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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충청권 주요 거점 연결 순항
행복청, 충청권 주요 거점 연결 순항
행복도시~공주 연결도로(1구간) 준공 T/F팀 5월부터 운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올 해 10월 마무리되는 행복도시∼공주 도로확장공사(1구간)의 성공적인 개통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준공 특별팀(TF)을 구성․운영한다고 23일(일) 밝혔다.
▲ 행복도시~공주 연결도로(1구간) 위치도
특별팀은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을 팀장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공주시,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등 지방자치단체 및 특별지방행정기관 관계자 총 14명으로 구성하며, 앞으로 합동 점검을 통해 적기 도로개통 및 원활한 시설물 이관 등 사업 마무리까지 원활히 추진하도록 지원하고, 공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 교통소통 대책, 취약 공종 등에 대하여 정기합동점검을 실시, 적기 마무리 공사 자문과 각종 지원활동을 실시한다.
행복도시∼공주 1구간 도로 확장은 행복청이 총사업비 1136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국도36호선 확장 공사로서, 2013년 5월 착공하여 올 해 10월까지 6.3km구간을 기존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고, 행복도시와 공주시의 접근성 및 대중교통 서비스 강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광역도로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이 도로는 장군면 봉안리와 공주시 송선동 구간의 확장에 따른 차량 이동속도 증가, 차량 지․정체 감소와 공해 저감 및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관계기관 준공 특별팀 운영을 통해 충청권 주요 교통 거점을 연결하는 고품질 광역도로망을 확충함으로써 행복도시의 가치를 중부권 발전으로 확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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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우리것이 좋아요!
얼쑤! 우리것이 좋아요!
도담유치원, 전통문화 체험의 날 운영
세종시 도담유치원(원장 반신자)은 매월 셋째 금요일에 전통문화 체험의 날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통문화 체험의 날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우리문화에 대한 자긍심, 정체성을 길러주기 위해 실시한다.
이 날에는 유아들과 교사들이 모두 한복을 입고 우리의 전통놀이를 해보고 전통음식도 직접 만들어 먹는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4월 행사에는 전통놀이인 닭싸움을 친구들과 즐겁게 해보고, 전통음식인 화전 만들기를 실시했다.
유아들은 한복을 곱게 입고 친구들과 닭싸움을 하며 엉덩방아를 찧어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사라지지 않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비뚤비뚤 모양의 전에 꽃잎을 얹어 이쁜 화전을 만들며 즐거워 했다.
반신자 원장은 “한복을 입고 화전을 만들어서 달콤한 꿀에 찍어 먹는 유아들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우리 원아들이 유아기때부터 우리 문화에 대해 익숙해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통문화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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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1리-한국직업능력개발원 자매결연
고복1리-한국직업능력개발원 자매결연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고복1리(이장 김학용)가 21일 마을회관에서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정수기, 혈압계, 타올 등을 전달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마을 ․ 기관이 교류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이용순)은 앞으로 농촌일손을 돕고 농산물 판매를 홍보하는 등 고복1리와의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직업교육훈련의 활성화와 국민의 직업능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1997년에 설립된 국무총리산하 국책연구기관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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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가꾼 꽃밭 봄꽃 활짝
주민들이 가꾼 꽃밭 봄꽃 활짝
가재마을 4단지 가온누리 무궁화동산… 튤립, 영산홍 등 만개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꽃밭에 봄꽃이 활짝 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 가온누리 무궁화동산에 튤립, 영산홍 등이 만개했다.
가온누리 무궁화동산은 지난해 10월 가재마을 4단지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시민참여 무궁화 동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조성되었다.
시민들은 세종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무궁화 150주와 영산홍, 국화 등 다양한 수목을 심어 꽃동산을 가꿔왔다.
아파트 주민 유상형씨(64)는 “아파트 입주자들이 직접 나무와 꽃을 심고 가꿔왔다.”며 “봄꽃이 피어 마을이 훨씬 아름다워져 마음까지 환해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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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이화랑 도화랑” 마을축제 3년연속
세종시 연서면 “이화랑 도화랑” 마을축제 3년연속
농림식품부 지원사업 선정..
