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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530억원 규모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세종시교육청, 2,530억원 규모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학생중심 및 학교현장 교육여건 개선 강화에 방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당초 예산보다 2,530억원이 증액된`2017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에 밝혔다.
이번에 제출한 추경예산안의 재원은 16회계연도 내국세 초과징수에 따른 잉여금 1,180억원을 포함한 중앙정부이전수입,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자체수입과 전년도이월금 등으로 당초예산 5,511억원 보다 2,530억원 증액(45.9%)된 총 8,041억원으로 편성됐다.
세종시교육청은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지원 ▲취약계층 관련 예산 우선 반영 ▲내수 경기 활성화 ▲학생 건강․안전 관련 교육환경 개선 ▲지방채 우선 상환을 통한 재정 건전성 관리 강화 등에 예산편성 중점을 두고, 세출예산안에 ▲학생급식비지원, 누리과정지원,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 등 585억원 ▲신설학교 시설비, 급식기구 구입, 스마트시설 구축, 부지매입 등 학교신설비 404억원 ▲정규직·계약직인건비 부족분 433억원 ▲지방채 상환액 1,108억원 등 총 2,530억원을 반영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의 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학생과 학교 현장 교육여건 개선 중심의 추경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제 43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6월말 경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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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소방체험실 한달 600여명 다녀가
세종소방서, 소방체험실 한달 600여명 다녀가
세종소방서 소방안전체험실이 본격 운영 한 달만에 어린이 6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 소방안전체험실(소화기체험)
소방안전체험실은 상설전시관, 화재체험, 미로탈출체험, 소화기체험, 지진체험, 강풍체험 등 6개 분야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지난 4월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신설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4월에 15개 학교, 5월에는 10개 학교 500여명이 신청하는 등 호응도가 높았다.
▲ 소방안전체험실(화재 대피훈련)
설문조사 결과, 가장 유익한 프로그램으로는 화재체험과 소화기체험으로 나타났으며 만족도는 `매우만족´으로 나타났다.
소방안전체험실은 매일(토·일요일, 공휴일 제외) 오전 10시와 오후 14시에 각 1시간30분씩 운영된다.
체험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세종소방서 홈페이지(www.sejong.go.kr/firesejong.do)에서 신청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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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세노세! 만세!´ 행사 개최
세종시, `노세노세! 만세!´ 행사 개최
노인성질환통합센터 개소 1주년 기념… 19일 시립의원에서 열려
세종특별자치시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19일 조치원읍 소재 세종시립의원 앞마당에서 `2017 노세노세! 만세!´ 행사를 개최한다.
세종시 치매관리 전담기관인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치매예방·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1부 행사(10:00~12:00)는 치매예방·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세종전통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치매인식개선 거리캠페인´을 실시한다.
2부 행사(13:00~15:00)는 치매 선별검진과 함께 세종시립의원(건강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노인장기요양등급 안내), 세종시정신건강증진센터(마음·건강검진),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노인학대예방 안내), 비영리법인 지역건강증진위원회 원투쓰리(후마네트 체험), 세종시광역치매센터(치매 파트너, 포토존) 등이 참여한 다채로운 건강·체험이 펼쳐진다.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새한 내용은 세종시 노인보건장애인과 또는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044-861-8533)로 하면 된다.
한편, 센터는 「치매관리법」 및 「세종특별자치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해 4월 개소, 마을회관, 경로당, 노인대학 등 현장 순회 조기검진과 치매예방을 위한 홍보 등을 펼쳐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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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지역예술인 위한 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 6월 1일 개설
세종시문화재단, 지역예술인 위한 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 6월 1일 개설
전문가 강의와 현장 탐방 등 8주 프로그램으로 구성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세종시 지역예술인의 문화예술기획 역량 강화와 미래지향적 문화기획자 양성을 위해 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 「세종에서 예술하기」를 개설한다.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8주 동안 매주 목요일에 세종시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세종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이하 문화예술아카데미)는 세종시 예술인, 문화기획자,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세종시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자는 우선 선발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예술경영 입문▲문화예술의 공공성과 문화정책의 이해 ▲ 문화예술 기획의 범주와 기획자의 역할▲문화예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와 기획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8회)와 현장 사례 공유 및 수강생 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문화예술현장 탐방 등이다. 특히 매회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그 동안 세종시에는 문화예술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없어 지역예술인들에게 갈증이 컸던 만큼 이번 강의를 통해 어느 정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되는 수료생들이 중심이 되는 세종 문화예술네트워크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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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복구사업장, 비 많이 오기 전에 꼼꼼히 확인
재해복구사업장, 비 많이 오기 전에 꼼꼼히 확인
중앙부처·민간전문가 합동점검...문제점 바로 시정조치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지난해 10월 태풍`차바´로 인한 피해를 복구 중인 재해복구사업장 중 올여름 집중호우기간 이전에 완료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하천·항만사업 등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앙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총 57건의 지적사항을 발견, 해당 시행기관에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였다.
