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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매력에 푹~”
“유채꽃 매력에 푹~”
연동면, 22일 유채꽃마당 잔치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에 노란 물결이 상춘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 “유채꽃 매력에 푹~”
노란 물결의 주인공은 미호천변 인근에 활짝 핀 유채꽃.
▲ 행사장 위치
세종유채꽃마당 추진위원회(대표 김은기)가 지난 해 11월 8ha 면적에 유채꽃을 파종한 것이 봄을 맞아 만개했다.
이 유채꽃이 절정을 이루자, 관광객들이 연동면 현장을 찾아 봄을 만끽하고 있다.
시 간
주행사
비 고
장소
내용
10:00 ~ 12:00
행사장
유채꽃 상시 관람 및
먹거리 장터 운영
12:00 ~ 13:00
먹거리장터
중식
입점업체 자율운영
14:30 ~ 14:50
주무대
연동면 풍물단
무대앞 마당
14:50~15:05
주무대
건강체조
15:05~15:30
주무대
각설이 공연
15:50~16:30
주무대
세종중앙예술단
(섹소폰 외 그룹공연)
16:30~17:00
주무대
연동면 난타팀
18:00~
행사장
행사종료 및 정리
추진위 및 전직원
위원회는 22일 세종 유채꽃마당 잔치를 개최, 지역농산물 판매와 주민자치공연,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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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광명이 세종시청을 환하게 밝혔다
부처님의 광명이 세종시청을 환하게 밝혔다
세종시청 로비에서 부처님 오신 날 봉축연등 점등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불교사암연합회(회장 영평사 환성주지스님)와 세종시청 불자회(부회장 최영미 정보통계담당관실)가 19일 오후에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연등 점등 법회`를 봉행했다.
이번 점등 법회는 시정 발전과 세종시 완성 및 시민의 무탈,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하고 마음에 담기 위해 진행됐다.
점등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영평사 환성 주지스님, 송림사 덕운스님, 광제사 원행스님, 세종시청 불자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개회, 내빈소개, 삼귀의(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한글반야심경 봉독, 찬불가, 점등식, 축사, 환성스님 법어, 헌향, 사흥선원(중생을 다~건 지오리다, 번뇌를 다~끊 으오리다, 법문을 다~배 우오리다, 불도를 다~이 루오리다)순으로 진행 되었다.
환성스님이 세종시완성과 세종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법어를 하고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헌향하고 있다.
세종시사암연합회장 환성스님이 헌향하는 모습.
세종시청 불자회 최영미 부회장이 헌향하고 있다.
<점등식 동영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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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도시위, 토사붕괴 위험지역 점검
세종시 안전도시위, 토사붕괴 위험지역 점검
세종특별자치시 안전도시위원회가 19일 오전 호우철 토사붕괴 위험이 있는 연서면 쌍류리 소재 지방도로를 현장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토사붕괴 위험지역 점검
이번 안전점검은 사면재해 개선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사업 실시 전, 안전도시위원회의 자문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는 이곳에 소방안전특별교부세 5억 6400만원을 투입하여 토석 제거작업, 낙석 방지망 설치, 비탈면 배수시설 설치 등의 안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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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직업재활, 양육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세종시 발달장애인 900여 명의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연계할 세종특별자치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19일 오후 나성동 에스빌딩 6층에 문을 열었다.
▲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19일 오후 나성동 에스빌딩 6층에 문을 열었다. ( 기념사진)
▲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19일 오후 나성동 에스빌딩 6층에 문을 열었다. (현판제막식 사진)
이날 개소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황화성 한국장애인개발원장 등 관계기관 대표,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와 세종시가 지원하는 세종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중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있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위탁운영한다.
센터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이뤄진 직업재활, 양육지원, 재활치료 등 각종 복지서비스를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 시행하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장애인단체,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등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류하며 보다 개선된 발달장애인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는 965명의 발달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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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기록물 대통령기록관 도착
박근혜 전 대통령 기록물 대통령기록관 도착
18일에 이어 19일 현재까지도 5톤 트럭 행렬 이어져...
