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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 복지허브화 특화사업 추진
세종시 아름동, 복지허브화 특화사업 추진
CMS 후원모금 자원 발굴… 다문화가족지원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호)가 아름동 복지허브화 추진을 위한 CMS 후원모금 자원발굴과 자체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지난 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업무협약 체결 이후 모금한 후원금으로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여성‧다문화가족지원을 실시한다.
아름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0세대를 대상으로 매달 1회 `2017년 무지개프로젝트 행복동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결연(친정언니 되어주기), 봄나들이, 문화체험, 이웃 만들기 등이다.
이광태 센터장은 “지난해에도 `배추는 사랑을 싣고´, `아름동 지킴이 구석구석 활동´ 등 활발한 지역특화사업을 실시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4월 구성된 이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2017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및 지역복지현장 탐방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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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다운계약 신고하면 최대 천만원까지 지급
부동산 다운계약 신고하면 최대 천만원까지 지급
부동산 거래신고법 시행령‧시행규칙 등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16.12.2. 개정, ´17.6.3. 시행) 개정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 및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같은 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4월 12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은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에 대한 신고포상금액, 지급방법 및 절차 등을 규정하였고 부동산 다운계약 등 실거래 가격 거짓신고 사실을 신고하는 경우 신고자에 대한 신고포상금은 과태료 부과금액의 100분의 20으로 하되, 1천만원을 한도로 지급하도록 했다.
부동산등의 실제 거래가격을 거짓으로 신고한 위반행위를 신고하여 신고포상금을받고자 하는 자는 포상금 지급신청서를 작성하여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하며, 신고를 통해 위반행위자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된 경우,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은 위반행위 신고자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여야 하며 또한, 하나의 사건에 대하여 2명 이상이 공동으로 신고하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신고포상금을 균등하게 배분하되, 포상금을 지급받을 사람이 배분방법에 대해 미리 합의하여 지급신청 하는 경우에는 그 합의된 방법에 따라 지급하도록 규정했다.
이외에 공인중개사가 부동산 거래계약 해제신고를 하는 경우 공인중개사가 서명 또는 날인을 하여 신고관청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해제신고시 일일이 거래당사자의 서명‧날인을 받아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는 등 제도를 정비하는 한편 국토부 관계자는 “신고포상금제도를 통해 다운계약서 작성 등 사실을 인지한 제3자의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매도인과 매수인 사이에 은밀하게 행해져 적발이 어려운 다운계약 등 허위신고 행위 단속‧적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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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복공원 불법행위 집중 단속
세종시, 고복공원 불법행위 집중 단속
17일부터 상행위, 야영, 취사, 폐기물 투기 행위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부터 고복자연공원내에서 불법행위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다.
이번 단속은 행락철이 다가옴에 따라 고복자연공원내에서 상행위, 야영행위, 취사, 폐기물 투기행위, 낚시행위(낚시 3대 이상)에 대하여 강제 철거와 행정처분 등을 실시하고 수영장 개장에 맞춰 불법 노점상 등에 대해서도 강력한 단속을 통한 엄중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복저수지 인근에는 그동안 불법낚시 및 노점상, 쓰레기 불법투기, 취사, 야영 등이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 되어 왔으나 세종시와 유관기관 합동점검으로 청정 고복저수지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수영장이 개장되면 안전을 답보할 수 없는 노점상에서 물놀이 기구를 대여하고 탠트속에서 취사를 하는 등 온갖 위험에 노출되어 왔지만 세종시의 이번 단속으로 안전세종을 구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는 집중 단속을 통해 ▲상행위 200만원 이하 ▲야영행위 50만원 이하 ▲취사, 폐기물 투기행위 10만원 이하 ▲낚시행위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김재주 환경정책과장은 “집중단속을 통하여 고복자연공원의 수질보전과 자연공원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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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진로체험카드 가맹점 모집
세종시, 청소년 진로체험카드 가맹점 모집
28일까지… 진로·직업컨설팅, 문화체험, 스포츠 관람 부문
세종시는 28일까지 청소년 진로·직업컨설팅과 캠프, 문화체험, 스포츠 관람 부문에 참여할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공개 모집한다.
