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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야생화 전시회 개최
세종시, 야생화 전시회 개최
21~23일, 도담동 로컬푸드매장
세종특별자치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우리 꽃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야생화전시회를 연다.
농기센터는 21일부터 23일(일)까지 도담동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도담도담´에서 `제12회 야생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세종시야생화연구회가 개최하는 행사로 야생화 500점을 선뵈며, 전시마당, 체험마당, 판매마당도 열린다.
얼레지, 노루귀, 애기나리, 물봉선 등 이름도 독특한 야생화를 직접 만나 볼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야생화를 무료로 심어 가정에서 직접 키워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화분갈이(행사 기간 중 매일 오후 2시~4시, 1인 2개 화분 지참 시 무료)와 도자기컵 만들기, 천연재료공예품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열고, 야생화 판매도 진행할 계획이다.
개장시간은 21일, 22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23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농기센터 도시농업담당(044-301-2714)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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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통장`도로명주소 순회교육´ 완료
세종시, 이․통장`도로명주소 순회교육´ 완료
연서면 등 14개 읍면, 이․통장 359명 대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 마을이장 및 통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명주소 순회교육을 완료했다.
▲ 세종시, 이․통장`도로명주소 순회교육´완료(연동면)
▲ 세종시, 이․통장`도로명주소 순회교육´완료(전의면)
세종시는 지난 해 11월 연서면을 시작으로 올해 4월 장군면까지 14개 읍면동 이․통장 359명에 대해 도로명주소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순회교육에서 도로명주소의 기본원리와 활용방법을 설명하고, 원룸 등에 상세주소 부여, 긴급상황 시 도로명주소로 119신고 방법, 건물번호판 미부착시 불이익,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등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한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세종시는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도로면주소 교육을 받고자 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시청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담당( 044-300-29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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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2-2생활권 입주민 지원활동 나선다
한국토지주택공사 2-2생활권 입주민 지원활동 나선다
이달부터 8,645가구 입주에 따른 지원업무 나선 LH세종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박상우, http://www.lh.or.kr)는 대규모의 주민 입주가 시작되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2생활권에서 다음달 19일까지 1개월동안 입주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입주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달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2-2 생활권 공동주택 전경.
2-2생활권은 행복도시에서 처음으로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었고 공동주택설계공모가 도입된 지역으로 이달부터 12개 단지 8,645호에 2만여명의 주민이 입주를 하게 된다. 전입학생들을 위해 유치원 3개소,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 및 고등학교 1개소가 문을 열었고, 주민 복지와 여가생활 공간인 연면적 16천㎡의 광역복지지원센터도 이미 개청하고 주민을 맞을 만반의 준비를 갖춘 상태이다.
특히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 단지는 중점 특화요소인 ①공동주택 디자인 향상 ②도시 주거공동체 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기존 도시의 아파트 단지와 차별화되는 새로운 공동주택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요 가로변을 따라 지정된 특화 구간에 위치한 입면 특화 주거동이다. 차양․돌출발코니․경사지붕과 색채 등 다양한 입면 요소를 활용해 외관을 다채롭게 하고, 서로 다른 여러 가지 주택 유형을 조합해 독특한 형태의 아파트 건물을 만들어냄으로써 `보는 즐거움´이 있는 도시라는 평을 받고있다.
새롬동의 모든 공동주택을 통과하는 순환산책로는 동일한 보도블록 패턴과 시설물 디자인으로 연속성을 강조하였고, 산책로 곳곳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우수한 미술작품과 테마정원․어린이 놀이터․바닥분수 등의 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공공공간으로 조성했다.
