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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기록물 세종시 대통령 기록관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기록물 세종시 대통령 기록관으로..
지정기록물외 비밀기록 1,100건 기록관으로 이관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이상진) 소속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5월9일까지 제18대 대통령기록물 총 1,106만건을 이관받았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기록물이 세종시 소재 대통령 기록관에 이관 대면서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과 함께 ....
이번에 이관된 기록물은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대통령비서실, 대통령경호실 및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비롯한 자문기관(18개) 등이 생산‧접수한 기록물과 국무총리비서실의 대통령권한대행 기록물이다.
이관 기록물은 전자기록물 934만건, 비전자기록물 172만건으로, 전자기록물은 전자문서가 53만건, 행정정보데이터세트 498만건, 웹기록 383만건(정책브리핑 포함)으로 전체 기록물의 84%를 차지하고 비전자기록물은 종이문서 16만건, 시청각‧전자매체 기록 155만건, 간행물 약 2,700건, 대통령선물 약 600건, 행정박물 약 700건 등이다.
한편, 제18대 대통령기록물 중 지정기록물은 약 20만 4천여건(전자 10만3천, 비전자 10만1천)으로 총기록물 대비 1.8%로, 17대에 비해 5만여건이 줄어든 규모이며, 지정기록물 이외에 비밀기록물은 약 1,100건이다.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 탄핵 이후 60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대통령기록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이관을 위해 대통령기록물 생산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기록물 정리‧이관을 추진했다.
4월 17일부터 기관별로 기록물 이송을 시작하여 5월 9일까지 이관하였고, 동이송기간 중 자문기관 등에서 추가로 생산‧접수한 기록물에 대해서는 5월 19일까지 이관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대통령비서실은 5월9일까지 이관을 완료하였다.
이관된 대통령기록물은 기록물 목록과 실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검수작업을 거쳐, 생산기관별‧기록물 유형별로 분류하여 대통령기록물생산시스템(PAMS)에 등록하고, 기록관리 전문서고에서 보존하게 된다.
향후, 대통령기록관은 순차적으로 기록물 정리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생산기관이 공개로 구분한 기록물의 경우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관계 법령에 따라 18대 대통령기록물의 이관을 차질 없이 추진했고, 향후 대통령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보존과 대국민 활용이 최대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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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7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초졸 최연소 합격자 12세, 최고령 합격자 66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7년 제1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시험은 총 127명의 지원자 중 117명이 응시했으며, 그중 총 91명이 합격하여, 합격률은 77.78%로(초졸 83.33%, 중졸 80.95%, 고졸 76.67%) 지난해 제1회 검정고시 보다 15.7% 높아졌다.
이번 시험의 최고령 합격자와 최연소 합격자는 모두 초졸에서 나왔으며, 각각 66세, 12세이다.
개인별 성적조회는 5. 11.(목) ~ 5. 17.(수)까지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sje)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합격증서는 같은 기간 동안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5층)에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방문 수령이 곤란한 경우 전화(임용관리담당 044-320-2215)로 신청하면 우편 발송도 가능하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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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주민참여 시설점검단´ 전면 확대
세종시교육청, `주민참여 시설점검단´ 전면 확대
시민과 교육청이 함께 안전한 세종 교육시설 건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올해 모든 학교 신축공사 현장(9개)에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을 전면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오후 2시,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주민참여 시설점검단 위촉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오후 2시,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주민참여 시설점검단 위촉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시민 시설전문가 집단인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은 앞으로 세종시 학교신축공사의 전반에 걸친 감리업무의 적정 이행여부를 점검·감시하고,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한다.
지난해 2개 현장에 대해 시범운영을 통해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여 총 30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을 3팀(팀당 10명)으로 나누고 팀당 3개 학교 공사현장을 담당하도록 했다.
