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인 세종 초소형전기차 생산된다.
지난해 세종특별자치시가 심혈을 기울여 세종시 전의면 미래산업단지로 유치한 초소형전기완성차 생산업체인 쎄미시스코가 세종시와 MOU체결 9개월만에 공장을 비롯한 사무실 등을 갖추고 5월 11일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순종 쎄미시스코 대표가 지난해 8월16일 시청 집현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환하게 웃고있다.
지난해 쎄미씨스코 유치에 적극적인 구애를 펼친 제주도와 나주혁신도시를 따돌리고 투자유치에 성공한 세종시와 쎄미씨스코의 협업으로 공사에 빠른 진척을 보인 결과 MOU체결 9개월만에 준공식을 갖고 자체개발 중인 `초소형전기완성차´를 세종미래산업단지에서 제조․판매할 예정이다.
세종시의 노력으로 입주를 결정한 쎄미시스코는 19,286㎡의 세종미래산업단지 부지에 총 118억원을 투자하고 8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도 가져올 전망이어서 지역경제에도 일조할 전망이다.쎄미시스코는 2000년 10월 16일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 장비 연구개발·제조를 위하여 (주)쎄미시스코 법인을 설립하고 2002년 06월 11일 CEmark 인증을 받았으며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 (중소기업청) “Inno-Biz” (이노비즈)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작지만 내실있는 회사로도 잘 알려져있다.
또한 작은 기업이 이룩한 세계적 성공사례 “핵심기술 관련 특허 및 지식재산권 보유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해외 각종 지식재산권 약100여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타업체에 대한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한 유망 중소기업이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 간부공무원 `청렴 워크숍´
세종시, 간부공무원 `청렴 워크숍´
70여명 참석… 청렴 서약 발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일 오후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시 산하 모든 간부급 공무원들과 읍․면․동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 세종시가 7일 오후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시 산하 모든 간부급 공무원들과 읍면동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위크숍은 청렴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간부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춘희 시장이 직접 워크숍 개최를 주문해 실시하게 됐다.
참가자들은 `청렴 및 청탁금지법´에 대한 강의와 토론에 이어 공직자로서 지켜나가야 할 각오에 대한 서약식도 가졌다.
참석자들 모두가 청렴서약을 작성하여 발표하는 등 실천을 다짐했다.
이 시장은 특강을 통해 “`청렴´이란 단어는 우리 공직자들에게는 `숙명´과도 같은 금언”이라며 “간부들이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세종시의회,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지난해 시 살림살이 집행실태 등 검사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7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3층 의정실에서 이경대 부의장 주재로「2016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장승업, 박영송 시의원 등 7명(회계사 조명희, 세무사 김일중, 남호현, 이유찬(전직공무원), 강대길(전직공무원))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7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에 걸쳐 시청과 교육청의 결산검사장에서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와 명시·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경대 부의장은 결산검사위원들에게“결산검사는 시민의 혈세가 적재재소에 제대로 쓰여지는지 최종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그동안 축척된 경험과 식견을 토대로 지출의 적정성과 예산낭비 요인 등을 면밀히 검사하여 우리시 향후에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재정운용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대표 결산검사위원인 장승업 의원은“예산집행 과정을 합리성과 효율성의 기준에서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헛되이 쓰여 지지는 않았는지 꼼꼼하게 검토하여 향후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보완대책을 마련해 내년도 예산편성 및 재정운영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2017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
세종시교육청, 2017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4월 8일(토) 도담고등학교에서 `2017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자 수는 총 127명으로 ▲초졸 7명(장애 1명) ▲중졸 21명 ▲고졸 99명(장애 1명)이다.
응시자는 오전 8시 30분까지(1교시 이후 과목 응시자는 해당과목 시험시간 10분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 당일,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흑색볼펜(초졸),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졸·고졸)을 준비해야 한다.
검정고시는 각 과목을 100점 만점으로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취득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하고, 시험에 불합격하더라도 성적이 60점 이상인 과목은 과목합격으로 인정하여 다음 시험에서 당해 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다.
시험도중 휴대전화 등 무선통신기기를 소지한 사실이 발각되면 사용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부정행위로 간주한다.
