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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공사 직원 공개모집에 투명한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채용했다.
세종교통공사 직원 공개모집에 투명한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채용했다.
감사위원회 결과 전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에 세종시 적극 해명
S일보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원, 친인척 채용 영향력 행사?´(5월 11일자) / SP `절차상 하자 드러난 세종도시교통공사 공개 채용´(5월 11일자) / C일보 `세종도시교통공사 인사채용 의혹제기´(5월 12일자) / G일보의 `세종 산하기관 특혜채용 행감서 밝혀질까´(5월 17일자) 제하의 보도에 대해 세종특별자치시가 18일 입장을 밝혔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세종시가 세종도시교통공사 운전원과 운수관리원을 공채하는 과정에서 1차 합격자 명단에 없던 최종합격자들을 포함시킨 것은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의문 제기, 세종도시교통공사 현재 임원 A씨의 조카 B씨가 지난해 시영버스 운수관리원으로 채용돼 일하고 있으며, A씨가 채용에 영향력을 행사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였으나 세종도시교통공사 운전원과 운수관리원 공채에서 1차 합격자 명단에 없는 사람이 최종합격한 것에 대해 세종시는 2016년 11월 8일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근무할 운전원 86명과 운수관리원 6명에 대한 공개채용 공고를 한 뒤, 11월 25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을 거쳐 12월 1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출범한 세종교통공사 현판 제막식 모습.운전원 84명중 52명은 공채 1차시험 합격자이고, 32명은 세종시가 교통공사 출범을 위해 운영해온 시영버스센터에서 근무해온 기존 인력이며 운수관리원도 최종합격자 6명중 4명은 공채 1차시험 합격자이고, 2명은 시영버스센터에서 근무해온 기존 인력이다.
도시교통공사 채용 때 시영버스 출신 운전원의 1차(서류전형) 및 2차시험(실기)과 운수관리원의 1차시험(서류전형)을 면제한 것은 이들이 2016년 5월 시영버스센터 공채 때 동일한 절차를 거쳤기 때문에(면접시험 후 최종 합격자 명단에는 공고) 중복절차를 생략하였다고 시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시영버스센터 출신으로 교통공사에 합격한 운전원 32명과, 운수관리원 2명은 2016년 5월 서류‧실기‧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된 뒤,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시영버스센터에서 근무해온 경력자로 2016년 4월 시영버스 운영을 위한 채용공고 때 추후 공기업(세종도시교통공사)이 설립되면 채용 시 우대한다고 명시하였으며, 업무 연속성 차원에서 교통공사가 경력자를 배려한 것은 문제가 없다고 세종시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원 A씨가 조카 B씨의 시영버스센터 운수관리원 채용 때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지적에 대해 2016년 5월 실시한 시영버스센터 운전원 및 운수관리원 채용은 대중교통개편기획단에서 담당하였으며, 현재 교통공사 A임원과 업무 관련성이나 영향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고(시영버스센터 채용은 2016년 5월에 이뤄졌으며, A임원은 2017년 1월 교통공사 입사) 세종시는 입장을 밝혔다.
시영버스센터 직원 채용심사는 공정성과 객관성, 신뢰성 확보를 위해 외부인사 위주로 진행하였다고(운수관리원 서류전형은 내부위원 1, 외부위원 2명, 면접심사는 외부위원 3명이 담당) 세종시는 해명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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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노사협의회 개최
세종도시교통공사 노사협의회 개최
지난 4월13일 출범한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가 체 1달도 안되 운수종사원들의 노조설립과 정규직요구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운영에 관한 불만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난 16일 자체적으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함께 하는 `17년 제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의장인 고칠진 사장 주재로 열렸으며 운영내규 제정, 대표위원 선임 및 노선별 고정차제 시행 등 향후 공사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노사간 교환했다.
참석 위원들은 노사협의회를 통해 협력적 노사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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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설을 주도하는 건설 관련자 세종시에 모였다.
대한민국 건설을 주도하는 건설 관련자 세종시에 모였다.
행복도시착공 10주년기념 글로벌 종합건설 심포지엄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가 (사)한국건설학회(회장 전재열)와 공동으로 국내 최초로 도시건설에 적용주인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의 발전방안 등 성공적인 2단계 도시건설을 위한 심포지엄을 1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 하였다.
