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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쓰레기 불법 투기장에 봄꽃 식재
전의면, 쓰레기 불법 투기장에 봄꽃 식재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권화)이 관내 쓰레기 불법 투기장소 3곳에 10일부터 13일까지 봄꽃 1만4,500주를 식재했다.
전의면은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고, 쓰레기 투기장소를 꽃이 피어있는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식재작업을 진행했다.
이권화 면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전의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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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세종경찰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협력
세종시-세종경찰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협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세종경찰서와 업무협조 회의를 가졌다.
▲ 장만희 세종시 시민안전국장이 11일 세종경찰서와 업무협조 회의를 갖고 주원장 세종경찰서 생활안전과장에게 방범안전조끼 등 안전용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주원장 경정, 장만희 시민안전국장
▲ 세종시가 11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추진과 관련해 세종경찰서와 업무협조 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는 국제안전도시 공인 관련 132개 안전증진사업 중 세종경찰서가 추진하고 있는 범죄안전 분야의 `밤길 여성안심귀가길 운영´, `아동지킴이 운영´ 등 11개 사업에 대해 의견교환과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위해 마련됐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세종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세종경찰서 생활안전과장(주원장 경정)에게 안전증진사업 추진에 필요한 방범안전조끼 등 안전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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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찾아가는 교육´
세종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찾아가는 교육´
연말까지 3040세대 맞춤형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연말까지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예방교육´을 추진한다.
세종시는 지난 3월 아름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30~40세대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종촌동, 도담동 등 5개 주민자치센터에서 매월 1회씩 `대사증후군 예방 ‧ 관리 생활수칙´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과 심뇌혈관질환 합병증(이론교육) ▲고혈압, 당뇨병 관리를 위한 영양, 운동, 자가측정법(이론교육) ▲고혈압, 당뇨병 관리를 위한 운동, 스트레칭(실습) ▲혈압, 혈당측정 및 측정치 상담 등이다.
세종시는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 국민체력100 세종체력인증센터 등 5개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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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시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국회의원 세종시에 모였다
충청권 시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국회의원 세종시에 모였다
이해찬 의원 충청권의 화합 다지는 만찬 개최
이해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이 4월12일 오후 6시30분 세종베어트리파크 內 웰컴레스토랑에서 더불어민주당 충청권(대전,세종,충남,)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을 초청하여 충청권의 화합을 다지는 만찬을 개최하였다.
이날 만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안희정 충청남도지사와 김종민(충남 논산), 도종환(청주 흥덕구), 양승조(천안 병), 어기구(당진시), 오제세(청주 서원구), 박병석(대전서구), 이상민(대전 유성)의원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날 만찬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여하여 고배를 마신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같이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늘 만찬을 주도한 이해찬 의원은 모두 발언을 통해 한달 앞으로 다가온 대선을 통해 충청권의 운명이 달라지는 중요한 기회로 삼고 충청권의 공동발전을 위해 오늘 성과있는 좋은 대화를 나누고자 오늘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동기를 밝히고 특히 정권교체를 통하여 충청권이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이될 수 있도록 오늘 모임에서 많은 논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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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동차 온라인 등록 위․수탁 협약
세종시, 자동차 온라인 등록 위․수탁 협약
교통안전공단 대평동에 사무실 설치… 집에서도 등록 가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일 시청에서 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 온라인 등록업무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가 12일 시청에서 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 온라인 등록업무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시장,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이번 협약으로 민원인이 자동차민원대국민포털(http://www.ecar.go.kr/)을 통해 접수한 후, 조치원청사(민원과 자동차등록담당)에서 처리해온 자동차 온라인등록을 교통안전공단에서 처리하게 됐다.
주요내용은 ▲신규등록(단순) ▲이전등록(개인) ▲말소등록(폐차, 도난) ▲저당설정 ▲변경등록(대표자) 민원 등이다.
교통안전공단은 세종검사소(대평동)에 전담사무실을 설치, 자동차 온라인 등록민원을 10분 안에 처리하게 된다.
더불어 자동차 온라인등록 서비스 대상범위도 확대해 자동차 등록민원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아갈 예정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업무 위탁 개시와 동시에 자동차 등록번호판 배송 서비스를 시행, 행정관청 방문없이 집에서 자동차등록 번호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세종시 자동차 증가에 따른 등록 처리 시간 지연과 시민들이 자동차 등록을 위해 사무실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자동차등록 10만대 돌파에 발맞추어 신도심, 구도심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자동차 등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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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난다
행복도시,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난다
새롬동(2-2생활권) 내 행복도시 최초 여성특화권역 조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4일(금)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새롬동(2-2생활권) 내에 최초 여성특화권역을 조성, 행복도시를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첫 단계를 밟았다고 12일(수) 밝혔다.
