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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정책, 청소년의 손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정책, 청소년의 손으로”
2017년 제5기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 후 활동 시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청소년들의 참여활동 확대와 친화적인 정책 구현을 위해 올해로 5기를 맞는 “2017년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참여위원회”를 8일 위촉했다.
▲ 위초식 및 외엔테이션
▲ 위촉식후 기념사진앞서 1기부터 3기까지 전국 180여개 참여위원회 중 우수위원회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참여위원회의 이번 위촉식은 이춘희 시장을 대신하여 김명수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이 청소년참여위원들에게 축하메시지와 함께 위촉장을 전달하고, 위원들이 선발과정에 제시한 청소년정책에 대하여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명수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이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게 된 위원활동을 통해 보다 주체적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얻어가길 바라며, 한 명의 세종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참여위원회는 청소년분야 정책·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기존의 조례,사업 등에 대한 모니터링, 지역사회 참여활동은 물론 여러 청소년들과 교류활동 등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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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신속한 대처로 보이스 피싱 피해 막아
세종경찰서, 신속한 대처로 보이스 피싱 피해 막아
이상기 경사가 S은행 앞에서 2900만원 계좌이체직전 막아
검찰을 사칭한 수천만원대 보이스 피싱 사기를 관내 지리에 익숙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의 한 경찰관의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막았다.
▲ 이사기 경사
지난 7일 오후 3시경 한솔파출소 이상기 경사는 관내 순찰 중 한 신고자로부터 “세종시 종촌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딸이 한통의 전화를 받고 나간 후 연락이 되지 않아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 같다”라는 112신고를 받았다.
이 경사는 신고자의 딸과 통화가 되지않는 등 범죄의심되어 바로 핸드폰 위치추적을 의뢰하였고 그 결과 한솔동 관내 K은행 주변에서 확인된다고 하여 즉시 은행으로 출동, 신고자의 딸인 Y씨의 입출금 여부를 확인하였다.
그런데 은행직원으로부터 “Y씨가 약 5분전에 2,900만원을 인출하여 은행을 나갔다”고 하여 즉시 수색을 나섰고 바로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S은행으로 걸어가는 Y씨를 발견하여 계좌이체직전에 막았다.
Y씨는“약 1시간 전에 검찰이라며 한통의 전화가 왔는데 본인명의 의 대포통장이 개설되어 피해금액이 상당하니까 빨리 은행에 가서 백만원만 남기고 모두 인출하면 나중에 계좌번호를 불러줄테니 입금하라고 하였으며 이후 S은행 계좌를 불러주어 이체하러 가는 중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검찰이라는 분이 법적인 용어를 써가며 너무 말도 잘하고 계속 전화가 와서 통화하면서 하라는 데로 하였는데 지금까지도 무엇에 홀린 것 같다.”, “경찰관이 와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연신 이 경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경사는 “피해를 사전에 막아 다행”이라며“최근 전화금융 사기범들이 경찰·검찰·금융기관 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계좌이체를 요구하거나, 우편함·물품보관함 등에 넣어두면 보호해 주겠다고 속이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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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주거취약계층 위한 전세임대 즉시지원 제도」 만든다
“국토부” 「주거취약계층 위한 전세임대 즉시지원 제도」 만든다
주거취약계층에 입주자모집 시기와 무관하게 전세임대 즉시....
국토교통부는 할머니, 장애를 가진 이모 등과 함께 곰팡이가 피고 난방도 열악한 주택에 거주하는 `가윤이(가명)´ 소식을 접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였다.