박근혜 대통령의 재직기간 기록물이 대통령 기록관으로 어제(5톤트럭 5대)에 이어 오늘 현재(5톤트럭 3대)까지 입고 되고 있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이 남긴 문서, 사진, 영상, 집기 등을 모아서 보존하고, 국민 누구나가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기관이다.대통령기록관은 소중한 역사적 경험이 담긴 대통령기록을 수집하여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는 한편 아울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역사교육의 현장을 제공하는 중요한 전시기록관이다.
탄핵 대통령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역대 대통령 기록물과 함꼐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 전시되는 박 대통령의 기록물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전해질지에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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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부청사 벤처기업 등으로 활용하고 원래대로 복귀 시켜야한다!
세종정부청사 벤처기업 등으로 활용하고 원래대로 복귀 시켜야한다!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후보 기존의 가치관 변함없다 주장
늘푸른한국당 대선후보인 이재오가 19일 오후 2시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12분이나 늦게 도착하여 기다리던 기자들에게 미안하다는 인사도 없이 자신의 정치공약을 발표하는 등 지난 정권 실세다운 포스를 풍기며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19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자신의 공약과 세종시 기업도시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은 변함이 없다고 밝히는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선후보.
이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20세가 도래되는 청년들에게 학업을 계속하던지 아니면 사업을 하던지 부모로부터 또한 국가로부터 독립하여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독립자금 5천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자신의 공약을 밝혔다.
또한 세종시 건설을 위한 자신의 가치는 불변이라며 지금이라도 중앙세종청사를 원래대로 복귀시키고 지금의 청사는 벤처기업 등으로 활용하면 된다고 주장하며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전환해야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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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5월~7월 1,229세대 입주예정
세종특별자치시 5월~7월 1,229세대 입주예정
2-2생활권 672세대, 조치원 47세대, 3-2 510세대 입주예정
세종특별자치시 내 공동주택 입주물량이 5월에 M9(금성백조 예미지 472세대), M10(예미지 200 세대)를 비롯하여 6월 조치원 47세대, 7월 3-2 제일 풍경체 510 가구가 입주한다.
5월 입주예정인 2-2 예미지 아파트.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에 따르면, `17.5월부터 ´17.7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8.1만세대) 대비 8.0% 증가한 87,057세대(`17.5 ~ `17.7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32,092세대(서울 5,053세대 포함), 지방 54,965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이 `17.5월 고양삼송(968세대), 한강신도시(1,510세대) 등 6,330세대, ´17.6월 동탄2신도시(2,527세대), 양주옥정(3,168세대) 등 10,334세대, `17.7월 위례신도시(3,747세대), 화성향남2(1,742세대) 등 15,428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 `17.5월 세종특별자치시 2-2생활권 M9 금성백조 예미지 472세대 M10 200세대, 대구테크노(1,020세대), 김해진영2(1,696세대) 등 15,565세대, ´17.6월 세종시 조치원읍 번암리치빌 47세대, 충북혁신(1,618세대), 경북도청신도시(1,763세대) 등 21,015세대, `17.7월 세종특별자치시 3-2생활권 제일풍경체 510세대, 부산정관(1,934세대), 양산물금(3,838세대) 등 18,385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3,493세대, 60~85㎡ 47,862세대, 85㎡초과 5,702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3.5%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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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성기업지원 조례 제정 정책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여성기업지원 조례 제정 정책간담회 개최
전문가, 여성기업인, 관계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김복렬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여성기업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 19일 오전 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4층)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정책간담회
이번 정책간담회는 전문가, 여성기업인,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여성기업 창업 등 여성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여성기업지원 조례를 제정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세종시 양성평등위원회 부위원장인 이영세 박사의 `세종시 여성기업 지원 조례 제정의 의미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김영휴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장, 이성옥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 부회장, 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이 여성기업지원 조례 제정 방안 모색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복렬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여성기업인들의 요구가 반영된 `세종시 여성기업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 마련하게 되었고, 앞으로 조례를 조속히 제정하여 여성기업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함께 여성기업인의 활발한 활동을 보장해 주겠다”며 간담회의 취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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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한솔 생안협, 치안간담회 및 동네사랑순찰 실시
한솔파출소-한솔 생안협, 치안간담회 및 동네사랑순찰 실시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파출소 2층 회의실에서 한솔동 생활안전협의회와『협력치안 간담회』등을 개최하였다.
