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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2-1생활권 P1(M1블록) 공동주택 상량식 참석
이충재 행복청장, 2-1생활권 P1(M1블록) 공동주택 상량식 참석
이충재 행복청장(왼쪽에서 여덟 번째)은 30일(목) 설계공모 당선작인 다정동(2-1생활권) M1구역(블록) 디자인주거동 상량식에 참석하였다.
개선문형 공동주택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디자인 특화를 이끄는 대표공간(랜드마크)이 될 구조물로, 행복도시의 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참고로, 다정동(2-1생활권) 공동주택에 반영된 특화 요소뿐만 아니라, 지난 해 착공한 반곡동(4-1생활권) 공동주택에 이어 올 해 계획하는 어진동(1-5생활권)․나성동(2-4생활권) 주상복합까지 행복도시 주거 공간이 한 단계 더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행복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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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참샘초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 벌여
한솔파출소, 참샘초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 벌여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30일 오전 참샘초등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확산 등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벌였다.
▲ 학교안전문화 캠페인
경찰,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학생위험 제로환경조성,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학생대표 윤준호(참샘초, 6학년)는 구호를 통해 “보행중 스마트 폰을 하지 말자”, “장난으로 뻗은 주먹 상대방은 슬픈 상처로 남는다”라는 등 구호를 외쳤다.
김재순 파출소장은 “학생들의 안전이 치안의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학교폭력없는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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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정례회의 가져
세종경찰서,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정례회의 가져
학교폭력 `ZERO´ 분위기 조성을 위한 문화체험 논의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지난 29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17년도 3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경찰서는 이번 정례회의를 통해 세종시 관내 학교・학생 수가 급격히 증가 하면서 학교폭력에 대한 효율적 대응 방안으로 `청문위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체험 교실´을 실시하여 새로운 청소년문화 창출에 힘쓰기로 결정하였다.
`청문위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체험 교실´은 청문위・경찰・경찰동아리・학교 등 밴드 구성을 통해 종합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종시 內 사회적 분위기 조성하고 또래지킴이(경찰동아리・명예경찰)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문위・경찰・또래지킴이와 멘토-멘티 구성 공연 등 문화체험 실시, `청문위´ 중심의 民・警・學 소통의 장을 마련 한다는 것이 주된 요지이다.
유용철 청문위 위원장은 “청문위는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청소년 문화개발´ 창출에 노력하여 청소년이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시청・교육청・지역사회・학부모와 소통을 강화하여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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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역 경관개선으로 조치원의 새로운 트랜드마크로 기대.
조치원 역 경관개선으로 조치원의 새로운 트랜드마크로 기대.
광장 확장하고 공연, 이벤트·만남의 공간으로, 주민들의 요구 반영한 도시 숲 조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신도시와 원도심의 조화로운 상생발전을 위해 활기찬 경제, 행복한 주민, 청춘조치원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추진하는 37개 과제의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05년 개설된 이래로 주민들과 애환을 함께 해온 유서 깊고 특히 세종시의 관문인 조치원역의 이미지 개선과 인근 조치원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야심차게 진행 해온 조치원역광장의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였다고 30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특히 이번경관사업은 지역주민 스스로 우리 동네 경관을 관리하기 위한 방안과 행동규칙을 주민 스스로 정하고 서로 이행을 약속하고 법제화하는 경관법 제19조를 통하여 경관 개선과 도시 숲 조성을 추진하고 완료 하였으며 조치원역 광장 경관개선사업에 세종시는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 지난해 3월에 착공하여 올해 3월에 사업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제공되었다.
이번 경관개선은 기존의 광장 내 주차장 17면과 파고라, 조형물을 철거하고 기존의 택시 승강장을 분산 배치하여 광장을 넓고 효율성 있게 조성하였으며 특히 이곳을 공연과 이벤트, 만남의 장소로 조성한 한편 이동식 화단을 설치하여 녹색쉼터를 조성 시민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는 기존의 아스팔트를 인조화강석 블록으로 교체하고 이동형 레일을 설치하는 한편 LED 경관조명 공사, 바닥배수 개선사업 등을 통해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일신하였다는 긍정의 평가를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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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외 행정수도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세종시, 해외 행정수도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이춘희시장, 캔버라・푸트라자야 방문, 실질 교류・협력 약속
한인회와 협약… 청소년ㆍ대학 교류, 상징공원 조성 등 추진
세종시 대표단은 지난 18일부터 6박9일의 일정으로 호주 캔버라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를 방문하여 양 도시 대표자들을 만나 교류・협력 방안을 협의했고, 대학 특강과 상생협약, 친선대사 위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히며 호주의 캔버라대학(University Of Canberra)과 말레이시아국립대학(Universiti Kebangsaan Malaysia)에서는 이춘희 세종시장이 직접 `한국 행정수도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종시를 소개하는 특강을 하여 국제사회에 세종시를 널리 홍보하였다고 말했다.