▲ 안전사각지대화 방지를 위해 조도상향 및 부드러운 조명설치
▲ 출입구 여성우선주차장 20% 확보
그간 행복도시 인구 변화를 살펴보면 세종시 출범 당시(2012년 7월) 총 인구(10만3127명) 중 여성 비율은 49%(5만503명)로 남성에 비해 적었으나, 2017년 3월 말 현재 행복도시 내 총 인구(15만4404명) 중 여성 비율은 51.4%(7만9298명)로 남성 인구를 추월하였으며, 특히 남녀 전체 연령대 가운데 20~30대 여성 증가율(4.8%p, 25.4%→30.2%)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출입구의 단차를 없애고 자동문 설치
연구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분야별 정책 방향 등이 제시됐으며, 이에 따라 새롬동(2-2생활권) 중심부에 여성특화권역을 지정하여 공공시설, 공원․녹지, 가로 등 다양한 공간에 여성특화요소를 반영하였다.
여성특화권역 내 학교(유․초․중․고, 6개소)․공공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광역복지지원센터)․공원․체육시설․상가 등을 집약 배치하여 여성들의 주요 이용 시설에 대한 보행동선이 효율적이고 편리하도록 계획하였다.
시설별 여성친화요소는 여성․아동․가족 복지 중심의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의 경우, 유모차 등의 원활한 출입을 위해 출입구 단차를 없애고 자동문을 설치하였고, 수유 공간을 따로 마련하여 여성들이 불편함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또한, 지하주차장 내 여성 우선 주차장을 20% 확보하였으며, 시시티브이(CCTV) 설치 및 벽면을 밝게 도색하는 등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하였다.현재 시공 중인 새롬동(2-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도 광역복지지원센터와 같이 여성친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가득뜰 근린공원은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사용하여 조도를 높임으로써 다른 생활권보다 전체적으로 밝게 조성하여 야간에도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게 하였으며, 공원 내 관리사무소에 수유실 및 유모차 대여 공간 등 아이와 함께 공원을 이용하는 여성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원 내 다양한 수종 식재 및 조경 시설을 설치한 정원형 특화공간을 조성하였으며, 산책로의 경사․단차 등을 최소화하여 유모차 등의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여성특화권역 중심에서 비알티(BRT) 정류장까지 연결하는 새롬동(2-2생활권)의 중심 보행축인 여성친화가로를 조성하였다. 여성친화가로는 가득뜰 근린공원과 마찬가지로 유모차․휠체어 등의 편리한 보행을 위해 경사․단차를 최소화하였고, 유모차를 끌거나 아동을 동반한 여성을 위해 보도의 유효 폭을 1.5m이상 확보하였다. 또한, 미끄럽지 않은 재질의 투수형 다형상 보도블록 및 이음면 줄눈 정밀 시공을 통해 하이힐을 신은 여성의 보행 편의를 높이도록 했다. 이 외에도 가로 내 산책․휴식 등을 위해 적정 간격으로 휴게 벤치를 설치하였다.
새롬동(2-2생활권) 안전특화거리는 범죄예방설계기법(CPTED)을 적용하여 기존 가로보다 안전을 강화하였으며, 보행자․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할 있도록 주변의 공동주택․공원․학교 조성계획과 도로 계획을 연계함으로써 물리적․심리적으로 안전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우선 시시티브이(CCTV)를 기존 가로보다 약 2배 더 설치(500m 구간에 5대)하고, 가로등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관제실로 영상․음성이 전송되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또한, 범죄 경각심을 주는 안전특화거리 사인과 야간 안전을 위한 보행등, 보행교 하부 조명을 설치하고 조명 밝기도 강화하였다.
도로에는 차량의 속도를 낮춰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교통정온화기법을 도입하였다.