대한민국 건설의 대명사 세종시에서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 방안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 이충재 행복청장이 전국에서 모인 건설관련자들을 환영하는 환영사를..
행복도시 세종은 정부부처 이전, 도시의 특화, 주민입주 등 1단계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도시성숙단계인 2단계를 준비 중에 있으며 2단계 도시 성장동력 확보, 진화된 도시특화방안 모색 등을 위해 종합사업관리의 역할 고도화가 필요됨에 오늘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행복청은 밝혔다.
특히 오늘 심포지엄은 행복도시건설 10주년이 되는 올해 그동안의 성과를 홍보하는 동시에 더불어 도시의 가치 향상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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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발전위원회 개최
행복도시 발전위원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복도시발전위원회 시민위원과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자신이 그리는 세종시완성에 대하여 시민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이날 전체회의는 개회 및 국민의례에 이어 내빈소개, 이춘희 세종시장의 시정설명, 분과별 활동 소감 발표, 위원회 활성화 방안, 주요안건 논의, 시책 제안 발표대회 순으로 진행 되었다.
시민위원과의 시정설명을 통하여 이 시장은 수도권 포화상태를 지적하며 역대 대통령들의 수도권 과밀해소 정책 등을 소개하며 지방분권을 통한 수도권 과밀 해소를 주장하였고 새 정부와 협력하여 행정수도를 완성하는 것이 이시장 자신이 원하고 만들고자하는 세종시라고 말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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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세종시민, 지속가능한 세종시를 위한 토론회 개최
행복한 세종시민, 지속가능한 세종시를 위한 토론회 개최
세종시 기후환경, 사회, 생활, 자연환경에 대한 시민의견 토론
▲세종시를 위한 의제를 경청하는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
행복한 시민 지속가능한 세종시를 위한 의제 발굴 및 정책개발에 관한 토론이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1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 되었다.
특히 세종시 의제에서 제기된 의제의 방향성과 세종시민들이 생각하는 합일점을 찾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천방안을 모색하기위해 각 의제별로 열띤 토론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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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인문예술창작 주간 운영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인문예술창작 주간 운영
자기주도적 학습, 몰입 등을 통해 잠재력 발산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교장 김헌수)가 “Talk, Think, Make, Share!”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17(수)일부터 19일(금)까지 3일 간의 인문예술창작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인문예술창작 주간 운영
인문예술창작 주간은 창의적 미래융합인재 양성이라는 영재학교의 목표를 구현하기 위한 프로젝트 기반 학생 선택·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이번 인문예술창작 주간을 통해 교과수업을 통해 축적한 이론적 지식에 인문적 통찰력과 예술적 상상력을 더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로 산출·공유하는 일련의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융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1학년 학생들은 소통과 협업을 통한 유니버셜디자인 프로젝트를, 2학년 학생들은 1인 1인문예술창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학생들 스스로 주제를 설정하고 직접 설계와 제작과정을 거쳐 최종 산출물을 전시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티스트 최재필 작가의 컨설팅을 통하여 2박3일 동안 하루 24시간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쏟고 개발하는 해커톤대회를 통하여 몰입을 통한 잠재적 아이디어를 표출할 수 있게 한 프로그램이 새롭게 시도됐다.
또한, 학생들의 인문학적 상상력과 예술적 창의성 발현을 위해 활발하게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을 초빙하여 집중적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아이디어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타이벡을 이용한 디지털 패브리케이션 이지연 ▲피규어아트 이성학 ▲디지털 미디어아티스트 장성환 ▲설치미술 김태훈 ▲비주얼씽킹 정진호 작가 등 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강좌를 개설했고, ▲이종필 작가의 `전통 산수화를 느끼다´ ▲박석신 작가의`풀뿌리 붓으로 그리는 우연에서 필연 찾기´▲재즈아티스트 이길주 작가와 함께 하는 음악 작곡 등 예술적 감성을 표현하는 선택 강좌도 개설했다.
아울러, ▲`송내관의 궁궐이야기´저자 송용진 ▲`소음 위치를 찾아주는 휴대용 음향카메라를 개발한 배석형 Kaist 교수 ▲`미래사회의 변화와 창의성´오기영 충남대 교수 ▲오지에서 행복을 찾은 `카이스트생 박성호´ 등 다양한 초청 강연도 이뤄졌다.
