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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여성 특화로 건립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여성 특화로 건립
2016년 5월 착공 이후 2018년 3월 준공 목표로 4층 골조공사 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새롬동(2-2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소통´과 `여성 친화 특화´의 특징을 살려 건립하고 있다고 25일(화) 밝혔다.
▲ 공사현황
▲ 위치도
▲ 조감도
새롬동 주민복합공동시설은 「소통의 매듭」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평면적․입체적으로 복합화하여 개방과 공유, 연계를 통해 지역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록 설계하였으며, 총사업비 37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4100㎡(부지면적 8086㎡)의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난 해 5월 착공한 이후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립하고 있다.
새롬동 콘셉트 중 하나는 `여성행복커뮤니티 특화권역´으로, 주민복합공동시설도 이에 맞춰 설계․건립한다.
지하주차장 14개소 및 여자화장실 13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하여 비상방송 및 시시티브이(CCTV) 감시 체제(시스템)과 연동될 수 있도록 했고, 광장 및 건물 주변을 하이브리드 보안등으로 설치하여 주민이 밤길에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계획하였다.
디자인과 설비 또한 친환경적으로 추진한다.
건축물 남측 입면은 여름의 일사광선이 내부공간으로 유입되지 않게 하고 겨울의 일사광선은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경사각도로 설계하고, 지열․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도입, 우수재활용 설비를 반영하여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외부 전원의 공급 없이 풍력과 태양광 발전만으로 점등하는 보안등과 100%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기구를 설치함으로써 전등 에너지를 약 1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층별 구조를 보면 지상은 다양한 행사를 위한 야외 광장과 뒤뜰 마당을 주요 접근로로 계획하여 1층은 주민센터, 노인복지센터(여가활용실, 시청각실)와 보육시설을 배치하였다.
2층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스포츠 공간과 체육관을 설치하여 농구, 배드민턴, 배구, 탁구 등 대부분의 생활체육 경기가 가능하도록 하고, 옥외에는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기에 좋은 커뮤니티 데크를 설치하여 주민 휴식 공간도 마련하였다.
3층은 체력단련실, 휴식․관람, 공연 등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문화관람실 및 문화전시실 등을 반영하였고, 4층은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어린이열람실 등을 갖추고 있는 도서관과 함께, 이와 연계하여 옥상 전체를 휴게 공간으로 계획하였다.
새롬동은 지난 4월 14일(금)부터 입주를 시작하였으며, 국내 최초 설계공모로 공동주택을 특화한 단지로서 총 7400여세대가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으로, 민원 서비스는 현재 `새롬동 광역복지지원센터´ 내 이동민원실을 통해 주민들에게 행정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준연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새롬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고의 건축물을 만들겠다”면서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이용 가능하도록 세종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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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호수공원에서 개최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호수공원에서 개최
-고려시대 연등 칠보등룡, 낙화불꽃놀이 재현,
-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4월29일 18시부터...
세종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영평사 환성스님)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경찰서, 세종시불교신행단체연합회가 후원하는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이 4월29일 토요일 세종시 호수공원 내 중앙광장에서 18시부터 약 2시간 30분동안 봉축의 연등 공양을 올린다.
이날 법요식은 식전행사로 육법공양에 이어 개회사, 삼귀의, 보현행원, 반야심경, 욕불의식, 봉행사, 봉축사, 청법가, 법문, 발원문의 1부행사와 사암연합회 불교국악관현악단 공연, 세종불교연합합창단, 락소의 어린이 난타공연, 불자가수 박애리, 풍등날리기, 불꽃놀이, 낙화놀이, 폐회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법요식에는 원행스님(부강 광제사)이 단절된 전통문화를 복원하고 잊혀져가는 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일환으로 복원된 고려시대의 등인 칠보등롱을 재현한 연등이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일제 강점기에 명맥이 끊겼다가 1995년부터 진동 민속 문화 보존회가 재현하기 시작한 불꽃 낙화 축제도 재현될 예정이다.
