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에게 따뜻한 교육복지로 행복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모두에게 따뜻한 교육복지로 행복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세종시교육청, 2017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관리자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2일 조치원대동초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장과 행정실장 38명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사업의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불리한 아동청소년들의 이해와 학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기대 이광호 교수의 특강, 2017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기본계획 안내, 교육복지사업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취약계층 학생의 학업결손 및 학업중단 예방과 치유, 문화적 소양 증진, 건강한 신체 및 정서 발달, 가정-학교-지역사회 차원의 지원망 구축 등 교육․문화․복지 수준을 높여 교육격차를 해소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017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2017년 총 사업비 786,041천원, 사업학교 19교(조치원대동초, 조치원명동초, 조치원교동초, 조치원신봉초, 세종도원초, 금남초, 전의초, 부강초, 고운초, 늘봄초, 조치원중, 조치원여중, 연서중, 금호중, 전의중, 부강중, 도담중, 두루중, 세종하이텍고))의 수립을 통해, 읍․면지역으로 제한했던 지정 기준을 동지역까지 확대((´16년) 11교 → (´17년) 19교)하고, 전담인력을 신규 채용 배치하는 등 교육격차 해소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가 학생들이 처한 환경과 위기에 주목하고, 불리한 여건에 있는 학생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어 교육적인 성장을지원하는 복지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초 사업 매뉴얼과 웹툰 홍보 영상물을 제작 보급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교육복지의 이해와 협력적 학교문화 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체계 구축, 학교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사업 추진 등 세종의 모든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2017년 세종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열려
2017년 세종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열려
4.16 세월호 참사 3주기 맞아 운문 등 3개 부문, 총 21개 작품 수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2일, 세종시교육청에서 6층 회의실에서 2017년 세종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4.16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세월호 희생자 추모를 주제로 세종시 관내 유·초·중·고 학생들의 총 57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세종시 관내 전체 115개 학교 중 65개 학교가 참여하여 56.5%의 높은 참가율을 보였다.
이 가운데 운문, 자유그림, 협동화 등 3개 부문 총 21개 작품이 최종심사를 통해 최종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팽목항의 시간`(아름중학교 3학년 한지수)
운문 부문 `팽목항의 시간´(아름중학교 3학년 한지수), 자유그림 부문 `너 없는 날이 밝았다´(성남고등학교 2학년 박소연), 협동화 부문 `작은 리본의 힘이 모여 기적을 만듭니다´(조치원여자중학교 3학년 이현인 외 5명)가 각 부문의 대상을 차지했다.
▲` 너 없는 날이 밝았다.`(성남고등학교 2학년 박 소연)
이 밖에 각 부문별 으뜸상 2개 작품, 버금상 4개 작품(유·초 2개, 중·고 2개) 등 총 21편의 수상자에게는 대상 50만원, 으뜸상 30만원, 버금상 10만원 등 총 45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 `작은 리본의 힘이 모여 기적을 만듭니다´(조치원여자중학교 3학년 이현인 외 5명)
또한 수상작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 15일부터 16일까지 세종호수공원에서 작품전시회가 개최되며, 접수된 모든 작품은 참가자들의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2017년 세종교육 콘텐츠 공모전 작품집에 담길 예정이라고 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세종교육 콘텐츠 공모전이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뜻을 함께하고,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모전에 적극 참여해준 모든 학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입주시기와 공공건물 준공시기 맞지 않아 예산낭비...
입주시기와 공공건물 준공시기 맞지 않아 예산낭비...
올해만 8500세대 입주하지만 주민센터 없이 이동민원실 이용...
지난 10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새롬동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이동민원실을 새롬동종합복지센터에 개소하고 업무에 들어갔다.
주민센터가 들어설 복컴 미 준공으로 새롬동종합복지센터에 임시 이동민원실을 설치 하였으나 비좁은 업무공간으로 혼란스러운 새롬동 이동민원실.
이 건물은 친환경 건축물로 빗물 재활용 기법 및 신재생에너지 등을 도입하였으며, 장애인재활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 단절된 여성 등에게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서비스 지원), 노인여가실, 아동상담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다.
세종시는 올 해 본격 시작되는 입주에 대비하여 오늘 이동 민원실을 설치하여 주민등록전출입 등 민원 업무를 수행하고, 하반기부터는 복지시설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편의를 도모하기위한 이동민원실 설치를 둘러싸고 시민들의 볼멘소리가 나오기 시작한 것은 새롬동주민센터가 입주할 새롬동복합커뮤니센터가 내년 봄쯤 준공예정이어서 임시시설인 이동민원실을 위해 부득이 소정의 리모델링과 집기이동에따른 불필요한 예산이 투입된 낭비라는 지적 때문이다.
