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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중국 산시성 체육교류 성료
세종시-중국 산시성 체육교류 성료
청소년축구팀 초청 친선경기… 스포츠 교류 확대하기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중국 산시성 체육국과 축구운동관리센터 소속 청소년축구팀을 초청하여 `국제청소년 한‧중 체육문화 교류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중국산시성 체육교류 성료(10일 환영만찬)
▲ 세종시-중국 산시성 체육교류 성료 (빨간옷코치, 가운데 산시성 단장 장왕핑)
▲세종시-중국 산시성 체육교류 성료 (청사옥상정원 관람)
▲ 세종시-중국 산시성 체육교류 성료 (한솔동축구장, 왼쪽부터 고대, 전의중, 중국산시성팀)
▲ 세종시-중국 산시성 체육교류 성료 (축구경기)
이번 교류대회는 지난해 8월 세종시와 산시성 간 체결한 체육 분야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지난해 11월 세종시 청소년축구단이 산시성을 방문한데 이어, 이번에는 산시성 청소년축구단이 세종시를 방문한 것이다.
산시성 청소년축구팀은 전의중학교 축구팀(하재훈FC), 고려대학교 여자축구팀, 대전 유성중학교 축구팀과 한솔동축구장에서 이틀간 친선경기를 치렀다.
또한 베어트리파크와 대통령기록관, 밀마루전망대, 정부청사 옥상정원 등 세종시 주요 관광지도 관람하며 세종의 문화를 체험했다.
장왕핑 산시성 체육국 판공실 주임은 “환대에 너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류를 통하여 산시성과 세종시의 관계가 깊어지고, 앞으로 더 많은 종목에서 다양하게 교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청소년 체육교류를 통하여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며 “문화와 교육,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와 산시성은 다음 2018년 교류에서는 탁구, 배드민턴, 태권도, 우슈 등 양 도시 간 협의를 통해 2~3개 종목을 선정하여 교류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의를 위한 상시 연락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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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축제 현장
사진으로 보는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축제 현장
백문이 불여일견 축제현장
15일~16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 제15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복사꽃그늘아래서 예쁜포즈로 찰칵~~~
▲ 배나무꽃도 예쁘게 피었어요
▲ 제15회 세종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가 15~16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축제를 찾은 학생이 나무에 희망리본을 거는 모습.
▲ 제15회 세종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가 15~16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이춘희 시장이 복숭아 나무에 희망리본을 거는 모습.
▲ 제15회 세종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가 15~16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관광객들.
벚꽃과 복사꽃, 신록이 어우러진 가운데 집행부 추산 7만여 명의 상춘객이 축제장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전국사생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등 800여명이 참여하여 행사장 주변 과수원에서 복사꽃을 배경으로 가족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단심줄 놀이는 도시민과 농업인,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도농화합행사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행사장 주변에 어우러진 복사꽃과 배꽃은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가수 안치환, 한동준, 장필순 초청공연은 관객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의 맛과 멋을 더하는 축제가 성황리에 열려 기쁘다.”며 “복숭아 봄꽃 축제의 향기가 열매 판촉·홍보 행사로 이어져 농업인의 소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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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 부주의로 추정되는 산불 발생
등산객 부주의로 추정되는 산불 발생
건조주의보가 내린 세종, 대구, 대전, 경북, 충북, 충남, 강원 등 입산객 화기소지 금지해야...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5일 경남 양산, 충북 충주, 경남 합천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 3건이 발생, 2건은 진화를 완료하고 1건은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15일 오전 11시 7분경 경남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11시 49분 0.01ha의 산림을 태우고 진화됐다.
또, 오후 15시 26분경 충북 충주시 살미면 내사리에서 0.2ha를 태우고 17시 27분 진화를 완료하였다.
17시 30분경에는 경남 합천군 합천읍 서산리에서 산불이 발생, 진화헬기와 인력 등을 총 동원해 일몰 전까지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오늘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헬기 6대, 임차헬기 5대 등 진화헬기 11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 200여명 등이 투입되었다.