김헌수 교장은“인문예술 창작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적인 분과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교육과정에서 진정한 통합을 시도함으로써, 과학적 전문 지식 뿐 아니라 상상력, 직관,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설계, 제작하여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내적인 성장도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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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17 문화주간`차이를 즐기자, 창의를 즐기자´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017 문화주간`차이를 즐기자, 창의를 즐기자´개최
문화예술교육 정책포럼, 문화다양성 서포터즈 발대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세종시문화재단(이하 재단, 대표 인병택)은 오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과 `문화다양성 주간´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차이를 즐기자, 창의를 즐기자´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교육과 문화다양성의 가치 및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문화예술교육 관계자와 문화다양성 전문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세종시의 문화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일정별 세부프로그램은 26일에는 ▲문화예술교육 정책포럼 ▲문화다양성 라운드테이블 ▲문화다양성 서포터즈 발대식이 세종시문화재단 회의실에서 개최되고, 27일에는 ▲문화예술교육 및 문화다양성 체험부스 운영 ▲세종 길거리공연이 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문화다양성 그림동화`올리볼리´의 상영이 국립세종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25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주관하는`찾아가는 영화관´이 세종시민을 맞는다. 호수공원 중앙광장에 마련된 야외영화관에서 가족 간의 사랑을 다룬 영화`그래 가족´이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 동안 시민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었는데 문화예술교육 체험행사는 체험과 창의 놀이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문화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캠페인과 모자이크 벽화만들기, 사진 콜라주 등 문화다양성에 대해 한발 더 다가가는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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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중앙공원 2단계 18년 착공한다
행복도시 중앙공원 2단계 18년 착공한다
2단계 조성계획(안)에 대해 시민, 환경단체 등 최종 의견 수렴 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중앙공원을 18년~20년까지의 2단계 조성계획(안)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이다.
▲ 중앙공원 공간계획(안)
당초 중앙공원 조성사업은 2007년 국제공모 당선작 `오래된 미래(해인조경 대표 노선주)´를 바탕으로 도심 속에 도시 경관과 대조되는 전원적 경관을 형성하는 것을 주요 개념으로 2011년 12월 중앙공원 기본설계(안)을 수립․추진하였지만 중앙공원 예정지 내 금개구리 보전방안에 대한 시민단체와 생태협간의 입장차이로 그동안 중앙공원 2단계조성사업에 차질을 빚어왔다.
2011년 12월 중앙공원 기본설계(안)을 수립․추진 시기인 2011년 12월에 연기군에서 실시한 `생태지도 작성을 위한 연구조사´를 하던 중, 중앙공원 예정지에서 멸종위기생물 2급인 금개구리가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이에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멸종위기야생동물보호법」에 따라 금개구리 보존계획을 수립하였고, 보존계획에 대해 시민단체와 세종생태도시시민협의회간 입장 차이로 중앙공원 2단계 조성사업이 계획수립 단계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행복청에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공원 예정지를 금개구리 보존 외 구역(1단계)과 보존구역(2단계)으로 구분, 1단계 구역은 지난 해 3월 착공 후 공사를 진행하는 한편 사업진행을 위해 2단계 사업은 지난 해 10월 행복청, 금강유역환경청, 세종시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시민단체, 생태협의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협의체를 구성하여 2단계 조성계획(안)에 대한 합의 도출을 위한 노력을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 행복청은 4차례에 걸친 다자간협의체 회의를 거쳐 종합검토(안)을 마련하여 최종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5월 중 의견수렴 및 협의를 완료하고 상반기 내 최종(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종합검토(안)은 시민의 이용을 중심으로 이용과 자연생태보전의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계획되었으며, 중앙공원 2단계 구역은 크게 도시연계구역, 자연미술공원, 경관 숲, 공생의 들로 구분된다.
박물관 단지, 금강 등과 연접한 도시연계구역은 도시민들이 아름다운 정원과 강변 경관을 즐기는 구역으로 어린이․세계문화정원 등 테마정원, 보행교와 연계한 이벤트가 있는 걷고 싶은 길 등이 조성된다.