특히 올해만 8500세대가 입주하는 새롬동에 복컴준공과 동 떨어진 입주정책실패로 주민들은 비좁은 이동민원실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쏟아내고 있다.
8500세대를 입주시키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주민센터가 들어설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예산낭비라고 지적되는 이동민원실을 설치해야만 하는 정부의 정책에 시민들은 볼멘소리를 끊임없이 표출하고 있다.
복컴이 완성되는 시기에 맞춰 입주를 조정하던지 아니면 입주 시기에 맞춰 주민센터가 들어 설 복컴을 준공하던지 시민들의 볼멘소리는 집행부와 행복청을 싸잡아 비판하였다.
조속한 시일 안에 새롬동 복컴이 준공되어 새롬동 주민을 위한 주민센터가 본격 가동되길 기대하면서 행복도시 내 모든 동에 입주시기와 공공건물의 준공으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비효율이라는 지적을 피해야할 것으로 보이며 말로 하는 정책보다 끊임없는 관심과 관리를 통해 예산낭비와 주민불편을 해소하기위한 정책을 기대해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 노력 경주
세종시교육청,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 노력 경주
신학기 통학차량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통학차량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12일 조치원신봉초등학교에서 유·초·중·특수학교 통학차량 운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12일(수) 오전 10시, 조치원신봉초등학교에서 신학기 통학차량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안전교육부 교수를 초빙하여 ▲통학차량 교통사고의 법적 책임 ▲중대 법규위반 11대 항목 ▲개정된 도로교통법 ▲통학버스의 주요사고 사례 분석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통안전교육과 더불어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고 있는 관내 모든 통학차량 안전운행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현장점검을 병행해 학교 관리자와 통학버스 운전원 등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관계자들의 노력을 주문했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이번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통학차량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모집에 적극 나서
세종시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모집에 적극 나서
올해 말까지 25%이상 확대할 예정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모집에 적극 나섰다.
▲ 2017년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전용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에는 스티커(사진)가 부착되어 있다.
<2017년도 세종특별자치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현황>
순번
분류
가맹점명
주소
연락처
1
관광지
세종 나리 정보화마을
세종 조치원읍 새내로 121 (교리 25-7)
044-863-0454
2
관광지
금강사우나
세종 금남면 금병로 1131 (부용리)
044-868-1206
3
도서
세종문고
세종 보듬3로 92, 202호 (아름동 해피라움 2)
044-867-5279
4
도서
플라톤서점
세종 조치원읍 세종로 2511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구내서점 (서창리)
044-860-1983
5
도서
세이북스
세종 주식회사
세종 절재로 154(어진동, 세종홈플러스) 2층
044-864-4433
6
도서
홍문당서적
세종 조치원읍 조치원로 21 (원리)
044-862-0064
7
도서
세종에듀메이트
(세종북스)
세종 조치원읍 대첩로 23
044-868-0585
8
도서
아가페기독교백화점
세종 조치원읍 새내로 125 (교리)
044-865-0811
9
문화일반
포토이즈조치원
세종 조치원읍 번암리 50-1홈플러스조치원점1층
044-862-0227
10
문화일반
세종액자갤러리
세종 연서면 당산로 284-2 (봉암리)
044-863-3622
11
문화일반
공감예술
액자전시 판매장
세종 조치원읍 새내12길 73-2 (평리)
044-865-9602
12
문화일반
도담스튜디오
세종 보듬3로 6 1동 109호
044-868-1203
13
문화일반
소피아갤러리
세종 금남면 도남2길 50-5 (도남리)
044-863-8631
14
문화일반
놀숲(세종도담점)
세종 보듬3로 8-15 (도담동) 해피라움 5동 302-2호
044-862-5953
15
문화일반
놀숲(세종시청점)
세종 호려울로 45 (보람동) 금남프라자 2층 209,210호
044-867-1102
16
문화일반
연묵당표구사
세종 조치원읍 새내16길 4 (교리)
044-862-0533
17
문화일반
줌이미지
세종 새내로 121 (교리)
044-868-5150
-
세종시 체납액 징수위해 팔걷고 나섰다.