-시민화합의 축제로 자리 잡으며 날로 발전하는 이화랑 도화랑축제-
올해로 3년연속년 농림식품부 마을축제로 선정된 “이화랑 도화랑”꽃 축제가 4월22일 세종시 연서면 일원에서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의 많은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3년연속 농림부 마을축제로 선정된 “이화랑도화랑”축제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대전을 비롯한 서산 박첨지 놀이가 자진해서 재능기부를 신청하는 등 “이화랑도화랑축제”에 참가하려는 단체들로 주최측은 행복에겨운 고민을 한 것으로 알려져 점점 발전하는 이화랑도화랑 축제의 면모를 볼수있었다.
이날 축제는 재능기부 공연에 이어 마을화합 풍물놀이의 복숭아꽃과 배꽃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한해의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비는 기원으로 시작되어 참여주민들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배꽃이 만발한 과수원길을 걸으며 오랜 세월속에 고향의 정취가 물씬 풍겨오는 빛바랜 흑백사진을 감상하고 마을 주민들이 복숭아꽃과 배꽃으로 손수 만든 꽃상여놀이가 선 보였다.
이어 마을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하는 장기자랑이 이어져 화합의 장을 평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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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의 대통령은?
과연 우리의 대통령은?
14명의 후보 중 국민의 선택은......
19대 대선이 1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 선택을 받고자 14명의 대선 후보들이 저마다 자신의 공약을 천명하고 국민의 선택을 호소하고 있다.
역대 대통령들의 지켜지지 못한 공약을 이번에는 과연 약속을 지킬지 의구심이 드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들은 14명의 대통령 후보 중 한사람을 선택해야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는것만은 현실이고 사실이다.
과연 14명의 후보 중 누가 국민의 마음을 얻어 19대 대통령이 되어 정국을 안정시키고 나라를 외세로부터 보호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줄지에 온 국민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국민의 선택은 5월9일을 향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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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oo마을 9단지에서 50대 초반 여자 추락 사망
세종특별자치시 oo마을 9단지에서 21일 오후 17시30분경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추락에 의한 사망사고가 발생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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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축산업 발전 연구모임」 제2차 간담회 개최
「세종시 농·축산업 발전 연구모임」 제2차 간담회 개최
세종시 농·축산업 주요 정책 논의 펼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세종시 농·축산업 발전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충열)은 21일 3층 의정실에서 제2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농·축산업 발전 연구모임
이번 간담회는 「2017년 세종시 농·축산업 주요 정책」 8개 분야에 대해 연구모임 회원 및 세종시청 담당 부서장이 함께 자리하여 농·축산업의 문제점 해결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논의된 주요 정책으로는 세종시 쌀 정책 추진방향, 세종형 친환경 축산정책방향, 세종형 유통조직 육성 및 활성화 방안, 도시농업 활성화, 세종 친환경축산기술 보급 사업 등으로, 세종시에서 생산되는 쌀 판로확대, 축산․악취문제 해결, 농·축산업인과 도시민과의 상생협력의 필요성 등 세종시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인 이충열 의원은“오늘 간담회를 통해 회원들이 제시한 의견이 향후 집행과정에서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적극 관심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한편, 「세종시 농·축산업 발전 연구모임」은 앞으로 축산 및 농업관련 사업 현장을 자주 방문하여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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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지난해 4,195건 구조 활동
세종소방본부 지난해 4,195건 구조 활동
시민의 안녕과 재산은 세종소방본부가 지킨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12월 말 기준 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 고립(2건), 교통사고(442건), 기계(19건), 동물구조(475건), 벌집제거(1,494건), 붕괴(5건), 산악(18건), 수난(15건), 승강기(130건), 시건 개방(141건), 실내갇힘(89건), 안전조치(517건), 위치확인(56건), 위험물(4건), 유독물질(6건), 자영재해(16건), 자해범죄(31건), 추락(57건), 화재(476건), 기타(202건) 총 4,195건에 대해 구조활동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세종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은 자신의 안전 보다 시민의 안전을 우선으로.....