▲ 3월 30일 목요일 오전10시에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세종시장(이 춘희 시장)이 "해외 행정수도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대한 브리핑을 했다.
이번 방문으로 외국 행정수도의 핵심 리더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캔버라의 수도지역 자치정부(ACT-Gov.) 주총리와 국제교류위원장, 주의회 의장, 국가수도청(NCA : National Capital Authority) 청장을 만났고, 푸트라자야에서는 푸트라자야관리청(Putrajaya Corporation) 청장 및 연방령부(聯邦領部 Ministry of Federal Territories) 차관보와 면담을 통해 이들과 도시계획 및 건설과정, 도시 현안, 역점 시책 등을 논의했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하였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캔버라와는 분야별 MOU 체결과 실효적 교류사업 발굴에 대해 협의하였고, 세계수도연합(WCA)에 세종시 가입을 제안받았으며 수도지역자치정부 주총리가 6월 세종시에서 개최하는 국제포럼에 참여하기로 하였다고 했다.
또 한편 푸트라자야와는 우호협력 MOU 체결, 양 도시에 상대 국가 상징공원 조성, 대학 및 영재학교 교류와 공무원 파견 등 다양한 방식의 교류·협력을 추진키로 했으며 특히, 푸트라자야관리청장은 6월말 세종시에서 개최하는 국제포럼 참석과 기조연설을 약속 했다고 한다.
세종시보다 먼저 시작된 호주와 말레이시아 행정수도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착공 10주년, 출범 5주년을 맞는 세종시 발전방향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들 두 도시의 선행사례를 참조하여, 압축적인 도시개발 과정에서 효율적인 인프라 건설을 도모하고,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해 친환경도시 건설을 꾀하고자 함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슬기 호주 ACT 의원을 세종시 친선대사로 위촉(이슬기(Elizabeth Lee), 호주 교포 1.5세로 지난해 10월 아시아계 최초로 호주 수도준주 지역(ACT:Australian Capital Territory) 주의원에 당선)하고, 캔버라・시드니한인회와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연합뉴스 특파원과 간담회도 가졌다고 했다.
향후 계획으로는 이번 해외 행정수도 방문을 계기로 보다 활발한 국제 활동을 벌여, 글로벌 행정수도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특히 캔버라・푸트라자야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교류·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상대도시를 홍보하는 공원 조성, 대학·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등을 조속하게 추진하며 세종 소식지를 두 도시 외교관서와 한인회에 배포하고, 오는 6월 국제포럼에 캔버라와 푸트라자야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행정수도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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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경찰서, 공동체 치안활동을 위한 동네사랑순찰 실시
세종 경찰서, 공동체 치안활동을 위한 동네사랑순찰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지난 28일 19시에 조치원 침산리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동네사랑순찰을 실시했다. 이는 공동체 치안활성화와여성범죄 예방,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세종경찰서 내근근무자를 비롯한 지역경찰,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시청등 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경 합동 특별 방범 캠페인 활동이였다.
▲ 세종 경찰서, 공동체 치안활동을 위한 동네사랑순찰 실시이번 캠페인은 여성안심구역 및 귀갓길 순찰뿐만 아니라 공원, 상가주변을 돌며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해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술,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협조를 구했다.
한편, 마경석 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찰 및 협력단체와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사회 모두가 동참하는 사회안전망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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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아람센터´운영
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아람센터´운영
신학기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신학기 학생들의 교우관계, 학교생활 등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아람센터´를 28일부터 이틀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 세종아람센터가 지난 28~29일 이틀 동안 고운고등학교, 새롬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아람센터´를 실시했다.
▲ 아람센터 직원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하는 장면
종촌동 종합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세종아람센터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학부모, 정서적 고위험군 학생, 학습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진단-상담-치유-회복의 통합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폭력 피해 전담센터이다.
