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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로컬푸드 직매장 안전성 확보위한 검사 확대
“농관원” 로컬푸드 직매장 안전성 확보위한 검사 확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속 확대< (`16) 148개소 / 3,047건 → (`17.3월) 155 / 5,500, ↑81%>되는 등 로컬푸드 유통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별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계약 농가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직매장 도담도담에 많은인파가 몰려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남태헌, 이하 농관원)은 로컬푸드 직매장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납품계약 농가가 생산하는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하는 한편 농관원은 로컬푸드 유통 확대에 대응하여 농협중앙회와 로컬푸드 직매장 안전관리 업무협약(`15.3월)을 맺는 등 본격적으로 로컬푸드 농산물의 잔류농약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2017년에는 전국 155개 로컬푸드 직매장(`17.3월, 농협 및 일반매장)과 협업하여 납품계약 농가(약 1만호)에 대한 잔류농약(320성분이상) 안전성 조사를 5,500건 이상 추진하는 동시에 농가가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농산물을 출하하기 전에 산지에서 시료를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농산물은 납품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직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산물에 대해서도 안전성조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발생 시 생산단계를 추적 조사하여 유통을 차단할 예정으로 주요 조사대상 품목은 엽경채류, 산채류 등 채소류 품목 위주이며, 대상 농가의 농약사용 실태 및 재배환경 등을 감안해 맞춤형 상시관리를 추진한다.
농관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성 관리 강화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로컬푸드 유통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농식품 소비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각 시․군 로컬푸드 직매장 관계자에게는 계약농가 대상으로 안전농산물 생산유통에 대한 지도‧교육을 강화하고 농관원의 안전성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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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복마을 도화랑 이화랑 어울림 한마당
세종시, 고복마을 도화랑 이화랑 어울림 한마당
3회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축제 공모 선정… 22일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복숭아꽃과 배꽃을 테마로 22일 연서면 고복1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고복마을 도화랑 이화랑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 고복마을 도화랑 이화랑 어울림 한마당(사진은 2016년도사진)
▲ 트랙터타고 동네한바퀴~~(사진은 2016년도 사진)
마을 주민이 주관하는 농촌 축제로 2015년부터 3회 연속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행사는 마을화합 풍물놀이, 꽃 상여놀이, 과수원속 추억의 사진전, 트랙터 타고 동네 한바퀴, 과수원길 거닐며 보물찾기,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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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초등학교 주변 안전 위해사범 형사입건
“국민안전처” 초등학교 주변 안전 위해사범 형사입건
초등학교 주변 안전 위해요인 증가 추세 안전처 엄벌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하여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교육부, 행정자치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 등 중앙부처와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여 실시한 전국 초등학교 주변 안전 위해 요인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 및 단속결과를 발표하였다.
특히, 전국 초등학교 6,001개소를 대상으로 주변 지역의 교통안전, 유해 환경, 식품안전, 불법 광고물 등 안전 관리가 취약한 4대 분야에 대해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 결과, ▲교통법규 위반, ▲불법영업 행위, ▲식재료 유통기간 경과, ▲불법 광고물 설치 등 위해요인 총 83,149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부과, 형사입건,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하였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하여 19.1% 증가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하여 (`15년 상반기)53,930건→(´16년 상반기)69,804건→(`17년 상반기)83,149건으로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향후 단속의 비중이 커지고 있으며 분야별 위반현황은 교통법규 위반 61,386건, 유해업소 불법영업행위 3,308건, 불량식품 보관․조리․판매 등 64건, 불법광고물 18,391건으로 나타났다.
단속결과 지적사하으로 교통 분야에 있어서는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 및 불법주정차,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미준수, 통학차량 안전띠 미착용, 통학차량 미신고 운행, 보호구역 안전표지 ․ 안전펜스 파손, 인도파손 등 61,386건<불법 주・정차 40,512건, 속도・신호위반 13,626건, 통학버스 교통법규 위반행위 530건(안전띠 미착용 402건, 미신고 운행 18건, 동승자 미탑승 28건, 기타 82건), 기타 6,718건>을 단속하였다.
또한 유해환경 분야에서는 신・변종업소 등 불법영업행위, 청소년 출입・고용위반 및 유해식품 판매 등「청소년보호법」관련 불법행위 3,308건<신변종업소 불법영업행위 657건,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2,243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미부착 321건, 청소년유해매체물 배포·게시 62건, 기타 25건>을 단속하였으며 특히 강원 홍천군 00초교 200m 이내에서 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검거 및 건물주를 형사입건(`17.3.16)하였다.