`가윤이´ 가족은 공공임대주택 입주가 필요하지만, 가족들 모두 임대주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지원시기를 놓치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 중인 `가윤이´ 가족과 같이, 주거지원이 시급히 요구되지만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전세임대 즉시지원´ 제도를 마련하게 되었다. <`냉골에 지친 5살 가윤이´ (서울신문, 1.24)>
이와같이 전세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으나, 주거지원이 시급히 요구되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전세임대주택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전세임대주택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기존주택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행정예고(4. 11.~5. 1., 20일간) 한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저소득층이 원하는 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시행자가 기존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 후 저렴하게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지방공사가 사업을 시행하는 전용 85㎡ 이하 주택[1인 거주시 50㎡(장애인 등 60㎡) 이하]에 한해 융자 95%, 입주자 5% 분담으로 진행되며 가구당 지원한도액 수도권 85백만원, 광역시 65백만원, 기타지역 55백만원이다.
´17년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 공급계획 * 청년·신혼부부·소년소녀 전세임대 제외
입주대상자자로는 사업대상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시·군·구 등 지자체장이 입주자를 선정하여 사업시행자에 통보하며 임대조건은 수도권 기준 보증금 425만원, 월임대료 13만원 수준이고 임대기간은 최초 2년, 재계약시 2년씩 9회 연장 가능하다
「전세임대 즉시 지원」 제도는 전세임대주택 지원이 필요한 주거취약계층에게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시기와 관계없이, 곧바로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제도로 「전세임대 즉시 지원」 제도를 통해 전세임대주택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전세임대주택에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 가정, 월평균소득 70%이하 장애인 등 1순위로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주거지원의 시급성도 인정되어야 한다.
주거지원이 시급히 필요한지 여부에 대한 판단은 지방자치단체와 LH 등 사업시행자가 현장 방문 등 확인 절차를 거침으로써 이루어지고 또한 전세임대주택의 지원은 입주대상자 본인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사업시행자에게 직접 지원을 요청한 경우 입주자 모집시기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또한, 사업시행자 등이 주거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비영리 복지기관에서 지자체 또는 사업시행자에게 주거지원을 추천한 경우에도 전세임대주택을 지원할 수 있게 되며 이번에 행정예고 되는 「기존주택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후속절차를 거쳐 5월 초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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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내 메이커 문화 확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내 메이커 문화 확산
지역 기반 커뮤니티 메이커 발굴, 육성을 통한 창업 생태계 조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창의적 메이커 발굴 및 지역 내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예비)메이커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 일반인 대상 창직세미나(2016년)
▲ 가족과 함께하는 메이커톤(2017년) 세종센터는 메이커 스페이스를 활용하여 올해 1분기동안 총16회 819명의 아동, 청소년,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메이커교육을 운영하였고, 지난 3월 가족과 함께하는 제로에너지 모듈온실하우스 메이커톤을 개최한 바 있다.
스스로 제품과 서비스를 구상·개발하는 창작 운동인 메이커 운동 활성화를 통해 미래 스타트업 발굴과 창의인재 육성하고자 아동,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현업에서 활동하는 메이커를 매칭 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사회적경제 기반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4월은 세종시 마을기업(주)전의를디자인하는사람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 모델 발굴을 위해 메이커교육을 진행하고, 만들어진 제품을 국책연구단지 내 사회적경제 장터 등 전시, 판매를 통해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길성 센터장은 “세종시에는 다양한 분야의 다재다능한 사람들이 많다.”며, “우수 잠재 메이커 발굴 및 활동 촉진을 통해 1인 제조업 창업 또는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 창업 등 지역 내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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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우수관리 교육 참여하세요”
“농산물 우수관리 교육 참여하세요”
세종농기센터, 12일 삼광벼 계약재배농가 대상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삼광벼 계약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교육을 실시한다.
▲ 지난해 교육모습
GAP(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유통단계까지 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등의 위해요소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제도)인증 희망농가는 물론 GAP 인증농가도 2년에 1회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사항으로 GAP제도의 이해와 인증기준, GAP 실천 및 위해요소관리 등을 배우게 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GAP인증은 소비자가 만족하는 우수관리농산물 생산체계 구축을 통하여 국산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제고 및 품질 향상을 위해 도입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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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충남 서부 지역 생활・공업용수 공급 문제없다
“국토교통부” 충남 서부 지역 생활・공업용수 공급 문제없다
보령댐 도수로 활용…금강 물 하루 최대 11만 5천 톤・누적 98만 톤 공급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보령댐이 `댐 용수부족 대비 용수공급 조정 기준에 따른 `경계´ 단계에 진입한 3월 25일부터 보령댐 도수로를 가동하여, 보령댐을 통한 생활·공업용수를 정상 공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청댐 전경.