산림청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화창한 날씨로 산행인구가 증가하면서 입산자 실화에 의한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주말 산행 등 나들이 시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할 수 있어 흡연, 화기물 소지 등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15일 현재 세종, 대구, 대전, 경북, 충북, 충남, 강원 등 전국적으로 건주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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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대권포기 선언하고 동반성장에 주력하겠다..
정운찬 대권포기 선언하고 동반성장에 주력하겠다..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이 대권을 포기하고 본연의 업무에 복귀한다고 14일 오후 밝혔다.
그동안 정 이사장은 세종시를 기업도시로의 자신의 철학에는 변함없다고 주장하고 또 국민의 지지를 물어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바꿀 수 있다는 공약을 발표하는 등 오락가락 하다가 결국에는 정치를 포기하고 말았다.
일각에서는 진중하지 못한 자신의 선택으로 국민을 상대로 신중하지 못했다는 비판과 그럴줄 알았다는 비아냥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2월7일 세종시청을 방문한 정운찬 이사장이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국민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운찬입니다.
저는 오늘 19대 대통령선거의 대장정을 멈추고자 합니다.
평생 경제학자로 살아온 제가 낯선 정치의 길로 나선 것은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함이었습니다.
그것이 제가 지금까지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받은 과분한 사랑과 혜택을
우리 사회에 되돌려드리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대에 역행하는 기득권층의 병폐를 깨뜨리고,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한반도에서의 전쟁 위험을 걷어내고자 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진 경제 지식과 경험을 다 바쳐
저성장·양극화에 빠진 대한민국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했습니다.
더불어 성장하고 함께 나누는,
공명정대한 동반성장국가를 건설하고 싶었습니다.
국가의 품격을 한껏 높이고도 싶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우리 사회가 동반성장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경제 혁신, 민생 혁신, 교육 혁신, 대북정책 혁신, 정치 혁신 등
동반성장 5대 정책으로 국민과 소통해왔습니다.
동시에 다양한 삶의 현장을 찾아서 국민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팍팍하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국민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그리고 제가 그것을 이끌 능력이 있는지 깊이 고민했습니다.
국민이 바라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에게 더 구체적이고 직접 피부에 와 닿는 동반성장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울러 국가위기 상황에서도 정파 간 이해관계에 함몰되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는데 절실한 동반성장을 적극 받아들이지 못하는
기존 정치권에 아쉬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의 교체만이 아니라
타성에 젖은 기성정치를 함께 바꾸는 시대교체입니다.
나뉘고 갈라진 국민을 하나로 만드는 국민통합의 정치입니다.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릴 방안은 여러 정파가 참여하는 공동정부의 수립입니다.
이것은 국민의 명령입니다.
이번 대통령선거에 참여하는 후보들은 정파의 차이를 뛰어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시대적 요청을 앞장서 이끌기를 바랍니다.
저는 비록 이번 19대 대통령선거에서 내려오지만
국민과 함께,
모두가 잘사는 동반성장국가를 만들기 위해 변함없이 헌신할 것입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에게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4. 14
정 운 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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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읍면지역민 평생교육 국토부가 지원 한다
세종시 읍면지역민 평생교육 국토부가 지원 한다
올해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지역주민 누구나 근거리에서 평생교육 서비스제공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인생 100세 시대 국가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위한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준식)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기영화)이17. 4. 14.(금)「2017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을 공고하였다.
또한, `평생교육진흥원(시‧도)-평생학습도시(시‧군‧구)-행복학습센터(읍‧면‧동)´로 이어지는 평생교육 추진체계를 기반으로 지역적 특성 및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지역주민 누구나 근거리에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며 올해 총사업비는 4,479백만 원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시․도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지원) 지역 평생교육 전달체계의 중추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의 안정적 현장 정착 및 운영 활성화를 지원하며, 올해는 ´15년부터 지원한 3개 시‧도(경남, 세종, 전북) 지원을 통해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완성할 예정이다.