식품 분야와 관련해서는 식재료 유통기간 경과, 재료 보관․조리 시설기준 위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64건을 단속하고 불법광고물 분야에서는 미신고 광고물・현수막 등 18,391건에 대해 이행강제금 63백만원(1,071건), 과태료 4,788백만원(17,320건)을 부과하였다.
그밖에 안전점검 및 단속과 병행하여 녹색어머니회・옥외광고물협회 등 민간단체와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예방 중심의 계도 활동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유도하였다.
특히,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육영상물 배포 및 캠페인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도 노력한 한편 불법 광고물 수거 학생에 대해 봉사활동 실적 인정제 등을 통해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국민안전처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앞으로도 학교 주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범정부차원의 특별 안전점검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위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점검결과 도출된 위해환경을 정비해 나감으로써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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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행락철 맞아 휴대용 부탄가스 안전 당부!
“국민안전처” 행락철 맞아 휴대용 부탄가스 안전 당부!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와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휴대용 가스레인지(부탄캔)사고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시 화기 주변에 부탄캔 놓지 말 것, 삼발이(받침대)보다 큰 과대불판이나 알루미늄 호일을 감은 석쇠 사용금지, 남은 가스 사용을 위한 부탄캔 가열금지, 가스레인지를 나란히 놓고 사용하지 않기 등 부탄가스 사고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근 5년(´12~´16년)간 휴대용 가스레인지(부탄캔)사고는 총 100건이 발생하여 8명이 사망하고 133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장소별로는 식품접객업소 35건(35%), 주택27건(27%), 캠핑장 및 낚시터 등 16건(16%)순으로 발생하였다.
사고원인은 화기근처 부탄캔 보관 24건, 과대불판 및 호일사용 11건, 장착불량 10건 등으로 사용자 취급 부주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휴대용 가스레인지(부탄캔)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국민안전처 조덕진 안전기획과장은 “안전수칙만 준수해도 휴대용 가스레인지(부탄캔)의 폭발이나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대부분 벗어날 수 있다.”며 안전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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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386억원 투입 2020년 5월 완공한다.
시립도서관, 386억원 투입 2020년 5월 완공한다.
시민의견 반영한 장서 45만8천권 보유하고..
세종시는 올해 세종시립도서관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및 건축설계를 실시할 예정으로, 작년 8월 기획재정부가 시립도서관 건립을 위한 국비를 지역발전특별회계에 편성하도록 승인했고, 11월에 행정자치부로부터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를 조건부 (도서관 수지 전망, 시설 및 인력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방안 마련)승인받아 금년 3월 설계 공모에 들어갔다고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세종시의 대표도서관으로, 부지 6,766㎡, 연면적 10,100㎡,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사업비는 386억원(국비 122억, 시비 264억, 건축비 40% 국비지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열람석은 일반열람실 391석, 어린이열람실 336석 등 모두 1,217석이며, 장서규모는 앞으로 4년동안 매년 10만권씩 최대 45만8,000권을 구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시설로 일반열람실, 연속간행물실, 디지털자료실, 어린이열람실, 보존서고, 회의실, 북카페, 강당, 문화교실, 전시실 등을 배치하여 문화와 교육·소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설계공모를 통해 가족․아동 친화적인 공간으로 특성화하고, 친환경에너지 기술 및 세종대왕과 한글을 담아낸 세종형 공공건축 디자인을 적용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젊은 인구가 많고(평균 36.8세), 아동과 청소년의 문화활동 수요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건축물의 형태, 실내 공간 디자인, 조경 등에 가족・아동친화적인 요소를 반영하고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설계하여 에너지 비용을 최소화하는 등 미래형 첨단 공공건축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도서관 부지와 인접한 문화공원에 대해서도 도서관 이용자와 인근 주민들의 쉼터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안)에 반영토록 하고 5월말까지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내년 3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6월에 착공하여, 2020년 5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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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바이모탈트램 형식의 대용량 전용차량 올해 4대 발주한다.
행복청 바이모탈트램 형식의 대용량 전용차량 올해 4대 발주한다.