올해 신학기 건강한 학교생활 지원과 위기학생 조기발견을 위해 고운고등학교와 새움중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이동 상담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체험상담은 학생들이 심리상담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미술치료, 도형상담, 치료도구(뉴로피드백) 및 학습도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아람센터는 세종시교육청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세종맘카페 등 SNS를 활용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홍보하여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수요자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앞으로 참신한 상담 프로그램의 개발·운영하여 세종의 모든 학생들이 건강한 정신과 신체로 균형 잡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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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부모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종교육
따뜻한 부모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종교육
세종시교육청, 제3기 학부모기자단 발대식 개최
`따뜻한 부모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종교육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30일 오후 2시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교육청 제3기 학부모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30일(목) 열린 제3기 학부모기자단 위촉식 수요식이 열렸다.
▲ 최교진교육감과 학부모기자단 대표가 학부모기자단 선서를 하고 있다.
▲ 최교진 교육감이 학부모기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2017년에 선발된 제 3기 기자단 29명이 참여하였으며, 기자단 활동 선언문 낭독, 위촉장과 기자증 전달식 순으로 진행했다.
학부모기자는 세종교육정책 소개나 교육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자녀교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 등을 학부모의 입장에서 재해석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제3기 학부모기자단의 활동기간은 오는 4월부터 2018년 2월까지 11개월간이며 기자단에게는 미디어 연수는 물론 기사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지급과 우수기자 교육감 표창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이 부여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의 소통에 큰 역할을 해주실 학부모기자단을 환영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세종교육과 함께 성장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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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가칭)세종예술고 개교준비 순항 중
세종시교육청, (가칭)세종예술고 개교준비 순항 중
2018년 3월 개교 목표로 전문적 지원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가칭)세종예술고등학교의 학과별 교육과정과 세부전공을 확정하고, 2018년 3월 개교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 세종예술고 조감도
세종예술고는 순수예술과 대중예술 혼합형 학교이며 지성과 예술적 재능을 갖춘 예술인 양성을 목표로 설립하게 된 예술계 공립 특수목적고등학교이다.
각 학년당 음악과, 미술과, 실용음악과, 공연예술과 등 총 4개 학과로 구성되며, 학과당 20명씩 1학년 총 80명의 학생을 선발하며, 선발비율은 세종시 관내 중학교에서 50%인 40명을 선발하고 전국단위 모집으로 나머지 4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세종예술고 리플릿
각 학과별 모집 요강으로는 음악과는 피아노, 성악, 작곡,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한국음악(성악, 기악) 실용음악과는 보컬, 작곡, 피아노, 기타, 드럼, 베이스로 세부전공을 구분하고, 미술과와 공연예술과는 학과별 소질과 재능을 갖춘 학생을 전공 구분 없이 선발한다.
학과별 선발방법, 선발인원, 선발 시기와 성적반영 비율 등 학생선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7월(예정) 신입생 선발 전형 계획 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종예술고 학생들은 전인적인 예술인 양성을 위해 예술교과 및 전공분야 실기뿐만 아니라 일반 학과 공부와 학교 생활면에서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며, “입학설명회(5월), 2018년 신입생 전형공고(7월), 원서접수 및 실기고사(10~11월), 우수교원 선발(10월) 등 앞으로의 일정을 빈틈없이 준비하여 내년 3월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인공지능시대에 감성교육의 요람이 될 세종예술고 개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세종예술고 학생뿐만 아니라,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문화 예술적 공감력을 선도하는 예술교육의 중심기관이 되는데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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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입주자 모집한다” 천안백석지구 562세대, 공주 월송 200세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한다” 천안백석지구 562세대, 공주 월송 200세대
대학생에 한해 파격적인 월 5만원 임대료 책정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행복주택 `17년 입주자 모집물량 2만호 중 1차로 서울천왕2, 오산세교 등 전국 11곳 총 4,214호 입주자 모집공고가 3월 30일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도심 내 재개발 구역, 지하철역 인근, 정주여건이 좋은 신도시 내에 위치하여 청년층의 주거수요가 풍부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천안백석(562호)은 인근에 천안일반산단과 단국대·백석대 등 여러 대학이 위치해 있으며, 임대료는 신혼부부(전용 36㎡)의 경우 월 8만원(보증금 6천만 원)부터 30만원(보증금 7백만 원)이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1115 (1호선 두정역 인근) 입주시기 `17.12월․사업시행자 : LH공사 ․접수방법 : 모바일, 인터넷, 방문.
공주월송(200호)은 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등 인근 대학교로 통학이 편리하며, 임대료는 대학생(전용 22㎡)의 경우 월 5만원 (보증금 2천 2백만 원)부터 13만원(보증금 3백만 원)이다.