LH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사업 시행자로서 대규모 주민 입주가 차질 없도록 도로, 상하수도, 자동크린넷, 공원·녹지 등 도시기반시설을 완비해 놓고 직원들을 주민 입주현장에 투입하여 입주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새주민 및 전입 학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입주하는 것을 비롯해 조기 현지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LH 세종특별본부는 직원들을 3개팀으로 구성하여 ▲환경정비, ▲초등학생 등교지원 및 ▲행복도시 안내책자 배포 활동을 벌인다. 매주 화요일에 주민통행로와 공원·녹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초등학교 통학로상의 횡단보도에서 등교도우미 활동을 하며, 매주 목요일에는 2-2생활권 진출입 6개 교차로에서 주민들에게 행복도시 안내책자를 배포한다. 이외에도 LH는 주변 공사현장 및 도시기반시설을 수시로 모니터링하여 주민 안전사고 예방 및 불편사항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2-2생활권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이충재)과 LH에서 천편일률적인 모습의 아파트 형태 및 단지 간 단절성을 극복하는 등 새로운 선진 주거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11개 아파트단지(7,481세대) 전체를 대상으로 설계공모를 실시하였고, 전 국민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또한 이 아파트 단지들은 형태, 외관 및 디자인을 다양화 하고 담장 등 인위적인 경계를 없애버려 모두 자연스럽게 연결돼 있다. 단지 통합설계로 만들어진 열린 공간에는 생활권 전체를 아우르는 순환산책로와 공동커뮤니티시설들이 들어서 하나의 거대한 공동체를 형성하며 도시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LH세종특별본부는 “행복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면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2-2생활권 주민입주를 환영하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순조롭게 입주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 주거문화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행복청과 함께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단지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으며, 이를 통해 행복도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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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성황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성황
당원 및 선거캠프 관계자 200여명 운집 성황리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는 18일 오후 4시 아름동 선대위 사무실에서 당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5월 9일 치러지는 19대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후보의 필승을 다짐했다.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은 국민의례, 문재인후보 출마 동영상 상영, 선대위관계자 임명장 수여식,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 모두발언, 필승결의 구호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해찬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후보와는 30년 정치동반자인 동시에 친구라고 강조하고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정치에 다시 입문한 서로에 대해 너무잘아는 사이임을 강조한 뒤 어려운 정국을 타개하기 위해서라도 특히 노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어 세종시를 완성할 수 있는 적격자라며 당원들의 필승을 주문하였다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은 선대위 산하 각 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통합된 선대위 출범식으로 19대 대통령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미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선거대책위원회는 세종시의 지지 세력을 확산시켜 다음달 9일 치러지는 19대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를하여 정권교체를 이룬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공개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에는 이해찬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임효림(경원사 주지), 김원식(세종시의회 부의장), 이영세(전,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 직무대행), 임승달(전, 강릉 원주대학교 총장)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기수 고문단장과 고문 20명, 차성호(조직), 장철웅(청년), 정준이(여성), 이영선(법률) 등 부위원장 26명, 정종길 지역선대위원장 등 16명, 임각철 특보단장과 특보 220명, 임재권 상임특별위원장과 각급 특별위원장 200명, 이강진 상임선대본부장 등 선대본부장 20명 등 세대, 계층과 지역을 아우르는 500명 규모의 용광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반드시 정권교체에 성공해서 대한민국의 오랜 적폐를 청산하고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 나가자.”며 “상식과 원칙이 지켜지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은 오직 문재인 대통령만이 건설할 수 있다.”라며 필승을 결의했다.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국회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준비된 대통령은 오직 문재인후보 뿐이다. 국민의 삶을 바꾸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세종시가 앞장서서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행정수도 세종시의 꿈을 완수하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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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지역 하천 가꾸기´봉사활동 실시
세종시의회,`지역 하천 가꾸기´봉사활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8일 오후 `새봄맞이 지역하천 가꾸기´ 일환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 지역 속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시 의회와 도담동에 위치한 밀마루 복지회관 어르신들과 함께 주변 하천인 방축천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는 고준일 의장 등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동행하였다.
세종시의회 의원 및 직원 40여명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하천인 방축천 주변 일대를 돌면서 겨우네 방치되어 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하천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고준일 의장은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의 목적은 우리 지역 하천의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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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통장들과의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이․통장들과의 간담회 개최
민생 현장의 목소리 청취,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1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이․통장 협의회장들과 시정 발전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준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평소 행정의 일선 현장에서 봉사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시정 전반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간담회 일정으로는 의회 홍보동영상 상영,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 본회의장과 1층 홍보관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고준일 의장은“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하게 市와 시민들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는 이․통장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세종시의회는“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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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연서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김성환)이 18일 와촌2리 경로당을 찾아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날 연서면은 각종 복지제도 안내와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회활동장려금, 효행장려금 등을 홍보하고 현장 접수를 받았다.
또한 경로당 운영보조금 회계처리 방법과 쓰레기 불법투기, 소각금지 규정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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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안에서 동해안까지 열차로.....
충남 서해안에서 동해안까지 열차로.....
보령선 조기착수 위해 세종시를 중심으로 5개 충청권 손 잡았다.
충청 서해안과 동해안을 잇는 보령선 조기착공으로 항만사업 활성화 기대..
