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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예술의전당´과 MOU(업무협약)체결
세종시문화재단, `예술의전당´과 MOU(업무협약)체결
-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 협력 추진-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지난 13일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 과 세종시민의 여가생활 증진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한 교류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 업무협약에서 세종시문화재단과 예술의전당은 앞으로 ▲우수 문화예술 서비스를 위한 공연·전시 콘텐츠 개발 ▲문화예술교육 진흥을 위한 문화예술아카데미 운영 정책과 사업노하우 공유 ▲문화저변 확대를 위한 공연영상화사업 등 콘텐츠확산 협력 ▲공익적 문화사업 교류협력 등을 통해 양측간 활발한 교류협력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인병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고품격 문화예술행사 진행, 생활문화 활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등 문화예술사업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적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은 “예술의전당은 유관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민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서 우수 문화예술콘텐츠 보급 확대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장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예술의전당은 우리나라 최고의 복합예술센터로 매년 1천건이 넘는 공연과 전시회가 개최되며, 연간 300만명이 방문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예술 공간이다. 주요시설로는 오페라, 발레, 연극 등 공연예술을 위한 오페라하우스와, 클래식음악의 메카로 손꼽히는 음악당, 그리고 국내 최고의 미술관으로 손꼽히는 한가람미술관,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서울서예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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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보 세종시=행정수도 강한 실천 의지 환영”
“세후보 세종시=행정수도 강한 실천 의지 환영”
이춘희 세종시장, 문재인‧안철수‧홍준표 후보 발언에 대한 입장
문재인(더불어민주당), 안철수(국민의당), 홍준표(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들의 세종시 행정수도 공약을 적극 환영한다.
이들 세 후보는 12일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개헌 관련 의견을 듣는 자리에서 모두 세종시 행정수도 실현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문재인 후보는 “정치행정수도의 세종시 이전 여부를 국민들이 찬성하면 개헌 내용에 포함시킬 것”이라며 “세종시와 제주도를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 시험지역으로 선정하겠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는 기존의 `행정수도´ 발언을 `정치행정수도´로 확대했다. 또한 `세종시=정치행정수도´를 개헌 내용에 포함시키겠다며, 2004년 위헌결정으로 좌절된 행정수도 건설을 개헌으로 해결하겠다는 뜻을 명확히 했다.
특히 그는 세종시에서 연방제 수준으로 분권을 실현하겠다고 밝혀 진일보한 지방자치 청사진을 제시했다.
안철수 후보도 “세종시로 행정수도 이전하는 부분을 개헌에 명시해서 국민투표로 국민의 의사를 묻겠다. 개헌을 통해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 정부 및 국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주장했다.
안 후보 역시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만들기 위한 개헌과 국민투표를 다시 한 번 밝혔다. 또한 10대 공약에도 이를 포함시킴으로써 세종시 행정수도 건설에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수도권 과밀화 해소와 권력의 수도권 집중의 폐해를 잘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풀기 위해 행정수도 이전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한다.
홍준표 후보는 “대한민국 수도는 서울, 행정수도는 세종시로 헌법에 명시하겠다. 국회를 국무총리 산하기관과 함께 세종시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국회를 비롯한, 국무총리와 산하 행정기관을 세종시로 이전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했다. 이러한 공약이 실현되면 현재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서울(국회)과 세종을 오가는 시간과 예산의 낭비를 줄어들고, 행정의 효율성도 크게 높아질 것이므로 대선과 개헌 과정에서 세종시 행정수도 건설과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의 이념과 정신이 반드시 반영되기를 희망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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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해경 합동 유람선 화재사고 인명구조 대응훈련
소방, 해경 합동 유람선 화재사고 인명구조 대응훈련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해상에서 실시한 유람선 화재사고 대응 현장훈련을 참관하고, 인천해경서장으로부터 훈련개요를 설명을 받고 있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해상에서 실시한 세종5호 모의선박으로 인명구조 및 선박화재 진압 구조훈련을 참관하고 있다.
▲ 제목을 넣으세요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해상에서 실시한 세종5호 모의선박으로 항공수상 구조훈련을 마치고, 훈련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앞 해상에서 실시한 세종5호 모의선박으로 항공수상 구조훈련장에서 특수기동대 진압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이 13일 오후 인천항 앞 해상을 방문하여 해상 인명구조 및 선박화재 진압훈련 근무자들에게 격려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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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농기계 교통사고 주의해야 !