▲ 복구사업장 안내표지판 및 진입금지시설 미흡(사진-국민안전처)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실시된 이번 재해복구사업 중앙합동점검에는 국민안전처를 비롯해 국토부, 해수부 등 관련 부처와 수자원·해양 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전문성과 객관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점검 결과 전체 지적사항 57건((지적사항) 현장 안전조치 소홀 17건, 우기 대비 사전조치 미흡 11건, 공사추진 절차 지연 10건, 피해저감대책 미흡 8건, 시공 부적합 6건, 기타 5건) 중 현장 안전조치 소홀로 인한 지적사항이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여름철 우기 대비 사전 조치 미흡 11건, 공사추진 절차 지연 10건 순으로 나타났다.
▲ 물의 흐름을 방해하는 하천내 지장물(토석 및 공사용 자재 등)(사진-국민안전처)
구체적으로 현장 안전조치 분야에서는, 공사 안내표지판이나 진입금지 시설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 있었고, 공사용 자재나 현장에서 발생된 토석류를 그대로 하천 내에 방치하는 등 집중호우 시 물 흐름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위험요인들도 발견되었다.
점검과정에서 안전표지판과 진입금지 시설은 바로 설치하도록 조치하였고, 물 흐름에 방해가 되는 지장물은 즉시 철거하거나 별도 장소를 마련하여 이동조치 하도록 하였다.
우기 대비 사전조치 분야에서는, 대부분의 사업장이 6월 말까지 주요공정이나 취약구간 복구를 마무리 할 것으로 나타났으나, 일부 사업장의 경우 하천 내 산책로 등 주민 친수공간의 시설물을 그대로 방치하거나, 낙차시설·여울 등 하천 급류부의 물 흐름을 조절하는 시설이 시공계획에서 빠져있는 경우가 있었다.
공사추진 절차 지연 분야에서는, 장기간의 설계용역, 문화재 형상변경허가 등 행정절차 이행, 경남 일부지역의 레미콘 수급문제 등으로 인해 공사발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발견되었다.
지연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우선 취약구간부터 우기 전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공정별 세부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고, 현지에서 직접 관계관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복구사업 조기추진을 촉구하였다.
국민안전처 전만권 재난복구정책관은“이번 점검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은 2차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늦어도 우기 전까지는 반드시 보완할 예정이다.”며, 사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꼼꼼히 확인하여 주민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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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손길 전무한 세종시 길거리 슈퍼 성행!
단속 손길 전무한 세종시 길거리 슈퍼 성행!
불법으로 인도 점용한 슈퍼 단속의 손길은 전무
세종특별자치시를 명실상부한 세계적 도시로 만들겠다고 천명한 가운데 차별화된 건축과 사람이 살기 가장 좋은 도시 명품세종시가 각종 불법으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이를 계도 단속해야하는 주체의 부재로 불법도시로 전락하고 있다.
세종시청 인근 아파트 주출입구 건너편 상가의 한 슈퍼마켓이 슈퍼의 진열상품을 인도 가운데 진열하고 영업을 하고 있으나 지척의 시청공무원들이 방관하는 사이 보행자들은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명품세종시를 지향하고 행정수도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법을 어기며 불법이 성행하는 세종시가 과연 세계 속의 명품도시로 거듭날지가 의문이며 행복청, 한국토지공사, 세종시가 이관을 진행하는 사이 단속의 주체 부재로 불법이 만연하여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만연한 불법에 대한 시정요구를 어떤 기관에 해야할지 인허가 관청인 행복청은 도로관리 주체인 한국토지공사로 미루고 토지공사는 단속권항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하고 있는 사이 세종시는 무법천지로 전락되고 있다.
물론 영세자영업자의 옥외 물건정도는 이해할 수 있으나 인도 가운데를 본인들의 매장 일부인양 인도를 점유하며 물건을 진열해 놓는 비 양심을 나무라는 것이다.
