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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도시 세종시 무궁화 겹경사!
무궁화도시 세종시 무궁화 겹경사!
식약처 무궁화 식품원료로 사용한다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춘희)가 그동안 발 빠르게 추진해온 무궁화도시 세종을 만들기위해 노력한 사업들이 세종시 효자종목로 자리메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무궁화와 생강 줄기를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식품의 기준 및 규격」을 4월 17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5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무궁화도시 사업을 이끌어갈 무궁화 서포터즈 `무궁아리´를 출범 시키는 등 무궁화 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한 각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무궁화, 생강줄기 등 식품원료로 인정 추가 ▲사양벌꿀의 탄소동위원소비율 개정 ▲식품 중 농약 잔류허용기준 개정 등이다.
무궁화, 생강 줄기, 심해성어류인 청자갈치를 식품원료로 추가하여 무궁화 차·떡·나물, 생강 줄기 짱아찌 등 다양한 식품개발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양벌꿀의 탄소동위원소비율 규격을 유통되는 사양벌꿀의 탄소동위원소비율을 반영하여 현행 `-22.5~-15.0‰´에서 `-22.5‰ 초과´로 개정한다.
국내에서 쌀에 제초제의 목적으로 쓸 수 있도록 새롭게 사용 등록된 농약(페녹사설폰)에 대하여는 잔류허용기준을 신설하고, 살충제인 델타메트린 등 농약 32종에 대해서는 농산물별 잔류허용기준을 추가하거나 변경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분야의 기술 발전과 환경 변화에 맞춰 합리적으로 기준·규격을 개선하고 안전 기준을 강화하여 국민에게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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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추진하고 선정된 지자체에 10억원 추가지원 한다.
“국민안전처”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추진하고 선정된 지자체에 10억원 추가지원 한다.
-치수 위주의 직선화 정비 탈피한 친환경 정비 유도-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기후변화 등 극한 강우를 대비한 안정적인 치수기능을 확보하고 역사·문화·경관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친환경 정비(“랜드마크화”)와 함께 지자체의 자율경쟁을 통한 소하천 정비 수준 향상 유도 및 효율 증대를 위한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최우수 : 전북 부안군 운호천, 농업용 저수지를 활용한 하천수량 확보 >
[사진-국민안전처]
< 우수 : 강원 춘천시 후하천, 도심지 소하천의 자연친화적 정비 > [사진-국민안전처]
< 장려 : 경남 고성군 외우산천, 유로변경을 위한 주택 철거등 주거환경 개선 >
[사진-국민안전처]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은 소하천에 대한 치수 위주의 획일적인 직선화 정비에서 탈피하여,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친환경적인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또한 자율경쟁을 통해 정비 수준과 사업 효과를 높여 재난예방은 물론 친수 공간 확보와 국민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소하천 가꾸기의 대표적인 유형을 살펴보면 치수안정성 확보를 위한 저류지의 친화경적 정비, 폐천 부지 등을 활용한 공원 조성, 생태 연못 등 동·식물의 서식환경 조성, 휴식 공간 등 친수환경 조성, 지역특성을 반영한 소하천 정비 등이 있다.
이번 공모전은 2012년~2016년 기간 동안 정비를 추진한 소하천을 대상으로 지역특성화, 사업효과성, 치수안전성, 주민활용도 등 12개 항목에 대하여 하천·환경·수질 등 전문가 10여 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서면심사, 현장심사, 최종심사)를 거쳐 최종 14개 우수 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 지구 관할 지자체에 대해서는 단체표창과 함께 `18년 설계 및 보상비 등 소하천 정비에 필요한 국비 최우수(1) 3억원, 우수(2) 각 1.5억원, 장려(4) 각 1억원 등 총10억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는 총 54,377km의 소하천을 정비할 계획으로 `95년부터 ´16년까지 5조 7,065억원(국비 2조 5,429억원)을 투자하여 24,406km 구간에 대해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정비율을 지방하천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2015년 기준 정비율 : 국가하천 96.4%, 지방하천 80.2%, 소하천 44.2%>
선정방법은 객관적 평가기준을 통한 하천·수자원, 환경·수질, 경관 분야(10명 내외)의 외부전문가로 심사위원회 구성‧심사하고 1차 서면심사(5.18) ⇒ 2차 현장심사(5.24~25) ⇒ 3차 최종심사(5.29)를 통해 선정하며 선정된 사례는 중앙·지자체 교육원 우수사례 교재로 작성·활용하고 언론보도, 안전산업박람회(10월) 등 전시·홍보하게 되며 사업의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전파·활용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안영규 재난예방정책관은 “소하천 정비의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아울러 “참신하고 선도적인 사례가 많이 응모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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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봄꽃축제 즐기며 황금꽃을 찾아라 주인공 된...