평생학습도시 지원은 지자체가 평생학습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내 평생교육 기반(조직, 예산, 인력 등)을 조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여건 및 특성인 농어촌, 고령인구 밀집지역, 다문화가정 및 저학력‧저소득층 등을 반영한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여 7개 내외(총 630백만 원, 대응투자 100% 이상/`17년 누적 150개)를 신규 지정한다.
아울러, 10개 내외(총 500백만 원, 대응투자 100%)의 기존 평생학습도시를 선정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지속적으로 평생교육 진흥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주민의 평생교육 요구를 가장 근거리에서 파악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읍‧면‧동 단위 행복학습센터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규 137개 시‧군‧구(총 1,908백만 원, 대응투자 60%이상), 기존 3년차 32개 시‧군‧구(총 1,008백만 원, 대응투자 60%이상) 대상으로 확대‧지원한다.
교육부 홍민식 평생직업교육국장은 “지역의 평생교육이 활성화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지방자치단체들이 평생교육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성과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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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서울~세종 고속도로, 제3자 제안공고 연기 사실무근이다
“국토부“ 서울~세종 고속도로, 제3자 제안공고 연기 사실무근이다
국토부는 애초 이달부터 3자 공모를 추진키로 했다가 이를 대선 이후인 6월 이후로 연기했다는 모언론의 보도에 대하여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세종~안성 구간은 민간투자법에서 정하는 절차에 따라 현재 민자적격성조사(KDI) 중이며, 조사결과에 따라 제3자 제안공고 등 후속절차 추진예정이라고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따라서, 국토교통부는 이번 달 제3자 공모를 추진키로 했다가 대선 이후인 6월로 연기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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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세종시당 현판식 거행하고 본격 선거전 돌입
바른정당 세종시당 현판식 거행하고 본격 선거전 돌입
임상전 시당위원장을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선출....
14일 오후에 바른정당 세종시당 사무실에서 홍문표 최고위원을 비롯한 임상전 세종시당위원장 및 당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이 개최 되었다.
▲ 바른정당 세종시당 상임고문이자 중앙당 최고위원인 홍문표의원이 임상전 상임선대위원장이 현판식을 준비하고있다.
깨끗하고 따뜻한 보수를 지향하고자 33인의 국회의원들과 부정부패와 패권주의 정치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자 17년 1월24일 창당한 바른정당은 지난 2월21일 홍문표 최고위원을 세종시당 상임고문으로하고 임상전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박인원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세종시당을 창단한 후 오늘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오늘 바른정당 세종시당 현판식장에서 19대 대통령선거 바른정당 세종시당 상임 선대위원장에 임상전, 정미례 청년 선대위원장, 송준오 농민선대위원장, 한성동 일반 선대위원장, 김정환 여성선대위원장을 임명하고 19대 대선체제에 돌입하였다.
바른정당이 지금은 미약하지만 사명감에 분당을 강행하였고 올바른 소신과 정치철학으로 국민속으로 파고들어 언젠가 국민들로 부터 지지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것을 밝히고 지금이 아니면 다음이라는 확고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펴 국민으로부터 지지받는 정당이 되겠다고.......
축사에 나선 바른정당 홍문표 최고위원은 세종시당 현판을 축하하고 세종시와 대전을 아우를 수 있는 중간지점을 개발하여 국회를 이전하여 국토중심의 세종특별자치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바른정당과 당원을 비롯한 세종시민의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정책에 흔들리지 말고 현실성 있는 정책을 내 놓고 있는 바른정당 지지를 부탁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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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위원위촉 및 회의 개최
세종경찰서,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위원위촉 및 회의 개최
세종경찰서는 4. 13.(목) 11:00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마경석 서장, 시민위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개최 했다.
▲ 세종경찰서는 4. 13.(목) 11:00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마경석 서장, 시민위원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개최 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편의점 직원이 자리를 비운사이 담배 1갑을 절취한 중학생(13세), 마트에서 3,900원 상당의 치즈, 상추를 계산하지 않고 나온 주부(65세), 마트에서 1,800원 상당의 사탕 1봉지를 절취한 남성(61세) 등 3명에 대해 고의성, 상습성등 여러 가지 정황을 고려한 심층 논의를 거쳐 훈방으로 감경처분 하기로 했다.
