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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솔파출소, 한솔동 자방대와 협력치안 간담회
세종 한솔파출소, 한솔동 자방대와 협력치안 간담회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5일 오후 8시 파출소 회의실에서 한솔동 자율방범대와 『협력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 한솔자율방범대와의 치안 협력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4월부터 행정중심복합도시 2생활권(다정동, 새롬동) 아파트 입주에 따른 절도예방 등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박득성 대장은 `2생활권 중심으로 각종 시민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를 모바일 생활불편 앱을 통하여 신고하고 자재절도 예방을 위해 도보와 차량순찰을 병행하여 적극 범죄예방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김재순 소장은 “늦은 시간까지 방범활동을 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찰과 자율방범대가 협력하여 안전하고 살기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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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남부경찰서 건립 본격 추진
행복청, 세종남부경찰서 건립 본격 추진
3-2생활권 내 위치, 올 해 상반기 설계공모, 2020년까지 건립
시민에게 친숙한 이미지, 독특하고 창의적인 구조물로 디자인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내 인구 증가에 따라 신속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남부경찰서 청사´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목) 밝혔다.
▲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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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는 시민의 접근성이 좋고, 빠른 출동이 가능하도록 주요 지방행정시설이 집적된 보람동(3-2생활권)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348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약 9500㎡(부지 1만5388㎡),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2020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기존의 사각형 형태인 경찰서 이미지를 벗어나, 독특하고 창의적인 구조로 특화시키기 위해 설계 지침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 해 4월 설계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에게 친숙한 경찰서로 만들기 위해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자재와 색상을 적용, 업무 공간의 특성에 맞게 일반실과 특수실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세종남부경찰서가 건립되면 신속하고 편리한 치안서비스가 제공되어 주민의 삶이 질이 높아질 것”이라면서 “충남경찰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2020년까지 차질 없이 준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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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설치해야한다.
세종시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설치해야한다.
세종컨변션센터 및 새롬동복지센터 인수위 적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일 오전 140회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차기정부의 국정운영과 관련 분권정신을 구현하고 실질적인 행정수도인 세종시의 위상정립을 위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세종시 설치를 제안하였다.
대통령직인수위 설치 적지로 꼽히는 정부세종청사 내 컨벤션센터는 주차, 숙박 및 중앙부처와 인접하여 인수위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설치 장소로 새롬종합복지센터의 넓은 공간 또한 적합한 장소로 추천될 만한 장소로 거론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정부부처 60%가 충청권에 집중되어 정부의 분권 실천의지를 보여줄 기회라고 밝혔다.
5월9일 대선으로 새 정부가 출범하게 되면 대통령직의 원할한 수행을 위해 30일 동안 인수위원회를 운영하게 되는데 각당과 대선후보의 동의를 전제로 총리실, 기재부, 보건복지부, 등 경제·사회 중앙부처가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에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설치하면 인수위와 중앙부처의 원할한 소통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인수위원회 설치를 제안하였다.
오늘 세종시청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장소로는 정부세종청사 내 세종컨벤션센터가 주차장, 숙박 및 각종위원회별로 구성이 용이하다는 점과 새롬동 복지센터의 넓은 공간이 적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이처럼 모든 인프라를 갖춘 세종시로의 인수위원회 설치가 바람직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특히 대통력직인수위원회를 세종시에 설치한다면 정치와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성을 극복하는 동시에 차기정부의 국가균형발전과 특히 지방분권 실천의지를 국민에게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될 것이라고 이춘희 시장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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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된 총리실 건립하고 직속기관 입주시켜야한다.
독립된 총리실 건립하고 직속기관 입주시켜야한다.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미이전 중앙부처 조속한 이전, KTX세종역 신설, 세종~서울 고속도로 조기 개통,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신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일 오전 140회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행정부를 총괄하는 국무총리의 위상과 역할을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대표할 수 있도록 총리실 독립청사 건립 필요성 및 19대 대선 세종시공약 5개분야 17개공약을 개발하여 세종시의 현안이 대선후보의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머리부분에 위치한 국무총리실을 총리의 위상과 역활을 감안하여 독립청사를 건립해야한다는 주장과 함께 직속기관도 이전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인 가운데 후보지(파란원)로 거론되는 지역.
이를 위해 세종시는 이번 대선 공약에 ▲행정수도 완성, ▲교통망 확충, ▲세종형 자치모델 구축, ▲자족도시 실현, ▲문화·복지 기반 확충 등 5개분야 17개 사업을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세종시를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완성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성공시키고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행정수도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국회와 청와대 이전을 요구하는 한편 수도권에 남아있는 미래부, 행자부, 여성가족부를 비롯한 각종 위원회도 세종시로의 조속한 이전을 요구 하였다.