20년까지 12대 독자적 구입계획에 대해 행복청이 책임진다
행복청(청장 이충재)이 올초 기재부의 난색표명으로 표류했던 세종시 신교통 수단인 대용량 전용차량 도입을 책임지고 2020년까지 12대를 도입하고 우선 올해 4대를 발주하여 19년 운행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그동안 표류중이던 대용량 전용버스(바이모탈트램 등)구입에 대하여 어떤 루트를 통해서든 행복청이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올해 4대를 발주하여 19년에는 세종시 BRT 도로를 씽씽달리는 대용량 전용버스를 볼 수 있도록하고 2020년까지 12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19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올초 대용량 전용버스 도입문제를 놓고 당초 국비와 시비 5대5 상황을 세종시가 적극성을 띠고 시비60%로 상향 제출하였으나 기재부의 난색으로 무산된 바 있으며 오늘 행복청의 도입계획이 발표되면서 시민들은 반신반의하는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혹여라도 행복청이 LH를 통해 대용량 전용버스(바이모탈트램 등)를 도입하고 그에따른 댓가로 LH에게 행복도시 내 부지조성비 조정과정을 통한 부지조성비가 상승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함께 일부 생활권의 용도변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흘러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손바닥으로는 하늘을 가릴수 없다는 말 그대로 얼마안가서 도입재원 및 과정이 들어날 수 밖에 없으므로 정책은 투명하게 공개되고 합법적 절차를 통해 추진할 때 비로서 국민의 전폭적 지지속에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정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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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세종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오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장애의 벽을 넘어 하나 되자´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제 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오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장애의 벽을 넘어 하나 되자`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참석자들과의 기념사진)
▲ 20일 오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세종시청 1층 `꿈앤카페`의 운영 수익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사진은 전달식 후 기념사진으로,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김재설 세종시 장애인연합회 회장)
▲ 세종시가 제 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오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장애의 벽을 넘어 하나 되자`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모범장애인, 유공자 등과의 기념사진 )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장애인 관련 단체‧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자립한 장애인과 장애인 인식개선 인권증진에 기여해 온 모범장애인,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수여가 이뤄졌다.
또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청 1층 꿈앤카페 운영 수익금 전달식도 진행됐으며,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의 한마당이 이어졌다.
이춘희 시장은 “다양한 복지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종형 복지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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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전거 출·퇴근 문화가 형성되길 기원하며
세종시, 자전거 출·퇴근 문화가 형성되길 기원하며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는 2030년까지 자전거 수송분담률 20%를 목표로 하는 자전거 중심도시이고, 세계 최고의 수준의 자전거 도로와 평탄한 지형, 직주근접의 도시계획 등으로 자전거 타기 최적의 환경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김종길 경위
그리고 세종시 금남면에서 대전시 유성구 반석동까지 약 8.8km BRT(간선급행버스) 도로 한 가운데 자전거 전용도로가 시원스레 조성되어 세종시 자전거 랜드마크로 자리하고 있다.
또한, 이 자전거 전용도로와 더불어 도시내 제천, 방축천, 세종호수공원, 금강 자전거 길은 직주 근접하고 전국으로 연결되어 주말에는 전국의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이 방문하고 있다.
그러나 이 도시가 이러한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을 갖추었음에도 자전거를 이용하여 출퇴근 하는 시민, 공무원들이 적다.
자전거 도시로 유명한 덴마크 코펜하겐과 낭만적인 운하와 자유로운 예술적 풍경을 볼 수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은 자전거 두 대가 나란히 달려도 여유로울 만큼 잘 닦여있고, 자전거 신호등이 별도로 있어서 자동차 신호보다 우선이며, 자전거가 계속 달릴 수 있도록 녹색불이 유지되는 `그린 웨이브´ 시간대도 정해져 있다.
이곳 행복도시 세종도 세계가 주목하는 곳으로 산악 자전거 공원, 자전거 환승 주차장 등 자전거 중심도시로의 기반시설이 나날이 변모하고 있다.
자전거 이용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환경보호, 교통문제해결, 경제적인 이익 등 다방면 편익을 갖춘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그 어떤 교통수단보다 친 환경적이고 이로운 수단이다.
오는 4월 22일은 자전거의 날이다.
이 날을 계기로 자전거 중심도시인 세종시가 자전거 이용 출·퇴근이 더욱 활성화되고 인프라를 더욱 발전시켜 전 세계 어느 도시보다도 명품 자전거 도시로의 손색이 없는 녹색교통의 천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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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으로 기록한다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으로 기록한다
「2017년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 용역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2017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 2-2생활권
▲ 2-2생활권
▲ 20-생활권 복지지원센터
▲ 2-2 생활권 복지지원센터
각 기관은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도시의 변화상을 기록․보존해 오고 있었으나, 효율적인 업무 수행과 기록 관리 사업의 확대를 위해 도시기록화 사업을 공동 발주하기로 뜻을 모았다.
▲ 금강수변공원
▲ 대통령기록관
▲ 밀마루 전망대(2013.10)
이번에 발주한 「2017년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 용역의 주요 내용은 행복도시 건설로 인한 도시 전반의 변화상과 건설 관련 행사 영상 기록 및 편집․보관 등이다.
