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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어디서나․누구나․정확한(4A)`위치기반 서비스 만든다
`언제․어디서나․누구나․정확한(4A)`위치기반 서비스 만든다
초연결 사회 위치기준체계 토론회…수요자 중심으로 끊김 없도록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최병남)은 제4차 산업혁명으로 초연결 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초연결 사회 위치기준체계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현재 위치정보는 생활편의, 안전, 건강, 문화 등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정보기술(IT) 및 타 산업과 융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동산거래, 택시 호출 등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 증강현실게임, 미아방지 팔찌 등>
미래사회인 초연결 사회에서는 사람, 사물, 공간 등 모든 것이 연계망(네트워크)으로 연결되어 모든 정보가 생성·수집되고 공유·활용되는 만큼 진보된 위치기준체계를 기반으로 한 끊김 없는 위치정보의 필요성이 증대됐다.
이에 국토지리정보원은 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이동희)와 함께 초연결 사회에 대응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작년 말부터 `초연결 사회 위치기준체계 연구회(회장 가천대학교 박홍기 교수)´를 조직하여 관련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연구회는 전통적인 측량․측지 기반의 위치기반체계에서 벗어나 미래 환경 및 기술에 부합하는 새로운 위치기준체계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수립하고자 관련 전문가 15인이 모여 지난 4개월간 심도 깊은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수요자 중심의 위치기준체계 마련을 위해 위치정보가 많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되는 주요 분야(스마트카, 무인비행기, 지하 공간, 구조물 모니터링, 방재·안전, 실내공간 정보, 위치기반 사회관계망 서비스(LBSNS), 레저)서의 환경 및 기술 수요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그 중에는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장애요소였던 위성항법시스템(GNSS) 음영지역(건물밀집지역, 지하차도 등 도로 및 지형구조로 인해 GNSS 위성신호 수신이 단절되는 지역으로, 자동차의 자율주행 시 위치정확도 저하요인으로 작용) 소를 위한 측량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및 감지기(센서) 융합 기술 개발, 스마트폰 등 보급형 기기에서의 위치 정확도 향상 기술 개발 등 관련 업계가 손톱 밑 가시로 느껴왔던 사항들에 대한 직간접적인 지원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국토지리정보원과 공간정보산업협회는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각계의 의견 수렴을 위해 `초연결 사회 위치기준체계 전문가 토론회´를 7일 국토지리정보원(경기도 수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토론회는 위치정보 체계(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국가 위치기준체계의 발전상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들과 토론을 통해 다가오는 미래 사회에서 위치정보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국가 위치기준체계 관련 연구개발(R&D) 및 정책 등이 제언될 예정이어서 향후 관련 정책 및 기술개발에 많은 기여가 예상된다.
최병남 국토지리정보원장은 “다가오는 초연결사회는 언제(Anytime), 어디서나(Anywhere), 누구나(Anyone) 정확한(Accurate)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하는 4A 시대로, 이번 토론회가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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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제72회 식목일 기념 식목 행사 실시
행복청, 제72회 식목일 기념 식목 행사 실시
행복도시 원수산 생태공원 입구, 영산홍 1천여 그루 식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5일(수)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원수산에서 식목 행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 날 행복청은 주민들이 레저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는 원수산 생태공원 입구부터 산책로를 따라 약 1천여 그루의 영산홍을 식재했다.
참고로 행복청은 원수산 둘레길 및 생태공원과 함께 인근 전월산에 조성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무궁화 테마공원(13만㎡) 등을 연계하여, 나성동(2-4생활권)의 도시상징광장, 세종리(S-1생활권)의 국립수목원을 잇는 친환경 지구(벨트)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원수산 둘레길은 행복도시 주민들이 많이 찾는 힐링 장소로 손꼽히며, 인근에는 크로스컨트리 코스, 휴게 쉼터, 주차장 등이 설치된 산악자전거 공원이 위치하여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으로부터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평상시에도 나무 심기 운동을 도시 전역으로 전개하여, 행복도시를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친환경 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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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 전국 최강 등극!
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 전국 최강 등극!
