뒤 세종시 행복도시사업 또한 충분한 숙려기간을 거친 완성을 위해 행복청도 기본구상 공모 후 당선작 컨셉을 최종 시공단계까지 유지하기 위해 당선자가 설계 및 시공까지 참여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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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암치료와 전혀다른 면역체계 이용한 암치료병원 세종시에..
기존의 암치료와 전혀다른 면역체계 이용한 암치료병원 세종시에..
T Cell 활용한 싱가포르 TESSA사와 MOU체결하고 세종시로의 유치..
이충재 행복청장이 해외 기업 유치 및 도시개발 관련 국제협력을 위해 2.23(목)~3.2(목) 5박 8일 동안의 해외 출장을 통해 싱가포르를 방문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한편, 싱가포르 회사 TESSA에 세종시에 입주할 충남대병원과 공동으로 임상실험을 하는 방안을 제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우선 2018년 내로 미국 식약처(FDA) 3상 실험을 완료하면, 한국 식약처 인증을 위한 임상실험을 충남대와 진행하면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입주를 하도록 유도하고 장기적으로는 한국과 일본 시장을 염두에 둔 항암 면역치료제 생산 교두보를 세종테크밸리에 설립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TESSA(싱가포르)는 T Cell을 활용한 항암치료 분야 세계 최초로 미국 식약처(FDA)의 3단계(Phase 3)임상 중인 바이오 회사로 하버드대, 스텐퍼드대학 출신 연구진과 이사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 의료 시장을 염두에 둔 항암 면역치료제 생산기지를 세종시로 선택하고 건설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맞물려 이충재 행복청장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세종시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세종시 입주 예정인 충남대 병원(의생명연구원)과 국내임상실험 협업방안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법인세 감면과 토지 무상임대가 가능한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위해 TESSA 외에도 외국계 기업 입주 수요를 추가 발굴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해외 투자유치 외 활동으로 중소 창업 기업 입주 공간으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를 건립(2017년 3월 착공, 2018년 준공)하고 지난 해 33개사 강소기업 및 한화에너지 유치 성과를 낸 세종테크밸리 3차 분양 공고를 올 해 5월 경 함으로써 앵커 기업을 유치하고 민간 분양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올 해 하반기에 추진하는 등 민간 활력을 이용한 도시 성장 견인을 중점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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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학교현장 방문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학교현장 방문
스마트 교육 환경 확인 및 학교 급식 점검 등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는 21일 첫마을에 위치한 참샘초등학교와 조치원읍의 세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 교육위 현장방문 (세종고)
▲ 교육위 현장방문(세종고)
▲ 교육위 현장방문(참샘초)
▲ 교육위 현장방문(참샘초)먼저, 참샘초등학교는 기존 비디오프로젝터형 전자칠판에 비해 선명도가 높아 눈의 피로도가 적고 유지관리 비용도 저렴한 스마트TV형 전자칠판이 올해부터 신・증설 학교에 설치됨에 따라 현장 확인차 방문했다.
교육위원들은 스마트 교육 현황을 청취하고, 비디오프로젝터형 전자칠판과 스마트 TV형 칠판의 차이점과 장단점에 대하여 질의하고 스마트TV형 칠판이 기존 제품보다 크기가 작아 불편함이 없는지 확인했다.
교육위원들은 “교육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스마트TV를 보급하는 만큼 불편이 없도록 해 줄 것”과 “학생과 교사 모두가 편하게 이용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스마트 교육환경이 구축 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져 줄 것”을 교육청에 주문했다.
다음으로, 지난 16일 두루고등학교에 이어 세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무상급식과 수익자 부담 급식 간의 질 차이가 있는지 점검했다.
교육위원들은 학교현황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급식실로 이동하여 급식 환경을 점검한 후,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급식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교육위원들은 “세종시는 급식비 중 순수 재료비 단가가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하위권으로 예산 편성부터 꼼꼼히 관심을 가져 줄 것”과 “학생들에게 양질의 급식이 제공 될 수 있도록 집행부차원에서 계속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이날 현장 방문을 끝으로 제 42회 임시회 기간 중 활동을 마무리 하였고, 지난 16일 위원회에서 심사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과 조례안은 24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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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문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세종시에 입주한다.
세계적 명문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세종시에 입주한다.