자연미술공원은 공원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야외미술관 같은 공간으로, 숲․연못․초지․자연지형 등과 조화롭게 설치된 수준 높은 조각물과 설치미술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경관숲은 전월산․원수산․수목원 등과 연계하여 녹지축을 연결, 뉴욕의 센트럴파크나 런던의 하이드파크처럼 넓은 잔디밭과 오래된 나무들이 주는 품격 있는 공원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공생의 들은 국제공모에서 제시된 조성 전략을 반영, 도심 속에 지역 역사성을 보존하면서 전원적인 경관을 형성하는 개념이 반영된 곳이다.
중앙공원 141만㎡의 약 15%인 21만㎡ 규모로 금개구리 서식 환경을 고려한 유기농 경작지와 경관작물 재배지 등으로 구성된다.
유기농 경작지는 주변 수로와 함께 금개구리의 서식․활동 공간이면서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찰데크, 계절별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마당, 연꽃정원 등이 조화롭게 구성된 복합공간이다.
이곳은 봄 모내기 체험, 여름 허수아비 축제, 가을 벼 베기, 떡 만들기, 겨울 스케이트장,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사시사철 다양한 시민 체험 행사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작지 외 구역은 봄 유채․청보리, 여름 해바라기, 가을 코스모스 등 경관작물을 철따라 대규모 군락지로 조성하여 가족, 친구, 연인이 사진을 찍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중앙공원 2단계 사업 조성계획(안)을 확정하는 대로 실시설계와 환경영향평가 변경 협의를 진행하여 2018년 착공,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그간 중앙공원 관련 의견이 분분했으나, 시민과 환경단체 모두 중앙공원을 세계적 공원으로 조성하자는 데는 한 뜻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그 동안의 과정 또한 중앙공원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생각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원으로 적기에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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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첫마을 환경 대폭 개선
행복청, 첫마을 환경 대폭 개선
행복청․세종시․LH, 첫마을 환경기초시설 개선방안으로
`냄새발생 ZERO화 대책´마련․시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첫마을(2-3생활권) 인근 환경기초시설의 냄새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냄새발생 제로(ZERO)화 대책´을 마련․시행한다.
▲ 세종특별자치시 가람동 648에 위치한 시설규모(가연성폐기물 처리 130톤/일)
우선 지난 해 6월 행복청은 이충재 행복청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한 이후 냄새 유출을 차단하기 위하여 자동고속셔터 등 12개 시설을 설치․보완하였으며,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협약을 체결, 지난 6개월 동안 전문 기술 인력을 투입하여 냄새 발생 원인을 정밀 분석․진단하고, 환경기초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하였다.
▲ 우선 개선사항(12개소)
환경기초시설 개선의 주요 내용은 우선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냄새가 외부에 누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외부에 개방되는 부분을 전면 밀폐한다.
이와 함께, 환경기초시설 내 냄새 포집 및 배출이 효과적으로 될 수 있도록 환기배관과 탈취배관을 분리하는 등 관련 시설을 최적화하고, 냄새 성분 맞춤식 신규 탈취 설비를 다단으로 설치하여 대폭 개선한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질복원센터 및 크린에너지센터 시설개선 공사를 올 해 말까지 완료하고, 폐기물 연료화시설은 2018년 중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행복청은 첫마을(2-3생활권) 환경기초시설 냄새 제로화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및 환경 전문가 등과 `특별대책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첫마을 환경기초시설을 조속히 개선하여 냄새 발생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더 이상 느끼지 않도록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환경기초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의 선진 모범사례를 구축하여 친환경도시로의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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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특화사업 지속 추진
행복청, 행복도시 특화사업 지속 추진
「행복도시 도시특화사업 운영규정」 제정, 특화사업 체계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이 새로운 도시가치 창출을 위해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행정중심복합도시 특화사업이 앞으로도 지속 추진될 전망이다. 행복청은 기존 도시 개발계획의 틀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도시 가치의 창출, 공동체가 살아나는 도시문화 등을 행복도시에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주요 특화사업으로는 가격 중심의 토지 공급과 건축의 관행을 혁신하여 우수한 디자인과 가치를 담은 건축물을 건립하고, 최첨단 기술과 공법 등을 도입한 바 있다.
도시 특화는 올 해 4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2013년 새롬동(2-2생활권)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공동주택 특화를 지속해 오고 있다.