제15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대회 우승
세종하이텍고등학교(교장 이재규) 세팍타크로팀이 제15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대회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 세종하이텍고등학교(교장 이재규) 세팍타크로팀이 제15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대회에서 우승했다. 사진은 안홍균선수의 경기모습
▲ 시상모습
지난 3월28일부터 4월2일까지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대회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에서 2승1패의 성적으로 준결승에 올라 예선전에서 패한 김천중앙고를 2: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서 강호 경기도 저동고를 세트스코어 2:1로 접전 끝에 승리했다.
올해 주축선수들이 졸업하여 전력이 약화됐다는 세간의 평이 있었으나, 주장인 홍성민(3)과 윤찬송(2), 안홍균(2), 박장현(1) 4명의 선수들이 곽영덕코치의 헌신적인 지도아래 지난 겨우내 땀을 흘린 결과, 좋은 성적으로 선배들이 쌓은 빛나는 전통을 이어갔다
▲ 파이팅하는 모습(왼쪽부터 윤찬송, 홍성민, 안홍균, 박장현
이번 대회에서는 홍성민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 백봉현감독이 최우수 지도자로 선정되는 등 단체 우승에 이어 개인시상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7년째 팀을 지도하고 있는 백봉현교사는 “경기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이라서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선수들의 열정과 집중력이 이뤄낸 결과”라며 “열심히 훈련한 코치와 선수들에 영광을 돌리고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는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체육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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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나와 우리를 지키는 생존수영 교육 강화
세종시교육청, 나와 우리를 지키는 생존수영 교육 강화
생명존중 의식과 태도를 배우며 자기 구조 역량 신장의 기회 제공
`음파~ 음파~´, `하나~ 둘, 하나~ 둘´ 거친 숨을 내뱉으며 물을 지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땀 흘리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교육을 추진한다. 사진은 생존수영수업 중 심폐소생술 교육 장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을 지키기 위한 호흡, 생존시간을 늘리기 위한 몸짓,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안전한 곳을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체득하기 위한 생존수영교육을 추진한다.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2015년부터 시작된 초등학생 수영(수상안전) 교육은 2017년 실제 상황에 대비하여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확대·강화할 계획이다.
유사 시 구명 튜브 등이 근처에 던져졌을 때 헤엄쳐 나아가 이를 잡기위한 거리를 고려하여 `10m 이상 헤엄쳐 가기´를 목표로 설정하여 운영하되, 예년과 달리 생명 존중 교육, 수상 안전사고 예방 교육, 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 신장 등의 소양교육 내용이 대거 포함됐다.
아울러 학교별로 총 12차시에 걸쳐 전문 구조 강사들에 의해서 짜임새 있게 진행되는 수영(수상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기회도 경험하게 된다.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한 수영(수상안전)교육은 한솔수영장, 세종국민체육센터, 아름스포츠센터 시설을 활용하여, 세종시 관내 43개교 3학년 3,300여 명이 참여하게 되며, 장애학생들을 위한 수영 교육(4월-8월) 프로그램도 별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생활안전과 김태환 과장은 “나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초등 수영(수상안전)교육이 이제는 나와 타인의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태도를 갖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필요한 안전지식과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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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대입전형 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 중심 대입지원 스타트 업!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대입전형 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 중심 대입지원 스타트 업!
교육공동체 대입지원 만족도 제고 및 대입결과 향상 도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교육공동체 대입지원 만족도 제고와 대입결과 향상을 위해 지난 1일(토) 오전 10시에 한솔고 대강당에서 「세종시교육청-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허향진) 공동주관 2018학년도 대입전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2018학년도 대입전형 주요특징과 전형별 지원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특히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수요자들의 대입정보 접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교육청-대학·대교협 공동주관 대입전형 설명회를 추가로 5회 더 개최할 예정이다.
<대입설명회 일정 : 13일 세종국제고에서 충남대학교-성균관대학교, 20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 공주대학교-고려대학교, 27일 도담고에서 충북대학교-연세대학교, 7월 22일 고운고에서 대교협, 수능 이후 정시 대비 1회(일정 추후 결정)>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대입전형 설명회를 통해 세종시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입 전형에 대해 더 많은 이해와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대입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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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이 던지고 세종시장이 받아치고 한화이글스 홈개막경기에서...