봄철 농기계 교통사고 주의해야 !
주간(4.16-4.22) 안전사고 예보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4월부터 5월은 본격적인 영농철로 농기계 사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특히,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농기계 교통사고의 경우 최근 5년간(2011~2015년) 2,177건의 사고가 발생하여 367명이 사망하였다.
월별 사고발생 건수는 4월 후반부터 증가하여 이앙철인 5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사망자로는 51세 이상이 346명으로 전체의 94%며, 그 중에서도 71세 이상은 184명으로 절반을 차지하였다.
사고유형 비율을 보면 차대차 66%, 차량단독 28%, 차대사람 6%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단독사고의 경우 운전미숙과 부주의로 인한 전도‧전복이 220건(36%), 도로외이탈이 163건(26%)으로 나타났다.
농기계는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기 때문에 교통사고시 치사율([´11~´15(5년간) 사망자수/사고건수]×100 : 농기계 16.8%, 일반차량 2.2%)이 일반차량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이는 운전자와 함께 동승자도 사망할 위험성이 크기 때문이다.
국민안전처 조덕진 안전기획과장은“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반사판이나 후미등을 반드시 설치 할 것”을 강조하며 “특히 지방도나 일반국도를 운전하는 차량운전자는 안전속도를 준수하고 전방주시에 더욱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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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 시민행복 장소로 업그레이드 된다.
세종호수공원, 시민행복 장소로 업그레이드 된다.
- 물고기 체험장 조성, 야간경관 및 초화원 개선, 이색자전거 운영 -
- 공원운영 시민 참여… 호수지킴이, 어린이 이름표 달아주기등 봉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의 자랑인 동시에 명물인 세종호수공원을 업그레이드하고 진정한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꾸미기 위해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을 보완하여 시민에게 제공하기로 하였다.
또한 일각에서 제기되는 텐트설치, 취사행위, 음주행위, 물고기 밥 투여, 외래어종 퇴치 문제에 대해서는 시 차원의 지도 단속을 병행하여 계도하고 보완하여 세종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완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2015년 6월부터 약 32만2천m2(9만7천평), 전체면적 70만6천m2(21만3천평), 일산호수(30만m2)의 1.1배 크기 세종호수공원을 인수ㆍ운영해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그동안 수질을 청정하게 유지하고, 각종 편의 시설과 문화 공간을 설치하는 등 지속적으로 시설과 운영을 보완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가꿔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호수공원 중앙광장 분수 시설을 활용하여 10여종의 물고기(붕어, 잉어, 이스라엘잉어, 참붕어, 뱀장어, 매기, 얼룩동사리, 밀어 등 10여종 / 4월부터 운영)를 보여주는 체험장을 조성하고 이스라엘붕어 등 외래어종에 대해서도 아이들 산교육에 접목 시킬 예정이며 어린이들이 가까이에서 물고기의 모습과 생태를 보고 배울 수 있는, 생생한 현장 교육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시는 4월부터 시민들이 1인승(2천원/시간당), 2인승(5천원/시간당), 3․6인승(8천원/시간당)의 요금을 적용하여 저렴하게 공원 주변 자전거도로(4.7km)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색자전거를 도입하고. 안전을 고려해 운영대수를 43대로 제한하였으며, 이용객의 연령과 취향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자전거 1인승(34대), 2인승(5대), 3인승(2대), 6인승(2대)를 비치하였다.
또한 중앙광장에 위치한 1호매점의 경관을 떨어뜨리는 광고판과 차양시설 등을 제거하고 외관을 정비하겠으며, 데크와 피크닉 테이블도 설치할 예정인 동시에 이를위해 사업비 2,000만원, 4월 중 완료. 신축 2매점과 조화되도록 디자인을 통일하고 차양기능을 개선한다.