오랜 옛날부터 우리 선조들은 불(火)이 정화(淨化)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결혼한 새신부가 시댁(媤宅)에 들어올 때 화로(火爐)에 불을 담아 대문 앞에 놓아두고 그것을 뛰어넘어 집으로 들어오게 하였으며 이것은 신부를 따라온 일체의 부정(不淨)하고 삿된 기운을 태워서 없애고 정화(淨化)시킨 후 집에 들인다는 의미로 이런 불(火)이 가진 정화(淨化)의 능력을 불교적으로 재해석(再解釋)하여 구체화(具體化)시킨 것이 낙화(落火)이며 사찰에서는 정월보름 , 사월 초파일, 섣달 초여드레(성도절) , 섣달그믐 네 번 낙화(落火)를 걸었는데 네 번의 의미가 다 달랐다고 전해진다.
또한 2부공연 중 풍등날리기와 불꽃놀이(폭죽)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어서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수공원 주변 여건상 연등행렬은 취소되었지만 내년부터는 조치원에서 봉축법요식을 거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봉축법요식의 하이라이트인 연등행렬도 재현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영평사 전경.
영평사 풍경.
특히 부처님 오신날 5월3일 영평사에서는 환성주지스님이 세종시청으로부터 추천받은 16명의 학생에게, 광제사 원행스님이 신도들로부터 추천받은 15명의 학생들에게, 황룡사 선보스님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을 받아 1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을 실천한다.
<영평사 환성스님이 세종시민에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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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약이행 실천 특강
세종시, 공약이행 실천 특강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사무총장 초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4일 시청에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청하여 `매니페스토 운동과 청년 지방자치´라는 주제로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사무총장 초청공약이행 실천 특강
이광재 사무총장은 특강에서 `정치위기의 실체와 매니페스토´, `매니페스토운동과 지방자치´, `정책운영 방향설정을 위한 제언´ 등 다양한 소재로 강의를 진행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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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앞장´
조치원읍,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앞장´
우정사업본부․(주)하우스토리 협력 집 청소와 수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이 우정사업본부 자원봉사단, 관내 인테리어업체인 ㈜하우스토리(대표 장영태)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의 집을 청소하고 수리했다.
▲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조치원읍에 사는 위 어르신은 쓰레기와 악취로 가득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나, 쓰레기 양이 많아 주변에서 도울 엄두를 내지 못했다.
우정사업본부에서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하여 집수리 비용 100만원을 후원하고, 10여명의 우정사업본부 자원봉사자가 8ton 가량의 쓰레기를 치웠으며, ㈜하우스토리 장영태 대표가 도배와 장판, 씽크대를 교체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달에도 관내 기초수급자 어르신의 이사를 돕고 가전제품을 후원하는 등 매월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현장을 찾아 따뜻한 행복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은 민과 관이 힘을 모아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지역의 자원들을 발굴하여 돕는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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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세종시,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5월 5일 세종호수공원,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월 5일 세종호수공원에서 `2017 세종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 어린이날 큰잔치 리플릿
이번 행사는 `미래의 꿈을 향해 날아라, 세종!´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 사생대회, 각종 푸드트럭 참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와 연계해 국제 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2017 국제어린이마라톤´을 함께 개최한다.
주요 행사프로그램은 ▲식전공연(군악대, 어린이댄스, 합창단) ▲기념식(5월 5일/오전 10시) ▲공연(9팀, 인형극, 버블마술쇼, 버스킹 공연 등) ▲사생대회 ▲체험부스(50개, 직업체험존, 문화예술체험존, 미래과학체험존, 올림픽체험존 등) ▲푸드트럭(20대) ▲부대행사(월리를 찾아라, 먹거리 삼대천왕, 공룡피규어 전시존, 워터존 등)이다.
특히 체험행사로 에어바운스 미로, 물놀이액션존과 VR을 이용한 롤러코스터, 공포의 집, 태권도 격파, 활 쏘기 등 다양한 체험 놀이가 마련되어 있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푸드트럭은 22시까지 운영한다.