세종시 체납액 징수에 팔걷고 나서
-징수인력 부족속에 3개월만에 39억여원 징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16년 12월 기준 체납액이 16,421백만 원으로 지방세 이월체납이 2015년도 108억보다 56억원 증가한 16,421백만 원으로 체납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바, 시에서는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재정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와 읍면동 합동으로 체납액 징수를 위한 납부독려 강화 및 현장점검을 통한 체납액 징수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위사진은 체납으로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의 참고용사진입니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특히 세종시에서는 올해 체납액 징수 목표액을 행정자치부의 목표기준인 총 체납액 대비 31%보다 4%높은 35%인 57억 징수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체납액 해소를 위해 세정담당관실에서는 관내 거주 외국인 체납에 대해서도 예금압류 처분을 통한 징수뿐만 아니라 3월20일부터 10일 동안 읍면동 합동으로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추진하여 59대를 영치하여 체납액 1천9백만원을 징수하였다.
또한 읍면동과 합동으로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징수독려와 예금압류 등 채권 확보를 통해 238명으로부터 10억 원을 징수하는 한편 부동산(113건 30억), 차량(7,462건 18억), 급여 및 예금(385건 7억)등 7,960건에 대하여 55억 원을 압류하는 등 체납액 징수를 위한 행정조치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고액 체납법인에 대해서도 기업의 재무구조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분할납부 등을 유도하여 징수를 독려하고 불성실한 체납액 미납부 법인에 대해서는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압류하는 등 체납액 징수를 위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징수독려 결과 이월체납액 16,421백만 원 중 올해 징수 목표액인 5,751백만원 대비 3월말 현재 연간목표액의 68.5%를 징수한 세종시는 4~5월말까지 부동산 등 채권 미확보 체납자에 대한 채권확보 추진 및 지속적 독려기간으로 설정하여 채권확보를 통한 징수독려와 징수실적이 미진한 읍면동에 대한 2차 현장점검을 실시 올해 체납징수 목표액인 58억 달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아울러 일각에서는 상습 체납차량 등을 식별할 수 있는 CCTV를 시청 출입구에 설치 체납차량 진입제한이나 번호판을 영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으며 현재 세종시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행정업무와 단속업무를 병행하고 있는바 체납징수를 전문으로 하는 체납처분팀이나 징수기동팀을 신설하거나 인력보강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오봉산 산신암, 쌀과 현금 기탁
오봉산 산신암, 쌀과 현금 기탁
한국불교태고종 오봉산 산신암(주지원각 김향란)이 세종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00만원과 쌀(10㎏) 50포를 기탁했다.
▲ (사진 왼쪽부터) 오봉산 산신암 주지원각 김향란, 양완식 조치원읍장
평소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 온 김씨는 지난 30여년간 형편이 청소년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후원금과 쌀 등을 기탁하여 지역사회의 모범이 돼 왔다.
한편 기탁받은 쌀과 현금은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읍, 주요 시가지 봄꽃 단장
조치원읍, 주요 시가지 봄꽃 단장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양완식)이 12월 말까지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조성을 위한 국토공원화사업을 추진한다.
▲ 조치원역 4거리 봄꽃 식재사진
조치원읍은 조치원역 앞과 역 4거리 회전교차로 교통섬에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조치원읍 번암4거리~신안2리 주요 도로변에 ▲가로화단 1만9,500㎡ ▲꽃길 3㎞, ▲화분 66개를 조성한다.
또한, 나라꽃 무궁화의 아룸다움을 널리 알리고 경관개선을 위해 번암4거리(새마을동산)를 정비하고 무궁화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식 조치원역 앞에서 개최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식 조치원역 앞에서 개최
고통의 원인이 되는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의 어둠을 나눔과 용서와 지혜의 빛으로 밝혀서 나와 이웃의 고통을 소멸시키고 모든 생명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상징하는 점등식이 11일 오후 7시 조치원역 앞 광장에서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개최 되었다.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식이 거행된 조치원역 앞 광장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시의장, 최교진 교육감,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을 비롯하여 많은 불자들이 참석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특성화 혁신고등학교”로 3생활권의 소담고 지정
“특성화 혁신고등학교”로 3생활권의 소담고 지정
소담고와 보람고 연계한 캠퍼스형 공동교육 과정 시범운영한다
세종시 모든 고등학교를 하나로 이어 세종시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자기학교에서 또는 인근학교에서 세종시 어디서든 자신이 원하는 정규교과 학교에서 개설되기 힘든 ▲심화과목, ▲예체능 실기, ▲전문교과를 배울 수 있고 ▲자율·동아리·봉사·진로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을 타학교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으며 특히 인근대학과 국책연구단지 등 우수한 인력풀을 활용한 「진로전공연구 방과 후 교실」에서 자신의 진로 적성에 꼭 맞는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소담고등학교
▲ 보람고등학교
특히 인근학교 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신설학교인 3생활권의 소담고등학교를 교육과정 특성화 혁신고등학교로 지정하고, 인근 보람고등학교와 연계하는 소담고-보람고 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시범 운영을 한다고 세종교육청은 밝혔다.