청소년 진로체험카드사업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및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1인당 연 10만원 지급 으로 중학교 1학년 재학생 및 만 13세 학교밖 청소년이 대상이다.
가맹점은 콘텐츠 충실성, 가격 적정성, 사용자 접근성과 사업목적 부합여부 등을 평가하여 등록을 승인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내용과 제출서류는 세종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28일까지 시청을 방문하여 접수하거나 우편과 전산 접수가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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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특화도시 세종에서 미래형 학교를 보다
교육 특화도시 세종에서 미래형 학교를 보다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기념 행사 일환
행복도시 미래 통합형 고등학교 설계 공모전 및 전시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미래 학교시설에 대한 설계공모전´을 실시하며, 관련 전시회를 5월 19일(금)부터 6월 3일(토)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1일(화) 밝혔다.
▲ 공모전포스터
이 공모전은 행복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사)한국건축설계학회와 공동 추진하는 것으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기념하여 도시 내 교육시설 및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도시 가치를 높이고, 성공적인 도시건설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공모전 주제는 `미래를 여는 배움 공간´이며, 설계 대상은 행복도시 산울리(6-3생활권, 면적 7만4495㎡)에 2021년 개교 예정인 전국 최초 통합형 고등학교(각기 다른 3개(인문․과학․예술)의 일반 고등학교를 동일 공간에 배치) 부지이다.
공모전을 통해 행복도시의 미래형 학교로서 다양한 분야의 이동 수업과 시설 공유를 고려하는 등 단위 학교 교육과정의 제약을 극복한 새로운 유형의 학교 모델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 전시회포스터
공모전 접수는 참가 등록 및 작품 접수 등 두 차례에 걸쳐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건축설계학회 누리집(www.adik2016.or.kr)을 참고하면 된다.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교육부장관), 최우수상(행복청장) 등 시상과 함께 정부세종컨벤션센터 홍보동에 전시할 계획이고, 여기에는 5월 초 어린이를 도시건설 과정에 참여시켜 주인의식을 높이고자 개최하는 `행복도시 미래 그리기 대회´ 입상 작품도 함께 전시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서는 학회 회원 및 초청 작가의 「대한민국 미래학교 모델」에 대한 작품 20여 점 등도 공모 작품과 함께 전시되어 향후 행복도시에 조성될 친환경적인 교육환경 조성과 함께 새로운 학교 모델 창출 등 행복도시를 교육 특화도시로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 편, 전시 기간 중 대한민국 교육시설의 역사와 건축적 현주소를 탐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친환경 학교 건축 및 행복도시 학교시설 특화 내용 등도 공유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앞으로 기존 도시에는 없었던 교육 환경을 행복도시 내에 조성하도록 교육 특화 부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 특화도시에 맞는 미래 학교 모습을 행복도시에서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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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업무협약 체결
해양생물자원가치 인식과 보존을 위한 상호 협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1일(화) 오후 3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회의실에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대표이사 김상진, 이하 해양생물자원관)과 해양생물자원가치 인식과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11일(화) 오후 3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회의실에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해양생물자원가치 인식과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세종시교육감, 사진 오른쪽)과 김상진 대표이사(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사진 왼쪽)가 협약서를 들고 있는 장면(1).
양 기관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해양생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조성이 필요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체험형 특별 전시 관람과 해양생물 해부 실험 등 다양한 해양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운영 해양교육 프로그램 참여 ▲해양생물자원과 연계한 자유학기제 직업‧진로체험과 현장체험 활동 ▲해양생물자원 교육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직원 직무연수 ▲해양생물자원교육을 위한 교육 기부와 교육 가족 프로그램 체험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명실상부한 해양국가인 우리나라 학생들이 해양생물자원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바다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무한 잠재력을 지닌 해양생물자원 분야의 블루오션 같은 인재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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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에 내 마음을 달아요
사과나무에 내 마음을 달아요
부강초, 고운 말로 하나되는 친구사랑주간 운영
부강초 학생들이 친구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열매를 사과나무에 달았다.