보령댐 전경.
이는 가뭄이 진행되면 `댐 용수부족 대비 용수공급 조정 기준´에 따라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단계 순으로 대응 단계를 격상하고 용수를 비축하는 단계별 조정기준을 말한다.
보령댐 도수로는 극한 가뭄 시 보령댐을 보조하는 비상 시설로, 하루 최대 11만 5천 톤의 금강 물을 보령댐에 공급할 수 있으며, 이는 보령댐 사용량(일 16∼31만톤, 평균 23만톤)의 약 50%에 해당하므로 보령댐의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
보령댐 도수로는 보령댐 저수량이 `경계´ 단계에 진입할 경우 가동을 시작하여 보령댐 급수지역인 보령시·홍성군·청양군·서천군·태안군·예산군·서산시·당진시, 중부발전(보령화력, 서천화력, 신보령화력), 동서발전(당진화력), 서부발전(태안화력) 등 충남 서부 8개 지자체의 생활·공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계되어 있다.
보령댐은 `16년 홍수기(6. 21.)이후 보령댐 유역의 강우 부족*으로 2016년 8월 21일 `주의´ 단계에 진입하여 하천유지용수를 감량 공급하는 등 긴축 운영을 했으나 강우 부족이 계속됨에 따라, 3월 25일 `경계´단계에 도달하여 보령댐 도수로를 가동 중에 있다.
3월 25일부터 4일 간은 시설 안정성 등을 고려하여 일 최대 6~8만톤 가동을 하였으며, 3월 30일부터는 일 최대 10~11만 톤을 가동하여 4월 5일까지 총 98만톤을 공급 중에 있다.
또한, 보령댐 저수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필요 시 급수체계 조정을 통해 보령댐 공급량의 일부를 인근 댐에서 대체 공급(보령댐 급수지역에 타 수원의 물을 대체 공급하는 방법으로 당진시(2만 1천톤/일, 대청댐 수원), 서천군(1만톤/일, 용담댐 수원)에 일 최대 3만 1천톤 공급 가능함.)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추진할 계획으로, ´15년과 같은 생활·공업용수 부족(보령댐 고갈까지 우려되었던 상황)은 없을 전망이다.
다만, 강수량 부족이 홍수기 이후에도 계속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해당 지역에서는 물 절약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최근 강수량이 계속 부족한 충남서부지역 물 부족에 대한 중·장기 대책으로 대청Ⅲ단계 광역상수도사업 및 충남서부권 광역상수도사업과 대산임해 해수담수화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대청Ⅲ단계 광역상수도 사업은 대청댐광역 공급지역(세종·청주·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의 각종 개발계획 등에 따른 용수공급 대책마련(기간: `13∼`19년, 공급량: 60만 6천톤/일)´인 19년 완료 예정으로 정상 추진 중이며,내포신도시 등 충남서부 5개 시·군(서산·당진·홍성·예산·태안)의 생활 용수 부족 전망에 따른 용수공급 대책마련(기간: `17∼`21년, 공급량: 10만톤/일)인 충남서부권 광역상수도 사업은 `17년 3월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관계 기관 협의 및 설계 등을 거쳐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충남 대산임해산업단지 8개 입주기업의 물수요 증가 해소를 위해 해수를 이용하여 대체 공급(기간: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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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 개최
세종시,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 개최
15~16일 문화예술회관 일원… 어린이사생대회 등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농교류 촉진을 위해 15일과 16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제15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프로그램은 ▲개막식(4월 15일 /오전 11시) ▲전국어린이(청소년)사생대회 ▲전국 복숭아 봄꽃 가족 음악회 ▲전국 사진공모전 ▲가족과 함께하는 복숭아 봄꽃 토크 ▲ 세종조치원 복숭아 행복 달콤 한마당(안치환, 한동준 등 초청공연) ▲ 버스킹 공연 ▲ 복숭아(꽃)를 소재로 한 체험행사 등이다.