충남 공주시 월송동, 금흥동 일원(공주대학교 인근) ․입주시기 : `17.11월 ․사업시행자 : LH공사 ․접수방법 : 모바일, 인터넷, 방문
또한 입주자격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의 경우, 행복주택 건설 시·군 또는 연접한 시군에 위치한 학교나 직장에 다녀야 한다. 다만,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는 지난해 입주기준 개선으로 청년 창업인·프리랜서·예술인도 청약이 가능하게 됐다.
이 밖에 고령자 및 주거급여수급자는 행복주택 건설 시군에 거주해야 하며 거주기간은 젊은층의 경우, 기본 6년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이 거주 중 취업․결혼으로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자격을 갖출 경우에는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주말을 포함하여 4. 13.(목)~4. 17.(월) 5일간(단, 공주월송 : 4. 17.~4. 21., 파주운정 : 4. 20.~4. 24.) 이며, 온라인(한국토지주택공사(LH)․서울주택도시공사(SH) 누리집)․우편․현장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7월 13일(목)이다.(단, 공주월송 : 7. 17., 파주운정 : 7. 20.)
한편, 김포양곡, 천안백석에 청약하는 경우, 접수기간이 다른 파주운정, 공주월송에도 각각 중복청약이 가능하고 다만 중복 당첨될 경우 1곳만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지구별 정확한 접수기간 및 방법은 입주자모집공고문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입주희망자의 편의제공을 위해 마이홈포털 또는 행복주택 블로그*에 사업지구별 홍보콘텐츠를 게재할 예정이며, 블로그에서 문자알림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청약접수에 관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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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대기질 개선을 위한 연구모임”개최
세종시의회,“대기질 개선을 위한 연구모임”개최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세종시 조성 방안 연구 첫 출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대기질 개선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김정봉 의원)”은 28일 오후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5층)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여 발족식을 갖고, 금년 연구모임의 활동 일정을 협의하였다.
▲ 대기질 연구 모임
이번 연구모임에는 김정봉 대표의원, 서금택 의원과 정종관(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창재(세종환경운동연합 활동처장), 정경용(세종시 환경사무관) 등 5명이 참석하였으며 김정봉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시 소재 산업단지, 공장, 합성수지, 소각장 등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및 공사현장에서 발생되는 분진, 고농도 미세먼지 등으로 시민건강에 커다란 위협이 됨에 따라, 세종시 지역적 여건과 특성에 적합한 대기환경 기준을 설정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연구모임을 결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서금택 의원은“요즘 중국의 황사 영향으로 대기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특히 우리시는 행정수도 건설로 인해 발생되는 미세먼지에 대한 실질적인 저감 대책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정종관 선임연구위원은“이번 모임을 통해 세종시 대기오염도 수준, 대기오염 물질농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대기오염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지역에 적합한 대기오염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박창재 세종환경운동연합 활동처장은“대량배출사업소에 대한 단속 위주보다는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시민들이 체감하고 인식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대기오염지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집행부에서 참석한 정경용 사무관은“시민과 함께하는 대기질 개선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하면서,“현재 시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및 인근지역 상호영향 분석을 통한 대기질 관리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정봉 대표의원은“회원님들과 함께 본 연구모임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 계획된 간담회, 토론회, 현장방문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이 건강하고 깨끗한 세종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모임 활동일정 협의,「한국 대기환경에 대한 흐름과 이해」와「세종시 대기질 개선 추진 현황」 등에 대하여 청취한 후 열띤 토론을 벌인 결과, 대기오염실태 원인분석과 주민건강 영향조사를 통해 세종시에 적합한 대기환경기준을 수립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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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전화의 대명사 전화 070 폐지해야한다
스펨전화의 대명사 전화 070 폐지해야한다
070명의로 걸려오는 전화 대부분이 스펨광고로 선량한 가입자 피해 속출
KT가 저렴한 이용 요금을 내세워 판매한 인터넷 전화 070이 대부분 스펨전화로 이용되며 선의의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으나 정부차원의 대책과 KT의 자구노력 결여로 많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바쁜 업무 중에 걸려온 070발신 전화가 대부분 사금융 대출, 인터넷 개통, 보험회사 등의 스펨광고형태의 전화여서 수신자들의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시키는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으나 속수무책으로 방관하는 정부와 기업으로 인하여 수신자들의 고통이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선량한 사업자들의 업무용 전화로는 이미 무용지물이 되었으며 특히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전화로 발신을 시도하면 상대방이 스펨으로 간주 전화를 받지 않는 등 전화로서의 기능을 상실한지 이미 오래지만 기업의 무관심으로 선량한 피해자들만 양산 되고 있다.