현재 2호매점은 그 위치가 중앙공원 연결통로에 위치한 점을 고려하여 6월중 물놀이섬 인근으로 이전하겠으며, 건축물은 물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신축(사업비 1억2,000만원)할 계획이고 특히 현재의 야생초화원은 토사층이 얇고 자갈층이 많아 유지관리가 어려웠으나 이를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양질의 토양으로 개량하고, 계절별 꽃을 심어 연중 푸르고 아름다운 초화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변 데크(물꽃섬)와 휴식공간 주변의 조명시설을 보강(6월중)하여, 호수공원을 이용하는 세종시민에게 아름다운 밤 경관을 선사하고자 사업비 1억4,500만원)을 투입하는 동시에 호수공원을 시민들이 함께 가꾸기 위해 세종호수지킴이 자원봉사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세종호수 지킴이는 세종호수공원을 아끼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체로서, 공원 내 전통놀이(제기차기, 팽이, 굴렁쇠, 딱지치기, 비석치기, 투호, 윷놀이 등)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체험장 관리, 공원안내 등을 담당하고, 미아 발생 방지를 위해 `어린이 이름표 달아주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13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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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서양화가 장욱진 화백의 다양한 기념사업 펼친다
“세종시” 서양화가 장욱진 화백의 다양한 기념사업 펼친다
장욱진 화백의 업적과 에술세계를 세종시 대표 문화브랜드로 육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업을 벌이기로 하였다.
장욱진 화백(1917.11.26.~1990.12.27.)은 맑고 순수한 그림 세계로 대한민국 미술사의 거장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도 매우 높은 작가로 평이 나있고장 화백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추모행사와 기획전 등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그의 업적과 예술세계를 역사문화 콘텐츠로 활용하는 한편 세종시의 대표 문화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이춘희 시장이 13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세종시는 지난해부터 유가족ㆍ문화예술인 및 선양회와 공동으로,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해 왔으며 특히 장욱진 화백의 고향인 연동면 주민들이 2003년부터 `장욱진화백선양사업회´을 결성하여 활동해왔으며, 기념사업 계획에 선양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금년도 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 사업의 주요내용으로 ▲문화브랜드 육성 연구용역 ▲다큐멘터리 제작 ▲기획전시회 ▲100주년 기념행사 ▲북콘서트 등을 계획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세종시는 장욱진 화백을 세종시의 문화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한편 장 화백의 생애와 작품 등 관련 자료를 수집ㆍ분석하여, 지역대표 문화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연동면 송용리에 위치한 생가의 문화적인 가치를 검토하고 스토리텔링, 관광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활용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한국 근ㆍ현대 미술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장욱진 화백의 삶과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우리시 출신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다큐멘터리는 장 화백의 미술세계에 중요한 배경과 모티브가 된 어린 시절의 고향풍경 (1917년 음력 11월26일 세종시 연동면 송용리 105번지 출생)과 그림 속에 등장하는 의미 있는 배경 등을 담을 계획이다.
아울러 세종축제와 연계하여 국립세종도서관에서 10월 7일부터 2달간 `심플하고 무한한 장욱진의 세상´이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대표작인 `자화상´과 `나룻배´ 등의 원화 및 소묘(drawing) 50점과 화백의 생애자료를 이용한 디지털 작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동시에 탄생일인 11월 26일에는 생가와 탑비(塔碑) 일원에서 유가족과 제자, 미술관계자를 초청하여 기념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향토적이고 소박했던 화백의 성품에 맞도록 검소하게 치를 예정으로, 장욱진 화백을 기억하는 시민들도 많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는 세종시는 6월경 생가 일원에서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장욱진 화백의 작품세계를 배우고 체험하는 북콘서트를 열고, 10월에는 세종축제「북페스티벌」에서 장욱진 특별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서적을 통해 삶과 작품세계를 소개할 계획이며 그 밖에도 지난 3월 장욱진 화백의 생가를 내비게이션 지점으로 등록하였으며, 4월에는 관광안내판 2개소를 보수하고 추가로 2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욱진 화백은 한국 미술사의 대표적인 서양화가로 세종시의 귀중한 문화예술자원으로 이번 10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장욱진 화백이 세종 시민들에게 자랑과 자부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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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3차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 개최
세종시의회, 제3차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 개최
한국잡월드 등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 우수 사례 현장 탐방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박영송 의원)”은 13일 한국잡월드(경기 성남시)와 장난감도서관 ·아이러브맘카페(경기 수원시)등을 현장 방문했다.
▲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연구모임”을 하는 회원들의 현장방문 모습
연구모임 회원들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국내 유일의 국립직업체험관인 `한국잡월드`의 연간 이용객, 운영 현황 등을 살펴보고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관을 둘러보았으며, 이어`수원시 여성문화공간 休`시설내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아이러브맘카페·시간제 보육 등 아동 돌봄 사업 설명 청취와 함께 시설 현장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박영송 대표의원은 “다양한 아동 돌봄 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한국잡월드처럼 어린이·청소년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시설 유치 등 세종시의 아동·청소년 친화도시조성을 위한 각종 사업 발굴을 위해 적극노력하겠다” 며 소신을 피력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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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복컴, 세종 착한건물 1호 가입
도담동 복컴, 세종 착한건물 1호 가입
세종특별자치시시 도담동 복컴이 세종시에서 최초로 착한건물로 가입했다.