2019년 2학기 개강을 목표로 추진 국내 유학생 및 세종관내 학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해외 투자유치 및 국제협력 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행복청 홍순민 도시성장촉진과장이 해외투자유치 성과를 21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 일행은 해외 대학․기업 유치 및 도시개발 관련 국제협력을 위해 2.23(목)~3.2(목) 5박 8일 동안의 해외 출장을 통해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방문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한편,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행복도시 내 외국 유명대학의 분교 설립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이 2019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복합편의시설(제2공사)에 우선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관계 부처와 협의해 가기로 하였다고 21일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특히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은 2019학년도 2학기 개강을 목표로 행복도시에 음악교육학과, 성악과 학부석사 통합과정(3년 세종, 2년 로마) 진출 추진 중에 있고 1585년 개교한 전통과 더불어 20만권의 음악관련 고서를 보관하고 도서관을 운영 중인 QS세계 28위의 음악명문 대학이다.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총장은 올 해 5월 경 행복청을 방문해 세부적인 사업 계획을 협의할 예정이고 특히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은 세계적 으로 유명한 성악가인 조수미를 비롯한 알도 클레멘티, 엔니오 모리코네, 김영미 등의 음악가를 배출한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몇 안되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이 입주할 국립세종도서관 일원 복합편의시설(제2공사)는 인근의 예술고와 아트센터를 잇는 예술밸트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며 예술고 졸업생이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을 거쳐 아트센터에서 대형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의 공연을 할 수 있다면 세종시만의 명품 음악벨트로 세계속에 세종시를 우뚝 세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행복청은 그 동안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 대학들에 대해서도 행복도시 입주를 현실화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일랜드 트리니티대는 올 해 하반기 사업계획 수립 후 교육부 외국대학 설립 승인을 추진할 예정이며, 아일랜드 코크약대는 현재 고려약대와 공동 학위 및 연구 과정을 협의하고 있다.
체코 브르노국립음대, 오스트리아 프로이드대는 행복청이 운영하는 자족기능 유치 고시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을 받기 위해 올 해 하반기 QS 세계대학 평가 100위권 진입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 세계대학 평가 200위권 진입 시 인센티브 지원, 브르노국립음대 및 프로이드대는 도전적인 목표로 준비 중이다.
특히 행복청은 그 동안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 대학들에 대해서도 행복도시 입주를 현실화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일랜드 트리니티대는 올 해 하반기 사업계획 수립 후 교육부 외국대학 설립 승인을 추진할 예정이며, 아일랜드 코크약대는 현재 고려약대와 공동 학위 및 연구 과정을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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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수사구조개혁(수사・기소 분리) 대비
세종경찰, 수사구조개혁(수사・기소 분리) 대비
「수사구조 개혁을 위한 현장토론회」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2017. 3. 21. 11:00, 수사구조 개혁 (수사・기소분리) 대비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2017. 3. 21. 세종경찰서 수사과 및 수사확대부서 현장수사관들을 상대로 수사구조개혁(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대비 「수사현장 혁신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국민의 기본권보호 및 국민편의 증진이라는 측면에서 수사 구조개혁을 접근해 나가야 한다는데 기본적인 입장을 같이 했으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수사과정에서의 적법절차 철저 준수 노력과 함께 수사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앞으로도 어떤 방향으로 수사구조를 개혁해야 국민편익이 증진될 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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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年 1700명 드론 조종인력 양성체계 구축
국토부, 年 1700명 드론 조종인력 양성체계 구축
드론 조종교육기관 4곳 추가지정…전국 권역별로 드론 교육기관 생겨
전국 주요 권역 어디에서나 드론 전문교육기관을 통한 조종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3. 9.(목) 전남, 부산 지역에 이어 오는 3. 22.(수) 서울, 강원 지역에 드론 전문교육기관 4개를 추가(7→11개) 지정한다.
그 간의 통계(교통안전공단 시험처)에 따르면 드론 조종자격 취득자 수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나, 수도권 내 기관에서 자격을 취득한 자의 대부분이 비수도권 거주자(73.5%, `16년)로 지방의 교육수요에 비해 교육기관 부족으로 자격 취득 시 불편함이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부터 규제혁신을 통해 조종교관의 필수 경력요건((기존) 비행시간(지도조종자 200시간, 실기평가조종자 300시간) → (개선) 기존비행시간 50%로 축소 + 교관 교육과정 이수)을 완화(`16. 10.)하고 교육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업체에 사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교육기관 설립을 지원해왔다.