특히 이 길은 시청대로여서 이곳을 지나는 대부분이 공무원이지만 그 어떤 공무원도 이를 시정 또는 계도하지 않고 수수방관하는 모습은 세종시 공무원상을 대변하는 듯하여 또 한번 공무원 자질론이 대두되고 있으며 행복청은 관리주체의 부재로인한 불법에 대하여 해법을 찻기위해 지난달 법제처에 공식으로 질의를 하고 회신을 기다리는 중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서로에게 떠넘기며 방치하지 말고 행복청 및 토지주택공사와 세종시가 합동단속으로 불법을 개선하려는 의지를 보일 때 비로서 26만 세종시민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며 명품세종시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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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고속도로 충북경유 불가 최종통보한 국토부
서울~세종 고속도로 충북경유 불가 최종통보한 국토부
국토교통부는 세종~서울 고속도로와 관련 충북에서 제기한 충북경유 노선변경에 대하여 16일 불가통보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그동안 충북도의 충북경유 노선변경은 불발되었으며 원안대로 조기준공을 위한 공사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세종~안성 구간(`25.말 개통예정/경제장관회의 ´15.11)은 민간투자법에서 정하는 절차에 따라 현재 민자적격성조사(KDI) 중이며, 이후 제3자 제안공고 및 협상을 거쳐 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민간투자사업 협상 및 행정절차 소요기간 단축 등을 통해 조기개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나, 민자 협상기간이 가변적이며, 토지소유주 등의 민원, 지자체 협의 지연 등 변수가 많아 현 시점에서 개통시기를 확정하기는 어렵지만 국토부는 新정부 공약 이행과 관련하여 준공시기 단축을 현재 면밀히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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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 나이야가라 노인대학 선진지 견학
부강 나이야가라 노인대학 선진지 견학
세종특별자치시 부강 나이야가라 노인대학(학장 임종순)이 16일 노인대학 학생 129명과 자원봉사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 부강 나이야가라 노인대학 선진지 견학
올해로 13회를 맞는 부강 나이야가라 노인대학은 지난 3월 7일 160명이 입교하여 교양강좌와 동아리 활동(종이접기, 실버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매주 1회 운영해 왔다.
견학단은 한국 서커스 장르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동춘서커스를 관람하고, 화호조력발전소 등 대부도를 탐방하는 등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임종순 노인대학장은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돈독해지고 견문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견학에 함께 참여한 주민자치회 소군호 회장은 “노인대학생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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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장군면 생안협과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한솔파출소, 장군면 생안협과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 파출소 회의실에서 장군면 생활안전협의회와 협력치안 방안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장군면 생활안전협의회
이날 장군면 생활안전협의회원과 파출소장, 치안센터장,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및 3대 반칙행위 근절(생활·교통·사이버 반칙), 봄철 농번기 보행자 및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빈집절도 및 보이스피싱 예방 등 경찰에서 추진중인 주요시책을 홍보하고 주민의 안전을 위한 협력치안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오는 6월 3일부터 교통사고 발생시 피해자에게 인적사항 제공 의무, 긴급자동차 양보 방법 변경, 어린이통학버스 운행 종료 후 어린이 하자 확인 의무 등 시행되는 교통법규를 알렸다.
김재순 파출소장은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민경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생활안전협의회가 지역내 중심이 되어 주민들의 방범의식 고취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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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국내 최초 숲유치원 개원 앞두고 유치원 관리자 대상 숲교육 직무연수 실시
19년 국내 최초 숲유치원 개원 앞두고 유치원 관리자 대상 숲교육 직무연수 실시
세종교육연구원,`아이가 행복한 숲에서 놀아요´씨앗과정 직무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은 11일(목)부터 17일까지 5일 동안 관내 유치원관리자 22명을 대상으로 「아이가 행복한 숲에서 놀아요´ 씨앗과정 관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세종교육연구원은 11일(목)부터 17일까지 5일 동안 관내 유치원관리자 22명을 대상으로 「아이가 행복한 숲에서 놀아요´ 씨앗과정 관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17년 하반기에 개원하는 세종시 소재 유아숲체험원과 2019년 세종시 4생활권 반곡동 일원에 들어설 국내 최초의 공립 단설 숲유치원 개원을 앞두고 진행되어 유치원관리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직무 과목으로는 ▲숲과 아이들 왜 숲교육인가? ▲숲유치원과 세종시 유아교육 ▲자연과 문학의 치유 기능 ▲숲밧줄놀이와 자연 미술 ▲민주적교육공동체, 숲유치원에서 배운다 등 총 5과목으로 구성됐다.