도로 포장색을 달리하여 운전자에게 시각적 경각심을 주도록 하였고, 지그재그 패턴의 서행 차선, 고원식 횡단보도와 그루빙* 등을 설치해 차량 속도를 낮추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특화가로에 위치한 새뜸초등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은 법상 최대거리인 300m로 설정하여 통학 안전도를 높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새롬동 여성특화권역 조성을 시작으로 행복도시의 다른 생활권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면서 “여성과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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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보람동 청사 개청으로 집행부와의 동거 시작
세종시의회 보람동 청사 개청으로 집행부와의 동거 시작
조치원 청사를 오가던 비효율 극복하고 동거 시작한 세종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4년 6개월간의 조치원 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지난 2월 이전 후 그동안 필요한 추가시설 등을 거쳐 12일 보람동 신청사 앞 광장에서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고준일 의장을 비롯한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교육감, 이충재 건설청장, 마경석 세종경찰서장, 윤석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황현 전북도의장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개청을 알리는 도담동·아름동·조치원 풍물단의 합동공연을 시작으로청소년 대합창 공연, 세종시민 축하영상을 비롯하여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의 개청 축하영상, 유공자 시상, 고준일 의장의 기념사와 이춘희 시장 등 내빈 축사, 세종시의회 발자취 영상 관람, 현판제막식, 기념식수 등에 이어 주요시설 관람 후 다과 순으로 진행되었다.
세종시의회 청사는 자연을 향해 열려있고, 시민에게 친근한 청사를 뜻하는 `산책로의 청사´라는 디자인 개념을 도입하였으며, 지상 6층 규모(연면적 8,477㎡)로 총사업비 140억원(국비 90억원, 시비 50억원)을 투입하여 건립되었다.
세종시의회 신청사 각 층별 구조를 보면, 1층에는 기사대기실과 의정자료실, 미화원대기실, 대회의실이 배치됐다. 2층은 의정담당관과 체력단련실, 문서고, 방송실, 의회사무처장실로 구성했다.
의원실은 3층부터 마련했으며, 3층은 의장실(고준일)과 접견실, 부의장실(이경대․김원식), 서금택․윤형권․임상전․정준이 의원실 외에 민원인 접견실과 회의실, 본회의장이 차지했다.
4~5층은 주로 상임위원회로 꾸며졌다. 4층은 행정복지위원회․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김복렬․안찬영 의원)과 전문위원실, 회의실, 방청객실 집행부 대기실, 중회의실, 5층은 의회운영위원회․교육위원회 위원장(김선무․이태환 의원)과 김정봉․이충열․박영송․장승업 의원실, 남․여 휴게실(수유실 포함), 소회의실로 구성됐다.
고준일 의장은 기념사에서 올 한해 역사적인 신청사 이전과 함께 새로운 공간에서 일일신우일신하는 의정 업무의 조기정착에 매진할 것이며, 또한 입법역량 강화와 정책중심의 의회운영을 통해 시민의 권익을 신장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힘차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아울러 “시민과 더 많은 소통의 기회를 갖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가 올해 신청사로 이전해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 지난 2015년 6월 보람동으로 입주한 세종시 청사와 더불어 3생활권 지방행정타운의 위용과 면모를 갖춘 실질적인 금강시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미흡한 행사진행으로 의전에 불만을 품은 임상전 상반기 의장이 기분이 상한체 식장을 빠져나갔고 뜨거운 태양아래 많은 내빈과 시민을 생수한병 없이 방치한점 등이 도마에 오르며 의회 사무처직원들의 꼼꼼하지 못한 행사기획 등은 옥의 티로 남아 아쉬움을 남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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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귀농·귀촌협의회, 고복저수지 쓰레기 수거
세종시 귀농·귀촌협의회, 고복저수지 쓰레기 수거
연서면 소재 세종시 귀농·귀촌협의회원(회장 김탁진) 30여명이 12일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담배꽁초 무단투기금지 캠페인´을 펼쳤다.
▲ 연서면 소재 세종시 귀농·귀촌협의회원(회장 김탁진) 30여명이 12일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담배꽁초 무단투기금지 캠페인´을 펼쳤다.
김탁진 회장은 “세종시에 보금자리를 틀기 위해 귀농·귀촌한 이주민 들이 추진한 행사”라며 “연서면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면서 마을 가꾸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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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署, 2차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트래픽 브레이크” 실시
세종署, 2차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트래픽 브레이크” 실시
교통사고 나면 현장통과 시속 30km 트래픽 브레이크 도입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교통관리계는 지난 11(화) 15:00경 세종시 1번국도 소재 힌두리대교에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래픽 브레이크´(Traffic Brake) FTX를 실시했다.