부강초등학교(교장 민방식, 이하 부강초)는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난 한 주(4.3~4.9) 전교생 대상으로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부강초는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난 한 주(4.3~4.9) 전교생 대상으로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사과쪽지 모양에 친구의 장점이 드러나는 짧은 만화나 캐릭터를 그리고 이름 삼행시를 짓는 등 고마웠거나 칭찬해주고 싶은 친구, 그동안 미안했던 친구에게 전하는 솔직한 마음을 적어 사과나무에 걸었다. 사진은 5학년 학생들이 사과나무에 친구에게 전하는 마음을 걸고 찍은 장면.
안전한 학교,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의 언어생활과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 갖기 활동을 운영중점으로 삼았다.
학생들은 사과쪽지 모양에 친구의 장점이 드러나는 짧은 만화나 캐릭터를 그리고 이름 삼행시를 짓는 등 고마웠거나 칭찬해주고 싶은 친구, 그동안 미안했던 친구에게 전하는 솔직한 마음을 적어 사과나무에 걸었다.
특히, 이 기간에는 학급별로 학교폭력 예방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여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마음을 다지고, 학생들 스스로 학급규칙을 정하여 지켜나가도록 했다.
민방식 교장은 “친구사랑주간을 통해 학생들 학급과 친구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어 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평화롭고 화목한 1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강초는 한국교총에서 주관하는 2017학년도 학생언어문화개선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학생들의 언어문화를 개선하고 행복한 부강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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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한 세종시청 간부들
세월호 3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한 세종시청 간부들
헌화에 이어 노란풍선 땅에 꽂으며 애도.....
10일 세월호 3주기를 맞아 분향소가 설치된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복지센터 앞 인도에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세종시청 간부들이 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노란풍선을 희생자들 앞에 꽂으며 애도하였다.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세월호 희생자들의 넑을 기리기 위한 분양소가 설치된 종촌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춘희 세종시장이 헌화에 이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좌)부터 조상호 비서실장, 강준현 정무부시장, 채수종 소방본부장, 배준석 총무과장이 헌화하고....
강준현 정무부시장이 노란풍선을 꽂으며 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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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특별강연 문제점 보완하고 시민위한 문화재단으로
설민석 특별강연 문제점 보완하고 시민위한 문화재단으로
설민석 특별강연에 대한 잡음해소 위해 노력을 다짐한 세종문화재단
지난 6일 세종시문화재단이 주최한 설민석 역사학자의 특별강연이 펼쳐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는 미리 표를 예매하지 못한 시민들과 행사진행 요원과의 실랑이가 벌어져 소동을 벌이는 등 앞으로 문화재단이 개선해야할 점이 다수 노출되었다.
모 언론에 언급된 단체장들의 가족동행 특혜에 대하여 인병택 문화재단 대표는 국내외 대부분의 문화예술을 주관하는 기관이 일정범위의 초대권을 미리 확보하여 유관기관과 단체 및 후원사에게 제공하고 있는 현실에 따라 의전차원에서 미리 확보하였다고 말하였다.
문화예술 공연의 특성상 인터넷예약도 가족 및 연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1인2매를 예약 조건으로 하였으며 기관장 및 단체나 후원사도 마찬가지로 가족동반을 원칙으로 배부하였다고 해명하였다.