특히 구조활동 실적을 보면 사고 장소는 단독주택(752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다음으로 도로교통(732건), 아파트(698건)순으로 나타났으며 비교적 숙박시설이 19건으로 가장 적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화재발생은 주거(58건), 비주거(74건), 차량(36건), 임야(24건), 기타(108건) 총 300건이 발생하였고 원인별로는 부주의(170건), 전기적(64건), 미상(27건), 기계적(17건)으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주요원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구급활동 중 이송인원은 질병분야의 고혈압(1,407명), 당뇨(749명), 심장질환(371명) 기타(2,085명), 교통사고(1,188명), 사고부상으로는 낙상(874명), 열상(231명), 기타(910명)으로 조사되었으며 특히 고혈압에 의한 환자이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각종 사고에 골든타임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사명감으로 뭉친 세종소방본부 대원들의 헌신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이 보호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만들어가는 신도시에서 승강기에 갇히는 사고가 빈번한 것은 개선해야할 부분으로 보이며 지난해 130건이나 발생한 것은 앞으로 인허가시 보완 개선해야할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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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19특수구조단 발대식
세종시, 119특수구조단 발대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세종소방서에서 테러, 화학사고 등 특수재난 전문 대응을 위한`119특수구조단´발대식을 개최했다.
▲ 세종시, 119특수구조단 발대식
▲ 세종시, 119특수구조단 발대식
119특수구조단은 정부세종청사 등 21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밀집한 세종 남부지역(신도심)을 담당할 대테러구조대와 화학물질 누출사고를 담당할 화학구조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대테러구조대는 전국 시ㆍ도 단위 중 최초로 창설됐다.
119특수구조단은 평상시에는 일반구조 업무를 수행하고, 테러와 화학사고 등 특수재난 발생 시에는 재난현장 속으로 신속하게 출동하여 전문구조의 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편, 이날 대원들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시범과 테러로 인해 폭파된 건물에서 인명구조 시범도 선보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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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건강한 하루를~”
“자전거로 건강한 하루를~”
세종시,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
`자전거의 날(22일)´을 맞아 세종시 신도시에서 출퇴근 때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이 열렸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오전 한솔동과 아름동 일원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함께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을 벌였다.
이 자리에는 세종시 관계자를 비롯해 이충재 행복청장, 국토교통부, 국조실 세종지원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한국교통연구원, 행복도시 자전거순찰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거주지별로 첫마을 환승센터와 아름동에서 각각 어울링(공공자전거)을 타고 정부세종청사 종합민원실로 행렬을 이루며 이동하면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세종시와 행복청은 자전거 이용율을 높이고, 생활 속 자전거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명주 세종시 도로과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로 출퇴근할 수 있도록 어울링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스템도 개선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자전거이용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험에 가입했으며, 세종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외국인등록자 포함)은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사고 발생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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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이 대학으로 가는 길”
“학교 밖 청소년이 대학으로 가는 길”
세종시 학교 밖 청소년 “대학탐방 및 대학입시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류권옥)는 20일 대학진학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학으로 가는 길”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문화와 생활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검정고시 응시 이후 대학진학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을 설정하도록 동기를 부여,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 세종시 학교 밖 청소년 “대학탐방 및 대학입시설명회”
대학진학지원 프로그램은 대학탐방과 대학입시설명회로 진행되었다. 대학탐방은 충북대학교 농업생명대학교 산림학과 구창덕 교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학교생활, 진로, 전공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여성가족부에서 개최한 `2018학년도 맞춤형 대학 입시설명회´는 입학전형 설명 및 학과소개, 수시전형 지원 가능 대학 설명, 1:1 맞춤형 입시컨설팅 등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진학 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교수님을 직접 만나 대학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캠퍼스도 걷고, 마치 대학생이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 실제 대학생이 될 생각을 하니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류권옥)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검정고시 대비반,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대비, 진학상담을 운영 중에 있다. 그 결과, 학교 밖 청소년 중 21명이 검정고시 합격, 상급학교 진학, 2017학년도 대학교 입학하는 등 기쁨을 누렸다. 센터장은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발굴과 지원에 애쓰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4-868-1318)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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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으로부터 학생들을 지키는 교사 안전지킴이
재난으로부터 학생들을 지키는 교사 안전지킴이
세종시교육청, 교사 체험형 재난안전(항공․육상․해상) 프로그램 실시