우천 시 세종시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여성아동청소년과(044-300-37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수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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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만드는 세종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만드는 세종교육공동체
세종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 대표자 연합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5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교운영위원장와 학부모회장 240여명을 대상으로 단위학교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별 대표자 연합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올해 학교현장에 새롭게 구성된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학교교육 발전을 위한 두 단체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교 간 정보공유와 소통을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구근회 오름교육연구소 소장을 초빙하여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5원칙´이라는 특강을 통해 자녀와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이시대의 부모의 역할과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현명한 자녀 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한편, 올해 구성된 세종시 각급학교 116개 학교운영위원회는 4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1년 동안 학교회계 예산안, 교육과정 운영계획 등 학교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에 대해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학부모회와 함께 학교교육활동에 대하여 학부모와 학교,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제시하여 지원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학부모회는 학교참여 지원활동으로 학교교육 모니터링,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활동, 자녀교육 역량강화 연수, 봉사․기부 활동 등 공동체로서의 다양한 역할을 함께 하게 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에서 참석자들에게 “학교와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해 주신데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어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데 든든한 파수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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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3개월 (2017년 5월~7월)의 날씨 전망
세종의 3개월 (2017년 5월~7월)의 날씨 전망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듯
5월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며, 따뜻한 남서류의 유입과 일사로 인해 고온 현상을 보일 때가 있겠고 월평균기온 평년보다 높으며 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밝혔다.
▲ (2017년 5월~7월)의 날씨 전망
6월 전반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후반에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으며 월평균기온 평년보다 높고 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했다.
7월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거나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대체로 흐린 날이 많겠으며,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리고 월평균기온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월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가 점차 상승하여 하반기에는 엘니뇨로 발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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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 8,600명에 이르는 재해복구센터 조치원 유치
유동인구 8,600명에 이르는 재해복구센터 조치원 유치
조치원 10만명의 젊은도시로 가속도 붙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4일 오후 4시 교육부 회의실에서 재해복구센터의 성공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24일 오후 교육부 회의실에서 교육정보시스템 재해복구센터의 성공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류재승 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영 교육부 차관, 한석수 학술정보원장
이 자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교육부 이영 차관, 류재승 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 한석수 학술정보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 재해복구센터 유치를 위해 현장설명, 실무회의 등 긴밀한 협력과 물밑 접촉을 통해 조치원 서북부지구에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종시는 조치원읍을 인구 10만 명의 젊은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청춘조치원 사업´의 일환으로 서북부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6년 6월 부지조성공사를 착공, 2018년 말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현재 전체 가처분면적의 약 50%에 대해 매각을 확정하였다.
교육부 산하 교육정보시스템 재해복구센터(이하 재해복구센터)가 세종시 조치원읍 서북부 도시개발지구에 입주하고 교육부에서 사업을 주관하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건축 및 운영․관리할 예정이다.
이 시설은 재난․재해로 교육정보시스템이 파손돼 서비스가 중단되는 상황에 대비, 학생생활기록부 등 주요 정보자원을 안전하게 보관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하게 된다.
재해복구센터 건립에 따라 상시근무인력 55명, 연간 유동인구 8,600명이 발생하는 등 원도심(조치원읍)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재해복구센터는 조치원 서북부 도시개발지구 내 공공청사용지 5,000㎡에 건립될 예정이며, 2018년까지 건립을 완료하고 2019년에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 2020년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에서 각 기관들은 재해복구센터를 성공적으로 건립하기 위하여 재정투자, 토지공급, 각종 인․허가, 기반시설 조성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재해복구센터의 조치원 서북부지구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각종 기관, 단체 등을 더 유치하여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시키고 조치원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전국 단위 재해복구센터의 우리지역 유치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학생들이 정보통신기술 업체에 취업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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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안에 제주도 생겼다!
세종시안에 제주도 생겼다!
제주도인지 세종시인지 구별 안되는 유채꽃 동산
경부선 열차를 타고 세종시를 지나다보면 온통 노랗게 물든 황금색 벌판이 장관을 이루는 풍경이 나타나 열차 이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 있어서 화재가 되고 있다.