세종시문화재단이 출범 4개월을 거치면서 미숙한 부분이 다수 노출되었으나 개선과 방향수정으로 세종시민을 위한 문화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힌 인병택 문화재단 대표는 향후 문화예술 향유에 지대한 관심을 갖는 세종시민에게 향유의 공간 확보를 위해 초대권의 분량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병택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재단 직원의 부적절한 시민 대응에 대한 지적에도 직원교육 등을 통해 개선해 나갈 것과 시민을 위한 조직을 강조하여 다시는 시민을 무시하고 시민에게 언쟁을 높이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기존의 인터넷예약사이트 이용 시 발생하던 1,000원의 수수료도 문화재단 사이트에 직접 접속하여 수수료를 없애고 앞으로 세종시민께 보다 많은 공연, 전시, 강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문화재단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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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2018학년도 신입생 경쟁률 17.79:1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2018학년도 신입생 경쟁률 17.79:1
신입생 경쟁률 작년 비해 소폭 상승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교장 김헌수, 이하 세종영재학교)가 2018학년도 신입생 원서모집 결과 신입생 경쟁률은 작년(17.72:1)에 비해 소폭 상승한 17.79:1로 최종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2018학년도 신입생 원서모집 결과 신입생 경쟁률은 작년(17.72:1)에 비해 소폭 상승한 17.79:1로 최종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일(토) 서울 노원구민회관에서 열린 2018학년도 신입생 설명회 장면
지난 3월부터 총 8회의 입학 설명회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과 입학 선발 절차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실시한 이번 모집에,
세종과 대전을 비롯해 서울, 경기, 충청, 부산, 대구,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총 1,708명의 학생이 지원했다.
신입생 선발은 1단계 학생기록물 평가, 2단계 수학, 과학 역량평가 등의 영재성 평가, 3단계 프로젝트 수행과정을 평가하는 융합 캠프 순으로 진행된다.
1단계 합격자 발표는 오는 5월 10일에 세종영재학교 홈페이지에 공고되고,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2단계 영재성 평가가 이뤄지며, 2단계 영재성 평가에서는 15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영재학교는 2015년 개교 이래, 3차례 신입생을 선발을 했으며 2018년 첫 졸업생을 배출할 예정으로, 각 학년 95명 내외로 구성된 영재들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심화과정과 인문예술 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남녀공학 기숙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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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시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학생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협력협의체 구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0일 오후 4시 30분 세종시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현진)와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일 세종시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현진)와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최교진교육감(오른쪽)과 김현진 센터장(왼쪽)이 협약서를 들고 있는 장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학생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 및 자문활동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2차 심층검사 및 치료 연계 ▲자살위험학생 보호 계획에 따른 서비스 제공 ▲학생정신건강 지역협력협의체 참여 및 협력 등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정신건강증진센터의 우수한 상담․치유 프로그램과 인적 자원을 활용해 위기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이번 협약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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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동네방네프로젝트 학생 모집!
세종시교육청, 동네방네프로젝트 학생 모집!
스스로 원하는 배움을 찾고 직접 꿈을 만들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프로젝트형 학생자치동아리인 「동네방네프로젝트」에 참가할 학생들의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동네방네프로젝트´란 학교 너머 마을에서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이 모여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스스로 원하는 배움을 찾아 운영하는 학생자치동아리활동이다.