업무 중 070전화가 들어오면 받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받기라도 하면 영락없는 스펨전화로 인하여 받는 스트레스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통으로 자리 잡은지 이미 오래다.
일각에서는 070전화를 폐기하던지 스펨을 차단할 수 있는 모종의 장치를 설치 선량한 가입자가 더 이상 피해 받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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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상습체납자 입국 시 고가 휴대품 등을 공항에서 압류
고액․상습체납자 입국 시 고가 휴대품 등을 공항에서 압류
고액 체납 징수를 위해 국세청․관세청 협력 강화
국세청과 관세청이 협력을 통해 고액․상습체납자의 체납액을 징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관련 법령: 국세징수법 §30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35, 관세법 §237)가 마련되어 올해 4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세청은 고액․상습체납자의 입국 시 휴대품 등 수입하는 물품에 대한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하여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다.
▲ 가족과 해외여행을 다녀온 고액․상습체납자 김◎◎, 고액․상습체납자 김◎◎이 해외에서 구입한 천만 원 상당의 핸드백을 가지고 입국한 경우[ ⇒(종전) 핸드백 수입과 관련된 관세 등만 납부하면 통관] [⇒(변경) 세관장이 휴대품 검사 과정에서 체납 국세 징수를 위해 핸드백 압류]
체납처분 위탁 대상은 체납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3억 원 이상인 체납자로서 국세청 누리집 등에 고액․상습체납자로 명단이 공개된 체납자(현재 국세 3억 원 이상 체납자 32,816명 명단공개(´17년11월, 2억 원 이상 체납자 명단 공개 예정))를 말한다.
명단 공개 후 체납액의 100분의 30 이상을 납부하는 등의 사유로 명단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 체납자는 체납처분 위탁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세청은 고액․상습체납자에게 “1개월 이내에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입국 시 휴대품 등 수입하는 물품에 대한 압류․공매 등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할 수 있다.”라는 내용을 안내(4월 초)하고 안내 후에도 예고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수입하는 물품에 대한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할 예정이다.
관세청에 위탁할 때에는 `입국 시 휴대품 등 수입하는 물품에 대한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한 사실을 고액․상습체납자에게 통지(5월 초)한다.
다만, 체납처분을 위탁한 이후 명단 공개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에는 체납처분 위탁을 즉시 철회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국세청으로부터 체납처분을 위탁받은 경우 고액․상습체납자가 수입하는 물품(휴대품, 특송품 및 일반 수입품)에 대해 압류 처리 한다.
휴대품은 입국하는 사람이 직접 휴대 또는 소지하여 수입하는 물품으로서, 체납자를 검사대상으로 지정해 휴대품(체납자가 소지하고 출국한 물품을 입국할 때 다시 국내로 반입하는 보석류 등 포함)을 검사한 후 명품 가방․보석류 등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압류 처리할 예정이다.
특송품은 인터넷 등을 통해 해외에서 직접 구매한 후 배송업체를 통해 수입하는 물품으로서, 수입신고된 가전제품, 의류 등 특송품이 체납자가 수입하는 것으로 확인되면 통관을 보류하고 압류할 예정이며 일반 수입품은 무역계약 체결 등을 통한 일반적인 형태의 수입물품으로서, 특송품과 마찬가지로 체납자가 수입하는 것으로 확인되면 통관을 보류하고 압류할 예정이라고 한다.
압류 이후에도 고액․상습체납자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일반 수입품 중 고가의 물품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전문 매각기관에 공매를 의뢰하고, 특송품․휴대품 등 소액의 물품은 관세청에서 직접 공매를 실시하도록 한다.
관세청은 압류한 수입물품을 매각한 후, 매각비용 등을 제외한 잔액을 체납액에 충당하도록 국세청에 송금할 예정이며 고액․상습체납자가 수입하는 물품을 관세청에서 신속하게 체납처분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함으로써 조세정의 실현 및 공평과세 구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국세청과 관세청은 이번 조치를 통해 가시적인 체납정리 효과가 확인되고, 관세청의 체납정리 인력이 추가적으로 확보되면 앞으로 체납처분 위탁 대상을 `고액․상습체납자´에 한정하지 않고 점차 확대하는 등 체납징수를 위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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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전국 38개 걷기여행축제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38개 걷기여행축제 추진
4월29일부터 5월14일 까지 13개, 10월21부터 11월5일 까지 25개 걷기여행축제 진행
올해 봄과 가을 여행주간에 온 국민이 전국의 우수한 여행길을 걸으며 즐길 수 있는 걷기여행축제가 문화관광부 주관으로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려 트레킹족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봄․가을 여행주간과 연계한 우수한 걷기축제 프로그램을 공모해 `2017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봄 여행주간(´17. 4. 29.~5. 14.) 동안에는 13개의 걷기여행축제가, 가을 여행주간(´17. 10. 21.~11.5.) 동안에는 규모가 확대돼 25개 걷기여행축제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는 국민들이 여가활동으로 가장 선호하고 있는 걷기를 단순한 활동이 아닌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와 연계한 체험형 여행프로그램으로 관광콘텐츠화 하고, 침체된 국내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되었다.