한편, 합격자는 오는 5월 11일(목)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국토부의 제작결함조사에 자발적 리콜 실시하는 현대차
국토부의 제작결함조사에 자발적 리콜 실시하는 현대차
그랜저(HG), 소나타(YF), K7(VG), K5(TF), 스포티지(SL) 등171,348대에 대해 리콜실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현대․기아 자동차(이하 `현대차`)에서 제작한 5개 차종 그랜저(HG), 소나타(YF), K7(VG), K5(TF), 스포티지(SL) 등171,348대에 대해 현대차가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대상은 2013년 8월 이전에 생산된 세타2엔진을 장착한 차량으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현대․기아 자동차 세타2엔진 리콜 대상 차량>
모델
생산기간
엔진사양
대수
그랜저(HG)
`10.12 - ´13.8
2.4GDI
112,670
소나타(YF)
`09.7 - ´13.8
2.4GDI/2.0Turbo-GDI
6,092
`11.2 - ´13.8
2.4GDI
34,153
K5(TF)
`10.5 - ´13.8
2.4GDI/2.0Turbo-GDI
13,032
스포티지(SL)
`11.3 - ´13.8
2.0Turbo-GDI
5,401
이번 세타2엔진에 대한 리콜은 정부의 명령이 아닌 현대차에서 자발적으로 시행하는 리콜로, 현대차는 4월 6일 국토부에 리콜 계획서를 제출하였다.
엔진에는 직선운동을 회전운동으로 변환시키기 위해 커넥팅 로드라는 봉과 크랭크 샤프트라는 또 다른 봉이 베어링을 통해 연결되어 있고, 베어링과 크랭크 샤프트의 원활한 마찰을 위해 크랭크 샤프트에 오일 공급 홀(구멍)을 만들어 놓게 되는데, 국토교통부에 제출된 현대차의 리콜계획서에 의하면, `13.8월 이전에 생산된 세타2엔진은 이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크랭크 샤프트에 오일 공급홀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계 불량으로 금속 이물질이 발생하였고, 이러한 `금속 이물질로 인해 크랭크샤프트와 베어링의 마찰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며 마찰이 극도로 심해지면서 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접촉되는 면이 용접한 것과 같이 되어버리는 현상소착현상이 발생해 주행 중 시동꺼짐으로 이어질 수 있음´이 확인된 것이다.
세타2엔진 (좌: GDI, 우:Turbo-GDI)
현대차에서 국토부에 제출한 시정방법에 따르면, 먼저 전체 리콜대상 차량에 대해 문제가 있는 지 검사를 실시하고,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차량에 대해서는 기존의 엔진을 새롭게 개선된 엔진으로 교체해주는 방식으로 리콜이 진행된다.
이번 리콜은 개선된 엔진생산에 소요되는 기간, 엔진 수급상황 및 리콜준비 기간을 감안하여 올해 5월 22일부터 착수할 예정으로,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5월 22일부터 차종에 따라 현대 또는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전액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문제발견 시 엔진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차량결함은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조속한 시정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라 현대차에서 제출한 리콜계획을 4월 7일자로 우선 승인한 후, 리콜방법 및 대상차량의 적정성 등에 대한 검증을 조속하게 시행하여, 리콜계획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에 대한 보완을 명령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세타2엔진을 장착한 현대차의 일부 모델에서 엔진소착으로 인해 주행중에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국내 일부 언론의 문제제기 및 제작결함신고센터에 접수된 동일내용의 신고와 관련하여, 세타2엔진의 제작결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제작결함조사를 지시(`16.10.4)하였고,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최근까지 조사를 진행해 왔다.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는 제작결함신고센터에 신고된 문제차량에 대한 현지조사, 운전자 면담 등을 통해 `13년 8월 이전에 생산된 세타2엔진에서 소착현상이 발생함을 확인하고, 소착현상은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제작결함일 가능성이 높음을 국토부에 보고(´17.3월말)하였으며, 이에따라 국토부는 세타2엔진에 대한 리콜조치가 필요한 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이 조사결과를 자동차전문교수 및 소비자단체대표들로 구성된 제작결함심사평가위원회에 (자동차의 각 장치별 외부전문가(14명), 소비자단체 대표(2명), 당연직(4명=국토부 과장급 3, 소비자원 국장 1)등 20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로 민간전문가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자동차 리콜과 관련하여,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대한 평가, 제작사의 의견 청취, 해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론을 내린 후 국토부에 리콜여부를 건의) (4.20) 상정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국토부는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세타2엔진에 대한 조사결과를 제작결함심사평가위원회에 상정하기 전에 현대차에서 제작결함을 인정하고 자발적인 리콜계획을 제출함에 따라, 세타2엔진에 대한 제작결함조사를 종료하고 시정계획의 적정성만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세종시교육청, 한국형 알파고 만들 인재 찾는다!