▲ 행사장 배치도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푸드트럭을 이용한 먹거리장터도 운영해 축제의 맛과 멋을 더할 예정이다.
▲ 4.15.(토) 10:00~18:00프로그램 일정표(안)
이은웅 로컬푸드과장은 “행사 당일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근에 마련한 주차장(세종시 조치원읍 서창리 180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후문 운동장)에 주치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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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입주예정 공동주택단지 현장 점검
이충재 행복청장, 입주예정 공동주택단지 현장 점검
이충재 행복청장(가운데 맨 앞)이 8일(토) 오후 14:30부터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 및 주변 공원 등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점검은 다음 주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에 대한 최종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이충재 청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주민 입주에 불편과 차질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로,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단지는 행복도시에서 처음으로 특화를 시작한 단지로서 다양한 입면특화 및 순환산책로 등 우수한 디자인과 특화 사항으로 인기가 매우 높았다. 다음 주 주말부터 M1․L1블록 1,900여세대가 입주를 시작하며, 이번 달 말에는 나머지 블록 5,500여 세대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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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새마을협의회, 무궁화 이식
소정면 새마을협의회, 무궁화 이식
소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경태)가 운당리 백제휴게소 앞 화단에 심어 관리해 오던 홍단심계 6년생 무궁화나무 120주를 세종시 관문인 대곡 삼거리으로 옮기는 이식 작업을 무사히 마쳤다.
▲ 소정면 새마을협의회, 무궁화 이식작업을 무사히 마쳤다.
이번 작업은 소정면 일대 광역상수도 사업에 백제휴게소 앞 화단이 편입됨에 따라 추진됐다.
이 날 참여한 새마을 남녀 회원 15명은 무궁화 나무를 정성스럽게 심었다.
새마을협의회 김경태 회장은 “이식 장소는 천안과 세종의 경계 지역으로 교통 유입과 유동 인구가 많아 최적의 장소”라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잘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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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달 도담동 도서관과 함께 하세요”
“4월 한달 도담동 도서관과 함께 하세요”
도서관 주간 맞아 경제특강, 인형극 등 마련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 독서문화진흥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행사내용은 ▲경제에 관심이 많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경제특강(18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인형극(19일) ▲아이의 창의력과 통합적인 사고능력을 기르는 보드게임 수업(24일) 등이다.
경제특강과 창작인형극은 선착순 입장이며, 보드게임 수업은 10일부터 21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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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한다
세종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한다
문체부 공모(50억)사업 선정, 2020년 준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어울림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
▲ 장애인형 국민체육 센터
▲ 장애인형 국민체육 센터 (사업위치도)
세종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7년도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민체육진흥기금 50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국민체육센터는 세종시 반곡동 66-6번지(4-1생활권 장애인기능강화형 광역복지지원센터 부지 내)일원에 사업비 179억(추정)을 투입하여 연면적 4,300㎡(지하 1층, 지상 3층)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공모 확정에 따라 5월부터 기본계획수립과 행복도시 개발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올해 안에 설계공모를 거쳐 내년에 사업을 착수하여 2020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세종시에 처음으로 건립되는 장애인, 비장애인 어울림형 국민체육센터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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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 적용 이후 도로수명 1.6배 상승 및 연간 840억 비용절감 효과..
2011년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 적용 이후 도로수명 1.6배 상승 및 연간 840억 비용절감 효과..