대전시장이 던지고 세종시장이 받아치고 한화이글스 홈개막경기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충청권을 연고로하는 한화이글스 홈 개막경기에 참석하여 권선택 대전시장의 시구를 받아치는 시타에 나섰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4일 오후 6시 대전 한밭야구장(한화생명파크)에서, 올해 처음 열린 한화이글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 권선택 대전시장과 함께 참석했다.
특히 오늘 열린 홈개막경기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시타와 권선택 대전시장의 시구로, 공격과 수비의 문을 열었다.
6시 20분경 야구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권선택 대전시장은 경기장 외곽에서 준비운동을 한 뒤 경기장에 들어서 시구와 시타를 했다.
이 시장은 “충청지역을 대표하는 한화이글스가 올해 좋은 경기로 팬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러분 반가워요 관중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며 화답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자~알 부탁혀요!
권 시장님 힘~껏 던져보소 크크크 이 시장님 폼은 홈런칠것 같은디~~~~~ 결과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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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대 국민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대 국민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이해찬) 정권교체 위한 대국민 지지호소
지난 4일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선출대회에 무려 214만명의 경선인단이 참여하는 국민경선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통합된 대한민국´을 건설하라는 국민의 명을 받아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후보로 선출된 문재인 후보와 함게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해찬)은 정의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정권교체, 세종시 완성´의 염원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논평을 통해 4일 밝혔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행정수도 건설을 위해 지난 15년간 아낌없는 노력을 계속하여왔으며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 이명박 정부의 백지화 시도로 무산될 위기에도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원대한 꿈을 위해 500만 충청인과 함께 힘을 모아 지켜낸 것이 현재의 `세종특별자치시´이라고 밝히며 이제 행정수도의 염원은 새로운 민주당 정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지속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위원장 이 해찬)
문재인 후보는 지난 2월 세종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국회와 대통령집무실, 행자부와 미래부 등의 부처 이전을 통해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중심도시로 완성하고 행정수도의 꿈을 키우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촛불민심으로 대변되는 적폐청산과 시대개혁을 완성할 수 있는 대통령선거가 이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5월 9일 `위대한 국민의, 위대한 대한민국´이 건설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대국민 지지를 호소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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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환승․카 셰어링 되는`하늘 위 휴게소´ 10월 개장
버스 환승․카 셰어링 되는`하늘 위 휴게소´ 10월 개장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휴게소에 설치…환승객․지역주민 편의 향상
오는 10월이면 버스 환승정류장과 자동차 공유 서비스 구역(카셰어링 존)을 갖춘 국내 최초의 본선 상공형 휴게소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휴게소가 문을 연다.
▲ 시흥 휴게시설 위치도
▲환승시설 개념도
▲ 시흥본선상공형 휴게소 조감도본선 상공형 휴게소는 상하행선에 각각 설치되는 기존의 휴게소와 달리, 고속도로 본선 위쪽에 만들어지는 휴게소다.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한 건물을 이용할 수 있어 부지 확보가 어려운 곳에서 주차공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본선 상공형 시흥휴게소에 버스 환승정류장과 카 셰어링 존을 설치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광역교통망과 대중교통망을 연계시켜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편의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버스 환승정류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경기도, 시흥시 등 관계 지자체와 `환승시설 추진 협의체´를 구성하여 대중교통 이용 등의 사항을 협의했다. 또한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이동하는 등 승용차를 필요로 하는 환승객의 편의를 위해 카 셰어링 존을 설치하기로 했다.