팀별로 각각 건축 전공 대학교수, 건축사, 관내 학교장, 건설관련 단체, 교육관련 단체, 민간단체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6명의 상시 점검위원과, 기계·전기·토목·조경전공 대학교수 4명의 추가 점검위원으로 구성하여 전문성, 투명성, 효율성을 도모했다.
점검단은 오는 12월 말까지 매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건설현장의 공정, 품질, 환경, 안전관리 등의 분야에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부실시공에 대한 시정 건의, 처리 방안 제시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용할 학교를 건실하게 시공하도록 할 계획이다.
배정익 시설과장은 "건설현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의 감시와 제안을 수용하여 공직자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시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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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국토부장관에 거론되는 이춘희 세종시장
새정부 국토부장관에 거론되는 이춘희 세종시장
세종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달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문재인정부 초대내각 국토부장관 인용설이 도는 가운데 11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 이 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기자의 국토부장관 수락의사 질문에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 완성을 위해 할 일이 너무 많다고 짧게 대답하고 세종시 완성을 위해 일을 잘할수 있게 언론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국토부장관 제의가 온다면 사양할 뜻을 비추었다.
이런 이 시장의 세종시 완성을 위한 의지 피력에 대해 도담동(남 54세)는 세종시 완성을 누구보다 희망하는 이춘희 시장의 국토부장관 내정에 대해 희망적인 세종시완성을 기대할 수 있다며 굳이 사양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고 공무원의 로망인 장관직을 사양한 이 시장에 대하여 시민의 한사람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존경한다는 의사를 표명하였다.
이춘희 시장이 국토부장관에 임명되든지 사양하든지 어느쪽이건 세종시완성에 청신호로 작용할 것이며 26만 세종시민들은 다시 한번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펴고 세종시완성에 대한 희망에 찬 기대를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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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번 광역버스 26일부터 운행
1004번 광역버스 26일부터 운행
장군면~고운동~아름동~종촌동~새롬동~대전 반석 연결
세종시청~세종터미널~반석~충남대농대 1002번도 신설
세종시(시장 이 춘희)는 지난 3월 BRT와 1000번 버스 이용이 어려웠던 고운동·아름동과 2-1, 2-2생활권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1004번 광역노선 신설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고 말하며 시민의견 수렴과 버스 구입, 운전원 채용 등 제반 준비를 마치고, 26일부터 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 2017년 5월 11일 브리핑을 하고 있는 이 춘희 세종시장의 모습
이번에 신설된 노선(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여 최종 노선을 확정하였음)은 광역 일반노선 1004번으로, 장군면사무소-고운동-아름동-종촌동-다정동(2-1생)-새롬동(2-2생)-첫마을-세종터미널-대전 반석역을 경유한다.
운행시간은 오전 5시 50분부터 오후 11시 10분까지이며,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는 15분 간격(왕복 140회)으로, 일요일과 공휴일은 20분 간격(왕복 104회)으로 운행한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좌석버스를 도입하고, 임산부와 노약자 및 장애인 등을 위해 일부 좌석을 교통약자 전용석으로 지정할 예정이며 1000번 버스와 마찬가지로 기본 요금은 1,200원이다.
버스 외관은 세종시 특산물인 복숭아꽃의 연자주색 바탕에 훈민정음 해례본 글자와 천사의 날개(버스번호 1004 천사에 착안)를 그려 넣었다.