미국포장설계법을 한국형 도로포장 설게법 적용하고 비용절감 및 수명연장 극대화
우리나라는 2010년도까지 자체 포장 설계법이 없어 미국의 포장 설계법(AASHTO포장설계법)을 획일적으로 사용했으나 우리나라의 사계절 기후 특성을 반영한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이 2011년도부터 도로포장에 활용되면서 도로 수명은 1.6배 늘어나고 도로포장 비용은 연간 840여억 원이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AASHTO 포장 설계법은 50년대 말 미국 일리노이 주(Illinois State)에서 다양한 현장 실험에 근거하여 개발된 경험적 설계법이며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은 시험도로의 현장 계측 자료에 근거한 역학적 - 경험적(Mechanistic-Empirical, M-E) 설계방법으로 과학적 개념이 강화된 방법을 적용하였다.
특히 AASHTO 포장 설계법은 차종만 분류하여 교통하중을 반영하던 것을 차종별, 시간대별 교통하중을 고려한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으로 개선하고 특히 특정재료에 대한 통계자료를 활용하여 신재료 적용이 불가한 것을 재료의 공학적 성질을 이용한 분석으로 신재료 적용이 가능한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으로 개선하였다.
도로포장은 기온 등 환경요인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우리나라와 기후조건이 다른 미국의 포장 설계법(AASHTO : 미국도로교통공무원 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State Highway and Transportation)로서 50개 주를 대표하여 도로 교통 관련기준, 제도, 운영시스템 등을 선도하는 기구)을 적용한 결과 도로가 빨리 파손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10여 년 간의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기후 특성을 반영한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국토교통부와 포장연구기관(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학회, 해외전문가 등이 참여해 실측데이터 시험도로 건설, 전국 주요지역 계측기 매설 등)를 바탕으로 연구 수행)을 2011년에 개발해 현재 도로설계에 적용 중이다.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의 개발로 포장수명은 2001년 대비 2015년에 1.6배 연장(7.6년→12.1년)됐으며, 포장사업비는 연간 840여억 원이 절감되는 것으로 조사된 동시에 포장수명 연장으로 재포장까지의 기간이 길어져 공사 시에 발생하는 교통 혼잡 등의 사회적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5개청 152개 현장 포장의 설계 단면 분석결과 포장 두께 약 6cm가 감소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한국형 도로포장 설계법은 지속적으로 교통, 환경 자료 등을 축적하여 설계의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포장재료 생산을 위한 기준, 시공을 위한 품질기준 등을 국내 환경 조건에 적합하게 개발하는 동시에 매년 변화하는 국내의 기후조건 및 교통조건 등을 지속적으로 관측하여 설계법을 보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설계법의 정확도를 더욱 높인 한형 도로포장 설계법을 올 하반기에 내놓을 예정이며 또한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설계법에 대한 실무자 교육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인도네시아, 몽골 등의 개발도상국에 우리나라의 포장설계법과 현장시공 관리기술 등 기술지원 및 원천기술 수출을 위한 해외 홍보도 강화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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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조치원 벚꽃축제`성황리에 마무리
`제2회 조치원 벚꽃축제`성황리에 마무리
8일 세종시 조천변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조치원 벚꽃 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축제 공연을 즐기고, 벚꽃길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벚꽃 그리고 만남´이라는 주제로 8일 세종시 조천변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조치원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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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인재육성재단,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첫 시행
세종시인재육성재단,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첫 시행
한국장학재단과 업무협약… 연 2회 신청 접수
(재)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이춘희)이 세종시 출범 이래 처음으로 대학생들에게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을 시행한다.
