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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초대 내각에 거론되는 인물들.
문재인 대통령 초대 내각에 거론되는 인물들.
[사진-KBS 뉴스 캡쳐]
문재인 대통령이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에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 출신의 전남도지사와 4선의 국회의원인 이낙연 전남지사를 지명하고 청와대 비서실장에 한양대 출신의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임종석 전 의원을 지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총무비서관에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을 지낸 양정철을, ▲부속비서관에 선대위 수행 2팀장을 지낸 유송화를, ▲연설비서관에 선대위 메시지선임팀장 출신의 신동호를, ▲정무수석에 문재인 공보특보를 지낸 김경수와 조국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민정수석에 차장검사 출신인 신현수, ▲홍보수석에 네이버 부사장 윤영찬을, ▲대변인에 KBS 아나운서 유정아, ▲보도비서관에 선대위 수석대변인 권혁기, ▲외교부 장관에 국정원1차장을 지낸 이수혁, ▲국가안보실장에 3군사령관을 지낸 백군기, ▲국방부장관에는 해군참모총장 출신의 송영무, ▲국가정보원장에 서훈, ▲경제부총리에 국세청장 출신의 이용섭, ▲경기 교육감 출신의 김상곤을 교육부총리에, ▲통일부장관에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출신의 3선 국회의원인 우상호를, ▲노동부장관에는 국회 노동위원장을 지낸 홍영표가 문재인호 1기 내각으로 거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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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세종시의회,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의정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단양대명리조트(충북 단양군 일원)에서 의원 및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량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 세종시의회 의정연수 기념사진
이번 연수는 다가오는 제43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로 시민의 알 권리 충족 및 요구에 부응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다양한 의정지식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직무교육 내용으로는 1일차에, `예산안 검토·심사´, `의원 연구모임 활성화 방안´이며, 2일차에는 `행정사무감사 기법´ 등에 대하여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심도 있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은 “이번 의정연수를 통하여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의원 및 직원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종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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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유치원 - 가득유치원 - 한국교원대 유아교육원과 업무협약 체결
가락유치원 - 가득유치원 - 한국교원대 유아교육원과 업무협약 체결
유아교육 지원체계 강화와 발전 모색
가락유치원(원장 서성미)과 가득유치원(원장 류애희)은 한국교원대유아교육원(원장 김경철)과 10일(수) 11시에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유아교육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가락유치원(원장 서성미, 왼쪽) 과 가득유치원(원장 류애희, 오른쪽)은 한국교원대유아교육원(원장 김경철, 중앙)과 10일(수) 11시에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유아교육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우수한 프로그램 개발, 교육 운영 자료 등의 정보공유를 통해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유아환경교육관 체험 이용 과 교사연수분야 전반에 관한 자문, 교육 시 전문가 활용에 대한 협조 ▲유아교육 연구 자료 수집에 대한 협조 ▲연수 강사인력 풀 활용을 위한 지원 등이다.
가락유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유아교육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교사들의 연수․연구에 관한 유기적인 협력체제가 구축되어 유아교육 지원체계 강화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성미 원장은 “앞으로 유아와 학부모의 유아환경교육관 체험과 교사들의 연수 지원 등 현장 유아교육이 한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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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한국도서관협회 주관`길 위의 인문학´ 사업 3년 연속 선정!
세종교육연구원, 한국도서관협회 주관`길 위의 인문학´ 사업 3년 연속 선정!
지역민, 군 장병 등에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 개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은 1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 사진-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홈페이지 캡처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탐방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인문학에 대해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연구원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 路程(노정) : 숲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연구원으로 직접 인문학 강좌를 수강하러오기 어려운 중학교 학생과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제 1차 찾아가는 중학생 인문학 (부제: 꿈을 찾아가는 숲), 제 2~3차 찾아가는 군 장병 인문학(부제: 우리가 떠나는 이유, 어머니와 함께한 500일간의 세계일주)을 운영할 계획이며, 연구원 내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4차 나를 찾아 떠나는 도서관 인문학(부제: 숲을 만나고 느끼다, 숲에서 사람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김상학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우리 지역의 문화적 특징과 생태 환경을 강연과 탐방을 통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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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세종시선수단 선전 다짐
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세종시선수단 선전 다짐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 세종시 선수단 결단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0일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할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10일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충청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할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세종시의회의장, 이태환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등을 비롯한 참가선수 41명과 지도교사, 감독·코치진이 참석했다.