이번 전문교육기관 확대 등으로 연간 교육수용 가능인원은 994명(`16년)에서 약 1700명(`17. 3.)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 드론 전문교육기관 현황 >
아울러, 올 12월에는 교육포털(www.kaa.atims.kr)도 개선될 예정이다. 조종자격 취득 희망자는 새로운 교육포털을 통해 △국내 모든 전문교육기관의 교육과정 △교육기관에서 이수한 교육이력 및 증빙자료 △자격증명 취득방법 △전문교육기관 지정 절차‧방법 △교육기관용 표준교재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최근 드론에 대한 활용 증가와 함께 교육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교육기관 추가 지정을 통해 국민들의 자격 취득 시 겪는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보다 많은 거점 지역에 역량 있는 교육기관들을 지정함으로써 드론 조종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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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혼잡, 빅데이터로 뚫어보자 !!”정부세종컨벤센터에서 워크숍 개최
“교통혼잡, 빅데이터로 뚫어보자 !!”22일 정부세종컨벤센터에서 워크숍 개최
빅데이터로 도로 혼잡 요인 분석…과학적 교통 정책 마련 기대
출퇴근마다 꽉 막힌 서울과 과천을 잇는 남태령고개의 통행을 원활하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이에 대한 해법을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빅데이터에서 찾았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2일(수)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로정책”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정책실무자를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한 도로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교통 분야의 빅데이터 전문가가 혼잡한 도로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안과 도로 정책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표를 한 이후, 실무자 간 질의응답을 통해 도로혼잡을 해소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교통연구원 한상진 소장은 휴대전화 이용패턴 데이터로 추출된 유동인구 데이터와 내비게이션 경로데이터를 결합하여 주요 혼잡구간의 통행패턴을 분석하고 그 개선대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도권 지역에서 대표적인 정체 구간인 서울~과천 구간의 남태령 고개 부근의 교통량과 소통 방향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정체 구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로를 확장·신설하거나 근처 유료터널의 통행료를 인하하여 분산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카카오 황윤익 이사는 카카오 택시 데이터를 통해 버스 이용이 불편한 서울 주요 지역에 대한 버스노선 체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황 이사는 택시 관련 빅데이터를 통해 택시 승객이 많은 경로를 분석한 결과, 관악구 남현동, 위례신도시, 강남구 일부 구간 등을 특히 택시 수요가 많은 곳으로 꼽았다. 이러한 결과는 대중교통이 불편함을 보여주는 방증이므로 이 구간의 대중교통 정책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양희문 팀장은 화물차 운전행태와 교통사고정보를 분석하여 위험구간의 시설 개선 사례와 효과를 중심으로 톨게이트 교통량, 구간별 소통정보, 휴게소 이용정보 등 각종 고속도로 정보의 통합 및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김정렬 도로국장은 “그동안 국토교통부는 교통 분야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민간에도 공개하고 있으나 정책에 활용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소홀하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이번 워크숍은 실무자가 교통정책을 수립함에 있어 보다 과학적이고 정확한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여 디지털 사회기반기설(SOC) 부처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말하면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현재의 교통 문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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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1차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2017년 제1차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교육공동체가 미래입니다.´충청권 학교혁신 공동사업 방안 협의
충청권 4개 교육청 교육감은 21일(화) 11시부터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정책공유․연구․협력을 통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충청권 교육을 위해 힘쓰자는데 뜻을 모았다.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7년 제1차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에 참석하여 충청권 교육감들과 정책토론을 하고 있다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후속조치로 충청권교육감 정책협의회 운영, 충청권 학교 혁신을 위한 공동 사업, 충청권 교육공동체 네트워크 운영, 충청권 혁신학교 공동워크숍 운영, 충청권 교육 혁신 포럼 운영 등 충청권 공동 사업과 관련해 협의했다.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은 학생․교사․학부모․지역사회가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학교 혁신으로 모두가 성장하고 행복한 충청권 교육을 구현하자는데 공감하면서, 충청권 교육청의 정책적 나눔과 협력, 공동 연구를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2017 충청권 학교 혁신을 위한 공동 사업으로 협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충청권 교육정책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충청권 교육혁신 중·장기 정책연구를 수행, 이를 통해 충청권 교육 아젠다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과의 협력방안 및 충청권 교육 혁신 로드맵과 지속적 발전 방안을 발굴하자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아울러, 충청권 교육주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충청권 교육 혁신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전문직 등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7월경에 `충청권 혁신학교,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충청권 혁신학교 공동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11월경에 2017 충청권 교육 혁신 포럼을 개최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와 협의된 내용들을 발표하는 기회를 갖자고 협의했다.