김상학 원장은 “이번 연수가 숲유치원 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숲교육의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김민송 종촌유치원 원감은 “숲유치원 운영에 적합한 민주적 운영방식과 교육프로그램이 절실했는데, 연수를 통해 숲교육 철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교육프로그램, 유치원 운영 방안을 구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교육연구원은 6월에 유치원교사를 대상으로 숲유치원 직무연수를 추가로 1회 더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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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정주여건 및 교육환경 개선
행복도시 정주여건 및 교육환경 개선
제41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개발계획 변경 승인, 숲유치원, 국민체육센터 부지 반영 등 행복도시 여건변화 반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정주여건 및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개발계획(제41차)을 변경했다고 16일(화) 밝혔다.
▲ (숲 유치원)
이번 개발계획 변경 주요사항은 ▲반곡동(4-1생활권) 숲 유치원 부지 반영, 유치원 부지 신설, 국민체육센터 입지 반영 ▲산울리(6-3생활권)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구체화 내용 반영 ▲집현리(4-2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획지 구획 및 면적 변경 등이다.
▲ (숲 체험원)
행복도시 내 국내 최초 공립 숲 유치원을 건립․운영하기 위해 인근 숲․근린공원 활용도, 교통여건 등을 고려한 숲 유치원 부지를 반영했다.
일반 유치원과 달리 유아들이 야외에서 활동할 수 있는 교육․놀이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유치원 부지 면적을 확대(2679㎡→4869㎡)하고, 주변 자연과 어우러지는 교사 건축을 위해 건축물 최고 층수를 제한(3층 이하, 일반 유치원 4층 이하)하였다.
행복도시는 영․유아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로 그 수요에 대비해 반곡동(4-1생활권) 유보지를 유치원 부지로 용도 변경하였다.
2017년 공공체육시설 건립지원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국민체육센터 부지를 반영하기 위해 광역복지지원센터를 분할하여 체육시설용지를 신설하였다.
산울리(6-3생활권) 내 공원과 고밀복합용지 경계부에 근린생활시설(슈퍼마켓, 미용원 등 주택가와 인접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울 수 있는 시설)을 추가 배치하여 주민교류(커뮤니티)가 활성화되도록 하고, 자연 감시로 범죄예방을 하기 위해 고밀복합용지 형상 및 면적을 일부 변경하였다.
또한, 캠퍼스형고등학교(종합대학 캠퍼스처럼 넓은 부지에 각 고등학교를 단과대학처럼 배치, 다양한 교육과정 중 필요한 과목을 학생들이 선택해 배우며, 강당․기숙사 등 공동시설 함께 사용) 등 교육시설용지 진출입도로(1개소 확보, 1개소 확장)를 확보하고, 회전교차로(2개소 신설, 1개소 확장)를 설치하는 등 교통체계를 개선했다.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내 119안전센터, 경찰지구대, 우체국 부지를 반영하기 위해 시설 부지 구획 및 면적 확대 등을 반영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생활권별로 특화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시계획 변경 등을 통해 교육․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복지시설을 확충하는 등 입주민의 정주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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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3층 이상 상업건물 간판 설치 가능
행복도시, 3층 이상 상업건물 간판 설치 가능
9개 상업건물에 3층 이상 벽면이용간판 옥외광고심의 통과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상업건물 3층 이상에도 벽면이용간판 설치가 가능해진다.
▲ 심의통과 상업건물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제3회 행복청 옥외광고심의위원회에서 보람동(3-2생활권) 상업건물 등에 대한 3층 이상 건물 벽면이용간판을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고 16일(화) 밝혔다.
과거에는 기존 행복도시 내 상업건물의 경우 2층 이하까지만 벽면이용간판을 설치할 수 있었으나, 지난 3월 광고 규제 완화 차원에서 개정한 `옥외광고물 표시제한 특정구역 지정고시´에 따라, 이제부터는 3층 이상에도 옥외광고심의를 통해 간판 설치를 할 수 있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상업 건물은 총 9개로 ▲도담동(1-4생활권) 주유1-4BL 1개 ▲어진동(1-5생활권) C53-54BL 1개 ▲다정동(2-1생활권) CR3-1BL 1개 ▲나성동(2-4생활권) CD1-6BL 1개 ▲대평동(3-1생활권) C3-9BL, C2-1BL, C3-4BL 3개 ▲보람동(3-2생활권) C2-1BL 1개 ▲소담동(3-3생활권) C16-3BL 1개이다.