이를위해 세종교육청은 4월까지 학생 수요 조사와 공동교육과정 교사 역량을 강화 등을 통해 준비하여 5월부터 정규 교과와 연합 동아리 활동을 추진하고 5월 12일(금)부터 3, 4교시에 교양과목인 논술과목 중 소담고에서는 인문사회논술을, 보람고에서는 수리과학논술을 개설하여 학생의 선택에 따라 인문과 과학 글쓰기를 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점심식사 후 5, 6교시에는 연합 동아리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학교 간 연계·협력을 통해 학생의 과목과 활동 선택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타생활권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학교 간 연합하여 자율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세종고와 세종여고의 경우 학교 연합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담당자 협의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현재 기울이고 있고 아울러 권역별 거점학교 공동교육과정과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연구 방과후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18일과 19일 양일동안 권역별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학생 맞춤형 고교 교육과정 구현 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약 130여개의 강좌에 대한 운영 계획서를 책자로 만들어, 강좌개설의 목적, 강좌특성, 강좌안내, 신청방법, 생활기록부 기재, 수료증 발급 등을 학생과 학무모에게 상세히 안내하겠다고 교육청은 밝혓다.
이후 4월 25일(화)까지 학생신청을 받아 5월 13일(토)부터 1학기 강의를 시작할 계획이며 또한 세종교육청은 지난 12월 언론 브리핑에서 제시한 세종 미래 고교 교육과정 운영 개편을 구체화하기 위해 고교 교육과정 특성화를 통한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공동체성에 기반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성공적 실천 경험을 쌓고, 캠퍼스 내에서 다양한 과정과 공동교육과정으로 학생의 선택권이 최대한 보장되는 캠퍼스형 고등학교 설립을 포함하여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고교 체제 전반에 관한 혁신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것을 밝혔다.
이러한 세종교육청의 노력은 작게는 고교 교육력을 제고하여 고교 상향 평준화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크게는 세종시의 모든 고등학교가 하나의 복합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구현을 통한 세종 미래 고교 교육을 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인근학교 과목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고 과목 수강선택 폭 넓어진다.
인근학교 과목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고 과목 수강선택 폭 넓어진다.
성과 중심학교에서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전환
지난 12월 21일 교육부가 확정 발표한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 계획의 후속 조치로 세종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발표한 고교 맞춤형 교육 활성화 사업 계획과 세종시 모든 고등학생들이 적성과 꿈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 특성화·다양화를 기본 골격으로 하는 세종 미래 고교 교육과정 운영 개편 계획을 기반으로 관내 일반 고등학교의 학생 맞춤형 고교 교육 역량을 키워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 『학생 맞춤형 고교 교육과정 구현 계획』에 대해 세종교육청이 11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최 교진 교육감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현재 학교급이 높아질수록 일반고가 위기라는 인식이<교원 64.1%(초등학교 59.6%, 중학교 64.9%, 고등학교 68%) 위기 인식> 증가하고 있고, 고교 간 불평등<특목고 우선선발(75.7%), 불평등한 교육조건(81.7%), 특색 프로그램 부족(80.2%)>해결을 위한 일반고 교육과정의 질적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고 특히, 동지역 생활권역 개발에 따라 형성된 기존의 고등학교에 대한 선호와 신설학교에 대한 비선호 현상이 상존하고 있어 이를 해결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인간과 알파고와의 대결로 각인된 인공 지능 시대에서 인간의 보다 나은 삶에 대한 철학적 고찰과 4차 산업혁명의 도래라는 시대적·사회적 변화에 발 맞춰 미래핵심역량에 기반한 새로운 학력관이 대두되고 학생부 종합 전형이 확대되는 등 대학 입시제도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학교 현장은 학생 자신이 바라는 진로에 맞춰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과 원하는 과목 수강에 대한 선택요구가 커지고 있으나, 실제 학생의 진로희망과 학교 교육과정의 불일치로 학습 동기가 저해되고 있다.