본 프로젝트는 학생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학교 밖 배움터 운영을 요구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수렴하고, 지역 청소년활동기관과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마을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세종시에 거주하는 중, 고교 재학생과 중, 고교 학령기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동지역은 마을작은도서관, 읍·면지역은 (구)세종교육청사에서 운영될 계획이며, 학생들의 주체성과 자발성이 발휘될 수 있는 울타리 역할을 수행하는 길잡이 교사가 프로젝트 활동 기간 동안 동행한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삶의 역량이 강화되고 배움의 주체성이 회복되어 마을의 건강한 시민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오는 15일까지 세종시교육청홈페이지,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조치원청소년수련관의 팝업창 네이버 폼(http://naver.me/F6UdqwVV)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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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 12명 입상, `전국기능경기대회로의 도전 시작´
세종시 학생 12명 입상, `전국기능경기대회로의 도전 시작´
2017년 세종기능경기대회 폐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세종하이텍고등학교와 한국영상대학교에서 개최된 `2017년 세종기능경기대회´에서 4개 직종에 12명의 학생들이 입상했다고 10일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2017년 세종기능경기대회´에서 4개 직종에 12명의 학생들이 입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7개 직종, 총 41명의 학생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경쟁한 결과, 전체 입상자 24명 중에서 세종하이텍고(금 3명, 은 3명, 동 3명)와 성남고(금 1명, 은 1명, 동 1명)가 12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특히, 세종하이텍고등학교의 기계설계/CAD, 용접, 제빵 직종과 성남고의 애니메이션 직종이 높은 기술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았다.
입상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금년 9월 제주에서 개최예정인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출전권이 주어진다.
창의인재교육과 사진숙 과장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밤낮으로 노력한 결과 우리교육청의 기능 수준이 눈부시게 향상됐다.”며 “전국대회와 국제올림픽대회에서도 훌륭한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면서, “우리교육청은 세종시의 주력산업과 연계한 특성화고 직종을 더욱 발굴하여, 우수 기술인을 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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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2단계 건설 탄력
행복청, 행복도시 2단계 건설 탄력
종합사업관리시스템(MPAS)로 철저한 공정관리 길잡이 역할 충실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단계 건설 사업이 순항 중에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종합사업관리시스템(MPAS:Multi-functional administrative city Program Administrative System / 행복도시 건설 사업에 대한 일정, 투입 자재, 공정 등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활용하여 정부(행복청) 및 사업시행자(한국토지주택공사)의 건설 사업에 대한 공정 현황을 지속 관리하고 있다고 10일(월) 밝혔다.
행복청은 행복도시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단계 건설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 여건 변화에 따른 변경 사항을 반영하는 등 현실에 부합한 최적의 공정 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행복도시에서는 올 해 1조 2152억 원 규모(29개 사업)의 신규 공사 발주를 계획 중에 있으며, 연말까지 약 14.2조 원(63%)의 집행을 목표로 준공․진행 사업 관리와 함께 예정 사업의 적기 착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행복청은 2개 광역도로(부강역 연결, 공주시 2구간 연결)와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를 각각 2월, 3월에 착공하였고, 7월과 8월에 복합편의시설과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착공을 앞두고 발주 준비 중이다.
또한, 아트센터도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현재 연말에 공사 발주할 계획이며, 기타 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3월 중앙공원 1단계 착공을 시작으로 도시상징광장과 대규모 턴키사업(건설업체가 공사를 설계부터 시공까지 책임지고 마치는 사업 형식)인 `금빛노을교 및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및 착공을 하반기 추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유근호 사업관리총괄과장은 “대부분의 사업을 올 해를 기점으로 본격 추진하여 2단계 완료 시점인 2020년에는 인구 30만 규모에 걸맞은 주요 기반시설 및 핵심 도시 기능을 모두 갖출 것”이라면서 “철저한 공정 관리로 2단계 건설도 차질 없이 완수하여 행복도시가 문화․자족도시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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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세종본부 세종시체육회에 체육발전기부금 전달
NH농협은행 세종본부 세종시체육회에 체육발전기부금 전달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김훈태 본부장)는 7일 세종시체육회에 방문해 체육발전에 사용해 달라며 체육발전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체육발전기부금 전달식 사진 = 세종시체육회 제공
이날 김훈태 세종영업본부장은 세종시체육회에 직접 찾아가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춘희 체육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NH농협 세종영업본부와 세종시청 지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부금은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공정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체육회는 201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세종 농협을 통해서 2,000만원씩 지원을 받아왔으며, 체육발전 기부금을 통해 관내 미래체육의 꿈나무 및 선수들에게 장학금 및 훈련비, 용품등을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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