<버스요금(1,200원∼1,600원)>
구분
일반
청소년
어린이
세종시내 구간
1,200원(1,150원)
960원(910원)
600원(550원)
세종↔반석역
1,600원(1,550원)
1,250원(1,200원)
800원(750원)
<( )는 교통카드 할인요금, 청소년 : 20%, 어린이 : 50%, 6세미만 : 1인 무료>
국책연구단지에서 세종시청-세종터미널-반석역을 거쳐 충남대 농대를 경유하는 1002번 버스도 26일부터 대전시 업체가 운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1004번 광역노선 신설로 BRT와 1000번 버스 접근이 어려웠던 곳에서 대전으로 이동하기 편리해졌고, 장군면 주민들도 신도시 접근이 용이하며 또한 1004번 버스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설립 후 처음 도입하는 신설노선으로,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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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시스코 초소형 전기차 세종공장 준공식 개최
쎄미시스코 초소형 전기차 세종공장 준공식 개최
-초소형전기완성차 생산업체 쎄미시스코 5월11일 준공식 갖고 본격 가동-
지난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심혈을 기울여 세종시 전의면 미래산업단지로 유치한 초소형전기완성차 생산업체인 쎄미시스코가 세종시와 MOU체결 9개월만에 공장을 비롯한 사무실 등을 갖추고 5월 11일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 (주)쎄미시스코 세종공장 준공을 축하 하였다.
이순종 쎄미시스코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쎄미시스코는 오늘 준공식을 거행하고 이공장에서 마이크로빌리티(Micro Mobility)전기차와 농업용 운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며 연3,000~4,000대 생산을 목표로 특히 세종공장에서는 역삼륜 R3와 4륜화물차인 U4를 생산하고 경형전기차 D2는 수입 판매할 계획인 동시에 지역민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또한 역삼륜 R3는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의 인증을 마치고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자격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절차가 마무리되면 올 6월정도에는 판매를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D2는 현재 인증절차를 진행중이며 절차가 마무리 되는데로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R3의 판매가격은 아직은 미정이지만 1,000만원 내외로 예상되며 U4의 경우에는 1,000만원 중반대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회사 관게자는 밝혔다.
판매가격 또한 타사의 전기차와는 차별화 된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고 활용도 높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전기차로 앞으로 다가올 전기차 시대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쎄미시스코 이순종 대표와 포즈를 취한 이춘희 세종시장.
이춘희 세종시장이 초소형 전기차에 시승하고 멋진포즈를.....
(주)쎄미시스코 세종공장에서 생산될 주력 소형전기차.
앙증맞은 초소형이지만 언덕길쯤은.....
특히 이순종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쎄미시스코 세종공장 준공은 회사는 물론 대한민국의 전기차 산업의 미래에도 매우 의미 깊은 자리인 동시에 국내 전기차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주역으로서 책임과 사명을 갖고 세종공장 준공을 계기로 전기차 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창출에도 기여해 세종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자랑스러운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축사에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특별자치시는 친환경도시를 표방하는 도시로서 쎄미시스코와 더불어 좋은 파트너 관계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외에 세종시만의 다른 보조금을 지급하며 전기차 보급에 일조할 것을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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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5월 가뭄 예・경보 발표
국민안전처, 5월 가뭄 예・경보 발표
경기・충남 가뭄우려지역 영농기 용수확보 및 급수대책 추진 중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댐・저수지 저수율이 낮은 경기・충남 일부지역의 물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10일 오후 2시 관계부처, 지자체, 유관기관이 함께 5월 가뭄실태 및 예・경보 발표내용 논의 등을 포함한 「가뭄 대비 관계기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기상 가뭄지도
▲ 생활 및 공업용수 가뭄지도
▲ 농업용수 가뭄지도최근 6개월 전국 강수량은 평년(272.5㎜)의 85% 수준으로 전국적인 기상가뭄은 없으나, 강수량의 지역적 편차로 경기・강원・충남・전남 7개 시・군(평택, 오산, 화성, 연천, 원주, 홍성, 장성)에서 국지적인 기상가뭄이 발생했다.