심의에 통과한 건물 3층 이상에 입점하는 상가는 행복청에 개별적으로 옥외광고물을 신고한 후 벽면이용간판을 설치하면 된다.
세부 절차 및 제출 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044-200-3148)으로 문의하면 된다.
3층 이상 업소의 벽면이용간판 허용에 따라 시트지 등을 활용한 불법 창문이용광고물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계도 및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그동안 적절한 홍보 수단이 부족하여 영업에 어려움을 겪은 소상인들에게 이번 규제 완화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현실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옥외광고물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건물 미관과 상권 활성화를 적절히 조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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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주요 에어컨 생산 업체 실외기 안전점검 서비스 시행
국민안전처는 에어컨 실외기 화재사고가 다발하고 있어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 캠페인을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안전처와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에어컨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여름철 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양 기관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시설, 재래시장 등에서 실외기 안전점검을 받도록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독려하기로 하였다.
<에어컨 실외기 안전한 사용을 위한 가이드>
에어컨의 실외기는 벽체와 10cm 이상 떨어진 곳에 설치한다.
실외기의 전원선은 이음부가 없는 단일 전선으로 설치한다.
에어컨 가동 시 실외기 연결부 전선의 훼손 여부 등 상태를 확인한다.
실외기의 바닥에 설치된 방진고무가 부식되거나 파손되는 경우 즉시 교체한 후 사용한다.
실외기팬이 작동되지 않거나 실외기에서 과도한 소음이 발생될 경우 즉시 전문가의 점검을 받는다.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 실외기의 내부를 주기적으로 청소하여 먼지 및 수분 등의 이물질이 누적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실외기의 후면에 누적된 먼지나 실외기와 벽체 사이에 쌓인 낙엽 등의 이물질은 주기적으로 청소한다.
담뱃불은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실외기 주위에서 흡연을 하지 않는다.
실외기에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주변에 있는 가연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으므로 실외기 주위에 불에 탈 수 있는 물품을 보관하지 않는다.
동 캠페인에 참여 의사를 밝힌 에어컨 제조업체(동부대우전자㈜, 삼성전자㈜, ㈜LG전자)는 여름철 다발하는 실외기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해당 업체의 에어컨을 보유한 소비자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실외기 내·외부 배선, 주요 부품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국민안전처와 한국소비자원은 제조업체에서 권장하는 엔지니어를 통해 에어컨을 설치하고 실외기 주변은 항상 깨끗이 정리하여 화재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으며, 향후에는 화재가 다발하는 타 품목으로도 화재 예방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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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 창업여풍 열한번째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 창업여풍 열한번째 프로포즈 ´개최
2017년 시즌 2, 첫 번째 도전 이야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17일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열한번째 프로포즈 ´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 2016 창업여풍 프로포즈에서 강연자와 참가자의 현장 네트워크
▲ 열번째 창업여풍 프로포즈에 참가자가 스케치북으로 참여하는 모습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청년고용절벽, 경력단절 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다방면으로 촉진하고, 여성이 주체가 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진행해왔다. 올해는 여성친화도시인 세종시를 거점으로 창업여풍 전국 확산을 위해 서울․경기 및 충청권에서도 개최 될 예정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우리는 대한민국 절반의 자원, 여자´라는 주제로 `창업도전 첫 번째 이야기´ 엄마에서 여성벤처CEO가 되기까지 이야기를 ㈜레딕스 황순화 대표와 ㈜다누림 이채령 대표의 강연 및 토크콘서트로 펼쳐진다.
또한 여성벤처기업인들과 창업 및 비즈니스 모델구축 전문가들로 구성된 창업여풍 멘토단이 사전 접수된 예비창업자에게 현장 멘토링 진행하여 토크콘서트 참가자의 아이디어 사업화를 지원한다.
세종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여성은 4차 산업혁명시대와 융합시대에 적합한 DNA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며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창업여풍 프로포즈를 통해 취․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자긍심을 일깨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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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조치원소방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15~16일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호연학사 오픈하우스 축제´에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체험했다.
이날 행사는 조치원읍 남·여 의용소방대원이자 심폐소생술 교육전문 강사인 `119수호천사´와 함께 했다.
안종석 서장은 “심폐소생술을 확대보급하기 위해 각종 축제·행사장에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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