경찰-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회원위촉, 4월 치안소식홍보,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기타 안건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최근 기승을 부리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사례를 들어 피해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이들의 협조를 구했다.
이날 위촉된 안인순 회원은 “지난 3월 연로한 어머니와 함께 병원에 가기위해 고속버스를 타려다 시간에 늦었는데 경찰의 도움을 받아 너무 고마웠다”며 가입동기를 밝혔다.
안신일 회장(첫마을 학교 교장)은 “한솔동이 행복도시의 모범으로 경찰과의 적극 협치하여 더욱 안전하고 살기좋은 동네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감성치안을 펼치는 김재순 파출소장은 나태주 시인의 “풀꽃”을 낭송한 후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며 “범죄예방과 지역안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회의가 끝난 후 한솔동 여성안심귀가길, 근린공원, 상가 중심을 돌며 여성안심귀가 유도와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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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연계 성장 학습 JUMP 프로그램 실시
초·중·고 연계 성장 학습 JUMP 프로그램 실시
세종시교육청, 학교를 넘나들며 배우고 가르치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자유학기제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초․중․고 연계 성장 학습 JUM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 송형래교수님 초청특강
▲ 송형래 교수님 특강후 기념사진세종시교육청은 `진학을 위한 진로에서, 진로를 위한 진학으로´라는 목표를 두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삶이 진로·진학과 더욱 일체화하기 위해 <초․중․고 연계 성장 학습 JUMP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올해는 초등학교까지 확대해 주제 중심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 학습, 토론학습, 문제해결학습 등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 비교과 활동 등을 나누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학생 스스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본 프로그램은 교과 연계, 자유학기 활동 연계, 특성화 프로그램, 진로․진학 체험, 동아리․봉사활동, 비교과 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실사례를 살펴보면 지난해 성남고등학교의 인문 책쓰기 동아리 학생들이 중학생을 초청하여 함께 글쓰기 활동을 지도하고 공동으로 강연과 글쓰기 활동을 하여 실제 책을 집필했고, 세종하이텍고등학교는 3D 모델링, 버터쿠기, 바리스타 등 비즈쿨 동아리 학생들과 중학생들이 연합하여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했다.
또한, 고운고등학교의 경우 학생들 중심으로 인근 중학교 미술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과 함께 청각 장애우를 위한 비디오 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타 학교급에 방문 또는 초청하여 정서적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이고 진로․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며, “학생 스스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간 벽을 허물어 공동체성에 기반한 학교혁신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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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즐겁게 탐구하는 세종 발명가들의 향연
세종시교육청, 즐겁게 탐구하는 세종 발명가들의 향연
2017년 제5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9일 여울초등학교 강당에서 제5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이하 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19일 여울초등학교 강당에서 제5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이하 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발명품을 만든 학생이 발명품에대해 심사관에게 설명하는 장면
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발명활동과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주위의 도구를 활용하여 새로운 것을 제작하고 발명하는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총 192편의 작품계획서를 심사하여 29개 학교, 73편의 작품이 전시됐다.
학생들은 발명품을 제작한 동기와 발명과정, 발명된 결과물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통해 창의성과 과학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기를 수 있었다.
세종시교육청은 대회를 통과한 작품들 중 우수작 3편을 전국대회에 출품하고, 전국대회를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할 계획이다.