버스 환승정류장이 설치되면 이용객들은 고속도로 나들목으로 나가지 않고도 광역버스, 마을버스 등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갈아 탈 수 있어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된다. 또한, 카 셰어링 존에서 공유차를 이용해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갈 수도 있게 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본선 상공에 개발되는 시흥휴게소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마루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안전 및 품질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가운데 계획된 일자에 개장 할 수 있도록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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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설립시 수영장, 도서관 등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여 편견을 해소한다
특수학교 설립시 수영장, 도서관 등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여 편견을 해소한다
인근 주민들이 우려하는 부동산 가격 부정적 영향 없었다
교육부(이준식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는 특수학교 설립의 발전적인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 연구*를 통해, 특수학교가 인근지역의 부동산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특수학교 설립 과정에서 땅값이 떨어진다는 이유 등으로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지역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실제로 특수학교 인근지역 부동산 가격에 어떤 미쳤는지 실증적이고 객관적인 연구를 통해 편견 없는 정보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먼저 전국 167개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통해 인접(1km 이내)/비인접(1~2km 이내) 지역의 객관적 비교 조건을 갖춘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통계치를 추출하여 공시지가 등 10개에 대한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 전국 지역별 특수학교 인접/비인접지역 간의 부동산공시가격 변화율을 산정해 그 차이를 검증한 결과, 표준지가 등에서 의미있는 수준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오히려 특수학교 인접지역에서 가격이 오른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특수학교의 표준지가와 단독주택가격 변화율은 전국 16개 지역 중 15개 지역이, 공동주택가격은 검증이 가능한 12개 지역 중에서 11개 지역에서 모두 의미있는 수준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나머지 차이를 보인 1개 지역(대구)의 경우, 표준지가와 공동주택가격에서 인접지역의 가격 상승률이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시지가 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1996년 이후 설립된 특수학교(60개교)의 경우, 표준지가, 단독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16개 지역 중 14개 지역에서는 의미있는 수준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나머지 2개 지역(울산, 경남)도 오히려 비인접지역보다 인접지역에서 가격 상승률이 더 높게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개별 특수학교 인접지역에서 오른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특수학교가 지역지가 등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생각이 근거 없는 편견이라는 점이 입증됨으로써, 특수학교 설립에 대한 지역주민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교육부는 특수학교 신설 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연령이나 과정별 특성을 고려한 학교급별(유·초·중·고) 소규모 특수학교 또는 특성화고등학교와 같은 직업교육 모델 등을 확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특수학교 신설 시 수영장, 도서관 등 지역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는 특수학교 모델을 개발하는 등 특수학교 설립 다양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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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국내 신도시 건설의 노하우 수출(4조원)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내 신도시 건설의 노하우 수출(4조원)한다.
스마트시티 수출 1호, 분당 3배 규모로 쿠웨이트에 짓는다
- LH, 쿠웨이트 주거복지청과 압둘라 신도시 마스터플랜 용역 총괄관리 계약 체결 -
쿠웨이트에 분당 3배 규모의 신도시가 수출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신산업 `스마트시티´의 수출 1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 국토교통부와 쿠웨이트 주택부(야세르 하산 아불) 간 협력 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약 40억불(4조원)규모로 쿠웨이트시티 서측 30km(국유지)에 위치한 신도시 개발지역으로 64.5㎢의 면적에 완공되면 세대수 2.5~4만호가 들어서는 대규모 신도시 개발 사업이며 이모든 사업은 LH 주도로 MP 수립‧사업타당성 분석 후 (쿠)주거복지청과 LH 공동 SPV를 설립하여 신도시 개발 본사업 진행(마스터플랜 용역 433억원, 24개월)쿠웨이트 사우스 사드 알 압둘라 신도시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 계약이 체결된다.
국토교통부는 4월 3일 쿠웨이트 현지에서 LH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 간 압둘라 신도시 마스터플랜 용역 총괄관리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한국 도시설계 전문가인 마스터플랜(선진, 동명, 동일), 퍼킨스(Perkins), (시범주택) 포스코A&C, 현대종합설계, (스마트 도시) 포스코ICT, (타당성조사) 삼일PWC로 구성된 코리아 컨소시엄이 타당성 조사와 사업 시행을 주도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과 쿠웨이트 간 전방위적으로 이루어진 인프라 협력외교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정부 차원의 사업 발굴과 예비 타당성 조사 지원을 거쳐 신도시 건설 경험이 풍부한 LH의 전문적인 지원까지 촘촘히 이루어진 결과다.
쿠웨이트는 `15년 3월 한-쿠웨이트 정상외교와 5월 쿠웨이트 국회의장 방한 시 한국에 신도시 사업 제안을 요청해왔고, 국토교통부에서 이를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사업으로 선정,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쿠웨이트 정부는 한국의 신도시 개발경험과 역량에 신뢰를 보이며,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보여왔다. ´15년 12월 제안서 제출 후 `16년 3월 주택부 장관이 방한하여 사업 추진을 협의하였고, `16년 5월 자베르 총리 방한 시에는 국토부와 쿠 주택부 간 「신도시개발 협력 MOU」를 맺어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국토교통부 강호인 장관이 올 3월 쿠웨이트를 방문하여 사바 국왕과 자베르 총리 면담 시, 양측은 쿠웨이트 국민을 위한 안정적 주택 공급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포괄적 협력을 합의하였다.