세종봄꽃축제 즐기며 황금꽃을 찾아라 주인공 된...
15일부터 양일간 개최된 봄꽃축제 즐기고 행운 얻고
세종특별자치시가 15일부터 양일간 개최된 행사장 주변은 복사꽃과 배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양일간의 축제가 벌어진 행사장은 아이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러온 가족단위의 물결로 성황을 이루었고 배나무 밑은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족단위 그룹으로 단체소풍을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민들은 아름다운 꽃과 함께 모처럼의 휴식을 만끽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행사대행업체의 보물찾기 게임이 행사의 백미로 화제가 되면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꽃과 함께 어우러져 숨어있는 황금꽃을 찾느라 여념이 없었고 어느새 활짝핀 복사꽃과 배꽃에 취해 황금꽃을 잊은체 가족단위의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였다.
▲ 축제 이틑날 첫번째 행운의 주인공 손에 황금꽃이 들려 있다.
▲ 황금꽃의 주인공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접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한걸음에 달려와 행운의 주인공을 축하해주고 있다.
그러나 행운은 찾는 게 아니고 다가온다는 설과 함께 우연히 꽃을 감상하다 눈에 띄는 황금꽃을 찾은 행운아들이 나타나기 시작 하였고 행사주최가 마련한 4개의 황금꽃은 주인을 찾아 행운을 안겨 주었다.
이들 행운아들은 행사주최가 마련한 반돈 짜리 꽃모양의 경품을 선물로 받는 등 평생 남을 추억을 만들고 기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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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콘서트로 점심시간 즐기세요
정오의 콘서트로 점심시간 즐기세요
4월~10월 매주 수요일, 「청사 순회 정오의 행복 나눔 콘서트」 개최
정부세종청사 등에서 이전 공무원과 연구원, 행정중심복합도시 입주민을 위한 「청사 순회 정오의 행복 나눔 콘서트」가 펼쳐진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정부세종청사 및 국책연구단지 등 곳곳을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7일(월) 밝혔다.
▲ 공연장소 안내-제1청사 : 6동 대강당 앞, 국무조정실 야외무대, 법제처 광장 및 옥상(식당 앞), 산업통상자원부 옥상, 제2청사 : 국세청 앞 야외무대, 국책연구원 : 연구단지 다목적홀 및 KDI 앞 잔디마당
이 공연은 중앙행정기관 및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따른 문화 여가수요 증가에 따라 문화 욕구를 해소하고 이전 공무원과 입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임 ▲퓨전 국악 ▲비눗방울 쇼 ▲드로잉 쇼 ▲팝페라 ▲포크 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및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로 정오의 여유로움과 치유(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확정된 1기(4~5월) 공연 일정>
날짜
장 소
공 연 명
장 르
4.19
대강당 앞 광장
The 튠 <길가락 유랑>
퓨전 국악
4.26
법제처 옥상
(카페테리아 앞)
오쿠다 마사시 <버블버블>
마임, 비눗방울 쇼
5.10
국무조정실 야외무대
크로키키 브라더스 <크로키키쇼>
마임, 드로잉 쇼
5.17
산업통상자원부 옥상
오쿠다 마사시 <버블버블>
마임, 비눗방울 쇼
5.24
국세청 야외무대
크로키키 브라더스 <크로키키쇼>
마임, 드로잉 쇼
5.31
KDI 앞 잔디마당
The 튠 <길가락 유랑>
퓨전국악
The 튠의 `길가락 유랑´은 퓨전 국악 장르로 인생길을 유랑하며 마주친 의미 있는 순간들을 전통 타악기와 피아노, 보컬 등을 조합한 창작음악으로 풀어내 삶을 향수하는 여유를 선물한다.
오쿠마 마사시는 비눗방울 마임 쇼를 한국에 최초로 알린 1인자로 관객을 환상적인 비눗방울의 세계로 안내하는 `버블버블´ 쇼를 선보인다.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크로키키 쇼´는 그림 그리기(드로잉)를 퍼포먼스로 재탄생시킨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공연을 함께 만들어 감으로써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점심시간을 이용한 짧은 공연이지만 이전기관 종사자와 입주민에게 여유로운 감성 충전 시간을 제공하여 활력 넘치는 행복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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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서포터즈 오는 24일까지 모집
세종시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서포터즈 오는 24일까지 모집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2017 무지개다리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문화다양성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문화다양성 서포터즈 `너.나.리´는 세종시문화재단 무지개다리사업 주제인 `너와 나의 연결다리´의 약자로, 만 19세 이상 세종시 거주자 및 시민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0여명이며 활동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이다.