세종시와 충청남도 서남부권을 연결하는 보령선(충청산업문화철도) 조기 착수를 위해 세종, 공주, 부여, 청양, 보령 등 5개 자치단체가 힘을 모으기로 하고 18일 세종시에 모여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 세종시가 18일 오후 시청에서 보령선의 조기 착공을 위해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청양군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용우 부여군수, 김동일 보령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오시덕 공주시장, 이석화 청양군수
이 자리에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공주시(시장 오시덕), 보령시(시장 김동일), 부여군(군수 이용우), 청양군(군수 이석화)이 18일 오후 보령선(충청산업문화철도)의 조기 착공을 위해 공조하기로 하고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5개 지자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대선 공약에 포함하도록 하고,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한 공동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상대로 조기 착수를 위해 함께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보령선(충청산업문화철도)은 세종~공주~부여~보령을 잇는 총 연장 89.2km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검토 사항으로 포함돼 있다.
보령선이 건설되면 장항선 보령에서 부여와 공주 백제역사유적지구를 거쳐 경부선 조치원역으로 연결되고 동서방향으로 충북, 태백선으로 이어진다. 보령-청양-부여-공주-세종-오송-청주공항-증평-음성-충주-제천-영월-태백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건설비(국비)는 1조8760억원(단선)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춘희 시장, 오시덕 공주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이용우 부여군수, 이석화 청양군수는 공동 발표문을 통해 “모든 정치적 이해관계를 버리고 지역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상생을 도모하는 마음가짐으로 보령선의 조기 착수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아가며,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추진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시덕 공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청의 서해안과 동해를 잇는 사선형 철도인 이번 사업이 충청권의 꼭필요한 사업으로 인지하고 서해와 동해를 연결하는 항만사업 발전을 위해 이춘희 세종시장을 중심으로 단결하고 화합할 것을 약속하였다.
5개 지자체는 보령선이 충북선~태백선~동해안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중심의 현재 철도교통망에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중부권 횡축 철도망이 더해져 중부권 균형발전이 더욱 촉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서해안 최고의 관광지인 보령시, 백제권을 대표하는 공주시와 부여군, 청양군 그리고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지인 세종시를 연결함으로써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걸맞은 문화관광철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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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거래량 전국최고 세종특별자치시
전월세 거래량 전국최고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전년동월 대비 전국평균 3.9% 훨씬 웃도는 21.1% 거래량 증가
´17.3월 전월세 거래량은 167,302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3.9% 증가, 전월 대비 5.6% 감소하였으며, `17.1~3월 누계기준(46.8만건)으로는 전년동기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전년동월 대비 21.1%상승하여 전국 최고의 거래량을 보인 것으로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밝혀졌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에 따르면 `17.3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5.3%로, 전년동월(45.2%)과 유사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17.3월 수도권 거래량(111,037건)이 전년동월 대비 5.1% 증가하였으며, 지방(56,265건)은 1.6% 증가하였고 유형별로는 `17.3월 아파트 거래량(74,027건)이 전년동월 대비 6.3% 증가하였으며, 아파트 외(93,275건)는 2.1% 증가하였다.
구 분
전체주택
아파트
아파트 외
거래량
거래량
전년동월比
전월比
거래량
전년동월比
전월比
전 국
167,302
74,027
6.3%
△10.9%
93,275
2.1%
△1.0%
수도권
111,037
45,206
7.7%
△10.5%
65,831
3.5%
3.2%
서 울
55,250
18,771
15.8%
△14.0%
36,479
3.9%
△3.5%
지 방
56,265
28,821
4.2%
△11.4%
27,444
△1.0%
△9.8%
임차유형별 `17.3월 전세 거래량(91,488건)은 전년동월 대비 3.7% 증가하였으며, 월세(75,814건)는 4.3% 증가하였다.
한편,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그동안 지자체 DB를 통해 전월세 거래량 통계를 발표*하였으나, 이번 달부터 대법원과 정보공유를 통해 전월세 거래량에 대법원 보유 자료를 추가 반영하여 통합된 전월세 거래량 통계를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국토부, 대법원 간 협의 및 DB 매칭이 완료됨에 따라 대법원 확정일자 자료를
합산하여 전월세 거래량 통계를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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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세종시를 반드시 행정수도”로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세종시를 반드시 행정수도”로 만들겠다.