▲ 도담동 복컴, 세종착한건물1호가입
`착한건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물 내 대부분의 매장이나 기관․단체가 착한일터와 착한가게로 지정된 경우, 가입이 가능하다.
도담동 복컴에는 착한일터인 도담동 주민센터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착한 가게인 도담까페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세종시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영학)는 지난 13일, 도담동 관내 7개소를 대상으로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착한일터․착한건물>
①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➄ 세종시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➁ 더숲어린이집 ➅ 한사랑메디컬
➂ 믿음광고기획 ➆ 도담 배드민턴클럽
➃ 도담동 부녀회
임영학 위원장은 “모금에 참여해준 업체와 기관․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착한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연합모금 활동에 참여한 경우, 협의체가 개인후원, 착한가정(월 2만원 이상), 착한가게(월 3만원 이상), 착한일터(5인 이상 사업장 연간 10만원 이상)로 지정해 현판 또는 인증패를 증정하고, 이들 일터와 가게에게는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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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선 유권자 19만명 육박
세종시, 대선 유권자 19만명 육박
선거인명부 작성, 18만9,435명으로 집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월 9일 실시되는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선거인명부를 작성한 결과 유권자 수가 모두 18만9,435명으로 19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사진출처-이미지사진
이는 지난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때 8만7,665명보다 10만1,770명 (116%),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16만7,798명보다 2만1,637명(12.9%) 증가한 규모로,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2017년 4월 11일) 현재 세종시 인구 25만1,782명의 약 75.24%에 해당한다.
유권자를 성별로 보면 남성이 9만4,145명(49.7%), 여성은 9만5,290명(50.3%)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읍 지역 3만7,202명(19.6%), 면 지역 4만4,805명(23.6%), 동 지역 10만7,428명(56.8%)으로 동 지역이 가장 많다.
연령별로는 19세 2,329명(1.2%), 20대 2만7,107명(14.3%), 30대 4만7,109명(24.8%), 40대 4만6,258명(24.5%), 50대 3만416명(16%), 60대 1만8,893명(10%), 70대 이상 1만7,323명(9.2%)으로 집계됐다.
세종시 관내 최고령 선거인은 남자의 경우 조치원읍 신안리에 거주하는 98세 이모 할아버지, 여성은 장군면 산학리에 거주하는 107세 한모 할머니로 확인됐다.
선거인명부가 완료되면 4월 16일~4월 18일까지 열람과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4월 19일~4월 26일까지 누락자 등재 신청을 통해 27일에 선거인명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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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
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
국내 최초 버스중심 공기업,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산하 국내 최초 버스중심 공기업인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가 13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최정호 국토교통부2차관과 민지홍 국무조정실 세종지원단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세종교통공사의 발전과 기대를 요구하고 있음을 대변하였다.
고칠진 세종교통공사장과 송인국 본부자을 비롯한 공사직원들이 서비스헌장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박동훈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 홍순만 한국철도공사 사장, 김동주 국토연구원장, 이창운 교통연구원장, 민지홍 국무조정실 세종지원단장, 한종률 대한노인회 세종지회장, 오영철 민주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 부의장, 서금택 세종시의원, 임영이 세종문화원장을 비롯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비전선포, 현판제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세종교통공사 출범에 지대한 관심을 대변하였으며 특히 축사에 나선 최정호 국토교통부 2차관은 축사를 통해 본인도 세종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봤다고 말하고 세종시의 특수한 도로사정을 반영한 전국 최초의 대중교통 전문 세종교통공사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대중교통의 모범이 되었으면한다는 바램과 공사의 발전을 기원 하였다.
특히 고객을 부모님처럼 모시겠다는 `서비스헌장´ 선서식과 교통공사의 나아갈 방향을 밝히는 비전선포식이 이루어져 출범식의 의미를 더했다.