세종시교육청, 한국형 알파고 만들 인재 찾는다!
제5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경시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일(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 관내 23개 학교(초 6교, 중 10교, 고 7교), 학생 136명(초 39명, 중 46명, 고 51명)이 참가하는 제5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경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IT인재를 발굴하고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 참가할 세종시 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개최된다.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컴퓨터와 문제해결의 2개 영역으로 구성된 필기시험으로 진행되며, 학교급별 3명씩 총 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교육감상 표창과 함께 오는 7월 22일(토), 경일대학교(경북 경산시 소재)에서 개최되는 제34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세종시교육청은 5월부터 전문교사의 멘토링과 사이버교육 등을 통하여 본선대회 진출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작년 7월에 개최된 제33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 은상 2명, 동상 4명이 입상하는 등 SW교육 분야에서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미래지능정보사회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인재들이 주역이 될 것”이라며 “꾸준히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여 세종시가 융합창의인재의 산실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새롬고등학교, 고려대학교와 교육·연구 협력 협약 체결
새롬고등학교, 고려대학교와 교육·연구 협력 협약 체결
우수 중등교원 양성 및 중등교육 발전 지원
새롬고등학교(교장 윤재국)는 지난달 30일 고려대학교(부총장 이남호)와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 새롬고등학교는 지난달 30일 고려대학교(부총장 이남호)와 우수 중등교원 양성과 새롬고 교육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최종택 고려대 교학처장, 윤재국 새롬고 교장
양기관은 우수 중등교원 양성과 새롬고 교육력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체제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방과후 학교 및 야간 자율학습 지도 ▲교과 학습 부진 학생 지도 ▲교과 과정 멘토링 지도 ▲진로·진학 멘토링(고려대학교 학과 체험 포함) 등이다.
이를 위해 새롬고는 고려대학교 교직과정 학생들의 학교현장실습(교생실습) 참여 지원하여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로 했다.
윤재국 교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이 협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이 새롬고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한울(학생회장단 연합회)´주관 소통․공감 토론회 개최
세종시교육청,`한울(학생회장단 연합회)´주관 소통․공감 토론회 개최
세월호 희생자 3주기 추모, 학교에서의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등 토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6일 오후 4시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장 38명과 학생자치활동 담당 교사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울(학생회장단 연합회) 주관으로 소통·공감 토론회(이하 토론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6일 오후 4시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한울(학생회장단 연합회) 주관으로 소통·공감 토론회(이하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4.16 세월호 희생자 추모, 2017년 한울 사업 활성화, 학교 내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했다.
먼저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있는 4.16 세월호 사건의 희생자에 대한 추모를 학생회 주관으로 추진할 내용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작년 한울에서 기획·운영한 세종학생 축제, 소통․공감 토론회,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청소년 정책제안 토론회(타운 홀 미팅), 리더십 캠프 등에 대한 사업을 평가하고 2017년 한울 사업에 대한 계획을 내실화하는 방안을 토론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학교에서의 학생자치활동이 강화되기 위해서는 학교의 학생 관련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학생 참여가 보장돼야 하고, 예산과 학생자치활동 시간이 확보돼야 하며, 최소 학기별 1회 이상 학교축제․체육대회․입학식 등을 학생회가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제안한 다양한 방안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2017년 학생자치활동 지원 사업에 반영하고, 학교에 안내하여 학생들이 교육활동의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교육의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학생자치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이 소통과 공감이 있는 삶, 토론하고 협력하는 삶, 스스로가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소방본부 김경호 상황실장 국민안전처로 인사이동
세종소방본부 김경호 상황실장 국민안전처로 인사이동
후임에 세종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윤길영 임명
세종소방본부 김경호 상황실장이 국민안전처 119중앙구조본부(대구)로 자리를 이동하고 후임에 세종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윤길영이 신임 상황실장으로 임명 되었다.
윤길영 신임 상황실장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윤길영 신임 상황실장은 예산장비 전문가로 그동안 다수의 소방행정을 전문한 전문가로 앞으로 상황실을 잘 이끌어갈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연서면 새마을협의회, 헌옷 수거해 성금 마련
연서면 새마을협의회, 헌옷 수거해 성금 마련
연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임한석)가 7일 `헌옷 모으기´ 행사를 개최하여 5톤 트럭 분량의 헌옷을 모았다.