또한 KTX 세종역 신설을 국가재정사업으로 추진하고 수도권과 세종시의 이동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세종~서울 고속도로의 조기개통을 요구하는 한편 공주~세종~청주의 중부권 동서연결 고속도로의 조기건설 필요성을 주장 하였다.
특히 이 시장은 건설청이 수행중인 지방자치의 고유 사무인 지방자치사무를 행복도시법 개정을 통해 세종시를 자치모델 성공도시로 만들고 아울러 세종시특별법을 제주도특별자치법 수준으로 상향 개정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세종시가 자족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첨단산업과 대학유치를 위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구하고 과학밸트 기능지구 입주기업을 지원하는 특별법 개정하는 한편 인근 대전의 대덕특구를 세종시 4생활권까지 확장하는 등의 기능지구 활성화와 수정안 때문에 늦어진 자연사 박물관 조기건립, 국립 암센터 분원 설치, 충청권 직업센터와 종합운동장 조기착공도 주문 하였다.
특히 행정부를 총괄하는 국무총리의 위상과 역할을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대표할 수 있도록 총리실 독립청사 건립을 제안하는 동시에 총리 직속기관인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법제처, 국가보훈처, 공정위, 금융위원회, 국민권익위, 원자력 위원회 등을 함께 배치하여 효율성을 높일 것을 요구 하였다.
현재 인사혁신처와 국민안전처가 지난해 세종시로 이전을 완료하였으나 정부세종청사 공간 부족을 이유로 민간건물에 입주하는 등 업무 효율차원에서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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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이 추진하는 수소차 보급 정책 탄력받는다
행복청이 추진하는 수소차 보급 정책 탄력받는다
국회 수소경제분과와 국토부·환경부 공동주체
행복청(청장 이충재)이 지난 28일(화) 「수소․전기차의 보급 촉진 및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2017~2030)」을 수립했다고 밝힌 가운데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4월 7일 16시에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회와 관련 부처인 환경부․산업부와 공동으로 `수소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방향 설정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행복청의 세종시 수소차 보급계획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8일 이충재 행복청장이 수소전기차의 보급 촉진 및 충전인프라 구축 기본계획을 밝히고 있다.특히 오늘 열린 토론회*는 국회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연구단체 중 하나인 신‧재생 에너지포럼(의원 43명 참석, 대표의원 이원욱‧전현희 의원) 분과인 수소경제분과와 국토부․환경부․산업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수소관련 정책 토론회로서 우리나라 수소산업의 향후 정책을 조망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열린 세션 1에서는 업계 및 학계의 최근 수소차량 및 충전소 동향을, 세션 2에서는 국토부‧환경부‧산업부의 수소산업 관련 정책 추진방향을 각각 설명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수소 매니아´인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이 축사를 통하여 `수소경제사회 실현을 앞당겨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하고, 지금은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골든 타임으로 충전인프라 구축, 기술 개발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국토부는 선제적인 수소충전인프라 구축과 관련하여 4월말 발표할 `복합휴게충전소 구축사업계획의 가이드라인(2025년까지 전국 도로변에 200개소의 수소차, 전기차, LPG차 등 친환경차량을 위한 복합충전휴게소를 30년간 운영할 사업자 선정을 위한 준비 계획)을 설명하고, 환경부와 함께 미세문지 문제 해결과 기후변화 등을 위해 국내외 수소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Session 1
- 기후변화 대응 방안
- 해외 수소에너지 현황
- 수소전지차 개발 현황
- 수소 및 충전소 안전성
오인환 회장 수소·신에너지학회
스티븐 셰퍼드 사장 린데코리아
김세훈 이사 현대자동차
문종삼 원장 한국가스안전공사
▪Session 2
- 수소차·충전소 보급 정책
- 복합휴게충전소 구축 방안
- 수소산업 정책
이형섭 과장 환경부 청정대기기획과
이성훈 과장 국토부 도로운영과
이원주 과장 산업부 자동차항공과
이와 관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수소․전기차의 메카도시로 조성하기위해 「수소․전기차의 보급 촉진 및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2017~2030)」을 수립했다고 28일(화) 밝혔으며 이는 수소․전기차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 구조가 개편되는 국내․외 동향에 행복도시를 선도 도시로 만들어 친환경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주민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발빠른 정책을 추진하였다는 평가와 함께 수소를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 선두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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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누리학교, 장애학생을 위한 학생체력증진 프로젝트 시작!
세종누리학교, 장애학생을 위한 학생체력증진 프로젝트 시작!