이곳은 다름 아닌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주민들이 하천 친수부지에 주민들 스스로 씨를 뿌리고 가꿔서 유채꽃을 활짝 피우고 상춘객 및 아이들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2일 축제 첫날은 다채로운 행사와 먹거리를 비롯한 유채꽃 동산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대단위 유채꽃밭에 모인 시민들과 인근지역에서 소문을 듣고 방문한 상춘객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축제는 당일 하루 진행되었지만 다음날인 일요일에도 소문을 듣고 방문한 인파로 연동면 유채꽃단지에는 노란 유채꽃과 어우러진 인파로 장관을 이루었다.
특히 연동면 유채꽃 축제는 세종시관 내 지역축제 중 가장 성공한 축제로 급부상하며 세종시의 대표축제로 거듭날 조짐을 보이며 성공적 사례로 작용할 전망이다.
축제가 열린 토요일과 다음날 방문객이 10만명이 넘은 것으로 잠정 집계되며 세종시의 대표축제로 각인되기에 충분하였고 특히 주민들이 스스로 키우고 가꾸어서 도시민을 불러들이며 도·농상생의 본질을 충분히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일요일 만난 한 방문객은 기차를 타고가다 대단위 황금빛 유채꽃이 펼쳐진 장관을 보고 수소문하여 방문하였다며 와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매년 개최되는 축제냐고 묻고 내년에도 함께 못 온 가족. 지인들과 함께 다시 방문할 것을 기약하였다.
지난해 10월1일 개최된 연동면 코스모스축제.이번 유채꽃축제는 하룻만의 행사가 아니고 유채꽃 특성상 앞으로 10여일은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을 불러모을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유채꽃이 지는 시기에 맞춰 동 장소에 다시 코스모스를 심어 가을의 대표꽃 코스모스동산을 만들어 올 가을에 다시 한번 연동면이 도·농 상생의 축제를 기획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가을이 기다려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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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자녀장학금 전달
세종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자녀장학금 전달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4일 3층 소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 자녀 10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 세종소방서가 24일 의용소방대원 자녀 10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사진 오른쪽에서 4번째 주황색 옷이 임동권 세종소방서장.
자녀장학금은 소방 활동과 지역 활동에 헌신·봉사한 대원의 자녀로서 품행이 단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고등학생 또는 대학생에게 지급한다.
올해는 최종적으로 10명의 학생(고등학생 3명, 대학생 7명)이 선정됐다.
임동권 서장은 “평소 우리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자긍심이 고취되길 바란다.”며 “의용소방대원들의 자녀들이 학업에 정진하여 타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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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화물차 졸음운전 경고장치 의무화로 대형사고 예방한다
버스・화물차 졸음운전 경고장치 의무화로 대형사고 예방한다
교통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7월부터 시행
지난해 41명의 사상자를 낸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6중 추돌사고와 같은 대형 차량의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버스·화물 등 대형 사업용 차량에 운전자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차로를 벗어나는 것을 경고하는 `차로이탈 경고장치(LDWS)´ 장착이 의무화되어 앞으로는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KBS뉴스]
▲ 차로이탈 경보 스위치의 한종류.
또한, 디지털 운행기록 장치를 활용해 운수 종사자에게 보장된 최소 휴게시간 준수 여부와 최고속도 제한 장치의 무단 해제 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차량운전자가 교통수단 운영자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1건의 교통사고로 8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의사의 진단을 받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중대 교통사고를 유발한 여객·화물 운전자가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경우도 과태료를 부과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이와 같은 내용을 반영한 「교통안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4. 25.~6. 3.)하는 한편 대형차량은 차체가 크고 많은 인원이 탑승하기 때문에 작은 사고가 나더라도 큰 인명 피해로 직결된다. 이번 교통안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으로 버스·화물 등 대형 사업용 차량이 보다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게 됐다.