이춘희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으로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발전할 초석이 마련됐다.”며 “명품 세종시에 걸맞은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칠진 사장은 취임사에서 세종교통공사가 출범할 수 있도록 탁월한 식견과 높은 혜안으로 이끌어주신 이춘희 시장과 시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하고 국가행정의 중심인 세종특별자치시에 걸맞는 교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며 특히 작금의 자동차 중심의 교통체계는 교통정체, 미세먼지 등의 환경오염과 사회적 비용의 문제가 도출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4차혁명의 첨단과학기술을 바탕으로한 대중교통 활성화로 극복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고 사장은 시민, 누구나가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세종시에서 대중교통의 수송 분담률을 70%까지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이를 위해 집에서 10분안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특히 신도심 20분, 인근 도시까지 3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교통체계를 구축하여 세종시만의 자랑스러운 고품격의 교통문화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 사장은 교통소외 지역에도 적절한 수요 대응을 통해 실질적인 대중교통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운수종사자의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고품격 서비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고품격 교통서비를 지향하는 동시에 높은 교통서비의 품질을 구현하겠다고 취임를 통해 밝히고 특히 “시민이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찾아가는 교통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교통공사는 지난 3월 1000번 버스 배차간격을 20분에서 15분으로 단축하고, 첫 차 시간을 당기고 막차 시간을 연장하는 등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서비스를 개선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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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회전교차로로 교통안전도시 만든다
행복도시, 회전교차로로 교통안전도시 만든다
2017년 10개소 추가 설치, 2020년까지 약 80개소로 확대 예정
세계적으로 확대 설치하고 있는 회전교차로를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더 많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 회전교차로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복도시 내 교통흐름 개선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회전교차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목) 밝혔다.
회전교차로는 교차로 중앙에 원형 교통섬을 두고 통과 차량이 원형 교통섬을 우회하여 통행하는 교차로로, 교차로 진입 차량이 교차로 내부의 회전 차량에게 양보하는 것을 기본 원리로 운영하는것을 말한다.
영국의 경우 1만8000여 개소, 프랑스는 3만여 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계속 확대 설치하고 있는 추세다.(국내에는 461개소 설치, 2017년에 23개소 추가 예정)
국민안전처 보도자료(2017년 2월 13일)에 의하면 평면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변경 설치한 경우, 교통사고 건수는 59%, 사상자 수는 67.3% 감소하였고, 차량 지체 시간도 줄어드는 등 회전교차로가 교통 안전성과 소통 측면에서 효과가 있음이 증명되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당초에도 다른 도시에 비해 많은 57개소의 회전교차로를 행복도시에 설치하기로 계획하였으나, 도심 내 교통 흐름 개선 등을 위해 올 해 10개소(2017년 추가 설치 10개소: 정부세종청사 인근 다솜3로(문체부~국립세종도서관~세종1번가) 5개소, 2-2생활권 2개소, 3생활권 3개소)를 추가하여 총 72개소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더 나아가 교통량과 보행자가 많지 않은 교차로에 한국교통연구원 등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회전교차로를 적극 반영하여 2020년까지 약 8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 정책과도 일맥상통한다.
행복청은 이와 별도로 올 해 일부 아파트 단지 출입구를 회전교차로 설치도 추진한다.
기존의 아파트는 대부분 출입구마다 신호등이 있어 교통 지정체와 시민의 불편함이 많았다.
행복청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차량 통행이 적은 아파트 단지 출입구의 경우 신호교차로가 아닌 회전교차로 설치를 유도할 예정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행․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행복도시만의 특화된 회전교차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회전교차로 확대와 함께 고원식 횡단보도, 중앙교통섬 등 회전교차로 통과 차량의 속도를 저감시켜주는 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또한, `회전교차로 올바른 통행 방법´ 등의 홍보물을 행복도시 내 100여개 아파트단지 게시판과 엘리베이터에 부착토록 요청하고, 소식지 등을 활용하여 시민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고, 교통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회전교차로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면서 “회전교차로에 진입할 땐 30km 이하로 주행하여 회전 차량에게 양보하고, 나올 땐 방향지시등을 꼭 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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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多讀多讀), 내 꿈을 응원해주는 도서관
다독다독(多讀多讀), 내 꿈을 응원해주는 도서관
세종교육연구원,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이 도서관주간을 맞아`다독다독(多讀多讀), 내 꿈을 응원해주는 도서관´라는 공식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 사진출처-세종시교육청 블러그
도서관주간은 매년 4월 12일(도서관의 날)부터 18일까지 한국도서관협회의 주최로 전국의 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연구원에서는 이번 제53회 도서관주간 행사에 ▲손안애서(愛書) 사진전과 외국 그림책 전시 ▲과월호 잡지 무료배부 행사와 대출 2배 이벤트 ▲독서 퀴즈 ▲모범이용자 시상 ▲이빨 빠진 사자 & 똥벼락 공연(관내 어린이집 6~7세 연령 대상) ▲우리아이 경제교실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오는 15일(토)은 일일 체험 행사가 이루어지는 날로 ▲천효정 작가 초청강연 ▲슈링클스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행사 ▲도서관에 오면 선물이 빵빵! ▲책 속 주인공이 되어 사진 찍기 행사가 열린다.