서포터즈로 위촉되면 세종시 내 문화다양성 관련 자료 수집 및 기록,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참여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세종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며,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소정 양식의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artjisu@sjcf.or.kr)로 접수하면 된다.
「2017 무지개다리사업」은 지역 사회 전반의 다문화 수용성과 문화적 역량을 높이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의 대표적인 정책 사업으로, 올해 세종시문화재단은 `너와 나의 연결다리´라는 주제로 사업에 선정되어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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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에게 음주운전 유도하고 사고 유발시킨 후 합의금 요구하던 일당 검거한 세종 경찰서
일행에게 음주운전 유도하고 사고 유발시킨 후 합의금 요구하던 일당 검거한 세종 경찰서
-피해자에게 고의로 접근 음주사고 유도한 후 거액의 합의금 요구하던 일당 입건-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가 음주운전자를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발생시키고 이를 빌미로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요구한 김00 등 6명을 공동공갈 등 혐의로, 피해자는 음주운전으로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김00 등 피의자들은 서로 친구 및 선후배 관계로 지난 2016년 12월 대전에서 자신들끼리 미리 짜고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남 26세 조치원 거주)에게 음주운전을 하도록 유도한 후 피해차량에 3명, 자신들의 차량에 3명씩 각각 나눠 탄 뒤 피해자인 음주운전자를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후 음주운전 약점을 이유로 합의금을 요구, 갈취하려다 피해자가 합의금이 많다며 거부하고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112신고를 하면서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사전계획된 범죄행각이 드러나게 됐다.
특히 세종경찰서 교통조사팀 김필수 조사관은 사고경위가 석연치 않다는 내용을 파악하고, 피의자 분리조사 및 CCTV 확인 등 사건을 끈질기게 수사하여 피의자 7명 전원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임헌인 교통조사계장은 이번 사건을 통해 음주운전은 절대 안된다는 성숙한시민의식을 당부하는 한편 교통조사에 있어 한점의 의혹도 그냥 흘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수사로 시민의 피해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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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署, 선거경비체제 풀가동!
세종경찰서署, 선거경비체제 풀가동!
「제19대 대선 선거경비상황실」개소식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17일 오전, 경찰서 경비작전계 사무실에 제19대 대선 `선거경비상황실´을 개설하고,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경비체제 가동에 돌입했다.
이 날 현판식은, 마경석 세종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과 선거경비상황실 실무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명정대한 선거 기반을 조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5월 9일 투표 당일 개표 마감 시까지 구재우 경비교통과장을 상황실장으로 5명의 경찰관이 24시간 운영체제로 가동된다. 이 기간 중 경찰은 경계강화 근무에 들어가며, 5월 9일 투표일에는 갑호비상을 발령해 전 경찰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세종경찰은 이 기간 동안 인쇄소, 투표용지함 보관소, 투․개표소 등 선거경비 대상에 대해 유관기간과 함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후보자와 선거 경비상 특이동향 파악 및 전파, 후보자 유세 시 신변보호 등 우발상황에 대비한 경비 활동 등의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마경석 서장은 기 개설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비롯한 각 기능과 연계하여 완벽한 선거치안의 유지를 지시하면서, 선거경비상황실을 중심으로 철통 경비를 펼쳐 빈틈없는 선거경비체제 확립 및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완벽한 선거경비체제를 통한 무결점 대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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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세종시 발전위원회 출범
제2기 세종시 발전위원회 출범
5개 분과 42명, 안전환경․균형발전‧경제산업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 시청에서 `제2기 세종특별자치시 발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각 분야의 대표자 42명을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 세종시가 17일 시청에서`제2기 세종특별자치시 발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각 분야의 대표자 42명을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사진은 위촉식 후, 기념사진.