일자
시 간
출 발
도 착
내 용
4.1
(토)
08:00~12:30
4h30´
서울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출발 (차량 이동)
12:30~13:30
60`
고래불해수욕장
지역음식 맛체험
13:30~15:00
1h30`
고래불해수욕장
덕천해수욕장
미션 1 + 걷기 1
15:00~15:10
10´
덕천해수욕장
사진3리어촌계(대진항)
차량이동
15:10~16:30
1h20´
사진3리어촌계(대진항)
축산항
걷기 2
16:30~16:55
25`
축산항
풍력발전소
차량이동
16:55~18:30
1h35´
풍력발전소
자유여행
18:30~19:00
30´
풍력발전소
인량리전통마을
차량이동
19:00~20:00
60`
인량리전통마을
자유여행
20:00~23:00
3h00´
인량리전통마을
영덕대게 맛체험
+ 어쿠스틱 공연 즐기기
+ 대화를 통한 인생나누기
4.2
(일)
06:00~07:00
60´
덕천해수욕장
일출보기
08:00~09:00
60´
인양리전통마을
지역음식 맛체험
09:00~10:40
1h40´
인양리전통마을
골든로드
걷기 3
10:40~10:50
10´
인양리전통마을
괴시리전통마을
차량이동
10:50~11:30
40´
괴시리전통마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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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행계획 발표!
교육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행계획 발표!
반입금지품목 전년과 유사하게 적용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영수)은 2017.6.1.(목)에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발표하였다.
모의평가 실시 목적은 수험생에게 자신의 학업 능력 진단과 보충,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되며,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고,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는 수능 시행기본계획(2017.3.28.)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으로 유지하고 또한 장애인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을 위하여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시각장애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에 더하여, 작년 9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2교시 수학 영역에서 필산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또한 모의평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자격이 있는 모든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되, 2017.4.8.(토)에 실시하는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지원한 수험생도 응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접수 기간은 2017.4.3.(월)~4.13.(목)까지이며, 재학생은 재학 중인학교에서, 졸업생은 희망에 따라 출신 고등학교 또는 학원에서, 검정고시생 등 출신 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현 주소지 관할 85개 시험지구 교육청 또는 응시 가능한 학원에 신청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특히 학원 시험장의 경우에는 교육청에서 감독관을 파견하여 시험당일 아침에 모의평가 문답지 인수에서부터 매 교시 문제지 개봉 등 학원시험장의 문제지 보안 및 시험관리 제반 사항을 점검하는 동시에 지난해 6월 모의평가 출제 내용 유출 사건을 계기로 고등교육법이 개정되어 문제 공개 전 유출, 유포 시 처벌(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되는 등 보안 관리를 엄정하게 실시한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행 계획 및 85개 시험지구 교육청 현황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www.kice.re.kr)와 EBSi 홈페이지(www.ebsi.co.kr)에, 시・도별 비학원생 접수 가능 학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www.suneung.re.kr)에 게시할 예정이며 응시 수수료는 재학생을 제외한 응시생에 대해서 12,000원을 징수하고 다만 재학생은 국고에서 지원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9등급)을 기재하되,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어 영역 및 한국사 영역은 등급(9등급)만을 기재한다. 아울러, 필수인 한국사 영역을 미응시 한 경우에는 해당 시험이 무효처리되며 성적 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좌) 반입이 금지된 통신기능이 가미된 불루투스 시계. 우) 시침, 초침만 존재하는 아날로그시계는 반입이 가능하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2017. 6. 22.(목)에 접수한 곳에서 교부 받을 수 있고 13. 2017학년도 수능시험과 동일하게 통신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로 표시하는 기능이 포함된 시계는 시험장 반입이 금지되고, 통신기능(블루투스 등)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없는 시침, 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만 시험실 휴대가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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