여객 운송사업자, 화물 운송(가맹)사업자의 차량에 차로이탈 경고장치를 장착토록 함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여객·화물 사업자에 대해 장치 장착을 의무화할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비용 지원이 가능(법 제9조제2항)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착 비용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안 제3조의 2 신설)
국토부는 법적 근거 마련 후, 장치 장착 의무자에게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 비용의 일부에 대한 재정 지원(현재 재정당국과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 비용 지원의 ´18년 예산 반영을 위한 협의 진행 중)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 의무에도 불구하고 장치를 장착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동시에 아울러, 중대 교통사고를 일으킨 여객·화물 운전자가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포함한 교통안전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에는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안 별표 9 제15호 신설)
현행법상 중대 교통사고 유발자의 교통안전교육 미이수에 대한 과태료 규정이 없어 교육 이수 실적이 미흡(´11∼´15년 중대 교통사고 유발로 인한 교육 대상자 10,768명 중 교육 이수자는 약 40.1%인 4,326명에 불과)하다.
교통안전법 개정(´17. 1.)을 통해 최소 휴게시간, 연속 근무시간, 속도 제한 장치 무단 해제 여부의 확인에 디지털 운행기록 장치를 활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이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마련했다.
최소 휴게시간, 연속 근무시간은 여객자동차법 시행규칙(별표 4) 및 화물자동차법 시행규칙(제21조 제23호)에 규정된 휴게시간(4시간 연속 운행 후 최소 30분 휴게시간 보장)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속도 제한 장치는 자동차 안전기준(제54조 제2항)의 최고속도 제한 장치(승합차(110km/h) 및 총중량 3.5톤 이상 화물·특수차 90km/h)를 의미하는 것으로 규정을 명확화 했다.(안 제29조의4 신설)
한편, 이번 개정안에 의한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 대상은 여객 운송사업자, 화물 운송(가맹)사업자가 운행하는 차량 중 길이 11m 초과 승합차량(´17. 12. 31.까지 제작·조립·수입차량), 차량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특수자동차(´18. 12. 31.까지 제작·조립·수입차량) 이며, 4축 이상 자동차, 피견인자동차, 덤프형 화물자동차, 특수용도형 화물자동차, 구난형 특수자동차 및 특수작업형 특수자동차, 시내버스, 농어촌버스, 마을버스 는 장착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장착하는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자동차 안전 기준의 차로이탈 경고 기능(별표6의29)을 충족해야 한다.(안 제30조의2 제3항 신설)
입법예고는 4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40일)이고,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를 거쳐 7월 18일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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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우수 부서·직원에 행복창조대상 시상
행복청, 우수 부서·직원에 행복창조대상 시상
4.24(월) / 공공시설건축과, 녹색에너지환경과 조인하,
운영지원과 문병협, 기획재정담당관실 이준용, 도시정책과 권현미 시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4일(월) 업무 성과가 우수한 부서와 직원에게 `행복창조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 우수 부서·직원에 행복창조대상 시상
행복창조대상은 행복청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근무의욕을 높이기 위해 청이 개청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체 포상제도이다.
2017년도 1분기 수상자로는 1개 부서(공공시설건축과), 사무관 1명(녹색에너지환경과 조인하), 주무관 3명(운영지원과 문병협, 기획재정담당관실 이준용, 도시정책과 권현미)을 선정하였다.
선정은 각 실․국․단에서 추천한 부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1분기 업무 추진실적, 조직 기여도, 공직자로서의 자세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공공시설건축과는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는 등 공공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였고, 아트센터 설계에 심혈을 기울여 행복도시 내 문화시설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해당 부서는 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 및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안을 발굴하여 시행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참고로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 20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2016년 7월)에 따르면, 60% 이상의 만족도와 5% 미만의 불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사업 부서에서는 ▲녹색에너지환경과 조인하 사무관이 국토연구원․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등과 협력하여 행복도시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타운 기본구상안을 수립,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시정책과 권현미 주무관은 유아숲체험원 조성, 주민참여 자문단 구성․운영, 새롬동(2-2생활권) 공동주택 등 정주 환경 수준을 높여 차질 없이 입주가 가능하도록 지원한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지원 부서에서는 ▲운영지원과 문병협 주무관이 인사․채용 부문에서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로 조직에 활력을 부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기획재정담당관실 이준용 주무관은 행복도시 건설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중기재정계획 수립 및 2018년 예산편성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재정적으로 뒷받침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노력해 온 부서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면서, 직원 모두에게 “앞으로도 행복도시만의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꾸준한 노력과 세밀한 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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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조종사‧승무원 꿈꾸는 청소년`항공교실´오세요”
“항공 조종사‧승무원 꿈꾸는 청소년`항공교실´오세요”
조종‧제작‧견학 등 2박 3일 간 체험…경험 쌓고 진로 탐색
5월18일부터 3개월간 항공산업, 기술 및 항공직업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항공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항공업무에 대한 이해와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드론조종, 조종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항공 조종사, 정비사, 승무원 등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해 『제4회 청소년 항공교실』을 운영해 5월 18일부터 8월 18일까지 석 달 동안 2박 3일 프로그램을 8차례 진행한다.