충청권 교육감들은 “충청권이 함께 나누는 미래교육에 대한 고민, 협력, 연구, 실천 노력들이 필요하다”면서 “충청권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학교 혁신으로 모두가 행복한 충청권 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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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내 성폭력 사안처리 매뉴얼 보급
세종시교육청, 학교 내 성폭력 사안처리 매뉴얼 보급
대상별 사안처리 절차 및 전담기구 역할 제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1일 `학교 내 성폭력 사안처리 매뉴얼´을 제작·보급하고, 매뉴얼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교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 내 성폭력 사안처리 매뉴얼´은 최근 학교현장에서 성폭력 사안발생시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해 학교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신속하게 교육과정 운영을 정상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뉴얼은 성폭력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유형을 제시하고, 다양한 상황과 이에 따른 신속한 대처 방법을 담고 있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대상별 초기대응, 사안조사와 처리절차 및 성폭력 전담기구의 역할을 제시하여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2017 교(원)감 협의회에서 최교진 교육감이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내 성폭력 사안처리 매뉴얼을 배포하고 학교 내 성폭력 사안 발생 시 처리 절차 및 전담기구 역할에 대해 안내했다.
이번 매뉴얼 제작을 위해 현장 적용 가능성과 효율성 제고 등을 고려하여 사안처리 담당자와 관련부서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였고, 관련 전문가와 협의를 거쳐 제작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매뉴얼이 학교 내 성폭력 발생 시 학교 기능 저하를 막고 발빠른 후속조치를 위해 효율적으로 이용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매뉴얼 보급을 학교 구성원 모두가 성가치관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고 성폭력 예방에 다함께 노력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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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교 상향 평준화를 위한 찾아가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설명회 가져
세종시교육청, 고교 상향 평준화를 위한 찾아가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설명회 가져
교육정책세일즈를 통한 고교 역점사업 추진에 발벗고 나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교육정책세일즈(행정기관에서 해당 기관의 정책을 수요자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하여 정책효과를 높이기 위한 행위)의 일환으로 교육수요자인 고등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2017년`찾아가는 고교 상향 평준화 대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설명회´를 지난 16일(목)부터 24일(금)까지 6일 동안 관내 일반고 11교(고운고, 도담고, 두루고, 보람고, 성남고, 세종고, 세종여고, 아름고, 양지고, 종촌고, 한솔고)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고교 교육과정 특성화·다양화 운영과 통학권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활성화를 통해 고교 상향평준화를 정착시키고, 세종교육 미래 고교 교육과정 개편에 관한 공감대 형성과 의견 수렴의 장을 제공하는 취지로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
▼ 찾아가는 고교상향평준화 대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설명회 일정
구분
일정
장소
비고
세종고등학교
2017. 3. 16.(목) 19:00
강당
기실시
아름고등학교
2017. 3. 16.(목) 19:00
강당
기실시
양지고등학교
2017. 3. 17.(금) 18:00
강당
기실시
도담고등학교
2017. 3. 20.(월) 19:00
시청각실
기실시
한솔고등학교
2017. 3. 21.(화) 19:00
강당
·
고운고등학교
2017. 3. 21.(화) 18:30
강당
·
세종여자고등학교
2017. 3. 23.(목) 19:00
시청각실
·
두루고등학교
2017. 3. 23.(목) 18:00
시청각실
·
종촌고등학교
2017. 3. 23.(목) 19:00
강당
·
보람고등학고
2017. 3. 23.(목) 18:30
강당
·
성남고등학교
2017. 3. 24.(금) 17:00
강당
·
2017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은 3생활권의 소담고를 교육과정 특성화 혁신학교로 지정, 인근 학교인 보람고와 연계하여 <소담고-보람고 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고교교육 전공 연구와 진로적성 계발 공동교육과정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또한 타생활권의 고등학교는 연합 창의적 체험활동을 확대하고 기존의 인근학교 간 거점학교를 확대·운영하여 학생 진로 맞춤형 창의융합적 방과후학교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 중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내용은 전공 연구와 진로 적성 계발 공동교육과정이다.
지역사회의 학교, 대학, 연구단지에서 종사하는 다양한 전공 영역의 전문 강사가 거점형 진로전공 연구반(방과후교실)을 개설하여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계발하고 학습자 중심의 프로젝트형 수업을 통해 학생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세종의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꿈과 끼를 바탕으로 진로와 적성을 찾아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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