창의인재교육과 사진숙 과장은 “학생들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실패를 경험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한단계 성장한다.”면서,“앞으로도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즐겁게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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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장애인의 날 행사 다채롭게 열어
세종시교육청, 장애인의 날 행사 다채롭게 열어
현장의 장애인식 개선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 조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일`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를 장애인권주간으로 선정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문화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조치원대동초등학교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전 국가대표 휠체어 댄스스포츠 선수인 김용우씨를 초청해 장애를 극복하고 현재에 이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사진=세종시 교육청) 사진은 전년도 2016년도 사진
우선, 오는 18일과 19일에는 지적장애, 뇌병변장애, 자폐성 장애를 지닌 청년들로 구성된 전문국악 예술단인 `땀띠´팀의 장애인식개선 문화 공연이 ▲고운중(18일 오전) ▲도담초(19일 오전) ▲금호중(19일 오후)에서 진행 했다.
또한, 20일에는 관내 모든 학교에서 1교시에 장애인식 개선 동영상을 시청하고,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장애인권 친화적 학교 풍토를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실시됐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세종시 교육현장 곳곳에서 실시되는 장애인식개선과 장애이해교육으로 장애·비장애의 구분 없이 함께 하는 교육이라는 공동체 가치를 일깨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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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권 행복청 차장, 2-2생활권 입주 대비 현장점검
안시권 행복청 차장, 2-2생활권 입주 대비 현장점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안시권 차장(우측에서 두 번째)은 18일(화) 오후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규모 입주가 시작된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 현장을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직원들과 함께 점검하고 있다.(행복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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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세종시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세종 119특수구조단 21일 발대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테러, 화학사고 등 특수재난 전문 대응을 위한`119특수구조단´발대식이 21일 세종소방서에서 열린다.
▲ <소방안전 체험실 소개>
▲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
▲ <건물붕괴 인명구조>
119특수구조단은 정부세종청사 등 21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밀집한 세종 남부지역(신도심)을 담당할 대테러구조대와 세종시 북부권 등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51개)가 밀집된 지역에서 화학물질 누출사고를 담당할 화학구조대로 총 2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테러구조대는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시행령(제11조(전담조직), 제19조(테러대응구조대)이 시행되면서 전국 시ㆍ도 단위 중 최초로 창설됐다.
구조대는 정부세종청사와 정부기관 밀집지역 등에서 테러발생 시 초기 인명 구조·구급을 담당한다.
119특수구조단은 평상시에는 일반구조 업무를 수행하고, 테러와 화학사고 등 특수재난 발생 시에는 재난현장 속으로 신속하게 출동하여 전문구조의 임무를 담당한다.
이날 119특수구조단 대원들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시범과 테러로 인하여 폭파된 건물에서 인명구조 시범도 선보인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119특수구조단이 국가기관의 안전을 도모하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을 지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세종시가 되도록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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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마을, 도램마을, 청사북측에 신교통형 BRT 정류장 신설한다.
올해 첫마을, 도램마을, 청사북측에 신교통형 BRT 정류장 신설한다.
“행복청” 세종시 광역BRT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고급화시키고 친환경 인프라 구축한다
▶ 행정구역 구분 없이 40분 내 교류 가능한 대중교통체계 구축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광역권을 하나의 공동 생활권으로 묶기 위한 `행복도시 2030 광역대중교통 추진전략´을 수립했다고 19일(수) 정례 언론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19일 오전 행복청에서 제3회 행복청 정례 언론브리핑을 통해 2030 세종시 광역대중교통 추진전략을 밝히고 있다
행복청은 2007년도에 광역도시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였고, 2012년 첫마을 입주 및 정부청사 이전과 함께 광역 대중교통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종합적인 광역비알티(이하 광역BRT) 운영을 위해 광역교통협의회를 구성(2012년 3월)하는 등 광역대중교통망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는, 세계적 광역도시권 간의 경쟁이 국가 간 경쟁을 대변하는 시대에 직면함에 따라 행복도시를 중심으로 국제도시와 경쟁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400만 명 이상의 인구 및 경제 규모를 가진 공동 생활권으로 만들고, 이 지역들을 40분대의 광역BRT 연결을 주축으로 한 광역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다.