청소년 항공교실은 전국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항공교실 누리집(www.aeroclass.or.kr)을 4월 24일(월)부터 30일(일)까지 신청을 받고 최종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최종 선정된 참가자 640명의 명단은 5월 4일(목)에 청소년 교실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 중 64명(차수별로 8명씩)은 기초생활 수급자 등 취약계층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하여, 이들에게 무료참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행사 참가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이 궁금할 경우 청소년 항공교실 누리집을 이용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에 드론 조립 및 조종체험, 항공에 대한 이론, 항
공역사, 조종사(민간, 공군)와의 대화 및 다양한 항공제작 실습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항공우주연구원(KAI)의 항공기 제작과정, 김포국제공항 내 정비격납고, 객실승무원 훈련원, 공군사관학교, 공군항공우주의료원, 전투기 및 천문대 견학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항공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청소년 항공교실 인원을 640명으로 늘리고 프로그램도 다양화하여 청소년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항공 산업 관련 경험과 진로를 탐색하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2박 3일 행사기간에 청소년 활동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운영 설명서를 마련하는 등 프로그램 진행과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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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동산 전자계약 장려하고 위법부동산은 강력한 행정처분 한다!
세종시, 부동산 전자계약 장려하고 위법부동산은 강력한 행정처분 한다!
부동산거래 선진 도시로…확정일자 자동, 대출금리 추가 할인에 모범 업소는 포상
전국에서 부동산 시장 열기가 가장 뜨거운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부동산 전자계약을 기반으로 하는 부동산거래 시장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모범 중개업소를
선발해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이와 함께 불법전매, 다운계약 등 위법행위를 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분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24일 `부동산거래 선진도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세종시는 협약을 계기로 부동산 거래가 전자계약으로 이뤄지도록 권장하는 한편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와 강력한 행정처분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세종특별자치시 한경호 행정부시장과 국토교통부 박선호 주택토지실장이 양해각서에 서명하고있다.
부동산 전자계약은 기존의 부동산 거래절차와 동일하며 `종이로 작성하던 거래계약서를 컴퓨터, 태블릿 피시(PC),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여 작성하는 것´으로, 이 경우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실거래 신고 및 확정 일자가 자동 처리되므로 별도로 주민 센터 방문 등을 할 필요가 없다.
국토교통부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최근 1년간 부동산 거래사고가 없는 우수 전자계약 모범업소를 선발해, “우리 중개사무소에서는 부동산 전자계약이 가능합니다”라는 인증패를 제공하고, 연말에는 `실적이 우수한 모범 중개업소´를 선정하여 국토교통부장관 및 세종특별시장의 표창을 수여할 것이다.
또한, 전자로 부동산 계약이 이뤄지면 그동안 부실했던 확인․설명이 사라져 소비자의 권리가 보호되고, 실거래신고․주택임대차 확정일자가 자동 처리된다. 무엇보다 중개사무소에 계약서류를 보관할 필요가 없어져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해당 중개사무소를 지도 점검할 필요가 없어 중개사무소는 단속유예를 받는 부수적 효과도 얻는다.