2기 발전위원회는 행복도시 발전위원회, 조치원 발전위원회 등 시에 소속된 다양한 위원회의 대표자들로 구성되며, 시 소속 위원회를 총괄하는 최상위 위원회로 기능할 예정이다.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안전환경, 균형발전, 행정복지, 경제산업, 건설교통 등 5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며, 시정방향 제시, 정책 간 통합․조정 및 우선순위 판단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총괄 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이춘희 시장은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는 세종시의 발전방향을 정립하고, 행정수도를 완성하는데 큰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발전위원회는 참여와 소통에 기반한 시민주도의 세종시 발전을 이끌기 위해 지난 2015년 2월에 출범했으며, 올해 2월 1기 위원들의 임기가 종료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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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 도로명 문화 탐방´
세종시, `어린이 도로명 문화 탐방´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길따라 역사따라 도로명 이야기´ 주제로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어린이 도로명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2015년 도로명과 함께 하는 문화탐방 모습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도로명주소를 바르게 이해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탐방은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대상으로 105명을 모집하여 5월 13일, 20일, 27일 총 3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탐방 일정표>
시간
장소
내용
비고
12:30~13:00
시청 집현실
(517호)
등록, 명찰배부, 자료집 배부
추진배경 설명, 일정안내(도로명주소담당)
도로명주소 홍보동영상 상영
30분
13:00~13:40
장욱진로
(차량이동)
장욱진로 도로명 유래 해설
장욱진화백 및 장욱진탑비 설명
40분
13:40~14:20
장욱진생가
장욱진생가 견학 및 보충 설명
도로명주소 퀴즈대회(선물 증정)
환경정화 활동
40분
14:20~14:50
대첩로
(차량이동)
대첩로 도로명 유래 해설
연기대첩 설명
30분
14:50~16:00
연기대첩비공원
전통놀이 체험(활쏘기, 의상체험 등)
환경정화 활동
70분
16:00~16:20
비암로/비암사길
(차량이동)
비암사길 도로명 유래 해설
비암사 역사, 출토유물 등 설명
20분
16:20~17:00
비암사
비암사 견학 및 보충설명
환경정화 활동
40분
17:00~17:30
시청으로 이동
및 해산
행사 마무리 및 귀가
30분
학생들은 시청에서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읽고 쓰는 법을 배우고, 장욱진로를 시작으로 대첩로, 비암로 등 3개 노선을 따라 문화 유적지를 탐방한다.
탐방코스에는 장욱진생가, 장욱진탑비, 연기대첩비과 비암사 등 유적지가 있다.
유적지 탐방과 함께 활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 퀴즈풀기, 도깨비도로 체험, 환경정화 활동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세종시 지명위원 겸 연기향토박물관장인 임영수 해설사가 동행해 도로명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줄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가자 전원에게 여행자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19일부터 27일까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도로명 문화탐방 코너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매회 35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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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3차원으로 둘러볼 수 있다
행복도시, 3차원으로 둘러볼 수 있다
지상, 지하시설물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사업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지상․지하시설물에 대한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 사업」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 행복도시 3차원 공간정보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형도시(이하 스마트시티)로 건설하기 위한 정책 중 하나로 행복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3차원 공간정보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이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 정책의 하나로 마련했으며, 이번 사업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한 생활 기반을 구축․제공하기 위해 발주했다.
이번에 발주한 「행복도시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사업」은 상하수도, 공동구, 쓰레기수송관로, 통신관로 등의 지하시설물 확대 구축뿐만 아니라, 항공 측량을 통한 지상시설물 3차원 정밀모델 구축 등을 포함한다.
과업 범위는 ▲항공사진(정사영상) 촬영(77㎢) ▲지상시설물 신규 구축 등(5.58㎢) ▲지상시설물 기 구축 지역 현행화(10.42㎢) ▲지하시설물 368㎞ 추가 구축 ▲활용시스템 고도화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다.
사업비는 약 9억 원으로 4월 11일(화)부터 5월 22일(월)까지 공고하며(누리집 ebid.lh.or.kr 참조), 사업은 착공일로부터 7개월 동안 추진한다.
참고로 기 구축한 행복도시 3차원 공간정보 성과물은 국토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인 브이월드(map.vworld.kr), 다음 카카오(카카오맵)을 통해 국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3차원 공간정보 구축을 통하여 굴착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 경관 심의 활용 등을 통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효율적인 도시 관리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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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봉사단체, 복사꽃 마라톤 맞이 환경정화 활동
연서면 봉사단체, 복사꽃 마라톤 맞이 환경정화 활동
연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원(위원장 신원호)가 복사꽃마라톤대회 코스(시민체육관~고복저수지) 도로변에 버려진 유리파편, 빈병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 연서면 환경정화
바르게살기를 비롯한 농가주부모임, 새마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귀농귀촌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연서면 사회봉사단체들은 지난 3월부터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복사꽃 마라톤 구간을 정비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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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회보 발간
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회보 발간
연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문구)가 주민회보 `연기사랑 소식´을 발간했다.