5~6월에는 강수량이 평년(5월 101.7㎜, 6월 158.6㎜)과 비슷하거나 적어 국지적으로 주의단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7월 강수량은 평년(289.7㎜) 수준으로 예상되어 기상가뭄은 점차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생활 및 공업용수는 전국 다목적댐 저수율(46.5%)은 평년(42.4%)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며 충남 8개 시・군의 수원인 보령댐은 지난 3.25일 경계단계에 도달함에 따라`16년도에 설치한 도수로를 가동하여 금강물을 공급 중으로 주의단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용수를 보면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81%)은 평년(85%)의 95% 수준으로 전국이 대체로 양호하나, 경기・충남 일부지역은 주의 또는 심함단계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5월에는 경기・충남 2개 시・군(안성, 서산)이 주의단계이고, 영농기 농업용수 수요가 많은 6월에는 4개 시・군이 주의(화성, 홍성) 및 심함(안성, 서산)단계로 심화되었다가 8월에는 2개 시・군이 주의(안성) 및 심함(서산)단계로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물 부족이 우려되는 가뭄 주의단계 이상인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용수확보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3.25일부터 보령댐 도수로 가동을 통해 충남지역 8개 시・군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 및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는 작년 10월부터 가뭄 우려지역에 관정개발, 양수장 설치, 저수지 물채우기 등을 지속 추진 중에 있다.
저수지 말단부 등 물 부족지역에 대해서는 퇴수를 양수하여 물을 재활용하거나 용수로에 직접 급수하는 등 만반의 대비를 갖추고 급수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이한경 재난대응정책관은“정부에서는 가용재원 지원 및 장비 동원 등을 통해 가뭄에 철저히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며, “국민들께서도 평상시 생활 속에서 물 절약을 생활화해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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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이름 모은다
행복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이름 모은다
환경부․행복청․한국환경공단․LH, 행복도시 친환경 빗물관리기법 도입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 및 저영향개발(LID)기법의 새로운 이름 공모
환경부(장관 조경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한국환경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환경 관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목) 밝혔다.
공모전은 「생활 속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 공모전(5.15∼5.29)」과 「빗물관리 기법(저영향개발기법[빗물의 순환을 자연 상태(도시개발 전)와 유사하게 땅으로 침투․여과․저류하도록 하는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 기법], LID)을 쉽게 표현 할 수 있는 용어 발굴 공모전(5.22∼6.9)」 총 두 가지로,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전면 도입하여 도시의 물 순환 회복, 열섬현상 및 비점오염도시, 도로, 농지, 산지, 공사장 등에서 빗물 또는 눈이 녹은 물에 의해 불특정하게 수질 오염 물질을 배출하여 오염 발생() 등의 환경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 빗물관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협조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했다.
먼저, 5월 15일(월)부터 29일(월)까지 개최하는 「생활 속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 공모전」 주제는 `빗물을 모으고 땅 속으로 침투시키는 생활 속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 공모´로 비가 오면 빗물을 모으고 땅속으로 침투․저류시키는 방안을 공모하며, 우리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다만, 특허 출원이 가능한 것으로 산업에 이용할 수 있어야 하고 누구나 쉽게 발명할 수 없어야 하며, 다른 특허나 실용신안 등과 중복성이 없어야 한다.
응모는 국내․외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국내에 거주하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 및 접수는 공모전 누리집(www.rainconte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는 아이디어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기술하는 참가신청서와 설명서, 그리고 20MB 이하의 PPT 파일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작품은 6월 중 1․2차 심사를 거쳐 6팀을 선정하여, 대상(1팀, 환경부장관상 및 200만원), 최우수상(2팀, 행복청장상 및 각 100만원), 우수상(3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상 각 5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다음 「저영향개발(LID)기법 용어 순화 공모전」은 `저영향개발(LID)기법´의 의미를 담으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변경하여 제안하면 되는데, 세부 방법은 공모전 누리집(www.lid.or.kr)을 참고하면 된다.
다만, 다른 응모자와 응모 내용이 유사할 경우가 있을 때는 먼저 접수된 내용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시상은 대상(1명, 환경부장관상 및 30만원), 최우수(2팀, 행복청장상 및 각 20만원), 우수(3팀, 한국환경공단이사장상 각 10만원) 등이며,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와 함께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저영향개발기법´이란 용어는 LID(Low Impact Development)를 단순히 번역하여 하나의 기법으로 법제화한 것으로 비점오염 저감 등 친환경 빗물관리에 대한 의미가 국민들에게 쉽게 전달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
참고로, 환경부와 행복청은 2015년 3월 정부세종청사에서 6생활권 저영향개발(LID) 기법 전면 도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관계기관(환경부, 행복청, 세종시, 한국환경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저영향개발기법 도입․적용을 지속해 오고 있다.