▲ 밀마루 전망대(2014.8)
▲ 밀마루 전망대 (2016.3)
▲ 아람찬교(금강4교 2016.11)
세부 사업 내용은 ▲도시 전역 및 생활권 단위 변화상 기록(항공촬영)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방축천 특화 공간 등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공정별 영상 기록 ▲도시 건설 관련 행사 기록 및 관계자 인터뷰 ▲기록 자료의 편집․활용 등이다.
▲ 정부청사(2017)
▲ 호수공원(2017)
사업비는 약 1억 원이며, 사업 수행자는 12개월 동안 기록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 누리집(http://www.g2b.co.kr)과 행복청 누리집(http://www.naacc.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기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도시 건설을 담당하는 양 기관이 힘을 모아 추진하는 용역인 만큼 기록물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고, 시민들께 보다 생생한 행복도시의 변화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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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고등학교, 월드비전과 세계시민 학교 업무협약 체결
보람고등학교, 월드비전과 세계시민 학교 업무협약 체결
세계시민학교 교육을 통해 따뜻한 보람인 양성
보람고등학교(교장 최성식)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세계시민 학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보람고등학교(교장 최성식)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세계시민 학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최성식 교장(사진 오른쪽)과 전광철 본부장(사진 왼쪽)이 협약서를 들어보이는 장면
협약 주요내용으로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보람고에 `인성이 자라나는 세계시민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보람고는 학생과 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교육, 체험, 나눔 프로그램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고 학생은 세계시민교육 특강 뿐만 아니라 세계시민 캠페인과 나눔클래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체험기회를 제공받음으로써 세계인들의 다양성과 세계시민으로의 공통가치를 배울 수 있게 됐다.
최성식 교장은 “학생들이 세계시민 프로그램을 통해 이해와 공감, 책임과 협동,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보람고 학생들이 일류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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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초·중·고등학생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사업 설명회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초·중·고등학생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사업 설명회 실시
변경된 교육비 지원 제도 등에 대한 학교 담당자 교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9일 어진중학교에서 학교별 업무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7학년도 초·중·고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9일 어진중학교에서 학교별 업무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7학년도 초·중·고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에 입학금과 수업료, 부교재비, 학용품비, 교과서대 등의 교육급여 지원과 고교학비, 급식비, 방과후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PC, 인터넷통신비) 등의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비·교육급여의 지원기준과 지원방법 등에 대한 학교담당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학교현장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상시 신청으로 변경된 교육비 지원절차에 대한 내용 등 새롭게 바뀐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연수에 참석한 관내학교 담당자는 “다소 어렵게 느낀 교육복지 분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취약계층 학생들이 따뜻하게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현장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고교학비에 대해 중위소득 66% 이하(4인가구 기준 2,948천원 이하) 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국 최고수준의 지원(타시도 : 중위소득 60% ~ 64% 이하)으로, 학부모의 교육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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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님, 우리이야기 들어보실래요?
교육감님, 우리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세종시교육청, 교육감–직원 간 격의없는 상시 대화 채널 개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20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직장내 소통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저경력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감님, 함께 대화해요´라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직장내 소통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저경력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감님, 함께 대화해요´라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은 최교진교육감(사진 중앙)이 신규공무원들과 대화하는 장면
본 자리는 공직사회의 경직된 문화를 탈피하고, 회의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 속에 신규공무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 수렴에 목적을 두고, 직원 누구나 교육감에게 내부메일로 신청하면 교육감이 직접 약속 일정을 잡는다.
신규공무원들은 이날 업무에 대한 애로사항,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자신의 생각 등을 사회자나 배석자 없이 교육감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의랑초등학교 강민현 주무관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들이 성과상여금 등에서 차별을 받지 않도록, 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며 애로사항을 전했으며, “세종교육의 일원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을 위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직원들의 목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도록 격의없는 자리를 계속해서 열어 나가겠다.”며 “교육감실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 고 답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활기차고 유연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감데이트, 직장사랑 운동, 각종 동아리 활동 등의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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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스마트워크 연수로 학교 현장 지원에 나서
세종시교육청, 스마트워크 연수로 학교 현장 지원에 나서
구글을 활용한 스마트 팁과 앱 활용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구글´의 스마트 앱 등을 활용한 학교 업무 개선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구글´의 스마트 앱 등을 활용한 학교 업무 개선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연수에 앞서 최교진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있는 장면
세종시교육청은 `google을 활용한 연수지명부 등 스마트 팁과 앱 활용 연수´를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일(목) 본청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본 연수는 구글 문서 활용, 통계와 설문지, 캘린더 사용, 드라이버 사용, 학교종이 앱 활용 등의 유용한 팁과 앱을 소개하여 학교업무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연수지명대장을 온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언제 어디에서든 연수지명번호를 받아 연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가 조금이나마 줄어들어 학생이 최우선이 되는 학교를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며,
“우리교육청은 이후에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학교 업무경감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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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불산사고의 교훈을 되새기며 다시는.....