-개헌 전이라도 미이전 정부부처 이전하고 개헌을 통한 세종시 완성 하겠다.-
4월18일 세종특별자치시청 5층 세종실에서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가 세종시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이해찬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세종시민 대책위는 각종비리와 은폐된 사건의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을 통한 희망과 정의가 넘치는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주문하고 특히 행정기관 이전과정에서 끊임없이 제기된 행정의 비효율 문제는 현재 청와대와 국회 그리고 미이전 정부부처가 서울에 남아있는 이유로 공무원들의 잦은 출장으로 인한 예산과 시간낭비에따른 업무공백 등 서울중심의 국정운영으로 인한 행정의 비효율을 제기하는 한편 각 대선후보들의 국민다수의 의견을 물어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바꾸겠다는 공약은 믿을 수 없다며 국민투표를 통한 헌법개정(대한민국의 행정수도는 세종시다)으로 청와대와 미이전 정부부처 모두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이날 참석한 추미애 대표는 정권교체가 이루어지는 즉시 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하여 세종시를 완성할 것을 약속하였고 이어 이해찬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개헌전이라도 미이전 정부부처의 이전을 완료하고 구민투표를 통한 개헌에 세종시는 행정수도이다를 명시할 수 잇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추미애 대표는 문재인 후보가 공약한 세종시는 행정수도, 광주는 문화수도, 대전은 과학수도, 부산은 해양수도, 서울은 경제수도로 만들겠다는 공약에 대해 당대표인 자신이 책임지고 보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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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3자협약 체결
2017년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3자협약 체결
관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본격화한다.
▲ 2017년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을 위한 3자협약서 체결 후 각 참여기업 및 공급기업, 추진단 등이 기념촬영을 하였다.
▲ 월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실행팀의 추교승 부장이 스마트공장 추진의 중점포인트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센터)는 17일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이하 추진단)과 함께 「2017년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관내 참여기업 3곳을 선정하고, 각 기업과 사업을 진행할 공급기업 3곳과 함께 `센터-참여기업-공급기업´간 3자 협약서 체결식을 가졌다. 세종센터는 작년에도 관내 총 8개 기업을 대상으로 ICT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금년도 사업에 선정된 관내 기업은 △(주)원창기업 △한국콜마(주) △주식회사케이앤케이 등 총 3곳이며, 연내 1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기업들은 이번 3자협약에 따라 현장 자동화 및 생산운영관리시스템, 제품개발지원시스템, 공급사슬관리시스템, 기업자원관리시스템 등 스마트공장 운영 시스템과 관련 장비를 구축하게 된다.
세종센터는 올해 10월 말까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감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관내 스마트공장 구축이 완료된 기업간의 네트워크 형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최길성 센터장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과 긴밀하게 공조하여 관내 스마트공장의 보급‧확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를 통해 세종시 관내 제조업체의 제조혁신, 일자리창출, 수출확대, 신사업 발굴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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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한솔고, 여진성 선수 춘계전국 중·고 육상대회 투포환 부문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 수상
세종한솔고, 여진성 선수 춘계전국 중·고 육상대회 투포환 부문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 수상
고난 속에서 역경을 극복한 투지의 금메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 여진성 선수가 지난 15일(토) 경북 예천에서 개최된 제46회 춘계전국 중·고등학교육상대회에서 고등부 투포환부문 대회신기록(17.99m)으로 1위에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 세종 한솔고등학교 여진성 선수가 지난 15일(토) 경북 예천에서 개최된 제46회 춘계전국 중·고등학교육상대회에서 고등부 투포환부문 대회신기록(17.99m)으로 1위에 입상했다. 사진은 여진성(단상 중앙)가 금메달을 목에 거는 장면
여진성선수의 이번 입상의 배경에는 남모르게 숨겨진 고난이 많이 있었다.
동계훈련기간 고질적인 허리부상과 담당 코치의 변경 등으로 슬럼프가 찾아와 기록향상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운동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격려해준 지역사회와 가족, 교육청과 학교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 한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됐다.
올해 첫대회에서 좋은 기록으로 입상하여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 전국체육대회의 입상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여진성 선수는 “3학년 첫대회에 1위로 입상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신기록까지 기록해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해 전국체육대회 우승과 고등부 신기록까지 도전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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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장애인을 위한 배려 시급하다.
세종시청 장애인을 위한 배려 시급하다.
민원실까지 휠체어 이동불편하고. 비가림 시설 전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행사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세종시청을 방문하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다.
세종시청을 방문한 장애인들은 동쪽 주차장에 주차도 어려운 상태이고 어렵게 주차를 하더라도 횡단보도 동선배치가 휠체어 이동을 어렵게하는 대표적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반대편 교육청과 인접한 주차장을 이용시 시청 로비까지 장애인을 배려한 이동통로가 미흡하여 휠체어 이동의 방해요인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관련부서의 미 대책으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휠체어 이용자의 동선이 비효율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서주차장
적색) 휠체어 진입로가 개설되지 않아 먼거리를 돌아가야하는 불편을 감수해야하고 .....