▲ (재)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이춘희)이 7일 한국장학재단과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세종시 출범 이래 처음으로 대학생들에게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사진 왼쪽부터) 김필중 세종시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 이대열 한국장학재단 상임이사
재단은 7일 한국장학재단과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년에 두 차례(4~5월, 10월) 세종시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이자 지원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세종시인재육성재단: http://www.sejong.go.kr/injae.do / 세종시청: http://www.sejong.go.kr >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1년 이상 본인 또는 학부모이며, 세종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아야 한다. 소득분위 10분위 중 7분위 이하에 해당하는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자신의 소득분위가 궁금한 신청자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http://www.kosaf.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필중 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는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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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업무 감축´ 및 `정시 출퇴근´ 가장 원해
`불필요한 업무 감축´ 및 `정시 출퇴근´ 가장 원해
인사혁신처 설문조사 결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공무원들은 `불필요한 업무 감축´ 및 `정시 출‧퇴근 문화 정착´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인사혁신처(처장 김동극)가 지난달 국가공무원을 대상으로 일․가정 양립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설문 응답 : 36,948명(여성 9,285명, 남성 27,663명) / 설문기간 : 2.15~28), `불필요한 업무 감축´(16.7%), `정시출‧퇴근 문화 정착´(16.6%), `육아휴직 시 경제적 지원 확대´(15.7%), `유연근무제도 이용 활성화´ (14.7%) 등의 제도 및 문화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가장 해결이 필요한 인사․복무제도 (단위 : %) >
또한, 공무원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로는 `믿고 맡길만한 보육시설 확대´(32.2%)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가족과 별도 거주자에 대한 주거지원 확대´(22.0%), `육아도우미 지원 서비스 도입´(16.4%) 등이 뒤를 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세종시 입주 공무원에 대한 육아와 보육 등에 관한 정보제공 및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해석된다.
자녀의 학령에 따라 육아휴직 사용 비율을 살펴본 결과, 중학생 이상 자녀를 둔 공무원의 경우 7.6%에 불과했으나,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의 경우는 26.0%로 3배 이상 많았으며, 특히 남성의 경우 그 비율이 3.1%에서 9.8%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성별, 자녀의 재학수준별 육아휴직 사용 비율 (단위 : %) >
자녀의 학령에 따라 육아휴직 사용비율이 크게 달라지는 이유는 지속적인 육아휴직 요건완화(대상자녀 : 만 3세 미만(´02년) → 만6세(´08년) → 만8세(초등2학년)이하(´11년) 휴직기간 : 1년 → 3년(여성: ´08년 / 남성: ´15년)), 휴직기간의 경력인정 확대(둘째자녀 이후 육아휴직기간 승진소요최저연수 산입 확대(1년→3년)(´17.1월)) 등 제도적인 개선이 뒷받침돼 왔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남성공무원의 육아휴직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남성공무원의 육아휴직 활용도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자녀를 둔 공무원 중 `육아휴직을 충분히 사용한다´는 응답은 25.1%로,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다(46.8%) 답변의 절반에 불과했다.
< 육아휴직의 충분한 사용 여부 (단위 : %, 명) >
구분
합계
매우 그렇다
그렇다
보통
아니다
매우 아니다
인원
29,181
2,028
5,300
8,205
8,097
5,551
비율
100%
6.9%
18.2%
28.1%
27.8%
19.0%
25.1%
46.8%
`육아휴직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다´고 답한 남성 공무원은 50.1%로 여성(34.5%)보다 높았으며, 벌이 형태로는 외벌이 공무원(49.5%)이 맞벌이(45.0%)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육아휴직의 성별, 벌이형태별 사용 여부 (단위 : %) >
육아휴직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 이유는 `경제적´(42.1%), `근평‧승진 등 불이익 우려´(22.5%), `업무를 대신할 인력부족”(20.5%) 등을 꼽았다.
< 육아휴직을 충분히 사용 못하는 사유 (단위 : %)>
이밖에 육아휴직을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는 `육아휴직 시 보수 증액´ (32.1%), `육아휴직을 장려하는 조직분위기´(29.2%), `근평, 승진 등의 불이익 방지´(29.1%)라고 응답했다.
<시간선택제에 관한 인식>
시간선택제 근무로 전환(계획)하겠다는 응답은 26.5%인데 비해, 전환계획이 없다는 응답은 52.9%였다.
성별로는 여성(33.7%)이 남성(24.6%)보다, 벌이형태별로는 맞벌이(29.2%)가 외벌이(22.5%) 보다 높았다.
자녀의 학령별로는 중학생 이상 자녀를 둔 공무원의 시간선택제 근무 경험(계획)은 25.0%이며, 초등학생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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