행복청 김용석 기반시설국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행복도시 5․6생활권에 빗물순환관리 기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행복도시를 명실상부한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정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은 “보다 우수하고 경제적인 빗물관리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되고 LID용어가 친숙하게 바뀌어 사용된다면 소중한 빗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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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전 직원, 개인정보보호에 솔선수범
행복청 전 직원, 개인정보보호에 솔선수범
행복청, 직원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직원 마인드 함양」 교육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직원들이 개인정보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11일(목) 전 직원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사이버보안전문단 전문위원인 강원대학교 김상춘 교수가 강사를 맡았으며, 업무에 있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실무자들의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한편, 행복청은 「개인정보보호법」 강화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을 방지하고 평상시 직원의 정보보안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 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주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체 보유하는 개인정보파일을 업무 상 불가피한 경우로만 한정하여 최소화하고, 주기적으로 개인정보를 자체 검열․삭제하는 등 개인정보의 안전한 이용 및 관리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희주 도시공간정보팀장은 “공공기관이 취급하는 개인정보 규모가 점차 늘어날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도 확대되고 있다”면서 “행복청에서는 이런 사회적 변화에 맞춰 개인정보보호 대책을 더욱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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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는 전력 부족 걱정 없다 !
행복도시는 전력 부족 걱정 없다 !
행복도시 최초로 4MWh규모의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내에 최초로 4MWh 규모의 대용량 리튬이온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ESS)) 설치 사업을 12일(금) 준공했다고 밝혔다.
▲ 태양광 발전
에너지 저장장치는 태양광 발전 등을 통해 생산한 전기를 저장장치(배터리)에 저장하였다가 필요 시 공급하여 전력 효율을 높이는 장치로 행복도시 내 친환경에너지 도입 확대의 하나로 추진한 것으로, 한국서부발전이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설치하였으며, 기존 고운동(1-1생활권) 폐기물매립지 부지에 설치되어 있는 태양광 발전시설(1.6MW)과 연계하여 약 400가구에 상시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에너지 저장장치의 주요 특징은, 태양광은 낮에만 발전하여 전기를 공급할 수 있으나, 에너지 저장장치를 활용하면 낮에 생산한 전기를 저장하였다가 밤에 전력 소요량이 많을 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국가 차원에서는 전력 부족 및 비상사태(지진, 태풍 등)가 발생했을 때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
행복청은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하고 전력을 효율화하기 위해 앞으로 공공기관 건축물 건립, 대규모 태양광 시설 설치 시 에너지저장장치를 함께 도입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저탄소 미래에너지 자족도시 구현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친환경 에너지저장장치를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에너지 특화도시로 건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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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고등학교, 감성 나눔 어울림 음악회 「퓨전 춘향전」 개최
새롬고등학교, 감성 나눔 어울림 음악회 「퓨전 춘향전」 개최
감성UPㆍ인성UPㆍ행복UP, 더불어 성장하는 소통의 장 마련
새롬고등학교(교장 윤재국)는 지난 8일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감성 나눔 어울림 음악회 「퓨전 춘향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새롬고등학교(교장 윤재국, 이하 새롬고)는 지난 8일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감성 나눔 어울림 음악회 「퓨전 춘향전」을 개최했다. 사진은 테너 김병진과 소프라노 김은숙이 `당신은 나의 모든 것(F.Lehar)´을 노래하는 장면
새롬고와 세종시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날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새롬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하는 어울림 마당으로서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공연을 담당한 세종아르떼앙상블은 ▲꽃구름 속에(이흥렬) ▲사랑가(현재명) ▲당신은 나의 모든 것(F.Lehar) ▲축배의 노래(G.Verdi) 등을 비롯해 앵콜곡으로`어버이 은혜´를 선보이며 감성, 인성, 행복이 가득한 무대를 연출했다.