쿠웨이트측은 압둘라 신도시가 건설되면 최소 2만 5천 세대에 주택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본 사업에 대한 정부와 국민들의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H는 본 사업 수행을 위해 쿠웨이트 현지에 지사를 설립하고, 쿠웨이트 주거복지청과 공동으로 마스터플랜 수립 계획을 검토하여 용역 전문기관을 선정한 후, 이번 사업 총괄 관리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지난해 5월9일 쿠웨이트 주거복지청 관계자들과 MOU체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는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장.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장이 쿠웨이트 주거복지청과 MOU체결을 하고 환하게 웃고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LH는 신도시전문가로 구성된 현장 조사․설계팀을 쿠웨이트에 파견하고, 압둘라 신도시를 세계 유수의 스마트 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기획과 타당성 조사, 토목 설계, 시범주택단지의 건축 설계 등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압둘라 신도시는 쿠웨이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9개 신도시 중 입지가 가장 뛰어난 지역으로, 쿠웨이트의 수도인 쿠웨이트시티에서 서측으로 30km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다.
주변에 6번 국도가 개설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6.5번 국도 및 7번 국도와 메트로 연장선 개설도 계획되고 있다. 면적은 64.4㎢, 분당의 3배 규모로, 도시가 건설될 경우 2만 5천에서 4만 세대에 대한 주택공급 기반이 마련된다.
쿠웨이트는 “비전 2035”를 발표하며 석유 일변도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금융․무역․관광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압둘라 신도시를 세계적인 스마트 시티이자 중동 최초의 친환경 도시로 만들어 도시 개발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향후 우리 건설기업들의 후속 진출이 기대되며 여타 중동 국가들의 관심도 높다.
한국 사업단은 이번 압둘라 신도시 마스터플랜 용역을 통해 사업타당성 분석 후 2018년 건설․재무 부문 투자자를 중심으로 코리아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쿠웨이트와 공동으로 특수목적회사(SPV)를 설립하여 이르면 2019년에 착공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압둘라 신도시는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수출하는 첫 번째 사례로,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경우 세계 평균 대비 생산가능인구 증가율이 월등히 높아 도시 수요가 높은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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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3생활권에 주민편의 시설 다목적운동장 개장
"행복청" 행복도시 3생활권, 주민편의 시설 다목적 운동장 개장
3-2생활권에 솔바람공원 다목적운동장 개장, 새로운 명품 체육시설 조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4일(화)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 솔바람공원 다목적운동장 개장식을 가졌다.
축구장, 농구장, 트레킹 트렉, 그라운드 골프장이 갖춰진 솔바람 다목적 운동장 전경.
관내 어르신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그라운드 골프장 전경.
4일 오후 이충재 행복청장이 솔바람 다목적 운동장 개장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있다.
4일 오후 조성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장이 솔바람 다목적 운동장 개장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이 기념식이 열린 솔바람 다목적운동장에서 그라운드골프 시타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조성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장이 시타를 하며 처음 해본 그라운드골프가 어색한지 멋적은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다.
이번 개장식에는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 공사관계자 및 주민, 금남그라운드골프동호회를 비롯한 행복도시 내 9개 그라운드골프동호회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 솔바람 수변공원 위치
▲ 행사장 위치도 (축구장 내)
이번에 조성하는 솔바람공원 다목적운동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2014년 5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약 4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하였으며,
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체력단련시설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화장실, 샤워실과 같은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또한,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잔디광장․정자․파고라 등을 설치하여 다목적구장이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솔바람공원 다목적구장은 올 해 6월 준공 예정이나 입주를 시작한 3생활권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준공 전이라도 공사가 완료된 체육시설은 먼저 개장하여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다만, 현재 공원 진출입구와 연접한 시도2호선 확장 공사로 인해 오수 및 급수관로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화장실과 샤워실은 당분간 사용이 어려우며, 빠른 시일 내 공사를 완료하여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집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시설들을 설치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생활권 주변의 체육시설과 함께 전국대회 규모의 파크골프장, 원수산 BMX* 경기장, 어린이 리틀야구장 등 도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체육시설도 계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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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친필 표지석 철거 주장한 박근혜 퇴진 세종운동본부
박근혜 친필 표지석 철거 주장한 박근혜 퇴진 세종운동본부
대통령기록관, 세종시청 앞 박근혜 친필 표지석 철거 요구
박근혜퇴진 세종행동본부가 4일 오전 박근혜 친필 휘호석이 있는 세종시청 정문 앞에서 박근혜 친필 표지석을 즉각 철거하라고 주장하였다.