헌옷으로 마련한 성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회원 50여명은 면사무소 앞에서 서세종농협에 이르는 도로변의 쓰레기도 수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예비군의 날 기념식
세종시, 예비군의 날 기념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일 오전 시청에서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7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7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 세종시가 7일 오전 시청에서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방위협의회 위원, 시의회 의원, 군·경 지휘관, 예비군 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황춘수 연기면대장이 예비군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방부장관 표창을, 32사단 505여단 황경현 동원담당관이 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14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예비군은 1968년 창설된 이래 국가 방위와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헌신적인 희생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며 “정예화된 선진 예비군으로 빈틈없는 지역 국가방위체제를 구축하자.”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입주와 동시에 자녀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도록 개선되고 외부인도 유료주차비 징수 가능해진다
입주와 동시에 자녀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도록 개선되고 외부인도 유료주차비 징수 가능해진다
공동주택 유료주차비 징수 외부인에 한해 유료주차비 징수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공동주택 주차장을 입주민이 아닌 외부인도 유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공동주택 분양 후 어린이집 개원까지 최소 6개월 이상 걸리던 것이 입주민의 입주와 동시에 자녀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40일간(´17. 4. 7.~5. 22.) 입법예고하고. 공동주택 주차장의 유료 개방은 외부인 출입으로 인한 보안, 방범, 교통사고, 정온한 주거환경 저해, 입주민의 이용을 방해할 수 있어 현행 법령상(입주자 공유 부대시설인 주차장은 영리목적 이용 불가〔공동주택 관리법 시행령 별표3 용도변경 중 신고기준, 법제처 법령해석(´13년 7월), 대법원 판례(´07, ´09)〕) 허용되지 않아 왔으나, 제11차 무역투자진흥회의(`17. 2. 27.)의 주차공유 활성화 대책으로서, 입주민들이 관리규약에 따라 공동주택 주차장을 외부인에게 유료로 개방하기로 결정하고 입주자대표회의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약을 체결하여 공공기관이 운영․관리하는 경우에는 외부인에게 유료로 개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공동주택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초 입주 시 부터 어린이집 이용이 가능하도록 어린이집 임차인 선정방법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에 입주자 공유인 복리시설로서 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어린이집 운영자를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관리규약(어린이집 임대계약 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입주자등 중 어린이집 임대에 동의하는 비율, 임대료, 임대기간 등에 관한 사항”을 관리규약으로 정하여 운영)에 정한 절차와 방법에 따라 선정토록 하고 있어, 어린이집 운영자 선정 및 내부시설 공사 등으로 어린이집 개원까지 최소 6개월 이상 소요되어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 등의 불편이 컸다.
이에, 사용검사권자가 입주 초기부터 어린이집 운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사업주체로 하여금 입주 개시일 3개월 전부터 입주예정자 과반수의 서면동의를 받아 관리규약을 제정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관리규약에서 정하고 있는 어린이집 운영자 선정 기준에 따라 사업주체가 입주예정자 과반수의 서면동의를 받아 어린이집 운영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입주민이 입주와 동시에 자녀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도록 했다.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관리주체는 공동주택 공용부분의 유지․보수 및 관리 등을 위해 기술인력을 갖춘 공동주택관리기구를 구성하여야 하는데, 현행 규정(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별표1)상 기술인력 상호 간에는 겸직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어, 자격시험을 거칠 필요 없이 일정 교육이수 만으로 인정되는 소방안전 관리자, 승강기안전 관리자,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자 등의 기술인력까지도 별도로 채용해야 하는데 따른 관리비 상승문제가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기술인력 중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기술자격을 취득하지 아니하고 일정 교육이수 만으로 인정되는 기술인력으로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가 입주민의 재산보호와 안전 확보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로서 다른 법령에 겸직금지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다른 기술인력과 겸직이 가능하도록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소방본부, 119소년단 안전캠프 참가자 모집
세종소방본부, 119소년단 안전캠프 참가자 모집
18일까지 접수… 단원 가족 대상
세종소방본부(본부장채수종)가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세종시 합강공원 캠핑장에서 열리는 `제2회 119소년단 소방안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안전교육에 대한 교양과 기법을 즐기면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야외 가족캠핑을 통한 생활안전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119소년단원 가족(자녀를 동반한 2인 이상)으로, 모집기간은 4월 18일까지다.
희망자는 각 학교 119소년단 지도교사를 통해 신청서를 받아 작성 후 학교에 제출하거나 전자우편(sjfire152@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메가와트급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준공으로....
메가와트급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준공으로....