행복청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추진 전략으로 첫째, 광역BRT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행복도시를 중심으로 20km 반경 내외에 위치한 6대 도시 거점(오송역, 청주터미널, 과학벨트 거점 지역인 신동둔곡지구, 반석역, 공주터미널, 조치원역)을 광역BRT로 20분대에 연결하고, 오송역, 반석역 등 대전, 세종, 청주, 공주의 주요 지점인 6대 거점에서 각 도시 내로 원활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동선 단축, 정류장 통합 등 환승 시설을 개선하는 동시에 또한, 40km 반경 내외에 위치한 청주국제공항, KTX대전역, KTX공주역, KTX천안아산역을 4대 광역교통 거점으로 하여 광역BRT로 40분대에 연결시킨다.
둘째, 광역 핵심 교통수단인 광역BRT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고급화하기 위해BRT 정류장은 경전철역과 같이 정류장 입구에서 요금을 먼저 내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빠르게 승하차가 가능토록 하고, 2017년까지 3개소(도램마을, 청사 북측, 첫마을)에 신교통형 BRT 정류장을 설치하며, 2020년까지 도시내부의 모든 정류장, 2030년까지는 광역권 전체 BRT 정류장에 확대 설치할 예정이며 또한, 차량을 BRT 전용으로 수소 및 전기와 같은 친환경연료를 사용하는 대용량 차량으로 교체해 나가며, 향후 자율주행까지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소 및 전기 등의 친환경 차량을 위한 충전 인프라는 2030년까지 총 24개소를 설치할 예정이고, 자율주행은 2020년까지 BRT 전 구간에 대해 적용하도록 서울대․자동차안전연구원․현대자동차․네이버랩스 등과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행복청은 이를위해 첨단 교통수단 이미지에 맞게 차량․정류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BRT만의 애칭을 부여하여 광역도시권의 대표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관광 상품화할 계획이다.
셋째, 현재 각 행정구역별로 각기 다른 BRT 요금 체계를 통합하기 위해 광역권 내 거점 지역들을 연결하는 핵심 대중교통수단인 광역BRT의 기본요금체계를 단계적으로 단일화해 나가고, 광역BRT를 주민들이 쉽게 이용하도록 무료 환승체계를 도입하며,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통합정보관리(전산센터) 및 정산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행정구역을 넘나드는 시민들의 발 역할을 하게 될 광역BRT 시스템 구축과 효율적 운영을 위한 「광역대중교통 행정․운영시스템」 구축을 모색하는 한편. 행정구역을 뛰어넘어 생활권 중심의 노선 설치․운영 등 행복도시 맞춤형 광역BRT 제도를 검토하는 동시에 각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BRT의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이를 전담하는 행정 및 운영시스템의 필요성을 행복도시 광역교통협의회에서 논의할 계획이다.
참고로, 행복청과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청주, 공주 7개 기관은 지난 2013년 역교통협의회를 구성하여 광역적 교통 현안을 논의해왔으며, 지난 해 11월 상설 광역교통기구인 광역권BRT개선기획단(단장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 총 13명)을 공동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매 분기 초 각 기관 단체의 국장급으로 구성된 광역교통협의회(위원장 행복청 안시권 차장)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계적인 광역도시권 간 경쟁 시대에, 광역대중교통을 기반으로 한 공동생활권 실현은 행복도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택”이라면서 “행복도시권에서 광역대중교통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여 공동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광역 대중교통행정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17. 6월까지 광역BRT개선 종합계획(MP)안을 마련하고 9월에 행복도시 광역교통협의회를 상정하는 동시에 행복도시 추진위원회 심의를(`17. 10월)거쳐 `17. 10월 이후에 관련 법령 개정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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