「국사봉누리길 산행」으로 체력과 정신력을 동시에 증진
세종누리학교(교장 정민호, 이하 누리학교)는 중도·중복장애학생들의 체력·지구력과 정신력 증진을 위해 4월부터 「국사봉누리길(국사봉누리길 :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에 위치한 세종누리학교 뒤편 국사봉에 조성된 `세종시둘레길 제7코스´의 이름) 산행」을 매주 1회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 장애학생을 위한 학생체력 증진 프로젝트
2015년 9월 개교 이후 현장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적응능력 향상 등을 도모해 온 누리학교는, 올해부터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의 체력을 향상시키고 지구력과 정신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매주 수요일에 전교생과 전 교직원이 함께 학교 뒤편에 조성된 `국사봉누리길´을 산행한다.
누리학교 학생들은 산행을 통해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을 얻고, 체력 향상과 함께 장애극복 의지를 함양하는 등의 긍정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누리학교(중학교 과정) 한 학생은 “동생들, 형·누나들과 함께 국사봉 누리길을 산행하는 것이 너무 즐겁다.”라고 했으며, 산행에 참석한 한 학부모도 “아이들 뿐 아니라 학부모, 교사들에게도 정신적 안정감을 주어 힐링이 되는 기분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정민호 교장은 “앞으로 각 학생들의 신체특성과 체력에 맞는 코스로 산행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사봉누리길 산행´프로젝트가 학생들의 신체와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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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통학차량 안전운행 현장 점검
세종시교육청, 통학차량 안전운행 현장 점검
통학차량 준법 운행 지도 및 학생 등·하교 안전사고 예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차량 안전운행 현장 점검과 준법 운행 지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세종시교육청 관내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특수학교 등 30개교, 총 48대의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진행하며, 등·하교 시 통학차량 안전운행 실태를 점검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운전자의 안전운행 여부 ▲규정속도 준수 ▲안전거리 확보 등 도로교통법 준수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차량인 점을 감안하여 ▲동승보호자 탑승과 승하차시 동승자 확인 여부 ▲좌석안전띠 착용 여부 ▲학교장과 운전원의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 도로교통법 상 어린이통학버스 관련 법령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통학차량 운행 점검을 통해 통학차량 운영상 문제점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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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에서의 긴급상황, 우리들이 안전지킴이!
현장체험학습에서의 긴급상황, 우리들이 안전지킴이!
세종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양성과정 교원연수」운영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학교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안전요원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양성과정 교원연수」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2017년 제1회 안전요원양성과정 교원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각급학교 교원 중 희망자 240명을 대상으로 2회(1, 8일)에 걸쳐 추진할 계획으로 오는 8일(토)에 제2회 안전요원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수학여행・수련활동 등 학교 밖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각종 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학생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교원들의 안전사고 대처와 응급구조 능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에는 `학교장은 현장체험학습시 안전요원을 학생 50명당 1명 이상 배치한다´라고 규정돼있다.
학교현장의 안전요원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2015년 1월부터 안전요원연수를 개설하여 운영해 왔으며 이번 연수가 종료되면 누적 총 이수자 수는 1,5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의 전문강사를 활용한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안전사고 대처와 예방 ▲심폐소생술 ▲수상・산악・교통안전교육 ▲재난안전 교육 등 체험중심의 과정으로 연수의 전문성을 확보했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전문 강사에 의한 체험중심의 안전요원연수를 통해 현장체험학습의 안전대책을 확보하고 위급한 안전사고 발생 시 교원의 대처 능력이 향상되어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아주 의미있는 연수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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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8일부터 매주 토요일 4PM⦁7PM 길거리공연 선보여
세종시문화재단, 8일부터 매주 토요일 4PM⦁7PM 길거리공연 선보여
공개 오디션 통해`세종거리예술가´12팀 선발 예정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작은 문화 공연을 모토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각각 한 시간씩 길거리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 첫무대는 오는 8일 조치원 벚꽃축제가 펼쳐지는 조천변에서 시작된다.
▲ 길거리 공연 포스터
오후 4시에는 마임·마술·통기타·색소폰 등의 공연이, 오후 7시에는 팝페라·비보이·밴드 등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4월은(15일부터) 제천뜰근린공원(종촌동)에서, 5월에는 세종호수공원(어진동)에서 진행된다. 이번 길거리공연은 9월까지 계속된다.