▲ 2차 교세통사고예방을 위한 “트래픽 브레이크” 실시
`트래픽 브레이크´(Traffic Brake) `란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자동차가 사고현장 전방에서 지그재그로 운행하여 후속차량 속도를 낮추는 것으로 2차 사고 예방과 혼잡완화를 위한 교통통제기법으로 사고수습 후 모든 인력 장비가 철수할 때까지 현장통과 차량 속도를 30km/h이하로 유지한다.
경찰관계자는 “운전자들께서는 교통사고 현장 주변에서 일시적인 정체가 발생하더라도 모두의 안전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경찰관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키고 양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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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경찰우수협력단체로 선정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경찰우수협력단체로 선정
세종시 내 시민자율치안봉사단체인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김진벽)´가 지난 7일 충남지방경찰청에서 야간 범죄예방 및 동네사랑순찰 등 공적으로 경찰우수협력단체에 선정되었다.
▲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경찰우수협력단체로 선정
이 순찰대는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내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자전거로 순찰하는 치안 봉사대로 2015년 7월 25일에 발대하여 현재까지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순찰대장을 정점으로 한솔 등 5개 지대 250여명이 참여하고 각 지대별 10여명씩 조를 편성해 평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세종시내 호수공원 등 산책로 중심으로 약 36km의 거리를 가시적인 순찰을 하고 있다.
또한, 경찰, 정치인, 공무원, 자영업자, 주부, 학생 등 이들의 직업도 다양하다.
행정도시인 세종시가 전국 최고의 자전거 중심도시로 변모하고 있고 정부부처 이전 완료에 따라 인구가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치안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치안인력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게다가 도심을 가로지르는 제천, 방축천, 호수공원, 금강 자전거 길에는 많은 시민들이 야간에 자전거 또는 도보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정작 112 순찰차가 들어가지 못하는 한계로 인하여 이에 걸맞는 자전거 순찰대를 필요로 했다.
발대 이후 지난 3월 말까지 341회 2,967명이 순찰봉사에 참여하였고 순찰거리는 무려 12,286km로 서울과 부산을 15번 왕복한 거리와 같다.
매번 야간순찰을 하면서 공원에서 음주, 흡연하는 청소년과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자전거 타는 시민들을 계도하며 자전거 도로의 위험요소를 관계기관에 통보하여 개선토록 조치도 한다.
그리고 세종시 크고 작은 행사시 질서유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도 한다.
많은 시민들은 순찰대원들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자신의 건강도 지키며 저탄소 녹색도시 저변을 확대하는 등 자전거 중심도시에 걸맞게 눈높이 치안을 한다며 호평한다.
순찰대를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김종길 부대장(한솔파출소 경위)은 “우수 협력단체로 선정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순찰대가 세종시를 더욱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자전거 녹색천국도시가 되도록 자전거 안전교육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고 범죄예방을 선도하는 전국 최고의 자전거 치안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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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부활절 축하』 감사예배 열려
세종경찰서, 『부활절 축하』 감사예배 열려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4. 12(수) 11:00경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관, 경목회원, 의경대원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님 부활절 축하 감사예배 행사를 가졌다.
▲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경찰관, 경목회원, 의경대원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님 부활절 축하 감사예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묵상기도, 찬송, 성경봉독, 부활절 축하 메시지, 특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수님의 부활절을 축하하는 행사였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세종경찰서와 직원들을 위해 부활절 축하 예배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며, 기도와 축복을 통해 세종경찰이 치안현장의 일선에서 자기 맡은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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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지역경찰 내부 역량 강화 및 세종시민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워크숍 개최
세종경찰, 지역경찰 내부 역량 강화 및 세종시민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워크숍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4. 11.(화) - 12.(수) 이틀 간 10: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경찰 내부역량 제고를 위한 팀장과의 커피한잔(워크숍) 회의를 실시했다.
▲ 세종경찰, 지역경찰 내부 역량 강화 및 세종시민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은 최 일선 대민 접점부서의 실질적 관리인 팀장들과의 소통을 통한 지역경찰 내부역량을 극대화하여 계속 증가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치안 불안 요소들을 해결하고자 경찰서 각 계장 등 6명과 각 지역관서 팀장 및 관리반 31명이 참석하였다.
마경석 경찰서장은 “지속적인 워크숍을 통하여 지역경찰의 내부역량 강화하고 `현장대응 골든타임´을 확보를 위한 긴급 신고 시 현장 도착시간을 단축시킬 방안을 찾는 등 세종시민의 안전 확보 및 신뢰도를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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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맘 편한 산후조리 지원 사업 `호응´
세종시 맘 편한 산후조리 지원 사업 `호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진하고 있는`맘 편한 산후조리 지원 사업´이 산모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다.