퇴진운동본부 회원 10여명은 세종시청 광장에 세워진 박근혜 친필 표지석 앞에 모여 적페 청산의 상징물인 표지석을 즉각 철거하여 세종시민을 분열시키지 말아야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현재 세종시에는 박근헤 친필 휘호석이 세종시청 말고도 대통령기록관에도 설치 되어있지만 그동안 세종시는 탄핵의 중심에선 박근혜 친필 표지석을 철거해야 한다는 여론과 역사적 가치를 주장하는 시민의 양분화된 여론 속에 신중한 여론을 수렴하여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왔으나 퇴진운동본부는 이미 2천명이 넘는 시민서명부를 전달한지 오래이고 특히 이런 세종시의 태도는 촛불항쟁 기간에 박근혜 일당과 수구언론이 보인 형태와 다를 것 없다는 주장을 펴며 더 이상 여론 운운하며 세종시민을 기만하지 말고 즉각 철거하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그동안 박근혜 친필 표지석철거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퇴진운동본부는 표지석은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된 적도 없고 또 그럴만한 가치도 없다며 대통령기록관에 대해서도 더 이상 궤변으로 세종시민과 역사를 우롱하지 말고 대통령기록관, 세종시청의 박근혜 친필 표지석을 즉각 철거할 것을 요구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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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72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가져
세종시교육청, 제72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가져
함께 땀흘리며 식목일 의미 되새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4일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세종시 전동면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4일 오후 2시 세종시 전동면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 이미지 캡처
이날 행사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세종특별자치시청(시장 이춘희)과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조합장 박명종)의 협조를 통해 확보한 이팝나무 300본을 식재하여 전 국민 나무심기 운동을 몸소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전정미 주무관은“이번 식목행사를 통해 숲의 가치와 나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소감을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오늘 우리 직원들이 함께 심은 이 나무는 세종교육의 미래와 함께 푸른 숲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바쁜 와중에도 식목일의 의미를 땀흘리며 함께 나눈 교육 가족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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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법행위” 뿌리뽑는다 “국토부, 지자체” 합동점검 실시하고 위반자 고발조치
“부동산 불법행위” 뿌리뽑는다 “국토부, 지자체” 합동점검 실시하고 위반자 고발조치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는 주택시장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청약시장 불법행위 상시점검팀」을 통해 3.21일부터 3.30일까지 분양권 불법전매, 청약통장 불법거래, 떴다방 및 다운계약 등에 대한 강도높은 점검활동을 하여 불법행위자에 대한 수사기관 수사의뢰,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청약시장 현장안전점검은 국토부 34명(주택토지실)과 10개 지자체 104명(시‧도26(서울‧경기‧부산), 시‧군‧구78(서울 송파‧은평, 평택, 부산 해운대‧부산진 등))으로 연인원 총138명 투입(8일간 53개조)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3월 21일부터 3월 30일 사이에 8일간 수도권 및 지방 5개 지역(서울 송파, 은평, 평택 고덕, 부산 해운대, 부산진) 분양현장 및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 임시시설 31개 철거 및 떴다방 인력에 대하여 퇴거 조치를 하였으며(은평, 평택, 해운대, 부산진), 중개업소의 공인중개사법 위반행위 6건(송파, 은평, 평택)을 적발하여 해당 지자체를 통한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17년 3월, 공인중개사 A, B와 분양권 전문브로커(무등록자) C, D 등이 SH공사 오금1단지 공공분양 계약 체결 장소(강남구 개포동 소재) 주변에서 분양권 불법전매 등을 알선하는 현장을 국토부-지자체 합동단속반이 적발하여 주택법 및 공인중개사법(불법전매 및 알선 등) 위반 혐의로 수서경찰서에 수사의뢰하는 한편 ´16년 11월, OO공인중개사 E 대표가 용인 수지파크푸르지오 분양현장 주변에 이동식 임시시설을 설치하고, 청약자‧당첨자 연락처를 수집하여 분양권 불법전매 등을 알선하던 중 국토부-지자체 합동단속반이 이를 적발하여 공인중개사법(불법전매 알선, 임시중개시설 설치 등) 위반 혐의로 용인서부경찰서에 수사의뢰하엿다.