특히, 성적-입시-진학으로 이어지는 성과 중심의 학교 문화와 소수 희망 과목의 미개설 문제 등 경직된 교육과정 운영으로 인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으로 획일적인 인문·자연 계열 중심에서 벗어나 사회, 공학, 생명과학, 예체능 등 학생들의 진로 적성을 고려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요구에 따라 교과중점학교와 진로집중과정 운영학교를 확대하는 등 고교 교육과정 특성화를 통한 고교 교육력 제고를 추진하고 있으나 단위학교의 제한된 교원 수, 시설, 재정, 그리고 실천 경험의 부족 등의 한계가 있어 어려움이 제기되어 이를 해결하고자 세종의 모든 고등학교가 하나의 복합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고교 간 공동체성에 기반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계획, 추진하여, 세종의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단위학교 안에서, 인근 학교와 함께, 필요에 따라 권역별로, 또는 세종시 어디서든 자신이 원하는 정규 교과, 학교 교육과정에서 개설되기 힘든 심화과목, 예체능 실기 전공 교과, 전문 교과를 수강할 수 있고, ▲자율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을 타학교 학생들과 연합 활동을 더불어 할 수 있으며, 인근 대학과 국책연구단지 등의 우수한 인력풀을 활용한 <진로전공연구 방과후교실>에서 자신의 진로 적성에 꼭 맞는 진로 전공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학생 교육과정 선택권 확대를 통한 학생 맞춤형 고교 교육 역량을 강화한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이를위해 세종교육청은 단위 학교 내에서 선택 과목을 모두 개설하기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고, 제2외국어를 포함한 일부 교과의 경우 단위 학교 내에 교사가 배치가 되어있지 않아 학생이 소속 학교에서 공부할 수 없어 특히 학교 교육과정에서는 개설하기 힘든 ▲심화과목, ▲예체능 실기 전공 교과 및 전문 교과를 대상으로 권역별 인근 학교들이 학교별 2∼3개의 심화 과목, 전문 과목을 개설 운영하는 상호 보완적 거점학교를 운영하고자 한다고 향후 운영계획을 밝혔다. <1권역(세종고·세종여고), 2권역(고운고·두루고·종촌고·아름고), 3권역(도담고·양지고·성남고), 4권역(새롬고·한솔고·보람고·소담고)>
또한 토요일과 여름 및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주말·계절 학교 형태로 운영하고 단위학교의 거점학교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거점학교 교사를 중심으로 강좌를 구성함을 원칙으로 하며, 필요시 타학교(국제고 및 영재학교 포함)에서 강사를 초빙하는 동시에 세종교육청 자체 역량강화를 위해 관내 고교 교사 초빙 권장하며 또한 학습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강좌당 학생수는 13명 이하로 조정하여 내신등급을 산출하지 않고, 학생 참여형 수업에 기반한 과정평가를 통해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과정을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세부능력란에 상세히 기록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에는 심화과목 21과목(63단위), 예체능 실기 4과목(12단위), 전문교과 1과목(3단위)을 추진하여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를 통해 진로 적성 개발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 미개설 과목의 이수로 학력 증진과 사교육 유발 요소를 억제하는 등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일반고 교육력을 강화하겠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또한 세종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연구 방과후 공동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진로전공 학습강좌 개설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인근 대학, 정부세종청사, 국책연구단지 등 우수한 인프라와 교육친화적 도시환경을 갖추고 있는 세종의 지역적 강점을 활용하여 학교 교육과정에서 다루기 힘든 ▲생활과학, ▲직업교육기초, ▲상경계열, ▲자연과학 공학 등의 진로전공과 관련된 학습 공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학습자 중심의 프로젝트형 수업을 통해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고자 과거와 같은 국·영·수 과목 중심의 보충수업 성격인 방과후 수업에서 벗어나 권역별 인근 거점 학교에서 학생들의 진로적성을 반영한 진로전공연구 방과후 교실을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
학생들이 방과후에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편성한 인근 거점 학교로 이동하여 강좌를 듣게 되며, ▲인문, ▲어문학, ▲사회, ▲경제·경영, ▲자연, ▲공학, ▲생활과학, ▲예체능 등 다양한 진로전공에 맞는 강사풀 구축하고자 현직교사, 대학교수, 대학원생, 국책연구단지 연구원, 장인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00여개의 진로전공 강좌를 준비하는 동시에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연구 방과후 공동교육과정은 권역별 2∼3개의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거점학교당 20여강좌를 운영하며, 학생의 참여 선호도가 높은 강좌는 권역별 개설하여 다수 학생 참여 방안을 모색할 것이고 프랑스어, 독일어와 같이 매우 적은 소수의 학생이 참여하는 강좌의 경우에도 특정 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하여 개설한다.