`맘 편한 산후조리 지원 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 산후조리를 지원하여 산모와 신생아 건강을 증진시키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사업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는 일정 기간(5일~25일)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산후 조리를 도와주며 원하는 날짜에 따라 유동적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세종시만의 지역특화사업으로, 기존 국가사업은 소득수준(중위소득 80% 이하)에 따라 지원하지만, 세종시에서는 관내에 주소를 둔 모든 출산가정이 사업대상이 된다.
지난 해 산후 도우미 지원 사업 총 수혜자 1,602명 중 국비지원 수혜자는 328명, 세종시 특화사업 수혜자는 1,274명으로, 국비사업보다 4배정도 많다.
이윤호 노인보건장애인과장은 “저출산 시대에 산모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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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자율주행차의 단계적ㆍ체계적인 운행ㆍ제어ㆍ관리 방안마련
“국토부 ”자율주행차의 단계적ㆍ체계적인 운행ㆍ제어ㆍ관리 방안마련
-보행자 안전을 우선으로한 교통 정온화 정책 도입한다-
정보통신ㆍ센서 등 첨단기술이 융합된 자율주행차 시대가 급속히 다가오고 있으나, 모든 차량이 자율주행기능을 갖추기 전까지는 자율주행차와 일반차량이 함께 도로를 이용해야 하는 과도기가 불가피하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4~5월중 도로분야 핵심 정책 연구용역 과제를 발주하여, 자율주행차와 일반차량이 혼재하는 시대를 대비한 자율주행차 전용 차로를 만들고, 교통량에 따라 자동으로 신호 주기나 시간이 달라지는 등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대비하는 도로 정책 연구를 시작한다.
또한 도시부 도로를 쾌적하고 안전한 스마트 도로로 만들고, 도로공간의 창의적인 활용을 위한 융복합 방안도 마련한다.
국토교통부 전형필 도로정책과장은 “전국의 일상적인 도시 교통혼잡과 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급속도로 다가오고 있는 미래 환경 변화를 현실성있게 예측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도로 분야의 핵심 정책과제를 식별하고 적실성있는 추진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0년 전후 레벨 3, 4의 자율주행차가 본격 상용화될 시기에는 상당기간 동안(약 20년 정도) 자율주행차와 일반차량이 도로를 함께 사용하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도로환경 하에서는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 등으로 자율 주행차가 제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거나 교통사고율이 오히려 증가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이에따라 국토부는 자율주행차와 일반차가 혼재하는 과도기에 대비하여 자율주행차의 단계적ㆍ체계적인 운행ㆍ제어ㆍ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첨단 기반 시설인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인 량 장착 단말기를 통해 주변 차량, 도로변 기지국과 도로상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시스템(C-ITS)을 활용하여 자율주행 차량의 위치, 상태 등의 정보를 일반차량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리는 한편, 최적화된 자율주행 운행이 가능하도록 전용차로 도입 등 기술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그 밖에 지난 2월 신산업 규제혁신 과제로 발표됐던 도로 공간의 입체적 활용방안의 후속조치로, 제도개선안 마련, 관련 지침 수립, 개발이익 환수제도 검토, 아이디어 공모전 시행 등을 위한 종합 연구도 시행한다.
좌) 중앙교통섬 예시, 우) 지그재그형 도로 예시
보행 섬식 횡단보도 예시
이를위해 국가가 도심 내 대규모 SOC 투자가 어려운 여건임을 감안하여 우선 단기간ㆍ소규모 투자로도 혼잡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현재는 대부분의 교차로에서 일정한 주기에 따라 무조건 신호를 전환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교통량에 따라 그 신호 주기 변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교통신호시스템을 대폭 개선한다. <신호주기를 최적화한 결과 통행시간이 뉴욕의 경우 15.7%, 버지니아의 경우 22% 감소(미국 교통부)>
또한 이와 같은 도로운영시스템의 개선 외에도, 지자체ㆍ경찰청 등과 조율하여 주요 병목지점에 대한 단구간 확장, 입체 횡단시설 설치 등 도로시설을 보완하기 위한 투자 사업계획도 수립한다.
저출산ㆍ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국민의 이동편의 제고, 보행자 안전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어, 현재 연간 4,250명에 이르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보행자가 보다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주행속도 감소 등 보행자 안전 향상을 위한 도로시설물의 세부설계기준 및 관리기법인 교통 정온화(Traffic calming) 정책사업 연구를 진행한다.