한편, 경미심사위원회는 위원장(경찰서장) 및 경찰내부위원(2명), 법률가, 교수, 의사 등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며, 참석위원 3분의 2이상 찬성으로 감경처분 의견이 모아지면, 형사입건 대상은 즉결심판으로, 즉결심판은 훈방으로 감경처분되고, 훈방처분을 받은 당사자는 벌금형 등 의 처분을 받지 않고 전과도 남지 않는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지역 시민위원이 참여하는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운영으로 경미한 범죄를 범한 피의자에게 반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선별적으로 구제하고 객관적이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주민들로부터 공감 받는 법 집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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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행사 가져
세종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행사 가져
세종경찰서는 13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또래지킴이로서 자율적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세종경찰서는 13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또래지킴이로서 자율적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을 비롯한 지도교사, 명예경찰 소년단 등 90여명이 참석하였다.
앞으로 명예경찰소년단은 등하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또래상담을 통한멘토링, 따돌림 학생과의 친구맺기, 교내순찰 등 교내에서 발생 하는 학교폭력을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세종시 학교·학생에 대한 자생적·자율적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관내 경찰동아리와 함께 명예경찰 소년단원들이 청소년 치안리더로서 긍지를 가지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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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면 주민자치위, 꽃길 조성
세종시 연기면 주민자치위, 꽃길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문구)가 12일 회원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꽃길 조성을 실시했다.
▲ 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문구)가 12일 회원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꽃길 조성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차량들이 빈번하게 운행하는 연기4거리와 봉암교 부근에 펜지 등의 꽃을 심었다.
이문구 위원장은 “지속적으로 지역행사에 참여하고 주민을 위한 자체 프로그램을 실시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로서 `연기사랑 소식´이라는 자체 월간소식지도 발간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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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백제대제 거행
세종시 백제대제 거행
15일 비암사에서… 영산대재, 문화공연 등 선보여
세종시 백제대제가 15일 전의면 비암사에서 거행된다.
▲ 2016년도 행사사진
올해 3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종문화원과 비암사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
1부 행사는 비암사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불교전통의 영산대재로 괘불이운, 명중, 삼귀의, 반야심경, 시식, 범패, 위령 문화행사 순으로 진행한다.
2부는 세종문화원이 12시부터 경과보고, 헌다, 추도사, 헌화 및 분향,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을 주관한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백제대제는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전통문화와 불교 가치를 융합하는 시민 화합의 행사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백제대제는 백제의 국왕ㆍ대신, 유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제례행사로, 1960년대 비암사에서 발견된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국보 106호)에 백제가 멸망한 직후 673년 전씨 등이 불상을 만들고 제를 지냈다는 기록에 근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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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손안애서(愛書) 사진展 열어
세종교육연구원, 손안애서(愛書) 사진展 열어
시민과 학생에게 독서의 의미를 일깨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에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연구원 1층 로비에서 「손안애서(愛書)」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 사진출처-네이버 블러그
「손안애서(愛書)」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국민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개발한 독서 권장 브랜드로 `책을 언제나 손안에 두고 사랑하며 읽자` 라는 의미를 담아 매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2015년 손안애서 공모전 수상작 중 일상생활 속의 독서에 대한 소중함을 담거나 책 읽는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순간 포착해 책 읽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을 전시한다.