전년도 조정 동메달을 차지한 금호중학교 노승환 학생(중1)과 배드민턴에 참여하는 세종여자고등학교 황석희 학생(고2)의 대표선서를 통해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 전체가 경기규칙을 준수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우정과 화합을 다질 것을 다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니라 체육활동을 통해 뜨거운 열정과 자신의 숨겨진 끼를 찾는 것”이라며, “그 끼를 꿈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해 가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불빛을 점점 더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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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고 중단된 청와대 홈페이지 이제는...
주인 잃고 중단된 청와대 홈페이지 이제는...
주인 없어 중단된 청와대 홈페이지 정책으로 꽉 차길 기대한다
사상초유의 대통령탄핵과 국정중단으로 주인 잃은 청와대 홈페이지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대통령의 공약이행 및 국정으로 활력을 되 찻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청와대 홈페이지는 주인을 잃고 거의 마비상태로 운영 되었으나 문재인 대통령의 10대공약과 이행을 다루는 정책들로 넘쳐 흐를 것으로 에상되는 가운데 하루 빨리 정상화 되어 국민들에게 사랑 받는 청와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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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취임선서 오늘 12시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선서 오늘 12시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식 간소하게 예포발사 등 취소요구
제19대 대통령 취임선서 행사가 5월 10일 낮 12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텐더홀)에서 개최된다.
▲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사저가 있는 홍은동 주민들로부터 꽃다발을 받으시고 주민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5.10.(수) 09:20, 서대문구 홍은2동 사저를 출발하여 10:10∼10:35,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 대통령 내외분, 내정자 등과 참배 후 방명록 작성을한 후 12:00∼12:25, 본 행사가 열리는 국회의사당 중앙홀 (로텐더홀)에서 제19대 대통령선서를 하고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하고 19대 대통령으로서의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는 새 정부 출범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국민 화합의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서, 국정현안을 신속히 타개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하여 취임선서 위주로 대폭 간소화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보신각 타종행사 및 군악·의장대 행진과 예포발사, 축하공연 등은 하지 않기로 하였다.
취임선서 행사에는 간소한 행사취지를 반영하여 5부요인과 국회의원, 국무위원(취임행사위원), 군 지휘관 등 300여명이 참석하고, 국회에 방문한 일반 국민들을 위하여 국회 앞마당에 대형 LED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취임선서 행사에 따른 교통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1구간(국회정문∼마포대교 남단), 2구간(광화문 효자로 진입로∼청와대 앞 분수대)에 대하여 교통통제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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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세종특별자치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핵심공약인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해 주길 기대한다.
사전투표율 전국 1위 본투표 전국 3위의 투표율을 자랑하는 신생도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26만 세종시민과 더불어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즉각 논평을 발표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장 (이 춘희)이 논평을 발표하고 있다.
세종시는 이번 대선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안하였고 반쪽짜리 행정도시 세종시를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발전시켜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것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선거인 189,421명 중 152,801명이 투표에 참가하여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에게 51.8%의 높은 지지율을 보내며 26만 세종시민의 염원인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국정농단에서 비롯된 `촛불 혁명´을 완성하고, 나라의 주권에 국민에게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문재인 당선자는 추운 겨울 촛불을 들고 거리에 섰던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적폐를 과감하게 청산하여 이 땅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민주와 법치를 회복시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바란다고 이 시장은 논평을 통해 주문하였다.