공동주택․상업시설은 다수의 필지를 하나의 단위로 묶어 통합 설계하는 등 새로운 개발 모델을 만들었다.
또한, 모든 공공건축물(64개) 및 교량(83개)에 첨단 공법, 다양한 디자인․형식 등을 집약하여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대표공간(랜드마크)으로 건설하고 있다.
이러한 특화는 도시 경관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살아나고 상생하는 도시개발 문화를 정착시켜 행복도시를 완전히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 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외에 행복청에서는 약 4년여 동안 진행해 온 도시 특화사업의 성과를 계속 이어가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동안의 운영 노하우를 담은 「행복도시 도시특화사업 운영규정」을 제정하였다.
운영규정의 주요 내용은 우선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매 년 특화사업 대상지, 계획 방향, 토지 공급방식 등에 대한 연도별 특화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행복청장의 승인을 받도록 하였다.
사업 대상지에 대한 특화계획을 수립할 전문위원은 공모 등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우수한 위원이 선정되도록 하고, 전문위원이 건축심의 등에 참여하여 특화계획이 건축 단계까지 지속성을 갖고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특화계획 수립 시 각 용지별로 고려해야 할 방침(가이드라인)을 규정하여 그동안의 우수한 사례들이 반영되고 새로운 특화 사항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관련 정보기반(데이터베이스)을 구축하고, 매년 평가 및 개선을 통해 특화사업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행복청에서는 특화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도시특화가 제도적으로도 정착된 만큼 앞으로 새로운 사업들을 더욱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도시 특화를 통해 세계에서 도시 건설 노하우를 본따르기(벤치마킹)하러 오는 도시가 됐다”면서 “행복도시가 우리나라의 새로운 도시 문화를 이끄는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도시 특화를 행복도시의 대표 정책으로 지속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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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님!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교육감님!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세종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공감데이트´ 개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8일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공감데이트´를 개최했다.
이날은 지난 4월에 치뤄진 제 1차 검정고시에 합격하거나 제 2차 검정고시를 준비중인 학교 밖 청소년 11명이 주인공이 되어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란 주제로 교육감에게 허심탄회한 질문을 쏟아 냈다.
청소년들은 교육감의 학생시절에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평소 교육감에게 묻고 싶었던 궁금한 것들을 익살스럽게 질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군은 `교육감님은 청소년 시절 방황 해 본적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 했다.
이에 대해 최교진 교육감은 “청소년 시절 방황이 꼭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 같은 경우 고등학교 때 술과 담배를 하는 문제아였다.”고 솔직히 털어놓으며, “하지만 건강에 좋지 않으니 술과 담배는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군은 `교육감님의 어렸을 때 꿈은 무엇인지´에 대해 물었으며, 최교진 교육감은 학창시절 자신의 꿈과, 청소년기에 꿈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검정고시합격증을 직접 수여하며 “여러분이 일반 학생들과는 조금 다른 환경에 있지만 긍정적인 생각과 해낼 수 있다는 의지로 하나씩 하나씩 이뤄나가다 보면 이 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의 작은 성공이 여러분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여러분의 검정고시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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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정부차원에서 재난자원 통합관리한다 !
국민안전처, 정부차원에서 재난자원 통합관리한다 !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구축 완료
국민안전처는 중앙부처, 지자체를 비롯하여 공공기관·단체 등이 보유하고 있는 재난관리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DRSS)´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이 달 15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 구축 체계
이로써 그 동안 총 453개(중앙부처 12, 지자체 228(시도 17, 시군구 228), 유관기관 177, 민간단체 19) 각급 기관 및 단체에서 개별적으로 보유·관리하던 재난관리자원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재난 발생 시 필요한 자원의 종류, 수량 등을 시스템적으로 파악, 적기에 재난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는 공동활용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여기에는 민간단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원뿐만 아니라, 의료 및 대피시설 등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국민안전처는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이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全 중앙부처, 지자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자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습을 포함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재난관리자원의 신속한 지원체계 확립을 위해 자재, 장비 등 부족자원 발생에 대비한 시군구와 유관기관・단체 간의 자원응원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 이한경 재난대응정책관은 “구축된 시스템이 앞으로 실제 재난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자원 비축 기준을 마련하고, GIS 기반 위치정보를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등 중장기 활성화 방안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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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여름철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여름철 교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비상상황 발생 대비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철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 관내 교육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관내 유·초·중·고·직속기관과 청사 등 119개 기관과 7개 공사현장에 대한 전수점검을 통해 학교시설 전반의 안전사고와 대규모 재난을 예방하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 인 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비상상황 발생 대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학교, 교육청, 민간전문가 등 안전관리 핵심주체가 모두 참여하는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여름철 재해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대상은 건축, 토목, 전기, 가스, 기계, 소방 시설 전반에 걸쳐 시행하며, 점검 시 지적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예산과 기간이 소요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긴급 안전조치 후 조속히 위험요인을 제거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안전점검과 더불어, 여름철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공사장과 화재 등의 사고취약시설물에 대해서는 재해취약시설로 지정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10월까지 매주 1회 이상 점검하는 등 특별관리를 병행할 방침이다.