한편 세종시문화재단은 이번 길거리공연을 함께할 세종거리예술가를 모집한다. 4월 한 달 동안 신청을 받으며, 5월 둘째 주 공개오디션을 개최하여 총 12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은 소정의 출연료와 함께 길거리 공연에서 활동할 기회가 제공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매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에 공연이 시작 된다는 의미로 <여민락의 시간 4PM•7PM >로 타이틀을 정했다”면서 “ 길거리에서 부담없이 만나는 공연이니 만큼 가족단위로 여유로운 주말 오후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연 및 오디션 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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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취약계층 아동 지원 본격화
세종시, 취약계층 아동 지원 본격화
드림스타트, 280명 대상 45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지원에 적극 나선다.
세종시는 올해 복지사각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 280명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3개 분야에 총 45개 사업을 드림스타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은 ▲생일기념 축하케이크 지원(대상아동 전원) ▲ 학습부진 아동 학습지 지원(100명) ▲예체능에 소질이 있는 아동 피아노, 미술 등 예체능학원 지원(10명) ▲저성장 아동 우유 등 유제품 지원(60명) ▲주 1회 방송댄스 배우기(15명) ▲아동의 주양육자 100명 대상 부모교육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 방역서비스 지원(20가구) ▲가족사진 촬영 및 연기향교와 연계하여 전통혼례식 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종시는 읍면동과 관계기관으로부터 의뢰받거나 사회적 관계망을 통해 총 260명의 아동을 발굴하였으며, 이들에게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서비스 신청은 읍면동이나 드림스타트 (044-300-3742~6)로 신청하면 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임산부)~만12세(초등학생 이하)의 저소득가정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서비스사업으로,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2015년 9월 개소하여 아름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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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구석구석 행복버스´운행
전동면, `구석구석 행복버스´운행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중교통 이용 힘든 노인 대상… 스포츠센터 이용 도움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성만, 한석수)가 10일부터 관내 노인을 대상으로 `전동면 구석구석 행복버스´를 운영한다.
전동면 행복버스는 심중리에 위치한 세종시민스포츠센터 시설(수영장, 목욕탕, 헬스장)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승합차(16인승) 1대를 임차하여 1일 1개 마을별 경로당과 시민스포츠센터를 운행한다.
이번 사업은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전동면민만의 맞춤형복지서비스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시작됐다.
주성만 면장은 “이번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복지향상은 물론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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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기센터, 농업아카데미「한우반」교육
세종시농기센터, 농업아카데미「한우반」교육
10일~6월까지… 사양관리와 질병관리 등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구제역 등 가축질병 예방과 한우 사양관리를 위해 10일부터 6월까지 세종농업아카데미 `한우반´ 교육을 실시한다.
▲ 지난 해 교육 사진
이번 교육은 고급육 출현율을 높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실용적인 사양관리 방법과 한우 질병관리 등에 대해 푸른동물병원 임환 원장이 강의할 예정이다.
4~5월에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등 총 5회, 15시간에 걸쳐 진행하며, 일방적인 강의 위주가 아닌 참여농가들의 사례소개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우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세종시농기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신청(044-301-2528, 2726)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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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장차 제작 판매 쉬워진다.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 기대
특장차 제작 판매 쉬워진다.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 기대
특장차 제작 후 경기도 화성 소재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안전검사를...
냉동탑차, 탱크로리 등 특장차 안점검사와 성능시험을 할 수 있는 `특장차 자기인증지원센터´가 전라북도 김제시에 문을 연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자동차 개조(튜닝) 산업을 활성화하고 특장차 제작사가 특장차(제작단계에서 수요자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화물자동차나 승합자동차에 특수한 장치를 설치하는 자동차를 의미하며, 냉동탑차, 탱크로리, 캠핑카 등이 해당) 제작을 보다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김제 특장차 자기인증지원센터´를 6일(목)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제 특장차 자기인증지원센터´는 `15년부터 국토교통부, 전라북도, 김제시가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전라북도 김제 백구 농공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대부분의 국내 특장차 제작사는 안점검사 시설을 갖추지 못해 특장차를 제작한 후에 교통안전공단 산하의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안전검사를 통과한 뒤에 해당 차량을 판매해 왔다.
그러나, 자동차안전연구원이 경기도 화성에 위치하고 있어 남부지역의 특장차 제작사는 안전검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경제적 비용이 상당했다.
국토교통부는 특장차 제작사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특장차 자기인증지원센터´ 내에 안전검사를 할 수 있는 시설을 확보하여 화성 이외의 지역에서도 안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
국토교통부는 `15년 7월에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공모를 실시했고, 특장차 제작사가 밀집해(안전검사 수검 제작자 지역분포: 수도권50%, 호남26%, 충청15%, 영남9%) 있어 지리적 이점*을 가진 전라북도 김제시(백구 농공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국비(30억원)로 센터 내에 안전검사장비 9종과 성능시험장비 3종을 구축했고,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지방비(35억원)로 백구 농공단지 내에 센터 부지매입과 건축물을 준공했다.