구미 불산사고의 교훈을 되새기며 다시는.....
“국민안전처” 화학물질사고 완벽한 초등대처위한 종합 대응훈련 실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4월 20일 오후 2시 충남 천안시 소재의 화학물질 취급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한 민·관 종합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7.4.20 14:00경 천안일반산업단지 내 제일윈텍(주) 1공장 질산탱크에 인접한 공장 건물에서 원인미상의 화재로 질산탱크 일부가 파손되어 보관중인 질산 이 유출되고 2차 과산화수소 유출로 인하여 인근 지역 확산 및 사상자 발생을 가정하여 훈련이 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화학 관련 사고는 총 78건으로 주요원인은 시설관리 미흡 32건, 작업자의 부주의 25건, 운송차량 사고 21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26일 세종특별시 부강면 소재 안경렌즈 공장에서 부주의로 인한 화학물질이 유출되어 군 화학부대와 세종소방서가 합동으로......
이처럼 빈번하게 발생하는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는 자칫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조치에 의한 확산방지, 그리고 주민대피가 가장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사고발생 초기단계부터 상황관리, 지휘부의 신속한 상황판단, 대피주민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에 중점을 두고 국민안전처,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 천안서북소방서, 천안지역 대·중소기업 화학안전공동체(화학사고 예방·대응 협력을 위하여 산업단지 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연합한 안전관리 공동체)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훈련은 화학물질 유출범위가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위험지역내의 주민대피와 출입통제, 오염지역 제독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물품의 동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등 유관기관 간 협업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이번훈련에서는 ▲업체‧화학안전공동체가 근로자 대피 및 유출물질 확산 방지, ▲천안서북소방서가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응급환자 이송, 제독하고 ▲화학물질안전원이 유출물질 대응정보 제공, ▲금강유역환경청의 피해영향평가 및 경계구역 설정, 제독, ▲천안시가 주민대피 고지, 확산단계별 주민대피 실시의 훈련을 담당 실시하게된다.
국민안전처 이한경 재난대응정책관은“지난 ´12년 9월 27일 발생한 구미 불산 누출사고 대응의 문제점을 거울삼아 유해화학물질 유출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주민대피를 통하여 2차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훈련의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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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충렬사 신도비‧정려 향토문화유산 지정
세종시, 충렬사 신도비‧정려 향토문화유산 지정
`충경공 류형 신도비´및`진주류씨 삼효열 정려´2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 충렬사 경내에 위치한 `충경공 류형 신도비´와 `진주류씨 삼효열 정려´를 시 향토문화유산 제 67호와 68호로 각각 지정했다.
▲ 진주류씨 3효열 정려 현판
▲ 진주류씨 3효열 정려
▲ 류형장군 신도비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충경공 류형 신도비´(제67호)는 임진왜란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이 전사하자, 전장을 지휘하여 큰 공을 세운 충경공 류형 장군의 사적을 기리는 비석이다.
세종시 충렬사 내에 위치한 류형 신도비는 1874년에 개수(改竪)되었으며, 비문의 찬서자(撰書者)[ (최초 건립 시) 월사 이정구, 남창 김현성, 선원 김상용 / (개립 시) 향수 정학교, 남파 이남식 등 당대 최고의 명문장가, 서화가 등이 참여 ]로 당대 최고의 명문장가와 서화가가 참여함으로써 그 가치가 높고, 충경공 류형을 기린 것이어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게 되었다.
충렬사에 위치한 `진주류씨 삼효열 정려´(제 68호)는 류형 장군 현손(玄孫)인 무민공 류취장의 아들 류선기, 처 전주이씨, 그리고 며느리 경주이씨 3인을 모신 정려((旌閭, 충신, 효자, 열녀 등을 그 동네에 정문을 세워 표창하던 일)이다.
세종시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 윤윤희 위원은 “정려의 포상자 3인 중에서 류선기와 그의 처 전주이씨 부부가 함께 정려를 받았다는 점이 매우 이례적”이라며 “인물과 현판의 가치가 높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함에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따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문화유산이 훼손되지 않도록 향토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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