배정익 시설과장은 “여름철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기로 재해취약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실시하여 여름철 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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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2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사전 공고 연기
2017년 제2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사전 공고 연기
새정부 시책의 일환(일자리 창출)으로 당초 계획보다 경찰관 채용인력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채용 규모 및 일정 변경이 불가피하여 2017년 제2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의 사전 공고를 연기한다고 국민안전처는 밝혔다.
▲ 사진출처-대전경찰청(사진은 해당글과 관계없음)
변경되는 채용 규모 및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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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컬푸드 싱싱문화관 건립 기공식 개최
세종로컬푸드 싱싱문화관 건립 기공식 개최
공사비 34억 지상2층 철골조로 10월 완공, 지역 고유의 먹거리 문화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로컬푸드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온 세종로컬푸드 싱싱문화관 건립 기공식이 마침내 18일 오전 도담동 싱싱장터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18일 열린 세종 싱싱문화관 건립공사 기공식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시삽을 하고있다.
도담동 주민으로 구성된 도담풍물단이 식전공연을...
이날 싱싱문화관 건립공사 기공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장 취임이래 가장 역점을 둔 사업으로 그동안 우여곡절을 겪으며 오늘 비로서 기공식을 개최하게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하고 세종시의 로컬푸드운동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하였다.
이춘흐; 세종시장이 그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오늘의 기공식을 축하하였다. 18일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싱싱장터 도담도담(도담동 소재) 부지에서`세종 로컬푸드 싱싱문화관(이하 싱싱문화관)´기공식을 갖고, 올해 9월15일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였다.
권운식 농업정책관은 이날 기공식에 앞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세종시 로컬푸드 운동은 농산물을 사고파는 단계를 넘어, 지역 고유의 먹거리 문화로 발전하고 있다”며 “싱싱문화관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감하고 농촌과 도시가 상호 교류와 신뢰 구축을 통하여 공존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만드는 동시에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윤식 농업정책보좌관이 현장브리핑을 하고 있다
세종시 싱싱문화관은 도담동 싱싱장터 옆 부지에, 연면적 1,20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9월15일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부시설을 거쳐 10월 완공할 예정이다.
싱싱장터가 생산자 중심의 직매장이라면, 싱싱문화관은 소비자를 위한 공간으로, 1층에 요리교실 및 식문화 교육관, 2층에는`싱싱밥상´이 설치되고 특히 요리교실은 로컬푸드에 공감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로컬푸드(주)*에 관리한다. 쿠킹클래스, 먹거리 생활 교육, 전문셰프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함께 음식을 나누는 소셜다이닝 공간 중심으로 운영된다.
전문셰프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함께 음식을 나누는 소셜다이닝 공간은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서 음식을 즐기며 인간 관계를 맺는 활동을 뜻하며 농업회사법인 세종로컬푸드 주식회사(`15.6.29 설립)는 세종시가 4억8천만원, 농협이 2억4천만원, 축협에서 1억5천만원, SK가 1억원, 생산자연합회 3천만원 등 출자금 10억원으로 설립하였다.
싱싱밥상은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부엌이라는 공간에 모여 함께 요리하고 나눠먹는 형태의 공유부엌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특히 로컬푸드 운동의 공감대를 확산시킬 예정이며 또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의 편익을 위해 별도의 주차장(188면)도 만들 계획이다.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 “농업인과 도시민 모두 로컬푸드 운동에 공감하고, 도농 연대감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싱싱문화관´ 조성에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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