주택․상가․토지․오피스텔 등 부동산 담보대출(주택은 전세자금 포함)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출금리 0.2~0.3%p 추가 인하(KB국민․우리․신한․부산․경남․대구은행) 등과 같은 전자계약의 이점 등을 알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를 추진하는 동시에 전자계약 중개업소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안내창구를 세종특별자치시 내에 전자계약 지원센터(☏044-300-2943)를 운영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에따라 세종시는 ▲고속터미널, 주요교차로, 전광판, 현수막, ▲각종 행사 및 간담회, 반상회 등에서 전단지 배포 및 안내방송, ▲대중교통 수단을 이ㅇ용 BRT 정류장 및 시내버스 홍보영상 광고, ▲다중이용시설, 아파트 단지 내 게시판에 안내문 게시, 소셜네트워크: 세종시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에 부동산전자계약 홍보를 하게된다
특히 특별한 사유 없이 부동산 전자계약을 거부하면서 불법 전매 알선, 다운계약, 부실한 확인․설명 등 위법행위를 조장하는 등 전문직업인으로서 공인중개사의 품위를 저버리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경우에는 과태료, 자격정지,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보다 엄격하게 집행할 방침이다.
또한 확실한 집행을 위해 시의 행정사무감사와 국토교통부의 정부합동감사를 통해 정례적으로 이행실태를 확인하고 이 결과를 향후 지자체의 성과관리 평가지표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세종특별자치시 관계자는 4월 1일부터 부동산 전자계약이 가능한 만큼 먼저 직장교육을 통해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전자계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 및 소방서, 교육기관 등으로는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부동산 전자계약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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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 2017년 첫 분양 실시
행복도시 공동주택, 2017년 첫 분양 실시
2017년 첫 분양, 4.20(목) 현대힐스테이트 입주자 모집공고
연말까지 17개 단지 8400호 분양 계획
2015년부터 분양 완판 행진을 이어온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주택의 올 해 첫 분양이 시험대에 올랐다.
▲ 조감도
4월 20일(목) 분양공고(입주자 모집공고)한 첫 분양 단지는 소담동(3-3생활권)에 위치한 H3, H4구역(블록, 각 330, 342세대) 2개 단지로,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아 건설한다.
분양 단지를 살펴보면, 주변 북쪽으로는 초등학교, 중학교 및 금강이 인접해 있고, 남쪽으로는 대중교통중심축(BRT)이 접해 있어 자연 경관과 교통 및 생활 편익이 좋은 것으로 평가된다.
단지는 지상 48층, 지하 2층 주상복합 공동주택으로 지금까지 행복도시에서 분양한 공동주택 중 가장 높은 건축물이며,
대전 대덕연구단지와 연결되는 광역도로의 시작점에 위치하고 있어 금강 남쪽 주거지역의 대표 공간(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7년도 행복도시 공동주택 분양은 4월을 시작으로 하반기인 8월부터 11월까지 약 8400호가 예정되어 있다.
8~9월에는 어진동(1-5생활권) H5(한신), H6(우미), H9(중봉) 등 주상복합 공동주택 3개 단지 1700호를 분양하고,
10~11월에는 나성동(2-4생활권) P1(HO1․HO2, 한신), P2(HC1, 부원), P3(HC2, 제일), P4(HC3․HO3, 한화) 등 주상복합 공동주택 6개 단지에 3600호,해밀리(6-4생활권) L1, M1(현대, 태영, 한림) 등 공동주택 2개 단지에 3100호를 분양할 계획이다.
올 해 하반기에 분양하는 어진동(1-5생활권), 나성동(2-4생활권) 및 해밀리(6-4생활권) 11개 단지 8400호는 모두 지난 해 하반기 설계공모를 통해 부지를 공급한 단지들이다.
이곳은 우수한 디자인과 다양한 평면을 띌 것으로, 행복도시로 진입을 꿈꾸는 예비 입주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나성동(2-4생활권)에 건설하는 주상복합 공동주택에는 최고 48층에 150미터가 넘는 초고층도 포함되어 있어, 행복도시를 대표하는 또 다른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지금까지 행복도시의 공동주택을 수요자 중심으로 평면계획 및 디자인을 특화하고, 주거문화 또한 주민 공동체 중심으로 새롭게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꿈의 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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