또한 국민들의 상처와 고통을 따뜻하게 보듬고, 화합과 소통의 새 정치를 펼쳐 기쁨과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주길 기대하는 동시에 새 정부는 고립무원의 외교를 정상화하고, 북한의 핵 개발과 사드 배치 등이 뒤얽힌 안보 위기를 빠르고 슬기롭게 풀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힌 이춘희 세종시장은 특히 경기 침체와 물가 급등, 가계 부채, 사상 최악의 청년 실업 등 경제난 해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특히 세종 시민들은 문 당선자에게 51.08%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고, 그만큼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문재인 당선자는 선거 기간 중 국민의 뜻을 물어 행정수도 개헌을 추진하고,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세종시는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옮겨 서울을 경제문화수도로, 세종시를 정치행정수도로 각각 발전시키는 동시에 그에 앞서 미래창조과학부를 조속히 세종시로 옮기고, 행정자치부와 여성가족부도 법을 고쳐 세종시로 이전함으로써, 국정의 효율성을 높여야 할 것을 당부하고 또한 문 당선자는 세종시와 제주도에서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을 실현하겠다고 공약한대로 새 정부는 보다 많은 권한과 재정을 지방에 이양하여 반쪽자리 지방자치를 온전한 지방자치로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문하였다.
새 대통령은 국정수행을 효율성을 높이고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차원에서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세종청사에서 진행할 것을 제안한 이춘희 시장은 또한 세종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정밀 신소재산업 중심의 세종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기능지구 활성화, 서울~세종고속도로 조기 완공, 충남과 세종, 충북을 잇는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 등에 적극 나서길 기대한다고 논평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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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전국 2위
세종특별자치시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전국 2위
사전선거 투표율 1위에서 애석하게 0.9%차이로 광주에 이어...
사전투표 전국 1위의 세종특별자치시가 선의의 경쟁 아닌 경쟁 끝에 광주81.5%에이어 80.7%로 0.8%의 근소한 차이로 전국 투표율 2위를 차지하며 정치 1번지로 급부상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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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서거 출구조사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압승
제19대 대통령서거 출구조사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압승
출구조사 득표율 41.4%로 2위 홍준표 후보를 18.1%의 격차로 여유...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열린 5월9일 투표마감 직후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41.4%의 국민적지지속에 문재인 후보가 19대대통령 후보 중 가장 많은 지지율을 획득한 것으로 출구조사 결과 나타났다.
출구조사결과 2위 홍준표 후보와 커다란 격차를 보이며 문재인 후보가 압승하자 환호를 하는 ...
2위를 차지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18.1%차로 여유있게 따돌린 것으로 출구조사 결과 나타났으며 이변이 없는 한 문재인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한편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던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선대위 사무실에서는 3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여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출구조사결과 41.4%의 지지율이 발표되자 환호와 함께 축제분위기속에 들뜬 마음을 가라 앉히고 차분히 개표결과를 지켜 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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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1위를 놓고 세종시와 전라남·북간 열띤 경쟁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1위를 놓고 세종시와 전라남·북간 열띤 경쟁
14시 현재 전라남도에 이어 세종시 2위를 기록 중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율 1위인 세종특별자치시와 전라남·북도가 투표율 1위 자리를 놓고 경쟁이 치열하다.
초유의 대통령 탄핵이라는 과정을 거친 국민들의 투표율이 사상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행정중심 정치1번지 세종특별자치시와 오후 2시 현재 투표율 1, 2위를 다투는 선의의 경쟁을 하는 전라남·북도가 치열한 투표율 접전을 벌이고 있는 현재 전라남도가 66.4%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뒤를 이어 사전투표율 1위를 차지했던 세종특별자치시와 전라북도가 65.1%로 그 뒤를 추격하고 있는 형국이다.
인구는 적지만 전국 1위의 투표율을 지향하기 위한 세종시민들의 성숙하고 공정한 투표참여의식으로 정치1번지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세종시민들은 스스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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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금난새의 여민락콘서트´피아노 듀오의 무대
5월 24일`금난새의 여민락콘서트´피아노 듀오의 무대
공연 신청은 5월 10일부터 몌매전문사이트(예스24)를 통해 접수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문화메세나 기업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의 두 번째 공연이 오는 24일(수)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피아노 듀오의 무대로 펼쳐진다.
▲ 여민락 콘서트 포스터
이번 5월 공연은 NH농협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지휘자 금난새의 편안하고 풍성한 해설과 함께 피아니스트 김기경과 최영민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주로 모차르트 4헨즈 터키행진곡,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 등이 60분간 연주된다.