또한, 국토부는 중・소 특장차 제작사들이 새로운 차량의 개발 및 생산과정에서 안전과 성능이 향상된 차량을 제작할 수 있도록 성능시험장비가 설치된 성능시험센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특장차 자기인증지원센터´ 구축으로 특장차 제작사의 자기인증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고, 경쟁력이 향상돼 국내 특장차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장차 제작사의 유입효과로 백구 농공단지는 특장차 산업의 집중육성을 위한 특장차 전문단지로 거듭남과 동시에 김제와 전라북도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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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종특별자치시 기능경기대회 개회
2017 세종특별자치시 기능경기대회 개회
세종하이텍고, 한국영상대에서 분산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9월4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52회 전국기능대회에 세종특별자치시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17년도 기능경기대회가 열리는 하이텍고 강당에서 대회장인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최교진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세종시 대표 선발을 겸한 세종시기능경기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의 기능인들을 격려하고 축사하는 모습.
오늘 개회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6일간 7개 직종에 41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며 세종시 대표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인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지방기능경기대회는 우수 기능인을 발굴·표창함으로써 지역의 기능인들의 사기를 진작 시키고 지역사회의 기술·기능 개발과 향상을 촉진하여 기능인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여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종특별자치시(대회장 이춘희)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세종시교육청,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하는 경기로 매년 참가자들의 열기와 더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 성격을 띠며 발전하고 있는 기능의 꽃으로 불리는 대회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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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맞아 편백나무 3,750본 식재한 세종특별자치시
식목일 맞아 편백나무 3,750본 식재한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원 및 지역주민 300여명 참석 2.5ha에 편백나무 4년생 식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식목일을 맞아 관내 전동면 노장리 산125번지 일원에서 4년생 편백나무 3,750본을 식재하는 조림사업을 펼쳤다.
▲ 농군의 아들 이춘희 세종시장이 식재를 하면서 삽질의 진수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다른사람이 식재한 편백나무 묘목을 바르게 교정 식재를 하며 솔선수범을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조림지에는 공무원 및 주민 300여명이 참석하여 2.5ha의 조림지에 편백나무를 식재하고 편백나무가 성장하면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식재하는 손마다 정성을 다하여 식재하는 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가슴 뭉클하게 하고도 남았다.
▲ 좌) 안종수 산림조합 전무와 세종시청 배준석 총무과장이 함께 조림지에서 편백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배과장님이 힘에 부친듯......크 크
▲ 시장님과 시의원이 협동으로 편백나무 식재를... 보기 좋네요!
▲세종시청 손권배 국장과 서금택 시의원이...... 혹 손국장님 지적받으셨나요?
▲ 식목행사를 주관한 윤석기 산림공원과장이 식재된 조림지를 보며 만족한듯 입가에 미소를 짓고있다.그동안 남부지방의 전유물로 알려진 편백나무가 중부지방에서도 생육조건이 맞아 잘 자란다는 특성을 인지한 산림공원과의 수목선정에 참여한 주민과 공무원들은 벌써부터 가슴설레인다며 시재 내내 행복한 모습을 연출하였다.
오늘 식재한 편백나무는 흔히 말하는 노송나무로 측백나무과에 속해있고 대략 높이는 40M이상 성장하는 특히 산림을 이쁘게 꾸며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중국의 한 의학서적인 약성본초에도 편백나무가 새살을 나오게 하고 피를 맑게 해주면서 저림 증을 없애주는 약재로도 기록이되어있고 특히 편백나무의 톱밥을 나무통에 부은다음 누워서 여기에서 찜질을 하루에 한 번씩 진행하면 당이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약을 안먹어도 관리가 잘된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편백나무효능에 있는 코티솔 효과는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부신피질이라는 호른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들을 코티솔이라고 하며 이것을 실험용 쥐에게 줬을 때 훨씬더 코티솔 농도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전해진다.
또한 확실히 다른 나무와는 다르게 편백나무효능은 스트레스 호르몬 농도를 53%가량 감소시키는 효과는 물론, 이 코티솔의 농도가 줄어들면 콜레스테롤이 늘어나는 것도 막아주면서 혈압을 낮게해 순환계에 안정에 도움을 주고 혈압이나 혈당 조절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잘알려져있다.
특히 식재를 하는 조림지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하여 서금택 시의원과 주민,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공무원이 대거 참여하여 조림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며 또한 행사를 위해 세종시 산림조합, 시청 산림공원과 직원들의 정성어린 준비와 기획으로 식재행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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