세종시특별자치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은 21일부터 양일동안 세종 관내 학교 안전교육 담당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21일부터 양일동안 세종 관내 학교 안전교육 담당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에서 교원 재난안전연수를 실시하고 있는 장면
이번 연수는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충남 태안 소재)에서 항공기와 선박 탈출체험, 건물과 버스탈출 체험,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활용법, 화재 와 지진 대응요령 등 실질적인 재난으로부터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세종시교육청은 21일부터 양일동안 세종 관내 학교 안전교육 담당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에서 교원 재난안전연수를 실시하고 있는 장면
▲ 세종시교육청은 21일부터 양일동안 세종 관내 학교 안전교육 담당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에서 교원 재난안전연수를 실시하고 있는 장면
▲세종시교육청은 21일부터 양일동안 세종 관내 학교 안전교육 담당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에서 교원 재난안전연수를 실시하고 있는 장면
연수에 참가한 한 교사는 “실제 현실과 같은 상황 속에 이뤄진 연수를 통해 앞으로 학교와 현장학습 등 실제상황에서 재난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당황하지 않고 학생들을 잘 지킬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이번 안전교육 직무연수는 이론 중심의 안전교육에서 탈피해 체험중심으로 운영되어 참여 교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안전 직무연수를 늘려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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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권한대행, 북한의 도발에 대비 한·미 동맹 강화하고 “경기회복의 불씨 계속 살려나가야”
황 권한대행, 북한의 도발에 대비 한·미 동맹 강화하고 “경기회복의 불씨 계속 살려나가야”
- (안보) 북 도발 대비 즉각 대응태세 유지, 펜스 미 부통령 방한 후속조치 철저
- (경제) 수출․설비투자 상승세, 내수 활성화와 통상현안 대응 당부
- (사회)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만전, 무단결석 학생 안전 신속확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4월 20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부총리, 외교・국방・행자・환경・해수부 장관, 국조실장, 기재부 1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1차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안보・경제·사회 등 분야별 주요현안을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서 황 권한대행은 최근 북한이 도발적 언행을 계속하고 있고, 북한 인민군 창건일(4.25) 등을 고려할 때, 언제든 도발을 감행할 우려가 있으므로 군과 각 부처는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유지할 것과, 펜스 미 부통령 방한 이후 한미 동맹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이행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북한 위협과 통상현안, 가계부채 등 대내외 어려움 속에서도 수출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설비투자도 증가하는 등 우리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기재부 등 관계부처에서는 경제상황과 위기요인을 지속 점검하고, 내수활성화, 통상현안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서 추진하는 등 “경기회복의 불씨를 계속 살려나가는 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황 권한대행은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이 조기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해경, 소방, 국과수 등 관계기관간 긴밀히 협력하고, 또 다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철저히할 것을 주문하는 동시에 또한, 장기간 무단결석하고 있는 초․중학생 13명(초 2, 중 11)에대해 교육부와 경찰은 긴밀한 공조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신속확인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황 권한대행은 장애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차별문화를 개선하는 등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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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동몽(同床同夢) 세종자유학기제 지역특화사업 추진
동상동몽(同床同夢) 세종자유학기제 지역특화사업 추진
교사와 학생이 같은 꿈을 꾸는 교실의 변화 확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자유학기제로 시작된 교실의 변화를 더욱 내실화하고 확산시키고자 「동상동몽(同床同夢) 세종자유학기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세종교육청 블러그
▲ 사진-세종교육청 블러그
이 사업은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3월 교육부의 「자유학기제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신청해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앞으로 세종시교육청은 프로젝트학습, 토론학습, 거꾸로학습 등 학생참여중심 수업을 확대하고, 소외학생들의 1:1 멘토가 되어줄 사범대학 예비교사(한국교원대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 세종시교육청, 한국교원대학교와 자유학기제 지역연계 수업 활성화 업무협약
또한, 교사의 수업과 평가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습형 연수인 「Doing by Doing 프로젝트 3.0」이 추진되어 수업·평가리더 양성에 나선다.
1.0(원격 직무연수)→2.0(실습형 직무연수와 코칭)→3.0(수업실천과 결과 공유)로 이어지는 프로젝트 연수를 통해 평가 방법 또한 교실에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변경한다.
아울러, 중·고 통합「Active Teacher Collabo」프로젝트를 통해 학생참여중심 수업의 고등학교 확산을 위한 중·고 교사들의 상호코칭을 추진하고, 나아가 고교 캠퍼스형 공동 교육과정과 지역연계 고교 진로전공 프로그램의 통합 인력풀을 구축하여 프로그램을 교류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참여중심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 등 교실의 변화가 중학교를 넘어 고등학교까지 일관성 있게 연결되어, 학생들이 진로를 탐구하고 전공을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교육청에서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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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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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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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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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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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