공연 예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yes24.com)에서 전석 무료(예매 수수료 1천원)로 진행되며, 1인당 4매까지 가능하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난 1회차 공연이 1시간여 만에 전석매진이 되었으나, 공연 당일 사전예약자의 절반정도가 불참하여 정작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기회가 돌아가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며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이번 공연부터는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예스24를 통해 예매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는 세종시문화재단이 `한 달에 하루는 문화생활을 하며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작은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8월까지 5회에 걸쳐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해설이 있는 작은 음악회로 열리고 있다.
공연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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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권한대행 세종시 도담동 연세초에서 한표행사
황교안 권한대행 세종시 도담동 연세초에서 한표행사
자유롭고 정의로운 민주사회 창출 위한 국민투표 독려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9일 오전 8시경 부인 최지영 여사를 동행하고 자신의 주소지인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연세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하고 19대 대통령을 뽑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였다.
[사진-세종시기자협의회]
[사진-세종시기자협의회]
황 권한대행 부부는 투표 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선거는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여건 속에서 치루어지는 특히 앞으로 대한민국의 국정운영과 미래를 이끌어갈 대통령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말하고 어느때보다 중요한 이번선거를 통해 통합과 화합을 이루는 자유롭고 정의로운 민주사회로 나아가는 또 다른 계기를 만들기 위해 국민여러분께서 한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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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운영
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운영
`내 아이에서, 우리 아이로!´함께 키워가는 부모 역량 기르기
세종특별자치시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4월부터 11월까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을 확대 운영하여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운영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의 목적은 자녀의 양육과 교육은 부모의 친부적 권리이자 부모에게 부과된 의무이므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지원을 통하여 부모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주체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함에 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은 ▲주제가 있는 학부모 교실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등 3가지 영역으로 운영된다.
「주제가 있는 학부모 교실」은 4월부터 9월까지 월 4회씩 6회기로 이루어지며 4월에 실시한 `우리 아이 자존감 짱으로 키우기´교육에서는 20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하여 자녀 교육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정부세종청사와 기관 연계하여 청사 공무원을 대상으로 월 1회씩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에 개최될 5월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자녀의 진로지도´를 주제로 100여 명의 정부청사 소속 공무원이 교육을 신청했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은 월 15회 이상 학교에서 신청이 이루어져 부모와 자녀의 진로 코칭법, 인성 및 생활지도, 자녀와의 대화법, 전래놀이 등의 주제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단설 유치원까지 확대 운영하여 많은 유치원에서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기회가 적은 맞벌이 가정, 직장인 아버지, 교직원 등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주제가 있는 콘텐츠와 일과 후 교육을 확대 지원하겠다.”며,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부모․지역사회․학교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동체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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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기업 설립 교육
세종시, 마을기업 설립 교육
공동체별 최소 5인 이상 24시간 이상 교육 이수 필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마을기업 설립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2차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실시한다.
▲ 교육장소(구)세종특별자치시의회 청사 약도
이번 교육은 15일부터 19일까지 조치원읍 옛 시의회청사 회의실에서 ▲입문과정(15일 13:00~17:00) 4시간 ▲기본과정(16일 10:00~18:00 7시간/ 17일 10:00~13:00 3시간) ▲심화과정(17일 14:00~18:00, 4시간/18일 10:00~17:00 6시간) 등 총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입문과정은 무료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은 유료 교육으로 마을기업 실제 운영사례와 사업계획 수립 등 모듬별 집합교육으로 꾸며진다.
또한 2차년도를 지원 신청하는 마을기업은 5인 이상 회원이 4시간 이상의 전문교육(19일 13:00~17:00)을 새로이 이수하여야 한다.
올해 2차 세종시 마을기업 지정 신청(5.22~5.31)을 위해서는 반드시 마을기업 구성원 중 최소 5인 이상이 설립 전 교육(총24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은 ▲마을기업 지원정책의 이해 ▲마을기업 지침 주요내용 ▲마을기업 실제 운영사례 ▲마을기업 정산 및 재무제표 이해 ▲홍보, 마케팅, 브랜딩 수업 ▲마을기업 사업계획 수립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과 단체(법인)는 12일(금)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sejong0623@naver.com)으로 신청하고 마을기업지원기관(044-868-0536) 으로 전화 확인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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