1.4MW 태얄광발전소 강원도 고성군에 준공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4. 6.(목) 오후 강원도 고성군에서 태양광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대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우대조치(16. 9월) 이후 정책금융지원(17억원)을 받아 구축한 메가와트급 규모의 태양광발전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첫 번째 사례의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다.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2017. 4. 6(목) 13:00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이에쓰 태양광발전소에서 윤승근 고성군수, 김형실 고성군 군의원, 오원종 강원도 경제진흥국장, 고재영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한 민 에타솔라 대표를 비롯한 에너지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대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우대조치(16.9월) 이후 메가와트급 규모로 설치´된 「ESS연계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태양광발전에 ESS를 연계 설치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더욱 확산될 것이며, 이를 위해 18년 이후의 태양광+ESS REC 가중치의 조속한 마련을 통해 신재생연계 ESS특례요금제 신설 등 투자 불확실성과 초기 투자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힌 후 준공식을 알리는 테이프커팅과 ESS 전기실 및 태양광시설 등을 둘러보았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이번에 준공된이에쓰 태양광발전소는 2만2,111㎡(약6,700평)의 부지에 태양광발전설비용량 1.4MW, ESS 설비용량 3.3MWh(800kW)을 갖추고 총 사업비 45억원중 에너지신 금융지원사업 융자 17억원을 지원 받아 준공되었다.
그동안 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사례(15개소, 170MWh 규모)는 많이 있었으나, 본격 상업 발전을 위해 대규모로 태양광 발전에 에너지저장장치를 접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특히 신재생에너지만을 단독 설치하는 경우에 비해 에너지저장장치를 연계 설치하는 경우에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우대하는 정책을 활용한 사례다.
이날 첫 번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에는 김학도 에너지자원실장, 강원도청, 고성군청, 한전, 에공단, 이에쓰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메가와트급 규모의 태양광발전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첫 번째 사례의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를 준공을 축하하였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김학도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우대조치 이후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 연계형 태양광발전이 본격 준공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전국에 태양광발전소가 2만 1천여 개(17.2월 기준)가 있고, 추가적인 준공을 앞둔 발전소들도 상당한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준공 사례와 같이 태양광발전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 설치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더욱 확산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유망 에너지신산업인 에너지저장장치(ESS) 내수시장도 빠르게 성장(`20년경 800MWh, 5천억 원 규모)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이를 위해 ❶ `18년 이후의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ESS REC) 가중치의 조속한 마련(현재는 17년까지만 규정된 상황), ❷ 신재생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특례요금제 신설 등 투자 불확실성과 초기 투자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2월에 에너지신산업금융지원*(융자)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태양광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대한 수요 증가로 `17년 예산(200억 원)대비 3배 수준인 520억 원 규모가 신청되었으며, 에너지신산업기반구축 (에너지신산업금융지원사업(1.5%금리, 7년거치 8년상환), 에너지신산업기반구축사업 30%~50%이내 에너지저장장치(ESS)설치보조)보조사업의 경우도 최고치(피크)저감․비상전원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수요 증가로 금년 예산(68억 원)대비 3.3배 수준인 226억 원 규모로 접수되는 등 에너지신산업 비즈니스에 대한 열기가 한층 높아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정의당 심상정 후보 세종시 방문
정의당 심상정 후보 세종시 방문
청와대 제2집무실 및 국회분원 설치하여 소관 상임위는 세종에서...
6일 오후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와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 6일 세종시를 방문한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해 자신의 의지와 공약을 밝히고 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행정수도완성 세종시민대책위가 세종시 완성에 대하여 간담을 겸한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
이날 처음으로 세종시를 방문한 심 후보는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와의 간담회에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 실행조치로 추진 중인 세종시 행정수도 추진을 대선공약으로 채택 가능한지를 묻는 질문에 심 후보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수도권의 과밀과 집중을 분산 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감하지만 우선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기능을 강화하여 세종시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고 행정수도 이전은 국민과 충분한 의사소통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자신의 철학을 여과 없이 밝혔다.
또한 심 후보는 개헌 전이라도 청와대 제2집무실을 설치하여 국무회의는 물론 부처의 업무보고를 받게 하고 국회 분원을 설치하여 소관 상임위원회 등은 세종시에서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헌법에 수도를 명문화하는 것은 현재 정치권과 학계에서도 이견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만들기 위해서는 헌법 개정을 원칙으로 추진해야하는 문제가 있다며 국민의견 수렴을 거쳐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신중한 결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심상정 후보가 생각하는 세종시 완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