거점학교에서는 인근 학교 학생 다수가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교육 프로그램의 개설 필요성을 충분히 안내하고 학생 안전 지도를 철저히 하는 한편다양한 방과후 강좌를 편성하고 공동교육과정에 관한 실천 경험과 성공 경험을 확대하여 2018년에는 모든 단위학교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민 체육대회 9~10월로 연기한다
세종시민 체육대회 9~10월로 연기한다
제19대 대선관련 가을로 연기한 세종시민체육대회 및 장애인 체육대회
매년 4월 중순경 세종시민의 단합과 화합의 상징으로 열리던 세종시민체육대회 및 장애인 체육대회가 대선과 맞물려 가을(9월~10월)로 연기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지난해 4월 중순에 열린 세종시민체육대회에서 읍면동 선수들의 입장을 손을 들어 환호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해찬 의원, 임상전 상반기의장.
대선과 맞물려 선거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높다고 인지한 세종시청이 대선 후 더운 날씨를 피해 부득이 가을로 연기 하였다고 밝힌 가운데 시민체육대회를 준비한 시민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체 가을체육대회를 기다리게 되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시민체육대회 무산 설에 대해 세종시청 관계자는 시민체육대회 무산 설은 황당한 이야기로 일축하고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람이부는 가을에 틀림없이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한솔파출소, 밤거리 안전확보를 위한 동네사랑순찰
한솔파출소, 밤거리 안전확보를 위한 동네사랑순찰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와 장군면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10일 오후 6시 장군면 복지회관에 모여 도계리, 봉안리 일대에서 밤거리 안전확보를 위한 동네사랑순찰을 실시했다.
경찰과 협의회원 20여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지역내 범죄위험지역을 선정하고 테마별 순찰목표에 맞는 치안활동을 전개하여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다.
참여자 모두 “안전한 세종시 다함께 만들어요, 범죄없는 명품세종 우리모두 한마음”문구가 새겨진 세종경찰서 명의의 어깨띠를 두르고 편의점, 마트 등 상가와 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돌리며 가시적인 순찰을 벌였다.
이 홍보지는 미성년자에게 술, 담배 판매금지와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3대 반칙행위(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 음주․난폭․보폭․얌체운전, 인터넷 먹튀․사이버금융사기․사이버 명예훼손 등 근절 내용이다.
이날 이해병 회장은 “경찰과의 적극 협치하여 더욱 안전하고 살기좋은 장군면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역주민들과 함께하고 공감하는 동네사랑 순찰을 적극적으로 벌여 체감치안 향상과 범죄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자원봉사센터 행복한동행
세종시자원봉사센터 행복한동행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4월08일(토) 14시 종촌동주민센터에서 2017년 제1회 행복한동행을 실시했다
행복한동행은 24개 기업․기관․자원봉사단체․사회복지시설 등이 네트워크하여, 전문자원봉사단 시연 및 체험부스 운영(예쁜손글씨/ 이·미용/ 손귀경락마사지/ 안마/ 즉석사진촬영/ 돋보기증정/ 종이접기/ 요술풍선/ 단맛미각검사 및 영양상담/ 손수건스템프찍기/ 컵홀더만들기/ 취업지원상담/ EM활성액만들기/ 체성분측정및상담/ 페이스페인팅/ 금연지원서비스/ 빈화분가지고와식물심기/ 세계여러나라의상체험및사진촬영/ 건강체크및상담/ 보드게임/ 리본핀만들기), 팝콘, 커피·녹차 시음, 마술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행복한동행을 통해 자원봉사자는 사회복지시설, 기관만이 아닌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원봉사 마인드를 형성하였고,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의 시민 500여명이 종촌동주민센터를 찾아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2017년 행복한동행을 3회 더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의 기업·기관·단체가 함께 자원봉사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자원봉사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해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전의면주민자치위, 환경정화 활동
전의면주민자치위, 환경정화 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가 11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내리 일원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연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서 깨끗한 전의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