윤재국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예술체험활동을 통해 감성을 나누고 따뜻한 인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배려와 존중의 미학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유의미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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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사서 아카데미´ 신청자 모집
세종시, `시민사서 아카데미´ 신청자 모집
60명 선착순… 18일, 25일 독서 관련 강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 제1기 시민사서 아카데미´수강 희망자를 모집한다.
시민사서 아카데미는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18일과 25일 이틀동안 운영된다.
<시민사서 아카데미 프로그램 구성>
회차
5. 18(목)
5. 25(목)
1교시
14:00
개강식
위대한 독서의 힘
강건인문학교실 대표 강건
왜 책읽기가 필요한가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김수연
2교시
15:00
왜 책읽기가 필요한가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김수연
위대한 독서의 힘
강건인문학교실 대표 강건
3교시
16:00
북큐레이션
충북 괴산 숲속작은책방 대표 백창화
장서정리와 장서관리
세종시 아름동도서관 황난희 주무관
4교시
17:00
북큐레이션
충북 괴산 숲속작은책방 대표 백창화
수료식
모집대상은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 등 시민 60명이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희망자는 전자우편(heart517@korea.kr)이나 팩스(044-300-3419)로 접수가능하다.
세종시는 아카데미 수료자를 중심으로 문화 프로그램과 도서 열람 등 사서활동 지원을 위한 나눔봉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18일 아카데미에서는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김수연 대표가 `왜 책읽기가 필요한가´란 주제로, 숲속작은책방 백창화 대표가 `북큐레이션´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25일에는 강건 인문학교실 강건 대표가 `위대한 독서의 힘´, 아름동도서관 황난희 주무관이 `장서정리와 장서관리´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 도서관 현황 및 목록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과(044-300-3455)로 문의하면 된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작은도서관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시민사서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작은 도서관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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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취업자 두 달 연속 40만명 이상 증가(+42.4만명)
4월 취업자 두 달 연속 40만명 이상 증가(+42.4만명)
고용률 66.6% 47개월 연속 상승, 실업률 동반 상승
4월 취업자는 제조업 고용부진 완화, 건설업․서비스업 고용증가세 지속 등으로 두 달 연속 40만명 이상 증가(+42.4만명)하고 고용률(15~64세)은 66.6%(+0.9%p)로 47개월 연속 상승하였으며 구직활동 확대로 실업률(4.2%)도 동반 상승(+0.3%p)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취업자는 전년 동월의 낮은 기저(+25.2만명), 제조업 고용부진 완화, 건설업․서비스업 호조 등으로 42.4만명 증가한 반면 제조업은 구조조정 업종의 고용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전년동월 기저효과, 수출 개선 등으로 고용 감소폭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설업은 건설기성 증가세 지속, 준공물량 증가에 따른 마무리 공사 등으로 일용직 중심의 고용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비스업은 방과후 교육 확대, 고령화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교육(+8.8만명)․보건복지업(+6.7만명) 중심으로 증가하였고 도소매업도 생산․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양호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자영업자(+10.5만명) 증가세는 다소 완화되었으나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이고 15~64세 고용률은 66.6%로 크게 상승(+0.9%p, `16.4월 65.7%)하며 47개월 연속 상승(동월기준 역대 최고치)하였다.
특히 경제활동참가율(63.5%)이 크게 상승(+0.7%p)하며 실업률(4.2%)도 동반 상승(+0.3%p)하고 전남 등 구조조정 지역의 실업률이 지속적인 상승으로 이어졌다.