김상학 원장은 “세종시민들이 도서관 주간을 통해 책과 조금 더 가까워지길 바라며,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참가신청은 세종교육연구원 홈페이지(www.sjle.go.kr) 또는 평생학습부(044-410-1435)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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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스포츠로(路) 행복한 등굣길
세종시교육청, 스포츠로(路) 행복한 등굣길
학교체육지역협의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스포츠 교실´ 운영 확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신바람 나고 즐거운 학교생활 만들기 일환으로 `찾아가는 스포츠 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스포츠 교실´은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스포츠와 만나 색다른 재미와 의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하는 학교체육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 점핑호스 농구단과 함께하는 농구교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일까지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았으며 찾아가는 킨볼 교실(11개교), 점핑호스 농구단과 함께하는 농구교실(6개교), 치어리딩 교실(3개교), 연식야구 교실(3개교) 운영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관심, 흥미,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스포츠 강습과 체험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24일(월)부터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모든 프로그램이 유관기관의 협조와 재능기부를 통해 100% 무료로 진행되고, 종목 지도 능력 향상을 위한 교사 연수(초등 스포츠강사, 초등 전담교사, 중등 스포츠강사, 교과연구회)도 적극 지원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스포츠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대화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활동이다.”라며, “세종의 아이들이 다양한 스포츠로(路)를 따라 함께 걸으며 건강과 체력, 우정을 다지고, 더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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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월호 희생자 추모 참배
세종시교육청, 세월호 희생자 추모 참배
진도 팽목항(목포 신항) 찾아 세월호 희생자 추모
세종시의 고교 학생회 대표, 학교(원)장, 교육청 직원 등이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진도 팽목항과 목포 신항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 세종시의 고교 학생회 대표, 학교(원)장, 교육청 직원 등이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진도 팽목항과 목포 신항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3일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40명의 교육공동체가`세월호 참사 3주기 희생자 추모 참배´에 참여하기 위해 진도 팽목항과 목포 신항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세종시교육청을 출발한 최교진 교육감과 방문단은 먼저 목포 신항을 방문하여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고 이어서 팽목항을 방문,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영정 앞에 분향을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세월호 희생 미수습자 아홉 분이 하루 빨리 가족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잘못된 교육을 바르게 변화시키기 위해 행동하겠습니다.”라고 말을 남겼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세월호 참사 3주기 희생자 추모의 달´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본청과 직속기관, 각급 학교에서 희생자를 기리는 행사를 엄숙히 거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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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초등학교, 독도교육 교직원 연수 실시
종촌초등학교, 독도교육 교직원 연수 실시
올바른 독도교육 우리가 책임져요
종촌초등학교(교장 강미애, 이하 종촌초)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독도교육주간을 맞아 독도와 관련한 다양한 교과수업과 학생 참여 중심의 실천적 독도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11일(화)에는 전 교직원(75명)을 대상으로 독도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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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촌초등학교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독도교육주간을 맞아 독도와 관련한 다양한 교과수업과 학생 참여 중심의 실천적 독도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11일(화)에는 전 교직원(75명)을 대상으로 독도교육 연수를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올바른 독도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교육부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대외협력팀 권영민 과장을 강사로 초청해 일본 교과서의 역사왜곡 문제와 독도영유권 분쟁에 대한 국제적 시각에 대해 살펴보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강의내용은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지도에 기술된 독도에 대한 내용과 초등학교 시험 문제 등을 예로 들며 실제 일본에서 실시하고 있는 왜곡된 독도교육에 대해 짚어가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실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올바른 독도교육을 강조한 점이 눈에 띈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강미애 교장은 “우리는 역사의 한 순간에 서서 다음 세대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껴야한다”며 “지금 이순간이 역사의 한 장면임을 생각하고 올바른 역사를 학생들에게 알려주길 바란다”고 교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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