특히 그동안 도시 내 모세혈관 역할을 해온 생활도로는 구체적인 시설기준 없이 설계자의 역량에만 의존하여 설치되어 차량 감속과 소음 억제 유도에 한계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교통 정온화를 위해 도심 내 생활도로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도로설계기법들을 적용시키고, 차량 중심의 도로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도로 환경을 변모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전형필 도로정책과장은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찾아 개선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드는 것은 물론, 도로정책 전반에 대한 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기에 도로의 역할을 새로이 정립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말하면서, “정책 연구과제 입찰 과정에서 다양한 식견과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내실있게 정책을 수립ㆍ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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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역 및 열차 내 보안검색 강화한다
철도역 및 열차 내 보안검색 강화한다
보안검색 확대·불시검색·탐지견 활용…철도 테러 대비 철저
용산역‧수서역‧동대구역도 검색 실시·평창올림픽 대비 협조체계 구축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파리 도심지 테러(´15. 11), 브뤼셀(´16. 3) 및 상트페테르부르크(´17. 4) 지하철 테러 등 해외테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중이용시설인 철도역에 대한 테러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보안검색을 시행하는 철도역을 확대하는 한편 열차 내 불시 검색도 확대된다. 또한, 폭발물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탐지견을 활용한 폭발물 탐지 활동도 시행될 계획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철도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작년 8월부터 시행한 철도보안검색의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철도환경에 부합하는 보안검색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국제적인 테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대비하고 국민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해외 국가의 대책을 분석하고 관련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작년 8월부터 연말까지 ´16. 8. 23.(화)~12. 31.(토), 서울·오송·부산·익산역 및 고속열차 내 고속철도 4개역에서 보안검색을 시범실시하였다.
특히 여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테러예방 및 억제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미국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무작위‧선별적 검색 방식을 도입했다. `3단계 검색 개념´*을 적용하여 보안검색의 실효성도 강화하고 1단계로 모니터링 등을 통한 역사 내 출입자(총 950만 명)에 대한 시시 티브이(CCTV) 모니터링 순찰활동 등을 통해 검색대상자를 도출하고 2단계로 열차 탑승 전 검색이 필요한 대상자와 수하물 등을 보안검색대에 통과시켜 정밀검사(약 7만 명, 1단계 인원의 0.7%)를 실시하는 동시에 3단계로 철도경찰관이 열차에 탑승 후 휴대용 검색 장비를 활용하여 휴대물품, 수하물 등을 검색(약 9천 건)하였다.
위) 위해물품인 장도가 탐지된 화면과 실제 장도의 모습, 아래) 비출 나이프의 탐지모습과 실제 나이프.
테이건이 탐지된 사진과 실제 테이저건의 모습.
이처럼 보안검색을 시행한 결과, 보안검색에 대하여 불편을 느끼는 경우는 적은데 반해, 철도를 이용하는데 있어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약 85%를 차지하며 향후에 보안검색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약 89%로 나타났다.
작년 12월의 설문조사 시행 결과, `보안검색이 불편하다´고 밝힌 응답자의 비율이 18.4%에 그쳤으며,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 84.9%로 나타났으며 또한, 응답자의 79.2%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선별적인 보안검색방식이 적절하다고 느끼고 있었으며, 응답자의 88.7%가 향후에 보안검색을 확대해 더 많은 역을 검색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다.
국토부는 이와 같은 국민의 공감대와 함께 최근 러시아 테러(´17. 4) 등 지속되고 있는 국내외 테러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철도보안검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폭발물 탐지견과 지능형 영상감시 설비 등을 추가로 도입함으로써 철도보안검색의 범위와 역량을 강화시켜 나갈 전망이다.
오는 5월부터는 기존의 4개 철도역 외에도 용산역, 수서역, 동대구역 총 3개의 고속철도역과 열차 내에서 불특정 시간대에 보안검색을 추가로 시행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특히 서울역 등 주요 철도역에 지능형 영상감시 설비를 설치하여 사전적․예방적 기능을 강화하고, 탐지견을 활용하여 폭발물에 대한 탐지 활동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는 향후 개최되는 주요 국제행사인 유(U)-20 월드컵(´17. 5.), 평창동계올림픽(´18. 2.) 등에 대비하여서도 경찰청 등과 철도테러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국민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보안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철도보안검색의 정착을 위해서 향후에도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면서 “보안검색 대상과 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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