휠체어 전용도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바닥(블럭 설치)
휠체어 진입로가 설치는 되었으나 지하주차장 출입로에 설치되어 오히려 위험하다는 지적을 받고있다.
장애인 주차면에 휠체어 진입로가 미 설치되어 방치되고 있다.
또한 서측 3개의 장애인 주차장에 기 개설된 인도와 연결된 휠체어 출입구는 2개만 설치되고 나머지 한곳은 휠체어가 시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먼거리를 돌아야 하는 문제가 휠체어 이용자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어 경계석 턱을 없애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되었다.
특히 비라도 내리는 날은 양손 모두 휠체어 이동에 사용하여야 하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들은 비에 그대로 노출되는 등 장애인을 위한 이동동선 및 비가림 시설이 절실하지만 장애인복지를 주관하는 부서의 무관심과 사명감 부족으로 시청을 찻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들의 집행부를 향한 원망은 공허한 메아리가 되어 돌아올 뿐이다.
세종시 신청사가 출범당시에는 지하주차장 내 최단거리에 장애인 주차장을 설치하고 장애인을 위한 배려를 하였지만 행정자치부 보안구역 강화정책으로 인하여 지하주차장은 일반 민원인이 사용할 수 없도록 보안장치(지문인식기 설치)를 설치하여 일반민원인은 지하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무용지물이 되었고 다만 미봉책으로 휠체어 이용자가 해당부서에 인터폰을 연결 용건을 밝히면 개방하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고 법정장애인 주차면수는 확보되었지만 장애인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충분한 주차면은 아니어서 장애인을 위한 복지는 제자리 걸음이라는 지적이다.
법적 주차면 확보 및 타지역 사레보다 실질적인 세종시민을 위한 세심한 정책만이 시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명품 세종시로의 지름길임을 잊지말아야할 것이다.
출범 5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행사만 치우칠 것이 아니라 진정 세종시민을 향한, 장애인을 위한, 시민을 위한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집행부의 자발적인 시책을 발굴하는 것 또한 어떤 기념사업보다 시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먼저 발굴하여 개선할 때 그 무엇보다 큰 집행부의 성과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일부 타지역에서는 휠체어전용 탄성도로를 신설하는 등 장애인을 위한 복지정책이 속속 개발되어 집행부의 장애인을 위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사례가 곳곳에서 전해지고 있다.
장애인 복지를 담당하는 관련부서는 비가림시설은 미관상 설치 반대의 의견이 다수 제기되고 있어 우선은 곤란하지만 비오는 날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동에 직원들의 도움으로 불편을 최소화하고 휠체어 이동을 용이하게 하기위해 경계턱을 낮추는 등 점차적으로 관련부서의 협조를 얻어 휠체어장애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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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시민과 함께 꽃 심기 행사
아름동, 시민과 함께 꽃 심기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이광태)이 1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아름동은 주민센터 주변 보행자도로와 광장 등에 대형화분을 설치하고, 인근 아파트 주민, 학생들과 함께 튤립, 라넌큘러스, 페츄니아 등 꽃을 심고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꽃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길에 아이와 함께 심은 예쁜 꽃 화분이 있어 흐뭇하다.”며 “아이도 직접 심은 꽃이 커가는 것을 보면서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광태 동장은 “함께 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아름다운 아름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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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통합정보센터 알리미 뜬다
도시통합정보센터 알리미 뜬다
세종시, 외국어 가능한 자원봉사자 13명 본격 활동
세종 스마트시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도시통합정보센터 알리기에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나선다.
▲ 지난 17일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를 방문한 쿠알라룸프르시 부시장일행에게 세종 스마트시티 현황을 브리핑하고 있는 허홍범 자원봉사자
세종시는 센터를 방문하는 국내외 견학단체의 안내를 위해 외국어가 가능한 시민 등 총 13명의 자원봉사자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시 부시장 일행이 센터를 방문했을 때 브리핑과 질의응답에 대한 통역을 진행했다.
▲ 지난 17일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를 방문한 쿠알라룸프르시 부시장일행에게 센터 1층 정부3.0 U-City홍보체험관을 안내하는 허홍범 자원봉사자
이 날 자원봉사활동을 벌인 허홍범(56, 세종시 아름동)씨는 미국에서 8년간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센터의 운영현황과 추진계획 등을 무리없이 설명해 방문객들이 일정을 매끄럽게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를 통해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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