세종교육연구원 김상학 원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과 학생들에게 독서를 통한 삶의 아름다움을 찾고 독서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손안애서 사진전은 도서관 방문자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부(044-410-14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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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민과 함께하는 이동식 안전행복버스체험 운영
세종시교육청, 시민과 함께하는 이동식 안전행복버스체험 운영
세월호 참사 3주기 맞아 생명, 안전에 대한 중요성 제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4. 16 세월호 희생자를 되새기며 생명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고자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체험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제막식 장면
전국에서 가장 먼저 도입한 세종시교육청 이동식 안전행복버스는 총 사업비 5억 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1월 제작 완료하여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를 방문해 전문가의 지도하에 체험위주 안전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15일(토)부터 16일(일)까지 이틀 동안 세종국립도서관 앞 호수공원 진입도로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자동차안전, 지진·생활안전, 화재대피, 보행안전체험 등으로 4가지 형태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이번 체험행사에는 4.16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2017년 세종교육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전시, 배지 제작, 종이배 만들기, 416개 노란 풍선을 나눠주기 행사도 함께 진행 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 4.16 세월호 추모 행사기간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운영이 시민·학생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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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워요
세종시교육청,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워요
첫마을 6단지 마을학교 개학식 열고 활동에 기지개 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첫마을 6단지입주자대표회의 마을학교가 4월 15일(토) 개학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 지난해 2016년 10월 23일 한솔동 첫마을6단지 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120여명의 학생, 학부모,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와 마을 그리고 교육청이 함께하는 `한솔 첫마을학교 입학식` 장면
첫마을학교는 지역 문화체육활동을 통한 학생과 지역주민 간 친밀한 유대감 형성 및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목적으로 주 1회 2시간씩 보드게임, 탁구, 골프 교실이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편, 2017년 세종시교육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14개 세종마을학교는 방과후형 3교, 공동육아형 3교, 놀이형 3교와 지역역사 알기, 다문화 이해, 청소년 밴드, 글쓰기, 생태교육 각 1교씩이며, 학교 밖 마을의 인적, 물적, 환경 자원을 활용하고 마을특성을 반영하여 올해 10월까지 약 7개월동안 운영될 계획이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세종마을학교를 통해 공동체의 아름다운 문화가 확산되고, 세종시 아이들이 마을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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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탐구하는 세종과학교육, 힘찬 날개 짓 시작!
즐겁게 탐구하는 세종과학교육, 힘찬 날개 짓 시작!
안전한 탐구·실험중심의 세종과학교육 실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양일동안 부산 일원에서 관내 초·중·고 각 학교별 과학교육 담당교원 60명을 대상으로 2017년 과학교육 교원역량강화와 과학실험실 안전 등에 관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15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에 대비한 탐구·실험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과 안전한 과학실험실 환경 조성´을 주제로 진행했다.
학생들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세종 과학 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학생이 스스로 즐겁게 탐구하고 참여하는 과학교육 ▲과학교사의 탐구 지도 능력 신장 위한 직무연수 강화 ▲유관기관과 연계한 학생중심의 과학체험과 행사 등 학생 참여형 과학교육 등을 강조했다.
이날 2015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의 이해를 위하여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과 김승환 연구사를 강사로 초청해 ▲2015 과학과 교육과정 개정 취지와 개정방향 ▲과학과 교육과정 역량, 구성, 주요 내용, 교과목 구성 ▲교원연수, 대학입시, 교과서, 교원양성 등 후속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또한 안전한 과학실험을 위해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하승현 선생님이 ▲다양한 실험실 안전 교육자료 소개 ▲실험실 사고의 원인 ▲실험실 안전을 위한 교사의 사전 점검사항과 주의사항 ▲안전사고시 응급조치 및 대처방법 ▲화학 약품 관리 요령 ▲과학실험실 점검과 관리 방법의 교육에 대해 강의했다.
더불어, 저경력교사와 중견교사, 관리자 간 분임을 편성하여 세종과학교육 활성화 방안과 과학실 안전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멘토링을 실시함으로써 학교별 네트워크 구축과 교원 간 동료애를 형성했다.
2일차에는 부산과학체험관을 방문해 과학의 원리가 교육과정과 연계되어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는지 교사가 직접 체험 해봄으로써 과학교육 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부산과학체험관(홈페이지캡처)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2015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인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학생중심의 참여형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가 확대 될 수 있도록 교원연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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