청약시장 불법행위 상시점검팀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하여 국토부·지자체·국세청·주택협회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구성*되며, 시장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필요시에는 암행․불시점검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위반사항 적발시 지자체·국세청·수사기관 등에 통보하고 있다.
아울러 국토부는 현장점검 기간 중 생활정보지 등에 청약통장 불법거래 광고를 게재한 것으로 의심되는 자와의 전화 통화를 녹취하는 등 증거를 수집하여, 경찰청에 청약통장 매매 알선 의심자 5명에 대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1년간 주택 청약자의 전출입 내역을 분석하여 주택청약질서를 교란하는 위장전입이 의심되는 자 24명에 대하여도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청약통장 거래‧거래의 알선 및 광고, 위장전입은 주택공급질서를 교란하는 행위로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며, 이미 체결된 공급계약 취소 및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주택입주자 자격이 제한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이에따라 국토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약통장 불법 거래 알선행위, 위장전입 행위 등 주택 공급질서 교란 행위를 적발하여 수사 의뢰하는 등 청약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라고 “주택거래질서” 확립의지를 밝혔다.
또한 국토부는 부동산 거래 허위신고 사실을 자진신고한 자에 대해 과태료를 감면해주는 리니언시 제도*를 ´17.1.20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제도시행 이후 약 2개월간 전국 지자체에서 103건의 자진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자진신고된 거래신고건 중 조사결과 허위신고 사실이 밝혀진 39건에 대해 총 42명에게 과태료 총 5억여 원을 부과하고, 자진신고자 39명에 대해서는 과태료 총 2억 8천여 만원을 감경 또는 면제했다.
국토부는 리니언시 제도가 시행 초기에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고 보고, 홍보 등을 통해 제도를 활성화하여 당사자간에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다운계약 등 위반행위를 적발하여 투명한 거래신고 관행이 정착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부는 「부동산거래 관리시스템(RTMS)」을 통해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에 대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1월 336건, 2월 525건의 분양권 다운계약 의심사례를 지자체에 통보하여 조사하고 있다고 밝히고 또한, 정기 모니터링 외에 분양권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고 분양권 거래가 많은 모니터링 강화지역에 대해서는 매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금번 현장점검 기간인 3.21. 이후 분양권 다운계약 의심사례 462건을 발견하여 지자체에 즉시 통보하였고, 다운계약 혐의가 특히 높은 거래건에 대해서는 1월 110건, 2월 110건을 국세청에 통보하였다.
지자체 조사 결과 허위신고로 확인될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 중개업자에 대한 자격정지․등록취소 등 행정처분뿐만 아니라 양도소득세 추징 등 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국토부의 이러한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16년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 3,884건(6,809명)을 적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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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 선정
세종교육연구원,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 선정
정보 문화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흥미 위주 도서 프로그램 제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이 주관하는 「2017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이하 도서관 책읽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도서관 책읽기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 문화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 스스로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게 하기 위한 독서활동 프로그램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108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도서관에는 강사 수당과 문화프로그램 운영비, 활용도서 등 500만원 가량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연구원은 올해 세종 도서관 책읽기 사업을 전동작은터지역아동센터(세종시 전동면 소재)에서 지난달 30일(목)에 개강하여 10월 12일(목)까지 총 24회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책읽기 수업은 도서관 사서와 강사가 쉬운 그림책 구연동화와 독후활동으로 아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활용도서 및 책 읽어주기 콘텐츠는 참여 어린이에게 기증된다.
김상학 원장은 “도서관 책읽기 사업으로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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