▲ 연기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회보 발간
창간호인 이번 주민회보는 주민자치위원장의 발간사를 시작으로 임훈 연기면장, 장승업 시의원, 임유수 농협조합장의 인사말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현장 방문, 주민자치위원회 활동 내역, 세종시정 안내 등이 담겨있다.
지난 1월 출범한 새로운 위원회는 홍보 부족으로 위원회의 활동이 주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주민자치 저변 확대가 시급하다는 판단에서 회보를 발간하게 됐다.
이문구 위원장은 “회보 발간을 통해 다양한 활동․홍보 소식을 알려 주민자치를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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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세종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17일~30일… 반려동물 등록하면 무료접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17일부터 30일까지 개(반려견) 3,500마리에 대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 세종시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전년도 광견병 예방접종 모습
이번 접종 대상은 세종시민 소유의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반려견)이며, 작년 가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 경우 제외된다.
광견병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접종 일정에 맞춰 가까운 동물병원(관내 15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기본검사 후 접종받으면 된다.
예방접종 동물병원
구분
동물병원명
성명
소재지
전화번호
반려동물
동물병원
세종종합동물병원
리얼펫동물병원
호수동물병원
도담동물병원
아름동물병원
햇살가득동물병원
나눔동물병원
JB 동물병원
서울동물의료센터
김영진
이무현
이강희
이경석
이동현
전은기
정대욱
이종복
석준수
조치원읍 정리 101
장군면 은용리 480
종촌동 151
도담동 200
아름동 98
도담동 717
어진동 547
아름동 1318
아름동 1089
868-8275
864-7579
864-7587
867-2727
863-7559
865-7975
868-3793
867-7595
865-7005
산업동물
동물병원
조치원가축병원
한빛동물병원
한우동물병원
세종동물병원
연기동물병원
명가축동물병원
이인재
임하수
정기원
김의수
이용배
명노일
조치원읍 상리 40
금남면 용포리 138
조치원읍 상리 99
조치원읍 정리 54
조치원읍 상리 18-9
조치원읍 정리 58
865-2380
867-4217
865-2555
864-0448
865-2702
862-5777
접종비는 5,000원이며 병원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의 경우 가까운 주민센터로 신고하면 수의사가 마을회관 등으로 출장접종을 해준다.
조규표 농업축산과장은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으로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 전염병이므로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이번 광견병 접종기간을 통해 시민들께 동물등록제에 대하여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동물등록제에 따라 등록된 반려견의 경우 접종비를 무료로 하여 동물등록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지난 2013년부터 실시된 동물등록제에 따라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 이상의 개는 의무등록 대상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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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복숭아 발전 위한 세미나 열려
세종 조치원복숭아 발전 위한 세미나 열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에서 `세종 조치원복숭아 발전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15일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세종조치원복숭아 발전을 위한 학술세미나´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세종 조치원복숭아 대외 경쟁력 확보와 대한민국 최고 품질 복숭아 명성 유지를 위해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남은영 연구사가 `세종시 복숭아 적품종 선정을 위한 특성´,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연구사가 `농가단위 부가가치 창출 복숭아 가공 사례´라는 제목으로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FTA 등 과일 수입시장 개방과 복숭아 재배면적 증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복숭아 농업인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의 무대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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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연다
세종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연다
기관‧단체 희망에 따라 시기․테마별 맞춤형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의 안전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2017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 학생들의 화재안전교육
시민안전교실은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정생활안전 ▲지진 등 자연재난 ▲여름철 물놀이안전 ▲화재안전 ▲교통안전 ▲심폐소생술 등 안전사고 대처에 필요한 교육과 실습을 통해 안전수칙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과 단체로부터 미리 교육주제, 희망시기 등을 신청 받고 영유아, 어린이, 학생, 어르신 등 교육대상에 따라 차별화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어린이집, 경로당, 아동복지시설 등 70개소에 대해 135회에 걸쳐 3,0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는 지난해 93회, 2,734명보다 45% 증가한 것이다.
교육 신청이 늘어난 것은 각종 대형사고 발생 등에 따라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사후대응보다는 사전예방으로의 안전문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시민안전교실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문화의식 정착․ 확산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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