청년층은 구직활동이 크게 늘며 취업자가 증가(+4.4만명)하고 고용률(+0.7%p)이 상승하였으나, 실업률(+0.3%p)도 동반 상승하여 20대의 경우 취업자(+0.5만명)에 비해 인구가 크게 증가(+3만명)하며 고용률 하락(△0.2%p)으로 이어졌고 취업자는 두 달 연속 40만명 이상 증가하며 양호한 모습이나 영세 자영업자 증가, 청년 실업률 상승 등 질적으로 미흡한 측면을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기획재정부는 적극적 거시정책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여성‧고령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취업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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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약용작물 맛보러 오세요”
“세종시 약용작물 맛보러 오세요”
12~13일 싱싱장터 도담점… 전시회, 모종심기, 홍보판매전 등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신은주 소장)가 12~13일 이틀간 로컬푸드 직매당 싱싱장터 도담도담 광장에서 세종시 우수농산물 `약용작물´ 홍보판매전을 연다.
▲ 사진출처-네이버블러그
이번 홍보판매전은 세종에서 생산되는 쌈채소용 약용작물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약용작물을 재배하는 50여명의 연구회원들이 참여한다.
농기센터는 토종 약용식물 전시회, 약용작물 쌈채 및 건조나물 판매, 한방차 시음회, 모종심기 무료체험 등 홍보 판매전과 체험행사를 함께 열 예정이다.
또한 약용작물의 효능을 홍보하고, 요리법도 소개할 계획이다.
신은주 소장은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쌈채소용 약용작물 홍보판매전을 통해 로컬푸드 운동을 널리 알리고 약용작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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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10대 공약
문재인 대통령 10대 공약
“일자리를 책임지는 대한민국”이라는 첫 번째 공약으로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 81만개 창출, ▲대통령직속「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설치하고, Smart KOREA 구현을 위한 민ž관 협업체계 구축 등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 전기차, 자율주행차,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 3D프린팅, 빅데이터, 산업로봇 등 핵심기술 분야에 적극 지원, ▲신생기업의 열기가 가득한 창업국가 조성, ▲실노동시간 단축 통한 일자리 나누기, ▲비정규직 격차 해소로 질 나쁜 일자리를 좋은 일자리로 전환, ▲최저임금 1만원 인상(2020년까지, 소기업·자영업자 지원 대책 병행 마련),
두 번째 공약으로는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대통령의 특권을 국민께 반납,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및 검경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 ▲경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 강화 및 지방분권에 따라 광역단위 자치경찰제 추진, ▲국가정보원을 해외안보정보원으로 전면 개편, ▲감사원 독립성 강화
세 번째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청산을 위한 가칭 「적폐청산 특별조사위원회」 설치와 부정축재 재산에 대한 몰수 추진, ▲재벌의 불법경영승계, 황제경영, 부당특혜 근절 등 재벌개혁 추진, ▲문어발 재벌의 경제력 집중 방지, ▲반부패 개혁으로 병역면탈,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위장 전입, 논문 표절 등 5대 비리 관련자는 고위공직에서 원천 배제 추진, ▲입시·학사비리 연루된 대학은 각종 지원 배제·중단으로 투명한 대학 입시 환경 마련, ▲ 「국가청렴위원회」설치 등 반부패 개혁위한 제도적 장치 보완,
네 번째 “강하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북핵 대응 자주 국방력 조기 구축과 장병 복무여건 개선,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체제 구축, ▲안전한 대한민국, 국가 위기 및 안전관리체계 재정립, ▲한반도 주변 4강 협력 외교와 동북아플러스책임공동체 형성, ▲남북관계 재정립과 북한 변화.
다섯 번째 “청년의 꿈을 지켜주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청년구직촉진수당 도입, ▲청년․신혼부부 집 걱정․임대료 걱정 해결, ▲청년이 존중받는 일자리,
여섯 번째 공약인 “성 평등한 나라”를 위해 ▲여성 정책 기구 권한 강화, ▲비정규직 여성 차별 금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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